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화성의 모습입니다.

바람, 물, 용암의 흐름, 대지의 냉각등의 여러가지 힘이 천년이상 작용하여 형성되었습니다. 지금 보이는 곳은 화성의 Valles Marineris 지역 입니다. 밝은 색상의 계층은 오팔화된 실리카와 황산화철 광산으로 밝혀졌습니다.

Image Credit: NASA/JPL-Caltech/University of Arizona


뭔가 화성도 슬슬 자원 개발을 위한 발전이 시작될듯한 느낌입니다.. 만, 일단 달이 먼저겠죠. (....)

나중에는 운석을 날라다가 자원으로 쓰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주에서 직접 건축을 하면 모를까, 날라와서 지구에서 쓰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 들듯 하니; 한동안은 그림의 떡일지도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1.17 13:17

    스...스타 2가 생각나는 배경;;;
    그리고... 건담 시리즈를 보면 운석으로 자원을 채굴한다죠;;; 루나2라고(...)
    심지어는 목성까지 가더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18 11:05 신고

      아직까지는 다른 행성에서 채굴해와서 지구로 보낸 다는 것이 비 효율적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근미래에는 그것이 당연하게 여겨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지구에서 발견할 수 없는 희귀광석도 있을테고 말이죠.

  • Favicon of http://Tooth.wo.tc/ 투스상 2010.01.17 14:23

    오 화성에 저런 부분이!!!

  • makura 2010.01.17 15:58

    뭐랄까 포토샵으로 효과넣은거 같네요 ㅎㅎ

    생각해봤는데 저기서 돌멩이 운석 하나 작은거 주워와서 가공한다음 우주석이니 뭐니해서 천연석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팔아도 엄청난 돈벌이가 될듯 싶은데... 아직까진 무리겠죠?!? (근데 왠지 누군가 시도하면 꽤 돈벌릴 아이템같다고 생각중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18 11:07 신고

      가시광선으로 찍은 사진이 아닌듯 하긴 한데... (아마 안써있었을 겁니다, 아마도.; 전문 번역했을거에요.. 아마도. ;;)

      지금도 '운석' 으로 만든 악세서리는 불티날리듯 팔리고 있죠. 물론, 구한다는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이긴 합니다만. ;)

  • 리쿵 2010.01.17 23:16

    와우 한번 가서 돌이라도 캐고 싶네요 ㅋ 얼마 나올까.

  • 머핀 2010.01.17 23:53

    와... 이거 하나 특이하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18 11:08 신고

      우주에는 우리가 모르는 특이한 것이 무척이나 많답니다. ;)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1.19 14:47 신고

    저게 정녕 화성...??
    아름답다기 보다는 신비로운 느낌이군요ㅇㅅㅇ

  • Rabies 2010.06.05 00:29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우주책 쉬운 게 뭐가 있나요? 지금 알아본 게 평행우주, 우주의구조등인데요.
    쉬운 것 부터 차근차근히 보고 싶은데요. 추천 좀 해주세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05 08:43 신고

      에;;

      오래 전에 본 것은 무척이나 옛날 것이라 참고가 안될테고, 최근.. (이라고 해도 거진 10년 전이로군요) 에 읽은 것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와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 뿐이로군요. '시간의 역사' 정도는 청소년들도 읽기 쉽게끔 풀어 쓴 책도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지 도움이 안된 듯 하여 죄송합니다. ~_~);;

  • 정말 상상이 안되네요 2010.10.31 23:20

    같은 태양계에 있는 화성이 저런 모습을 숨기고 있었는데 우주에 있는 그 많은 행성들은 어떻게 생겼는지...하나하나 조사해보고 싶네요 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11.11 11:46 신고

      지구만 하더라도 아직 완벽하게 알지 못하니까요 ~_!

  • HuKaSi 2010.11.11 00:43

    상상할 수 밖에 없겠군요...
    화성의 자원을 채굴할 때의 지구의 모습을.
    상상하긴 싫지만 말이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11.11 11:50 신고

      하핫^^;

      그래도인류의숫자가너무나도 늘어나 지구에 있는 자원만으로는살아가기 힘들게되었죠;


나사의 허블 우주망원경이 카이퍼 벨트 (해왕성 바깥쪽에 있는 얼음과 암석으로 만들어진 띠) 가시광선으로 확인이 가능한 가장 작은 운석을 발견했습니다.

이 운석의 크기는 3,200 ft (약 975m) 이고 약 42억 마일 (약 6억8천 Km) 떨어져있다. 이는 이전에 비해 1/50 정도의 크기에 불과하다.


뭔가 꽤 큰듯 하지만;

저것이 현재까지 카이퍼 벨트 내에서 확인된 것중 가장 작은 운석이라 하는군요.

아래는 이미지 설명 원문입니다.


Hubble Finds Smallest Kuiper Belt Object

NASA's Hubble Space Telescope has discovered the smallest object ever seen in visible light in the Kuiper Belt, a vast ring of icy debris that is encircling the outer rim of the solar system just beyond Neptune.

This artist's concept of the needle-in-a-haystack object found by Hubble is only 3,200 feet across and a whopping 4.2 billion miles away. The smallest Kuiper Belt Object (KBO) seen previously in reflected light is roughly 30 miles across, or 50 times larger.

Hubble observations of nearby stars show that a number of them have Kuiper Belt-like disks of icy debris encircling them. These disks are the remnants of planetary formation. Researchers surmise that over billions of years the debris should collide, grinding the KBO-type objects down to ever smaller pieces that were not part of the original Kuiper Belt population.

The finding is a powerful illustration of scientists' ability to use archived Hubble data to produce important new discoveries.

Image Credit: NASA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1.17 13:16

    유...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뇨;;;;
    해왕성 밖에 있고 저렇게 작은데(...)

  • makura 2010.01.17 16:01

    갑자기 저 조그마한 운석을 보고 든 생각은

    우주를 배경으로하는 SF전쟁신에서 우주함대가 미사일을 쏜다->저런 운석이 맞아서 산산조각이 난다

    ...음..

    일단 우주에서 미사일을 쏘려는 시도는 안해봤겠지만 (외계인이 침공한다면 모르지만요;)

    인공위성이나 스페이스 셔틀 쏘아올리는거보면 일단 행성바깥은 무중력이지 않나요?

    과연 궤도를 유지하면서 표적을 향해 날아가서 명중할지도 의문... 뭐튼 제가 우주쪽엔 그닥 지식이 없지만

    가끔 SF영화보면 저게 가능할까 싶은 장면이 좀 많더랍니다.

    물론 픽션이 많겠지만 이제 저기도 언젠간 상상속의 영역이 아닌 현실속의 일상이 될수도 있으니 말이죠;

    뭐... 제가 살아있는 동안엔 힘들듯하지만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18 11:03 신고

      그 부분을 잘 설명해준 작품이 바로 '무한의 리바이어스' 죠.

      아무것도 없는 우주라면 모를까, 행성 주변에서라면 행성의 인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행성의 인력까지 계산해서 공격을 하죠. :3

      확실히 우주대전은 아직까지는 상상속의 일일듯 합니다.;

      살아있는 동안 우주에 나가서 지구를 볼 수 있을지도 의문이니깐 말이죠. (笑)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1.19 14:49 신고

    제일 작은 게 975m.. ㄷㄷ

    그나저나 시리스님은 영어며 일어며 다 잘하셔서 항상 부러울 따름이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19 17:47 신고

      그러고보니 영어에 제 2 외국어를 하면 엘리트라는 소리를 누군가 한거 같긴 한데. ...

      ... 어째서 전 잉여일까요?

  • 장보고 2015.02.22 22:04

    운석추정 운석을 금속측정 자기장측정. 측정값이상 반응 무게7kg

Thin Blue Line Universe/NASA 2009. 11. 27. 01:27

우주에서 본 해가 뜨는 모습 입니다.

스테이션과 아틀란티스 스페이스 셔틀이 도킹한 상태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하는군요.

역시 저런 모습 하나도 무척이나 멋지게 보이는 우주로군요.

아래는 사진 설명에 대한 본문입니다.


Thin Blue Line

The thin line of Earth's atmosphere and the setting sun are featured in this image photographed by the crew of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while space shuttle Atlantis on the STS-129 mission was docked with the station.

Image Credit: NASA


  • c군 2009.11.27 12:50

    인간의 기술이란...
    대단 하네요...
    저렇게 아름다운걸...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09.11.27 14:54

    우...우주에서도 해가 떴었군요;;;;
    지구에서는 볼수없어서 그런지 멋있네요;;;

  • makura 2009.11.28 14:28

    뭔가 어디 회사 로고같아보이는것과 무슨 게임 초기화면 같아보이는건 저만의 착각일지도...?!

    뭐튼, 아름답습니다... 우주의 신비란...

  • Favicon of http://blackcherrying.tistory.com 블랙체링 2009.11.30 10:44

    멋지다..... 보단, 대기가 정말 앏다라는게 먼저 눈에 들어오는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1.30 20:27 신고

      저 얇은 막이 흔치 않은 생명군을 만들어내고, 지켜오고 있는거죠. :3

  • 어딘가 2012 2010.10.31 23:34

    2012 시작할때? 보이는 모습같은데 ㄷㄷ;



허블 망원경에 5월에 설치된 새로운 카메라 모듈은 별의 탄생을 관측하기 아주 좋다고 합니다.

사진은 남쪽 바람개비 은하, M83 입니다. 소용돌이 은하로서 자주 M51과 비교되는 은하로서 북반구의 바다뱀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1500 만 광년 정도 떨어져 있답니다. M51에 비해서 두배정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죠.

은하의 생성 속도가 우리 은하에 비해 급속하게 빠르며 위 사진에서 보이다 싶이 수많은 청색거성과 적색거성이 존재합니다. 거기다 약 60개 정도의 초신성 폭발이 지금 이 이미지가 보여주는 지역에 있었다고 하는군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천체사진을 보면 언제나 감동에 휩쌓이죠. :3

아래에 사진 설명 원문을 첨부합니다. (번역은 일부분만 해두었습니다.)


 - The spectacular new camera installed on NASA's Hubble Space Telescope during Servicing Mission 4 in May has delivered the most detailed view of star birth in the graceful, curving arms of the nearby spiral galaxy M83.

Nicknamed the Southern Pinwheel, M83 is undergoing more rapid star formation than our own Milky Way galaxy, especially in its nucleus. The sharp 'eye' of the Wide Field Camera 3 (WFC3) has captured hundreds of young star clusters, ancient swarms of globular star clusters,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individual stars, mostly blue supergiants and red supergiants.

WFC3's broad wavelength range, from ultraviolet to near-infrared, reveals stars at different stages of evolution, allowing astronomers to dissect the galaxy's star-formation history.

The image reveals in unprecedented detail the current rapid rate of star birth in this famous "grand design" spiral galaxy. The newest generations of stars are forming largely in clusters on the edges of the dark dust lanes, the backbone of the spiral arms. These fledgling stars, only a few million years old, are bursting out of their dusty cocoons and producing bubbles of reddish glowing hydrogen gas.

The excavated regions give a colorful "Swiss cheese" appearance to the spiral arm. Gradually, the young stars' fierce winds (streams of charged particles) blow away the gas, revealing bright blue star clusters. These stars are about 1 million to 10 million years old. The older populations of stars are not as blue.

A bar of stars, gas, and dust slicing across the core of the galaxy may be instigating most of the star birth in the galaxy's core. The bar funnels material to the galaxy's center, where the most active star formation is taking place. The brightest star clusters reside along an arc near the core.

The remains of about 60 supernova blasts, the deaths of massive stars, can be seen in the image, five times more than known previously in this region. WFC3 identified the remnants of exploded stars. By studying these remnants, astronomers can better understand the nature of the progenitor stars, which are responsible for the creation and dispersal of most of the galaxy's heavy elements.

M83, located in the Southern Hemisphere, is often compared to M51, dubbed the Whirlpool galaxy, in the Northern Hemisphere. Located 15 million light-years away in the constellation Hydra, M83 is two times closer to Earth than M51.

Image Credit: NASA, ESA, R. O'Connell (University of Virginia), B. Whitmore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 M. Dopita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and the Wide Field Camera 3 Science Oversight Committee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09.11.13 16:59

    감동의 휩싸여도 직접 못보니 안습(...)

  • Favicon of http://Toothtkd.tistory.com 투스상 2009.11.13 17:07

    와....
    역시 우주란...
    우리가 모르는 세계가 펼쳐져있는거 같네요^^

  • Favicon of http://ekoah.tistory.com/ 에코 2009.11.13 17:58

    정말 우주 신기하다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1.13 22:23 신고

      항상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우주죠 ^^ (뭔가 위쪽과 비슷한말 같지만.. 먼산)

  • makura 2009.11.14 05:10

    이런저런 기체랑 먼지가 모여 별이되고 행성이되고 거기서 생물체가 태어난다는게 대단한거죠.ㄷㄷ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1.14 06:35 신고

      그 작고 작은 생물체가 스스로 사고를 할 수 있는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도 별의 탄생에 못지않게 정말 신기한 일이긴 하지만요. :3
      그러고보니 언제 날잡아서 진화론과 창조론의 차이점 같은것도 한번 포스팅 해봐야겠네요. (笑)

  • Favicon of http://chube.wo.tc 츄베룹룹 2009.11.14 16:18

    저 광활함에 그저 감탄뿐

  • Favicon of https://novelnang.tistory.com 낭낭 2009.11.14 17:19 신고

    이쁘네요 ^^

    근데 현실은 보지못하는 시궁창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1.14 18:54 신고

      그러니깐, 직접 볼 수도 있답니다. :3

      물론, 그에 상응하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 리쿵 2009.11.14 17:50

    요번에 소행성 작은게 스쳐 지나갔다는데...어휴 무섭네요....
    우주는 신비로우면서 팜 위험한....존재...
    2012 영화는 빨리 보고 싶은데... 이거 갈 시간이 난나네요....
    요번에 달에서 물이 발견이 되어서 달에 기지를 건설한다는 예정인데...
    달에 기지를 건설하기전에 석유가 떨어질것 같네요..
    아무튼 지구가 온난화가 더 되기전에 대체애너지를 찾고 이 우주에서 빨리 개척하기를 빕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1.14 19:00 신고

      소행성 작은게 지구에 하나 부딛혔답니다. (직경 10m)
      그리고 스쳐 지나간 것은 직경 7m 짜리 작은거죠.

      큰 참사를 일으키긴 하겠지만, 지구에 큰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적어도 1km급은 되어야 되는 것으로. (백악기 말에 부딛혔다고 예상되는 운석의 크기가 1km 급이죠)

      달기지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언급하자면, 일단 발견된 것은 물이 아니라 물 분자. :3 조금정도는 달기지를 건설하는데 플러스 요인이 되었을 수도 있지만, 물분자가 없다 하더라도 달기지 건설은 이미 추진중이었답니다. 달먼지 콘크리트 라는 것을 지난 5월이던가 7월이던가.. 에 만들어내는데 성공해서 건조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이죠. 적어도 추후 100년 이내에는 달기지 건설후 민간인의 달왕복까지 예상해볼 수 있을 테니, 석유의 고갈보다는 빠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3

      대체에너지는 지금도 개발중이긴 하지만 환상의 기술이라고도 불리우는 핵융합 발전소가 상용화 되면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마크로스 선단처럼 초장거리 이민선단을 만드는 것도 먼 미래가 아닐지도요!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09.11.21 20:49 신고

    우왕.. 뭔가 사진이 환상적.. 정말 말그대로 환상적인듯하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가요 ㅎ

  • Favicon of http://1346.co.cc 루코-♬ 2010.07.21 12:23

    놀래라;;
    아무 생각없이 봤을 땐
    그냥 맨 땅 바닥에 피 투성이 인줄 알았음;



카시니에서 새롭게 보내온 토성의 사진입니다.

이는 15년에 한번있는 토성의 춘분 (equinox) 때에 찍은 사진이라는군요.

이 사진을 찍기 위해서 무려 여덟시간이나 투자를 했다 합니다.

토성의 궤도를 돌고 있는 카시니에게 있어서 지구에서와 같이 고정된 위치에서 찍는 것이 아니라, 여러 앵글에서 찍을 수 있어서 이렇게나 화려하게 토성의 고리를 확실하게 찍어냈답니다.

하단은 언제나처럼 사진에 대한 설명 원문입니다.


The Rite of Spring

Of the countless equinoxes Saturn has seen since the birth of the solar system, this one, captured in a mosaic of light and dark, is the first witnessed up close by an emissary from Earth … none other than our faithful robotic explorer, Cassini.

Seen from our planet, the view of Saturn's rings during equinox is extremely foreshortened and limited. But in orbit around Saturn, Cassini had no such problems. From 20 degrees above the ring plane, Cassini's wide angle camera shot 75 exposures in succession for this mosaic showing Saturn, its rings and a few of its moons a day and a half after exact Saturn equinox, when the sun/s disk was exactly overhead at the planet's equator. The novel illumination geometry that accompanies equinox lowers the sun's angle to the ring plane, significantly darkens the rings, and causes out-of-plane structures to look anomalously bright and to cast shadows across the rings. These scenes are possible only during the few months before and after Saturn’s equinox which occurs only once in about 15 Earth years. Also at equinox, the shadows of the planet's expansive rings are compressed into a single, narrow band cast onto the planet as seen in this mosaic.

The images comprising the mosaic, taken over about eight hours, were extensively processed before being joined together. With no enhancement, the rings would be essentially invisible in this mosaic. To improve their visibility, the dark right half of the rings has been brightened relative to the brighter left half by a factor of three, and then the whole ring system has been brightened by a factor of 20 relative to the planet. So the dark half of the rings is 60 times brighter, and the bright half 20 times brighter, than they would have appeared if the entire system, planet included, could have been captured in a single image.

The images were taken on Aug. 12, 2009, beginning about 1.25 days after exact equinox, using the red, green and blue spectral filters of the wide angle camera and were combined to create this natural color view. The images were obtained at a distance of approximately 526,000 miles from Saturn and at a Sun-Saturn-spacecraft, or phase, angle of 74 degrees. Image scale is 31 miles per pixel.

Image Credit: NASA/JPL/Space Science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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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X8레바테인 2009.10.18 10:54

    토성고리는 언제봐도 아름답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2:50 신고

      토성과 같은 아름다운 고리는 정말 보기 힘든 케이스이니 말이죠. ;)

  • Favicon of http://Toothtkd.tistory.com 투스상 2009.10.18 11:25

    저 거리를 마라톤으로 달린다면? 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2:50 신고

      달리려면.. 달리려면...

      .... 버스터머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겟타 엠퍼러라던가. (.....)

  • makura 2009.10.18 11:28

    어릴땐 토성의 띠를 보면서 무슨 트랙도 아니고...싶었습니다만
    나중에 알고보니 저거 띠처럼 보이지만 사실 먼지와 기타 부산물이 부유하는 잔해라는걸 알게되고 좀 놀랐다죠;

    그나저나 우주에 대해서 이런저런 지식을 얻을려면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를 보는게 많은 도움이 되던거 같습니다;

    비록 논픽션이라지만 말이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2:52 신고

      자연은 정말 미물인 인간의 두뇌로는 상상도 못할 방식으로 놀래켜 주는 것이 엄청나게 많으니깐요.

      .. 근데, 스타워즈에 우주에 대한 지식이 나오나요? 그냥 지나가면서 가설중 하나로 있는것들을 슬적 언급한 것을 본적이 있는거 같긴 하지만요. ;

    • makura 2009.10.18 14:54

      상당히 많은것이 나오던걸로 압니다.
      몇가지는 실제로는 불가능한것도 있어서
      좀 검색해보면 과학적으로 따져보는 실험결과도 나오더라구요... 뭐 픽션이니 조금 과장도 했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리얼하게 묘사하려면 좀더 그럴싸해보여야겠죠...

      저도 스타워즈를 본지 좀 오래되어서 디테일한건 세세히 기억안나지만, 일단 쭉 보면서 나름 우주라는 곳에 환상도 품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5:52 신고

      스타트랙에는 그런것이 많이 나왔던것으로 아는데, 스타워즈에서도 그런게 있었군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제다이의 싸움만 봐서 (..먼산)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09.10.18 13:34 신고

    오 토성 간지 ㅋㅋ
    전 태양계중에 토성이 가장 멋지더군요 ~_~ (고리땜에)

    밑에있는 영어는 딱히 읽을 필요 없을 것 같으니 패스... (사실 영어 잘 못함 흙흙...)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5:53 신고

      목성형 행성에는 모두 고리가 존재합니다. 만, 토성처럼 화려한 고리를 가진 행성은 없죠 ^^;;

      영어는 위에 제가 간추려놓은 내용 + 어떻게 저 이미지를 얻었는지에 대해 설명을 해둔것이랍니다.

  • 완소미쿠 2009.10.18 15:24

    오 역시 토성의 고리는 멋지네요+_+
    그런데 토성의 춘분이라는게 정확히 머죠ㅇㅅㅇ?;
    네이버에 쳐봐도 안나오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5:55 신고

      태양 황경이 0도가 되는 때를 말합니다. 그러니깐, 공전면과 자전축이 90도가 되는 때라고 할까요? 지구에서는 이 때 낮과 밤의 길이가 동일하죠. 지구는 1년에 두번씩 (춘, 추분) 있지만, 토성에서는 이 현상이 15년에 한번씩 있다고 하는군요.

    • 완소미쿠 2009.10.18 16:59

      아+_+;
      지구의 춘분이랑
      같은 개념이었군요ㅎ;

      전 좀 다른 건줄 알았네요ㄷㄷ
      그나저나 15년에 한번이라니 역시
      공전주기가 엄청 긴가 봅니다ㄷㄷ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7:33 신고

      11년이던가 그럴거에요. (이건 목성이던가 -_-) 어쨌건, 공전, 자전주기 다 잊어먹어서 제대로 알려면 다시 다 찾아봐야 할듯.;

  • makura 2009.10.18 16:44

    심심해서 써놓으신 영어를 읽어봤는데...

    카시니라는게 화성에 풀어놓은 로봇처럼 사진찍는 로봇인가봐요?

    그리고 저걸 찍을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이 들지 ㄷㄷ;

    저 이미지 한장찍을려고 나사에서 꽤 썼겠군요;;

    그나저나 저 용어들은 관련 전공이 아니면 좀 빡시겠네요 ^^;

    저는 주로 지질학관련을 읽어봤는데 가끔 저런 천문학관련 지문 나오면 진짜 눈이 핑돌더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7:35 신고

      카시니는 토성 탐사위성이죠.

      비단 이 사진 뿐 아니라, 수없이 많은 이미지를 촬영하여 토성 및 토성의 위성에 대한 엄청난 발견을 많이 하였죠. 토성 E 고리던가가 '카시니 고리' 였던가.. 카시니가 찾은 고리도 있던것으로 기억해요. (이것도 확인해보려면 또 검색을 해봐야 할듯. 얼핏 봤던 느낌이라서요.)

  • Favicon of http://gamelog.kr 태현 2009.10.19 16:16

    '하늘 가는 대로' 떄부터 궁금했지만 학창시절에 천문학 공부하셨나요? 얼핏 본 것 같은데...=)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20 05:00 신고

      따로 공부했다기 보다는 관심이 많아서 관련 서적을 여럿 찾아봤었죠.;;



안드로메다 은하의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이는 자외선 영역에서 찍은 사진이죠.

안드로메다 은하(M31)은 우리은하로부터 불과 250만 광년밖에 떨어져 있지 않는,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은하이자, 우리은하와 구조가 가장 가까운 은하이기도 합니다. 전체 지름은 15만광년으로 10만광년인 우리은하에 비해 약간 크긴 하지만, 전체 질량은 우리은하에 비해서 약간 적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안드로메다 은하는 현재까지 관측된 은하중 가장 큰 은하라고 하는군요. :3

하단은 위 이미지에 대한 설명 원문입니다.


Andromeda in Ultraviolet

In a break from its usual task of searching for distant cosmic explosions, NASA's Swift satellite acquired the highest-resolution view of a neighboring spiral galaxy ever attained in the ultraviolet. The galaxy, known as M31 in the constellation Andromeda, is the largest and closest spiral galaxy to our own. This mosaic of M31 merges 330 individual images taken by Swift's Ultraviolet/Optical Telescope. The image shows a region 200,000 light-years wide and 100,000 light-years high (100 arcminutes by 50 arcminutes).

Image Credit: NASA/Swift/Stefan Immler (GSFC) and Erin Grand (UMCP)


  • 루키 2009.10.18 09:55

    정확히 안드로메다가 우리 태양계랑 부딫칠 가능성과 부딫치면 일어나는 일은 뭔가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3:05 신고

      태양계와의 충돌 가능성에 대해서 계산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안드로메다 은하는 지금도 엄청난 속도로 우리 은하에 접근하고 있어서 약 30억년 뒤에는 우리 은하와 충돌하게 됩니다.

      충돌후 발생하는 일은, 우선 인류적으로는.. ... 뭐, 30억년 뒤까지 인류가 살아남을 가능성은 한없이 0 에 가깝기에 생각할 필요가 없을듯 하군요. 아니, 그전에 금성궤도까지 팽창할 태양에 대해 걱정을 하는게 먼저일듯 합니다. 굳이 그 상황을 설명하자면, 불안정한 중력과 다른 항성계의 접근으로 인하여 태양계 자체가 소멸할 확률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가 충돌했을 때에 발생할 사건은 질량이 더 높은 우리 은하에 안드로메다 은하가 흡수되는 형식으로 새로운 은하가 만들어질 확률이 무척 높겠군요. (이미 충돌한 다른 은하의 예를 보더라도요)

  • ARX8레바테인 2009.10.18 10:53

    우리에게 가장 잘알려진 은하인 안드로메다이군요...
    그러면서 이상한말도 생겨나고 말이죠...(개념을 안드로메다에 관광보냈냐던가;;;)
    안드로메다에 인류가 살수있거나 외계인이 있을수 있는 행성이 있었으면 좋겠군요;;;(외우주탐사가 되야할텐데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3:00 신고

      보이저호에 의한 외우주 탐사는 현재도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3
      뭐, 아직 기초적인 조사밖에 할 수 없는데다가 명왕성 까지 가는데만도 많은 시간이 걸리니..

      새로운 우주 항속 방식이 개발되지 않는한 본격적인 태양계 외 탐사는 아직까지는 조금 무리가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그러고보니, 안드로메다에 개념을 관광 보냈다 라는 말은 도대체 어떻게 해서 태어난 것일까요?

  • 랄라락 2009.10.18 10:58

    왠지...저곳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을 것 같네요 저는..ㅋㅋ 21세기가 끝나기 전까지 외우주 생명체 존재가 밝혀질 수 있을까요?ㅋㅋ 왠지 모를 환상~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2:56 신고

      이미 목성과 같은 가스행성의 주변을 돌고 있는 지구급의 암석위성이 돌고있을 확률이 높은 행성이 발견되었답니다. 거기다 모성과의 거리도 생물이 형성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서 생물이 있을 확률이 무척이나 높은 행성이죠.

      인류와 같이 사고를 할 수 있는 고등생물의 존재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박테리아와 같은 지구외 생명체에대한 소식은 곧 들려오지 않을까 싶군요.

      이미 태양계에만 하더라도 지구외 생명체에 대한 소식이 들려올 확률이 높은 곳이 몇군데 있죠. :3

  • makura 2009.10.18 11:29

    저기 갈려면 빛이 가는 속도로 250만년을 가야하는거군요..ㄷㄷ

    자주들 안드로메다를 관광갔다들 오시던데(?) 뭐타고 갔다와야하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2:58 신고

      광속은 약 30만 km/s 에 불과하지만, 사고의 속도는 약 3경 km/s 랍니다(!?)

    • Favicon of http://sizuha.textcube.com 시즈하 2009.10.18 14:16

      사고가 뇌의 전기적 신호에 기반한 거라면 빛의 속도를 초월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 것은, 안드로메다로 관강을 보냈을 뿐, 아직까지 거기에 개념이 도달했다는 정보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때문에 한번 관광을 보낸 개념을 다시 찾아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6:00 신고

      뇌 내의 각 시냅스의 속도는 빛의 속도를 초월한다는 것이 불가능 하지만, 시냅스간의 간섭작용으로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결국은 사고의 속도가 빛의 속도를 초과하는 것은 가능하죠! (당연하지만, 실증된적도 없고, 실증할 방법도 없습니다! .. )

      후자측은 .. ... 보낸 개념이 도착했다는 말도 들어본적도 없고, 그것을 확인할 방법도 존재하지 않는관계로 한번 개념을 보내면 다시 개념을 찾는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듯 하기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makura 2009.10.18 16:47

      저는 뭐 안드로메다까지도 안바라고

      그냥 우주 여행이나 가보고 싶은데

      가려면 돈을 엄청 벌어야겠죠?

      저번에 본 프랑스출신의 억만장자는 우주여행도 하더라구요;
      (이분이 그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커스곡예단의 창립자라는;)

      일단 우주는 그냥 쳐다만 봐도 광활해서 감당이 안되고;

      그전에 세계일주나 해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아직 인류는 지구조차 완벽히 모르는데

      우주는 정말 언제쯤 개척이 될지 막막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7:37 신고

      수심 만미터(!) 도 인류의 손이 닿은적 없는 세계이죠.

      세계여행은 그래도 마음만 먹으면 할 수도 있겠지만 (결혼을 포기하면 세계여행따위 많은 사람이 갈 수 있을겁니다!! ... ) 우주여행은 -_;

    • makura 2009.10.18 18:54

      에... 안드로메다의 경우에는....

      우주전함 야마토가 이스칸달을 향해 갔던것처럼

      언젠가 갈수 있지 않을까요?

      ...문제는 거기에 무수한 개념들이 떠다니고 있을듯하여
      심히 두렵습니다 ㄷㄷ;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9 15:42 신고

      문제는 개념이로군요!

  • 완소미쿠 2009.10.18 15:13

    아 바로 윗댓글 같은
    어려운건 모르지만+_+

    아름답다는건 알겠네요~
    뷰티플~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8 16:00 신고

      아무래도 자외선 영역에서 얻은 이미지인지라 조금 보라빛이 많이 나지만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kayuki_ 레이 2009.10.18 18:41

    매일 별자리나 우주에 대한 자료를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용

    정말 사람은 작은 존재라는 것을 느끼는....

    허무....하다고 해야하나요;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19 15:43 신고

      자연과 마주하면 더없이 작아질 수 밖에 없는 인간인거죠. ^^;;



간만에 나사 홈페이지에 들렀더니 아주 재미있는 이미지가 올라와있었습니다.

우측 상단부분에 있는 골짜기가 보이시나요?

저러한 지형은 지구에서는 '액체상태의 물'에 의한 침식으로 생기는 지형이랍니다.

이는 화성의 남쪽에 있는 Hale 크레이터 부근에서 발견되었으며, 이는 09년 8월 3일에 촬영된 사진입니다.

이러한 물의 흔적은 최근까지 화성에 물이 있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으며, 현재의 화성이 어째서 춥고 건조한지에 대한 답은 여러 과학자들이 찾고 있다고 합니다.

.. 의외로 화성의 공전 궤도가 다른 왜소행성(dwarf plant)에 의해 바뀌었다던가?! 타원을 돌면서 지금보다 조금 더 가까운 거리와 추운거리를 공전하여 한동안 액체상태의 물이 존재 가능한 시기가 있어, 그 시기에 물이 흘렀었다던가!? (100% 제 멋대로의 상상입니다.)

뭐, 계속되는 화성 탐사와 여러가지 증거를 모아서 화성에 어떠한 사건이 있었는지를 알게 되는 것도 먼 미래가 아닐듯한 기분이 들긴 합니다.

그런것도 좋지만, 빨리 달에 초거대 반사망원경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라지만, 달에서는 수리를 자주해야겠군요. 달에는 대기가 없는 만큼 망원경으로 더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겠지만, 그만큼 운석이 많이 떨어져 망원경이 파괴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

.. 상상 이야기는 여기까지로 하겠습니다.

하단에 첨부한 것은 나사 홈페이지에 있는 원문입니다.



Gullies at the Edge of Hale Crater, Mars

This image from NASA's Mars Reconnaissance Orbiter shows gullies near the edge of Hale crater on southern Mars.

Martian gullies carved into hill slopes and the walls of impact craters were discovered several years ago. On Earth, gullies usually form through the action of liquid water -- long thought to be absent on the Martian surface. Whether liquid water carves gullies under today's cold and dry conditions on Mars is a major question that planetary scientists are trying to answer.

Gullies at this site are especially interesting because scientists recently discovered actively changing examples at similar locations. Images separated by several years showed changes in the appearance of some of these gullies. Today, planetary scientists are using the HiRISE camera on MRO to examine gullies such as the one in this image for change that might provide a clue about whether liquid water occurs on the surface of Mars. The view covers an area about 1 kilometer, or 0.6 mile, across and was taken on Aug. 3, 2009.

Image Credit: NASA/JPL-Caltech/University of Ariz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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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kura 2009.10.07 09:44

    예전에 화성에다 무인 소형 탐사로봇을 몇대 풀어놨다고 하던데 잘 탐사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화성에 이주할날이 올려나요...?!

    (왠지 나데시코가 생각나는 시놉시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7 19:21 신고

      지금도 열심히 자료를 수집중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World Wide Telescope 를 보시면 그 로봇들이 수집한 사진을 파노라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 ARX8레바테인 2009.10.07 12:21

    화성이주보다는 우선 콜로니(건담)이 먼저 될듯한;;;
    화성이주 후에는 외우주 이민 선단인가(...)(마크로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7 19:29 신고

      우주 콜로니.. 는 아직 힘드리라 생각되는군요. 달기지쪽이 비용이 적게 먹기 때문에. (콜로니 혹은 우주 정거장은 100% 지구에서 재료를 조달해야 하지만, 달에서는 달먼지 콘크리트 제작이 가능해서 비용면에서 훨씬 저렴하게 먹히죠)

      라지만 화성기지에 비해서라면 콜로니 쪽이 저렴할지도요. (...)

      어쨌껀, SF에서나 가능했던 것들이 점차 현실화 되어가는군요.

    • ARX8레바테인 2009.10.07 22:29

      아...아니 또 그렇게 안되는게...
      건담이라는 놈의 설정을 보면 루나2라던가... 소행성에서 재료조달을 하고... 달과 지구의 인력이 만나는 곳을 라그랑주 포인트라고 해서 그곳에 콜로니를 지으니 말이죠...
      그렇게 따지면 우선은 우주자원 개발이겠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8 10:06 신고

      뭐,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는거겠죠. '')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09.10.07 20:05 신고

    아싸. 저는 화성으로 이사 가볼렵니다~

  • 완소미쿠 2009.10.08 00:35

    흠....
    언제가 화성에서 살 날이 올까요ㅋㅋ
    화성하면 애니 아리아가 떠오르네요ㅋ
    불가능 할태지만 그렇게 된다면
    정말 멋진 곳이될듯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8 10:03 신고

      테라포밍의 극치! +_+;;
      물의 행성 아리아가 되는거군요!

      확실히 멋진 곳이 될듯한.. +_+;

Crescent Earth Universe/NASA 2009. 6. 30. 22:23


아폴로 17호에서 찍은 달에서 지구가 뜨는 모습. 언제나 한쪽면만 보여주는 달에서 지구가 '뜬' 것은 아폴로 17호가 달궤도를 돌면서 찍은 사진이기에, 이 사진처럼 달에서 지구가 뜨는 것과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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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O/LRCOSS 미션을 위한 아틀라스 V로켓이 발사되는 순간입니다. 이는 플로리다에 있는 Cape Canaveral 공군기지에서 동부시간으로 09년 6월 18일 17:32분 에 발사되었고, 미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계속해서 알려줄 것이라는군요. 다른때보다 달의 환경에 대해서 더 자세히 조사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LRO란 Lunar Reconnaissance Orbiter 의 줄임말이고, LRCOSS 는 Lunar CRater Observation and Sensing Satellite 의 줄임말로서, NASA에서 진행중인 달 탐사 계획입니다.

Image Credit: Pat Corkery, United Launch A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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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가장 큰 폭발인 감마레이 버스트는 수십억광년이 떨어져 있음에도 지상에서의 망원경으로도 쉽게 볼 수 있다는군요. 과학자들은 Keck I 라고하는 하와이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광학망원경을 사용해서 14 Swift 라는 지역의 Dark bursts 를 밝혀냈다고 합니다.

아래는 사진 설명 원문 입니다.

Gamma-ray bursts are the universe's biggest explosions, capable of producing so much light that ground-based telescopes easily detect it billions of light-years away. Yet, for more than a decade, astronomers have puzzled over the nature of so-called dark bursts, which produce gamma rays and X-rays but little or no visible light. They make up roughly half of the bursts detected by NASA's Swift satellite since its 2004 launch.

Using one of the world's largest optical telescopes, the Keck I in Hawaii, researchers looked for unknown galaxies at the locations of 14 Swift-discovered dark bursts.

In this artist's concept, dense knots of dust in otherwise normal galaxies dim the light of a dark gamma-ray burst (center). The dust absorbs most or all of a burst's visible light but not higher-energy X-rays and gamma rays.

Image Credit NASA/Swift/Aurore Sim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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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선형 은하 사이에 두 개의 타원 은하, 힉슨(Hickson) 컴팩트 그룹 90 이라고 불리우는 클러스터 안에 있는 타원은하로, 계속 늘어나면서 작은 은하를 삼켜버릴것이다.

세개의 은하가 합쳐진다고 해놓고선, 작은 나선은하만 타원은하들 사이에서 먹혀버리는 사진이로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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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ectonic Feast

2008년 10월 5일, 엔셀라두스의 지표에서 약 15마일 떨어진곳까지 접근한 나사의 카시니 가 지질학적 활동으로 인해 멀어지고 있는 매력적인 모자이크를 토성의 달에서 멀어져가는 우주선을 잡았다. 표면의 완전한 균열, 주름, 봉우리 대신 크레이터와 크레이터가 생긴 지역은 토성에서 보이는 반구의 남쪽지역에선 보기힘든 것이다.--비교적 작은 세계에선 이러한 두드러진 구조적 변화활동적 특징은 커다란 것이다.-색상으로 볼 때, 청녹색으로 보이는 지역은 백색이나 회색으로 보이는 부분에 비해 커다란 조직으로 덮혀있다.

상단부근의 뚜렷한 능선과 까맣고 Cufa 부분은 이 falce-color 모자이크는 7개의 범위 혹은 지정된 위치에서 카시니의 좁은 각도 카메라로 얻어진 28개의 이미지를 조합하여 만들어졌다. 각 범위는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파장의 폭이 338-930 나노미터)필터를 이용한 네 개의 이미지를 조합하여 각 프레임을 만들었으며 개별적인 이미지는 태양 - 엔셀라두스 - 우주선 혹은 73도 정도의 각도에서 얻어졌다.

호랑이 무늬 혹은 세로로 된 홈의 일부분은 이미지를 통해 볼 수 있다. ‘얼음의 달’ 의 유명한 제트는 적어도 여덟 개의 호랑이 무늬나 근처의 명확한 지역에서 뿜어져나오고 있다. 그렇지만, 이 사진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Labtayt Sulci 이다. 대략 6마일-북쪽 가까이있는-가량의 균열이다.

Image Credit: NASA/JPL/Space Science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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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 스페이스 망원경이 찍은 사진중 '너의 선택' 에 선택된 은하!
NGC 5679 로도 알려져 있는 Arp 274은하는 세개의 은하가 한개의 시스템을 이루고 있다.

Galaxy Triplet ARP 274

On April 1-2, the Hubble Space Telescope photographed the winning target in the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s 'You Decide' competition in celebration of the International Year of Astronomy (IYA).

The winner is a group of galaxies called Arp 274. The striking object received 67,021 votes out of the nearly 140,000 votes cast for the six candidate targets.

Arp 274, also known as NGC 5679, is a system of three galaxies that appear to be partially overlapping in the image, although they may be at somewhat different distances. The spiral shapes of two of these galaxies appear mostly intact. The third galaxy (to the far left) is more compact, but shows evidence of star formation.

Two of the three galaxies are forming new stars at a high rate. This is evident in the bright blue knots of star formation that are strung along the arms of the galaxy on the right and along the small galaxy on the left.

The largest component is located in the middle of the three. It appears as a spiral galaxy, which may be barred. The entire system resides at about 400 million light-years away from Earth in the constellation Virgo.

Hubble's Wide Field Planetary Camera 2 was used to image Arp 274. Blue, visible and infrared filters were combined with a filter that isolates hydrogen emission. The colors in this image reflect the intrinsic color of the different stellar populations that make up the galaxies. Yellowish older stars can be seen in the central bulge of each galaxy. A bright central cluster of stars pinpoint each nucleus. Younger blue stars trace the spiral arms, along with pinkish nebulae that are illuminated by new star formation. Interstellar dust is silhouetted against the starry population. A pair of foreground stars inside our own Milky Way are at far right.

The International Year of Astronomy is the celebration of the 400th anniversary of Galileo's first observations with a telescope. People around the world came together to participate in the IYA's 100 Hours of Astronomy, April 2 to 5. This global astronomy event was geared toward encouraging as many people as possible to experience the night sky.

Image Credit: NASA, ESA, and M. Livio and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A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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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바 칼데라 Universe/NASA 2009. 5. 28. 20:29


수단 서쪽에 있는 데리바 칼데라. 약 3500년전 Jebel Marra 산이 폭발했을때 형성되었다.
사진은 우주 스테이션에서 찍은 것.

Deriba Caldera

Deriba Caldera, a cauldron-like volcanic feature usually formed by the collapse of land following a volcanic eruption, is a geologically young volcanic structure located at the top of the Marra Mountains of western Sudan. This image was taken by Expedition 18 from aboar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The Marra Mountains are part of a large geologic feature known as the Darfur Dome. The Deriba Caldera was formed by explosive eruption of the Jebel Marra volcano approximately 3,500 years ago.

Image Credit: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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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으로 형성된 토성의 달 '디오네'

다른 토성이나 목성의 달들이 그렇듯, 디오네에서도 지질활동이 있는것으로 보여진다. 지구에서도 경험하고 있는 조수 간만의 차가 커다란 행성의 중력에 의해 (여기서는 토성) 지각에서도 그 변화가 보이는것이다. 저런 커다란 달이 좌우 혹은 위 아래로 수축과 팽창을 반복한다니 대단하기 그지없다.

- 이 글은 밑의 사진 설명에 조금 덧붙인 글이다.


Dione Has Her Faults

 

Saturn's icy moon Dione has undoubtedly experienced geologic activity since its formation, as evidenced by the tectonic faults and craters on its surface.

 

To create this enhanced-color view, ultraviolet, green and infrared images were combined into a single black and white picture that isolates and maps regional color differences. This "color map" was then superposed over a clear-filter image. The origin of the color differences is not yet understood, but may be caused by subtle differences in the surface composition or the sizes of grains making up the icy soil.

 

This view looks toward the leading hemisphere on Dione.

 

Image Credit:NASA/J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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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사 사이트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의 사진에 올라와있는 태양계 외 행성의 사진이 올라와있더군요.

이 행성은 항성계를 돌고있는 세개의 행성중 하나이며, 130광년 떨어져 있는 'HR8799' 라고 하는 젊은 별을 돌고 있는 행성입니다.

이 HR8799b 라는 행성은 쌍성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커다란걸지도요. 목성이 태양의 1/1,000,000,000 의 밝기를 갖는 반면 이 행성은 자신의 모항성의 1/100,000 의 밝기를 가진다 합니다.

아래는 소개문 원문입니다. :3

Hubble Finds Hidden Exoplanet in Archival Data

In 19 years of observations, the Hubble Space Telescope has amassed a huge archive of data--an archive that may contain the telltale glow of undiscovered extrasolar planets. Such is the case with HR 8799b, shown in this artist's concept. The planet is one of three extrasolar planets orbiting the young star HR 8799, which lies 130 light-years away. The planetary trio was originally discovered in images taken with the Keck and Gemini North telescopes in 2007 and 2008. But using a new image processing technique that suppresses the glare of the parent star, scientists found the telltale glow of the outermost planet in the system while studying Hubble archival data taken in 1998. The giant planet is young and hot, but still only 1/100,000th the brightness of its parent star. By comparison, Jupiter is one-billionth the brightness of our sun.

Image Credit: NASA, ESA, and G. Bacon (ST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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