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TGS 로!

라지만, 피로가 쌓였던 것인지 8시간이나 잠을 자 버렸군요-;

덕분에 치바에 도착한 것은 11시 경. ll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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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바퀴를 돌면서 여러가지 goods 를 받아들고 (....) 드디어 대망의 발큐리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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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장 해보고 싶었던 발큐리아 플레이를 못해보고 llorz

아쉬운 마음에 또 다시 방황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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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의 전적은 1:2 .. 그래도 1승을 하고, 마지막 판에서는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졌군요.

... 근데, 어째서 조작이 플스보다 엑박이 더 힘든 걸까요?

블레이블루(BlazeBlue) 발표회가 끝난 뒤 또 다시 방황하다가 어제는 코스프레를 한 것 밖에 못찍은 것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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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뒤 잠시 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큐리아 3의 발표회!!

플레이는 못 해 보았지만, 이거는 빼먹을 수 없다! 라는 의지로 다시 세가 부스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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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지 말라고 부탁을 계속 하길래, 더 이상의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이번 스테이지에서는 프로듀서, 개발자와 함께 두 여주인공, 리에라와 이무카의 성우이신 엔도 아야 씨와 아사노 마스미 씨가 등장!!


이미 유투브에 퍼지기는 하였지만, PV 도 공개 하였다죠.

그리고 중간에 이무카의 코스를 하신 분이 등장하셔서 엔도 아야씨를 우연찮게 공격을 하셨던 해프닝도 있었고. (....)

그 외에도 11월에는 다운로드 형식으로 체험판을 공개한다는 군요.

이 체험판에는 이번 TGS 에서 공개한 체험판 + 그것과 이어지는 내용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요소와 함께 기존의 1, 2의 캐릭터도 등장하는 등 재미있는 요소가 무척이나 많다고!

내년 1월 27일 공개이니 예약 구매를 할 수 밖에 없.. (머엉)

피로도 많이 쌓였던지라 이대로 숙소에 돌아오고는 저녁을 먹으러 고고싱.

숙소 근처에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에 가서 무척이나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

... 뭔가 올 때 마다 샤브샤브를 먹는 느낌-;

그래도 이번에는 지난번 보다는 조금 싸더군요. (머엉)

어쨌건, 그래서 이것이 오늘 얻은 물품.


다른 goods 를 넣기 위한 감마니아 가방!

케이온을 비롯한 부채 씨리즈. (참고로 어제는 이미 다 떨어져서 받질 못했었죠-;)

하나가 더 추가가 된 아르카나 하트3의 포스터와 마피아 열쇠고리. 클리어 바인더에 VS 카드가 한 장 더 추가! (머엉)

무엇을 하면 무엇을 얻는 다 하는 정보가 적어서. (.....) 별로 받질 못하였군요-;

그래서 내일은 아사쿠사등을 가볼까 생각중인데 몸이 피곤해서 원.

컴퓨터 상태나 피로도 등을 생각하면 자막 작업은 귀국 뒤에나 할 수 있을 거 같군요. =ㅅ=)/ ;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9 23:15 신고

    ㅋㅋ 이제 자막 쥐쥐군요 아 내일은 어디 가실건가요? 블블블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23:35 신고

      아사쿠사랑 우에노, 황거 정도 가볼까 생각중. 거기에 수산시장 + 아키바 까지 해서 내일 & 모레 에 가볍게 다니려고. ~_~);; 슬슬 피곤해서 좀 쉬고 싶음. ㅋ

  • 얀제로 2010.09.20 00:22

    이걸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얼른! 더더더더!! 정보를 뽑아오세염!!

  • GoldGun 2010.09.20 01:32

    오오카미 넷북....
    나나미가 많군요~_~

  • makura 2010.09.20 02:34

    이번에 가신분 글을 봤는데 성우분 (아사노 마스미, 나카무라 유이치, 다나카 리에 등등)보러 가셨더군요 ㅋㅋㅋ

    저도 아마 갔으면 게임쪽보다도 그러하지 않았을까 싶지만요...ㅋㅋ

    그보다 감마니아 아직도 살아있는건가요? 대만회사로 아는데 아직도 있다니...ㄷㄷ

    니폰바시 프로젝트라는건 일러스트가 이토 노이지씨로군요 이걸로 또 얼마나 울궈먹을진...

    마소는 진짜 마도베 나나미를 정식채용해서 세계정복을 노려야합니다. 그럼 일단 오덕계에서는 승부를 본다고 할수가(...)

    판타 저 모양은 나름 신기하더군요. 학교 매점에서 봤는데, 살려다 포도맛보다 오렌지를 좋아해서 안 샀지만요.

    야키소바... 저도 먹고싶은 욕망이 스멀스멀 피어오릅니다.

    근데 어제 비스무리한 중국음식 (Lo Mein인가...)을 먹어서 그럭저럭 괜찮지만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3 07:05 신고

      성우분들이 많이 오셨었나봐요-;;

      스테이지 쪽은 워낙에 사람들이 붐비는 지라 -_-;; 그리고 보아도 누군지도 모르는지라. (....) 몇몇 관심있는 게임의 스테이지쪽만 들렀었다죠-;;

      .. 야키소바가 또 먹고 싶군요.;

    • makura 2010.09.23 12:34

      이번 TGS의 최대 화제는 하라다 히토미씨의 북반구라고들 하더군요

      저도 사진을 찾아봐서 뭔가 싶어 본순간
      http://pds20.egloos.com/pds/201009/21/57/e0048157_4c982eace1c59.jpg

      ...그저 할말을 잊었습니다.

      역시 92 G (H에 가까운)라는건 2.5차원이로군요...!!

  • 베르서스 2010.09.20 14:21

    언제 복귀 하시는지 ㅠㅠ . ~ 아직도 지름신 강림중이신?

  • by냥꼬 2010.09.20 16:11

    발큐리아 포스 쩔긔 ,, 나도 해볼까 ,,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2010.09.20 16:26

    발큐리아 3 ps3로 나올줄 알았지만
    그 기대를 저버리고 psp로 나온다는거에 일단 실망[...]
    (뭐로 나오든 일단 살 예정이었지만)
    친구 왈로는 4도 나온다는 소리가 있다능[...]
    3도 안나왔는데 무슨-ㅅ-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20 16:30

    이...이토 소음씨(...)
    처음에 보고 면시 신작인줄 알았네요;;;
    (유니존 소프트 소속 일러스트레이터시죠;;; 이쪽이 본업이고 부업이 소설 일러가(...))

    • makura 2010.09.21 06:29

      자기 일러로 만화그린 사사쿠라 아야토랑 의기투합해서 둘이서 미연시하나 내놓았었죠.ㅋㅋ 뭐... 이분은 미연시 안해도 화보집하고 일러만 내도 먹고 살거 같은데 게임까지하니 수입이 ㅎㄷㄷ할듯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3 07:07 신고

      정말 유명하신 일러스터 이신듯.

      전에는 저 분의 일러스트 모음집 CD를 파는 것을 본 적 있는 거 같군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23 12:10

      마쿠라님//그랬나요;;; 제가 아는건 일곱빛깔 드롭스랑 앨리스 퍼레이트,플라이어블 하트가 다인데 말이죠(...)
      시리스님//뭐... 하루히와 샤나의 위력이죠^^;;;

    • makura 2010.09.23 12:50

      시리스님//저분의 인기는 세계적이라죠. 저도 저분의 화보집을 종종 여기서 봅니다. 미연시 타이틀도 엄연히 팔던데요...

      레바테인님//제가 말한 그작품이 flyable heart일겁니다.ㅎ 그전에 Peace Pieces인가해서 유니존 소프트에서 하나 나온것도 기억나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24 12:46 신고

    으.... 야키소바 못 먹어 봤는데 맛있겠어요
    발큐리아는 애니도 그럭저럭 재밌게 봤는데 애니는 망작이라고 하더군요 -_-;;
    게임은 한 20분 해봐서 그것만으로 애니와 차이를 몰겠심

    그나저나 러브플러스는 일본에서 꽤 인기가 있나 보네요
    그림채가 현실적이라고 해야 하나.. 독특해서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 것 같은 작품
    전 첨엔 이상했는데 보다 보니 플레이 해보고 싶기도 한 ㅇㅅㅇ...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4 13:05 신고

      러브플러스는 그림체 보다는 그 시스템 때문에 인기가 있다고나 할까요. (...)

      거기다 이번에 나온 플러스플러스 때문에 또 한 번 사람들의 혼을 빼놓고 있..

      그나저나 발큐리아는 무척이나 재미있죠.

      게임을 해본 사람은 망작이라는 말도 하기는 하지만서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 그보다 대박은 발큐리아 애니 BD에 발큐리아2 히든 캐릭터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둔 거. (머엉)

  • herblotion 2010.09.24 22:31

    부럽습니다... 저도 어서 알바를 뛰어서 이런 생활력을!!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5 14:42 신고

      ㅎㅎ;; 알바보다는 직업을 구하셔서. ... 라지만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 시간을 내는 것이 점점 더 힘들어 지기는 하군요 -_-;

  • 헬커스텀 2010.09.30 18:06

    발큐리아는 날더러 질르라고 PSP로 나오나...지른게 많아서 돈도 없고만...(fate/extra 한정판이랑 노트북 지름)
    흑흑...

    시리스님 10월 신작(여동생) 자막 기다리고 있을게요~~

어제의 피로가 다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장거리 이동을 또 하는 것이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 저는야 의지의 한국인! 아픈 다리를 움켜 잡고 회장인 치바 마쿠하리 쪽으로 이동을 시작하습니다.

.. 어제는 사이타마, 오늘은 치바.

도쿄의 이쪽 끝, 저쪽 끝을 계속 다니는 군요. (....)

어쨌건,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인지 이동중에 계속해서 졸았었죠.

그러다 멀리서 보이기 시작하는 멋진 건물!!



.뭐 안 멋지다고 하는 분도 있을 지 모르지만-;;

도쿄 디즈니랜드가 이동중에 지나치게 되더군요.

저기도 한 번쯤은 가보고 싶기는 하지만, 오늘의 목표는 치바.

전철 안에서 사진을 찍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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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입장권은 무려 1500 엔. llorz 예약을 못한 자신을 탓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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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뒤로는 사진 찍는 것이 두려워 그냥 게임 플레이만-;;

일본 친구가 격찬을 하던 LBP2 (리틀 빅 플라넷 2) 라던가, 플레이스테이션 무브 라던가. ~_~)!

어쨌건 그러다가 반다이 남코 부스를 발견하고, 발을 그쪽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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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관람을 하고 다음 동으로 가니 요기거리를 파는 곳이 있더군요.

그래서 조금 고민을 하다가 케이온의 무기쨩이 그렇게나 먹고싶어하던 야키소바를!!

하지만 조금 뻑뻑한 것이 맛이 없는 거 같았는데..

... 먹다보니 중독증상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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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서 이미 다섯시가 넘었기는 하지만 그냥 돌아가긴 아쉽다!

이 때부터 코스프레 대회가 펼쳐지기는 한다지만.. ....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쳤었다죠-;

하지만 기왕 온 것, 그냥 갈 수는 없죠.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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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게 나온 사진까지 합치면 무척이나 많은 분들의 사진을 찍고 돌아다녔던 듯 하군요. (...)

슬 피로를 이기지 못해 회장에서 나와 숙소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가는 길에 뭔가 이상한 것이!?



러브 플러스의 이탄샤!!

바이크 쪽에 붙여놓은 것이 화려하다면 스쿠터에 붙어있는 것은 코믹스러운 것들이 많이 있었죠.



어느덧 해가 저물고, 시리스는 힘겹게 숙소로 복귀를 하였답니다.


획득물입니다.

뭐, 다른 찌라시들도 많긴 했지만-;;

바이스 슈발츠와 빅토리 스파크는 미야게용. :3

그리고 중간에 있는 것은 '아르카나 하트 3'의 증정품. .. 12종이라던데 내일도 도전을?!

소니 증정품은 무려! 플레이스테이션@무브!! 의 모형. (....)

뭐, 오늘은 이정도인 듯 하군요.

내일도 역시 TGS :3

조금 일찍 나와서 다른 곳을 갈까, 그냥 TGS에서 뽕을 뽑을까 고민중이랍니다. (....)

... 그 전에 밀린 전용전과 오늘 할 학생회는 어떻게 해야 하려나 (먼산)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09.18 23:43 신고

    이번 도쿄게임쇼 내용 자체는 어째 신통치 않더군요.
    그나마 볼만한게 연방의 MS정도랄까요...?

    나머지는 다섯가지 덕의 향연으로 채워진걸로 보니
    도쿄게임쇼도 이제 슬슬 한물 가려는걸지도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3:59 신고

      아니 그저 제가 게임계를 떠나있었는지 너무 오래되어서 관심이 없었던 것일지도요-;;

      사람이라는 것이 아무래도 아는 것에 손이 가게 마련이잖아요? =ㅁ=);;

  • 히토 2010.09.18 23:44

    그...그저 부럽군요;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8 23:52 신고

    목표달성하셨군요 ㅋㅋ 축하드려요 내일두 가실건가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3:58 신고

      ㅇㅇ 일단 갈 생각.

      발큐리아3 도 해봐야 하고, 일찍가서 러브플러스 아이템을 겟하고야 말겠어! (....)

  • Favicon of http://flymoge.tistory.com 모게모게 2010.09.19 00:32

    역시 러브플러스 돋네요..ㅎㄷㄷ
    출시한지 상당히 지났는데 저 인기는 언제쯤 식으려냐요??ㅋㅋㅋ
    예전에는 국내 업체도 몇개 참가하는 듯 보였는데 요즘은 잘 안보이려나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20 신고

      러브플러스 플러스가 최근에 또 발매된 데다가 아케이드용으로도 나왔으니까요. (......)

      국내업체로는 한게임이라던가 감마니아, NC 가 참여했더군요. 한게임 신작으로는 webmoney 인가 뭔가하는 코디게임. (....) 얼핏 본 것 인지라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삼등신의 귀여운 캐릭터들로 뭔가 하는 거 같더군요. (....)

  • Favicon of https://cobee.tistory.com Cobee 2010.09.19 00:42 신고

    도쿄겜쇼 ms나 플스관련 보러 가고싶었는데..

    주말이라 몸이 나른해져서 그런지.. 집에서 벗어나기가 귀찮네용..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20 신고

      저런. ㅋㅋㅋ

      오늘은 어제보다 더 사람이 많더군요.;

  • by냥꼬 2010.09.19 01:29

    오호 재미있었겠다,,,
    일본 여행이라 ,, 부럽다 ,,

  • makura 2010.09.19 01:46

    디즈니 랜드는 일본에서도 여자 성우들끼리 자주 놀러가던데, 역시 남자들끼리나 혼자서 가긴 좀...;;

    TGS급의 회장을 저도 10월 초쯤 가는데 그저 걱정반 기대반이로군요..ㅋㅋ 다만 처음가는건 아닌지라 나름 경험이 있다는건 소득이지만요.
    (확실히 서코나 시카프급의 회장만 다니다 저런곳 가면... 아무리 죽돌이라해도 첨엔 후달리기 마련이죠 ㅋㅋ)
    1500엔이라... 제가 가는곳은 하루 20불-30불급인데 3일연속 패스 끊음 싸더라구요. 다만 전 학교에서 공짜로 갔다올거라 지름에만 전념할듯합니다.ㅋㅋ
    여기선 WGC같은거 안하나요? 제가 갔던 NYAF에선 Team USA 예선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뭐튼 케이온 굿즈는 먼저 사는 사람이 임자구요.ㅋㅋ
    샤이닝 하트라...ㅋㅋ 전 왜 빛나는 ㅅㄱ라고 생각한걸까요..ㅋㅋㅋ 그나저나 무쌍시리즈라... 전 전국 바사라 3라던가 보고 싶은데 (애니에서 워낙 안드로 설정이 빛을 발해서요... 병크랄까요.ㅋㅋ 근데 그게또 감칠맛이 있다는게...) 음... 밀키홈즈에 유카링 여사랑 신타니 료코가 나옵니다만 조연급이던걸로...
    대기시간 200분이라..ㅎㄷㄷ 저런거 할려면 아침일찍 줄서야할걸요? ㅋㅋ
    야키소바라.. 제가 미국온뒤로 저희집에서 야키소바 대량 겟했다는 소식이 와서 그저 염장이었죠..ㅋㅋ

    저 코스플레이어분들중 외국인분들은 세계 각지를 왔다갔다하시는 분들일겁니다.
    분명 몇 주 뒤에 저도 뵐듯 싶군요. 몇번 본 분도 계신듯...


    뭣보다 저런 회장은 아침일찍가서 오후쯤가면 체력이 아무리 좋고 비축해놓고 마실거리나 먹을걸 준비해가도 지치죠;;
    전 작년엔 카메라 배터리가 다 닳아서 그냥 나왔는데 올해는 좀 준비를 많이해서 밤까지 올나잇을 해보고 싶기도 하구요...
    (호텔까지 잡고 아예 올인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전 어차피 기차타고 집에 가면 되니까 그렇게까진...;;)
    (노숙하는 사람도 있다던데..ㅋㅋ 일본이니까 어떨진 모르겠지만요...)

    뭐튼 이타샤라..ㅋㅋ 저런 프린팅을 실제로 하고 다니는 사람을 봤는데 그저 ㄷㄷ...

    이것저것 소소하게 구하시긴했는데 뭐랄까 게임에 몰두하지 않는 성향이라면 하루이틀정도로 맺고 다른쪽에 투구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겠군요...

    뭐튼, 저번에 이어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24 신고

      이틀권 같은 것이 있나 물어봤는데, 당일권은 매일 와서 따로 구매를 해야 한다 하더군요-;
      WGC는 아니고 FPS 게임과 멜티블러드, 오늘은 스트리트 파이터의 대회를 하더군요. :3

      아침 일찍 (...하지만 늦잠을 자서 조금 늦게-;) 갔지만 결국 못한.. llorz

      어차피 일반 공개가 이틀 밖에 안되기 때문에 ^^;;;

      오늘은 쉬고 내일 조금 다른 데를 가볼까 하다가 TGS 는 다 보고 오자는 기분으로 일단 갔다오긴 했습니다만-;;

      뭐, 소득이라면 발키리아3 PV 일까요. :3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9 01:52

    쩌업... 뭔가 끌리는게 없네요;;;
    슈로대도 작년쯤부터 애정이 식어가고...
    애니판은 디바인 워즈 나오고 OGs에서 우주복 추가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거같아 불만이고...
    결론은... 러플돋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7 신고

      슈로대K도 괜찮은 평이고 L도 괜찮다는 거 같고. ~_~)!!;;

      러플은 뭐. (.....)

  • 이케~ 2010.09.19 06:57

    이제 여행도 종반으로 치닫고있네요 흐흐
    할것이 더 남았을텐데. 저질체력으로 고생하는듯하네요 ㅎ 저도 비됴겜은. 질안해서 질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3 신고

      도쿄만 세번째 오는지라 그래도 왠간한 것으 다 보았군요. ... 물론 두번째 왔을 때는 거의 대부분 봤던 것만 봤었다지만-;;

      이틀 남았는데, 슬슬 피곤함에 쩔어서;

      저질체력도 그렇지만, 거진 일주일 동안 기본 6시간 이상 걸어다니고, 하루는 13시간 걸어다니거나 서있으니 사람이 정말-;;

  • 만사귀 2010.09.19 09:43

    자막에 대한 생각은 접어두시고 여행에만 신경쓰세요 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2 신고

      그래야 되는데, 계속 신경쓰이는 군요-;;;

      하지만, 몸이 피곤하니 뭔가 신경만 쓰고 건드리지는 못하게 되는. (....)

  • GoldGun 2010.09.19 10:47

    러브플러스의 위엄이란;..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1 신고

      엄청난 러브플러스죠.

      다들 들고있는 러브플러스 게임에는 무서움마저-;

  • aptx4869e 2010.09.19 12:22

    시리스님 덕분에 눈이 호강하는군요
    일본에 갈수 있을리가 없는 소시민으로서는 사진만으로도 직접 가서 보는것과 같은 느낌이네요
    사진으로는 담을수 없는 추억 많이 눈에 담아 오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1 신고

      저런-;;

      그래도 일본은 조금만 아껴쓰면 혼자서는 여행을 다녀올 만 하답니다. 다른 곳에 비해서 비용도 좀 적게들고 말이죠. ... 필리핀 보다야 비싸겠지만 -ㅁ-)!;

  • 진저에일 2010.09.19 15:36

    TGS 가고 싶었는데 부럽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0 신고

      후후 TGS를 노리고 여행을 왔었죠.

      오늘은 피곤해서 일찍들어오긴 했지만, TGS를 이틀동안 제대로 구경하고 왔죠.

      .. 하지만, 목표로 하던 발키리아3 의 플레이는 결국 못해본. llorz

  • Favicon of http://ryuusei.tistory.com 유성의인연 2010.09.19 16:26

    일본여행 경비는 보통 얼마정도 들어가나요..?

    10월 입대전에 짧게 (2박3일~3박4일) 갓다오고 싶은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08 신고

      어디를 가는지, 무엇을 보는지, 무엇을 보는지에 따라 무척이나 달라집니다.

      하루 숙박비가 싸게 2~4천엔 (호텔은 6~7천엔) 에 교통비가 적게 움직이면 1~2천엔, 조금 많이 움직이면 2~4천엔. 식비가 끼니당 싸게해서 2~300엔 평균 5~800엔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교통비, 숙박비 포함해서 하루당 10만원 정도 생각하시고, 비행기삯이 30만원~50만원 사이이니 (더 싸게 가시려면 페리 이동) 3박 4일 기준으로 10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선물 구매 및 여러가지 부대비용까지 처리가 가능할 거 같군요. 물론, 허리띠 졸라매고 최저한의 비용으로 생각하시면 훨씬 비용을 다운 시킬 수 있죠. :3

  • Favicon of https://kyukyukanbaku.tistory.com PinkCheckSchool 2010.09.20 00:30 신고

    게임 개발자 지망생으로서 이번 TGS는 정말 방문하고 싶었습니다만 그저 부러울 따름이네요 ㅠㅠ
    역시 학생이라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그냥 지스타나 가렵니다.

    그나저나 요즘 TGS 말이 참 많더군요. 턴제 RPG, 무쌍류 게임, 미소녀 게임 등 특정 장르에 한정된 게임들이 거의 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진보하지 않는 일본 게임업계의 전형적인 군상이라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3 07:04 신고

      아무래도 가까운 옆나라다 보니 돈을 모아서 가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3

      말씀하신 장르의 게임들은 대부분 실패하지 않으니 ^^;;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역전검사, Little Big Planet 과 같은 여러종류의 게임이 출전하고 있더군요. :3

      TGS 나 E3 같은 것을 매번 보러 다닐 수 있으면 그런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답니다.

      ... 하지만 게임 기자라던가 몇몇 특정한 직업을 가지신 분이 아니라면 이런 것은 무리일 듯. -_-);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2010.09.20 16:22

    멜티 aacc ww
    저도 가서 그냥 하고 왔을걸 그랬어요 wwwwwww

  • Favicon of http://blog.naver.com/jswzz911 사카타 2010.09.21 01:32

    아...진짜 좋겟다 도쿄게임쇼 - 3-

    하지만 몬헌3rd 못해서 - 3-진짜 아쉽네요 ...

    진짜 체험판 나오기만 기달리는.... 한유저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24 12:38 신고

    크... 항상 마무리는 지름의 산물로 마무리
    시리스님이 선별하신 건진 모르겠지만 전부 코스프레 질이 좋네요 ㅇㅅㅇ..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4 13:06 신고

      후후, 아무래도 괜찮은 분만 골라서 찍었으니까요 ( - -)!;;

  • 헬커스텀 2010.09.30 18:00

    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
    .
    .
    .
    죄송합니다...몬헌 3 해보고 싶...

  • Favicon of http://blog.naver.com/iqmidale iqmidale 2010.10.04 12:43

    게임쇼라고는 국내 G-Star 밖에 못가봐서 해외 게임쇼는 무조건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 (그나마 지스타도 해운대로 옮겨갔으니 ㅠㅠ)
    그나저나 저 좀비는 데드라이징2 홍보인가보네요(오른쪽의 TIR라고 써있는 포스터를 보니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10.04 21:25 신고

      오, 정확하십니다.

      옛날에 E3에 갔었을 때는 뭔가 거의 모르던 때여서 그냥 닷핵 부스만 갔다 왔었.. ... (머엉)

어제의 폭우가 거짓말인 것 처럼 아침부터 맑은 하늘이 보입니다.



일단 야후 제팬에서 가르쳐 준 대로 센겐다이 역으로 향하던 중 미조노구치 역에 있는 센조쿠가쿠엔 대학이 생각났답니다.

이 대학은 노다메 칸타빌레의 배경이 되어진 대학이라고 하죠. (풍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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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노다메 탐방을 마치고(!) 재출발!

그런데 가는 길에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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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소녀 사키가 다니는 학교 이름이 '키요스미' 고등학교 죠-;;

이렇게 빈둥대면서 (실은 라디오를 들으면서) 한시간 반 쯤 가니 센겐다이에 도착!

하지만, 야후 재팬의 수작이었을 줄이야. ..

센겐다이에 도착하여 역무원에게 물으니 쿠기에 가서 갈아타랍니다.

.... 난 왜 내린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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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헤매지 않고 신사에 도착했지만 무척이나 배가 고픈 시리스 앞에 나타난 것은 신사 앞에 있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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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식사를 마친 뒤, 드디어 신사 안으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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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기저기 헤매면서 다니기도 하면서 갔다온 와시노미야 신사.

하지만, 아직 시간은 2시-;

이대로 돌아가기는 아쉽기에 다른 곳에 들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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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오오테마치에서 황거를 구경하고 그 주변 관광후 도쿄역을 보러 갈 생각이었으나, 점점 가까워지는 도쿄타워와 어렴풋이 보이는 석양의 붉은 빛이 다시금 생각을 바꾸게 만들었답니다.

바로 버스를 타려고 했으나 매정하게 눈 앞에서 출발해버리는 버스. ... 15분에 한 대씩 오는.

점차 어두워져 가는 하늘을 보고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바로 택시에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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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 오겠냐는 생각에 바로 특별전망대 포함의 티켓을 구매, 바로 대전망대로 올라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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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도쿄타워 전망대에서의 도쿄 전경을 구경하고 내려오니 도쿄타워 명물, 밀랍인형관이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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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집에서 몇 가지 선물을 구매한 뒤, 도쿄타워를 뒤로 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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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 및 입장권 : 약 3500엔
소요시간 : 08:30AM ~ 09:30PM
사진 : 1120장.

.... (먼산)

비공개 사진은 나중에 봐가면서 :3

그래서 오늘의 지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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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대망의 TGS !!! 지친몸을 쉬게 하다보니 조금 늦어졌지만, 슬슬 Let's GO~!!!

  • Favicon of http://hmkoubou.tistory.com U코 2010.09.18 11:18

    일본 대학을 가본다면 도쿄대도 좋은 듯(지망 대학 No.0라는 건 핑계, 퍽!)

    도쿄대 상징인 야스다 강당(어익후 여기 앞에 합격자 발표 하리가미가 붙...) 밑 학생식당의 음식들은 싸고 맛있다는 이야기(먼산)

    일본 관광홍보물인 J-Life special edition(이건 대학 홍보용 특별판) TODAY'S LEADING JAPANESE UNIVERSITIES에서

    Todai : Academic Leader in the World 이 문구 보면 참 가슴 끓어오르는 한마디...(이걸 발로 찬 선배는 얼마나 대단한 건가..)

    http://endeva.tistory.com/1379 <- 누군가 드셔보신듯...

    • 2010.09.18 17:2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0:20 신고

      도쿄대도 구경할 것이 많다고 하긴 하던데 말이죠.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찾기도 귀찮고 (머엉)

      근데 무사시노 미대도 미조노구치 역에 있나요? .. ... 있었나? =ㅁ=;

  • Favicon of http://Twitter/ikeeh77 이케~ 2010.09.18 12:00

    도쿄전망대 생각보다 가격이 만만치가않군요
    으~아이폰으로 글쓰려니 아직손에 안익어서 불편
    하지만길위 ㅣ에서 이렇게 서핑한다는건 정말좋네
    사진 더많이올려주세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0:23 신고

      전망대 두 곳 합쳐서 1500엔 조금 안되더군요.;;

      스마트폰이 길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죠 ^^;;

      .. 근데, 사진들 다 잘나오나요? =ㅅ=

  • Favicon of http://kyou.wo.tc Kyou 2010.09.18 13:01

    어, 엄청난 양의 사진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0:23 신고

      원래 혼자서 여행하면 미친듯이 사진만 찍게 되지-;;

      ... 하지만, 사진기 없었을 때도 혼자서 여행을 잘 다녔군-; 그 때는 그냥 여기저기 정처없이 걸어다닌 듯. ㅋ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8 13:29

    도도도도도도도도....돋네요!!!!!ㄷㄷ;;;
    어쨌든 부럽습니다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0:25 신고

      ㅎㅎㅎ; 시험 치시고 방학하면 바로 일본이라던가 미국, 유럽 같은 곳에 여행을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돈이 문제시라면 바로 알바 시작하셔서. - -)!

      그리고 당연하지만, 될 수 있는한 다른 나라 사람과 부딛혀 볼 수 있는 여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 들고서야 굳이 그러는 거 보다는 혼자서 고독을 곱씹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20대 초기에는 여러 사람과 만나볼 수 있는 여행을 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혀 보는 것이 몇 배 낫죠. :)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8 14:11 신고

    결국 올리셨군요 ㅋㅋ Tgs땐 2000장목표?!

  • Favicon of http://flymoge.tistory.com/ 모게모게 2010.09.18 16:32

    도쿄타워 입장료가 은근히 비싸죠..
    전 그래서 야경보러 많이가는 도청전망대로 갔는데
    그곳은 유리에 비치는 후광이 상당해서 사진 찍기가 얼마나 힘들던지...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0:27 신고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군요-;;

      도쿄타워도 대전망대는 그래도 빛도 적고 사진 찍기가 조금 수월했었는데 특별전망대는 은은한 빛이 올라와서 무척이나 매혹적이긴 한데... 사진 찍기에는 무척이나 방해가 되더군요 -_-;;; 렌즈를 창에 붙이고 찍어도 상에 나타나는 비상구 표지 라던가-;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09.18 23:50 신고

    미조노구치하면 프로샤임아닌가요? (웃음)

    센조쿠 음대는 그냥 방문 가능하던데요;;;
    너무 관광객스러워셔 그러셨나!?
    아니면 운이 좋아서 제가 위장잠입(?)이 가능했던걸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다시 일본에 가보고 싶지만 여권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지라;;;
    군입대가 몇달 안남은 소년(?)에게 재발금을 해줄지는 미지수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00:02 신고

      프, 프로샤임은 무엇일까요.;;;

      어쨌건 센조쿠 음대에는 카메라를 걸쳐들고 (!) 거기다 들어가도 되냐고 당당하게 물어서-;;

      군 미필자는 2년단위던가 1년단위로 여권 갱신을 해야 할 거예요. 군필자는 10년인가 12년이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09.19 00:10 신고

      미필자중에서 입영예정일이 몇개월 안남으면 연장이 힘들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여자는 자유로운데 ㅠ.ㅠ

      군필을 해야 장기여권을 받을 수가 있다죠.
      비자도 마찬가지니 ㅠ.ㅠ

      역시 해외 도피를 막으려는걸까요? 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20:20 신고

      저런-;

      장기여권은 성인이 된 뒤 미필자이면 받을 수 없습니다만, 입영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단기여권을 받는데에는 문제 없을 거예요.

      ... 아마도.

      어쨌건 시도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 GoldGun 2010.09.19 10:41

    도쿄타워 꼭대기에서 야경 한번 보고싶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20:17 신고

      도쿄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필히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 makura 2010.09.20 02:47

    무슨 대학이 방문도 거부되는건가요..ㄷㄷ 미국은 대학마다 투어도 있고 사진도 찍고 둘러볼수도 있는데 좀 아쉽네요. 그보다 명소가 될거 같은데 학교에서 배움의 터이긴하지만 좀 살려봤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미조구치라... 천체전사 선레드 생각나네요.ㅋ
    오, 잘하셨음 저기서 마작소녀 사기(...)쨩을 만나실뻔했군요.ㅎㅎ
    ㅋㅋ 오레노 요메 드립에 신경쓰시지 않아도... 그보다 현실적으로 따져보면 이즈미 코나타가 너무너무좋아서 그 가문에 데릴사위로 들어가서 성을 여자 성을 따른다는 실례를 적용시켜볼만하지만... 픽션이니까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뭐튼 사진수나 돌아다닌 시간이 ㅎㄷㄷ하군요. 다만 여행을 다니면 저정도는 기본이라는걸 알기때문에...ㅎㅎ
    그래서 전 아직도 뉴욕살면서 뉴욕 여행을 해본적이 없다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3 06:59 신고

      여성 분들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

      사기쨩을 만나러 들어갈까 말까 많이 고민했었다던가 뭐라던가. (......)

      .. 기본인 건가요?!;;

      스스로 찍고도 꽤나 많이 찍었구나 싶긴 했는데 말이죠 =ㅅ=);;;

      뉴욕 맨하탄은 걸어서 돌아다녀보는 정도면 대부분 다 파악이 된다던가 뭐라던가. (....)

      그러고보니 제가 뉴욕에 놀러갔었던 때가 00년~01년 으로 넘어가던 때. ... 그러니까 911로 무너지기 전의 마지막 WTC와 함께하는 신년을 맞이하였었군요. (머엉)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24 12:31 신고

    와시노미야다토!?
    미야쨩와 와시노쟈! (?)

    성이 바뀐다닠... 그럼 김 코나타는 내 거야!! (이상하잖아 ㅠㅠ)

    일본의 도시는 우리나라의 여느 큰 도시들과 크게 다를 게 없어보입입니다..
    멋있는 건 주택가라고 생각해요
    중1 때 갔을 땐 별로 아무 생각 없이 바라봤던 경치들이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소름 돋을 정도로 멋있었지 말이죠 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4 13:13 신고

      저런.

      한국에는 한국의 멋이 있고, 일본은 일본의 멋이 있는 거죠. :) .. 하지만, 소름이 돋을 정도로 멋있는 풍경이라면 저도 한번 보고 싶군요.

3일 째에는 뭔가 아침부터 비가 주륵주륵..

덕분에 거의 하루종일 숙소에 박혀있다가 비가 좀 잦아들어서 챙겨서 나가려니 다시금 비가 오는-;;

어쨌건, 오늘의 목적지인 아키바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JR 아키하바라 역.

여러 작품에서 보기야 했었다지만,.

거기다 이번으로 세번째 일본행인데 이제서야 처음으로 이 곳에 와보게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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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 군데 우산을 쓰고 다니는 사람이 보이는 비오는 날의 아키바 풍경.

도쿄에 사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고마운 비일지 모르겠지만, 여행차 온 내게 있어서는 정말 보고 싶지 않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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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는 비가 계속 심하게 내려서 카메라를 봉인.

어차피 실내에서는 찍기도 힘들었다던가 뭐라던가.

마침 나노하 FORCE 2권 한정판이 기획으로 팔고 있어서인지 여러가지 물건을 끼어주더군요.

... 단 아쉬웠던 것은 그냥 심심한 시간을 지내기 위해서 샀던 콤프티크가 애니메이트에서 사면 조금 더 많은 물품을 주었다는 거-;

그래서 오늘의 득템 목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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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바나나는 그렇다 치고, 나머지 지름 목록은..

일단, 나노하 1st 무비 홍차. 무려 다른 홍차보다 100엔이나 더 비싼 홍차랍니다.

이건 정말 아끼다가 상해버릴지도. (먼산)

좌측으로 소라마니 7, 8권과 학교의 계단 1권, 그리고 바이스 슈발츠 엔젤비츠 스타터 댁입니다. (....)

뭐, 여기서 한 두장씩 빼내어 선물로 증정을 한다거나 할지도. (.....)

그 밑에 보이는 것은 1월이던가 애니화 계획이 되어있는 O/A (온 에어) 입니다. 어떤 것인지 궁금하여 슬적 질러버린. ..;

마지막으로 보이는 것은 나노하 Force. ViVid 와 함께 연재되고 있는 지라 과연 어떤 작품인지 궁금했던 데다가 오레이모 아크릴판을 끼어준다고 해서 그만.. (먼산)

기상 때문에 오늘은 가볍게 돌고 왔군요. (하지만 아키바 까지 가는데 무려 편도 두시간 가까이..)

내일은 럭키☆스타의 성지인 와시노미야에 갔다와 볼까 생각중이랍니다. :3

  • 미즈키유이 2010.09.16 22:21

    ...JR 아키 하바라역..이군요
    왠지 가보고 싶어져요

  • 작은사장 2010.09.16 22:39

    성지순례 하셨군요 ㅋㅎ...
    게다가 다음은 럭키스타의 산실인 와시노미야~~

    기다리고 있겠숩니당~~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30 신고

      사진이 무려 1120장이나 되어서 정리하는 데에 조금 걸리는 군요.

      그래도 TGS가 10시 개장이라서 조금 여유가 있네요-;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09.16 22:41 신고

    아키하바라라...
    전 왠지 정신적 데미지를 입을까봐 항상 못가고 있다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31 신고

      후후, 가보시는 겁니다.

      게로로가 기다리고 있어요. (응?)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6 22:48 신고

    아 가볍게 지르셨다지만 오늘도 보기엔 많이 풍족해 보이군요 ㄷㄷ

  • Favicon of http://alicen.tistory.com/ 엘리슨 2010.09.17 05:32

    성지라 ㅋㅋ
    꼭 한 번 가보고 싶긴한데
    가려면 문득 무서울 것 같은 그 곳 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36 신고

      가면 정말 무서워요.

      메이드옷을 입은 악앗이들이 마구 덤벼들어서 정말 무서워요.

  • makura 2010.09.17 06:27

    감상

    첫번째 사진

    전 못 가봤지만 제 동생이 교환교류 차로 일본갔을적에 아키바를 갔다온게 생각납니다. 동생이 아키바에서 코믹스 몇 권 사온게 기억나는군요. 사진도 찍어와서 구경만 잠깐 했던...

    두번째 사진
    서전 아이즈 애니화 대략 20년 전에 되지 않았나요? 다케다 유조 선생의 불후의 명작... 저 히로인 성우 하야시바라 "메구 각하" 메구미씨일걸요? ㅋㅋ
    그보다 북오프는 옛날엔 선망의 대상이었는데 한국에서도 자주 접하다보니 그닥... 물론 본토가 규모나 보유 물량은 더 크고 많겠지만요.
    저 찌라시 나눠주는 누님들 여전하군요 ㅋㅋ 정확히는 메이드복 입고 나눠주는 분도 있고 대부분 메이드카페에서 일하는 분들일걸요? 저거 시급 꽤 된다고 들었던...

    세번째 사진
    마법사의 밤인가요. 전 나리타에서 콤프티크를 보고 살까하다 그닥 관심 없어서 미오가 그려진 뉴타입을 샀는데 말이죠.핫.
    어른의 영역인가요. 저도 부디 가보고 싶습니다.(?)
    뭔가 싶은 건 용이 간다 (원제는 용과 같이인데 정발제목이 저걸듯요...)이네요. 제목만 보고 첨엔 크로우즈인줄 알았군요 ㅋㅋ
    밀키홈즈라...ㅋㅋ 10월 신작인데 신인 성우 대거 투입해서 유닛을 짜더군요. 그림체가 좀 과하게 반짝거리지만 봐볼까 싶긴합니다.

    네번째 사진
    비가 왔다라... 춥고 좀 싸늘하셨겠어요. 그보다 나노하보다는 전 마니마니쪽에 눈이 가는군요. 최근 원작쪽을 체크하지 않았는데 기회되면 체크해봐야겠네요.
    그보다 먹을건 빨리 먹어야하죠... 아니면 방부제를 타셔서 보관하시는 방법이...! (대신 못 드시겠지만요... 그보다 홍차 어디 거인가요? 이토엔인가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57 신고

      아키바는 정말 살 거 말고는 없더군요. (....)

      오오오. 하야시바라 메구미씨인가요!? 찾아봐야겠군요.
      근데, 북오프는 만다라케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더군요. (....)

      전 그것도 궁금하지만 "한 시간 코스, 두 시간 코스, 세 시간 코스" 가 무엇인지가 더 궁금하더군요. (....)

      애니메이트 콤프티크에는 게이머즈특전 아크릴판이 두장 더 들어가더군요. .. 비비오와 아인하르트 던가? 그 여자애. ... 말하니까 가지고 싶네. 하나 더 지를까!?!?! (...............)

      어른의 영역은 그냥 들어가면 되긴 해요. ... 물론 바로 옆에있는 'SM클럽' 이라는 간판이 무척이나 신경쓰이지만요. 밀키홈즈 PV를 애니메이트에서 틀어주던데 나름 괜찮더군요-;

      ... 방부제를 넣어서 보관 할 정도로 엄청난 먹을 것은 아니지만요 =ㅅ=);

      음료수 제조사는 무빅MC ? 라는 거 같군요. (...)

  • 모게모게 2010.09.17 08:17

    오.. 드디어 아키바 역의 공사 천막 걷힌 걸 보았네요.ㅋ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27 신고

      오, 얼마 전 까지는 공사중이었나봐요, 저거.

      지금은 역사 바로 옆 건물이 공사중이던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7 16:49

    역시... 오덕들의 성지 아키바(...)
    그나저나... 포스 2권이 제일 부럽(...)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26 신고

      후후. 조금 지나시면 O/A가 부러워 지실 거예요! (정말?!)

  • 히토 2010.09.17 17:57

    자막 때문에 들렀다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다음편도 기다릴게요ㅋ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17 신고

      저런. ^^;;

      자막은 조금 늦어지니 양해해 주세요-;;

      전용전 하나가 될지, 학생회 까지 될지는 아직 내일이 되어봐야 알겠지만요-;

  • Favicon of http://grip.egloos.com M.Saki 2010.09.17 19:13

    아키바보다... 나카노도 건질게 많지요... 잘못걸리면 골로가기 딱 좋은...
    지난주에 도쿄로 놀러간다고 해놓고 하루 날잡아서 나가노/나오에츠까지 갔다온 사람도 있는데 아키바 편도 두시간쯤이야......(퍼억)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17 23:17 신고

    생각해 보니 우메보시 = 매간이였군요 ㅋㅋㅋ

    성지.. 저도 가보긴 했는데 입덕은 중2때였고 성지에 간 것은 중1때라죠 ㅋㅋㅋ
    그저 발가벗은 피규어들 보며 하악거리고 왔을 뿐이고...
    저 홍차는 지금쯤 다 드셨으려나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7 23:52 신고

      '매건'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해요. .. 당시엔 일본어를 몰랐으니 원작에선 어떻게 나왔을 지 모르지만요.

      홍차는 오늘 갔다와서 일본 과자와 함께 먹고 있답니다. :3

  • 레이 2010.09.18 00:00

    아카햄과 동행 하셨나용 ?? ㅋㅋ


    언제 일본으로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26 신고

      응? 며칠 전에. ㅋㅋ

      아카는 약 보름 뒤에 출발. -ㅅ-);;

      일정을 맞춰보려고 했는데, 나도 더이상 미루기 힘들고, 아카도 더이상 당기기가 힘들어서 결국 각각 가게되었지.

      ... 같이 갔으면 난 더 편해졌을 텐데말이지! (응?)

  • GoldGun 2010.09.19 10:30

    오오... 여동생이다....

  • Favicon of http://coran.co.kr 또_탈퇴된코란 2010.09.30 14:14

    !!!???

    결국 바나나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30 15:06 신고

      마지막날 신쥬쿠를 돌아다녀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죠 -ㅁ-;;;;

01

천공의 성 라퓨타에 나오는 부유석 이미테이션. :3

사람이 엄청나게 붐비는 지브리 미술관 내부에 있는 기념품점, '맘마 유토' 에서 30분간 고민하다가 결국 지른-;;;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싶었던 펜던트와 무척이나 유사한데다가 저 파란 광채에 이성을 빼앗기고 결국 질러버렸다죠. llorz

오미야게 라지만, 직접 사용하게 될 듯.

스트랩 (폰줄) 으로 사용한다니까 점원曰

" 무척이나 비싼 스트랩이 되겠군요! " (생글)

......

01


이것은 간단한 사탕. ~_~);;

제법 귀엽다. (....)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6 05:19 신고

    가격 공개하라 ㅋㅋ 암튼 오늘부터 점점 쌓여가는 건가요ㅎㅎ

  • makura 2010.09.16 07:45

    스트랩으로 쓰시는거로군요...!! 목걸이로 쓸 수 있다면 나름 멋지겠지만요...

    그보다 라퓨타라면 지브리쪽인데 한국에 대원이 직영하는 매장에 어지간한 지브리 굿즈는 다 있던데...

    거기엔 역시 라퓨타는 없나보죠 ㅜㅜ 그보다 라퓨타 판권은 국내에 있다고 들었는데 개봉했었더랬나요?

    한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30 신고

      목걸이로 써도 멋지긴 하겠는데, 조금 싸이즈가 커서 부담되더군요;;;

      모 브랜드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아서인지 한국에 없는 거 같기도 하지만 글쎄요. 인터넷에서는 찾을 수 없더군요. ^^;;;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아이폰) 2010.09.16 08:16

    난 저 가격을 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iqmidale iqmidale 2010.09.16 09:40

    이미테이션이면 가격이 상당하겠네요 ㄷㄷ..
    그나저나 점원님의 (생글)은 상상해보니 쓴웃음이 지어지는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22 신고

      저도 정말 할 말이 없었다죠. ^^;;;

      꽤나 비쌌기는 하지만, 점원 말로는 비슷한 사이즈라면 두배 이상 줘야 한다고 하니. ... 뭐 그렇다 치는 것으로 생각하기로 했어요.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6 16:59

    그리고 먹기 아까워 안먹다가 유통기한이 지나버렸나는 슬픈 뒷 이야기(...)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17 신고

      저런. ㅋㅋㅋ 일단 저 통을 쓰고 싶어서 산 거나 마찬가지라서 ^^;;

  • Favicon of http://alicen.tistory.com/ 엘리슨 2010.09.17 05:33

    아 너무 이쁨 ㅎ,ㄱ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20 신고

      흐흐흐.

      저 파란 빛의 매력은 직접 보면 더욱 빠져들어간답니다. +_+)!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17 23:11 신고

    사탕 달콤해 보이네요 (당연하잖아!!)
    근데 저거 가격이 얼마이기에 비싼 스트랩이 되겠는 걸까요..?

  • GoldGun 2010.09.19 10:26

    영롱한 파란빛이군요... @_@

어제는 일찍 잠에 들었음에도 조금 늦게 일어나게 되어버리더군요. .. 피곤이 쌓였었던 것일까요.

01


지브리 미술관의 입장권은 이미 구매해둔 상태이고, (지브리 미술관 티켓은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셔야 합니다.) 오후 두시 입장표인지라 오전에는 그 곳으로 가기 위한 중간지점인 시부야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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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한류 열풍을 몰고오고 있는 소녀시대. 하지만 이들은 시부야에 있는 광고판을 직접 찍어 블로그에 게제하는 것 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펑)  (일단은 다시 업로드. 다음 번에 또 자르면 그냥 포기. -ㅅ-)

간단하게 시부야 관광(이라고 쓰고 식사라고 읽는다)을 마치고 지브리 미술관이 있는 미타카 역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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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산책길에서 한 할머니 분을 만났었는데,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분이셨는데다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신 덕분에 무척이나 재미있었다. 그 분의 사진을 찍지 않은 것은 정말 후회막급. ;ㅁ;

어쨌건, 이렇게 지브리 미술관에 도착!

표는 세 장면의 필름으로 만들어져 있었지만, 사진기 보다는 귀국후 스캔을 하는 방향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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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미술관 내부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는지라 외부에서만 사진을 찍었음에도 꽤나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군요.

귀찮았던데다가 줄이 엄청나게 (-_-) 길어서 단편 애니메이션 감상은 그냥 하지 않고-;; 왔다죠.

원화실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들은 지브리 작품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한 번 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랍니다.

어쨌건, 지브리 미술관 (뮤지엄) 을 뒤로하고 이노카시라 공원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러고보니 2017년이 이 공원이 생긴지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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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의 마지막은 나카노에 있는 만다라케.

이번에 가이드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고 있는 루코군의 말로는 아키바의 북오프 보다 오히려 책이 더 많다고.

신간도 일반 서점에 비해서 약간 저렴하게 (약 10%) 살 수 있는 데다가 중고 등도 있으니 한 번쯤 들릴 만 한듯.

저는 이 곳에서 바쿠만 9권을 슬적. (...)

01


그래서 이렇게 2일차 여행을 모두 마쳤답니다.

저녁은 오늘도..



페리스가 되어보기 2탄. (먼산)

내일은 드디어 대망의 아키바 탐험!

  • Favicon of http://coimp.co.cc 무서운닭 2010.09.16 00:53

    라면 국물로 끓여지다니...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6 05:20 신고

    짤방은 당고씨리즈인가요 ㅋㅋ

  • makura 2010.09.16 08:00

    감상을 적어보자면,

    1번사진
    미야자키다이라... 설마 하야오 영감때문에 그런건가요? ㅎㅎ 이분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신지라 오죽하면 스타크래프트 스페셜 땡스 크레딧에도 올라가시는 분이더군요. (블리자드 애들이 덕후라는걸 알수 있었죠. 실제로 제 주변에 미국애들중에도 게임디자인하는 애들 중에 상당수 양덕이 많구요.)

    2번사진
    오오... 뭔가 동대문스럽네요. 그보다 H&M이 미국에도 있고, 한국에서도 있었고, 일본에도 있나보네요. 역시 적절한 중저가 브랜드다보니... 원래 여성의류 전문인데 남성의류도 시작하더군요. 가디건을 나름 싸게 팔아서 하나 살까 고민중이지 말입니다. (미국의 경우입니다만...)

    3번 사진
    일단 저기가 시부야로군요. 저는 구전으로만 들어온 도시이거늘... 뭔가 생각보다 평범하군요. 음... 뭐 어차피 일본에 대해선 신비감은 거의 없어진지 오래이고 특히 도쿄는 안 가봤지만 별다를거 없다고하고... 그래봤자 전 가본적이 없지만요 ㅜㅜ (소녀시대 옆 남자모델중 헉? 초난강? 인줄알았습니다만... 본인 맞나요? ㅋㅋ)

    4번 사진
    우마이봉 공짜인가요? ㄷㄷ 인심 좋네요. 칸나기의 나기가 좋아하는 그 우마이봉..ㅋㅋ
    한국에서도 올리브 영에서 팝니다. 400원인가 그러더라구요.

    5번 사진
    촬영금지인곳은 역시 사진 찍으라고 존재하는 곳인가봐요..ㅜㅜ 전 지금까지 순진하게 안 찍고 후회한 적이 많았지만요. (순진했다기보다 귀찮아서이기도 했지만요.) 이번에 저도 몇몇분들을 뵈게 될듯한데 사진촬영금지라해도 꿋꿋이 몰래 폰카라도 써서 직촬을 해볼까 싶습니다만... 걸리면 퇴갤, 아니 퇴장당할까봐 걱정되서 아마 도박은 안 할거 같지만요.ㅎㅎ
    뭐... 일단 참고가 되었습니다.(?)

    6번 사진
    우왕. 라멘 맛있어보이네요.
    역시 본고장의 라멘이란...

    7번 사진
    오오. 만다라케로군요. 만화책말고 이것저것 많이 팔지 않나요?
    대부분 아키바나 그 동네 서점은 사진촬영 금지라는데 일웹보면 버젓이 거기서 몰래 슬쩍 찍은 사진이 보란듯 돌아다니기도 하니 말이죠.

    8번 사진
    경단 3꼬치에 100엔이로군요... 그보다 환율 크리는 극복하셨는지도 궁금하군요.
    전 일본갔을 적에 환율크리가 있어서 매끼 편의점 12시 떨이 도시락으로 때우고 배고프면 패미레스 가거나 바이킹 같은데 가서 실리를 챙겼는데 말이죠.ㅋㅋ


    뭐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36 신고

      하야오씨와 관계 없이 이쪽 지명이 그러한 듯 하더군요. :3

      그러고보니 예전에 H&M에서 이거저거 샀던 느낌도 드는군요.

      뭐, 일본이라는 곳 자체가 거의 한국과 비슷한지라. ㅎㅎ;; 특히나 일본문화를 많이 접해본 사람이라면 거의 위화감이 없을 지도요. .. 근데 저 분이 초난강 씨인가요? =ㅅ=;;

      바다이야기를 하러 오라면서 우마이봉을 주더군요. ㅋ

      사진 찍을 때 실수로 오토로 해놨더니 빛이 새어 나가서;; 바로 주의하러 오더군요-;;

      돈고츠를 제대로 하는 집을 찾아야하는데, 아직 못찾고 있답니다-;;

      만다라케는 이래저래 엄청난 양이더군요. 정말 놀라울 따름이었죠. @_@);;

      편의점 경단이라 많이 싼 거예요. 일반 경단은 5개 1300엔 정도 하더군요-;

      이래저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blog.naver.com/iqmidale iqmidale 2010.09.16 09:38

    경단이 굉장히 달거같아 보이는군요 ㄷㄷ...(어느정도 단거는 좋아하지만 많이 단 음식은 먹지못하는 ㅠㅠ..)
    저도 군대가기전에 일본 여행을 가보고 싶네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모아둔 돈이 없어서 불가능하지만 !!("oTL...)
    군대란건 몇개월 뒤에나 갈 곳이지만 그 몇개월 전 부터 심히 압박을 받는곳이란걸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1월 신작들이 시작하는 시기에 군대로~ "oTL..)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38 신고

      야끼당고에 달콤한 소스를 바른 것인지라 그리 달지는 않아요. :)

      군대는 요즘 무척이나 편해졌으니 마음 편하게 다녀오시면 될 듯 합니다!!

      그 전에 부모님께 부탁을 하셔서라도 여행을 다녀보시는 것이 좋아요. 정 자금 사정이 안되신다면 우리 나라 안에서 배낭여행 전국일주라던가 하는 것도 괜찮아요. :3

  • aptx4869e 2010.09.16 16:21

    원래 라면의 일본수화가 닭+국수라는 합성어인데
    그게 한국에서도 똑같이 쓰고 있다는...
    그래서 라면국물에 닭육수 쓰는거 알게 된 1인...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39 신고

      오오오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생각해보니 기본적으로 닭 뼈를 우려내는 거 같더군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6 16:58

    비퍼들의 필수템인 맛봉(...)
    어쨌든... 부럽네요ㅠㅠ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09.16 22:41 신고

    조, 좋은 여행글이닷...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17 23:09 신고

    바쿠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명작이죵!

    하수구 그림이 인상적이군요
    현대 미술은 재미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ㅎ
    그나저나 할머니 하니까 저도 생각나는 할머니가...
    일본 할머니들은 전부 착하십니다 ㅠ
    길 물어봤더니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면서 안내 다 해주시던
    굿굿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21 신고

      일본인 어르신들 께서는 무척이나 친절하시죠.

      전에 일본에 갔었을 때는 택시비가 무려 만엔이 나왔었는데 5천엔만 받으셨죠. ~_~);

  • GoldGun 2010.09.19 10:24

    오.. 2017년이면 7년 후니까.. 대학생쯤 되면 가보면 좋겠네요.
    당고 밑에 간장(?)처럼 보이는 액체가 보입니다~

약 열흘간 동고동락을 할 짐들.

시간이 생긴 길에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유럽 여행을 다녀올까 고민을 하다가 도쿄 게임쇼의 유혹과 함께 다시금 일본에 가고 싶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가보지 않은 곳... 을 가보자고 했으나 결국 익숙한 곳으로. ;;

뭐,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간단한 짐을 챙기고 공항으로!

지금까지 언제나 다녔었던 인천 - 나리타 코스를 버리고 이번에는 김포 - 하네다 코스를 선택하였습니다.

미리 준비해둔 mp3에 가득 찬 여러가지 라디오 방송들.

이번에는 얼마전에 시작한 오레이모 라디오와 전라(학생회 임원들을 전부 알 수 있는 라디오를 줄여서 전라)! 등등을 준비해둔지라 남는 시간을 유용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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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내리기 시작한 폭우 때문에 일본행 첫 날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내일은 일단 지브리 미술관 + 만다라케 +α :3

  • 미즈키유이 2010.09.14 22:10

    1일차라 간단한 리뷰 군요 추후 리뷰도 기대할게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03 신고

      후후, 가능하다면 매일 여행기를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

  • Favicon of http://kyou.wo.tc Kyou 2010.09.14 22:11

    오우... 현지 여행기의 위엄.av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2010.09.14 22:13

    wwwwwwwww

  • Favicon of https://pjh3000.tistory.com §보물§ 2010.09.14 22:15 신고

    일본... 저도 언젠가는 가보고 싶군요. ㅠㅠㅠ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06 신고

      한국 사람이라면 일본이야 가보게 될 회가 많죠. (다른 나라에 비해서야;)

  • Favicon of https://twitter.com/ikeeh77 이케~~ 2010.09.14 23:39

    ㅋㅋ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 lernos 2010.09.14 23:54

    3번 독도 사진.. 순간 고기 굽는 건 줄 알았..;;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5 06:11 신고

    시리햄 저녁은 도시락 ㅋㅋ(먹고싶다!!) 그래도 잘 도착하셨나 보군요 ㅋㅋ 자자!! 10월 17박18일 배낭여행발 일본행 후발 출발자 저에게 많은 여행조언을♥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07 신고

      도시락 전문점이 있길래 'ㅁ')/ ;;

      조언이야 뭐-;;

      다만 난 도쿄에만 있을 얘정이라는 거지-;

  • Favicon of http://alicen.tistory.com/ 엘리슨 2010.09.15 12:31

    저도 언젠가 꼭 한 번 ㅠㅠ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5 17:09

    비행기는 표값이 비싸서...
    나중에 여행가면 배편으로 갈까도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라디오 방송들이라...
    지인이 공부할때 라디오 들으면 집중안된다고 듣다가 만것들이 생각나네요ㅠㅠ
    (스마갱,M의세계,데지스타,히토카나,라디오 문학소녀...ㅠㅠ)
    어쨌든 요즘은 마파하면 카나데군요(...)
    불과 몇달전만해도 코토미네 였을텐데(...)

    • makura 2010.09.15 19:42

      전 마파를 천사쨩때문에 먹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보다 배로 갔었는데요. 하루 잡니다. 도쿄로 가는 배편은 모르겠고 부산-오사카나 부산-후쿠오카는 있어요. 후쿠오카로 가는 배는 작지만 빨라서 3-4시간이면 가고 오사카 가는건 페리로 가는데 하루쯤 잡니다. 대신 세토우치의 아름다운 야경을 접할수 있죠...

      비행기는 제주항공같은 저가 항공사 이용하심 싸게 구하실수 있을거에요. 기내식이나 이런건 기대하심 안되지만요.

      수능치시고 한번 다녀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10 신고

      레바테인// 그래도 배편 보다는 비행기가 아무래도 편하죠-;; 가격도 약 5~10만원 정도 차이이니 도쿄행을 생각하신다면 비행기 쪽이 낫답니다. (오사카 - 도쿄 왕복을 하면 적어도 10만원 이상의 금액이 소요된다 하더군요.)

      그나저나 코토미네는 누구인가요?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11 신고

      makura// 오오! 야경이라. 오사카를 가게 되면 페리를 꼭 타고 가는 것이 낫겠다 싶군요. :3

  • makura 2010.09.15 19:40

    오오 갑자기 일본여행가신다해서 예전에 쓰신 리뷰를 올리시는줄 알았는데 진짜 가셨군요...ㄷㄷ

    몇박예정으로 다녀오시는건가요? 전 도쿄는 안 가봐서 나름 가보고 싶긴 하지만요.

    김포는 많이 바뀌었네요... 주로 인천만 이용한지라... 하네다는 가본적도 없어서 신선하구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고 여행기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12 신고

      일단 8박 9일 예정입니다.

      조금 늦게 예정을 잡게 되어서 오가는 표가 이미 없었던-;;

  • WelchsBr 2010.09.16 00:51

    건강히 잘 댕겨오신 후에 사진 많이 올려주십사와요~ㅎㅎ

    재미있는 여행 하세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08 신고

      넵 ^^;;

      이미 꽤나 많은 사진을 올린듯 한 기분도 들지만서도요-;;;;;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17 23:03 신고

    우왓 부럽네요
    저도 1월에 또 갈 수 있을 것 같은뎅 ㅎㅎ
    근데 TAG의 경단 마파두부가 신경쓰이는 건 저뿐인가요

  • GoldGun 2010.09.19 10:17

    소울 소사이어티로 가는 대문인줄 알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