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名前があの日ふいにくれた
그 날, 네 이름을 느닷없이 말해 주었지

心繫がるような 不思議な感覺に
마음이 이어주는 듯한 신기한 감각에

隱してた夢の續き描いた
숨겨두엇던 꿈의 속편을 그렸어

誰も知らない物話
누구도 모르는 이야기

いつか屆けたくて
언젠가 전하고 싶어서

そっと見上げた空で見つけたのは
살짝 올려다본 하늘에서 찾아낸 것은

あまりにも綺麗な靜けさ
너무나도 맑은 고요함

何も言わないで...
아무 말도 하지마...

淚が溢れそう
눈물이 터져 나올 것만 같아

あぁ今が未來を綴るように
아아, 지금이 미래를 만들어 가듯이

目を逸らさずに步いてゆこう
눈을 돌리지 말고 걸어 나가자

願いの先へと 强くなりたいんだ
소원의 저편으로 강해지고 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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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의 영상특전은 역시 캐릭터 송 뮤직 비디오 입니다.

사요칭이 안나오고 후밍이 나온다는 사실에 절망하긴 했지만! (....)

어쨌건, 다섯번째 영상특전 과 동시에 나와준.. (그저 제가 늦게 구한걸지도;) 덕분에 기분 좋게 끝마치는군요.

티어즈 투 티아라 와 함께 처음으로 DVD 립을 완료 시킨 작품이 되는듯. :3



덧붙임. 혹시나 뮤직비디오 자막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전체 자막에 포함시켜 두었습니다.


로마의 난파스토리! (...) 입니다.

아유미가 별 오타쿠가 되기까지 일까요? ..

어쨌건, 이것으로 모두 완결이 되었군요. (어째, 5, 6 권이 같이 나왔더란;)

정말 대단원, 이라는 느낌이긴 한데.. DVD 판매량이 적다는 것이 조금 아쉽다면 아쉽달까요?


 - 가을의 외로운 별, 포말하우트 (Fomalhaut) 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 데네브 카이토스와 가을의 별자리에 대해서 아케노 미호시가 설명해주는 『가을의 별자리』 입니다.

 - DVD 12화 등 하늘 가는 대로 전체 자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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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宙のまにまに 映像特典 Vol.5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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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언제 삭제될지는 모르겠지만, 슬적 붙여봅니다.






戀する氣持ちに
사랑하는 기분에는

ブレ-キかけないで
브레이크 걸지 말아줘

星を見上げて
별을 올려다보며

君のもとへと
네가 있는 곳으로

Dive to the sky
하늘로 뛰어 들자

妄想レベルじゃもう限界なんだ…
망상레벨로는 이미 한계인거야…

君を知るたび絡まってゆく
너를 조금 더 알게 될 수록 좀더 꼬여만 가

それは雨の日みたい
그것은 비가 오는 날처럼

“ふんわり”なんかじゃない
"두둥실" 같은게 아냐

コンプレックスも全部 乘り越えたいよ
컴플렉스도 전부 극복하고 싶어

ねぇ覺えてる?
저기, 기억하고있어?

出逢ったあの時
만났던 그 때를

優しい言葉くれたから
상냥하게 말을 걸어주었으니깐

戀に落ちて氣付いた感情に
사랑에 빠져서 알게된 감정에

疲れちゃう日だってあるけれど
지쳐버리는 날도 있지만

君のそばにいたいよ どんな時だって
당신의 옆에 있고 싶어 어떤 때라도

無防備になる
무방비하게 되는

鼓動に乘って
고동을 타고

Drive to your heart
네 심장으로 질주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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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특전은 히메의 캐릭터송인 Dive to the sky 입니다.

살짝 아쉬운 기분도 들기는 하지만, 히메쨩의 경쾌한 멜로디를 들으면서 슬적.. '-')!

DVD 싱크는 변함이 없기에 통합본을 받아서 사용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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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宙のまにまに 映像特典 Vol.4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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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시가 훗카이도로 수학여행을 갔었을 때의 이야기 입니다.. 만, 뭔가 많이 삭제되었군요.

오기 직전의 호텔 옥상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뭔가 전체 내용을 실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뭐, 이정도로 만족해야죠.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영상특전 2번은 뮤직비디오입니다. - 하늘 가는 대로 영상특전 vol.2『두근두근좌 유성군☆』 by 明野美星 (伊藤かな惠)


>>宙のまにまに 映像特典 Vol.3 자막<<




하늘 가는 대로의 캐릭터 앨범인 'Stray sky & Harmonia' 에 수록된 미호시양이 소개하는 겨울의 별자리 입니다. 번역과 함께 살짝 이미지도 추가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세요.

준비가 되셨으면 가볍게 'Play' 버튼을 눌러주세요.



겨울의 성좌를 소개할께요.

왠지 쓸쓸한 가을의 하늘이 서쪽으로 저물어가면 동쪽으로부터 늠름한 겨울의 별자리가 다가옵니다. 얼어붙는 공기가 고동치는 것 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그 모습은 경외마저 느끼게 합니다. 한번에 눈에 띄는 겨울의 대삼각을 의지하여 겨울의 성좌를 찾아보죠!

목덜미를 스치는 차가운 바람에 하늘의 올려다 보는 것도 고통스러운 겨울. 하지만 상공에는 일년중 가장 아름다운 겨울의 별자리가 펼쳐져 있답니다. 겨울의 별자리를 찾는데에는 우선 겨울의 대삼각형!

밤하늘에 반짝반짝 눈에 띄는 파란 별이 보이신다면, 그것은 전 하늘에서 가장 밝은 항성, '시리우스' 입니다.



시리우스를 찾으시면 작은개좌의 프로키온, 오리온좌의 베텔기우스와 자연스럽게 삼각형의 모습을 만드는 겨울의 대삼각형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지명도가 높은 별자리중 하나인 오리온 부터 시작하시는 것도 알기 쉽답니다~

오리온의 칼 손잡이 부근에는 육안으로도 찾을 수 있는 성운 'M42'가 있습니다. (역주 - 오리온 대성운)



겨울의 대삼각형을 찾으셨으면 거기에서 천정 부근까지 올려다 보도록 하죠.

눈에 들어오는 밝은 별을 하나하나 세어나가시면 어느사이인가 하늘에 육각형이 눈에 들어온답니다.

그정도로 겨울밤하늘에는 밝고 눈에 띄는 별이 많이 있어요.



올려다 보는 것에 약간 지치셨으면 조금 시선을 낮춰서 토끼좌나 비둘기좌를 찾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렇게 눈에 뜨이는 별은 아니지만, 별이 별로 없는 남쪽 하늘쪽에 살짝 보이는 것은 무척이나 사랑스럽다구요~

오리온의 발 근처와 큰개의 오른쪽에 각각 있으니, 부디 찾아봐주세요-!





스바루(역주 - 플레이아데스 성단)나 히아데스성단 과 같은 산개성단도 볼만하답니다. 이것도 육안이나 쌍안경으로 살짝 봐보세요.





이것으로 미호시의 별자리 소개가 끝났습니다.

번역하고 여기저기서 별자리 이미지를 찾다보니 하늘 가는 대로의 여운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거 같더군요.

겨울의 별자리는 새벽에는 이미 찾아볼 수 있으니 한번쯤 일찍~ 일어나셔서 올려다 봐보시는건 어떨까요?

서늘해지기 시작한 새벽의 공기를 마시면서 겨울의 밤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일상에 자그마한 여유을 가져보세요!




하늘 가는 대로의 캐릭터 앨범인 'Stray sky & Harmonia' 에 수록된 미호시양이 소개하는 가을의 별자리 입니다. 번역과 함께 살짝 이미지도 추가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세요.

준비가 되셨으면 가볍게 'Play' 버튼을 눌러주세요.




가을의 성좌를 소개할께요.

웅대한 은하수의 모습이 서쪽으로 기울게 되면 고요하고 아름다운 가을의 하늘이 다가옵니다.

가을은 무엇보다도 신화와 함께 즐기는 것이 최고! 어둡게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하늘 한쪽에 펼쳐져 있는 신화의 그림 두루마리.  등장인물을 하나 하나 즐겨가면서 가을의 성좌를 찾아봐 주세요~!



북극성을 찾기 위한 표식으로서 편리한 카시오페이아 좌는 알파벳의 W 처럼 생긴것이 눈에 띄어 찾기 쉬운 성좌랍니다.

그 옆에는 은은하게 빛이 나는 케페우스 좌가 있으니 같이 서 있는 왕과 왕비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그 딸인 안드로메다 좌는 α별이 페가수스좌의 대사각형과 연결되어 있기에 그것을 따라가면 찾기 쉽답니다.



별 근처에는 육안이나 쌍안경으로도 보이는 안드로메다 은하, "M31" 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더욱 시선을 이동해 보시면 안드로메다를 구하려고 하는 페르세우스 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고래좌의 미라, 페르세우스 좌의 알고르는 변광성. 각각의 주기로 밝기가 변한답니다.



남쪽 하늘 끝에 살짝 붉은 별이 빛나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남쪽물고기 자리의 포말하우트!

가을의 하늘, 유일한 일등성으로서 '가을의 외로운 별'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왼쪽 위로 시선을 옮기면 고래좌의 데네브 카이토스가 이등성으로서 반짝이고 있기에 그쪽도 포함해서 즐겨주세요. (데네브 카이토스의 고유명은 'Diphda' 라고하는 고래좌 β 입니다. - 역주)



다음은! 겨울의 성좌입니다.



뭔가 엄청나게 많은 양이 되어버리는 가을의 성좌입니다.

아케노양의 별이야기도 다음이 마지막이로군요. '');;




하늘 가는 대로의 캐릭터 앨범인 'Stray sky & Harmonia' 에 수록된 미호시양이 소개하는 여름의 별자리 입니다. 번역과 함께 살짝 이미지도 추가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세요.

준비가 되셨으면 가볍게 'Play' 버튼을 눌러주세요.




여름의 성좌를 소개할께요.

엷은 봄의 성좌가 서쪽으로 저물어가면 여름의 성좌가 얼굴을 들어냅니다.

여름이라고 하면 은하수! 은하수를 거슬러 올라가며 여름의 성좌를 찾아보죠!

벌레를 쫓을 준비가 끝났으면 교외로 Let's Go!

교외에는 도시의 밝은 하늘 아래서는 보는 것이 불가능한 엷은 빛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서양의 신화와 동양의 신화가 겹쳐있는 하늘은 볼만한 것도 많이 있습니다! 우선! 찾아주셔야 할 것은 '여름의 대삼각'!



거문고 자리의 베가, 독수리 자리의 알타이르, 백조 자리의 데네브, 세개의 일등성을 이은 커다란 삼각형으로 여름 별자리 찾기의 이정표랍니다. 천정 부근에서 빛나는 모습은 보는 사람들에게 여름을 느끼게 해주죠.



백조 자리의 데네브를 포함한 북십자는 여름의 대삼각을 찾으실 수 있으면 도시에서도 볼 수 있는 경우도 있답니다.

베가와 알타이르는 각각 직녀성, 견우성 이라 불리우며 칠석의 이야기 처럼 그 두개의 별 사이에는 은하수가 흐른답니다.



은하수를 따라 남쪽으로 가보면 뿌연부분이 두껍게 된 부분이 있어, 거기에는 사수좌, 전갈좌 같은 것이 보인답니다.

사수좌, 전갈좌 같은 것은 지표 가까이에서 보이기에 관측을 하시고 싶으실 때는 남쪽 방면이 펼쳐진 곳이 좋습니다.



전갈좌는 인기가 많은 성좌라서 한번 봐두셔도 괜찮을거에요.




다음은! 가을의 성좌에요.






언제부터인가 알타이르가 '견우성' 이라고 잘못 알려지기 시작했었죠.

하지만, 정확한 견우성은 염소 자리의 '다비흐' 라는 별이랍니다.



다비흐를 포함한 것이 위에 보이는 견우좌, 그리고 베가를 포함한 것이 직녀좌 랍니다.


어쨌건, 이것으로 미호시가 전해주는 여름의 별자리 이야기입니다.

미호시가 말한대로 여름의 대삼각형이 하늘 높이 보이기 시작하면 '여름이구나' 싶을정도로 덥다죠.;;

그러고보니 여름의 대삼각은 아직 살짝 보이던거 같던데.. 보셨나요? (笑)




하늘 가는 대로의 캐릭터 앨범인 'Stray sky & Harmonia' 에 수록된 미호시양의 봄의 별자리 소개입니다. 번역과 함께 살짝 이미지도 추가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세요.

자, 준비가 되셨으면 위의 플레이어를 실행시키세요-!




봄의 성좌를 소개합니다.

반짝거리는 겨울의 은하가 지평선 아래로 사라지면 봄의 엷은 밤하늘이 펼쳐집니다.

봄은 누가 뭐라해도 북두칠성! 하늘 북쪽 높이 일곱개의 국자처럼 별이 늘어서 있는 것은 다들 아시겠죠? 그다지 별에 관심이 없는 분이라 해도 찾기 쉬운 성좌라고 생각합니다.



북두칠성의 곡선을 따라서 커브를 연장해서 그리면 오렌지 빛깔의 밝은 별! 목동좌의 아크투루스! 그리고 더욱 더 커브를 늘리면 처녀좌의 스피카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것들을 연결한 커다란 커브를 '봄의 대 곡선'이라고 하고. 위치는 변하더라도 8월 가까이 까지 볼 수 있답니다.


이것은 봄의 성좌 찾기에는 좋은 길잡이가 된답니다.

도시의 밝은 하늘 아래에서도 보는것이 가능한 별자리이기에 맑게 개인 날에 찾아봐보세요.

봄의 대곡선에 비교하면 조금 눈에 띄지 않는 인상이 있기는 하지만 '봄의 대삼각', '봄의 다이아몬드' 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교외의.. 공기가 맑은 곳에 가실 기회가 있으시다면 머리털 자리를 찾아봐 주세요.

'이상한 이름이야' 라는 말을 하시지 말구요-!



머리털 자리는 이집트의 왕, 에우에르게데스의 처, 페레니케가 남편의 승리를 기도하며 제단에 바친 아름다운 머리카락이 그 대로 성좌가 되었다라고도 전해집니다. 거기다 머리털 자리는 산개성단이 그 대로 성좌가 된 신기한 성좌랍니다.

공기가 맑은곳이 아니라면 보는것이 힘들기는 하지만, 그 엷은 빛은 꿰뚫고 지나가는 머릿카락 같아서 무척이나 아름답답니다.

그럼, 다음은! 여름의 성좌입니다!







아케노 미호시와 함께한 봄의 성좌 여행, 어떠셨나요?

마지막의 사진은 봄의 대표하는 별인 아크투루스와 스피카와 함께 머리털 자리, 북두칠성이 같이 있는 모습입니다.

봄의 대삼각은 아크투루스, 스피카, 그리고 사자좌의 데네볼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그리고 저 세개의 별에 사냥개좌의 α별을 추가하여 이루어지는 다이아몬드 모양을 '봄의 다이아몬드' 라고 한답니다.

그럼 봄의 아련한 밤하늘을 잠깐이나마 느껴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そこ行く君も誘って
거기에 있는 너도 불러내서

滿天の星を見上げたいんだ
하늘 가득찬 별을 올려다 보고 싶어

今夜も寢かさないぞっ (かんそく)
오늘 밤도 안재울거야 (관측)

解說なら任せてね
해설이라면 맡겨줘

煌めきへとご招待するよ
반짝이는 곳으로 초대 할께

一緖なら絶對樂しいんだっ !
함께라면 절대로 재미있을거야!

春夏秋冬
춘하추동

いつも感じてたい
언제나 느끼고싶어

トキトキ座流星群☆ 驅けてくよ
두근두근 자리 유성군☆ 흩뿌리네

この世界を皆で共有したいな
이 세계를 다 함께 공유하고 싶어

今 煌めきへと急ごう
지금 반짝임으로 서두르자

雨上がり虹を越えて
비가그친 뒤의 무지개를 넘어서

光の世界が私を呼んでる
빛의 세계가 나를 부르고 있어

ほら月のいない闇には
자, 달이 없는 어둠에는

搖らめく無數の物語(スト-リ-)
흔들리는 무수한 Stroy

結んで描こう
이어서 그려보자

言葉が生まれてゆくよ
말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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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영상특전 제 2 탄은 미호시의 캐릭터송 이로군요.

혹시 자막이 필요하신 분을 위해서! (...)


>>宙のまにまに 映像特典 Vol.2 자막<<




스토리, 비쥬얼, 성우.. 무엇하나 버릴것이 없는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천문을 좋아라 하는 저로서는 머릿속에 오랫동안 남을 작품이 되리라 생각되는군요.

그럼 2기를 기대해보면서.. (마지막을 보면 안나올 수도 있겠지만요.)


전체 자막 묶음에는 AT-X, CS 싱크는 빠져있습니다. 굳이 그쪽 싱크로 찾으시는 분은 조금 번거로우시더라도 각화 포스팅 해놓은 데에는 각 싱크에 맞춰놓은 자막이 있으니 그것을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논스폰서 영상 자체가 안보이는거 같군요. 혹시라도 있다면, 각화 포스팅해놓은 곳에서 받으시면 될듯 합니다. 그 외에 DVD 싱크가 안맞다면 추후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 미호시를 단독으로 스샷을 찍어 올린 것이 이것이 처음이로군요. 미안 미호시. 나름 주인공인데. (.....)

  - DVD 1, 2권중 1, 4편이 예고 전에 엔딩 테마가 추가되어 그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나머저 5~12화는 '추정' 싱크입니다.

  - 12화 싱크가 많이 바뀌었군요. 그 외, 전 영상특전을 추가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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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하늘 가는 대로 (宙のまにまに)
방영기간 : 2009, 07, 07 ~ 2009, 09, 22
번역 & 자막 : 시리스

~전체 자막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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ぐるりと宙がめぐったね (하늘이 한바퀴 돌았네)


1년이 지나, 봄에 보았던 별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대충 예상과 크게 틀리지 않았던듯 합니다.

역시나 나오지 않는, 에미쨩과 하루키군.

뭐,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최종화도 멋진 마무리입니다.

약간은 원작과 달라지긴 했지만, 그래서 더 괜찮은 마무리였던듯? (원작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깐요)

겨울의 대삼각형, 베델기우스, 프로키온, 시리우스

겨울의 대육각형, 시리우스, 프로키온, 리겔, 알데바란, 카펠라, 그리고 폴룩스



여기에 나오는 대삼각형과 대육각형에 나오는 별들중 베텔기우스 (Betelgeuse)와 리겔 (Rigel) 그리고, 시리우스 (Sirius) 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한국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는 카노프스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 언급되는데, 아마 남쪽지방에서는 간혹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스바루에 대해서 중간에 잠시 나오는데, 이는 황소좌의 등쪽에 있는 대표적인 산개성단입니다. M45,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말하죠.

그럼, 지금까지 제 자막으로 하늘 가는 대로를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 가는 대로는 끝나지만, 시리스의 별 이야기는 끝나지 않습니다-! 라던가? ..


 - AT-X 영상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 MX 영상에 맞추어 스폰서, 논스폰서 영상 싱크를 추가하고, 가사 등 몇가지를 추가했습니다.

 ∴ 비밀댓글 님의 지적으로 표현방법을 수정하였습니다.


>>宙のまにまに 最終話 자막<<




히메가 감동한 별.

정말 맑은곳에 가면, 진짜 별을 이을 수 없죠.

제가 처음으로 그런곳에서 별을 본 것은 플라네타리움이었습니다.

자신있게 북두칠성을 찾으려고 했지만, 찾을 수 없었죠.

그 다음 가장 기억에 남는 밤하늘은 'Northern light' 가 펼쳐진 밤하늘이었습니다.

대학시절에 딱 한번 볼수 있었던 그 'Northern light' (오로라) 는 정말 너무나도 멋있었죠!

.. 뭐,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오늘의 별이야기는,  베텔기우스 (Betelgeuse) 와 리겔 (Rigel) 그리고, 시리우스 (Sirius) 에 대해서 입니다. :3  히메가 겨우겨우 찾을 수 있었던 겨울의 대육각형과, 대삼각형의 별중 유명한 세개의 별이랍니다.

뭐, 최종화인 '밤하늘 루프' 에서도 대삼각형은 다시 설명할테니 그 때 다시 하는것으로 '')/

개인사정으로 조금(많이) 늦었습니다만, 재미있게 보시길-!!

∴ 비밀댓글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11話 자막<<




이번 겨울에는 반드시 저짓을 할.. .... (코타츠를 옥상에 펼쳐놓고 겨울 하늘을 쳐다보..)

역시 소라마니라고나 할까요? 멋지군요.

보통 다른것들을 보면 별들이 아무렇게나 찍혀있는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번화의 미호시가 쳐다보는 별들, 역시 제대로 된 별자리들이로군요. 거기다 ED화면은 드디어 겨울로 교체되었습니다.

원작에서 몇몇부분을 삭제하긴 했지만, 역시 .. !

그러고 보니, 이번화에 잠깐 언급되는 폴룩스 (Pollux) 는 쌍둥이자리 β 로서, 포말하우트와 같이 행성을 가지고 있는 별중 하나입니다. 폴룩스b (참고로, 별을 지칭할 때는 보통 성좌명 α, β 에 이중성계 이상이면 대문자 A, B ; ex)시리우스 A 와 B , 그리고 행성이 되면 b c (A는 언제나 항성) 가 됩니다.) 는 목성의 약 2.3배정도의 질량을 가지고 있고, 공전주기는 약 590일이라 하는군요. 그리고, 폴룩스는 쌍둥이자리 α 성인 카스트르와 함께 두 쌍둥이의 각각의 머리를 지칭하죠. 거리는 약 33광년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보통 12월 중순입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3

 - AT-X 영상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 비밀댓글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10話 자막<<




뭔가 드디어 영상을 구했군요. (....)

영상 사이에 나오는 예고에 있던 것 처럼, 첫번째 영상특전은 합숙 후 집에 돌아갈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것으로 벌써 백번째 자막이로군요. (1분 30초 짜리가 꽤나 섞여있는 듯한 느낌이지만요.)

정말, 시작한게 얼마 되지도 않은거 같은데 벌써 반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거기다 백개..;;

뭐, 감회에 젖는 것은 이정도로 해두는 것으로.


>>宙のまにまに 映像特典 Vol.1 자막<<




あの日見た星空が僕を集がす
그날 보았던 밤하늘이 내 마음을 애태우네

いつからか忘れてた
언제부터인가 잊고 있었지

いつからか忘れてた
언제부터인가 잊고 있었지

風とゆく時の波だ 淡い記憶
바람과 같이 가는 시간의 파도 맑은 기억

さび付いた淚言葉
움직이지 않게된 눈물 섞인 말

宛名のない希望に
받을 사람도 없는 희망에

おびえては こころ隱してた
무서워서 마음을 숨겼지

宙のまにまに 願い事
하늘 가는 대로 바라는 일

滿天にほどけゆく
온 하늘에 퍼져나가지

とめどなく溢れる想いは
끝 없이 흘러넘치는 생각은

君のことを照らしては消える
너를 비추곤 사라지지

闇にさく星のように
어둠에서 피는 별과 같이

いつか輝くから
언젠가 반짝일테니깐


-------------------------

일단 TV size 만 번역했습니다.

.. 라지만, 유일하게 나와있는 4 화의 영상이 뭔가 대사가 이래저래 많이 겹쳐있어서 추출하기가 조금.;

mp3 를 그냥 올리려고 보니깐 10메가가 넘더군요 (펑)

mp3를 편집하는건 해본적도 없는지라 (랄까, 방법을 찾기가 귀찮아서..)

나중에 그냥 ed가 흘러 나오게 되면.. 인 것으로.


宙を見上げて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君のごと想う
네가 생각나게 돼

言葉が見つからない
할말을 찾을 수 없어

傳えたいだけど
전하고 싶지만

擦り拔けてしまう
넘어가버리게 돼

流れ星みたい…
유성 처럼…

せいじゃくの波間に
정적의 파도사이에

闇を搖らす光
어둠을 흔들리는 빛처럼

記憶のイタズラに心解けて行く
기억의 장난에 마음이 흔들려버려

明日へと
내일로

ごの想い奏で今を行こう
이 생각을 연주하며 지금을 살아가자

大丈夫,一人じゃない
괜찮아, 혼자가 아냐

君が敎えてくれたね
네가 알려주었잖아

煌めきの物語を聽かせて
반짝임의 이야기를 들려줘

ごの聲が屆きますように
이 목소리가 닿기만을

見上げれば…
올려다보면…

星屑のサラウンド
작은 별들의 서라운드


--------------------------

ED 싱글이 발매되어서 수정했습니다.


 - 영상과 가사가 다른 부분은 수정한 부분입니다.




달보기란 좋은거죠. (....)

머리를 올린 사요쨩도 이쁘. ..... ... (....)

어쨌건, 오늘의 주인공, '플라네땅' 입니다.

이 플라네땅의 활약으로 여러가지가 보여지죠.

아, 오늘 나오는 카시오페이아와 케페우스는 그리스의 영웅, 페르세우스 의 아내이자 그 유명한 공주님, '안드로메다' 의 아버지, 어머니 입니다.

괴물 케토스와 그에 관련된 이야기는 나중으로 미루.. (그러고 보니 별이야기를 업데이트 안한지도 꽤나 오래된듯 하군요)


- 별자리 이야기 보기 (카시오페이아, 케페우스, 그리고 안드로메다 자리)


보면 볼 수록 부러운 아이들입니다. ...

어렸을 때 부터 저렇게 수많은 별을 접할 수 있다니..

.... 5권 분량인가 6권 분량에서는 더욱 부러운 일이 일어나지만, 그건 그 때 다시 언급하는 것으로.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AT-X 영상을 기본으로 하였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08話 자막<<




왠지 스샷을 찍고 싶은 곳은 많았지만, 히메가 울면서 저를 쳐다보는 것을 도저히 그냥 넘길 수 없어서...


어쨌건, 저는 이 말을 참 좋아합니다.

『Astronomy はね,  星を意味するAstron と命名する意味の Nemein が 組み合わされて出来た言葉だ。』

처음으로 대학에서 천문학 수업을 들었을 때, 처음 시간에 교수님이 말씀해 주셨죠.

뭔가, 예전에 들었던 말을 다시한번 듣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었습니다.

거기다, 혹성의 정의가 바뀌는 것.. 2006년에는 정말 두근거렸었죠. 거대 운석으로 분류되고 있던 '세레스'와 명왕성 외부에 있던 천체인 '에리스' 가 명왕성 보다 더 크다는 것이 밝혀짐에 따라 태양계의 혹성의 숫자가 아홉개에서 열 한개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으니.. 태양계의 확장에 두근거리며 기다리고 있었죠.

하지만, IAU (국제 천문 연맹) 에서 왜소행성이라는 새로운 정의를 내리면서 명왕성은 태양계 행성군에서 퇴출당해버리면서 공식적으로 태양계의 행성 숫자는 여덟개로 줄어들어버렸죠.

이렇듯, 지금도 계속 해서 변하고 있는 우주를 여러가지 말로서 정의한다는 것이 참 재미있답니다.

... 뭐, 삼천포는 여기까지 가고.

그래서, 어린아이와 같은 사쿠와 자신의 마음을 모르는 미호시! 거기다 불쌍한 히메가 그리는 축제 준비 이야기.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 AT-X 영상으로 작업을 하였고, 약간의 싱크조정을 한 CS와 MX (아무것도 없는 것) 논스폰서 (NS) 자막을 추가했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07話 자막<<




뭔가;; 레이드 설정을 해보겠다고 하다가 모르고 작업하던 드라이브를 밀어버렸군요. (....)

다행하게도 툴을 열어둔 상태였었기에;; 바로 마칠 수는 있었지만... .... 날라간 자료들 대략 500기가.. llorz

오랜 자료들도 있을텐데.. 그냥 복구를 시도해볼까 고민중입니다... ;;


어쨋건; 재미있게 보시길-;


- AT-X 영상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 다른 영상들에 맞춘 자막을 추가했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06話 자막<<





언어의 별..

언어도 단어와 단어가 이어져서 문장을 만드는 것 처럼..

별도 별과 별이 이어져서 성좌를 만들죠.

오늘 나온 별자리 이야기를 예전에 살짝 써둔것 (안타레스는 지난번에도 나왔었군요) 입니다.

[Universe/Stories of the STAR] - 견우성 (알타이르:Altair) 과 직녀성 (베가:Vega)
[Universe/Stories of the STAR] - 전갈자리α - 안타레스(Antares)

여름의 대삼각형, 지금 밖으로 나가셔서 한번 보심이 어떨까요?

- AT-X 영상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05話 자막<<


『闇に紛れて宙の宝石を分かち合う共犯差..』



암흑(暗黑) ..

아무런 빛이 없는 곳에 가보신 적이 있나요?

말 그대로 어둠에 휩쌓여 있는.. 칠흑.

그런곳에서 올려다 보는 은하수는 말 그대로 빛의 강 이죠.

하늘 가는 대로 제 4 화.

벌써부터 두번째 ED가 나오는군요. ... 초반 더블 ED는 이제 트랜드인가봅니다. (아니 왜, 제가 작업하는것만 골라서)

샹그리라도 초반부터 더블 ED에 (다행스럽게도 바뀌진 않았지만) 사키도 더블 ED.. 거기다 소라마니까지..

이번 ED, '어둠속에 피는 별처럼' 도 CooRie 가 노래를 불렀군요.

첫번째 ED와 같이 조용하면서도 이 하늘 가는 대로 에 딱 맞는 분위기인지라, 정말 멋지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그럼, 하늘 가는 대로. 재미있게 보세요-.

  - AT-X 영상으로 작업했으며, CS, MX 방송에 싱크를 맞춘 것을 추가했습니다. 논스폰서는 MX 영상에서 스폰서 크레딧을 삭제한 것으로, DVD가 발매되면 정확하게 싱크를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 쿨럭! 님의 지적으로 싱크 오류를 수정하였습니다.
 ∴ 서여 님의 지적으로 '성좌 조견도'를 '별자리판'으로 수정하였습니다.


덧붙임. ... 간단한 것은 아마추어들도 찍을 수 있죠. .... 단, 천문 사진을 찍기 위한 기재는 마이 비싸다는것을 제외하면.; 간단한 관측장비만 가지고 있는 저도 꽤나 돈이 들었는데. ... 제대로 사진까지 찍으려고 한다면, DSLR은 거의 필수에 (SLR도 괜찮음☆ 조금 더 비싸지만♡) 망원경도 카메라를 거치하기 위한 녀석이 필요하고. ... .... .... 제 장비로 찍은 것은 옆에 사진 정도? .. 마침 목성의 4대위성이 잘 보이기는 했지만 (사진에 나온것은 세개) ... 사진을 찍는 것은 말 그대로 접안부에 카메라 렌즈를 대서 찍는 엄청난 삽질을 하는것이기에;; 촛점은 어떻게든 한다 손쳐도 저 흔들림은 -_-;; 삼각대를 이용해서 흔들림을 잡아보려고 하면, 접안부와 카메라 렌즈의 위치 맞춘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거기다 목성은 무진 빨리 움직여서 바로 바로 찍어줘야되는데, 그것도 불가능하고. ... ... 뭐 다 그런거죠. 그걸 간단하게, '아마추어도 이정도는 찍어♡' 라는 미호시를 보면서.. 뭐랄까, 알 수 없는 감정이 쏟아 오르는. ... 미친척 하고 DSLR 에 망원경 .. 제대로 된걸 질러버..! .. 리면 지금 제 컴퓨터보다 비싼 가젯이 완성되죠♡ 천체 사진은 훌륭한 만큼 돈이 많이드는.. 그냥 얌전히 쌍원경이나 망원경을 이용한 간단한 관측이나-;


>>宙のまにまに 第04話 자막<<



『人々が思い描く宇宙、その物…』


작은 우주, 플라네타리움의 이야기입니다.

장마이긴 하지만, 여름인지라 전갈좌의 안타레스 와 궁수좌 케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언급하는군요.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덧붙임. 우선, AT-X 버젼으로 싱크를 잡았습니다. MX, CS 버젼은 싱크를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덧붙임 둘. 졸립다고 중간중간 졸아버렸군요. ; .. 좀있다 일어나서 과연 일식을 볼 수 있을까나. ~_~);

덧붙임 셋. 수정하다가 포스트가 이상해져서 다시 포스팅 했습니다. .. 자유업로더님께는 죄송하다는 말을 드릴 수 밖에;

 ∴ 환상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하늘 가는 대로, 두번째 이야기. '첫번째 별'

뭔가 대사가 많아서 꽤나 피곤하군요.;

'첫번째 별' 이야기까지만 갈줄 알았더니 이래저래 진도가 엄청.. ;;



아무래도 영상안에 설명을 덧붙인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보이더군요.
북두칠성의 각 별의 이름은 우측에 보이다시피, 좌측으로 부터
두베 - 메라크 - 파드 - 메그레즈 - 알리오츠 - 미자르 - 알카이드 입니다.
미자르 옆에 보이는 '알코르' 라는 별이 북두신권에서 '사조성' 으로 알려진 북두칠성의 여덟번째 별이죠.

북두칠성은 도합 여덟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미자르, 알코르와 함께 삼중성중 육안으로 거의 구분이 불가능한 별까지 합쳐서 아홉개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한, 도교에서는 '외보성' 과 '내필성' 을 추가해서 9성이라고도 하는군요.


역시 우측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사자좌의 '데네볼라', 처녀좌의 '스피카', 목동좌의 '아크투루스' 이 세개의 별로 이루어진 것이 '봄의 대삼각형' 입니다. 저 세개의 별에 사냥개좌의 알파별을 추가한 것이 '봄의 다이아몬드' 죠.

... 뭔가 어쩌다 보니 설명이 길어졌군요.
어쨋건 즐감하세요-;

덧붙임. OP 및 ED는 순수하게 청해이기에 틀린것이 있을 수 (라고 쓰고, 많다고 읽으시...) 있습니다. 노래는 듣기 힘들어요!

덧붙임 둘. 이번엔 스폰영상과 AT-X영상이 따로놀지 않는군요. 스폰서영상은 -10초에 싱크가 겹치는 부분을 삭제했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02話 자막<<




『私はね、皆に見上げて欲しいんだ』 - 나는 말야, 모두가 올려봐 주었으면 해.
『私が感動したごの宇宙を』- 내가 감동한 이 하늘을!


하늘 가는 대로, 그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원작이 꽤나 재미있었던 것은 알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정도로 괜찮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코믹적인 요소도 군데군데 알맞게 들어가 있구요.

연출 같은것도 제법 괜찮긴 한데. .... 만드는 입장에선 귀찮을 뿐이로군요. (.....)

골목대장 미쨩과 그에 시달리는 사쿠쨩의 이야기.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덧붙임. AT-X 1024x576 DivX6.8.5 영상을 기준으로 작업 했습니다.

덧붙임 둘. 6초를 당긴 스폰서용과 거기서 10초를 당긴 논스폰서용을 추가했습니다. 논스폰서용은 나중에 영상을 구하면 확실하게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임 셋. 몇몇 영상이 아이캐치가 삭제되어 있어 수정하여 추가해뒀습니다. 아무것도 없는것이 기본영상, AT-X, NEC(Eye Catch 부분 삭제), NS(None Sponsor) 이렇게 네개의 자막이 들어있습니다. .. 이 외에 틀린것은 플레이어의 싱크 맞추기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宙のまにまに 第01話 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