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디?


여기저기 못가는 곳이 없는 주태입니다.

민메이의 여러면을 볼 수 있는 무척이나 좋은 ..

...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장비의 대사는 뭔가 이래저래 의미심장하군요.

진연희무쌍은 실제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만큼 삼국지나 여러 고사의 이야기가 알게모르게 반영되는 만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경우도 참 많은듯 합니다.

가장 처음에 등장하는 수경선생이 말하는 『祇園精舎の鐘の声 諸行無常の響き有り ; 기원정사의 종소리, 제행무상의 울림이 있으니』에서 기원정사란 석가모니의 2대 정사중 하나이며 제행무상이란 언제나 변화한다는 의미입니다. '가장 존귀한 곳에서 들려오는 종소리도 언제나 변화한다' 정도로 수없이 변화함에 모든 것이 덧없다. 정도의 해석될 듯 합니다. (정확한 분석이 아닌 사견이기에 자막 내에 따로 추가해두진 않았습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살라딘 님의 지적으로 맞춤법을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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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真・恋姫†無双~乙女大亂~
                       第10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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