ぐるりと宙がめぐったね (하늘이 한바퀴 돌았네)


1년이 지나, 봄에 보았던 별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대충 예상과 크게 틀리지 않았던듯 합니다.

역시나 나오지 않는, 에미쨩과 하루키군.

뭐,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최종화도 멋진 마무리입니다.

약간은 원작과 달라지긴 했지만, 그래서 더 괜찮은 마무리였던듯? (원작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깐요)

겨울의 대삼각형, 베델기우스, 프로키온, 시리우스

겨울의 대육각형, 시리우스, 프로키온, 리겔, 알데바란, 카펠라, 그리고 폴룩스



여기에 나오는 대삼각형과 대육각형에 나오는 별들중 베텔기우스 (Betelgeuse)와 리겔 (Rigel) 그리고, 시리우스 (Sirius) 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한국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는 카노프스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 언급되는데, 아마 남쪽지방에서는 간혹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스바루에 대해서 중간에 잠시 나오는데, 이는 황소좌의 등쪽에 있는 대표적인 산개성단입니다. M45,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말하죠.

그럼, 지금까지 제 자막으로 하늘 가는 대로를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 가는 대로는 끝나지만, 시리스의 별 이야기는 끝나지 않습니다-! 라던가? ..


 - AT-X 영상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 MX 영상에 맞추어 스폰서, 논스폰서 영상 싱크를 추가하고, 가사 등 몇가지를 추가했습니다.

 ∴ 비밀댓글 님의 지적으로 표현방법을 수정하였습니다.


>>宙のまにまに 最終話 자막<<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