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애니만의 장점도 무시못할 성검의 도공이 드디어 완결이 되었군요.

물론, 사키처럼 2기는 반드시 나온다! 라는 분위기로 끝내주었으니 2기가 나올법하긴 하지만요.

2기에서는 뭔가 오리지널이 더 많아질듯 하지만 (엔딩 자체도 오리지널이 되어으니;) 오히려 기대를 해도 될지 모르겠군요.

어쨌건!!

결론은 성검코믹스가 진리! (먼산)

 - 일본도의 제작과정 을 전체 자막에 추가해두었습니다. 어설프게 조사한 것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BD 1~12화를 추가했습니다. NS 버젼과는 싱크가 상당히 틀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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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The Sacred Blacksmith (聖劍の刀鍛冶)
방영기간 : 2009, 10, 03 ~ 2009, 12, 19
번역 & 자막 : 시리스 (Siris)

~聖劍の刀鍛冶 전체 자막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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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줄 알았던 세실리의 명대사가 여기에서 등장하는군요!

조금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원작 팬으로서는 정말 !!

세실리가 너무 쎄진듯한 감도 없지않아 있지만 (..먼산)

어쨌건, 대사 등으로 보면 2기 확정이로군요. (.....)

그럼 2기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미 확정된거처럼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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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聖劍の刀鍛冶 第12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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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마전에 우리집에 오게된 새로운 아이! 자그마한 것이 너무나도 귀여웠다죠.

이름은 '아나' 라고 지어주었답니다. :3




2. 바깥이 추워져서 간만에 집 안에서 놀아준.. 낚시대를 늘여뜰이니 좋아라하고 흔들어대는 아르군입니다.

한참 놀다가 지쳐서 침대(!?)에 누워서 흐느적 대고 있다던가 뭐라던가 (....)

어릴때는 정말 자그마한 녀석이 어느순간부터 거대해지기 시작했다죠 (먼산)


3. 싹 모인 성검 서적 + 코믹스

성검 7권, 코믹스 1,2권을 같이 주문 했는데도 불구하고 세권이 다 따로따로 왔다죠. (먼산)

코믹스는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그림체도 그림체지만, 내용도 소설과 애니메이션의 장점만 합쳐서 만든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거기다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 것은 카타나의 제조 방법.
소설에서는 슬적 언급만 하고 지나가는 것을 세세하게 전부 설명을 해놓았죠.

일본도 매니아시라면 사더라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상품인듯 합니다. :3

... 번역하는데 조금 힘들듯 해서 역자분의 고생이 눈 앞에서 가물거리긴 합니다만.;; (... 정발이 된다면 소설 역자이신 완형님이 번역할 확률이 꽤나 높을듯 하긴 합니다만, 정발이 되어봐야 알겠죠?)

... 뭐, 이렇게 있다 해도 최근 갑자기 바빠져서 4권을 읽다가 말았다는 사실은 비밀입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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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세실리! 나루호도화!

세실리의 말빨이 드디어 빛이 나기 시작합니다!

... 근데, 세실리의 명대사가 사라진 점이 조금 아쉽군요.

어쨌건 고자의 레이핑 어택은 안나오는듯 하군요. .. 과연 2기에서 재현될 것인지, 고자!

다음화는 대단원!  刀鍛冶 -Blacksmith- 입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머리만뉴타입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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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劍の刀鍛冶 第11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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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 The JEDI


뭔가 점점 강해지는 세실리입니다.

어느새 저런 스킬을 생성 시킨건지..

앞으로 남은 두화를 어떻게 끝맺을지 정말 궁금하군요.

.... 2기를 만들어주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 -;

.. 저런거 만들고 작업하다 컴퓨터가 말썽을 부려서 늦었다는 것은 비밀입니다. (펑)

다음화의 제목은 真実 -Truth- 뭔가 진실이 밝혀지는걸까요.

- 19:30 고화질 (232mb) 싱크 수정

∴ 띵하여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 makura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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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劍の刀鍛冶 第10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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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의 화려한 등장! 입니다. :3

뭔가 갑작스럽게 오리지널 스토리와 소설 스토리의 크로스!

슬슬 지루해 지겠다 싶었는데, 오히려 흥미진진해져가는 성검입니다.

거기다 신 캐릭터, 엘자의 등장!!

오프닝에 나오는 아가씨가 도대체 누구인가 했더니, 이 아가씨로군요.

오늘 새로 나온 단검의 이름!

미세리코르데 (Misericorde) : 스틸레토, 바타디어와 함께 16세기 주력단검입니다.
주로 레이피어와 함께 이도류로서 주로 사용되었으며 (방어용)
망고슈 및 소드브레이커 에 밀려 점차 사라진 단검입니다.
이번화에 나온 것 처럼 자신 혹은 적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기 위한 것으로도 쓰였죠.

... 이 검은 오히려 세실리에게 필요 한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얼핏 든다지만, 뭐 (-_-)

10화의 제목은 殉情 -Tragedy- 입니다. :)

어쨌건, 재미있게 보세요-!

∴ 머리만뉴타입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 띵하여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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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劍の刀鍛冶 第09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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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의 도공은 역시 성장드라마 입니다.

네, 그런거죠.

오늘은 무슨말을 하든 미리니름이 될거 같아서 그냥 간단하게 한마디만.

이번화의 제목은 '出立 (でたち; 출발) Resolution (결의)' 입니다. ;)

그리고 다음화는 面影 -Lisa- 로군요.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날라리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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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劍の刀鍛冶 第08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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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Oh!

Yeah!
 
Ah!

아자!

そっとそっと側にいます微風のように
살짝 살짝 옆에있어요 산들바람과 같이

しゅんとする淚なんて乾かせるように
풀이 죽은 눈물 같은건 말려버리게끔

ポケットの中の 小さな願いわ
주머니 안에 있는 자그마한 소원은

あなたの笑顔だから
당신의 웃음이니깐

Yeah!

ハシレハシレ もっと早く
뛰어라 뛰어라, 좀더 빨리

悲しいこと有った時も
슬픈일이 있을 때에도

驅けて行こうこの道を
뛰어나가자 이 길을

地圖なんて いつも 心にある
지도같은건 언제나 마음속에 있어

明日はハッピ-ディ-
내일은 해피데이

Happy Day~

キラリ みらくるハッピ-ディ-
반짝이는 미라클 해피데이

Oh!

Yeah!

------------------------------------------------

리사의 성우이신 토요사키 아키 씨가 부르셨네요.

뭔가 발랄한 분위기의 ED 입니다. :3

 - OP, ED 싱글이 나와서 틀린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すぐに·すぐに·すぐに
곧바로, 곧바로, 곧바로

闇を越え驅け付ける
어둠을 넘어 달려나간다

大切な人を守り拔きたい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고싶어

その時 齒車は廻りだしてた
그 때 톱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運命 導くよう君の基へと
운명을 이끌어 주길 당신이 있는 곳으로

芽えた思い陰していても
떠오르기 시작한 추억 숨겨 보아도

瞳を見れば氣持ちは搖れるけど
눈동자를 쳐다보면 마음은 흔들리는데

願う事は一つ
원하는 것은 단하나

壞れないこの心
부숴지지 않는 이 마음

どんな試練に倒れるとしても
어떠한 시련으로 쓰러진다 하더라도

すぐに·すぐに·すぐに
곧바로, 곧바로, 곧바로

もう一度 立ち上がる
다시한번 일어서자

そう 君よどうか待ってて
그래 그대여 조금만 기다려줘

弱さ斷ち切れるは
약함을 이겨내는 것은

君がくれた
네가 전해준

JUSTICE of LIGHT

---------------------------------------

뭔가 ED는 잘라내려고만 하면 계속 에러가 나는군요.

나쁜 팟인코더 --^;;

어쨌건, 100% 청해이기에, 틀린것을 지적해주시면 노래의 완성도가 조금 더(!) 높아집니다. :3

.. 근데, 노래를 부르신분. 어떻게 읽는건가요? 마유미씨?

 - 싱글 앨범이 나와 일부분 수정하였습니다.



수난의 나날이 시작되는 네사람+1 입니다.

루크에 이어 레벨99를 자랑하는 피오의 제대로 된 등장이라던가..

밑도 끝도 없는 서비스 씬들이라던가. (.....)

드디어 나온 가슴 네타라던가. (.......)

뭐, 샤로트의 이야기를 이어나가기 위한 쉬어가는 페이지로군요.

다음화는 '出立 -Resolution-' 입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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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劍の刀鍛冶 第07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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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등장한 의문의 여검사들!



뭔가 세실리가 많은 발전을 했군요.

정말 일취월장하는 세실리입니다... 만, 루크와의 차이는 역시. (....)

이번화는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가 네명, 거기다 새로이 등장하는 칼이 네자루...

아하하.;

오늘 등장한 칼들을 살짝 정리해 보았습니다.

샤로트 : 플람베르주 (Flamberge) - 프랑스에서 사용되어진 양손검으로서 물결모양의 독특한 블레이드가 특징입니다. 아름다운 칼날 때문에 의장용으로도 쓰이지만, 작중에 설명했다 싶이, 독특한 모양의 블레이드는 큰 상처를 만드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도리스 : 클레이모어 (Claymore) - 16~18세기 경에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주로 쓰인 양손검입니다. 길이는 약 140cm에 2.5kg 정도의 무게를 지니는 '양손으로 쓰는 한 손검 길이의 칼' 으로서 기민성을 최대화 시켜 상대를 베는 식으로 사용되어집니다.

마고트 : 롬파이아 (Rhomphaia) - BC 300 ~ BC 400 사이에 고대 그리스인이 주로 사용하던 대검입니다. 칼날과 손잡이의 길이가 거의 동일하며 칼날이 거의 곧게 되어있어 양손으로 휘두르며 적을 베는 데에 사용되었으며, 군집된 병력에 의해 대 기병용 방어무구 로도 쓰였다고 합니다. (블레이드가 곧은것 한정)

페네로페 : 발록나이프 (Ballock Knife) - 남성의 성기를 본떠만든 이 단검은 13~18세기 영국지방(잉글랜드, 스코틀랜드)에서 주로 쓰였습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쓰이던 '더크(Dirk)'와 유사했으며, 영국 튜더 왕조 시대에 가장 널리 사용되어졌다고 합니다.

 - 말투나 호칭, 표현방법 때문에 무척이나 고민을 많이하게 되었군요. 혹시라도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은 거리낌 없이 말씀해주시길!
 - 페네로페의 목소리가 귀에 엄청 익는다 싶었더니, 샹그리라의 쿠니코 성우인 타카하시 미카코 씨였군요.; 거기다 도리아는 .. TTT의 리디아에, 마고트는 .. .... 무려 NEEDLESS 의 쿠치나시! (.....) 샤로트의 성우는 다들 아시다 시피 사키의 코로모를 연기하셨던 후쿠하라 카오리 씨 네요. .. 뭔가 자막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성우에 대한 정보도 엄청나게 많이 알게 되는군요. (자막 시작전에 알고 있던 성우라고는 쿠기밍, 나나씨에 호리에 유이.. 그리고 토우마 유미씨 (디드리트 성우분 .. 최근 작으로는 흑신의 '푸니푸니' .. ) 정도였는데 말이죠.)

다음화의 제목은, 가족 -Family- 입니다. :)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비밀댓글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 또 탈퇴된 코란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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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劍の刀鍛冶 第06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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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특별편입니다!

뭐, 조금 설정에 대한 말도 해주지만 (아니, 그 와중에도 세실리는 왜이리 바보 같이 되어버리는건가요. - -)

리사의, 리사를 위한, 리사에 의한 편입니다!

그래서 살짝 리사 스샷을 찍어봤습니다♡



제일 앞장은 이번화 아이캐치이고, 나머지는 ... ...

이번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이니 (.......)

직접 보시고 싶으시단 분은 저거 한장만 보세요. (먼산)

다음화는, 황녀 -Princess- 입니다. :3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flv 파일로 작업을 했더니, 조금 싱크가 안맞군요. AT-X, 아무것도 없는 것이 flv 링크이고, NS는 flv 링크 -10초 입니다.
 - 이탤릭체 로 표현한 부분을 바탕체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 플레이어 기본 폰트가 바탕체이신 분은 아무런 변화가 없겠군요;



>>聖劍の刀鍛冶 第05話 자막<<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세실리양 이로군요.

오리지널 스토리를 살짝 가미해줌으로서 아리아가 세실리를 믿게되는데 까지의 스토리가 더욱 탄탄해진듯한 느낌입니다.

어쨌건, 후반부는 처음으로 보여주는 세실리의 멋진 액션과 함께 입담! (.....)

... 근데, 리사는 아이캐치에 언제쯤 나올까요 -_ㅠ;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 머리만뉴타입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 키요히코 님의 지적으로 오역을 수정하였습니다.
 
∴ 껄끄러운 표현을 수정하였습니다.

- 다음화의 제목은,  인연 -Together- 입니다. :3


>>聖劍の刀鍛冶 第04話 자막<<




뭔가, 스토리 전개부분에서는 소설에 비해서 더 괜찮은 작품이 되어가는거 같군요.

오리지널 파트의 전개에 오히려 무리가 보이지 않으니..

그건 그렇고 엄청난 검의 향연입니다, 성검은.. -_-;;

 - 레이피어 (Rapier)
 - 쯔바이핸더 (Zweihänder) ; 영문 위키인지라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독일지방에서 유래된 양손검 (Twohanded Sword or Great Sword) 입니다. 바이덴핸더, 혹은 바이핸더라고도 불리우는 커다란 검이죠. 크기는 약 213cm 에 무게는 6.6kg (Frisian 박물관에 전시된 물건 기준) 에 달하는 엄청난 무게와 크기를 자랑하는 검입니다. 물론, 저 전시품은 쯔바이 핸더중에서도 조금 큰 편이고, 일반적으로는 폼멜부터 팁까지 길이가 약 180cm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무게는 2~3.2kg 이지만, 저 장식용검 처럼 행사를 위한 검은 최대 7kg에 육박하는 녀석이 있다는군요. 검에대해 조금 아시는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쯔바이핸더와 같이 대형검으로 분류되는 검은 베기위한 기능보다 짓눌러버리는 기능에 특화된 검입니다. 기본적인 검술은 내려치기로서 갑주채로 찍어 눌러버리죠. (작중에서 레지나르드(reginald)가 하는식으로 옆으로 베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참고로 군대에서 사용하는 소총의 무게가 약 3kg 이죠 .. 기관총의 무게가 6.85kg 정도이니.. ... 그걸 들고 휘두르는 셈;)

와 같은 유명한 검과 세실리가 새롭게 가지게 된, 'False Edge'인 검..

잠깐 False Edge 에 대해서 설명해드리자면, 한쪽면에만 날이 있는 검의 끝부분(tip)에 있는 다른쪽 날입니다. 'Back Edge' 혹은 'Short Edge' 라고도 불린다는군요. - 출처 : Sword wiki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聖劍の刀鍛冶 第03話 자막<<




아리아쨩의 등장입니다. +_+;;

.. 랄까, 원작과 조금 어긋나는듯한 느낌도 드는군요. 초반부터 떡밥을 던지면 얼마나 더 달라지려고.;

원작을 보신분은 알겠지만, 성검이라는 것이.. ... 그거죠? (...)

아, 그러고보니..

Siegfride는 독일식 발음인 '지크프리드' 라 하지않고 원작의 표기명을 따라, 시그 프리드(シーグ フリード) 로 표기하였습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3

 - AT-X를 기준으로 싱크를 잡았으며, 일반 방송용 싱크는 니코동 영상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聖劍の刀鍛冶 第02話 자막<<


水返し(ミズベシ;미즈베시) : 감수 (김완씨;정발본 번역가 와 동일 이하 정발본으로 통일) - 옥강을 건조시키는 과정
 - 옥강(玉鋼;타마하가네)을 벼려 물에담가 여분의 탄소를 제거하는 과정
옥강 : 일본도는 일반적인 철광석 제련하는 과정에서 불순물 섞인 케라라는 덩어리로 만들어지고 이 케라를 깨어 선별한 옥강을 사용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고도의 지철을 표현하기 위해 오래된 쇠를 다시 정련하여 섞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 철은 저온에 제련한 제철로 양질의 철이 만들어지지만 그 량이 매우 적어 약 4톤의 철광석과 5톤의 소나무에서 얻어지는 옥강의 량은 1톤에 불과하며, 매우 귀한 철이라고 하는군요.

小割(コワリ;코와리) : 파쇄 (정발본 동) - 감수처리한 옥강을 부수는 과정
選別(センベツ;센베츠) : 선별 (정발본 동) - 부순 옥강에서 심철용 철과 피철용 철을 나누는 과정
積み重ね(ツミカサネ;츠미카사네): 중철 (정발본 동) - 나눈 옥강을 적신한지등를 이용해 고정시키는 과정
鍛練(タンレン;탄렌) : 단련 (정발본 동) - 옥강을 단련시키는 과정
折り返し(オリカエシ;오리카에시) : 접쇠 (정발본 접철) - 단련시킨 옥강을 접는 과정 (반복)
 - 오리카에시는 한국의 고려검, 인도의 크리스(Chriss), 다마스커스와 카타나 등에서 사용되던 방법으로서 수십회를 반복하여 철을 접는 작업을 반복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제작을 한 칼은 특유의 물결무늬가 나타난다고 하는군요.

心鉄成形(シンカネセイケイ;신카네세이케이) : 심철(心鐵;신가네)형성 (정발본 동) -  칼의 중심이 되는 심철을 만드는 과정
皮鉄成形(カワカネセイケイ;카와카네세이케이) : 피철(皮鐵;가와가네)형성 (정발본 각철형성) - 심철을 싸는 바깥부분(피철)을 만드는 과정
 - 정발본을 번역을 하신분은 '피철' 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지 않아, '껍질 각殼'자를 사용하여 '각철형성' 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造り込み(ツクリコミ;츠쿠리코미) : 도철 조성 (정발본 도신조형) - 검의 도신을 이루는 철을 조성하는 작업
 - 이 과정에서 일본도 특유의 날휨(反り)를 비롯한 칼의 대체적인 모양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도신조형이라 번역하셨다고 합니다.
素延べ(スノベ;스노베) : 철 늘리기 (정발본 도장조형) - 조성한 철을 늘리는 작업
 - 이 과정에서 도의 길이가 형성되기에, 도장(刀長) 조형이라 번역하셨다 하는군요.
鋒造り(キシサキヅクリ;키츠사키즈쿠리) : 검날형성;칼날형성으로 수정 (정발본 도극조형) - 칼날을 만드는 작업
 - 저는 이 부분을 직역하였고, 칼 끝을 의미하는 도극이라는 한자어를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火造り(ひヅクリ;히즈쿠리) : 열처리 (정발본 도형성형) - 열처리를 하는 작업
 - 열처리를 통하여 측면을 평평하게, 칼등을 삼각형으로 칼날을 날카롭게 하는 과정입니다. 이처럼 칼의 형태를 만드는 작업이기에 도형성형이라 번역하셨다고 합니다.
荒仕上げ(アラシアゲ;아라시아게) : 초검깎기 (정발본 초성연마) - 의역; 시아게는 칼의 모양을 만드는 작업 고로 처음에 전체적인 칼모양을 뜨는 작업정도로 번역
 - 직역하면 거친 마무리. 라는 뜻으로서 일차 마무리.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土置き(ツチオキ;츠치오키) : 점토부착 (정발본 동) - 점토부착 작업
赤め(アカメ;아카메) : 적화가열 (정발본 동) - 붉게 될때까지 열로 가열하는 작업
焼き入れ(ヤキイレ;야키이리) : 담금질 (정발본 냉각경화) - 담금질 작업
 - 담금질이 달군 칼을 급랭시켜 형태를 고정하는 작업이니 사전적인 의미로는 냉각경화와 동일합니다. 계속 한자어로 사용하셨기에 느낌을 통일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鍛治押し(カジオシ;카지오시) : 두드리기 (정발본 최종조정) - 담금질 한 칼을 다시 두드리는 작업

下地研ぎ(シタジトギ;시타지도키) 냉각경화;연마과정으로 수정 (정발본 기조연마) - 의역; 전지를 붙이고 말린 다음 숫돌로 가는 작업
 - 아하하; 쓸 말이 없었습니다. llorz 도신을 연마하여 모양을 잡는 과정입니다. 정발본을 번역하신분과 비교하면서 보니 이정도에서 부터 집중력이 팍 떨어진거 같군요. (...)
 -備水砥(ビンスイド;빈스이도) : 비수석 연마 (정발본 동) - 비수석(숫돌)으로 연마 하는 작업
 -改正砥(カイセイド;카이세이도) : 개정석 연마 (정발본 동) - 개정석(숫돌)으로 연마 하는 작업
 -中名蒼砥(チュナグラド;츄나구라도) : 중명창석 연마 (정발본 동) - 중명창석(숫돌)으로 연마 하는 작업
 -細名蒼砥(コマナグラド;코마나구라도) : 세명창석 연마 (정발본 동) - 세명창석(숫돌)으로 연마 하는 작업
 -内曇地砥(ウチグモリジド;우치구모리즈도) : 내담석도신 연마 (정발본 동) - 의역; 정발본을 따라감
 - 비스이도, 츄나구라도, 코마나구라도, 우치쿠모리지도는 모두 연마석의 이름입니다. 비스이도가 CAMI 400, 우치쿠모리지도가 4000~6000 정도의 입방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연마의 기본은 거칠게 시작해서 곱게 끝내는것이라고 합는군요. (정발본 번역을 하신분의 지적으로 정확하게 알게되는군요; 거의 고치지 않고 그냥 가져왔습니다.(혼나려나?!))

仕上研ぎ(シアゲトギ;시아게토기) : 깎아경화;최종연마로 수정 (정발본 최종연마) - 진흙을 붙인후 칼을 깎아 칼의 모양을 만드는 작업
 - 전체적인 마무리를 하는 작업입니다.
 -砕き地艶(クダキジヅヤ;쿠다키지즈야) : 흙부수기 (정발본 도신연마) - 붙인 진흙을 완전히 부수는 과정
 - 진흙을 다시 붙이고 이를 굳힌후 부수어내는 과정입니다. 칼 몸에 광택을 내기 위한 준비작업이라 하는군요.
 -拭い(ヌグイ;누구이) : 씻어내기 (정발본 광택연마) - 진흙을 씻어내는 과정
 -刃取り(ハトリ;하토리) : 날형성;칼날 광택내기로 수정 (정발본 도인연마) - 날을 형성시키는 과정
 - 칼날의 광택을 내는 과정이라고 하는군요.
 -磨き(ミガキ;미가키) : 광택내기;칼등 광택내기로 수정 (정발본 도봉연마) - 날을 세우는 과정
 - 칼등의 광택을 내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도봉은 칼등을 의미하는 한자어)
 -帽子なるめ(ボシナルメ;보시나루메) : 코등이씌우기;칼끝 마무리로 수정합니다. (정발본 도극연마) - 코등이(Sword Guard) 를 씌우는 과정
 - 완전히 오역인듯 합니다. 보시란 일본도의 끝부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 끝부분은 자세히 보면 세갈래로 갈라져 있는데, 이를 각각 따로 마무리하여 연마한다고 합니다. 코등이를 씌우는 과정은 츠카오사메에 포함되어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이미 손잡이는 형성되어있으니;)

柄収め(ツカオサメ;츠카오사메) : 칼자루 마무리 (정발본 칼자루 삽납) - 칼자루에 칼을 넣어 마무리 짓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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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명칭은 성검의 블랙스미스 일본판 1권을 참조하였습니다만, 명칭은 검을 만드는 유파별로 명칭도 바뀐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위에있는 츠미카사네 (중철) 을  츠미시게루 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명칭이 다르다고 하더군요.

번역은 The Craft of the Japanese Sword (Leon Kapp, Hiroko Kapp, Yoshindo Yoshihara 저술) 와 우리의 위키(!) 를 참조하였습니다만, 이 역시 영문본이기에. ;; 최대한 껄끄럽지 않게 제가 우리말로 번역하였습니다. 계속 본다고 머리가 아파와서 헛갈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성검의 블랙스미스 정식 발매본 번역가분 께서 정확하게 번역하신 부분을 재참조 했습니다. .. 제 한자어 실력과 부족한 번역 능력에 스스로 얼굴을 들기가 힘들군요. llorz 어쨌건, 지적해주신 덕분에 마음에 걸리던 부분을 모두 수정하였습니다. ;;

번역가 분도 과정에 대한 조사를 자세하게 하셨기에 그분의 블로그에 찾아가보시면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3

뭔가 반년간 이 시간에 안자는 버릇을 들였더니 아무일도 없음에도 잠을 못들고 있군요; .. 뭐, 아무도 관심없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신경이 쓰여서 제 멋대로 조사해서 한거니.;; 도움이 되면 다행이지만, 도움이 안되더라도 뭐. (...) 어쨌건, 틀린부분은 지적해주시면 확인하는대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성검의 도공(블랙스미스) 가 드디어!

뭔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 멋지군요. 노래도 OP, ED 모두 마음에 들고요.

.. 근데.

.... 어째서?

어째서 카타나를 만드는 방법을 왜 그리... 자세히?

어차피 입으로만 하면서!?

..... 그거 찾는다고 안그래도 영상을 늦게 구해서 늦어졌는데, 더더욱 늦어져버렸군요.

뭐, 주석쪽은 나중에 천천히 정리해서.. (과연 하려나. 그거 찾아낸것만도 힘들어 죽겠는데. 그거 주석으로 다시 전부 찾으려면.. 아하하)

최대한 맞게끔 하긴 했지만, 역시 그쪽에 대해서는 비전문가이다 보니, 그냥 적당히 번역한 것이 많습니다. .. 그냥 번역본을 그대로 옮길까 하다가, 중간중간 제가 찾은것과 다른것들이 보여서 조금 다르게 표현을 했군요. ... 칼만들기란 힘든겁니다. -_-)!

어쨌건, 재미있게 보시길!

 - 일본도의 제작과정 에 대해서 살짝 설명해보았습니다. 필요하신분은 살짝 보시면 될듯 합니다. ;)
 - AT-X 영상을 기준으로 싱크를 잡았습니다.
 - 일반 영상을 따로 싱크를 잡았으며, NS (논스폰서) 싱크를 삭제했습니다. 추후 DVD 가 나온후 필요시 NS버젼을 추가합니다.
 - 루비태그를 다수 사용하기에, 루비태그가 적용이 되는 플레이어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Pot플레이어, KMP 등)


>>聖劍の刀鍛冶 第01話 자막<<



독립교역도시 하우스만의 자위기사인 세실리 캠벨은 기묘한 형태의 검을 가진 한 소년에게 도움을 받는다. 그의 이름은 루크 에인즈워즈. 도시에서 떨어진 대장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두사람의 만남에 의해 모든것이 시작된다!

벌써부터 스토리 다이제스트가 나왔군요. 뭔가 빠른듯한.. .. 그렇다고는 해도 정말 '다이제스트'로군요.

이번주 토요일이 기대가 되는.. +_+;



아카라트 군이 수고해주었습니다. .. 최근 바쁘다고 하더군요.


페이나 님이 작업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주변에 있는분들이 많이 도와주어서 이런것까지 받게 되는군요. '')!

배너를 만들어주신 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 언제라도 더 만들어주셔도 대환영입니다. (콜록 콜록)





그래서 페이나 님 께서 작업해주신 진연희무쌍과 니들리스 배너입니다.

후후, 이것으로 작업하는 작품의 모든 배너는 확보했군요(!)

도와주신 두분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성검의 블랙스미스


진·연희†무쌍


성검의 블랙스미스는 뭐, 이미 확정인거고. (....)

진연희무쌍은 시간대를 봐가면서 잡게될 듯 합니다. ... 아무래도 촉나라 스토리인거 같아 조금 꺼려지기도 하지만서도..

뭐, 전작을 생각하면 오리지널 스토리가 나올 수도 있겠다 싶군요.

개인적으로는 위나라 스토리로 가주었으면 좋겠지만.;

7월신작중에선 소라마니가 13화 1쿨 예정이라 별 부담이 없었는데.. Needless 를 확인해보니 12권까지 발매된다는 것으로 보아 2쿨이 될 확률이 높을듯 합니다.

츤데레포와 캠퍼도 잡아볼까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여건상 많이 힘들듯 하군요. (캠퍼는 니들리스와 시간이 겹치는 관계로 니들리스가 2쿨로 간다면 안할 확률이 높을듯)

그런것으로 10월에는 7월작까지 합쳐서 많아야  네작품이겠군요. (갑자기 사키 4쿨이라던가!?) 4월작 처럼 세작품이 하루에 몰리면 이번에는 절대로 하나는 포기를.. 하루에 두개까지는 괜찮다 쳐도 세개가  되면 집중력이라던가, 완성도라던가 엄청나게 떨어져버리더군요.

자, 그럼 10월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랄까, 아직 8월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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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의 도공! 이라고 하고 싶었다는 것은 뒤로하고, 이렇게 PV 영상이 올라왔군요.

세실리의 성우이신, 후지무라 아유미 씨가 상당히 이미지가 괜찮군요.

私の仕事はこの街を守ること。
내가 하는 일은 이 마을을 지키는 것.
貴方を守ること…。
당신을 지키는 것.
見届けてくれ、ルーく·エインズワース
지켜봐줘, 루크·에인즈워스
これが私だ!
이것이 나다!
セシリー·キャンベルだ!
세실리 캠벨이다!


PV에서부터 열혈틱한 세실리냥이로군요. :3

벌써부터 10월이 기다려지는~♬


일상다반사 My Self 2009.08.14 15:19
1. 다반사는 아니지만, 지난번에 안타레스에 대해 조사하다가 네이X 백과사전 (두X백과사전) 에 잘못나와 있는것을 보고 슬적 이의제기. 수렴이 되어서 바뀌기는 했지만... ... 바뀐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 뭐 다 그런거겠지만, 이런거도 있구나~ 싶어서 슬적 찍어본. 스크린샷! (처음 해보는 것은 다 신기한 법이다. .. ;)




2. 조금 지나긴 했지만, 잘 지내던 AMD 955be군을 처분하고 대신 i7양을 데려왔다. 팔고 사고 하면서 뭔가 이래저래 추가요금도 들고 하긴 했지만, 역시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속도가 빨라졌다. 현재 3.4GHz로 오버해서 사용중이고, 3.6 정도까지는 쉽게 올릴 수 있다지만. ... 뭐 3.4로도 충분하고도 넘치는 i7양이기에. 거기다 얼마전 린필드가 판매되기 시작했다지만, 블룸필드에 비해서 마이너다운이라는 소문처럼, 벤치마크나 실사용 수기에서도 약간 뒤처진다는 포스트들이 눈에 띄여서 블룸필드를 막차로 산 것에 대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얼핏... ... (꽤나 많은 비용을 소모했지만, 차를 판 덕분에 생긴 여유금액으로 충분히 커버! ..)

그 옆에 있는 것은 성검의 블랙스미스 1-6 권 (성검의 도공이라 부르고 싶었건만, 정발판이 성검의 블랙스미스란다. .... 힘없는 일개 번역가가 따라가야지, 무슨 깡으로 혼자서 도공이라고 외치겠는가? -_ㅜ;) 시간부족으로 아직 1권을 읽고있는 중이긴 하지만, 제법 괜찮은 작품이다. .. 근데 이 페이스로 10월까지 6권 전부 읽을 수 있으려나-;




3. 간만에 등장하는 긴이와 까망이. .. 아르는 왠지 사진이 없어서 이번에는 생략!


긴이냥은 뭔가 자신의 자리를 잡은듯. 여유롭게 잠을 자고 있다. 자다가 일어나서 손을 들이대면 거기다가 열심히 부비대는게 정말 귀엽다!


까망이는 뭔가.. 골똘히 생각하는 표정이다. 근데, 이 소심냥이는 왜 자라지를 않는건지. 자기보다 더 어린 아르보다 이제는 비슷한 몸집.;; 체중도 거의 비슷하다.;;;


4. 어제 찍은 달 사진. 막 비가 그쳐 깨끗한 하늘에 펼쳐진 수많은 별(서울에서도 백조좌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일이다.) 을 볼 수 있었던 그제와는 달리 어제는 붉게 물들어 있던 하늘에 역시 붉은 달이 떴었다.



.. 뭔가 일상 다반사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어쨌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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