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しさはいつも
그리움은 언제나

悲しみへと續いてるの
슬픔으로 이어지잖아

君にもう獨りきりで
네게 더이상 혼자서

泣かないだと 言い出せずに
울지말라고 말하지 못하고

色あせてく 世界の歌
퇴색되어가는 세계의 노래

僕らは終りへ旅をする
우리는 끝을 향해 여행을 한다

その束の間に君と出合った
그 찰나에 당신과 만났지

命を消するように
그 생명을 없애듯이

時の向うに確にあった
시간의 저편에서 확실히 있었던

遙かな故鄕君と行けるの
머나먼 고향 분명 당신과 갈 수 있을거야

愛も見えない夜の向うに
사랑조차 보지 못하는 밤의 저편에

まぼろしの空
허상의 하늘

------------------------------------------

씨앗건담의 '여명의 수레바퀴'도 좋았지만, 이 곡도 괜찮은듯 하군요.

역시 정확한 것은 싱글 발매 이후에. (먼산)

뭔가 아니다 싶은 부분이 역시 틀렸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