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들!! いろいろ 2010.08.05 22:12

夫猫 : 아르
母猫 : 긴이

우리 긴이가 출산을 했습니다.

무척이나 아메숏 다운 줄무늬를 가지고 태어난 네마리의 아깽이들!

... 깨끗한 곳을 몇군데 마련해 주었는데 어째서 저 먼지구덩이 에서 출산을 한건지. ;;;

더운데 고생이 참 많았을 우리 긴이.

수고 많았다~!!!



1. 얼마전에 우리집에 오게된 새로운 아이! 자그마한 것이 너무나도 귀여웠다죠.

이름은 '아나' 라고 지어주었답니다. :3




2. 바깥이 추워져서 간만에 집 안에서 놀아준.. 낚시대를 늘여뜰이니 좋아라하고 흔들어대는 아르군입니다.

한참 놀다가 지쳐서 침대(!?)에 누워서 흐느적 대고 있다던가 뭐라던가 (....)

어릴때는 정말 자그마한 녀석이 어느순간부터 거대해지기 시작했다죠 (먼산)


3. 싹 모인 성검 서적 + 코믹스

성검 7권, 코믹스 1,2권을 같이 주문 했는데도 불구하고 세권이 다 따로따로 왔다죠. (먼산)

코믹스는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그림체도 그림체지만, 내용도 소설과 애니메이션의 장점만 합쳐서 만든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거기다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 것은 카타나의 제조 방법.
소설에서는 슬적 언급만 하고 지나가는 것을 세세하게 전부 설명을 해놓았죠.

일본도 매니아시라면 사더라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상품인듯 합니다. :3

... 번역하는데 조금 힘들듯 해서 역자분의 고생이 눈 앞에서 가물거리긴 합니다만.;; (... 정발이 된다면 소설 역자이신 완형님이 번역할 확률이 꽤나 높을듯 하긴 합니다만, 정발이 되어봐야 알겠죠?)

... 뭐, 이렇게 있다 해도 최근 갑자기 바빠져서 4권을 읽다가 말았다는 사실은 비밀입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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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낮은 서열 : 박스로 어설프게 만들어서 바닥에 던져둔 (....) 냥이집. 그래도 안에 들어가면 방석이 있어 나름 아늑하다. 지금은 아르가 거의 독차지 하고 있는 곳.










→ 중간 서열 : 식탁의 의자 위에 올려둔 쿠션. 나름 푹신하고, 겨울에는 보온성까지(!) 까망이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저기서 보내고 가끔씩 긴이가 놀러가서 같이잔다. (....)



↑ 가장 높은 서열 : 뭐니뭐니해도 우리집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바로 위에 천장이 닿는 ... ... 장농 위! ㄱ-;; .. 긴이밖에 못올라간다. 편안한 자세로 다리미를 껴안고 자다가 사진찍으니 신경쓰였는지 부스스 일어나던 참에 찍혔다.



서비스 사진으로 아르의 아크로바틱한 포즈! .. 저 자세로 자는 아이란 상상하기 힘들다. =_=;;



까망이가 우리집에 막 왔을때의 모습입니다. '-')
아직도 겁이 많고 혼자 두지말라고 울죠.;;

우리 긴이!!
카리스마 넘치는 척 해도 칫솔로 협박(!) 당하면 무서워하는..
그래도 집에서 제일 도도한 아이랍니다. '')



지금은 항상 같이 붙어서 자는 두 아이랍니다. ^^


- 샹그리라 영상을 기다리면서 심심한 길에 간만에 냥이들 사진 정리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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