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등장한 의문의 여검사들!



뭔가 세실리가 많은 발전을 했군요.

정말 일취월장하는 세실리입니다... 만, 루크와의 차이는 역시. (....)

이번화는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가 네명, 거기다 새로이 등장하는 칼이 네자루...

아하하.;

오늘 등장한 칼들을 살짝 정리해 보았습니다.

샤로트 : 플람베르주 (Flamberge) - 프랑스에서 사용되어진 양손검으로서 물결모양의 독특한 블레이드가 특징입니다. 아름다운 칼날 때문에 의장용으로도 쓰이지만, 작중에 설명했다 싶이, 독특한 모양의 블레이드는 큰 상처를 만드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도리스 : 클레이모어 (Claymore) - 16~18세기 경에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주로 쓰인 양손검입니다. 길이는 약 140cm에 2.5kg 정도의 무게를 지니는 '양손으로 쓰는 한 손검 길이의 칼' 으로서 기민성을 최대화 시켜 상대를 베는 식으로 사용되어집니다.

마고트 : 롬파이아 (Rhomphaia) - BC 300 ~ BC 400 사이에 고대 그리스인이 주로 사용하던 대검입니다. 칼날과 손잡이의 길이가 거의 동일하며 칼날이 거의 곧게 되어있어 양손으로 휘두르며 적을 베는 데에 사용되었으며, 군집된 병력에 의해 대 기병용 방어무구 로도 쓰였다고 합니다. (블레이드가 곧은것 한정)

페네로페 : 발록나이프 (Ballock Knife) - 남성의 성기를 본떠만든 이 단검은 13~18세기 영국지방(잉글랜드, 스코틀랜드)에서 주로 쓰였습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쓰이던 '더크(Dirk)'와 유사했으며, 영국 튜더 왕조 시대에 가장 널리 사용되어졌다고 합니다.

 - 말투나 호칭, 표현방법 때문에 무척이나 고민을 많이하게 되었군요. 혹시라도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은 거리낌 없이 말씀해주시길!
 - 페네로페의 목소리가 귀에 엄청 익는다 싶었더니, 샹그리라의 쿠니코 성우인 타카하시 미카코 씨였군요.; 거기다 도리아는 .. TTT의 리디아에, 마고트는 .. .... 무려 NEEDLESS 의 쿠치나시! (.....) 샤로트의 성우는 다들 아시다 시피 사키의 코로모를 연기하셨던 후쿠하라 카오리 씨 네요. .. 뭔가 자막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성우에 대한 정보도 엄청나게 많이 알게 되는군요. (자막 시작전에 알고 있던 성우라고는 쿠기밍, 나나씨에 호리에 유이.. 그리고 토우마 유미씨 (디드리트 성우분 .. 최근 작으로는 흑신의 '푸니푸니' .. ) 정도였는데 말이죠.)

다음화의 제목은, 가족 -Family- 입니다. :)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비밀댓글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 또 탈퇴된 코란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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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聖劍の刀鍛冶 第06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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