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ちじ     ばん じ
     一事が万事(한 가지를 보면 전부를 알 수 있다)

 의미  : 하나를 대하는 행동을 보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의미. 한 번 거짓말을 하면 두 번도 거짓말이 가능하다는 말.


 참고 
あずさ : そんなコトをやらかすだなんてありえないし。
아즈사 : 저런 짓을 하다니 말도 안 돼.
天音 : 一事が万事ということもあるけれども、たた一回で判断するのもちょっとね。
아마네 : 한 가지를 보면 전부를 알 수 있다지만, 한 번으로 판단하는 것도 좀 그래.
あずさ : でもそれってひどくない?やりすぎじゃん。間違いていってもまたそんなコトをやるにきまってるし。
아즈사 : 하지만 저건 넘 한 거 아냐? 실수였다고 하더라도 다시 저딴 짓을 할 게 틀림없는걸.
天音 : でも時には多めに見てあげよ。ね?
아마네 : 하지만 한 번은 용서해주자. 응?

 영문  : Fake with one can be false with two.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 10개는 키핑 해두고 시작을 하려고 했는데 키핑 자체가 안되어있게되는 슬픈 현실.

바쁜 현실에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어쨌건, 벚꽃이 만개하기 시작하였지만, 아직 조금은 추운 느낌이 드는군요.

다들 심한 일교차에 몸조심하세요-!!
    いちごうと                 ぶ し        ぶ  し
     一合取っても武士は武士(일홉을 받더라도 무사는 무사)

 의미 
: 녹봉이 단 일 홉에 불과하다 하더라도 녹을 받아 먹고 산다면 무사라는 것. 아무리 적다 하여도 본질은 변화하지 않는다는 의미.

 참고 
あずさ : 天音ちゃん、ケータイ貸して。
아즈사 : 아마네쨩, 휴대폰 잠깐만.
天音 : あ、うん。
아마네 : 아, 응.
あずさ : あれ? あのゲーム始めた?
아즈사 : 어라? 그 게임 시작했어?
天音 : い、いいえ。違うわ。
아마네 : 아, 아니. 그게 아냐.
あずさ : でも待ち受けに新しいアイコンいるんだもん。
아즈사 :하지만 대기화면에 아이콘이 있는걸?
天音 : た、試しただけです。
아마네 : 뭐, 뭔가 해서.
あずさ : へええ~でもやったんだ。
아즈사 : 헤에에~ 하지만 했구나.
天音 : もう!一合取っても武士は武士だけど!勘弁して。
아마네 : 정말! 아무리 조금이라도 하긴 한 거지만! 그만해줘.
あずさ : やだもん。
아즈사 : 싫은걸~

 영문  : Still he fishes that catches one.


이번에는 대화가 아무리 생각을 해도 마땅한게 떠오르질 않는군요.

벌써 머리가 굳은 거라든가.. llorz

어쨌건,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서 GO!
     いち    ばち
     一か八か(모아니면 도)

 의미 
: 결과가 어떻게 되든 천운에 맡기고, 마음껏 승부에 나설 때에 쓰는 말. 1은 네거티브, 8은 포지티브적인 의미로서 주사위 놀음에서 나왔다고 하는 말.

 참고 
あずさ : それじゃ一か八かするしかない!ない!ない!
아즈사 : 이제는 정말 모아니면 도잖아! 잖아! 잖아!
天音 : 大げさしない。ただの麻雀でしょう?
아마네 : 소란 피우지 마. 그저 마작일 뿐이잖니?
あずさ : その一局であずさの一週が掛っているだもん!
아즈사 : 이 한 판에 아즈사의 일주일이 걸려있는걸!
天音 : だから、もうやめなさいてば。
아마네 : 그러니까 이제 그만하라니까.

 영문  : Do or die.
           All or nothing.


1. 도박은 지나치면 안 됩니다, 네.

2. 테루 너무 쎄요.

3. 테루가 쎄면 쎌 수록 사키는 더 쎄잖아? 그 테루랑 할 때 조차 ±0을 항상 유지했단 거잖아? 혹은 그와 비슷하게.;;

4. 마작하고 싶어요! ..

5. 벌써 6월도 중순이로군요. ... 1년의 반이 넘게 지나갔는데, 어제일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いち お           に かね   さんおとこ
     一押し、ニ金、三男(첫번째가 밀어붙이기, 두번째가 돈, 세번째가 남자)


 의미 
: 여성에게서 사랑을 얻기 위한 조건으로는 첫번째로 강하게 어필을 하는 것이고, 두번째가 재산, 세번째가 남자다움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말. 완전히 같은 의미는 아니지만, 일곱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는 없다는 말이 있다.

 참고 
あずさ : アニメではフラグを立ちまくるといつも良い結果になるじゃん?あずさもやって見よっか?
아즈사 : 애니에선 플래그를 막막 세우고 다니면 좋은 결과가 나오잖아? 아즈사도 해볼까나.
天音 : そんなの作り話だからそうなるのよ。リアルにもどって、
아마네 : 그건 픽션이니까 그런거야, 현실로 돌아와.
あずさ : 押しが大事だって。
아즈사 : 대쉬가 중요하다니까!
天音 : 一押し、二金、三男ともいうが、それは女の場合でしょう?男は色気よ、色気。
아마네 : 첫번째가 대쉬, 두번째가 재산, 세번째가 남자라는 말도 있다지만, 그건 여자한테 할 때 쓰는 말이잖아? 남자는 색기가 최고야, 색기가.
あずさ : 天音ちゃん、いつからそんなキャラになった?
아즈사 : 아마네쨩, 언제부터 그런 캐릭터였니?
天音 : しまった。今のは聞かなかった事にしてくださらないのかしら?(にっこり)
아마네 : 아차. 지금 거, 안 들은 것으로 해주 실 수 있으시죠? (생글)

 영문  : Faint heart never won fair lady



뭐, 백퍼센트 그런 것은 아니라지만, 확실히 밀어붙이기가 중요합니다.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 법이죠.

어쨌건 또 한 주가 밝아왔습니다.

6월도 모두 힘내세요!!
    いち     き         じょう    し
     一を聞いて十を知る(하나를 들으면 열을 안다)

 의미 
: 약간에 대해서만 듣는것 만으로 전체를 이해한다는 것.

 참고 
先生 : 天音、答えて見なさい。
선생 : 아마네, 대답해봐라.
天音 : 答えは一です。
아마네 : 답은 1 입니다.
-------------------------------
あずさ : 天音てすごいな。
아즈사 : 아마네는 정말 대단해.
天音 : 何の話?
아마네 : 무슨 말이야?
あずさ : 二限目の質問、まだ習ってない所からじゃん?
아즈사 : 두째시간에 있었던 질문, 아직 안 배웠던 데에서 한 거잖아?
天音 : そうだった?前に習ったのとあまり違わないと思ったわ。
아마네 : 그랬어? 전에 배웠던 거하고 별반 다르지 않다 생각했는데.
あずさ : それこそ'一を聞いて十を知る'てことだよね?羨ましいな。
아즈사 : 그야말로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안다'라는 거구나? 부러워.
天音 : そんなんじゃないってば。
아마네 : 그런거 아니라니까.

 영문  : A word  to the wise is enough.


이해력이 높은 사람은 머리가 좋아보이는 겁니다(!)

하지만,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아는 사람 보다 하나를 듣고서 하나를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 성실함을 보이는 사람이 나중에는 더 큰 사람이 되는 듯하더군요. (....)

어쨌건, 오랜만에 또 하나를 하긴 했는데.. ... 뭔가 참, 아직까지 45개라니 갈 길이 멀군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いそうろう  さんばいめ                           だ
     居候、三杯目にはそっと出し(식객은 세잔 째는 살짝 내려놓는다)

 의미 
: 타인의 집에 신세를 지고있는 자는, 식사때는 더욱 조심하게 되어 세 번째 그릇을 다시 받을 때는 조심해서 내려놓게 된다는 의미. 식객은 매사에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는 의미이다.

 참고 
天音 : 何をしてるの?

아마네 : 뭐 하고 있니?
あずさ : ええ?フリンを食べようとしてるけど?
아즈사 : 에에? 푸딩 먹고 있는데?
天音 : それ、私のなんですけれども。
아마네 : 그거, 내건데 말이야.
あずさ : あたしのはもう食べちゃたんだもん。
아즈사 : 내건 이미 먹었는걸?
天音 : 居候、三杯目にはそっと出すんだろう? でも、あんたはどうしてあんなに遠慮がいないのよ?
아마네 : 식객은 세술째는 살짝 내려놓는다고 하잖아? 근데 어째서 넌 그렇게까지 사양하지 않는거야?
あずさ : まあ、あたしとアマネの中だからそういうのは無し。
아즈사 : 뭐, 나랑 아마네 사이잖아? 그런 말 하기 없기.
天音 : いつもいつも図々しい顔をしてよくいうよね。
아마네 : 언제나 뻔뻔스런 얼굴로 잘도 말 하지.

 영문  : He that is fed at another's hand may stay long are he be full.



다른 사람 집에 가면 다들 조심스러워 지는 겁니다.

그런거죠! ..

자, 그럼 신데마스와 슈로대에 빠져 봅시다! .. ... ... 하지만 아직 세츠코도 못 보고, 인증도 아직이고. llorz

어쨌건, 계속 바쁜지라 또 슬슬 뜸해지기 시작하는군요-;;

그럼 좋은시간 되세요~

     いしょくた         れいせつ    し

     衣食足りて礼節を知る(부족함이 없어야 예의를 지킨다)

 의미  : 의식주가 해결이 되어 여유있는 삶을 살 수 있어야만 예의를 지키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의미.

 참고 
天音:女の子が礼儀正しくわきまえないとだめでしょ?
아마네 : 여자이이라면 예의를 잘 지켜야만 하잖니?
あずさ:お腹がペコペコな時にはそんなことムシするのも女の子だもん!
아즈사 : 배가 고플 때는 그런 것을 무시하는 것도 여자아이인걸!

 영문  : Well fed, well bread.


먼저 이야기를 해두자면 참고 구문은 농담이 대부분이며,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남자 둘을 내 보냈으면 남자아이라고 했을 거예요.

.. 아마도.

어쨌건, 혹여나 신경쓰시는 분이 계실까 미리 밝혀둡니다.

그럼 좋은시간 되세요.


    いしはし   たた         わた

     石橋を叩いて渡る(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의미  : 주의에 또 주의를 기울이라고 하는 말. 보기에도 굳건한 돌로 된 다리라 하더라도 두드려보고 확인을 한 다음에 건너라는 뜻이다. 매사를 대할 때 언제든지 주의를 기울이라는 교훈이 담겨있다. 비슷한 속담으로는 '얕은 강도 깊은 것 처럼 건너라'등이 있다.

 참고 
あずさ : 天音、それってやりすぎじゃない?
아즈사 : 아마네, 그거, 너무 지나친 거 아냐?
天音 : 念には念を入れないと駄目だもの。石橋も叩いてから渡るのが一番安全だわ、あずさちゃん。
아마네 : 주의를 하고 또 주의를 해야만 하잖아?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는게 최고로 안전하다니까, 아즈사.
あずさ : でも限度て言うものがあるじゃん。早く終らせないと先生に怒られるよ?
아즈사 : 하지만, 한도라는게 있잖니. 빨리 끝마치지 않으면 선생님이 화내실걸?
天音 : 分かったわ。なら、もう一回で終りにしましょうか。
아마네 : 알았어. 그렇담 딱 한 번만 더 하고 끝내도록 할까?
あずさ : 本当にもう!
아마네 : 아 정말 좀!

 영문  : You can never be too cautious.



무슨일을 하든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실수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예문에는 조금 반대되는 상황에서 사용했으나, 원래대로라면 엉터리로 하려는 사람에게 되레 주의를 주는 식으로 자주 사용되죠.

핵안보 회의인가 뭔가 때문에 선릉역 주변이 엄청나게 붐비는군요.

그럼 이번 한 주도 알차게 보내세요~


덧붙임. 비인증 유저는 신데마스 하기 힘들군요. llorz
     いし   うえ         さんねん

     石の上にも三年(돌 위에서도 삼년)

 의미  : 차가운 돌 위에서라도 삼년을 인내하여 계속 앉아있으면 따듯해진다는 의미로서 인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말.  비슷한 우리 속담으로는 '걸음새 뜬 소가 천 리를 간다.'는 말이 있다.

 참고 
あずさ : いつまで続ければいいのよ、これ!
아즈사 : 언제까지 계속해야 하는 거야, 이거!
天音 : 石の上にも三年たとも言うじゃない? 我慢しなさい。
아마네 : 돌 위에서도 삼년 이라는 말도 있잖니? 참으라고.
あずさ : でもそれ以上はもうムリだもん!
아즈사 : 하지만 이 이상은 무리인걸!
天音 : 忍耐は苦いけどその実は甘いのよ!
아마네 : 인내는 쓰고 그 과실은 달다니까!
あずさ : いくら何でも風呂の中で三時間なんて馬鹿げてるじゃん!
아즈사 : 아무리 그래도 욕탕 안에서 세시간은 터무니 없잖아!

 영문  : Perseverance kills the game.



인내의 나날은 괴롭지만 그 결과를 보면 언제든 버텨낼 수 있습니다!

그런거죠!!

조금만 더 기다리면 슈로대Z 재세편이 나옵니다!

그 기다림의 날들은 힘들었지만, 조금만 더 기다리면..!! (.....)
      い  し              ところ       みち

     意志のある所には道がある(의지가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의미  : 해내겠다고 하는 강한 의지가 있으면 그것이 이루어 낼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고 하는 것. 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어떠한 일이든 해낼 수 있으니 기가 꺾이지 말라고 하는 말.

 참고 
あずさ : もういや!出来っこない!
아즈사 : 더 이상은 싫어! 더는 못 해!
天音 : 意志のある所には道があるのよ。出来ると考えれば何だって出来るって。今度の仕事が終ると美味しい御飯、御馳走してあげるからね。
아마네 : 의지가 있는 곳에 길이 있는 법이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니까. 이번 일이 끝나면 맛나는 식사라도 먹게 해 줄 테니까.
あずさ : あたしはやれば出来る!頑張るんだから!
아즈사 : 나, 하려고만 하면 할 수 있어! 노력해볼게!
天音 : …あずさて、本当に単純だよね。
아마네 : …아즈사는 정말 단순하다니까.

 영문  : Where there's a will, there's a way.



3월도 벌써 2/3이 지나갔군요.

하지만 날인 추워진 건지 또다시 찾아온 추위에 봄에 맞지 않는 복장을 하고 다니고.

05년~08년 사이에는 분명 2월에도 벗꽃이 피곤 했었던 듯한 기분이 들지만 이제는 4월이 지나서..  (...이게 정상이군요, 개나리는 2월 하순~3월 초순... ... 이었던가?)

어쨌건, 이번 한 주도 보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いき                         し                                   もんだい
     生きるべきか死ぬべきそれが問題だ(삶인가 죽음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의미  : 삶을 택해야 하는가 죽음을 택해야 하는가 하는 절대로 선택해야만 하는 이자택일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선택 망설이며 괴로워 하는 심정을 표현한 말. 셰익스피어의 '햄릿'에 나오는 대사이다.

 참고 

天音 : 生きるべきか死ぬべきそれが問題だわ。
아마네 : 삶인가, 죽음인가, 그것이 문제이네.
あずさ : いきなり何の話をするの?
아즈사 : 갑자기 무슨 말이래?
天音 : あずさには分かんないのよ。
아마네 : 아즈사는 이해 못해.
あずさ : ひどい!あたしだって話せば分かるんだもん!
아즈사 : 넘해! 아무리 나라 해도 말을 해주면 알 수 있는걸!
天音 : はい、はい。女ならば戸惑う事もあるのよ。必ずしもやりたい事があるんだけれど、それをやる為には何だかの犠牲が必要なのよね。
아마네 : 그래, 그래. 여자라면 망설이는 일도 있을 수 있는거야. 반드시 해내야만 하는 일이 있는데,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한 걸.
あずさ : ごめん、やっぱ分かんないや。
아즈사 : 먄, 역시 모르겠어.
天音 : あんたに期待した私が馬鹿だったわ。
아마네 : 네게 기대를 한 내가 바보였네.

 영문  :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참고로 하고 있는 서적에 이러한 글도 포함이 되어있네요.

정말 삶인가, 죽음인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

그럼, 주말 잘 보내시길-!!
     いか        でき    おも

     怒りは敵と思え(분노는 적이라 생각하라)
 
 의미  : 분노라고 하는 감정은 적이라 생각하라는 교훈. 분노에 몸을 맡기면 스스로를 파멸시킬 수도 있다는 엄중한 교훈 이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유훈 중 하나기도 하다.

 참고  : 怒れる拳 笑顔に当たらず
           분노에 찬 주먹, 얼굴에 닿지 않는다.

 영문  : Anger and hearts ease are utter enemies. He thinks that roasted larks will fall into his mouth.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군요.

복귀를 위한 기지개를 펴는 것일지도!?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い         やす  おこな      かた
     言うは易く行うは難しい (말하기는 쉽고 행하기는 어렵다)

 
의미  : 말하는 것만이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별반 어렵지는 않다. 하지만 그것을 실행하려고 하면 말한것 처럼 쉽지는 않다. 되레 힘든 경우가 많다는 의미. 

 참고 
天音 :昨日の件、終わった?
아마네 : 어제 말한거, 끝났어?
あずさ:ええ、ごめん!今日中に終わるから。
아즈사 : 아, 미안! 오늘 중으로 끝낼게.
天音 :言うだけなら易しいもんね。
아마네 : 말로만 이면 무슨 일이든 하지. 
あずさ:本当に終わるから!やめてくださいっ!
아즈사 : 진짜 끝낼테니까 제발 거기까지만 해주세요!
天音 :分かったから確りしてね。
아마네 : 알았으니까 확실히 해야해.
 


 영문  : Easier to said than done.



말로 하는 것은 무척이나 쉽죠.

말을 하면 그에대해 책임을 갖고 마무리 짓는것이야 말로 어렵기는 하지만 그만큼 보람도 있는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い                                 あす   い
     言いたいことは明日言え (말 하고 싶은 것은 내일 이야기 해라)

 의미  :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그 자리에서 바로 입에 담지 말고 어떻게 말을 할 것인지 다음 날에 말을 할 정도로 신중하게 생각하여 입에 담으라는 의미. 생각치 못한 실언을 같은 것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정도의 신중함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비슷한 우리 속담으로는『군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말이 많으면 실언이 많다』등이 있다.


 참고 
天音 :誰かさんがまた公式の場で失言をしたらしい。
아마네 : 누구씨가 공식석상에서 또 실언을 했다네.
あずさ:また?ひどくない?
아즈사 : 또? 진짜 너무하다.
天音 :だから、言いたいことは明日言えばいいのに、いつも考えず言うから問題になるんだわ。
아마네 : 그러니까 좀 생각좀 하고 말하면 될 걸, 항상 생각도 안 하고 말을 하니까 문제가 되는거야.

 영문  : Think twice before you speak.



새삼 느꼈습니다, 네.

잘못 알고 있는 지식이 있더라도 말을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알지 못 하죠. llorz

말을 할 때는 한 번 더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한 번 쏟은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는 법이니까요.

그럼 새로운 한 주 잘 보내세요~

     あん                  う           やす
     案ずるより産むが易し (걱정하는 것 보다 낳는 것이 낫다)

 의미  : 출산 전에 이것 저것 걱정을 하는 것 보다 낳고나면 "별거 아니었네"인 것을 말한다. 출산을 할 때는 대부분의 걱정하던 것에 비해서 간단하게 낳는 경우가 많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걱정을 하는 것 보다 먼저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낫다는 가르침. 비슷한 우리 속담으로는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가 있다.
 

 참고 
天音 :明日からテストなんだけど、勉強できた?
아마네 : 내일부터 시험인데 공부는 했어?
あずさ:言っちゃいけない事を話してしまったな、君。
아즈사 : 자네, 해서는 안 되는 말을 해 버렸구려~
天音 :ええ? いきなり変な言い方になってるよ、あずさ。
아마네 : 에에? 갑자기 이상한 말투가 되어버렸어, 아즈사.
あずさ:心配しすぎておかしくなっちゃたみたい。案ずるより産むが易してなんの意味か分かったような気がする。
아즈사 : 너무 걱정한 나머지 이상해져 버린 거 같아.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는 의미를 알 거 같은 기분이 들어.
天音 :大袈裟だよ。
아마네 : 넘 오버 하지 마-;

 영문  : An attempt is sometimes easier than expected.



솔직히 걱정을 하는 것 보다 직접 해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 단, 좋은 일은 기대할 때가 더 낫기도 하지만서도요.

여행갈 때들 그러잖아요? 계획 짤 때가 더 기대된다고. (하지만 여행 계획은 안 짜고 다니는 것을 더 좋아라 하는 시리스)

좀처럼 추위가 물러가질 않는군요.

그럼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3

    じゃ    みち    へび
     蛇の道は蛇 (큰 뱀이 가는 길은 작은 뱀도 안다)

 의미  : 동류가 하는 일은 그 방면에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안다는 의미. 비슷한 의미의 일어 속담으로는 '악마는 악마를 알아본다', '떡은 떡집에서' 가 있으며 '동류는 동류를 알아본다' 라는 의미와도 같다.

 참고  
天音 :
何を隠しているのかしら?
아마네 : 뭘 숨기는 걸까나?
あずさ:何も。御八つだよ。
아즈사 : 암것도 아냐. 간식, 간식.
天音 :嘘だ~ じゃの道は蛇でしょう? 解るから白状しなさいな。
아마네 : 거짓말~ 동류는 동류를 알아본다잖니? 숨기지 말고 밝히라니까.
あずさ:ええ。本当に違うってば!
아즈사 : 그러니까.. 정말 아니라니까!

 영문  : Set a thief to catch a thief.



바쿠만 15화에서 속담이 나오기에 바로 작성하였다죠. (..먼산)

한국어 속담이 절대 생각이 나질 않아서 만들면서 계속 짜증을 내고 있답니다.

... 아시는 분은 말씀하여 주세요. llorz
      あ          ふた                あ     ふた
     合わぬ蓋あれば合う蓋あり (맞지 않는 뚜껑이 있으면 맞는 뚜껑도 있다)

 의미  : 잘 맞는 뚜껑이 있으면 맞지 않는 뚜껑도 있다는 의미. 남녀간의 상성 같은 것에 대하여 말할 때에 많이 쓰인다. 비슷한 우리 속담으로는 '짚신도 짝이 있다' 라는 것이 있다.

 참고  
天音 :以前に会った先輩とどうだった?
아마네 : 전에 만났던 선배, 어땠니?
あずさ:だめだったよ。
아즈사 : 꽝이었어.
天音 :合わぬ蓋あれば合う蓋ありよ。頑張ってね、あずさ。
아마네 : 짚신도 짝이 있다잖니? 힘내렴, 아즈사.
あずさ:ありがとう、天音ちゃん。やっぱ持つべき者は親友だわ。
아즈사 : 고마워, 아마네.  역시 친구가 최고라니까!

 영문  : Every Shoe fits not every foot.



누구나 그에 걸맞는 짝이 있는 법입니다.

없다고 너무 우울해 하지 않으셔도 언젠가는 다 만나게 됩니다, 네.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죠.

그런 것으로 다들 파이팅! :)

     あわ          こじき     もら         すく
     慌てる乞食は貰いが少ない (서두르는 걸인은 받는 것도 적다)

 의미  : 욕심을 부려 서두르거나 하면 되레 받는 것이 적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 무엇이든 서두르면 좋은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교훈.

 참고  
天音 :
なに慌てるのよ?
아마네 : 왜 그리 안절부절 못 하니?
あずさ :だって明日がもう試験なんだもん。勉強もぜんぜんだし慌てるしかないじゃん。
아즈사 : 내일 부터 시험이잖아? 공부도 전혀 안 했으니 그럴 수 밖에 없잖아.
天音 :『慌てる乞食は貰いが少ない』ということばもるんだから落ち着いてゆっくりしよう。
아마네 : 서두르면 아니함만 못하다는 말도 있으니까 진정하고 천천히 하자.

 영문  : Hurrying gets you nowhere.



그래서 서두르면 아니함만 못하다는 의미를 가진 일본어 속담입니다.

서둘러서 막막 쓰는데 이거 안 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다 싶은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가는군요. (...)

안 하는 것 보다는 나을겁니다. .. 아마도.

그럼 추운데 몸 건강히 잘 보내세요~!!


덧붙임. 일반 개인 블로거들이 퍼가시는 것은 관계 없습니다만 (되레 환영합니다만), 기업 및 유학원 블로그에서 한 마디 말조차 없이 퍼가는 경우는 기분이 많이 안 좋군요. 굳이 퍼가시고 싶으시다면 출처표시와 함께 제게 이야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な          まさ
     あるは無いに勝る (없는것 보다는 낫다)

 의미  : 아무리 나쁜 것이라 할 지라도 전혀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이 없는 것 보다는 낫다는 의미.

 참고  
天音 :
あずさ、その傘、ぼろぼろじゃん? いくら『あるは無いに勝る』て言ってもちょっと.. ね?
아마네 : 아즈사, 그 우산 다 떨어졌잖니? 아무리 『없는것 보다는 낫다』는 말이 있다지만 .. 그렇지?
あずさ:でもごの傘、あたしのラッキーアイテムなんだもん。
아즈사 : 하지만 이 우산, 내 럭키 아이템인걸!

 영문  : Anything is better than nothing.



없는것 보다는 낫다고는 하지만, 차라리 없는것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유념하여 두세요. (응?)

입사후 조금씩 한가해지기 시작 (..과연?) 해지면서 조금씩 일본어 속담풀이를 해볼까 생각합니다.

자주는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런것으로!!

... 안 하는 것 보다는 낫잖아요? (바로 써먹기)

                    あな       つつみ  くず
     ありの穴から堤の崩れ (개미굴에 제방이 무너진다)

 의미  : 정말 사소한 사건이나 부주의에 의해서 커다란 일이 발생하여 버린다는 것에 대한 예시. 정말 작은 개미굴이 계기가 되어 커다란 강의 제방조차 부서지는 일도 있다는 의미.

 참고 
あずさ:昔から小さい事から国が崩れる事は良くあったみたい。
아즈사 : 옛날부터 자그마한 일로 나라가 무너지는 경우가 자주 있었던 거 같아.
天音 :そう。蟻の穴から堤の崩れるとも言うから。
아마네 : 응. 개미굴에 제방이 무너진다고도 하잖아?
           
まあ、この場合ありの穴がだくさんいた見たいけれど(笑)
             뭐, 이 경우에는 개미굴이 잔뜩 있는 거 같지만 (웃음)

 영문  : A little leak will sink a great ship.



작은 잘못이 쌓여 전체를 부수어 버리는 경우는 개인에게도, 어떠한 단체나 국가에서도 자주 일어나는 일이죠.

.. 모든 구멍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예방을 할 수 밖에 없겠죠. llorz
   あらし  まえ    しず
     嵐の前の静けさ (폭풍 전의 정적)

 의미  : 태풍 등의 폭풍이 몰아치기 직전에는 이상하게도 조용해지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이와 같이 무엇인가 커다란 사건이나 재난과도 같은 것이 일어나기 전에는 일시적으로 찾아오는 이상한 정적을 말한다.

 참고 
あずさ:何かやけに静かすぎるね。
아즈사 : 왜인지 이상하게 조용하네.
天音 :嵐の前の静けさかも。
아마네 : 폭풍 전의 정적일지도.
あずさ:変なこと言わないでよ。もっと恐くなるじゃん。
아즈사 : 이상한 말 하지말아 줘. 괜히 더 무서워지잖아!

 영문  : The calm before the storm.
          


폭풍이 불어오기 전에 조용한, 즉 무엇인가를 저지르기 위해서 힘을 모으는 듯한 느낌이 들죠.

... 뭔가 일이 많은 사람은 갑자기 일이 없어지면 이러한 불안감을 느낀다고도 하죠. (....)

   あやま           あらた           はばか
     過ちでは改むるに憚ることなかれ (잘못은 고치는 데에 거리낄 이유가 없다)

 의미  : 잘못한 것을 깨달으면 망설이지 말고 고쳐야만 한다.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 다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잘못이라는 의미. 출전은 『논어』

 참고 
天音 :数多い政治屋さんが同じ過ちを犯しつつあるんだ。まあ、ほかの人もそうけれど。
아마네 : 수많은 정치인들이 똑같은 잘못을 범하고 있네. 뭐, 다른 사람도 마찮가지 이지만.
あずさ:'過ちでは改むるに憚ることなかれ'と言う諺もあるしな~
아즈사 : '잘못은 고치는 데에 거리낄 이유가 없다' 는 속담도 있고 말이지~
天音 :大丈夫?変な物食べてない?
아마네 : 괜찮니? 이상한 거라도 먹은 거 아니야?
あずさ:天音ちゃん。あたしのこと馬鹿にしてる!ひどくっない?
아즈사 : 아마네쨩, 나 바보취급 하는 거지? 너무하지 않아?
天音 :ごめんごめん、でもあずさもやればできるじゃん。
아마네 : 미안, 미안. 하지만 아즈사도 하면 되잖아?
あずさ:あたしてやれば出来子なんだ!もっと誉めてよ!
아즈사 : 나도 원래 하면 잘 한다고! 좀 더 칭찬해 줘!
天音 :はいはい、そこまで。
아마네 : 그래 그래, 거기까지 하자.

 영문  : It is never too late to mend.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릅니다. 또한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도 많죠.

하지만, 그 잘못을 알았을 때에는 이를 고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야 말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이 말에서 나오듯, 잘못을 알고서도 고치려는 노력조차 안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잘못이니까요.

    あめ ふ           じ かた
     雨降って地固まる (비가 내린뒤 땅이 굳는다)

 의미  : 비가 내린 다음이 오히려 땅이 딱딱하게 굳게 된다. 그와 같이 분규 같은 것이 일어난 다음 사건이 진정되면 전보다 더욱 나은 관계가 된다는 것을 일컫는 말.

 참고 
天音 :あずさ、竜君とけんかしなかった?
아마네 : 아즈사, 류우 군과 싸우지 않았어?
あずさ:うん?仲直りしたよ?
아즈사 : 응? 화해했는걸?
天音 :何かけんかする前より仲いいっぼいじゃん。雨降って地固まるってごんなのを言うんだな。
아마네 : 왠지 싸우기 전 보다 사이가 더 좋잖아~ 비가 온 다음에 땅이 굳는 다는 것은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로구나.
あずさ:天音ってば!からかわないでよ。
아즈사 : 아마네도 참! 놀리지 말라니까.

 영문  : After rain comes fair weather.
          


우리 속담에서도 꽤나 유명한 것입니다.

조금 다툰 상대가 있으면 화해를 해서 더욱 나은 관계를 구축하여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다시 최저온도가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일교차 심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あみ     め     かぜ
     網の目に風たまらず (그물로는 바람을 잡을 수 없다)

 의미  : 그물로 바랍을 잡으려 하여도 바람은 그물의 눈 사이를 통해 지나가 버려 조금도 담을 수 없다. 헛된 노력이라는 의미. 우리말 속담의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와 비슷한 의미를 지닌 속담.

 참고 
あずさ:天音ちゃん、「網の目に風たまらず」とか知らないの?
아즈사 : 아마네쨩, 「그물로는 바람을 잡을 수 없다」라는 말 알아?
天音 :いきなりどういうことよ?
아마네 : 갑자기 무슨 말이니?
あずさ:だから、今から勉強しても無駄てこと。
아즈사 : 그러니까, 이제와서 공부해도 늦었다는거지.
天音 :八月には一人で海に行かないとだめかな。
아마네 : 팔월엔 혼자서 바다에 가야 하려나..
あずさ:裏切り者!
아즈사 : 배신자!
天音 :だから勉強しよう?あたしが見てあげるから。ね?
아마네 : 그러니까 공부해. 내가 가르쳐 줄테니까. 알았지?

 영문  : Catch the wind in a net.
          


정말 오랜만에 하나 써보는 군요.

조금 한가해지긴 했다지만, 역시 귀찮은건 어쩔 수 없..;

시간 날 때 마다 하나씩 ... 이라기 보다, 스마트 폰을 어서 구입해서 왔다갔다 하는 시간에 하나씩 올린다던가. (머엉)

어쨌건,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あま た     いし    うか
     雨垂れ石を穿つ (낙숫물이 돌을 부순다)

 의미  : 낙숫물이라 해도 같은 장소에 계속 떨어지면 돌에 구멍을 낼 수 있다는 의미. 작은 노력이라 해도 끈기를 가지고 계속 한다면 어느사이엔가 모두 끝낼 수 있다는 말. 우리말 속담에도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라는 것이 있는데 이와 동일한 의미.

 참고 
あずさ:天音ちゃん最近、一生懸命に勉強してるんだけど、何かあった?
아즈사 : 아마네쨩, 최근 엄청 열심히 공부하는데, 무슨일 있어?
天音:学生なら当たり前なことじゃん。そういうあずさこそちゃんと勉強しないと後で後悔するよ?
아마네 : 학생이라면 당연한거잖아? 그런 아즈사야말로 제대로 공부해놓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한다?
あずさ:ほっといてよ!あずさはちゃんと勉強するもん!
아즈사 : 내버려둬! 아즈사는 열심히 공부 하는걸!
天音:雨垂れ石を穿つと言う諺もいるよ。少しずつでも良いから今からでも始めなさいよ。
아마네 :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라는 속담도 있잖니? 조금씩이라도 괜찮으니 지금부터 시작해.
あずさ:分かった。なら明日から始めよ。
아즈사 : 알았어. 그럼 내일부터 시작하자.
天音:だから!今からにしなさいってば!
아마네 : 그러니깐! 지금부터 시작하라니깐!

 영문  : Constant dripping wears away the stone.
          


간만에 써보는 것 같군요.

예전처럼 매일은 힘들다 하더라도 될 수 있는한 자주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속담은 떨어지는 물이 돌을 부순다. 무엇인가 비슷한 속담, 고사성어가 한, 중, 일 삼국에 걸쳐 많은데, 이는 서로의 문화가 서로에게 영향을 많이 주었다는 의미겠죠. 그러고보니 그와 비슷하게 일본어가 한글에서 유래되었다고 주장하시는 교수님의 강의가 있었던 것 같은데, 어떤분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군요.

뭐 어쨌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こえ     とかげ  く
     あの声で蜥蜴食らうかほととぎす (그 목소리로 도마뱀을 먹다니 놀라울 뿐)

 의미  : 두견새는 그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는데 도마뱀을 먹는다니 놀랍다는 것. 사람이든 물건이든 겉모습만 보고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의미.

 참고  : 大人しい子だと思いましだが、違ったみたいですね。
           얌전한 아이라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나보군요.

 영문  : You can't judge a book by its cover.
          


외견만 보고 판단하면 큰 코 다치죠.

뭐, 첫인상은 외견 말고는 판단하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만;

     あと     の               やま
     後は野となれ山となれ (뒤는 들이든 산이든 되어버려라)

 의미  :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한 다음 더이상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 때 그 심경을 강조하는 말. 남은 것은 남은 것은 어떻게든 되어버려라 라는 의미.

 참고  : 我々に出来ることは全部やった。後はどうにでもな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전부 했다. 뒤는 어떻게든 되겠지.

 영문  : After us, the deluge.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한 다음에는 신에게 빌 수 밖에 없는 것이죠.

한국에도 비슷한 속담이 분명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언젠가 기억이 난다면 (혹은 제보가 들어온다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あと   まつ
     後の祭り (나중의 축제)

 의미  : 축제가 끝난 다음의 축제 라는 것은 더이상 시간에 맞출 수 없다. 이미 늦었다. 라는 것. 후회를 하든 당황을 하든 어쩔 수 없는 것을 말한다. 시간은 이미 지나가버렸다 라는 것. 우리나라의 「소잃고 외양간 고치다」라는 속담과 비슷한 의미.

 참고  : もう終ったことに着いてかたかたするな。男なら前向きで考えなくっちゃ。
           이미 끝난 일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지마. 남자라면 앞일을 생각해야지!

 영문  : After meat, mustard.
          


이미 지나간 다음에 뒷 북을 쳐봐야 쓸데 없다라는거죠. (먼산)

그러니, 있을 때 잘하라는겁니다, 네.

거기서 찔려하고있는 당신 말예요, 당신. (.....)

  あつもの こ          なます   ふ
     羹に懲りて膾を吹く (국에 놀라 회도 분다)

 의미  : 「뜨거운 국」은 뜨거운 스프, 「생것」은 차가운 고기 요리. 뜨거운 스프에 데인 사람은 그것에 놀라 차가운 고기요리도 불어서 식히려 한다는 것. 한번 실패를 하면 너무 주의깊게 되어버린 다는 것. 우리나라에는「국에 덴 놈, 냉수 보고도 분다」라는 거의 같은 속담이있다.

 참고  : 一度くらい失敗したて、そういうのはやりすぎだろう?
           한 번 정도 실수한 것으로 그렇게 까지 하는 것은 너무 한거 아냐?

 영문  : A burnt child dreads the fire.
          


한번 제대로 데이면 다른 것을 할 때도 조심하게 된다는 고사죠.

뭐, 일상 다반사라고나 할까요? (먼산)

     あっか    りょうか      くちく
     悪貨は良貨を駆逐する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

 의미  : 명목 가치는 같지만, 실질적 가치가 다른 서로 다른 화폐가 동시에 사용 될 때, 양화 (좋은 주화) 는 저축하고, 악화 (나쁜 주화) 만 시장에 유통된다는 말. 16세기의 영국의 재정가, 그레셤이 확립한 「그레셤의 법칙」이 바로 이것이다. 악이 창궐하면 선이 없어진다는 의미.

 참고  : 今年のワインは良い出来ことだから、昨年の奴を先に売りな。
           올해의 와인은 잘 만들어졌으니, 작년 것 부터 팔도록.

 영문  : Bad money drives good money out of circulation.
          


과거 영국에서 환율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법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모 부부사기단 이야기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던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명목가치 (동일한 화폐) 가 같지만 실질적 가치 (함유된 금의 량) 이 다른 화폐가 동시에 사용되게 되면 실질 가치가 높은 것은 저축을 하고 나쁜 것은 곧 가치가 떨어질 것을 생각하여 더 많이 쓰게 되니, 이러한 말이 나오게 된거죠. 물론, 현재의 환율을 결정짓는 기준은 조금 더 복잡하게 수많은 것이 꼬여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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