そんな優しくしないで
그렇게 상냥하게 대해주지 마

どんな顔すればいいの
어떤 얼굴을 하면 되는 거야?

積み重ねた言葉で 見えないよ
쌓여만 가는 말로는 보이지 않아

君の橫顔
너의 옆모습

どこだっけ?
어디일까?

失くした鍵は見つからないままで
잃어버린 열쇠는 찾지 못한 채

ため息
한숨 쉬고

すれ違いに意地はって疲れちゃう
스쳐지나가는 것에 고집 피우고 지쳐버렸어

ほんの少し近く 君との距離が
조금쯤 가까워진 너와의 거리를

うまくつかめないんだ
정말 잘 모르겠어

あとなのに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そんな優しくしないで
그렇게 상냥하게 대해주지 마

ほらまた傷つけあって
거봐 서로 또 상처 주잖아

積み重ねた虛で もう動けなくなってる
계속되는 거짓말에 이제 못 움직이게 되었어

すぐに會いに行きたいけど
곧 바로 만나러 가고 싶지만

言葉は見つからないし
할 말은 떠오르지 않고

最後の1ペ-ジぐらい
마지막 한 페이지 정도

君には笑顔見せたい
네게는 미소를 보여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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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이모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오프닝 입니다.

노래 자체가 꽤나 괜찮다죠.

참고로 전 추출해서 나흘동안 무한 반복 했었습니다. (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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