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空に星が瞬くように、
밤하늘에 별이 빛나는것 처럼,

解けた心は離れない。
이어진 마음은 떨어지지 않아.

たとえ、ごの手が離れても、
만약 그 손이 떨어진다 하여도,

二人がそれを忘れぬかぎり。
두사람이 그것을 잊지 않는 한은.


연애 드라마를 그린 작품중에서 꽤 정평이 난 그 '기미노조' 입니다.
18금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원작으로 둔 애니메이션으로서, 원작을 연애시뮬로 하는것 중에서는 거의 최고라고 일컬어 질 정도로 수작이죠. 작품은 하루카의 상태에 따라 많은 긴장과 캐릭터간의 관계, 스토리의 전개가 흘러가는데. 사고를 당한 하루카와 하루카의 사고로 인한 폐인이 되었던 타카유키를 헌신으로 그를 돌봐준 미즈키. 세사람의 삼각관계를 그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평범하다 볼 수 있는 소재로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감동적인 작품을 그려낸것은 대단하다고 말 할 수 있죠. 마침내 동화작가가 된 하루카가 그들의 이야기를 적은 동화가 흘러가는 엔딩 송과 함께 나오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어쩔 수 없이 눈시울이 뜨겁게 되어버립니다. 사랑과 아련함이 여기저기서 묻어나는 위의 문장은 하루카가 타카유키와 사귀게 되면서 그와 함께 외운 주문이랍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게 된 다음에도 이 주문을 외우는 하루카. 이것은, 약한 하루카가 그녀의 사랑을 확고하게 해주는 주문이죠.

애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미노조의 슬픈 러브스토리.. 당신의 연인과 함께 그 아련함을 느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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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뒤적여보니 (완소 검색기능!) 금방 찾는군요.

OVA 가 나오기 전에 썼던 글이네요, 보니.

기미노조는 OVA 의 스토리도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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