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의 타이틀과, 지금까지 티어즈 투 티아라를 봐오신 분이라면 누가 사용할 지는 눈에 보이는 전개였죠.

예상대로 봉인(!)이 풀리고, 여러가지 결말을 보여주며 막을 내리는군요.

... 결국 가장 불쌍한 것은 스이르 x 라스티

기억에 남는 것은 '라스티 미사일' 밖에 없는듯한 느낌이;


어쨌건, 긴 기간동안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월에도 계속 찾아와주시면 좋겠군요.

∴ 힘의 언어 원문 입니다. Levin 님의 제보로 수정, 추가하였습니다.

Non est ad astra mollis e terris via.
지상에서 별으로 가기 쉬운 길은 없다.

Nutritur vento, vento restinguitur ignis.
불은 바람으로 일어나고, 바람으로 꺼진다.

Dona nobis pacem.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Tears To Tiara 最終話 자막<<




헛, 부딛히는 장면이었는데 뭔가 겹쳐버렸군요! ;

어쨌건, 파라디움.. 탑 안으로 진공하는 게르군(軍) 입니다.

아루사루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 ... 역시, 시스콘은 어디가지 않는군요.

이래저래 볼거리가 많은 편이로군요. 간만에 제대로 펼쳐지는 전투는 정말 멋진!


얼마 남지 않아 슬적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니코동 영상이 점점 암호화 되어서(!) 찾기가 힘들게 되어버렸군요. -_-;;

거기다 최근에는 오전에 일이있어, 영상을 늦게 구하게 되면 오전중에 두개를 만드는 것이 힘들어져버렸군요. 사키를 구한 것이 6시가 다 되어갈 때 였으니..

뭐, 그런것으로 조금정도 더 기다리셔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Tears To Tiara 第23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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