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를 예전부터 좋아하여 잡게된 작품이 이렇게 종료되었군요.

진행하면서 사실 저작권 때문에 조마조마 하긴 했지만, 특별한 문제 없이 이렇게 끝났군요.

국내 저작권 작품인 이상,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초벌번역본이 되어버릴지도요. (펑)

참조하시는것은 관계 없지만, 한마디 말정도는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笑)

어쨌건, 싱크에 약간 문제 (±0.1~0.2초 정도) 문제가 되는 화도 있는거 같지만, 뭐.

추후 BD판이 전부 발매되면 싱크를 수정하는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지난 6개월간 부족한 자막으로 TTT를 보아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시간관계상 중도하차를 할뻔한 작품이었기도 하지만, 우여곡절끝에 이렇게 완결까지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군요.

앞으로도 여러가지로 지적할 점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계속해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시간 보내시길-!

 - BD판은 논스폰서(NS)로 쓰여진 자막을 사용하시면 모두 싱크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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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티어즈 투 티아라 (Tears To Tiara)
방영기간 : 2009, 04, 06 ~ 2009, 09, 28
번역 & 자막 : 시리스

~전체 자막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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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의 타이틀과, 지금까지 티어즈 투 티아라를 봐오신 분이라면 누가 사용할 지는 눈에 보이는 전개였죠.

예상대로 봉인(!)이 풀리고, 여러가지 결말을 보여주며 막을 내리는군요.

... 결국 가장 불쌍한 것은 스이르 x 라스티

기억에 남는 것은 '라스티 미사일' 밖에 없는듯한 느낌이;


어쨌건, 긴 기간동안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월에도 계속 찾아와주시면 좋겠군요.

∴ 힘의 언어 원문 입니다. Levin 님의 제보로 수정, 추가하였습니다.

Non est ad astra mollis e terris via.
지상에서 별으로 가기 쉬운 길은 없다.

Nutritur vento, vento restinguitur ignis.
불은 바람으로 일어나고, 바람으로 꺼진다.

Dona nobis pacem.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Tears To Tiara 最終話 자막<<




신의 전차, 절대 섬멸 병기인 메르카디스의 등장입니다.

원작을 아시는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이번화에서 정말 의외의 인물이 나타나는군요. (아니, 당연한거려나요? 떡밥이 있었으니)

다음화는 최종화인 '힘의 언어' 입니다.

과연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지 궁금하군요.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makura 님의 지적으로 가사를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Tears To Tiara 第25話 자막<<




.... 오가무씨가 굉장히 인상적인 한 화 였습니다.

괜찮은 액션신에, 간만에 나오는 개그까지.

진지한 분위기도 좋지만, 이런 개그도 적절하게 섞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메르카디스를 쓰러뜨리면 곧 끝나겠군요. .. 뭔가 끝나는것만 바라보는듯한 느낌이지만, 뭐.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Tears To Tiara 第24話 자막<<




헛, 부딛히는 장면이었는데 뭔가 겹쳐버렸군요! ;

어쨌건, 파라디움.. 탑 안으로 진공하는 게르군(軍) 입니다.

아루사루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 ... 역시, 시스콘은 어디가지 않는군요.

이래저래 볼거리가 많은 편이로군요. 간만에 제대로 펼쳐지는 전투는 정말 멋진!


얼마 남지 않아 슬적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니코동 영상이 점점 암호화 되어서(!) 찾기가 힘들게 되어버렸군요. -_-;;

거기다 최근에는 오전에 일이있어, 영상을 늦게 구하게 되면 오전중에 두개를 만드는 것이 힘들어져버렸군요. 사키를 구한 것이 6시가 다 되어갈 때 였으니..

뭐, 그런것으로 조금정도 더 기다리셔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Tears To Tiara 第23話 자막<<




드디어 빼들었군요, 던윈. (예전것을 보니 던윈으로 했더군요. 그래서 그냥 던윈으로.)

이번화도 역시 대부분이 과거이야기가 되는군요. 이번에는 아로운과 필의 이야기입니다.

...왠지 아루사루의 이미지가 남아서 필의 모습과 목소리가 약간 어색한듯 합니다만;

뭔가, 니코립을 구하지 못했더니, 휴방인 사키가 방영하던 다른 때와 별다른게 없게 만들었군요.

어쨌건, 재미있게 보시길-

∴ 세티아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Tears To Tiara 第22話 자막<<




出會うため離れよう君の目に
만나기위해 멀어져야해, 당신의 눈으로 부터

時の輪が巡り今に重なる日まで
시간의 바퀴가 반복되어 쌓여 지금이 될 날까지

陽が落ちる世界中ここだけの
해가 지는 전세계에서 여기에서만

夕燒けを永久に抱いて眠るだろう
황혼을 영원히 안고 잠들겠지

旅は明日を招く
여행은 내일을 맞이하고

新しい夢を…
새로운 꿈을…

Tales 私達すでにもう一度始まりを
Tales 이미 우리는 다시한번 시작할 것을

感じている空の彼方同じ色だった
느끼고 있는 하늘의 저편 같은 색이었지

Tears 悲しみの意味が 如何しても語れない
Tears 슬픔의 의미를 어떻게해도 이야기 할 수 없어

言葉だけじゃないから遠くなるようと
말만 하는것이 아니니깐 멀어지기 위해서

Weeping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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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이 나와서 수정했습니다.

역시나 여러군데 틀렸더군요. ;

 - Hitomy 님의 지적으로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근원의 노래.. 만물의 시작을 만드는 노래..

지난화를 보셨으면 알겠지만, 바로 미르딘이 불렀던 그 노래입니다.

다음화의 제목은 '던윙' 드디어 바보사루가 각성하겠군요. .. 근데, 전투로서는 별 한계를 아직 보여주지 않은거 같은데, 각성해봐야 그게 그거려나요? ; .. 그렇게 되면 지난번에 오가무와의 대화가 진정한 각성 씬!?

... 뭐, 어찌되었건, 티어즈 투 티아라도 앞으로 5화 남았군요.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덧붙임. 샹그리라 작업을 서두르는데다가 WinRAR로 바꾼 덕분에 이상한 실수를 해버렸군요.;;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Tears To Tiara 第21話 자막<<




뭔가 이번화는 대사량만 많은 옛날 이야기인지라, 조금쯤은 지루할 수도 있겠군요.

이번엔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따온 이야기입니다. (프로메테우스 이야기)

>>자세히 보기

미리니름이 될까 하여 자세히 쓰지는 않았는데, 프로메테우스 이야기와 전체적인 아웃라인이 많이 비슷하군요. 인간을 위해서 불을 전해줬다. 라는 것과, 그 불을 전해준다는 것이 엄청난 죄라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하여 자신을 희생한다. 라는 점에서 유사하군요.

이 외에도, 전체적인 작중 등장인물은 대부분 신화나 실존인물의 이름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아시다 시피, 아루사루 (Arthur) 는 그 유명한 아더왕 의 이름을 차용해왔고, 그의 검 던윈도 엑스칼리버와 비슷한 이미지로서 '박혀' 있죠. 물론, 이 검을 뽑는자가 왕이된다! 는 아니었던것으로 기억하지만. 그 외에도 옥타비아가 옥타비아누스 황제의 누나의 이름이자, 신성 제국의 모델인 로마 제국에서 꽤 유명한 이름이라는 것과, 가이우스가 카이사르의 이름중 하나라던가.. 등등, 그리스 로마 신화, 켈트족 신화 등 유럽쪽의 여러 이야기를 차용해왔죠.



위의 알림에도 써놓기는 했지만,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조금 늦어져버렸습니다.

그에 반해 영상은 생각보다 빨리 나왔던듯 하군요. - -;;;;

잠깐, 여기서 언급된 '루키펠' 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면..

루치펠(라틴어: Lucifer)은 이사야서의 한 구절을 특별히 해석한 것 때문에 기독교에서 사탄에게 자주 부여하는 이름이다. 좀 더 명확하게는 하늘나라에서 추방당하기 이전에 사탄이 지녔던 이름이라고 믿어지고 있다. 루시퍼는 루치펠의 영어식 음역에 해당한다. 이 외에도 루키펠, 루치페로 등으로도 표기한다.  루치펠은 ‘빛을 가져온 자’(lux, lucis “빛” + -ferre “띠는”, “가져 오는”)라는 말의 라틴어로서, 기독교 이전부터 샛별(빛나는 별)을 지칭하는 데 사용되었다. 라틴어 불가타 성경에는 샛별과 관련하여 두 번 언급하고 있다: 첫째는 베드로의 둘째 편지 1장 19절[1]의 그리스어 “Φωσφόρος”를 글자 그대로의 뜻인 “빛을 가져오는 자”와 정확히 같은 뜻인 라틴어 “루치펠”로 번역한 것이며, 둘째는 이사야서 14장 12절[2]의 “הילל”을 또한 “샛별”로 번역한 것이다. 이 “샛별”은 본래 바빌로니아의 왕을 가리키던 것으로서 예언적 시각에서 그의 몰락을 설명한 것이었다. 따라서 원래는 사탄이나 타락천사 전설과는 전혀 관계가 없었다. 그러나 이 말은 나중에 악마에 적용되어 사탄의 이름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단테의 신곡과 존 밀턴의 실낙원 같은 책을 통해 대중화되었다. 기독교의 전통적인 해석은 루치펠은 악마의 고유명사라기보다는 단지 타락한 그의 상태를 말해주는 것일 뿐이다. 티로의 왕에 관한 에제키엘서 28장 11-19절[3]의 비슷한 구절 또한 사탄에 적용되어 사탄과 그의 추락에 전통적인 그림을 제공하였다.

- 위키

작중에 나오는 루키펠이 새벽별, 즉 샛별을 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작중 언급되어 다시금 찾아서 덧붙였습니다.)

.... 뭔가 리안논과 아로운의 만남은 운명적인것!?


그럼, 늦게나마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덧붙임. ... 저 여닫기 태그는 사용하는 것이 매우 귀찮아서 안쓰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지만, 결국 쓰게되어버리는군요. llorz


>>Tears To Tiara 第20話 자막<<




쉬어가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래저래 깜짝 놀랠만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군요.

가장 놀라운 것은 캡춰에 나와있는 저 아이!

저 아이의 정체는..!?

스이르가 사용하는 'ほっぺが落ちそう' 라는 말은 '너무 맛있어!' 입니다. 한국에서는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 정도일까요? 의역을 하려다가 이후에 에르민이 뺨이 떨어졌다면서 놀리는 말과 연결이 전혀 안되는 관계로 그냥 직역하였습니다.



뭔가 여러가지 사정이 생겨서 역시 세번째 것은 미루어져 버리고말았군요.

뭐, 늦게나마 이렇게-;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3


>>Tears To Tiara 第19話 자막<<





왕의.. 아니, 아루사루의 귀환!

그리고, 자신의 이상을 위해서 모든것을 자신의 발 아래 두려고 하는 가이우스와, 모든 이들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거는 아루사루의 서로의 신념을 건 대승부!

어쨌건, 오늘따라 아침부터 이런저런 바쁜 일들이 많아서 조금 늦어져 버렸군요.

그럼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Tears To Tiara 第18話 자막<<




점점 클라이막스에 다가가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아루사루의 찌질함도 많이 사라진 느낌이구요. (아직 각성 안했는데!!.. 했다쳐도 던윙이 없으니!! ..)

어쨋건, 이번화에는 삽입곡으로 'Until' 이 나오는군요.

곡명이 맞나 확실치는 않으나, 아마도 맞을거에요. - -)a

티어즈 투 티아라 OST는 이것으로 구매 확정입니다. (....)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 환상 님의 지적으로 8, 9, 13, 15 화에서 오·탈자 및 껄끄러운 표현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데라툴, 테라투르 로 썼던 단역은 '데라투르' 로 통일하여 표기하였습니다.


>>Tears To Tiara 第17話 자막<<





이번화는 제목 때문에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전투의 이유, 전쟁의 이유, 싸움의 이유 .... ... 일단은 다 말도 되고, 흐름상도 끊어짐이 없으니깐요.

제목은 역시 뽀대가 반은 먹고 들어간다! 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투쟁' 을 사용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다음화도 친구를 위해서 가 아니라 벗을 위해서! .. ... ....  뭐 다 그런거죠. 이해하세요.)

이번 화에서도 바보 시스콤은 여전히 찌질하군요. (....) 그래도 끝까지 안가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거기다, 원작에서 가장 멋진 부분중 하나였던 두 여전사의 전투는 ... .... 거의 삭제되어버리는군요. 나름 기대를 많이 했는데 말이죠. .. 옥타비아의 비중이 너무 커져버려서 이번화에선 조금 자제를 시킨게 아닌가 싶더군요.

그래서, 이번화 MVP 는 '라스티 미사일-!!' (......)

어쩌다보니 사키의 영상을 니코동에서 못구해서 꽤나 늦어지는군요.


>>Tears To Tiara 第16話 자막<<




아루사루, 드디어 끊어졌습니다.
서약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여동생밖에 생각 못하던 주제에 동생이고 뭐고 무작정 찔러버리는..

거기다 칸디드의 여파로 약해져버린 아로운을 뒤치기하고선 도망가버리는 아루사루.

.... 근데, 제국군의 정보력은 대단하군요.

모든것이 끝난뒤 일어난 일을 사후 처리가 어떻게 되었는지 까지 정확하게 파악하다니.. ... 스파이로봇이라도 어디 숨겨놓은건지(!)

순수하게 가이우스의 능력이려나요?

어쨋건, 슬슬 클라이막스를 향해서 나아가는 티어즈 투 티아라로군요.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Tears To Tiara 第15話 자막<<






요번에도 무척이나 냄비를 만들고 싶어하는 라스티와, 무기좀 만들라고 갈구는 아로운입니다.

슬슬 아루사루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고, 옥타비아도 다시금 대사가 나오기 시작했네요.
환타지 다운 몬스터도 (오우거) 나오기 시작하고..

그렇지만, 하얀정령, 아니, 열 세번째 정령은 어떤 것이기에 얼굴을 깎아놓고, 불량품이라면서 욕을 하는걸까요!?

그럼 다음주에~

∵ 비밀댓글님의 지적으로 오타, 껄끄러운 표현 및 틀린표현 등을 수정하였습니다. (2, 3, 7화 및 가사)


>>Tears To Tiara 第14話 자막<<





탈리에신이 이번화에서 제법 쿨한 모습을 보여줬다고는 하지만, 이 장면으로 인해서 지금까지 쌓아온 카리스마는 전부 제로가 되어버리는군요. (......)

근육바보도 조금은 성장한 바보가 되어줘서 (....) 생각보다 손쉽게 브리간테스의 협력을 얻어 낼.. .... 쟤들 도와준단말은 안했는데, 어느사이인가 아바론성에 들어와있는거로군요.

봄부터 시작한 작품들도 어느덧 중반을 넘어서고 있군요. .. 하지만, 변화가 있었던 것은 샹그리라 하나 뿐.;;

뭐, 이제 곧 조금씩 변화가 있겠죠.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Tears To Tiara 第13話 자막<<




이번화는 티어즈 투 티아라 사상 최고로 대사가 많았던 느낌입니다.
자신의 가치관을 리안논에게 쑤셔넣으려고 하는 가이우스와 (성녀) 리안논의 논쟁!!
.... 가이우스는 정론을 이야기 하곤 있지만, 아무래도 강자의 법칙이겠죠.
어쨋건, 가이우스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할 수는 없겠지만, 리안논처럼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더더욱 어렵군요;

뭐, 시스콘은 여전합니다만, 이번화에선 옥타비아의 (!) 활약은 고사하고 화면에 조차 거의 나오지 않는군요.
지난화의 임펙트가 너무 커서인지 옥타비아의 빈자리가 너무 커보이는듯한.. (;)

그럼 좋은시간 되시길~

∵ 지나가는이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했습니다.


덧붙임. 바이스 서바이브는 하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하면서 기대했던게 깨진것도 있고 (-_-) 너무 들쑥날쑥하게 올라오는지라, 감당하기가 힘들군요. 어짜피 2쿨짜리가 세개니 (전부 확정이로군요, 이젠) 하던거에나 조금 더 집중을..

>>Tears To Tiara 第12話 자막<<



우선 D-TVK 영상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보시는 영상일듯 하군요. (1280x720 x264 AAC)


두번째 것은 TVO 영상입니다. (1440x1080 16:9 x264 AAC Chap)


마지막 영상은 Blueray Disc! (1920x1080 H264 AAC Chap) 500메가급


도서관에서 막 데려온 따끈따끈한 BDRip (1920x1080 H264 AAC Chap) 1기가급

BD립이 왜 저런 영상비율로 나왔는지는 의문입니다만 (...) 어쨋건, BD임에도 불구하고, 그닥 화질이 좋아보이진 않는군요. 처음의 D-TVK 의 영상에 비해서면 색깔이나 디테일이 미묘하게 좋아진듯 하지만, TVO영상과 BD영상은 그닥 차이가 느껴지질 않습니다. ... 뭐, BD영상이니 미묘하게 좋지 않을까 싶지만, 막눈인 저로서는 차이를 느낄 수 없습니다. ; (스크린샷 캡춰는 KMP로 하였고, 비교를 위해 (모니터의 한계 때문에) TVO와 BD는 전체화면으로 캡춰하였습니다.)

... 차이를 느끼실 수 있다구요? 절대시각(!?)의 소유자시로군요 -ㅅ-)b

후후 BD는 사고 싶어도 보지도 못하고~ 우선 PS3부터 질러야 하겠습니다만. . .... 얼마전에 컴퓨터를 질러버린덕분에.. ... (;)

뭐, 오랫동안 쓰던 컴퓨터고, 자막만들때도 한번씩 멈춤현상이 있던것도 거의 사라졌으니 만족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 지름신이 제대로 내려주신 덕분에 몇개월간은 가난에 허덕이며 살아야겠군요. ~_~)!

마지막으로 추가시킨, 1기가급 영상은 그래도 직접 보면 조금 차이가 느껴지는군요. ..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아니 뭔가, 대단하군요.
분명히 서브 스토리인에, 왠간한 서브스토리에 비해서 엄청 탄탄한 구성입니다.
...문제는 리디아가 벌써부터 죽어버렸다는거.. =_=)!!

이번화 까지 옥타비아는 주인공의 자리를 위협하며, 계속해서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리디아는 마음에 안드는 성격을 앞세우며 나쁜 척 하긴 했지만, 결국 옥타비아와 친하고 싶었던..

이번화에서 꼭 보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아루사루의 어설픈 개그와 오가무의 무시무시한 콜드스톰. 그리고, 스샷에 보이는 옥타비아 vs 리디아. 마지막의 옥타비아 vs 리디아 그리고 그 결말은, 지금까지 티어즈 투 티아라 방영분 중에서는 제일 볼만한 부분이 아닌가 싶군요.

덧붙임. 새벽에 일어나서 낼름 니코동부터 갔더니, 일어나기 10분전에 샹그리라 영상이 나와있고, 이미 사라져 있는 상황이더군요. - -;; 평소보다 빨리 올라온 샹그리라 영상. .. 덕분에 샹그리라는 아직 영상을 구하지 못했답니다. + 개인적인 사정도 있어 샹그리라는 조금 늦어질 듯 합니다.

∵비밀댓글님의 지적으로 오타 및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Tears To Tiara 第11話 자막<<


 


일단은, 아루사루의 활약. .. 이라지만, 시스콘의 바보오빠가 어떻게 변해갈지가 참 궁금하군요. (...응?)

뭔가, 절대로 안나오는 샹그리라와 티어즈 투 티아라.. =ㅅ=)a;
TTT는 10.7% 에서 더이상 안올라가는 릴을 하염없이 쳐다보면서 한숨만 쉬었다죠;

어쨋건, 좋은시간 되시길. 'ㅁ')/


덧붙임. TTT는 영상을 올리지 않습니다.

덧붙임 둘. 오타, 오역 수정 및 논스폰서 버젼 추가했습니다.



>>Tears To Tiara 第01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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