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체페슈.

엄청난 포스입니다. - -)b

... 근데 어째서 ...

.... 정말 괜찮다, 라는 생각은 들지만.

.... 제작자를 짜증나게 하는 샤프트 (머엉)

어쨌건, 재미있게 보시길-!

∴ 머리만뉴타입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 살라딘 님의 지적으로 오타 및 맞춤법을 수정하였습니다.
∴ makura 님의 지적으로 명칭을 수정하였습니다.
∴ 아피세이아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 ▒▒▒▒▒▒▒▒▒▒▒▒ ▒
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Vampire Bund 第01話 자막<<
▒ ▒▒▒▒▒▒▒▒▒▒▒▒ ▒

  • Favicon of http://Tooth.wo.tc/ 투스상 2010.01.07 16:10

    수고하셨습니다 1빠먹겠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blog.naver.com/chat_room 라스트오더 2010.01.07 16:30

    잘받아가요....자막맘에들어요근데제가토런으로받은영상은맘에안드네요ㅡ,ㅡㅋㅋ
    ㅡㅁㅡ아컴터가구려서인코딩느려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8 01:07 신고

      조금 늦게 나왔나봐요, HD 영상이. ;)
      재미있게 보세요-.

  • 루인00 2010.01.07 16:43

    좋습니다. 블론드에 트윈테일.
    자막 감사히 받아갈께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8 01:08 신고

      거기에 고풍스런 말투에 츤데레까지! (....)
      재미있게 보세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1.07 17:19

    샤프트게 원래 좀 난해하긴 하죠(...)
    그나저나... 리뷰가... 봐야하는데...
    이번주는 나나 팬사이트에서 상영회를 해서...
    내일 야자를 빠져볼까(...)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8 01:11 신고

      뭔가 상큼한 코미디 방송. 'ㅁ')!
      근데 한국에서 하나봐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1.08 17:58

      팬사이트 타이틀부터 비공식 미즈키 나나 팬사이트니까요^^;;;
      성균관대 근처에서 한다고 해서 선착순 입금을(...)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9 11:46 신고

      아-;; 나나씨가 직접 오는게 아니라 상영회로군요.

      ... 어째서 사인회라 착각한걸까요;

  • 띵하여 2010.01.07 17:25

    여러가지 의미로 멋진 작품이군요 -_-;;
    아무런 지식 없이 봤는지라 처음엔 영상을 잘못 받은줄...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8 01:12 신고

      원작을 봤음에도 처음에 잘못본건가 했어요.;
      조금 지나니 '피가 고파!' 그러길래 이거구나 싶었죠. (먼산)

      재미있게 보세요-!

  • 낭낭 2010.01.07 17:29

    마랄까 ;;

    영상이 이상한듯하네여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8 01:13 신고

      초반은 이상해요!
      하지만, 시작편은 나름 괜찮은듯한 :3

  • Favicon of http://www.pandora.tv/333777114 하룻밤 2010.01.07 17:34

    잘 받아가요 ^0^
    영상은 아직 구하지 못했짐나요 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pi4712 카르나인 2010.01.07 19:50

    감사합니다~

  • 2010.01.07 19:5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8 01:14 신고

      아하하.;
      역시 오타도 있고, 틀린 표현도 몇몇 보이는군요.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 블루베어 2010.01.07 20:25

    시리스님의 이번 분기 추천작 기대하고 보겠습니다

  • 머핀 2010.01.07 20:32

    수고하셨어요.
    자막 잘받아갑니다. ^^
    근데 아직 OP/ED 노래는 안된 듯...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8 01:15 신고

      OP는 아직 나오지 않았고, ED는 .. 뭔가 중간에 이상한부분이 있어 아직 번역을 안했습니다.
      오늘은 조금 바쁜일이 있고, 주말에 걸쳐 한번 작업을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싱글이 나온 다음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ple.tistory.com/ 디 플 2010.01.07 22:26

    잘보겠습니다
    니들리스자막도 잘봤는대
    이번에도 신세좀지겠습니다 ㅋ

  • Favicon of https://kyukyukanbaku.tistory.com PinkCheckSchool 2010.01.07 22:55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즐겁게 감상할게요 :)

  • 2010.01.07 23:4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8 01:18 신고

      유괴한 것이 아니라, 유쾌범(愉快犯)입니다 ^^;;

      세상을 놀라게 하고, 그 반응을 즐길 목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유쾌범이라 하죠. ... 한국에서는 잘 안쓰이는 말이긴 한데. 치환할 만한 단어를 찾지 못해서 그냥 유쾌범으로 하였답니다.

      일단 오타는 여러가지 수정을 해두었지만, 지적을 해주신다면 감사해 할지도!?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 makura 2010.01.08 05:34

      파치슬로로 알려진 쾌도천사 트윈엔젤이 괴도 천사로 종종 헷갈리는거랑 같은 이치죠;;

      괴도 세인트 테일도 아닐테구요 ㅎㅎ;;

      快와 怪를 헷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음... 같은 심방변이라 그런가;;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9 11:47 신고

      세인트테일?! (먼산)

    • makura 2010.01.09 14:43

      괴도 세인트 테일이라고 한국에선 천사소녀(-ㅁ-;;) 네티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작품있습니다...;

      이게 무려 한국방영시에는 애들한테 도둑질 가르치면 안된다고 대신 천사소녀라는 오글거리는 부제로 바뀌고, 캐릭터 이름은 일본인명에서 정체불명의 해외 인명으로 바뀌었던...

      그보다 전 한국 방영판때도 재밌게봤는데 운좋게 집에 원판 대본하고 원판 비디오가 있어 재밌게 보던 기억이 나네요. 최종화가 참 쌉싸름했던 작품중하나랄까... 그렇게 기억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9 17:33 신고

      하핫 ^^;;

      뭔가 그 당시에 꽤나 재미있게 보았던듯한 기분이 듭니다.

      일판을 찾으니 '괴도 세인트테일' 이라고 해서 도대체 무엇일까 하면서 고민했던 기억도.. (머엉)

  • 머리만뉴타입 2010.01.08 00:22

    티스토리에서 트래픽 초과 어쩌구하더니

    아까 코멘트를 달았는데 없어졌네요 ㅋㅋ

    18분 32초에 베오 울브즈 -> 베어 울프(원작에서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번드는 거주구라는 의미니까 거주구라고 해석해되 될듯...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8 01:10 신고

      그 때, 포스팅이 두 개가 올라가서.. ㄱ-;

      '베오'는 오타였기는 하지만, 어느쪽이 정확한 발음인지는 모르겠군요-; (독어 발음은;)
      어쨌건,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 makura 2010.01.08 04:46

    어떨까 궁금했는데 아주 재밌게 잘 봤습니다. 보아하니 실력파 유명 스탭들이 총출동하더군요...

    다소 화질이 떨어져서 조금 어색하긴했어도 오히려 이쪽이 8~90년대 퀄리티의 느낌이 나서 복고스러웠습니다 ㅎㅎ

    초반엔 어색했는데 결국 그게 그거였군요...ㅋㅋ

    그 프로그램의 원래 네타는 한국에서도 방영된적있는 솔로몬의 선택의 원안이 된 프로그램,

    니혼 테레비의 행렬이 생기는 법률상담소(行列のできる法律相談所)같더군요 ㅎㅎ

    http://multimaid.tistory.com/229

    (한국의 솔로몬의 선택은 은근슬쩍 가져다 쓰다가나중에 걸려서 결국 로열티 주고 방영하긴했지만;;)


    그리고 류의 아들이라는 부분은 용의 아들이라고 하심이 옳은것 같습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B%B8%94%EB%9D%BC%EB%93%9C_%EC%A9%A8%EB%BB%AC%EC%89%AC


    블라드 2세의 별명이 드라쿨이었고 블라드 체페쉬 (3세)가 드라쿨의 아들이라는 뜻의 드라쿨라였으니까요...

    드라쿨은 참고로 용이라는 뜻입니다. 용의 기사단을 이끌어서 나온 유래라고 하더군요... (영어의 드래곤과 비슷한 어감이죠;;)


    일단 이정도이고 체페쉬는 보아하니 국어 표기로는 쩨페쉬라고 하던데 이부분을 어떻게 처리하실지도 궁금합니다.

    체페슈, 체페쉬, 쩨페쉬 뭐 이것저것 많긴 한데 결국 뜻은 통하니 한가지로 미리 통일해두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네요;;




    뭐튼 이번분기엔 신보 감독도 그렇고 바카테스의 오오누마 신 감독도 그렇고 샤프트 출신 감독들의 활약이 두드러져서

    이것저것 좋은 작품 보는 느낌입니다. (히다마리는 안봐서...;)

    • 2010.01.08 05:0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9 11:51 신고

      처음에 봤을 때는 저도 순간 잘못된거 아닌가 했었죠;
      하지만, 점점 빠져들어가는-!!

      솔로몬의 선택도 재미있긴 했지만. .. .. 아스트라이아의 천칭도 괜찮더군요 ( -ㅅ-)!;

      체페쉬는 번역판과 동일하게 '체페슈' 로 하려다가 그냥 바꿔버렸답니다. 그리고, 블라드와 용은 수정하였습니다. :3

      히다마리장이 조용하게 흐르면서도 한번씩 개그로 재미있게 해주는 작품이었던 지라 이번분기도 볼까 생각중이긴 하지만.. 시간 문제로 한번에 몰아보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9 11:52 신고

      학교다니면서 미국 고등학교에서 바로 올라왔던 애들이 prom 이야기를 하면 왠지모를 부러움이 생겼었던.. (머엉)
      그러고 보니 이브닝 드레스는 많이 못봤던거 같네요. .. 가끔 할로윈 때나?! (펑)

  • makura 2010.01.08 05:41

    그리고 중간에 에비카와 교수가 언급한 경제학 원리랄까... 호경기면 프랑켄 슈타인, 불경기면 흡혈귀라는 부분이 왠지 와닿더군요. 100%는 아니지만 비슷한 맥락을 수업중에 배운듯한 느낌이 듭니다;; 전공이 이쪽이다보니 재밌는 부분이더라구요.

    근데 사실로 입증된게 미국에선 영화 트와일라잇이 엄청 대박을 쳤는데 주연 배우들이 그렇게 유명하지도 않고 잘생기긴했지만

    그렇게 매력적이라 보기 어려운데 확실히 미국이 불경기라 그런지 흡혈귀쪽에 빠지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많이 생긴것 같습니다.

    예전만해도 흡혈귀니 신화니 이런 가공의 픽션에 사람들이 귀를 잘 안기울였는데 제 주변의 미국친구들만해도 (아무래도 특정적이될듯하지만;;) 멀쩡한 애들이 이런 픽션을 좋아하다못해 신봉하는 수준이라 좀 가끔 무서울때도 있다죠;

    할로윈즈음만해도 확실히 좀 ㄷㄷ했다는... 하긴 잘먹고 잘살면 흡혈귀보다는 프랑켄슈타인의 재생능력과 그런 인공적존재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심을 함께 느끼면서 현재 누리고있는 풍요로움에 대한 경계심과 더불어 위험요소로부터 몸을 사리는 안정적인 노선으로 가겠죠... 반대로 불경기라면 흡혈귀의 불로불사의 신비스러움과 사람들을 막연히 해치는 무제한적 공포감이 사람들의 뇌리를 지배하는게 아닐까도 싶었습니다.


    한국적으로 생각해보면 나라가 어려우면 도적들이 판치고 나라가 잘살면 의적들이 활개친다는 옛말도 생각나곤 했습니다;



    뭐 잠깐 나온 부분이라 이정도로...;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09 11:57 신고

      경제학적으로 접근을 한 경우도 있지만, 인류 사회학 쪽으로 접근했던 것도 재미있었던듯 합니다.
      그 외에도 불사에 대한 동경심 (흡혈귀) 새로운 생명에 대한 동경 (좀비, 프랑켄슈타인 등) 에 대한 접근법도 괜찮았었구요. 종교적인 접근을 할 수도 있겠지만, 전문외 인지라-;

  • Favicon of http://altrouzwei.egloos.com 아피세이아 2010.01.08 13:39

    18분 59초 쯤의 기다려 메라 <-- 오타입니다.

    베라투스의 애칭은 베라지요.

Dance in the Vampire bund (木, 09:00)


오오카미카쿠시 (金, 01:59)



뭔가 1월에는 피투성이가 될듯 하군요. (....)

거기다 또다시 하루에 두작품! (엄밀하게 말하면 다른날이지만 .. 그렇죠?)

DVB는 일단 백퍼센트 확정이고, 오오카미카쿠시는 살짝 테스트하는 기분으로 시작할듯 합니다. (원작을 일부러 안읽고하고 작업을 한다죠.)

그 외의 작품이라면 소라노오토와 하나마루 유치원을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여러가지 개인적인 문제로 불가능 할 듯 하긴 합니다. 만약에 하게되면 아마 소라노오토 (ソ・ラ・ノ・ヲ・ト) 쪽을 잡게될 확률이 조금 더 높겠지만요.

어쨌건, 2010년 1분기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お知らせ'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년 4월 제작 예정작  (13) 2010.03.05
謹賀新年  (12) 2010.01.01
2010년 1월 제작 예정작  (12) 2009.12.07
미니온 채팅 연동 시작-!!  (13) 2009.11.02
자막 지연 안내  (12) 2009.09.14
2009년 10월 제작 예정작  (14) 2009.08.27
  • Favicon of http://gamelog.kr 태현 2009.12.07 01:21

    왠지 둘 다 제 취향 밖인듯...
    여담이지만, 성검의 도공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07 09:56 신고

      저런. ;;
      다른것들에 비해서는 제 취향에 맞는 것들인지라^^;;

      재미있게 봐주시고 계신다니 다행이에요. :3

  • makura 2009.12.07 09:59

    뭐랄까 다음분기는 핏빛이 물씬 풍기는 하드코어한 분기가 되겠네요 ㅎㅎ;

    뭐튼 저도 상기 두작품은 체크하려는 작품들이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소라노오토는 어떤작품인지는 잘 모르겠던데 느낌봐서는 케이온의 전대물(?)같더군요.

    뭐튼 이작품도 하시게된다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07 22:22 신고

      DVB가 조금 덜하기야 하겠지만, 뭔가 하드코어해질듯!

      어쨌건, 다음분기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09.12.07 15:48

    무서우신 시리스님;;;ㄷㄷㄷ;;
    내년이 수능이라 지인의 말로 줄이고 줄인 신작애니들만 자막을 만드려고하셔;;;(8개중 4개가...ㅎㄷㄷ;;;)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09.12.07 21:51 신고

    벌써 결정을 하셨군요 ㅎㅎ
    근데 정말 두개 다 무서운 작품인...듯
    이랄까;; 둘 다 안 읽어서 모르겠지만 어쨌든 제목이 거시기 하다능?ㄷㄷ

    첫번째 작품은 모르겠고 오오카미가쿠시는 그림채가 맘에 들더군요 ㅎㅎ
    감상하게 될 것 같은데
    1월 분기도 자막 잘 부탁드립니당~!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07 22:36 신고

      둘다 피투성이인 작품이죠.
      다음분기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머리만뉴타입 2009.12.11 21:00

    둘다 다음분기에 볼작품인데..
    우선 뱀파이어 번드는 원작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밌다라고는 말못하겠더군요
    다음분기에도 좋은 자막 부탁(?)드려요... 표현이 이상한가.. 덜덜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12 11:06 신고

      뱀파이어 번드는 과연 샤프트가 액션물을 어떻게 표현하여 줄 것인가라는 기대감으로 .. (먼산)
      그럼 다음분기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sillyen.tistory.com 바보엔군 2009.12.13 12:23 신고

    오오카미카쿠시라면 용기사 님 작품이군요.ㄷㄷ
    쓰르라미 례, 괭갈에 오오카미까지 연속으로 자꾸 나와주네요 :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13 19:24 신고

      그러고보니 최근에 계속 연이어서 나오는듯 하군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