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여정의 샹그리라였습니다.

제가 첫번째로 잡은 장편애니메이션이니, 아무래도 길게 길게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파일은 스폰서 자막, 논스폰서 자막 (DVD용) 합본입니다.

싱크 등의 수정본은 추후 시간이 허락한다면.. (이라지만, 샹그리라는 90% 확률로 전부 확인을 할듯합니다. .. 아무래도 첫작품이니) 처음부터 확인후 수정본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제 자막으로 샹그리라를 보아주신분과 앞으로 보실 모든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 샹그리라는 DVD가 중간에 발매가 되지 않은지라, SUN HD (논스폰서) 와 BS11 (스폰서) 방송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 몇몇 오타 및 완결 뒤에 나온 엔딩 「月に隱せし蝶の夢。」의 가사를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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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샹그리라(シャングリ·ラ)
방영기간 : 2009, 04, 06 ~ 2009, 09, 14
번역 & 자막 : 시리스


-シャングリ·ラ 전편 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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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샹그리라, 그 대단원의 막이 내려졌습니다.

원작의 엔딩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애니메이션의 엔딩쪽이 오히려 마음에 드는군요. (원작에서는 쿠니코가 일본의 여왕이되고, 료우코가 총리대신으로서 쿠니코를 도와주게 되죠. 거기다 아틀라스도 무너지지 않고, 나기코와 타르샨은 새로운 아틀라스를 만들기 시작하는것으로 끝을 맺죠. .. 거기다 도쿄의 숲은 거대한 광산으로 변모하여 의태장갑과 탄소재 광산을 동시에 가진 일본은 발전할 일만 남았다! 라는..)

아쉬운 것이 있다면,  쿠니코에게 '아빠!' 라는 말을 듣고 변신을 하는 모모코의 등장신이 없었다는거.

그것을 대신하여 후루카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쿠치나시?!;)



... 자폭은 남자의 로망인거죠.

그럼, 지금까지 샹그리라를 제 자막으로 봐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 '형님' 은 언니의 높임말 입니다. ... 'お姉ちゃん' 과 'お姉さま' 가 동시에 나와주는 덕분에, 한참 고민했다던가..
 - 제목을 포함하여 몇몇 루비태그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괄호처리를 해두기는 했지만, 루비태그를 지원하는 플레이어로 보시면 조금 더 좋습니다. (...불필요한 루비태그를 남발한것일지도? ;)
 - 통합본은 추후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シャングリ·ラ 最終話 자막 -




매지컬 기나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뭔가 엄청나게 급속도로 진행을 하는군요.

원작에 나왔던 '나루세 료우코' 의 어머니, 그리고, 작중에 나온 '디그마-0' 의 떡밥은 언제쯤 해결이 될런지..

그리고 최강의 .. !!

...

변신 모모코는 어떻게 될런지.

그러고 보니, 다음화가 최종화로군요.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シャングリ·ラ 第23話 자막 -




뭔가... ... 뒤통수를 맞은 느낌입니다.

원작과는 엄청나게 다른.

엔딩을 바꾸기 위해서일까요? .. 그렇다고 하면, 미쿠니, 쿠니코 자매였다 떡밥은 어떻게 처리하려고-;

어쨌건, 여러가지로 놀라게 하는 화로군요.

재미있게 보시길-



-シャングリ·ラ 第22話 자막 -





카린이 어떻게 해서 살아남았는지는 초반에 밝혀지는군요.

거기다 갑자기 쿠니코의 언니모드로.. 『人間、子供だろうと大人なろうと、自分のやったことには責任を持つの。』 라니.  갑자기 누군가가 마구마구 생각이 나는군요. (....)

자, 그런것으로 오늘도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シャングリ·ラ 第21話 자막 -





왜 제목이 '연' 이 아니라 '련' 인지는 묻지 말아주세요, 제 취향입니다. (머엉)

샹그리라도 드디어 종막이 다가오는군요. 아메노누보코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_+

그리고, 카린의 운명은!!


어찌되었건, 사키영상을 못구했던 탓에 조금 늦어집니다, 사키는. ~_~)



-シャングリ·ラ 第20話 자막 -





불타오르는 도쿄..

시작된 공습에 타오르는 두오모의 모습과 함께 울려퍼지는 시계탑의 종소리는 알게모르게 마음속부터 울리는거 같군요.

어쨌건, 간만에 힘들었던 샹그리라입니다. .. 고사기에서 나오는 .. 오래된 언어는 정말 -_-;; 찾아보지 않고서는 도무지 알아들을 방법이... (....그나마 원문과 거의 비슷해서 다행이었습니다;)

고사기중 19화에 나오는 부분을 따로 발췌해서 덧붙여 놓습니다.


是に天つ神諸の命以ちて、伊邪那岐命、伊邪那美命、二柱の神に、「是の多陀用弊流国を修め理り固め成せ。」と詔りて 天の沼矛を賜ひて、言依さし賜ひき。
이에 여러 천신(天つ神)들께서 명하시기를, 이자나키노미코토(伊邪那岐命)와  이자나미노미코토(伊邪那美命) 두 신에게「이처럼 떠있는 국토를 고정시켜 단단하게 만들라.」며 아메노누보코(天の沼矛)라는 창을 내려주며 모든 것을 위임하셨다.

故、二柱の神、天の浮橋に立たして、其の沼矛を指し下ろしてきたまい、塩許袁呂迩書き鳴して引き上げたまふ時 其の矛の末より垂り落つる塩、累なり積もりて成れる島は, 是れ、能碁呂島なり。其の島に天降り坐して、天御柱を見立て、八尋殿を見立てたまひき。
그리하여 이 두 신께서는  아메노우키하시(天浮橋)에 서서, 그 누보코(창)을 드리워서 휘저어, 소금이 부글부글 소리가 나서 이를 들어올렸을 때, 그 창끝에서 떨어지는 소금이 겹쳐 쌓여서 된 섬이 있으니, 이것이, '오노고로지마(能碁呂島)' 가 되리니. 이 섬으로 내려와.. 아메노미하시라(天の御柱)를 세우고, 야히로도노(八尋殿)를 지었다.

是に其の妹伊邪那美命に問曰ひたまはく、「然らば吾と汝と是の天の御柱を行き廻り逢ひて、美斗能麻具波比為む。」とのりたまひき。然れども久美度迩興して生める子は、水蛭子。此の子は葦船に入れて流し去てき。
이에, 이자나미노미코토(伊邪那美命) 에게 물으시기를.. 「그렇다면 우리 둘이 이 아메노미하시라(天の御柱)를 돌면서 만나 결혼을 하기로 하자.」라고 말하였다. 그리하야 두 신이 결혼을 하여.. 그 아이, 히루코를 낳고, 그 아이를 갈대로 만든 배에 태워 떠내려 보내고 말았다.

 - 김후련 교수님이 번역하신 것을 참조하였습니다.

 ∴ 카사미즈♥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그럼,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3


-シャングリ·ラ 第19話 자막 -



정말, 너 여기있어도 되는거냐?
일단은 메탈에이지 작전실인데.

다이달로스 말살 계획을 하나씩 진행해나가는 쿠니코.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 뭔가, 피곤하다면서 겨우겨우 끝내고선 포스트 해놓고 스러졌는데. .... 비밀글이었군요(!)

왠지 허전한게, 꼭 확인하고 싶더라구요. (..머엉)

자, 그래서 늦었지만, 샹그리라 18화입니다.

재미있게 보시길-!!



-シャングリ·ラ 第18話 자막 -


お返りなさいませ、お嬢様



몰려드는 메이드 부대..
미코에 이어(!) 꿈(?!)을 이룬 카린.. (거기다 의외로 .. 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도지같은.. - -)

타케히코의 뒤통수치기를 비롯해서 급작스런 전개가 펼쳐지는 샹그리라 로군요.

어쨋건, 일본식 영어는 짜증나는군요 -_-; 옥시던트 라는 영어가 일어라고 생각한 나머지 도대체 무슨말인가 한참 고민했네요. (16화에선 그냥 아무렇게나(!) 써버렸지만, 이번에 또 나오는 덕분에 몇번이나 다시 듣다보다보니.. ;)

샹그리라 끝내고 잠깐 쉬려고 옥상에 나가니, 엄청난 비가.. llorz

그럼, 빗길 조심하시고,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덧붙임. .. 타이틀을 틀리다니,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 사과를 드리는 것 말고는 할 말이 없군요. 죄송합니다!



-シャングリ·ラ 第17話 자막 -



날뛰는 나무들에게 당하고 있는 쿠니코! .. 많이 아플듯. (...)

『미쿠니 님, 더이상 예전의 제가 아니랍니다..』
『설령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해도, 미코란다!』

그래서, 미코는 평생의 소원을 이루고 (라지만, 절벽)
쿠사나기는 방황하고
타케히코는 생각치도 않던일을 하고!

... 원작을 따라가는 것도 있지만, 원작과의 차이가 생기는 것도 많군요.

어쨋건, 재미있게 보시길~

 ※ 다이달로스 : 광화합스모그, 즉, 자동차에서 내뿜는 매연을 내뿜는 나무입니다. 약 1,000℃ 이상의 고온에서 합성되는 질산화화합물(NOx)이 먼지나 티끌과 결합하여 태양광선을 받아 산소와 화합하여 발생하는 자극적인 물질입니다. 식물이 이러한 산소를 내뱉는 것이 아니라, 매연을 내뿜는데다가 폭탄비에까지 적응하여선 말 그대로, 인류를, 지구를 황폐화 시키기 위한 나무가 탄생되어버린거죠.



-シャングリ·ラ 第16話 자막 -




눈물을 머금고 후퇴하는 쿠니코.

국제연합의 사법재판소가 언제부터 그정도로 막강한 권한을 갖게 되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역시, 경제적인 강제권을 국제연합이 가지게 되면 꽤나 강한 권한을 쥘 수 있게되는군요(!)

어찌되었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15화입니다.

타케히코의 만행은 삭제되었나 싶었더니, 조금 다른 방식으로 갑자기 터뜨려주고.. (지난화는 복선이었던거죠! .. 근데 애들이 아녔는데) 쿠니코는 어느사이인가 빨랫판 때문에 게이로 오해받고(!)

거기다, 한쪽에선 사랑(?) 의 불길이 너무 지나쳐 얀데레화(!?) 되었고, 다른 한쪽은 순수한 사랑의 불길이 쏟아 오르고.. ... (뭔가 점점 네타바레화!?)

그래서, 샹그리라 15화입니다.
재미있게 보시길-!!


덧붙임. TTT는 계속해서 아직까지도 영상이 안나왔군요. 뭐, 천천히 해야할듯. -ㅅ-)! 어도비 사이트가 계속 지금처럼 접속이 안되면 다음주도 늦어지는 좋지않은 현상이.. ;;

덧붙임 둘. 냐암님 덕분에 샹그리라는 그나마 빨리 마칠 수 있었군요.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シャングリ·ラ 第15話 자막 -




始められたかな
시작되었을까나

半端の日常もう足りない
어중간한 일상으로는 부족해.

闇にさく光見失う前に
어둠에 비춰오는 빛을 잃어버리기 전에

開かれた扉探して
열려진 문을 찾아서

空とうく祈りが聞こえる
하늘 멀리서 기도가 들려오네

約束の太陽求めて
약속된 태양을 바라며..

包帶を卷いた昨日という日
붕대를 감고있던 어제라는 날

その痛みおぼえて强くなれる
그 아픔을 기억하여 강하게 되는거야

明日はまだ可能性の鍵
내일은 아직 가능성의 열쇠

未來呼び起こして
미래를 불러 일으켜

なんどもしゃがみこんで震えた
몇번이나 주저앉아 떨고 있었지

君はどんな時でも側にいでくれるから
너는 어떤 때라도 옆에 있어줄테니까

また立てるから
다시 일어설테니깐

闇にさく光見失う前に
어둠에 비춰오는 빛을 잃어버리기 전에

開かれた扉探して
열려진 문을 찾아서

空とうく祈りが聞こえる
하늘 멀리서 기도가 들려오네

約束の太陽求めて
약속된 태양을 바라며

罪にかけた世界を壞して
죄악으로 가득찬 세계를 부수고

始まりの太陽昇る日まで
시작되는 태양, 떠오르는 날 까지


얼마전에 OST 가 발매되어, 틀린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しゃがみこむ 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본듯;; 2번째 ED인 『月に隱せし蝶の夢。』는 수록되지 않았네요. ... 제 귀를 믿을 수 밖에 없는걸까요!? (....) 뭐, 그런것으로! ..

어쨋건, 『はじまりの朝に光あれ。』가 나오는 화는 전부 수정했습니다.


의태전에 최적화된 도시, 아틀라스.
류스케는 결국 메가샤프트로 변모한 장갑 에서 떨어져버리고 마는군요. (원작에선 조금 다르..)

나라의 발전을 위해 국민의 생활을 뒷전은로 내버려둔 정부.
자국민에게 총구를 향하는 군대.

절대로 있어서 안되는 나라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쿠니코와 쿠니히토의 갈등은 무엇인가를 떠오르게 해주는군요.

국민을 억압하고, 정책에 일관성을 보이지 않으며 국민의 살 곳을 빼앗는 정부에 대항해서 모든 힘을 다하는 쿠니코와 법의 굴레 내에서 자신의 책무를 다하는 쿠니히토.

뭐, 여러가지가 생각나긴 하지만, 이정도로.

그러고 보니, 세르게이 타르샨과 호죠 나기코의 관계가 드디어 밝혀지는군요.
아시아의 날쎈 용, 호죠 나기코. ... 근데 젊을 때를 보면, 매지컬 기나와 닮은점이 더 ...

타르샨은 무엇을 위해서?
그리고, 나기코가 쿠니코에게 바라는 것은?!
카린과 메두사의 운명은!!

슬슬 절정을 향해서 뛰어가는 샹그리라로군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シャングリ·ラ 第14話 자막 -


쿠니코의 부메랑 다루는 것이 어느사이인가 숙달되어버렸군요. (원작의 특훈하는 장면이 정말 짧게 .. 한 1~2분 정도로 줄여져서 나옵니다.;;) 제목에 걸맞게 날라다니면서도 자유자제로 부메랑을 다루는 쿠니코-!

뭔가 액션신이 점점 많아지겠... 죠? ;; llorz

타르샨은 왠지모르게 료우코를 좋아라 하는거 같군요. .. 거기다 분명, 나기코 할머님과 비슷한 연배였는데, 생각보다 젊게 나오는군요. (아니, 나기코 할머님이 생각보다 늙게 나온걸까요?)

세할배와 친한 KD라는 할배도 그렇고, 뭔가 늙은이들의 활약이 도드라지는듯한... ... (.......)

영상은 7월 초중순 까지만 덧붙이고, 그 이후로는 아예 삭제하게 될듯 하군요.

일단, 아직 영상이 안나온 관계로 니코립 두개 첨부해둡니다. 즐감하시길~!



-シャングリ·ラ 第13話 자막 -




밀리터리 오타쿠에, 개그에 까지 맛들인 타케히코입니다.
카린의 히키코모리 커밍아웃이라던가, 이번화의 타케히코의 밀리터리 오타쿠 커밍아웃이라던가.. (이건 예전부터 암시해오긴 했지만, 원작에서도, 지금까지도 확실하게 밝히지는 않았죠. .. 하지만, C4라던가 무기 이야기를 하면서 표정이 바뀌는 것을 보면 누구라도..)

마법 소녀 (나)기나 는 역시 나기코 할머니의 추종자인 세 할아범의 작품이라는 것이 이번화에서 반쯤 증명이 되었군요. 쿠니코의 피규어도 왠지 모르게 많이 닮은 느낌. (....)

슬슬 이야기는 중반으로 접어들고, 본격적인 전투가 곧 있으면 시작될듯 합니다. ... 전투가 많아지면 조금쯤은 대사량이 줄어들겠죠. (먼산)

그럼, 마지막으로, 카도카와에서 합작했다고, 은근슬적 광고하는 것을 보면서 ... !

저 밑에 나오는 것은 아무리 봐도 뇨롱이로군요. (.....) 저거 작업한다고 수십번도 더 봤으니 -_-;;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는 미쿠루의 덤덤한 얼굴. (......)

오늘은 영상이 많이 느리군요. 그런 이유로 화질이 안좋습니다-.

덧붙임. 영상은 점차 줄여나갈 듯 합니다. ..... 7월말의 폭탄을 대비해서.. (....)




-シャングリ·ラ 第12話 자막 -




정말, 샹그리라를 보면서 깜짝 놀라는 일이 많군요.
카린이 무려... 무려....

... 대인기피증, 히키코모리 였다니 -_-;

원작에는 전혀 그러한 설명이 없었기에,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습니다.
거기다, 페르세우스 (야마토 타케루) 는 공격 같은 공격조차 해보지 못한 쓰잘데기 없이 비싼 항공모함이 전투신 조차 나오지 않은 채로 사라져버린 비운의 의태장갑 항모가 되어버렸군요. -_-;;;
참고로, 원작에서는 가공할만한 위력을 발휘하는 최첨단 항모라죠. (.......)

어찌되었건, 날이 넘어가기전에 올릴 수 있었군요.

그럼, 즐감하시길-!!



-シャングリ·ラ 第11話 자막 -




간만에 귀여운 쿠니코가.. (콜록 콜록)
어찌되었건, 샹그리라 10화 언령의 칼 입니다.

슬슬 스토리도 중반을 향해 가고 있군요.
옛날 옛적에 출발한 항공모함 '페르세우스 호' (....원작의 항모 이름입니다!;) 는 인도양에는 가보지도 못하고 태평양으로 명칭이 바뀌어선 출동해버리는군요. (...)

거기다, 쿠니코와 미쿠니는 이미 각성을 했는데도 쿠니히토는 머나먼 태평양에서 '뭔가 이상한데, 기분탓인가?' 이러고 있구요.

슬슬 다음 화가 궁금해지기 시작하는 샹그리라 로군요.


-シャングリ·ラ 第10話 자막 -



쿠니코, 쿠니히토와 함께 삼대 주요 인물인 미쿠니입니다.
항상 미코에게 착 달라붙어서 어리광만 피우는..

항상 옷을 갈아입으시는 모모코님(!)도 드디어 숙적을 만났습니다.
뭐, 료우코도 이렇게 빨리 나올 예정의 캐릭터가 아니었으니, 모모코의 숙적인 사요코와의 만남도 이렇게 빨라진거겠죠. ( -ㅅ-)

메두사는 벌써부터 대적반만들기를 시도하면서 최강의 방패를 손에 넣고 있군요. 오로치의 죽음으로 한층 성숙한 모습입니다. '');

아우우우~ 이번주도 세 작품 전부 끝났군요.
다른분들은 몇시간만에 뚝딱 뚝딱 잘도 만드시던데, 많이 모자라긴 모자라나 봅니다.

일부로 기다려 주신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드리면서.
그럼, 좋은시간 되시길-!!



-シャングリ·ラ 第09話 자막 -




제목의 '립스틱은 잔인하지 않다' 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의 잔인한 파괴력을 보이는 립스틱입니다. (...)
아니, 저쪽의 감옥은 감시가 너무 허술하군요. 위문품에 저런 잔인한 무기와 탈출 도구를 숨길 수 있다는 것은 무시무시할 따름입니다. (.....먼산)

불쌍한건 타케히로 뿐. 말 그대로 쓸데없는 노력을 해버린게 되다니, 불쌍할 따름이죠.

마지막에 나오는 놀이에, 괜히 쓰르라미 울 적에가 생각나는건 저 뿐일까요?!

계속해서 원작에 등장조차 하지 않는 장면들이 이어지는군요.
매화 느끼는 거지만, 스토리가 어디로 튈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8화 '구홍무잔'을 재미있게 보세요!



-シャングリ·ラ 第08話 자막 -


 
친구와 함께하기 위해서 한몸 바치는 토모카! (왜 유리가 아니었던걸까요!?)
밝혀지는 비밀!!

...라곤 하지만, 요번화는 원작에 아예 없는 내용이로군요.
끝나봐야 알겠지만, 이 상태로 엔딩까지 갈 수 있으려나요. 뭐, 2쿨이니 여유부리는거려나.
아니면, 설마 곤조의 스토리 붕괴의 조짐이라던가!?
샹그리라 코믹스를 한번 봐야지 제대로된 스토리의 흘러감을 알 수 있을지도요.

어쨋건, 손녀가 잡혀갔음에도 전혀 신경도 안쓰는 나기코 할머님과, 머리 속이 근육과 쿠니코 밖에 없는 타케히코는 역시 쿠니코를 구하기 위해서 육체노동을 하는군요.

원작과 달라지면서 더욱 집중하게 해주는 샹그리라, 과연 다음화는..!?



-シャングリ·ラ 第07話 자막 -



 

제 6 화 허구전선.
1차 메두사전 (대 오로치전) 이 순식간에 일어나고, 끝났습니다.
... 덕분에 이래저래 많이 헤맸지만요. ㄱ-;

존재하지 않는 층에 월궁전이 있더니, 이번엔 폐허가 된 4층에 쿠니히토가 살고 있더군요... ;;
원작과의 괴리가 점점 늘어나기만 하는 샹그리라 입니다.

그럼, 좋은시간 되시길-!

덧붙임. 레이디스는 결국 등장 안하는걸까요 -ㅁ-;



-シャングリ·ラ 第06話 자막 -


 

소설판에는 아예 등장조차 하지 않았던, 코믹한 설정이로군요.
꼬마마녀 기나!!!
분위기를 보아하니, 나기코 할머니의 과거와 매우 관련이 깊을 듯한..
.... 저 캐릭터의 모델 이었다던가, 저 캐릭터의 성우였다던가, 저 캐릭터의 코스를 미친듯이 하던 아시아의 날쎈 용이었다던가... (나기코 할머님의 별명이 아시아의 날쎈 용이죠.)

.... 이렇게 간다면, 아키하바라의 세 할아범도 타르샨과 얽히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ㅁ-;

어쨋건, 최악의 S&M 사요코의 커밍아웃과 여자를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는 모범을 보이고 있는 쿠니코입니다! (펑)



-シャングリ·ラ 第05話 자막 -


 

......샹그리라는 역시 무서웠습니다.
아니, 저 세 할아버지가 제일 무서웠습니다.

무적의 말투에, 절대적인 말속도, 이그러지는 발음. .... 극악의 세박자를 고루고루 가지고 있는 할아버지들 덕분에 시간은 두배는 더 잡아먹은듯 하군요.;;

거기다, 4화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나와준 덕분에, 더욱 힘들었습니다.. llorz

어쨋건, 그런것으로 초 아키하바라. 나왔습니다.

원작과는 점점 더 동떨어져만 가는군요. 흑연으로 거래되던게 그라파이트로 바뀌어있군요. (물론, 극미세 흑연을 그라파이트라 하긴 하지만요.;)

그 외에도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이 이래저래 튀는걸 보면, 번역하기는 매우 힘들어지지만, 그만큼 재미도 상승하는 느낌입니다.

그럼, 저 세 할아버지들을 때려주러 갈까요? (......)

덧붙임. 포뇨님, 히로세님의 지적으로 싱크 및 오역,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シャングリ·ラ 第04話 자막 -


 

하아아, 엄청 오래걸렸군요, 이번주는 (....)
너무 늦어져 버려서 죄송합니다.; 이래저래 할게 많다보니;

어쨋건, 드디어, 샹그리라 3화 입니다!
ED가 벌써부터 바뀌어선 곤혹스러워 져버렸군요.;

쿠니코가 가장 좋아라 하는 대사가 이번화에 나오는군요.
거기다 여전히 귀여우신 사치카쨩.. (.....;)

아, 사치카쨩이 친구2의 성우라는것은 아시겠죠? (노란 머리의 친구.)

초반부터 원작과 많이 달라지는것은 눈치채고 있었지만, 이번화부터 거의 확정화 되어가고 있군요.
원작에 나오지 않던 스토리가 계속 해서 이어져, 점점 재미를 더해가는 샹그리라입니다-!

뭐, 그런것으로!

늦었지만 즐감하시길! (;;)



-シャングリ·ラ 第03話 자막 -


 

영상이.. 영상이.. llorz
어서 빨리 니코동에서 구하는 방법을 알아내야겠군요. (라지만 무한 대기밖에 없는걸까;)

샹그리라를 접하게 되면서 알게된 미사와 사치카쨩이..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녹아들어가는 목소리! (응?)
대사가 조금밖에 없다는게 그저 안습한.. ;;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인물들이 어떻게 이야기를 끌어갈까가 궁금하군요.

어쨋건, 좋은시간 되세요-!


덧붙임. 영상은 트래픽 세이빙을 위해 (...) 우선은 빅파이로 링크겁니다.



-シャングリ·ラ 第02話 자막 -


 4월에 일본 애니메이션 신작들이 쏟아져 나와 이제야 이것 저것 한편씩은 다 보았습니다. 물론 추억의 ‘마징가 Z’, ‘드레곤볼’, ‘강철의 연금술사’등도 있고, 만화적 화려한 액션의 ‘전국 바사라’, 스포츠, 마작등을 소재로한 작품도 있었지만, 제 머리에 확 들어오는 것은 단연 ‘샹그리라’ 였습니다. 제가 원체 SF와 환경 관련 작품을 좋아하는 탓도 있겠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한 Dystopia의 미래 설정, 탄소 경제라는 생소한 듯 보이지만 벌써 이 시대에 가시화 되고 있는 사회구조, 그리고 애니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약간은 황당한 액션, ‘17금’이 의미하는 요소들까지 겨우 한편을 보았지만 이것이다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혔습니다.
 
 제가 애니에 대하여 많은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니라서 조사를 해 보았더니, 본 작품 ‘샹그리라’라는 이케가미 에이이치의 SF소설을 원작으로 ‘곤조(제작사, 이탈리아어로 gonzo, '바보'라는 뜻)’에서 ‘벳쇼 마코토’ 감독에 의하여 제작된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곤조’에서는 이번에 사업 구조 조정을 통하여 향후 ‘애니’에 더욱 집중하기로 결정된 상황에서 나온 작품이라는 점에 걸맞게 깔끔한 화면과 적당한 스토리 전개 속도를 보여주어 나름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자본이라는 괴물의 의지에 따라 종종 상당한 작품이 탄생하고는 하는데 이 작품도 그 뒤를 이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작품의 시작은 주인공인 ‘쿠니코’가 여고생 옷으로 갈아 입고 교도소를 출소하면서 영웅적 기질을 보여 주듯 교도소 안을 온통 ‘쿠니코’라는 함성으로 채우며 시작 됩니다. 그리고 이윽고 나타나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물에 잠긴 도쿄. 현재 18세기에 2cm 상승하던 해수면은 20세기에만 16cm나 상승하였고, 만약 북극이 다 녹는다면 지구의 해수면은 5m까지 상승한다고 합니다. Dystopia를 그리는 작품은 여러가지가 있고, SF 영화에서는 지구 온난화라는 부분에 촛점을 맞춘 여러 작품이 있지만 애니메이션이라는 틀에서 ‘샹그리라’가 보여주는 미래는 지구 온난화에 기인하는 충분히 피부에 와 닿는 현실성 높은 미래 사회라는 점입니다.
 또한, 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사회 구조 역시 지구 온난화로 인한 예상 가능한 한 형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현 재도 여러가지 정책으로 가시화 되는 탄소 경제로의 이행의 끝을 소수 자본 권력이 장악한 ‘아틀라스’라는 상류 계급 거주 지역과 주인공이 속한 반정부 조직인 ‘메탈 에이지’의 거점이 되는 하류 거주 지역간의 대립이라는 형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탄소 경제란 간단히 본다면 현재 대부분의 에너지/원자재를 차지하고 있는 석유 화학 중심의 사회를 신 재생 에너지와 신소재 사회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에너지와 소재 산업의 특성상 현재 거대 자본 세력을 이루고 있는 에너지 그룹들이 재편되어 새로운 그룹과 미래를 걸고 에너지 선점 경쟁을 이미 벌이고 있는 현실에서 이 작품은 그런 거대 자본 그룹이 사회를 지배한다는 하나의 시나리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여러가지 녹색 성장이라는 미명하에 내놓는 정책들을 보아도 일정 이상의 자본이 없는 한 접근할 수 없는 분야이며, 이는, 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아틀라스’라는 집단의 정체성을 대변해 준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파괴된 환경속에서 살아가기 위한 방편으로 ‘아틀라스’는 빈곤층 세력에 대한 사회 통제 방법으로 ‘환경 보호’라는 명목하에 군사력을 휘두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환경 보호를 외치는 사람들은 오히려 일반인들이며, 끝끝내 자본 유지를 위하여 석유 화학 제품을 쏟아 내고 있는 곳은 대기업인데, 이런 상황이 이 작품의 세계에서는 역전되어 표현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마치 중세 시대와 같은 설정, ‘아틀라스’라는 성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로 구별되는 극단적인 차별 사회에서는 '환경'이라는 최대의 기득권을 ‘아틀라스’가 차지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일지 모릅니다.

 탄소 배출권을 가지고 힘을 발휘하는 ‘메두사’의 존재라든가 이작품에서 주요 설정으로 보여주고 있는 사회 구조의 토대는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미 만들어 지고 있는 근 미래에 나타날 충분히 현실성 있는 한 예시라는 점이며, 작가의 상상력이 상상력이 아니라 동의할 수 밖에 없는 설정이라는 부분이 가슴에 새겨진다는 것입니다. ‘울프스 레인’이나, ‘7인의 사무라이’에서 보여주는 것과는 다른 가장 큰 묘미는 위에 이야기 한 것과 같이 너무나도 그렇게 될 것 같은 미래 사회의 설정이라고 생각 됩니다.

 자료를 뒤져 보니 앞으로 ‘쿠니코’라는 주인공의 엄청난 과거와 ‘아틀라스’의 지배계급의 정체가 드러나며 작품의 이야기가 꾸려나간다고 하며, 또한, 1편에서 보여준 서로 공명하는 이상한 3개의 단도를 단서로 풀어나갈 스토리등 앞으로의 진행을 지켜볼 요량이지만 작품에서 보여주는 충분히 현실성 있는 미래 사회가 주는 섬뜩함이 저에게는 이 작품에 흥미를 가지게 하는 첫번째 요소 입니다.

 이 작품은 분명 애니메이션 입니다. 그러므로 나름의 애니다움(?)과 상업성도 만족할 만하다고 생각 됩니다. 수풀과 물에 덮인 도쿄의 표현이나, 현재 사용되는 실물과 클래식한 이미지, SF적 메탈의 느낌이 적당히 섞여 있는 배경과 소품들, 곳곳에 나름 세심하게 신경쓴 부분이 느껴지며, 강한 이미지나 메커니즘에 치우쳐 자칫 스토리가 희석되는 오류 없이 이야기를 끌어 나가는 점도 적당하다고 생각 됩니다. 또한, ‘루팡의 사무라이’가 단칼에 무장 헬기를 두동강 내는 것처럼 부메랑 하나로 탱크를 잘라 버리는 황당함의 즐거움, 물론, 채찍으로 포신을 잘라버리는 게이 아저씨의 포스보다는 못할지 모르겠지만 충분히 애니가 주는 상상력의 일단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부메랑의 설정이 마음에 듭니다. 부메랑이라는 것 자체가 원시시대 부터 내려온 친환경적 놀이 도구이며, 사냥 도구였고, 그 장치의 물리적 구조가 주는 회귀라는 부분과 명중하였을 때는 돌아오지 않으며, 실패하였을 경우에만 돌아오는 부메랑의 특징을 이 작품에서 어떤 의미로 설정할 지 모른다는 부분이 관심있는 부분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이야기되는 ‘영웅’ 주의의 문제점은 TV판 애니메이션이 극복하기 힘든 상업적 목적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여도, 힘 없는 소외된 그룹의 수장으로서 대립을 이겨내야 하는 주인공을 설정함에 있어 ‘원더우먼’ 같은 존재를 만드는 것 보다는 ‘독특한 아이템’으로 일정 부분 양 세력의 힘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부메랑’의 막강함은 애니라는 특징으로 용서될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끝으로 이 작품의 제목은 ‘샹그리라’ 입니다. 샹그리라란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중국에서 강제로티벳의 중뎬을 샹그리라라고 개명하고는 있지만, 원래 뜻은 영국 소설가 제임스 힐튼의 ‘잃어버린 지평선(Lost Horizon, 1933)’에 나오는 곳으로 지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이며 누구나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유토피아 입니다. 그러나, 이 작품이 그려내는 세계는 유토피아와는 아주 먼 한낮 여고생 정도의 주인공이 2년간 형무소 생활을 하고 반정부 세력의 투쟁을 이끌어야 하는 지구 온난화로 피폐된 세계 입니다. 작가는 왜 이런 설정에 ‘샹그리라’라는 유토피아의 이름을 붙였을까요?
 ‘아틀라스’, ‘메두사’처럼 작품에 쓰이는 신화적 이름이 주는 상상력에 다양한 은유적 의미를 담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으나, 유토피아가 주는 행복한 요소처럼 진정 아름다운 사회로 이행될지, 유토피아가 주는 절망적 요소처럼 유토피아는 역시 현실에 없는 꿈으로 끝을 낼지, 아니면 적당한 타협과 평화라는 현실적 결론에 도달할지는 이 작품의 향후 결말을 지켜보게 만드는 힘일 것이며, 여기에 이 작품에서 설정하고 있는 모순된 친환경 사회의 구조를 어떤 형태로, 어떻게 결말 지을지 이제부터 제가 지켜봐야할 숙제일 것입니다. 혹, 코난의 ‘하이하바’로 만들지는 않겠지요! ㅋㅋ

 단 한편을 보고 너무 많은 생각을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아무쪼록 짧게 13편에서 끝나지 말고, 최소 26편 정도까지는 가는 파워를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저 부메랑과 다이아몬드 슈즈가 쿠니코의 트레이드 마크겠죠?

어쨋건, 1화입니다.
라지만, 릴이 약간 이상한 듯 하군요. (어느순간부터 영상과 대사의 싱크가 맞질 않는군요)

선행방송분의 싱크 일부 및 오역 수정했습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덧붙임. 우리 긴이는 제가 작업을 하고 있으면 거기에 와서 팔을 기대고 자는걸 좋아라 합니다. .. 갑자기 눕고 있는데.. 한번 눕기 직전에 팔을 빼버리니깐, 책상에다가 머리를 쿵. ... 안대줬다고 삐져서 어디론가 가버렸군요. -ㅁ-;

덧붙임 둘. 스폰서 버젼 추가 및 고화질 릴로 변경햇습니다. (1440x810 x264+AAC D-TVS)

덧붙임 셋. ED 가사 추가 및 OP 가사 일부 수정했습니다.



-シャングリ·ラ 第01話 자막 -


확정 :
샹그리라 (月, 00:00)



Tears To Tiara (月, 01:35)
ティアーズ・トゥ・ティアラ / AQUAPLUS

사키~Saki~ (月, 02:00)
「咲-Saki-」アニメスペシャルサイト

크로스 게임 1화 번역까지 끝내놓은 상태에서 보면...
...하루에 네개까지는 절대 무리! ㄱ-;
체력적으로, 그리고 손가락이 버티기 힘들듯 하다.;

거기다 중간 중간 긴이와 까망이의 습격으로 딜레이 까지 되고 하면 ... 말 그대로 너무 힘들듯.

그래서, 크로스 게임은 포기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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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막을 연 샹그리라, 그 1화입니다. (라지만 선행방송)

생각보다 쿠니코가 멋졌다는것과, 탄소경제 용어가 어려웠다는데 문제가 .. -_-);;
원작 소설과는 전체적인 분위기는 비슷했었지만, 애니메이션 판 오리지널 캐릭터도 등장하고, 이래저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입니다. 물론, 몇가지 불만도 있긴 하지만.

.. 어려운 게 많아서, 소요 시간이 티어즈 투 티아라의 두배 가까이 걸린듯한 기분이로군요.. llorz

어쨋건, 즐감하시고,  좋은시간되세요 ^^


덧붙임. 샹그리라 영상은 5화분량 고화질로 올려두겠습니다. (그것만으로도 1기가 넘으려나 -_-;)

덧붙임 둘. 싱크 및 일부 수정했습니다. (20:34)


-シャングリ·ラ 第01話 자막 -



どんな場所で
어떤 곳에서

どんな聲で
어떤 목소리로

どうしたいって
어떻게 하고싶다고

アイは泣いてるんだろう
나는 울고있는걸까

そうじゃない世界疾っくに終わってるんだ
그렇지 않아, 세계는 이미 끝나있어.

始まりなんて見當たらない
시작이라곤 찾을 수 없어

分かるよ君が見せない痛みも全部
알 수 있어, 네가 보여주지 않는 아픔도 전부

この體で感じたいから
이 몸으로 느끼고 싶으니까

自分に何が出來るかどうかなんて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선

走り出して初めて氣ずくでしょ
시작해서야 마침내 알게되잖아

君死にたもうこと無かれ
 너는 부디 죽지 말아줘.

闇の果て目を凝らしたよ
어둠의 끝에 시선을 집중 시켰어

どこで
어디에서

どんな聲で
어떤 목소리로

どうしたいって
어떻게 하고 싶다고

アイは泣いてるんだろう
나는 울고있는걸까


샹그리라의  OP.
누가 초호화작 아니랄까봐, 마크로스F 의 May'n 이 노래를 불렀다.

사키도 그렇고, 샹그리라도 그렇고, OP가 생각보다 더 좋은듯한 느낌인듯.
정확하지 않은 부분은, 나중에 싱글 공개되면 확인해봐야할듯. (먼산)

덧붙임. 히라님 & 지인의 피드백으로 슬적 바꿔봅니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