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77 hit 축전! My Self 2009.10.20 19:01


띵하여 님께서 보내주신 77,777힛 축전입니다☆

세실리쨩의 갑옷의 비밀을 살짝 알 수 있는 ...

..... 왜 저 이미지를 보면서 형태 보정이 잘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걸까요? -_-;

... 혹은 타코야끼가 슬쩍 생각나느.... (엉뚱한 생각만 하고 있;)

어쨌건, 정말 감사합니다!

띵하여님의 재미있는 리뷰, 항상 흥미롭게 읽고 있답니다^^ (띵하여 님의 블로그)




낭낭 님 께서 보내주신 축전입니다.

아무래도 지금 작업하고 있는 것이 성검이라서 그런지 성검 이미지를 활용해주신 분들이 많은거 같군요. (라기보다, 한번에 이렇게 많이 축전을 받은것은 처음인거 같아요! >_<)

.... 근데, 이 이미지가 그 유명한 '냥타입'인건가요!?

축전, 정말x10 감사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더욱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3


덧붙임. 그러고보니, 딱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더니 들어와있던;;; 제가 돌아오길 기다리셨던건가요! 혹시 뒤를 돌아보면 낭낭님이 계신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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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마침 딱 타이밍 잡았다 생각했는데, 77,776분에서 바로 77,778분으로 넘어가버렸군요;; 어쨌건, 그래서 찍진 못했지만(!) 제 블로그도 어느덧 무려 8만분 가까이 다녀가셨군요. 오늘은 살짝 그 기념삼아 이것저것 통계자료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3



이건 조금 지나서 스크린샷을 찍은탓에 77,779분이 방문한 때가 되었군요. :3

9월에 맡고 있었던 다섯 작품중 네작품이 완결이 나서 10월에는 방문해주시는 분이 팍 줄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 늘어난 느낌이로군요.



찾아와주신분들중 반 가까이 계속해서 찾아주시는 점, 너무나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특히 계속해서 찾아와주시는분들에게는 더욱 감사드려요!

그것도 북마크나 직접 타이핑을 해서 찾아주시는 분들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난 2월에 처음으로 오픈을 하고, 4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니.. 반년 조금 더 지나는동안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줄이야.. ;; 시작 했을때만 하더라도 상상조차 못했었답니다. 비록 취미로 시작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많은분들이 찾아주시는 이상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조금 더 노력해야겠죠.

거기다 축전을 대신해서 아카군에게는 이런것 까지!



매번 방문해주시는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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