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名前があの日ふいにくれた
그 날, 네 이름을 느닷없이 말해 주었지

心繫がるような 不思議な感覺に
마음이 이어주는 듯한 신기한 감각에

隱してた夢の續き描いた
숨겨두엇던 꿈의 속편을 그렸어

誰も知らない物話
누구도 모르는 이야기

いつか屆けたくて
언젠가 전하고 싶어서

そっと見上げた空で見つけたのは
살짝 올려다본 하늘에서 찾아낸 것은

あまりにも綺麗な靜けさ
너무나도 맑은 고요함

何も言わないで...
아무 말도 하지마...

淚が溢れそう
눈물이 터져 나올 것만 같아

あぁ今が未來を綴るように
아아, 지금이 미래를 만들어 가듯이

目を逸らさずに步いてゆこう
눈을 돌리지 말고 걸어 나가자

願いの先へと 强くなりたいんだ
소원의 저편으로 강해지고 싶은거야


---------------------------------------------

마지막의 영상특전은 역시 캐릭터 송 뮤직 비디오 입니다.

사요칭이 안나오고 후밍이 나온다는 사실에 절망하긴 했지만! (....)

어쨌건, 다섯번째 영상특전 과 동시에 나와준.. (그저 제가 늦게 구한걸지도;) 덕분에 기분 좋게 끝마치는군요.

티어즈 투 티아라 와 함께 처음으로 DVD 립을 완료 시킨 작품이 되는듯. :3



덧붙임. 혹시나 뮤직비디오 자막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전체 자막에 포함시켜 두었습니다.


로마의 난파스토리! (...) 입니다.

아유미가 별 오타쿠가 되기까지 일까요? ..

어쨌건, 이것으로 모두 완결이 되었군요. (어째, 5, 6 권이 같이 나왔더란;)

정말 대단원, 이라는 느낌이긴 한데.. DVD 판매량이 적다는 것이 조금 아쉽다면 아쉽달까요?


 - 가을의 외로운 별, 포말하우트 (Fomalhaut) 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 데네브 카이토스와 가을의 별자리에 대해서 아케노 미호시가 설명해주는 『가을의 별자리』 입니다.

 - DVD 12화 등 하늘 가는 대로 전체 자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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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宙のまにまに 映像特典 Vol.5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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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언제 삭제될지는 모르겠지만, 슬적 붙여봅니다.






미호시가 훗카이도로 수학여행을 갔었을 때의 이야기 입니다.. 만, 뭔가 많이 삭제되었군요.

오기 직전의 호텔 옥상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뭔가 전체 내용을 실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뭐, 이정도로 만족해야죠.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영상특전 2번은 뮤직비디오입니다. - 하늘 가는 대로 영상특전 vol.2『두근두근좌 유성군☆』 by 明野美星 (伊藤かな惠)


>>宙のまにまに 映像特典 Vol.3 자막<<




히메가 감동한 별.

정말 맑은곳에 가면, 진짜 별을 이을 수 없죠.

제가 처음으로 그런곳에서 별을 본 것은 플라네타리움이었습니다.

자신있게 북두칠성을 찾으려고 했지만, 찾을 수 없었죠.

그 다음 가장 기억에 남는 밤하늘은 'Northern light' 가 펼쳐진 밤하늘이었습니다.

대학시절에 딱 한번 볼수 있었던 그 'Northern light' (오로라) 는 정말 너무나도 멋있었죠!

.. 뭐,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오늘의 별이야기는,  베텔기우스 (Betelgeuse) 와 리겔 (Rigel) 그리고, 시리우스 (Sirius) 에 대해서 입니다. :3  히메가 겨우겨우 찾을 수 있었던 겨울의 대육각형과, 대삼각형의 별중 유명한 세개의 별이랍니다.

뭐, 최종화인 '밤하늘 루프' 에서도 대삼각형은 다시 설명할테니 그 때 다시 하는것으로 '')/

개인사정으로 조금(많이) 늦었습니다만, 재미있게 보시길-!!

∴ 비밀댓글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11話 자막<<




이번 겨울에는 반드시 저짓을 할.. .... (코타츠를 옥상에 펼쳐놓고 겨울 하늘을 쳐다보..)

역시 소라마니라고나 할까요? 멋지군요.

보통 다른것들을 보면 별들이 아무렇게나 찍혀있는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번화의 미호시가 쳐다보는 별들, 역시 제대로 된 별자리들이로군요. 거기다 ED화면은 드디어 겨울로 교체되었습니다.

원작에서 몇몇부분을 삭제하긴 했지만, 역시 .. !

그러고 보니, 이번화에 잠깐 언급되는 폴룩스 (Pollux) 는 쌍둥이자리 β 로서, 포말하우트와 같이 행성을 가지고 있는 별중 하나입니다. 폴룩스b (참고로, 별을 지칭할 때는 보통 성좌명 α, β 에 이중성계 이상이면 대문자 A, B ; ex)시리우스 A 와 B , 그리고 행성이 되면 b c (A는 언제나 항성) 가 됩니다.) 는 목성의 약 2.3배정도의 질량을 가지고 있고, 공전주기는 약 590일이라 하는군요. 그리고, 폴룩스는 쌍둥이자리 α 성인 카스트르와 함께 두 쌍둥이의 각각의 머리를 지칭하죠. 거리는 약 33광년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보통 12월 중순입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3

 - AT-X 영상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 비밀댓글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10話 자막<<




뭔가 드디어 영상을 구했군요. (....)

영상 사이에 나오는 예고에 있던 것 처럼, 첫번째 영상특전은 합숙 후 집에 돌아갈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것으로 벌써 백번째 자막이로군요. (1분 30초 짜리가 꽤나 섞여있는 듯한 느낌이지만요.)

정말, 시작한게 얼마 되지도 않은거 같은데 벌써 반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거기다 백개..;;

뭐, 감회에 젖는 것은 이정도로 해두는 것으로.


>>宙のまにまに 映像特典 Vol.1 자막<<



私たちの瞳が宇宙へ屆いた! - 우리의 눈동자가 우주에 닿았어!

소라마니를 보면서 가장 마음에 남는 대사였죠. (파폭에서 루비태그 적용이 안되서 그냥 포스팅에서는 루비태그 포기 ;)

대형 굴절 망원경... 멋진 학교입니다. 노기시로 고등학교는.

제가 있던 대학에도 있었기에, 새삼 부럽지는 않지만, 고등학교 시절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부럽고 부러워서 때려주고 싶.. .. (응?)

저런 훌륭한 여자를.. ... (?!)

그래서, -로마군의 별자리 이야기.. 가 아닌 시리스의 별 이야기- 로군요. (먼산)
이번화에는 여러가지 가을의 신화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지난화에도 나와서 저 글을 썼던것으로?..)

거기다 가을의 일등성인 포말하우트. 오우미가 이 별을 보면서 '외로운 별' 이라 하는데, 이는 포말하우트가 다른 일등성으로 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별이라고 그렇습니다. 위키의 설명을 보시면 알겠지만, 2000년부터 안타레스에게 고독한 별의 자리를 (!) 빼앗겼지만 말예요.

... 외계행성에 눈을 빼앗겨, 결국 포말하우트에 대한 이야기도 조사해봤습니다.

- 포말하우트에 대한 이야기

그러고 보니 올해의 포말하우트는 근처에 목성이 있어서 별로 외로워 보이지 않는군요.
거기다 오리온도 벌써 보이기 시작하고.. 아직 9월이 막 시작되었을 뿐인데;

그리고, 소라마니는 또다시 새로운 ED를 선보이고; 아니 달랑 1쿨짜리에 도대체 ED가 몇개나? ..

그럼 오늘도 재미있게 보세요. :3

- CS 영상을 기준으로 싱크를 맞추었습니다.

- AT-X 영상은 일반 영상과 싱크가 동일하여 따로 만들지 아니하였습니다.

 ∴ 완소미쿠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09話 자막<<




宙を見上げて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君のごと想う
네가 생각나게 돼

言葉が見つからない
할말을 찾을 수 없어

傳えたいだけど
전하고 싶지만

擦り拔けてしまう
넘어가버리게 돼

流れ星みたい…
유성 처럼…

せいじゃくの波間に
정적의 파도사이에

闇を搖らす光
어둠을 흔들리는 빛처럼

記憶のイタズラに心解けて行く
기억의 장난에 마음이 흔들려버려

明日へと
내일로

ごの想い奏で今を行こう
이 생각을 연주하며 지금을 살아가자

大丈夫,一人じゃない
괜찮아, 혼자가 아냐

君が敎えてくれたね
네가 알려주었잖아

煌めきの物語を聽かせて
반짝임의 이야기를 들려줘

ごの聲が屆きますように
이 목소리가 닿기만을

見上げれば…
올려다보면…

星屑のサラウンド
작은 별들의 서라운드


--------------------------

ED 싱글이 발매되어서 수정했습니다.


 - 영상과 가사가 다른 부분은 수정한 부분입니다.




달보기란 좋은거죠. (....)

머리를 올린 사요쨩도 이쁘. ..... ... (....)

어쨌건, 오늘의 주인공, '플라네땅' 입니다.

이 플라네땅의 활약으로 여러가지가 보여지죠.

아, 오늘 나오는 카시오페이아와 케페우스는 그리스의 영웅, 페르세우스 의 아내이자 그 유명한 공주님, '안드로메다' 의 아버지, 어머니 입니다.

괴물 케토스와 그에 관련된 이야기는 나중으로 미루.. (그러고 보니 별이야기를 업데이트 안한지도 꽤나 오래된듯 하군요)


- 별자리 이야기 보기 (카시오페이아, 케페우스, 그리고 안드로메다 자리)


보면 볼 수록 부러운 아이들입니다. ...

어렸을 때 부터 저렇게 수많은 별을 접할 수 있다니..

.... 5권 분량인가 6권 분량에서는 더욱 부러운 일이 일어나지만, 그건 그 때 다시 언급하는 것으로.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AT-X 영상을 기본으로 하였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08話 자막<<




왠지 스샷을 찍고 싶은 곳은 많았지만, 히메가 울면서 저를 쳐다보는 것을 도저히 그냥 넘길 수 없어서...


어쨌건, 저는 이 말을 참 좋아합니다.

『Astronomy はね,  星を意味するAstron と命名する意味の Nemein が 組み合わされて出来た言葉だ。』

처음으로 대학에서 천문학 수업을 들었을 때, 처음 시간에 교수님이 말씀해 주셨죠.

뭔가, 예전에 들었던 말을 다시한번 듣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었습니다.

거기다, 혹성의 정의가 바뀌는 것.. 2006년에는 정말 두근거렸었죠. 거대 운석으로 분류되고 있던 '세레스'와 명왕성 외부에 있던 천체인 '에리스' 가 명왕성 보다 더 크다는 것이 밝혀짐에 따라 태양계의 혹성의 숫자가 아홉개에서 열 한개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으니.. 태양계의 확장에 두근거리며 기다리고 있었죠.

하지만, IAU (국제 천문 연맹) 에서 왜소행성이라는 새로운 정의를 내리면서 명왕성은 태양계 행성군에서 퇴출당해버리면서 공식적으로 태양계의 행성 숫자는 여덟개로 줄어들어버렸죠.

이렇듯, 지금도 계속 해서 변하고 있는 우주를 여러가지 말로서 정의한다는 것이 참 재미있답니다.

... 뭐, 삼천포는 여기까지 가고.

그래서, 어린아이와 같은 사쿠와 자신의 마음을 모르는 미호시! 거기다 불쌍한 히메가 그리는 축제 준비 이야기.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 AT-X 영상으로 작업을 하였고, 약간의 싱크조정을 한 CS와 MX (아무것도 없는 것) 논스폰서 (NS) 자막을 추가했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07話 자막<<




뭔가;; 레이드 설정을 해보겠다고 하다가 모르고 작업하던 드라이브를 밀어버렸군요. (....)

다행하게도 툴을 열어둔 상태였었기에;; 바로 마칠 수는 있었지만... .... 날라간 자료들 대략 500기가.. llorz

오랜 자료들도 있을텐데.. 그냥 복구를 시도해볼까 고민중입니다... ;;


어쨋건; 재미있게 보시길-;


- AT-X 영상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 다른 영상들에 맞춘 자막을 추가했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06話 자막<<





언어의 별..

언어도 단어와 단어가 이어져서 문장을 만드는 것 처럼..

별도 별과 별이 이어져서 성좌를 만들죠.

오늘 나온 별자리 이야기를 예전에 살짝 써둔것 (안타레스는 지난번에도 나왔었군요) 입니다.

[Universe/Stories of the STAR] - 견우성 (알타이르:Altair) 과 직녀성 (베가:Vega)
[Universe/Stories of the STAR] - 전갈자리α - 안타레스(Antares)

여름의 대삼각형, 지금 밖으로 나가셔서 한번 보심이 어떨까요?

- AT-X 영상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05話 자막<<


『闇に紛れて宙の宝石を分かち合う共犯差..』



암흑(暗黑) ..

아무런 빛이 없는 곳에 가보신 적이 있나요?

말 그대로 어둠에 휩쌓여 있는.. 칠흑.

그런곳에서 올려다 보는 은하수는 말 그대로 빛의 강 이죠.

하늘 가는 대로 제 4 화.

벌써부터 두번째 ED가 나오는군요. ... 초반 더블 ED는 이제 트랜드인가봅니다. (아니 왜, 제가 작업하는것만 골라서)

샹그리라도 초반부터 더블 ED에 (다행스럽게도 바뀌진 않았지만) 사키도 더블 ED.. 거기다 소라마니까지..

이번 ED, '어둠속에 피는 별처럼' 도 CooRie 가 노래를 불렀군요.

첫번째 ED와 같이 조용하면서도 이 하늘 가는 대로 에 딱 맞는 분위기인지라, 정말 멋지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그럼, 하늘 가는 대로. 재미있게 보세요-.

  - AT-X 영상으로 작업했으며, CS, MX 방송에 싱크를 맞춘 것을 추가했습니다. 논스폰서는 MX 영상에서 스폰서 크레딧을 삭제한 것으로, DVD가 발매되면 정확하게 싱크를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 쿨럭! 님의 지적으로 싱크 오류를 수정하였습니다.
 ∴ 서여 님의 지적으로 '성좌 조견도'를 '별자리판'으로 수정하였습니다.


덧붙임. ... 간단한 것은 아마추어들도 찍을 수 있죠. .... 단, 천문 사진을 찍기 위한 기재는 마이 비싸다는것을 제외하면.; 간단한 관측장비만 가지고 있는 저도 꽤나 돈이 들었는데. ... 제대로 사진까지 찍으려고 한다면, DSLR은 거의 필수에 (SLR도 괜찮음☆ 조금 더 비싸지만♡) 망원경도 카메라를 거치하기 위한 녀석이 필요하고. ... .... .... 제 장비로 찍은 것은 옆에 사진 정도? .. 마침 목성의 4대위성이 잘 보이기는 했지만 (사진에 나온것은 세개) ... 사진을 찍는 것은 말 그대로 접안부에 카메라 렌즈를 대서 찍는 엄청난 삽질을 하는것이기에;; 촛점은 어떻게든 한다 손쳐도 저 흔들림은 -_-;; 삼각대를 이용해서 흔들림을 잡아보려고 하면, 접안부와 카메라 렌즈의 위치 맞춘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거기다 목성은 무진 빨리 움직여서 바로 바로 찍어줘야되는데, 그것도 불가능하고. ... ... 뭐 다 그런거죠. 그걸 간단하게, '아마추어도 이정도는 찍어♡' 라는 미호시를 보면서.. 뭐랄까, 알 수 없는 감정이 쏟아 오르는. ... 미친척 하고 DSLR 에 망원경 .. 제대로 된걸 질러버..! .. 리면 지금 제 컴퓨터보다 비싼 가젯이 완성되죠♡ 천체 사진은 훌륭한 만큼 돈이 많이드는.. 그냥 얌전히 쌍원경이나 망원경을 이용한 간단한 관측이나-;


>>宙のまにまに 第04話 자막<<



『人々が思い描く宇宙、その物…』


작은 우주, 플라네타리움의 이야기입니다.

장마이긴 하지만, 여름인지라 전갈좌의 안타레스 와 궁수좌 케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언급하는군요.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덧붙임. 우선, AT-X 버젼으로 싱크를 잡았습니다. MX, CS 버젼은 싱크를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덧붙임 둘. 졸립다고 중간중간 졸아버렸군요. ; .. 좀있다 일어나서 과연 일식을 볼 수 있을까나. ~_~);

덧붙임 셋. 수정하다가 포스트가 이상해져서 다시 포스팅 했습니다. .. 자유업로더님께는 죄송하다는 말을 드릴 수 밖에;

 ∴ 환상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하늘 가는 대로, 두번째 이야기. '첫번째 별'

뭔가 대사가 많아서 꽤나 피곤하군요.;

'첫번째 별' 이야기까지만 갈줄 알았더니 이래저래 진도가 엄청.. ;;



아무래도 영상안에 설명을 덧붙인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보이더군요.
북두칠성의 각 별의 이름은 우측에 보이다시피, 좌측으로 부터
두베 - 메라크 - 파드 - 메그레즈 - 알리오츠 - 미자르 - 알카이드 입니다.
미자르 옆에 보이는 '알코르' 라는 별이 북두신권에서 '사조성' 으로 알려진 북두칠성의 여덟번째 별이죠.

북두칠성은 도합 여덟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미자르, 알코르와 함께 삼중성중 육안으로 거의 구분이 불가능한 별까지 합쳐서 아홉개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한, 도교에서는 '외보성' 과 '내필성' 을 추가해서 9성이라고도 하는군요.


역시 우측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사자좌의 '데네볼라', 처녀좌의 '스피카', 목동좌의 '아크투루스' 이 세개의 별로 이루어진 것이 '봄의 대삼각형' 입니다. 저 세개의 별에 사냥개좌의 알파별을 추가한 것이 '봄의 다이아몬드' 죠.

... 뭔가 어쩌다 보니 설명이 길어졌군요.
어쨋건 즐감하세요-;

덧붙임. OP 및 ED는 순수하게 청해이기에 틀린것이 있을 수 (라고 쓰고, 많다고 읽으시...) 있습니다. 노래는 듣기 힘들어요!

덧붙임 둘. 이번엔 스폰영상과 AT-X영상이 따로놀지 않는군요. 스폰서영상은 -10초에 싱크가 겹치는 부분을 삭제했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02話 자막<<




遠く,遠くへと伸ばした手に觸れたんだ…
저멀리, 저 멀리까지, 뻗은 손에 닿았어…

一言いいから望みを口にして
한마디라도 좋으니깐, 희망을 입에 담아본다면

實現の First-step, First sign
실현되는 First-step, First sign

好きな事なんだるう?自分の答えが
좋아하는 거 겠지? 자신의 결정이

宙に(更に)謎を(派手に)打ち上げたい
하늘에(더욱)의문을(화려하게)쏘아 올리고 싶어

皆もっと素直になれそうでなれない
모두 좀더 솔직하게 되고 싶어하지만 되지 못해

子ども時代の心,呼んでみるかな
어린 시절의 마음, 불러 볼까

遠く,遠くへと伸ばした手に觸れたのは
저멀리, 저 멀리까지, 뻗은 손에 닿은 것은

知らない夜, 突然生まれた Super Nova
아무도 모르는 밤, 돌연 나타난 Super Nova

何億光年頭の中では Neighbor Star
몇억광년 머릿속에서는 Neighbor Star

眺めるほど目に 力宿る
바라볼수록 눈에 힘이 깃들어

だってだって私も
하지만, 하지만, 나도.

一つの星だから
하나뿐인 별이니깐


------------------------------

OP 싱글 엘범이 발매되어 가사를 수정했습니다.

 - 바보엔군 님의 지적으로 일부 수정했습니다.




『私はね、皆に見上げて欲しいんだ』 - 나는 말야, 모두가 올려봐 주었으면 해.
『私が感動したごの宇宙を』- 내가 감동한 이 하늘을!


하늘 가는 대로, 그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원작이 꽤나 재미있었던 것은 알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정도로 괜찮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코믹적인 요소도 군데군데 알맞게 들어가 있구요.

연출 같은것도 제법 괜찮긴 한데. .... 만드는 입장에선 귀찮을 뿐이로군요. (.....)

골목대장 미쨩과 그에 시달리는 사쿠쨩의 이야기.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덧붙임. AT-X 1024x576 DivX6.8.5 영상을 기준으로 작업 했습니다.

덧붙임 둘. 6초를 당긴 스폰서용과 거기서 10초를 당긴 논스폰서용을 추가했습니다. 논스폰서용은 나중에 영상을 구하면 확실하게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임 셋. 몇몇 영상이 아이캐치가 삭제되어 있어 수정하여 추가해뒀습니다. 아무것도 없는것이 기본영상, AT-X, NEC(Eye Catch 부분 삭제), NS(None Sponsor) 이렇게 네개의 자막이 들어있습니다. .. 이 외에 틀린것은 플레이어의 싱크 맞추기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宙のまにまに 第01話 자막<<


하늘 가는대로 (火, 10:30) :

宙のまにまに, 한국명 하늘 가는대로.
천문부를 빙자한 러브스토리 입니다.

간단한 유래 등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긴 하지만, 과연.. - -;

다행스럽게도 화요일 낮(!) 10시 30분에 해주는 덕분에 별 부담없이 할 수 있을 듯.

어쨋건 이번 3분기에는 도쿄 진도 8.0 , 소라마니, NEEDLESS 세 작품중 1~2 작품정도 손댈 듯 하군요.

또 다시 세개다 질러버리는 만행을 저지르더라도, 화, 목, 토의 절대적인 시간 분할로 큰 부담도 없을듯 하니.. (지금 하고 있는 세 작품도 전부 2쿨 인듯한...)

어쨋건, 어렸을 때 부터 별 이야기를 좋아라 했던 지라, 소라마니는 제작할 확률이 매우 높을 듯 합니다. :3

항상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시길-.


「私たちの瞳が宙に届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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