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본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포스팅만 안 했지, 몇 번 정도 더 갔다온 느낌이긴 합니다만-;


어쨌건, 이번에는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 -빛나는 저편으로- 관람 및 원더 페스티벌 2014 윈터 참여를 위해 일본 도쿄를 또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폭설이 내린 덕분에 여러가지 힘든 일도 있었습니다만 ..

20140208_163233.jpg (314×558) 이런 이렇게 눈을 맞는다든가..

20140209_084024-SNOW.gif (750×422)

이런 눈속에서 5시간씩 기다렸다든가.. (눈은 안 내렸습니다. 구글 자동업데이트서 효과를 멋대로..!)

뭐, 자세한 여행기는 슬 귀찮은지라.. (.....)

어쨌건, 이번 여행의 주는 역시 원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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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에 기다리던 칸코레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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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지름질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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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쉬우니 마지막으로 오픈샷입니다.


  -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에 등장하는 코바토 쨩입니다.



퀄리티가 지금까지 구매했던 피규어 중에 거의 최고급! 의자 재질은 벨벳으로 되어있더군요.




뭔가 글이 점점 사진 저장용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입니다만, 신경쓰지면 지는 겁니다. (......)


오랜만에 나타나서 (블로그에는) 이상한 글 하나 던져놓고 사라지는 좋지 않은 경향을 보여주는군요.


다음에는 조금 더 알찬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애플파이 2014.03.12 20:30

    오랜만입니다!
    윈페.. 그때 당시에 폭설로 인하여 상당히 고생하시는 분들을 몇 봤는데
    시리스 님께선 다행스럽게도 그 상황인 피하신 듯 하네요 :D

    오랜만에 와서 각종 피규어 사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4.03.12 20:38 신고

      아니, 못 피했습니다... llorz

      결국 귀국 비행기를 놓치고 임시편성된 특별편을 타고 돌아왔죠.. =ㅅ=);

      어쨌건 오랜만에 봽네요. :3

570k hit 축전!! My Self 2011. 9. 30. 20:22

조금 지나기는 했지만 
츠나군의 57만 힛 축전입니다. :3

최근에 열심히 배너를 만들어준다고 고생을 하고 있죠.

축전 감사합니다-!!


거기에 더불어 계속해서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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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맞아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시는 A모님께서 갑자기 일본 휴가를 같이 가자고 제안을 하신 덕분에 바쁜 와중에 이것저것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호텔팩으로 질러버렸습니다. (....)

어쨌건 덕분에 그리 고생을 하지 않고 3박 4일간의 (지름) 여정을 별 무리없이 다녀올 수 있었죠.


1. 일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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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첫차조차 아슬아슬한 시간이라 조금 힘들게 이동을 했습니다. 이때부터 내린 비가 결국에는 어마어마한 비가 되었다죠-;;

어찌되었건 아침 첫 비행기를 타서 하네다에 도착하니 10시가 약간 넘은 시간이더군요.

루코에게 빌린 스이카(일본의 교통카드 .. 500엔이던거 같던-;)를 이용하여 바로바로 이동!


2. 하코네 이동

하네다공항 - 하마마쓰쵸(도쿄 모노레일)
하마마쓰쵸 - 신쥬쿠(야마노테선)
신쥬쿠 - (오다와라) - 하코네유모토(오다큐선)

하코네로 이동시 '하코네 프리패스'라는 것을 구매할 수도 있지만 티켓 비용이 상당히 들기 때문에 저희는 그냥 스이카를 사용하였습니다. (프리패스가 이틀기준 5천엔이니 여러 곳을 돌아다닐 것이 아니라 딱 온천만 즐기실 분은 스이카 쪽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하코네 까지 가는데 소요 시간은 대략 3시간 남짓. (공항 - 하코네) 부실한(!)기내식만으로는 성인 남성이 버틸 수 있을리가 없다는 핑계를 대고 신쥬쿠에서 잠깐 식사를 하였습니다.

가볍게 돈코츠 + 츠케멘 + 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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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중에 구입한 콤프티크(!)를 어느정도 읽으니 하코네에 도착하여 버스로 갈아탔습니다.

버스도 스이카가 가능하기는 한데, 다들 프리패스를 사용하는지 기사들도 프리패스를 보여달라더군요(;)

어쨌건, 이 버스가 바로 미카와야 료칸까지 데려다 주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탑승을 하였습니다.


3. 미카와야 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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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노선버스를 타고 이동하다 보면 나오는 호라이엔 정류소.

그 길을 건너면 바로 미카와야 료칸임을 나타내는 간판이 있습니다.

미카와야 료칸은 일본 전통식 료칸으로서 일본 개항기때부터 계속되어온 료칸이라는거 같더군요.

대욕장(+노천탕), 에도탕 정도로 탕은 그렇게 까지 넓지는 않지만 가볍게 온천을 즐기기에는 충분하더군요.

10,000엔을 추가하면 가족탕이 딸린 방으로 바꿔준다고 하니 다른 사람에게 방해받기 싫은 사람들도 괜찮을듯 합니다.


4. 우구이스타니, 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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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를 떠나 오다큐선을 타고 다시 신쥬쿠로.


신쥬쿠에서는 야마노테선을 타고 숙소가 있는 그 유명한(!) 우구이스타니 역으로 향하였습니다.


료칸 체크아웃이 11시 이전이고, 호텔 체크인이 15시이니 약간 시간이 남게 되어버리더군요.


갈 때는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짐을 이케부쿠로 역 코인라커에 맡기고 (300~500엔) 이케부쿠로 탐방을 먼저 해버리는 쪽이 시간상 괜찮을듯합니다.


숙소가 야마노테, 거기다 아키바 근처가 되어버리니 무척이나 장점이 많더군요. .. 지난번 처럼 귀찮다고 안 가 버리는 경우도 없고. ㄱ-);; (저번의 숙소는 아키바까지 대략 1시간 30분~2시간 가량 소요)


어쨌건, 아키바 맛보기와 우에노공원 맛보기를 가볍게 구경하고 내일은 드디어 대망의 아키바 집중탐방!!



5. 이케부쿠로, 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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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모씨의 강력한 요청으로 오전은 이케부쿠로에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라면 오전에 우에노 공원, 오후에 아키바에 갈 예정이었지만, 조금 더 현명하게 움직이자는 취지에서-;;


어쨌건 우구이스타니에서 15분 정도 신쥬쿠 방면으로 전철을 타고가면 이케부쿠로가 나옵니다.


일단은 그 유명한 공원(!)을 구경하러 찾으러 다니는데 마침 공사중이더군요. llorz


다시 되돌아와서 두리번 거리다 보니 보이는 호랑이굴!!


당일 발매하는 '바뀌는 미래(하느님의 메모장 OP)'를 바로 질러주고 조금 돌아다니다녔었죠.


어느정도 기념품(!)들을 지른 후에 나오니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영화관이 하나.


다시금 A씨의 강력한 요청으로 하늘의 유실물 극장판을 감상하였는데, 생각보다 엄청난 수작이라 깜짝 놀랐었습니다.


아무 의미없는 개그 판치라물이라 생각했었는데 조금쯤은 인식을 바꿔도 괜찮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다만, 조금쯤 가슴이 작았었더라면 부담이 훨씬 덜 되었을텐데 말입니다. (.....)


영화 관람 후에는 오토메로드 탐방, 선샤인시티의 도큐핸즈라던가 이케부쿠로의 유명 스팟을 조금 돌아다니다가 다시금 아키바로 GO!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구경하러 돌아다니는데 무슨 줄이 그렇게 긴지 참. (.....)


하필이면 BD/DVD/CD 발매일이 겹쳐서는 가는 곳마다 어마어마하게 줄을 서있더군요.


... 혹시나 해서 카메라를 그냥 숙소에 놔두고 왔는데,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건, 가게들이 문을 닫기 시작하는 8시 경까지 트레이더, 호랑이굴, 소프맙 등지를 구경하다가 숙소로 돌아가기 직전!! 저 앞에서 손을 흔드는 메이드복(가짜)을 입은 악아씨들! ..


순간 마음이 동해 아키바 메이드킷샤 탐방을 하였습니다.


... 뭐,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아무런 연고 없이 일본인 여성과 의미없는 환담을 나누기에는 괜찮기는 합니다만 ... .... 비싸요!


달랑 한 시간 남짓에 소다 리필 몇 번 했다고 무려 1,900엔. 술이라도 마시면 대략 3~4,000엔은 깨질거 같더군요. (.....)


거기다 나눈 이야기는 대부분 내가 한국어를 거기 애들한테 가르쳐 주는 내용! llorz


.. 뭔가 손해를 본 듯한 느낌이지만 좋은 경험을 해봤다는 생각으로 아키바를 뒤로 하였습니다만, 저는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애니메이트에서 포장을 하고 있던 '액셀월드 코믹스판'을 말이죠. (.........)



6. 아키바, 우에노공원, 하네다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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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매 예정이신 액셀월드 코믹스판을 구하기 위해서 다시 한 번 아키바를 찾았습니다.


호랑이굴이 열자마자 달려들어가서 처음 진열해둔 물건을 가지고 오는 쾌감은 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


어쨌건, 그렇게 목표물을 지른 다음, 돌아가기에 앞서 건담 카페에 가보았습니다.


뭐, 다른 것 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


....... UC 슬슬 자막 하지 않으면 엄청 밀리겠다. 싶더군요. (먼산)


어쨌건, 잠시 쉬고서는 바로 우에노 공원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가장 크다는 우에노 동물원에서 이런 저런 동물들과 뜨거운 낮을 보내고 (당시 도쿄의 온도는 34도. ...)


우에노 공원 안에 위치한 과학박물관에 들러 화석과 여러가지 전시물을 관람했다죠.


아무래도 마지막 날인데다가 더위로 혼미한 정신 때문인지 조금은 이른 시간에 하네다 공항으로 갔습니다.


새로 개장한 하네다 공항에도 여러가지 볼거리들이 있더군요.


밤 열시에 서울에 도착해서 막차를 놓치고 쏟아지는 장대비에 택시들도 별로 없어 어렵사리 집에 들어간 것에 대한 이야기는 차후에 다시 기회가 닿으면 하기로 하고. (...)


이렇게 3박 4일간의 짧은 도쿄 나들이가 끝이 났습니다.



7. 지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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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다 들어갈 수가 없어서 적당히 지른다고 지른 것들이긴 하지만..


역시 B_RS 피규어와 기미노조 컴플리트 DVD 박스는 가지고 싶더군요.;;


EMS 발송 방법까지 이엘님을 비롯한 다른 분들께 듣고서 가게 앞 까지 갔다가 참아 내었죠. (.......)



8.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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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도 넣으려고 하다가 그냥 도쿄 지역 사진만.


아키바, 우에노 근교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아키바를 제대로 구경했군요.


어쨌건, 호랑이굴 포인트 카드도 만들었으니 1년에 한 번은 가줘야 할것같은 압박감이! ...

  • 베르서스 2011.07.31 20:20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행되세요~~그나저나 많이도 사셨네요.ㅎㅎ(너무 지르시다가 통장 분해될듯ㅎㅎ)

  • makura 2011.07.31 20:26

    저도 언젠간 칸사이와 큐슈를 제패하고 그쪽으로 가보겠습니다. 마지막 엑기스로 남겨두고있습죠. 후훗.

    좀 더 먹고 보고 쉬고그래야했는데 지르는데 정신팔려서 그러지 못했던게 참 아쉬움으로 남네요.

    (뭐.... 목표로했던 초기의 목적은 달성했다지만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8.01 08:34 신고

      그러고보니 오사카 쪽도 가보기는 해야겠는데 말이죠-;;

  • 애플파이 2011.08.01 01:46

    와 보기만 해도 정말 재밌어 보이네요@

    그런데 너무 많이 사신거 아닌가요!? (저게 다 얼마야! =.=;

    P.s 해외에 나가본 적이 없는 저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llorz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8.01 08:35 신고

      생각보다 싸답니다. (....)

      일본의 경우는 그래도 조금만 모아서도 갈 수 있으니 생각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합니다. ㅎㅎ;

  • 밥그릇 2011.08.06 17:16

    온천은 돈이 모자를거 같아서 가질 몬했는데 지금 참 후회되는 점이네요.
    아키바에서 사진찍다가 저는 여중생이 쳐웃는 바람에 ㅡㅡ,.,..
    우에노공원은 아침에 갔는데 노숙자들이 벤치 다 차지하고있더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8.07 10:07 신고

      우에노 공원에 저녁 즈음에 가면 죄다 홈리스 분들만 계시더군요. (.....)

      아키바에서는 사진 찍는 외국인들이 많아서 저도 당당하게 찍었죠.ㅋ;; .. 다만 메이드킷샤에 갈 때에는 카메라를 두고가서;; llorz

      가지고 가서 사진 찍는다 했으면 찍었을텐데 말이죠 ;ㅁ;

  • 페르소나 2011.09.23 19:27

    지름목록에 일본어를 몰라도 표지만 봐도 둑은둑은...

    그나저나 일본 노선도 볼때마다 느끼는게
    '우리 지하철은 참 심플하구나...'라는거...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26 13:17 신고

      저런. ㅎㅎ;

      일본은 지하철이 참 많이 발전해있다죠. ㅋ


여름이다! ナツだ! It's summer !

네. 여름휴가를 맞이해서 블로그를 개장하고 두번째 일본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정과 갑자기 여행을 가자고 꼬신(!) 분 덕분에 딱 온천료칸 하나 예약을 해두고 나머지 계획은...;;

일단 숙소는 휘파라.. .. 이 아니라 우구이스타니 쪽에 있는 호텔로 잡긴 하였는데-;

'일본에 가면 이 곳은 꼭 가봐야 한다!' 라든가, '여기에 안 가보고 어딜 가봤다고 하는거냐!' 하는 곳이 있다면 꼭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본곳이야 뭐-;; 얼마 되질 않는지라 llorz

어찌되었건, 이번에야말로 아키바 집중 탐방을 해야겠군요.

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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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르서스 2011.07.21 12:00

    ㅎㅎ 즐거운 여행되세요. 저 처럼 무개획 즉석여행같다가 고생하시지 마세요. ㅠㅠ

  • Uppa 2011.07.21 16:27

    전 키린 빙결이면 충분해요 ㅇㅅㅇ/(6개 들이겠죠? 'ㅅ') 좀 운수대통 오마모리도 부탁합지요 하하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22 01:30 신고

      저런. 신사 가야 하나요?

      기린은.. 주류는 한 병 한정입니다. (....)

    • 2011.07.22 10:30

      비밀댓글입니다

  • 애플파이 2011.07.21 17:38

    으아 여행가시는 건가요!? ㅠㅠ

    엄청 부러워요 llorz 저도 아키바 한 번 가보고 싶어요!(저도 데려가세요!)

    음 일본의 관광명소는 잘 모르겠지만.. 무튼! 푹 즐기고 오시길!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22 01:31 신고

      하핫-;;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회사 직원들한테 자랑을 했다죠. (먼산)

  • makura 2011.07.22 03:31

    저도 료칸은 나중에 꼭 가보고싶네요. 킷스이소우같은데로 말이죠.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저는 일단 칸사이를 제패하고 칸토로 가도록하죠.ㅎㅎ

    그보다 좋아하는 성우의 라이브도 못가고 있는 현실인지라 깝깝하네요. 일옥으로만은 채울수 없는 무언가가 있으니까요.orz

    역시 다음부터는 지인이든 친구든간에 혼자가서 미친듯이 즐기고 오거나해야겠어요.

    일행을 데리고 가면 가이드+통역원+물주=?!?!이 되는데 (일단 명목상은 리더라지만..ㅡㅡ; )

    혼자가면 그럴 필요가 없을테니까요.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22 05:49 신고

      다른건 몰라도 물주까지!ㅋ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그냥 옆집 가듯... (머엉)

  • makura 2011.07.22 03:33

    사이타마가 가깝다면 아노하나 성지순례도 괜찮겠군요.

    9월 말에 거기서 이벤트도 하긴하는데 그전에 미리 다녀와보신다면...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22 05:51 신고

      가볼까 고민중이긴 합니다.. 만, 대략 2시간 정도 걸린다는거 같더군요.

      짧게 갔다오는지라 고민에 고민을.. ㄱ-);;

      일단 첫 날은 무조건 료칸. 둘째날은 도쿄 이동 (하면서 뭐 이거저거 구경도 하겠지만요) 셋째날은 아키바 탐방에 넷째날 귀국이니 사이타마쪽까지 갔다 오는 것은 조금 빠듯하지 않을까 싶네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kantoto 나리군 2011.07.22 18:45

    뭐랄까 일본 여행 2번 갔다왔지만서도 계획적으로 다녀온적은없는듯.

    사이타마쪽은 갔다올만합니다. 교통요금이좀 비싸서 문제긴 하지만요 ㅇㅅㅇ.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23 15:22 신고

      저런. (....)

      사이타마 쪽으로 가고 싶기는 하지만, 시간이.. ㄱ-);

500k hit 축전! My Self 2011. 7. 12. 07:57
바쁘다보니 여러가지에 대해 소홀해져 있는 차, 어느사이인가 50만힛을 넘어서버렸군요.

대략 2년 하고 3개월 정도 지났을듯 합니다. (7월 1일이니-;)

저도 신경 못 쓰고 있었는데다가 특별히 언급도 하지 않았던지라 그냥 지나쳐버리나 했는데 한 분이나마 이렇게 챙겨주셨습니다.

띵하여 님 께서 보내주신 50만힛 축전입니다.

오랜 기간동안 자주 찾아주신 띵하여 님께서 보내주신 축전 덕분에 제가 생각보다 많은 작품을 작업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

언제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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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koinichi.tistory.com 코이치 2011.07.12 08:15 신고

    우오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1.07.12 13:16

    대충보니 시리스님이 작업하신 작품들인가 보군요(웃음)
    어쨌든... 50만힛 축하드립니다^^

  • 애플파이 2011.07.12 14:15

    오오 지금까지 작업한 작품들인가요?

    정리를 해주신 분이 깔끔하게 해주셔서 보기 좋은 것 같아요

    그냥 저 그림 누르면 링크 따라가서 해당 자막으로 이동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

    마지막으로 Siris 님, 50만 힛 축하드립니다! 그럼 이제 100만 힛 할 때까지 다시 한 번 더 고고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13 08:23 신고

      정리를 하시려고 만드셨다기 보다는 축전으로 ^^);;;;

      블로그에서 매핑 태그가 먹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ㅎㅎ;

      어쨌건 감사합니다!!

  • 띵하여 2011.07.13 00:09

    ㅋㅋ 축하드립니다

  • makura 2011.07.13 00:53

    500k 축하드립니다. 그러고보니 생각치도 못했는데 꽤 오랜시간 이곳을 다니고 있군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13 08:25 신고

      그러고보니 makura 님을 뵌지도 3년차로군요. ㅎ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베르서스 2011.07.14 00:10

    벌써 50만힛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시간 참 빨리 가네요.

300k hit 축전! My Self 2010. 10. 23. 00:16
블로그를 열고 자막제작을 시작을 한지도 벌써 1년하고 반이 지났군요.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 주셔서 방문객도 벌써 30만을 눈 앞에 바라보고 있군요.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다는 심리와 공부를 해야된다는 압박 사이에서 차선책으로 시작한 자막제작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 저로서는 정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더 많은 노력을 ... ...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시간 관계상-;;)



30만힛 첫번째 축전은 FreeName 님 께서 보내주셨습니다.

키리노의 인생상담이라면 얼마든지 들어줄 수 있는-! ..

어쨌건, 축전 감사합니다-!!


Dj.Patrick 님의 축전입니다.

배경은 코나미의 리듬게임, 유비트라는군요.

축전 감사합니다-!!


ruin00 님의 축전입니다.

300만 힛을 위해서 조금 더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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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β from 코코페리 님  (18) 2010.06.12
  • WelchsB 2010.10.23 00:33

    오호~ 30만히트라 시리스님 자막은 엔젤비트 부터 보게됬는데

    1년 반이나 하셨군요 ㅎㅎ

    취직공부를 하시나 모르겠는데.. 저 역시 취직공부 중 일요일에 몇편보는게 낙이 됬네요 ㅠ.ㅠ

    자막도 공부도 모두 잘 되시길 빕니다~!

    쟈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10.23 07:08 신고

      벌써 1년 반이나 되었군요. ~_~);;

      ... 공부를 시작한 것도. llorz

      회사를 그만두고 무작정 공부를 시작했는데, 공부라는 녀석이 만만한 녀석이 아니더군요-;;

      어쨌건, WelchsB 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pjh3000.tistory.com §보물§ 2010.10.23 00:50 신고

    삼진(STRIKEOUT) 300k 축하드립니다. (ANG?!)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10.23 07:08 신고

      삼진아웃!!

      전 이제 아웃당했으니 방출 되면 되는 것일까요!?! (먼산)

  • Favicon of http://freename.tistory.com FreeName 2010.10.23 01:25

    제가 첫번째 축전이군요 'ㅅ'
    앞으로도 못토못토 발전을 =ㅅ=/

  • Favicon of https://undefined-zynyste.tistory.com Zynyste 2010.10.23 06:34 신고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venuseye.tistory.com 세인트 2010.10.23 14:53

    저도 축하할게요.
    아기는 두 명 정도 낳으면 되겠네요.
    ?

  • Favicon of http://starlight41.tistory.com/ 星屑 2010.10.24 18:55

    30만히트군요..

    전 며칠전에 네이버블로그 100히트 찍었..



    자세히 읽어보니 조만간 30만히트가 될거란 글이잖아...?!

    ...


    어쨌든 30만히트 축하드립니다

  • 2010.10.24 23:1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10.25 05:55 신고

      헉! 감사합니다-!!

      다만 너무 작게 보여서 보이질 않는 군요. llorz


      정확한 30만 힛을 딱 찍으시다니, 멋지십니다 - -)b ;; (잠시 딴짓하고 왔더니 넘어갔더군요-;)

    • 2010.10.25 23:2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10.26 22:10 신고

      헉 감사합니다!!

      첫번째 링크를 보면 인장 싸이즈의 이미지가 나왔었죠 =ㅅ=);;

  • Favicon of https://rinsian.tistory.com 영상개화 2010.11.01 15:46 신고

    =ㅁ=;; 30만히트라니

    전 블로그해도 몇년간 천여명 왔다갔는데 ;ㅁ;

    대단하십니다. 30만히트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11.01 21:01 신고

    꺄악~☆ 30만이야~☆

    역시 시리스님은 킹왕짱이야~☆

  • GoldGun 2010.11.21 09:00

    3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TGS 로!

라지만, 피로가 쌓였던 것인지 8시간이나 잠을 자 버렸군요-;

덕분에 치바에 도착한 것은 11시 경. ll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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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바퀴를 돌면서 여러가지 goods 를 받아들고 (....) 드디어 대망의 발큐리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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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장 해보고 싶었던 발큐리아 플레이를 못해보고 llorz

아쉬운 마음에 또 다시 방황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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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의 전적은 1:2 .. 그래도 1승을 하고, 마지막 판에서는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졌군요.

... 근데, 어째서 조작이 플스보다 엑박이 더 힘든 걸까요?

블레이블루(BlazeBlue) 발표회가 끝난 뒤 또 다시 방황하다가 어제는 코스프레를 한 것 밖에 못찍은 것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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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뒤 잠시 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큐리아 3의 발표회!!

플레이는 못 해 보았지만, 이거는 빼먹을 수 없다! 라는 의지로 다시 세가 부스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01


사진을 찍지 말라고 부탁을 계속 하길래, 더 이상의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이번 스테이지에서는 프로듀서, 개발자와 함께 두 여주인공, 리에라와 이무카의 성우이신 엔도 아야 씨와 아사노 마스미 씨가 등장!!


이미 유투브에 퍼지기는 하였지만, PV 도 공개 하였다죠.

그리고 중간에 이무카의 코스를 하신 분이 등장하셔서 엔도 아야씨를 우연찮게 공격을 하셨던 해프닝도 있었고. (....)

그 외에도 11월에는 다운로드 형식으로 체험판을 공개한다는 군요.

이 체험판에는 이번 TGS 에서 공개한 체험판 + 그것과 이어지는 내용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요소와 함께 기존의 1, 2의 캐릭터도 등장하는 등 재미있는 요소가 무척이나 많다고!

내년 1월 27일 공개이니 예약 구매를 할 수 밖에 없.. (머엉)

피로도 많이 쌓였던지라 이대로 숙소에 돌아오고는 저녁을 먹으러 고고싱.

숙소 근처에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에 가서 무척이나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

... 뭔가 올 때 마다 샤브샤브를 먹는 느낌-;

그래도 이번에는 지난번 보다는 조금 싸더군요. (머엉)

어쨌건, 그래서 이것이 오늘 얻은 물품.


다른 goods 를 넣기 위한 감마니아 가방!

케이온을 비롯한 부채 씨리즈. (참고로 어제는 이미 다 떨어져서 받질 못했었죠-;)

하나가 더 추가가 된 아르카나 하트3의 포스터와 마피아 열쇠고리. 클리어 바인더에 VS 카드가 한 장 더 추가! (머엉)

무엇을 하면 무엇을 얻는 다 하는 정보가 적어서. (.....) 별로 받질 못하였군요-;

그래서 내일은 아사쿠사등을 가볼까 생각중인데 몸이 피곤해서 원.

컴퓨터 상태나 피로도 등을 생각하면 자막 작업은 귀국 뒤에나 할 수 있을 거 같군요. =ㅅ=)/ ;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9 23:15 신고

    ㅋㅋ 이제 자막 쥐쥐군요 아 내일은 어디 가실건가요? 블블블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23:35 신고

      아사쿠사랑 우에노, 황거 정도 가볼까 생각중. 거기에 수산시장 + 아키바 까지 해서 내일 & 모레 에 가볍게 다니려고. ~_~);; 슬슬 피곤해서 좀 쉬고 싶음. ㅋ

  • 얀제로 2010.09.20 00:22

    이걸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얼른! 더더더더!! 정보를 뽑아오세염!!

  • GoldGun 2010.09.20 01:32

    오오카미 넷북....
    나나미가 많군요~_~

  • makura 2010.09.20 02:34

    이번에 가신분 글을 봤는데 성우분 (아사노 마스미, 나카무라 유이치, 다나카 리에 등등)보러 가셨더군요 ㅋㅋㅋ

    저도 아마 갔으면 게임쪽보다도 그러하지 않았을까 싶지만요...ㅋㅋ

    그보다 감마니아 아직도 살아있는건가요? 대만회사로 아는데 아직도 있다니...ㄷㄷ

    니폰바시 프로젝트라는건 일러스트가 이토 노이지씨로군요 이걸로 또 얼마나 울궈먹을진...

    마소는 진짜 마도베 나나미를 정식채용해서 세계정복을 노려야합니다. 그럼 일단 오덕계에서는 승부를 본다고 할수가(...)

    판타 저 모양은 나름 신기하더군요. 학교 매점에서 봤는데, 살려다 포도맛보다 오렌지를 좋아해서 안 샀지만요.

    야키소바... 저도 먹고싶은 욕망이 스멀스멀 피어오릅니다.

    근데 어제 비스무리한 중국음식 (Lo Mein인가...)을 먹어서 그럭저럭 괜찮지만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3 07:05 신고

      성우분들이 많이 오셨었나봐요-;;

      스테이지 쪽은 워낙에 사람들이 붐비는 지라 -_-;; 그리고 보아도 누군지도 모르는지라. (....) 몇몇 관심있는 게임의 스테이지쪽만 들렀었다죠-;;

      .. 야키소바가 또 먹고 싶군요.;

    • makura 2010.09.23 12:34

      이번 TGS의 최대 화제는 하라다 히토미씨의 북반구라고들 하더군요

      저도 사진을 찾아봐서 뭔가 싶어 본순간
      http://pds20.egloos.com/pds/201009/21/57/e0048157_4c982eace1c59.jpg

      ...그저 할말을 잊었습니다.

      역시 92 G (H에 가까운)라는건 2.5차원이로군요...!!

  • 베르서스 2010.09.20 14:21

    언제 복귀 하시는지 ㅠㅠ . ~ 아직도 지름신 강림중이신?

  • by냥꼬 2010.09.20 16:11

    발큐리아 포스 쩔긔 ,, 나도 해볼까 ,,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2010.09.20 16:26

    발큐리아 3 ps3로 나올줄 알았지만
    그 기대를 저버리고 psp로 나온다는거에 일단 실망[...]
    (뭐로 나오든 일단 살 예정이었지만)
    친구 왈로는 4도 나온다는 소리가 있다능[...]
    3도 안나왔는데 무슨-ㅅ-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20 16:30

    이...이토 소음씨(...)
    처음에 보고 면시 신작인줄 알았네요;;;
    (유니존 소프트 소속 일러스트레이터시죠;;; 이쪽이 본업이고 부업이 소설 일러가(...))

    • makura 2010.09.21 06:29

      자기 일러로 만화그린 사사쿠라 아야토랑 의기투합해서 둘이서 미연시하나 내놓았었죠.ㅋㅋ 뭐... 이분은 미연시 안해도 화보집하고 일러만 내도 먹고 살거 같은데 게임까지하니 수입이 ㅎㄷㄷ할듯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3 07:07 신고

      정말 유명하신 일러스터 이신듯.

      전에는 저 분의 일러스트 모음집 CD를 파는 것을 본 적 있는 거 같군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23 12:10

      마쿠라님//그랬나요;;; 제가 아는건 일곱빛깔 드롭스랑 앨리스 퍼레이트,플라이어블 하트가 다인데 말이죠(...)
      시리스님//뭐... 하루히와 샤나의 위력이죠^^;;;

    • makura 2010.09.23 12:50

      시리스님//저분의 인기는 세계적이라죠. 저도 저분의 화보집을 종종 여기서 봅니다. 미연시 타이틀도 엄연히 팔던데요...

      레바테인님//제가 말한 그작품이 flyable heart일겁니다.ㅎ 그전에 Peace Pieces인가해서 유니존 소프트에서 하나 나온것도 기억나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24 12:46 신고

    으.... 야키소바 못 먹어 봤는데 맛있겠어요
    발큐리아는 애니도 그럭저럭 재밌게 봤는데 애니는 망작이라고 하더군요 -_-;;
    게임은 한 20분 해봐서 그것만으로 애니와 차이를 몰겠심

    그나저나 러브플러스는 일본에서 꽤 인기가 있나 보네요
    그림채가 현실적이라고 해야 하나.. 독특해서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 것 같은 작품
    전 첨엔 이상했는데 보다 보니 플레이 해보고 싶기도 한 ㅇㅅㅇ...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4 13:05 신고

      러브플러스는 그림체 보다는 그 시스템 때문에 인기가 있다고나 할까요. (...)

      거기다 이번에 나온 플러스플러스 때문에 또 한 번 사람들의 혼을 빼놓고 있..

      그나저나 발큐리아는 무척이나 재미있죠.

      게임을 해본 사람은 망작이라는 말도 하기는 하지만서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 그보다 대박은 발큐리아 애니 BD에 발큐리아2 히든 캐릭터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둔 거. (머엉)

  • herblotion 2010.09.24 22:31

    부럽습니다... 저도 어서 알바를 뛰어서 이런 생활력을!!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5 14:42 신고

      ㅎㅎ;; 알바보다는 직업을 구하셔서. ... 라지만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 시간을 내는 것이 점점 더 힘들어 지기는 하군요 -_-;

  • 헬커스텀 2010.09.30 18:06

    발큐리아는 날더러 질르라고 PSP로 나오나...지른게 많아서 돈도 없고만...(fate/extra 한정판이랑 노트북 지름)
    흑흑...

    시리스님 10월 신작(여동생) 자막 기다리고 있을게요~~

어제의 피로가 다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장거리 이동을 또 하는 것이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 저는야 의지의 한국인! 아픈 다리를 움켜 잡고 회장인 치바 마쿠하리 쪽으로 이동을 시작하습니다.

.. 어제는 사이타마, 오늘은 치바.

도쿄의 이쪽 끝, 저쪽 끝을 계속 다니는 군요. (....)

어쨌건,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인지 이동중에 계속해서 졸았었죠.

그러다 멀리서 보이기 시작하는 멋진 건물!!



.뭐 안 멋지다고 하는 분도 있을 지 모르지만-;;

도쿄 디즈니랜드가 이동중에 지나치게 되더군요.

저기도 한 번쯤은 가보고 싶기는 하지만, 오늘의 목표는 치바.

전철 안에서 사진을 찍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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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입장권은 무려 1500 엔. llorz 예약을 못한 자신을 탓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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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뒤로는 사진 찍는 것이 두려워 그냥 게임 플레이만-;;

일본 친구가 격찬을 하던 LBP2 (리틀 빅 플라넷 2) 라던가, 플레이스테이션 무브 라던가. ~_~)!

어쨌건 그러다가 반다이 남코 부스를 발견하고, 발을 그쪽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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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관람을 하고 다음 동으로 가니 요기거리를 파는 곳이 있더군요.

그래서 조금 고민을 하다가 케이온의 무기쨩이 그렇게나 먹고싶어하던 야키소바를!!

하지만 조금 뻑뻑한 것이 맛이 없는 거 같았는데..

... 먹다보니 중독증상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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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서 이미 다섯시가 넘었기는 하지만 그냥 돌아가긴 아쉽다!

이 때부터 코스프레 대회가 펼쳐지기는 한다지만.. ....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쳤었다죠-;

하지만 기왕 온 것, 그냥 갈 수는 없죠.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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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게 나온 사진까지 합치면 무척이나 많은 분들의 사진을 찍고 돌아다녔던 듯 하군요. (...)

슬 피로를 이기지 못해 회장에서 나와 숙소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가는 길에 뭔가 이상한 것이!?



러브 플러스의 이탄샤!!

바이크 쪽에 붙여놓은 것이 화려하다면 스쿠터에 붙어있는 것은 코믹스러운 것들이 많이 있었죠.



어느덧 해가 저물고, 시리스는 힘겹게 숙소로 복귀를 하였답니다.


획득물입니다.

뭐, 다른 찌라시들도 많긴 했지만-;;

바이스 슈발츠와 빅토리 스파크는 미야게용. :3

그리고 중간에 있는 것은 '아르카나 하트 3'의 증정품. .. 12종이라던데 내일도 도전을?!

소니 증정품은 무려! 플레이스테이션@무브!! 의 모형. (....)

뭐, 오늘은 이정도인 듯 하군요.

내일도 역시 TGS :3

조금 일찍 나와서 다른 곳을 갈까, 그냥 TGS에서 뽕을 뽑을까 고민중이랍니다. (....)

... 그 전에 밀린 전용전과 오늘 할 학생회는 어떻게 해야 하려나 (먼산)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09.18 23:43 신고

    이번 도쿄게임쇼 내용 자체는 어째 신통치 않더군요.
    그나마 볼만한게 연방의 MS정도랄까요...?

    나머지는 다섯가지 덕의 향연으로 채워진걸로 보니
    도쿄게임쇼도 이제 슬슬 한물 가려는걸지도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3:59 신고

      아니 그저 제가 게임계를 떠나있었는지 너무 오래되어서 관심이 없었던 것일지도요-;;

      사람이라는 것이 아무래도 아는 것에 손이 가게 마련이잖아요? =ㅁ=);;

  • 히토 2010.09.18 23:44

    그...그저 부럽군요;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8 23:52 신고

    목표달성하셨군요 ㅋㅋ 축하드려요 내일두 가실건가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3:58 신고

      ㅇㅇ 일단 갈 생각.

      발큐리아3 도 해봐야 하고, 일찍가서 러브플러스 아이템을 겟하고야 말겠어! (....)

  • Favicon of http://flymoge.tistory.com 모게모게 2010.09.19 00:32

    역시 러브플러스 돋네요..ㅎㄷㄷ
    출시한지 상당히 지났는데 저 인기는 언제쯤 식으려냐요??ㅋㅋㅋ
    예전에는 국내 업체도 몇개 참가하는 듯 보였는데 요즘은 잘 안보이려나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20 신고

      러브플러스 플러스가 최근에 또 발매된 데다가 아케이드용으로도 나왔으니까요. (......)

      국내업체로는 한게임이라던가 감마니아, NC 가 참여했더군요. 한게임 신작으로는 webmoney 인가 뭔가하는 코디게임. (....) 얼핏 본 것 인지라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삼등신의 귀여운 캐릭터들로 뭔가 하는 거 같더군요. (....)

  • Favicon of https://cobee.tistory.com Cobee 2010.09.19 00:42 신고

    도쿄겜쇼 ms나 플스관련 보러 가고싶었는데..

    주말이라 몸이 나른해져서 그런지.. 집에서 벗어나기가 귀찮네용..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20 신고

      저런. ㅋㅋㅋ

      오늘은 어제보다 더 사람이 많더군요.;

  • by냥꼬 2010.09.19 01:29

    오호 재미있었겠다,,,
    일본 여행이라 ,, 부럽다 ,,

  • makura 2010.09.19 01:46

    디즈니 랜드는 일본에서도 여자 성우들끼리 자주 놀러가던데, 역시 남자들끼리나 혼자서 가긴 좀...;;

    TGS급의 회장을 저도 10월 초쯤 가는데 그저 걱정반 기대반이로군요..ㅋㅋ 다만 처음가는건 아닌지라 나름 경험이 있다는건 소득이지만요.
    (확실히 서코나 시카프급의 회장만 다니다 저런곳 가면... 아무리 죽돌이라해도 첨엔 후달리기 마련이죠 ㅋㅋ)
    1500엔이라... 제가 가는곳은 하루 20불-30불급인데 3일연속 패스 끊음 싸더라구요. 다만 전 학교에서 공짜로 갔다올거라 지름에만 전념할듯합니다.ㅋㅋ
    여기선 WGC같은거 안하나요? 제가 갔던 NYAF에선 Team USA 예선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뭐튼 케이온 굿즈는 먼저 사는 사람이 임자구요.ㅋㅋ
    샤이닝 하트라...ㅋㅋ 전 왜 빛나는 ㅅㄱ라고 생각한걸까요..ㅋㅋㅋ 그나저나 무쌍시리즈라... 전 전국 바사라 3라던가 보고 싶은데 (애니에서 워낙 안드로 설정이 빛을 발해서요... 병크랄까요.ㅋㅋ 근데 그게또 감칠맛이 있다는게...) 음... 밀키홈즈에 유카링 여사랑 신타니 료코가 나옵니다만 조연급이던걸로...
    대기시간 200분이라..ㅎㄷㄷ 저런거 할려면 아침일찍 줄서야할걸요? ㅋㅋ
    야키소바라.. 제가 미국온뒤로 저희집에서 야키소바 대량 겟했다는 소식이 와서 그저 염장이었죠..ㅋㅋ

    저 코스플레이어분들중 외국인분들은 세계 각지를 왔다갔다하시는 분들일겁니다.
    분명 몇 주 뒤에 저도 뵐듯 싶군요. 몇번 본 분도 계신듯...


    뭣보다 저런 회장은 아침일찍가서 오후쯤가면 체력이 아무리 좋고 비축해놓고 마실거리나 먹을걸 준비해가도 지치죠;;
    전 작년엔 카메라 배터리가 다 닳아서 그냥 나왔는데 올해는 좀 준비를 많이해서 밤까지 올나잇을 해보고 싶기도 하구요...
    (호텔까지 잡고 아예 올인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전 어차피 기차타고 집에 가면 되니까 그렇게까진...;;)
    (노숙하는 사람도 있다던데..ㅋㅋ 일본이니까 어떨진 모르겠지만요...)

    뭐튼 이타샤라..ㅋㅋ 저런 프린팅을 실제로 하고 다니는 사람을 봤는데 그저 ㄷㄷ...

    이것저것 소소하게 구하시긴했는데 뭐랄까 게임에 몰두하지 않는 성향이라면 하루이틀정도로 맺고 다른쪽에 투구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겠군요...

    뭐튼, 저번에 이어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24 신고

      이틀권 같은 것이 있나 물어봤는데, 당일권은 매일 와서 따로 구매를 해야 한다 하더군요-;
      WGC는 아니고 FPS 게임과 멜티블러드, 오늘은 스트리트 파이터의 대회를 하더군요. :3

      아침 일찍 (...하지만 늦잠을 자서 조금 늦게-;) 갔지만 결국 못한.. llorz

      어차피 일반 공개가 이틀 밖에 안되기 때문에 ^^;;;

      오늘은 쉬고 내일 조금 다른 데를 가볼까 하다가 TGS 는 다 보고 오자는 기분으로 일단 갔다오긴 했습니다만-;;

      뭐, 소득이라면 발키리아3 PV 일까요. :3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9 01:52

    쩌업... 뭔가 끌리는게 없네요;;;
    슈로대도 작년쯤부터 애정이 식어가고...
    애니판은 디바인 워즈 나오고 OGs에서 우주복 추가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거같아 불만이고...
    결론은... 러플돋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7 신고

      슈로대K도 괜찮은 평이고 L도 괜찮다는 거 같고. ~_~)!!;;

      러플은 뭐. (.....)

  • 이케~ 2010.09.19 06:57

    이제 여행도 종반으로 치닫고있네요 흐흐
    할것이 더 남았을텐데. 저질체력으로 고생하는듯하네요 ㅎ 저도 비됴겜은. 질안해서 질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3 신고

      도쿄만 세번째 오는지라 그래도 왠간한 것으 다 보았군요. ... 물론 두번째 왔을 때는 거의 대부분 봤던 것만 봤었다지만-;;

      이틀 남았는데, 슬슬 피곤함에 쩔어서;

      저질체력도 그렇지만, 거진 일주일 동안 기본 6시간 이상 걸어다니고, 하루는 13시간 걸어다니거나 서있으니 사람이 정말-;;

  • 만사귀 2010.09.19 09:43

    자막에 대한 생각은 접어두시고 여행에만 신경쓰세요 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2 신고

      그래야 되는데, 계속 신경쓰이는 군요-;;;

      하지만, 몸이 피곤하니 뭔가 신경만 쓰고 건드리지는 못하게 되는. (....)

  • GoldGun 2010.09.19 10:47

    러브플러스의 위엄이란;..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1 신고

      엄청난 러브플러스죠.

      다들 들고있는 러브플러스 게임에는 무서움마저-;

  • aptx4869e 2010.09.19 12:22

    시리스님 덕분에 눈이 호강하는군요
    일본에 갈수 있을리가 없는 소시민으로서는 사진만으로도 직접 가서 보는것과 같은 느낌이네요
    사진으로는 담을수 없는 추억 많이 눈에 담아 오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1 신고

      저런-;;

      그래도 일본은 조금만 아껴쓰면 혼자서는 여행을 다녀올 만 하답니다. 다른 곳에 비해서 비용도 좀 적게들고 말이죠. ... 필리핀 보다야 비싸겠지만 -ㅁ-)!;

  • 진저에일 2010.09.19 15:36

    TGS 가고 싶었는데 부럽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10 신고

      후후 TGS를 노리고 여행을 왔었죠.

      오늘은 피곤해서 일찍들어오긴 했지만, TGS를 이틀동안 제대로 구경하고 왔죠.

      .. 하지만, 목표로 하던 발키리아3 의 플레이는 결국 못해본. llorz

  • Favicon of http://ryuusei.tistory.com 유성의인연 2010.09.19 16:26

    일본여행 경비는 보통 얼마정도 들어가나요..?

    10월 입대전에 짧게 (2박3일~3박4일) 갓다오고 싶은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18:08 신고

      어디를 가는지, 무엇을 보는지, 무엇을 보는지에 따라 무척이나 달라집니다.

      하루 숙박비가 싸게 2~4천엔 (호텔은 6~7천엔) 에 교통비가 적게 움직이면 1~2천엔, 조금 많이 움직이면 2~4천엔. 식비가 끼니당 싸게해서 2~300엔 평균 5~800엔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교통비, 숙박비 포함해서 하루당 10만원 정도 생각하시고, 비행기삯이 30만원~50만원 사이이니 (더 싸게 가시려면 페리 이동) 3박 4일 기준으로 10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선물 구매 및 여러가지 부대비용까지 처리가 가능할 거 같군요. 물론, 허리띠 졸라매고 최저한의 비용으로 생각하시면 훨씬 비용을 다운 시킬 수 있죠. :3

  • Favicon of https://kyukyukanbaku.tistory.com PinkCheckSchool 2010.09.20 00:30 신고

    게임 개발자 지망생으로서 이번 TGS는 정말 방문하고 싶었습니다만 그저 부러울 따름이네요 ㅠㅠ
    역시 학생이라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그냥 지스타나 가렵니다.

    그나저나 요즘 TGS 말이 참 많더군요. 턴제 RPG, 무쌍류 게임, 미소녀 게임 등 특정 장르에 한정된 게임들이 거의 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진보하지 않는 일본 게임업계의 전형적인 군상이라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3 07:04 신고

      아무래도 가까운 옆나라다 보니 돈을 모아서 가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3

      말씀하신 장르의 게임들은 대부분 실패하지 않으니 ^^;;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역전검사, Little Big Planet 과 같은 여러종류의 게임이 출전하고 있더군요. :3

      TGS 나 E3 같은 것을 매번 보러 다닐 수 있으면 그런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답니다.

      ... 하지만 게임 기자라던가 몇몇 특정한 직업을 가지신 분이 아니라면 이런 것은 무리일 듯. -_-);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2010.09.20 16:22

    멜티 aacc ww
    저도 가서 그냥 하고 왔을걸 그랬어요 wwwwwww

  • Favicon of http://blog.naver.com/jswzz911 사카타 2010.09.21 01:32

    아...진짜 좋겟다 도쿄게임쇼 - 3-

    하지만 몬헌3rd 못해서 - 3-진짜 아쉽네요 ...

    진짜 체험판 나오기만 기달리는.... 한유저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24 12:38 신고

    크... 항상 마무리는 지름의 산물로 마무리
    시리스님이 선별하신 건진 모르겠지만 전부 코스프레 질이 좋네요 ㅇㅅㅇ..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4 13:06 신고

      후후, 아무래도 괜찮은 분만 골라서 찍었으니까요 ( - -)!;;

  • 헬커스텀 2010.09.30 18:00

    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아이루다
    .
    .
    .
    죄송합니다...몬헌 3 해보고 싶...

  • Favicon of http://blog.naver.com/iqmidale iqmidale 2010.10.04 12:43

    게임쇼라고는 국내 G-Star 밖에 못가봐서 해외 게임쇼는 무조건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 (그나마 지스타도 해운대로 옮겨갔으니 ㅠㅠ)
    그나저나 저 좀비는 데드라이징2 홍보인가보네요(오른쪽의 TIR라고 써있는 포스터를 보니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10.04 21:25 신고

      오, 정확하십니다.

      옛날에 E3에 갔었을 때는 뭔가 거의 모르던 때여서 그냥 닷핵 부스만 갔다 왔었.. ... (머엉)

어제의 폭우가 거짓말인 것 처럼 아침부터 맑은 하늘이 보입니다.



일단 야후 제팬에서 가르쳐 준 대로 센겐다이 역으로 향하던 중 미조노구치 역에 있는 센조쿠가쿠엔 대학이 생각났답니다.

이 대학은 노다메 칸타빌레의 배경이 되어진 대학이라고 하죠. (풍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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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노다메 탐방을 마치고(!) 재출발!

그런데 가는 길에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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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소녀 사키가 다니는 학교 이름이 '키요스미' 고등학교 죠-;;

이렇게 빈둥대면서 (실은 라디오를 들으면서) 한시간 반 쯤 가니 센겐다이에 도착!

하지만, 야후 재팬의 수작이었을 줄이야. ..

센겐다이에 도착하여 역무원에게 물으니 쿠기에 가서 갈아타랍니다.

.... 난 왜 내린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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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헤매지 않고 신사에 도착했지만 무척이나 배가 고픈 시리스 앞에 나타난 것은 신사 앞에 있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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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식사를 마친 뒤, 드디어 신사 안으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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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기저기 헤매면서 다니기도 하면서 갔다온 와시노미야 신사.

하지만, 아직 시간은 2시-;

이대로 돌아가기는 아쉽기에 다른 곳에 들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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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오오테마치에서 황거를 구경하고 그 주변 관광후 도쿄역을 보러 갈 생각이었으나, 점점 가까워지는 도쿄타워와 어렴풋이 보이는 석양의 붉은 빛이 다시금 생각을 바꾸게 만들었답니다.

바로 버스를 타려고 했으나 매정하게 눈 앞에서 출발해버리는 버스. ... 15분에 한 대씩 오는.

점차 어두워져 가는 하늘을 보고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바로 택시에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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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 오겠냐는 생각에 바로 특별전망대 포함의 티켓을 구매, 바로 대전망대로 올라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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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도쿄타워 전망대에서의 도쿄 전경을 구경하고 내려오니 도쿄타워 명물, 밀랍인형관이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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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집에서 몇 가지 선물을 구매한 뒤, 도쿄타워를 뒤로 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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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 및 입장권 : 약 3500엔
소요시간 : 08:30AM ~ 09:30PM
사진 : 1120장.

.... (먼산)

비공개 사진은 나중에 봐가면서 :3

그래서 오늘의 지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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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대망의 TGS !!! 지친몸을 쉬게 하다보니 조금 늦어졌지만, 슬슬 Let's GO~!!!

  • Favicon of http://hmkoubou.tistory.com U코 2010.09.18 11:18

    일본 대학을 가본다면 도쿄대도 좋은 듯(지망 대학 No.0라는 건 핑계, 퍽!)

    도쿄대 상징인 야스다 강당(어익후 여기 앞에 합격자 발표 하리가미가 붙...) 밑 학생식당의 음식들은 싸고 맛있다는 이야기(먼산)

    일본 관광홍보물인 J-Life special edition(이건 대학 홍보용 특별판) TODAY'S LEADING JAPANESE UNIVERSITIES에서

    Todai : Academic Leader in the World 이 문구 보면 참 가슴 끓어오르는 한마디...(이걸 발로 찬 선배는 얼마나 대단한 건가..)

    http://endeva.tistory.com/1379 <- 누군가 드셔보신듯...

    • 2010.09.18 17:2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0:20 신고

      도쿄대도 구경할 것이 많다고 하긴 하던데 말이죠.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찾기도 귀찮고 (머엉)

      근데 무사시노 미대도 미조노구치 역에 있나요? .. ... 있었나? =ㅁ=;

  • Favicon of http://Twitter/ikeeh77 이케~ 2010.09.18 12:00

    도쿄전망대 생각보다 가격이 만만치가않군요
    으~아이폰으로 글쓰려니 아직손에 안익어서 불편
    하지만길위 ㅣ에서 이렇게 서핑한다는건 정말좋네
    사진 더많이올려주세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0:23 신고

      전망대 두 곳 합쳐서 1500엔 조금 안되더군요.;;

      스마트폰이 길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죠 ^^;;

      .. 근데, 사진들 다 잘나오나요? =ㅅ=

  • Favicon of http://kyou.wo.tc Kyou 2010.09.18 13:01

    어, 엄청난 양의 사진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0:23 신고

      원래 혼자서 여행하면 미친듯이 사진만 찍게 되지-;;

      ... 하지만, 사진기 없었을 때도 혼자서 여행을 잘 다녔군-; 그 때는 그냥 여기저기 정처없이 걸어다닌 듯. ㅋ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8 13:29

    도도도도도도도도....돋네요!!!!!ㄷㄷ;;;
    어쨌든 부럽습니다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0:25 신고

      ㅎㅎㅎ; 시험 치시고 방학하면 바로 일본이라던가 미국, 유럽 같은 곳에 여행을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돈이 문제시라면 바로 알바 시작하셔서. - -)!

      그리고 당연하지만, 될 수 있는한 다른 나라 사람과 부딛혀 볼 수 있는 여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 들고서야 굳이 그러는 거 보다는 혼자서 고독을 곱씹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20대 초기에는 여러 사람과 만나볼 수 있는 여행을 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혀 보는 것이 몇 배 낫죠. :)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8 14:11 신고

    결국 올리셨군요 ㅋㅋ Tgs땐 2000장목표?!

  • Favicon of http://flymoge.tistory.com/ 모게모게 2010.09.18 16:32

    도쿄타워 입장료가 은근히 비싸죠..
    전 그래서 야경보러 많이가는 도청전망대로 갔는데
    그곳은 유리에 비치는 후광이 상당해서 사진 찍기가 얼마나 힘들던지...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20:27 신고

      생각보다 많이 비싸더군요-;;

      도쿄타워도 대전망대는 그래도 빛도 적고 사진 찍기가 조금 수월했었는데 특별전망대는 은은한 빛이 올라와서 무척이나 매혹적이긴 한데... 사진 찍기에는 무척이나 방해가 되더군요 -_-;;; 렌즈를 창에 붙이고 찍어도 상에 나타나는 비상구 표지 라던가-;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09.18 23:50 신고

    미조노구치하면 프로샤임아닌가요? (웃음)

    센조쿠 음대는 그냥 방문 가능하던데요;;;
    너무 관광객스러워셔 그러셨나!?
    아니면 운이 좋아서 제가 위장잠입(?)이 가능했던걸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다시 일본에 가보고 싶지만 여권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지라;;;
    군입대가 몇달 안남은 소년(?)에게 재발금을 해줄지는 미지수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00:02 신고

      프, 프로샤임은 무엇일까요.;;;

      어쨌건 센조쿠 음대에는 카메라를 걸쳐들고 (!) 거기다 들어가도 되냐고 당당하게 물어서-;;

      군 미필자는 2년단위던가 1년단위로 여권 갱신을 해야 할 거예요. 군필자는 10년인가 12년이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09.19 00:10 신고

      미필자중에서 입영예정일이 몇개월 안남으면 연장이 힘들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여자는 자유로운데 ㅠ.ㅠ

      군필을 해야 장기여권을 받을 수가 있다죠.
      비자도 마찬가지니 ㅠ.ㅠ

      역시 해외 도피를 막으려는걸까요? 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20:20 신고

      저런-;

      장기여권은 성인이 된 뒤 미필자이면 받을 수 없습니다만, 입영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단기여권을 받는데에는 문제 없을 거예요.

      ... 아마도.

      어쨌건 시도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 GoldGun 2010.09.19 10:41

    도쿄타워 꼭대기에서 야경 한번 보고싶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20:17 신고

      도쿄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필히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 makura 2010.09.20 02:47

    무슨 대학이 방문도 거부되는건가요..ㄷㄷ 미국은 대학마다 투어도 있고 사진도 찍고 둘러볼수도 있는데 좀 아쉽네요. 그보다 명소가 될거 같은데 학교에서 배움의 터이긴하지만 좀 살려봤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미조구치라... 천체전사 선레드 생각나네요.ㅋ
    오, 잘하셨음 저기서 마작소녀 사기(...)쨩을 만나실뻔했군요.ㅎㅎ
    ㅋㅋ 오레노 요메 드립에 신경쓰시지 않아도... 그보다 현실적으로 따져보면 이즈미 코나타가 너무너무좋아서 그 가문에 데릴사위로 들어가서 성을 여자 성을 따른다는 실례를 적용시켜볼만하지만... 픽션이니까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뭐튼 사진수나 돌아다닌 시간이 ㅎㄷㄷ하군요. 다만 여행을 다니면 저정도는 기본이라는걸 알기때문에...ㅎㅎ
    그래서 전 아직도 뉴욕살면서 뉴욕 여행을 해본적이 없다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3 06:59 신고

      여성 분들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

      사기쨩을 만나러 들어갈까 말까 많이 고민했었다던가 뭐라던가. (......)

      .. 기본인 건가요?!;;

      스스로 찍고도 꽤나 많이 찍었구나 싶긴 했는데 말이죠 =ㅅ=);;;

      뉴욕 맨하탄은 걸어서 돌아다녀보는 정도면 대부분 다 파악이 된다던가 뭐라던가. (....)

      그러고보니 제가 뉴욕에 놀러갔었던 때가 00년~01년 으로 넘어가던 때. ... 그러니까 911로 무너지기 전의 마지막 WTC와 함께하는 신년을 맞이하였었군요. (머엉)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24 12:31 신고

    와시노미야다토!?
    미야쨩와 와시노쟈! (?)

    성이 바뀐다닠... 그럼 김 코나타는 내 거야!! (이상하잖아 ㅠㅠ)

    일본의 도시는 우리나라의 여느 큰 도시들과 크게 다를 게 없어보입입니다..
    멋있는 건 주택가라고 생각해요
    중1 때 갔을 땐 별로 아무 생각 없이 바라봤던 경치들이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소름 돋을 정도로 멋있었지 말이죠 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4 13:13 신고

      저런.

      한국에는 한국의 멋이 있고, 일본은 일본의 멋이 있는 거죠. :) .. 하지만, 소름이 돋을 정도로 멋있는 풍경이라면 저도 한번 보고 싶군요.

3일 째에는 뭔가 아침부터 비가 주륵주륵..

덕분에 거의 하루종일 숙소에 박혀있다가 비가 좀 잦아들어서 챙겨서 나가려니 다시금 비가 오는-;;

어쨌건, 오늘의 목적지인 아키바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JR 아키하바라 역.

여러 작품에서 보기야 했었다지만,.

거기다 이번으로 세번째 일본행인데 이제서야 처음으로 이 곳에 와보게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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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 군데 우산을 쓰고 다니는 사람이 보이는 비오는 날의 아키바 풍경.

도쿄에 사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고마운 비일지 모르겠지만, 여행차 온 내게 있어서는 정말 보고 싶지 않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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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는 비가 계속 심하게 내려서 카메라를 봉인.

어차피 실내에서는 찍기도 힘들었다던가 뭐라던가.

마침 나노하 FORCE 2권 한정판이 기획으로 팔고 있어서인지 여러가지 물건을 끼어주더군요.

... 단 아쉬웠던 것은 그냥 심심한 시간을 지내기 위해서 샀던 콤프티크가 애니메이트에서 사면 조금 더 많은 물품을 주었다는 거-;

그래서 오늘의 득템 목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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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바나나는 그렇다 치고, 나머지 지름 목록은..

일단, 나노하 1st 무비 홍차. 무려 다른 홍차보다 100엔이나 더 비싼 홍차랍니다.

이건 정말 아끼다가 상해버릴지도. (먼산)

좌측으로 소라마니 7, 8권과 학교의 계단 1권, 그리고 바이스 슈발츠 엔젤비츠 스타터 댁입니다. (....)

뭐, 여기서 한 두장씩 빼내어 선물로 증정을 한다거나 할지도. (.....)

그 밑에 보이는 것은 1월이던가 애니화 계획이 되어있는 O/A (온 에어) 입니다. 어떤 것인지 궁금하여 슬적 질러버린. ..;

마지막으로 보이는 것은 나노하 Force. ViVid 와 함께 연재되고 있는 지라 과연 어떤 작품인지 궁금했던 데다가 오레이모 아크릴판을 끼어준다고 해서 그만.. (먼산)

기상 때문에 오늘은 가볍게 돌고 왔군요. (하지만 아키바 까지 가는데 무려 편도 두시간 가까이..)

내일은 럭키☆스타의 성지인 와시노미야에 갔다와 볼까 생각중이랍니다. :3

  • 미즈키유이 2010.09.16 22:21

    ...JR 아키 하바라역..이군요
    왠지 가보고 싶어져요

  • 작은사장 2010.09.16 22:39

    성지순례 하셨군요 ㅋㅎ...
    게다가 다음은 럭키스타의 산실인 와시노미야~~

    기다리고 있겠숩니당~~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30 신고

      사진이 무려 1120장이나 되어서 정리하는 데에 조금 걸리는 군요.

      그래도 TGS가 10시 개장이라서 조금 여유가 있네요-;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09.16 22:41 신고

    아키하바라라...
    전 왠지 정신적 데미지를 입을까봐 항상 못가고 있다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31 신고

      후후, 가보시는 겁니다.

      게로로가 기다리고 있어요. (응?)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6 22:48 신고

    아 가볍게 지르셨다지만 오늘도 보기엔 많이 풍족해 보이군요 ㄷㄷ

  • Favicon of http://alicen.tistory.com/ 엘리슨 2010.09.17 05:32

    성지라 ㅋㅋ
    꼭 한 번 가보고 싶긴한데
    가려면 문득 무서울 것 같은 그 곳 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36 신고

      가면 정말 무서워요.

      메이드옷을 입은 악앗이들이 마구 덤벼들어서 정말 무서워요.

  • makura 2010.09.17 06:27

    감상

    첫번째 사진

    전 못 가봤지만 제 동생이 교환교류 차로 일본갔을적에 아키바를 갔다온게 생각납니다. 동생이 아키바에서 코믹스 몇 권 사온게 기억나는군요. 사진도 찍어와서 구경만 잠깐 했던...

    두번째 사진
    서전 아이즈 애니화 대략 20년 전에 되지 않았나요? 다케다 유조 선생의 불후의 명작... 저 히로인 성우 하야시바라 "메구 각하" 메구미씨일걸요? ㅋㅋ
    그보다 북오프는 옛날엔 선망의 대상이었는데 한국에서도 자주 접하다보니 그닥... 물론 본토가 규모나 보유 물량은 더 크고 많겠지만요.
    저 찌라시 나눠주는 누님들 여전하군요 ㅋㅋ 정확히는 메이드복 입고 나눠주는 분도 있고 대부분 메이드카페에서 일하는 분들일걸요? 저거 시급 꽤 된다고 들었던...

    세번째 사진
    마법사의 밤인가요. 전 나리타에서 콤프티크를 보고 살까하다 그닥 관심 없어서 미오가 그려진 뉴타입을 샀는데 말이죠.핫.
    어른의 영역인가요. 저도 부디 가보고 싶습니다.(?)
    뭔가 싶은 건 용이 간다 (원제는 용과 같이인데 정발제목이 저걸듯요...)이네요. 제목만 보고 첨엔 크로우즈인줄 알았군요 ㅋㅋ
    밀키홈즈라...ㅋㅋ 10월 신작인데 신인 성우 대거 투입해서 유닛을 짜더군요. 그림체가 좀 과하게 반짝거리지만 봐볼까 싶긴합니다.

    네번째 사진
    비가 왔다라... 춥고 좀 싸늘하셨겠어요. 그보다 나노하보다는 전 마니마니쪽에 눈이 가는군요. 최근 원작쪽을 체크하지 않았는데 기회되면 체크해봐야겠네요.
    그보다 먹을건 빨리 먹어야하죠... 아니면 방부제를 타셔서 보관하시는 방법이...! (대신 못 드시겠지만요... 그보다 홍차 어디 거인가요? 이토엔인가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57 신고

      아키바는 정말 살 거 말고는 없더군요. (....)

      오오오. 하야시바라 메구미씨인가요!? 찾아봐야겠군요.
      근데, 북오프는 만다라케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더군요. (....)

      전 그것도 궁금하지만 "한 시간 코스, 두 시간 코스, 세 시간 코스" 가 무엇인지가 더 궁금하더군요. (....)

      애니메이트 콤프티크에는 게이머즈특전 아크릴판이 두장 더 들어가더군요. .. 비비오와 아인하르트 던가? 그 여자애. ... 말하니까 가지고 싶네. 하나 더 지를까!?!?! (...............)

      어른의 영역은 그냥 들어가면 되긴 해요. ... 물론 바로 옆에있는 'SM클럽' 이라는 간판이 무척이나 신경쓰이지만요. 밀키홈즈 PV를 애니메이트에서 틀어주던데 나름 괜찮더군요-;

      ... 방부제를 넣어서 보관 할 정도로 엄청난 먹을 것은 아니지만요 =ㅅ=);

      음료수 제조사는 무빅MC ? 라는 거 같군요. (...)

  • 모게모게 2010.09.17 08:17

    오.. 드디어 아키바 역의 공사 천막 걷힌 걸 보았네요.ㅋ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27 신고

      오, 얼마 전 까지는 공사중이었나봐요, 저거.

      지금은 역사 바로 옆 건물이 공사중이던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7 16:49

    역시... 오덕들의 성지 아키바(...)
    그나저나... 포스 2권이 제일 부럽(...)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26 신고

      후후. 조금 지나시면 O/A가 부러워 지실 거예요! (정말?!)

  • 히토 2010.09.17 17:57

    자막 때문에 들렀다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다음편도 기다릴게요ㅋ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17 신고

      저런. ^^;;

      자막은 조금 늦어지니 양해해 주세요-;;

      전용전 하나가 될지, 학생회 까지 될지는 아직 내일이 되어봐야 알겠지만요-;

  • Favicon of http://grip.egloos.com M.Saki 2010.09.17 19:13

    아키바보다... 나카노도 건질게 많지요... 잘못걸리면 골로가기 딱 좋은...
    지난주에 도쿄로 놀러간다고 해놓고 하루 날잡아서 나가노/나오에츠까지 갔다온 사람도 있는데 아키바 편도 두시간쯤이야......(퍼억)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17 23:17 신고

    생각해 보니 우메보시 = 매간이였군요 ㅋㅋㅋ

    성지.. 저도 가보긴 했는데 입덕은 중2때였고 성지에 간 것은 중1때라죠 ㅋㅋㅋ
    그저 발가벗은 피규어들 보며 하악거리고 왔을 뿐이고...
    저 홍차는 지금쯤 다 드셨으려나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7 23:52 신고

      '매건'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해요. .. 당시엔 일본어를 몰랐으니 원작에선 어떻게 나왔을 지 모르지만요.

      홍차는 오늘 갔다와서 일본 과자와 함께 먹고 있답니다. :3

  • 레이 2010.09.18 00:00

    아카햄과 동행 하셨나용 ?? ㅋㅋ


    언제 일본으로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26 신고

      응? 며칠 전에. ㅋㅋ

      아카는 약 보름 뒤에 출발. -ㅅ-);;

      일정을 맞춰보려고 했는데, 나도 더이상 미루기 힘들고, 아카도 더이상 당기기가 힘들어서 결국 각각 가게되었지.

      ... 같이 갔으면 난 더 편해졌을 텐데말이지! (응?)

  • GoldGun 2010.09.19 10:30

    오오... 여동생이다....

  • Favicon of http://coran.co.kr 또_탈퇴된코란 2010.09.30 14:14

    !!!???

    결국 바나나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30 15:06 신고

      마지막날 신쥬쿠를 돌아다녀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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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성 라퓨타에 나오는 부유석 이미테이션. :3

사람이 엄청나게 붐비는 지브리 미술관 내부에 있는 기념품점, '맘마 유토' 에서 30분간 고민하다가 결국 지른-;;;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싶었던 펜던트와 무척이나 유사한데다가 저 파란 광채에 이성을 빼앗기고 결국 질러버렸다죠. llorz

오미야게 라지만, 직접 사용하게 될 듯.

스트랩 (폰줄) 으로 사용한다니까 점원曰

" 무척이나 비싼 스트랩이 되겠군요! " (생글)

......

01


이것은 간단한 사탕. ~_~);;

제법 귀엽다. (....)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6 05:19 신고

    가격 공개하라 ㅋㅋ 암튼 오늘부터 점점 쌓여가는 건가요ㅎㅎ

  • makura 2010.09.16 07:45

    스트랩으로 쓰시는거로군요...!! 목걸이로 쓸 수 있다면 나름 멋지겠지만요...

    그보다 라퓨타라면 지브리쪽인데 한국에 대원이 직영하는 매장에 어지간한 지브리 굿즈는 다 있던데...

    거기엔 역시 라퓨타는 없나보죠 ㅜㅜ 그보다 라퓨타 판권은 국내에 있다고 들었는데 개봉했었더랬나요?

    한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30 신고

      목걸이로 써도 멋지긴 하겠는데, 조금 싸이즈가 커서 부담되더군요;;;

      모 브랜드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아서인지 한국에 없는 거 같기도 하지만 글쎄요. 인터넷에서는 찾을 수 없더군요. ^^;;;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아이폰) 2010.09.16 08:16

    난 저 가격을 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iqmidale iqmidale 2010.09.16 09:40

    이미테이션이면 가격이 상당하겠네요 ㄷㄷ..
    그나저나 점원님의 (생글)은 상상해보니 쓴웃음이 지어지는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22 신고

      저도 정말 할 말이 없었다죠. ^^;;;

      꽤나 비쌌기는 하지만, 점원 말로는 비슷한 사이즈라면 두배 이상 줘야 한다고 하니. ... 뭐 그렇다 치는 것으로 생각하기로 했어요.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6 16:59

    그리고 먹기 아까워 안먹다가 유통기한이 지나버렸나는 슬픈 뒷 이야기(...)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17 신고

      저런. ㅋㅋㅋ 일단 저 통을 쓰고 싶어서 산 거나 마찬가지라서 ^^;;

  • Favicon of http://alicen.tistory.com/ 엘리슨 2010.09.17 05:33

    아 너무 이쁨 ㅎ,ㄱ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20 신고

      흐흐흐.

      저 파란 빛의 매력은 직접 보면 더욱 빠져들어간답니다. +_+)!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17 23:11 신고

    사탕 달콤해 보이네요 (당연하잖아!!)
    근데 저거 가격이 얼마이기에 비싼 스트랩이 되겠는 걸까요..?

  • GoldGun 2010.09.19 10:26

    영롱한 파란빛이군요... @_@

어제는 일찍 잠에 들었음에도 조금 늦게 일어나게 되어버리더군요. .. 피곤이 쌓였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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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미술관의 입장권은 이미 구매해둔 상태이고, (지브리 미술관 티켓은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셔야 합니다.) 오후 두시 입장표인지라 오전에는 그 곳으로 가기 위한 중간지점인 시부야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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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한류 열풍을 몰고오고 있는 소녀시대. 하지만 이들은 시부야에 있는 광고판을 직접 찍어 블로그에 게제하는 것 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펑)  (일단은 다시 업로드. 다음 번에 또 자르면 그냥 포기. -ㅅ-)

간단하게 시부야 관광(이라고 쓰고 식사라고 읽는다)을 마치고 지브리 미술관이 있는 미타카 역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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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산책길에서 한 할머니 분을 만났었는데,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분이셨는데다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신 덕분에 무척이나 재미있었다. 그 분의 사진을 찍지 않은 것은 정말 후회막급. ;ㅁ;

어쨌건, 이렇게 지브리 미술관에 도착!

표는 세 장면의 필름으로 만들어져 있었지만, 사진기 보다는 귀국후 스캔을 하는 방향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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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미술관 내부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는지라 외부에서만 사진을 찍었음에도 꽤나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군요.

귀찮았던데다가 줄이 엄청나게 (-_-) 길어서 단편 애니메이션 감상은 그냥 하지 않고-;; 왔다죠.

원화실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들은 지브리 작품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한 번 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랍니다.

어쨌건, 지브리 미술관 (뮤지엄) 을 뒤로하고 이노카시라 공원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러고보니 2017년이 이 공원이 생긴지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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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의 마지막은 나카노에 있는 만다라케.

이번에 가이드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고 있는 루코군의 말로는 아키바의 북오프 보다 오히려 책이 더 많다고.

신간도 일반 서점에 비해서 약간 저렴하게 (약 10%) 살 수 있는 데다가 중고 등도 있으니 한 번쯤 들릴 만 한듯.

저는 이 곳에서 바쿠만 9권을 슬적. (...)

01


그래서 이렇게 2일차 여행을 모두 마쳤답니다.

저녁은 오늘도..



페리스가 되어보기 2탄. (먼산)

내일은 드디어 대망의 아키바 탐험!

  • Favicon of http://coimp.co.cc 무서운닭 2010.09.16 00:53

    라면 국물로 끓여지다니...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6 05:20 신고

    짤방은 당고씨리즈인가요 ㅋㅋ

  • makura 2010.09.16 08:00

    감상을 적어보자면,

    1번사진
    미야자키다이라... 설마 하야오 영감때문에 그런건가요? ㅎㅎ 이분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신지라 오죽하면 스타크래프트 스페셜 땡스 크레딧에도 올라가시는 분이더군요. (블리자드 애들이 덕후라는걸 알수 있었죠. 실제로 제 주변에 미국애들중에도 게임디자인하는 애들 중에 상당수 양덕이 많구요.)

    2번사진
    오오... 뭔가 동대문스럽네요. 그보다 H&M이 미국에도 있고, 한국에서도 있었고, 일본에도 있나보네요. 역시 적절한 중저가 브랜드다보니... 원래 여성의류 전문인데 남성의류도 시작하더군요. 가디건을 나름 싸게 팔아서 하나 살까 고민중이지 말입니다. (미국의 경우입니다만...)

    3번 사진
    일단 저기가 시부야로군요. 저는 구전으로만 들어온 도시이거늘... 뭔가 생각보다 평범하군요. 음... 뭐 어차피 일본에 대해선 신비감은 거의 없어진지 오래이고 특히 도쿄는 안 가봤지만 별다를거 없다고하고... 그래봤자 전 가본적이 없지만요 ㅜㅜ (소녀시대 옆 남자모델중 헉? 초난강? 인줄알았습니다만... 본인 맞나요? ㅋㅋ)

    4번 사진
    우마이봉 공짜인가요? ㄷㄷ 인심 좋네요. 칸나기의 나기가 좋아하는 그 우마이봉..ㅋㅋ
    한국에서도 올리브 영에서 팝니다. 400원인가 그러더라구요.

    5번 사진
    촬영금지인곳은 역시 사진 찍으라고 존재하는 곳인가봐요..ㅜㅜ 전 지금까지 순진하게 안 찍고 후회한 적이 많았지만요. (순진했다기보다 귀찮아서이기도 했지만요.) 이번에 저도 몇몇분들을 뵈게 될듯한데 사진촬영금지라해도 꿋꿋이 몰래 폰카라도 써서 직촬을 해볼까 싶습니다만... 걸리면 퇴갤, 아니 퇴장당할까봐 걱정되서 아마 도박은 안 할거 같지만요.ㅎㅎ
    뭐... 일단 참고가 되었습니다.(?)

    6번 사진
    우왕. 라멘 맛있어보이네요.
    역시 본고장의 라멘이란...

    7번 사진
    오오. 만다라케로군요. 만화책말고 이것저것 많이 팔지 않나요?
    대부분 아키바나 그 동네 서점은 사진촬영 금지라는데 일웹보면 버젓이 거기서 몰래 슬쩍 찍은 사진이 보란듯 돌아다니기도 하니 말이죠.

    8번 사진
    경단 3꼬치에 100엔이로군요... 그보다 환율 크리는 극복하셨는지도 궁금하군요.
    전 일본갔을 적에 환율크리가 있어서 매끼 편의점 12시 떨이 도시락으로 때우고 배고프면 패미레스 가거나 바이킹 같은데 가서 실리를 챙겼는데 말이죠.ㅋㅋ


    뭐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36 신고

      하야오씨와 관계 없이 이쪽 지명이 그러한 듯 하더군요. :3

      그러고보니 예전에 H&M에서 이거저거 샀던 느낌도 드는군요.

      뭐, 일본이라는 곳 자체가 거의 한국과 비슷한지라. ㅎㅎ;; 특히나 일본문화를 많이 접해본 사람이라면 거의 위화감이 없을 지도요. .. 근데 저 분이 초난강 씨인가요? =ㅅ=;;

      바다이야기를 하러 오라면서 우마이봉을 주더군요. ㅋ

      사진 찍을 때 실수로 오토로 해놨더니 빛이 새어 나가서;; 바로 주의하러 오더군요-;;

      돈고츠를 제대로 하는 집을 찾아야하는데, 아직 못찾고 있답니다-;;

      만다라케는 이래저래 엄청난 양이더군요. 정말 놀라울 따름이었죠. @_@);;

      편의점 경단이라 많이 싼 거예요. 일반 경단은 5개 1300엔 정도 하더군요-;

      이래저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blog.naver.com/iqmidale iqmidale 2010.09.16 09:38

    경단이 굉장히 달거같아 보이는군요 ㄷㄷ...(어느정도 단거는 좋아하지만 많이 단 음식은 먹지못하는 ㅠㅠ..)
    저도 군대가기전에 일본 여행을 가보고 싶네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모아둔 돈이 없어서 불가능하지만 !!("oTL...)
    군대란건 몇개월 뒤에나 갈 곳이지만 그 몇개월 전 부터 심히 압박을 받는곳이란걸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1월 신작들이 시작하는 시기에 군대로~ "oTL..)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38 신고

      야끼당고에 달콤한 소스를 바른 것인지라 그리 달지는 않아요. :)

      군대는 요즘 무척이나 편해졌으니 마음 편하게 다녀오시면 될 듯 합니다!!

      그 전에 부모님께 부탁을 하셔서라도 여행을 다녀보시는 것이 좋아요. 정 자금 사정이 안되신다면 우리 나라 안에서 배낭여행 전국일주라던가 하는 것도 괜찮아요. :3

  • aptx4869e 2010.09.16 16:21

    원래 라면의 일본수화가 닭+국수라는 합성어인데
    그게 한국에서도 똑같이 쓰고 있다는...
    그래서 라면국물에 닭육수 쓰는거 알게 된 1인...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20:39 신고

      오오오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생각해보니 기본적으로 닭 뼈를 우려내는 거 같더군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6 16:58

    비퍼들의 필수템인 맛봉(...)
    어쨌든... 부럽네요ㅠㅠ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09.16 22:41 신고

    조, 좋은 여행글이닷...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17 23:09 신고

    바쿠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명작이죵!

    하수구 그림이 인상적이군요
    현대 미술은 재미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ㅎ
    그나저나 할머니 하니까 저도 생각나는 할머니가...
    일본 할머니들은 전부 착하십니다 ㅠ
    길 물어봤더니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면서 안내 다 해주시던
    굿굿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8 00:21 신고

      일본인 어르신들 께서는 무척이나 친절하시죠.

      전에 일본에 갔었을 때는 택시비가 무려 만엔이 나왔었는데 5천엔만 받으셨죠. ~_~);

  • GoldGun 2010.09.19 10:24

    오.. 2017년이면 7년 후니까.. 대학생쯤 되면 가보면 좋겠네요.
    당고 밑에 간장(?)처럼 보이는 액체가 보입니다~

약 열흘간 동고동락을 할 짐들.

시간이 생긴 길에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유럽 여행을 다녀올까 고민을 하다가 도쿄 게임쇼의 유혹과 함께 다시금 일본에 가고 싶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가보지 않은 곳... 을 가보자고 했으나 결국 익숙한 곳으로. ;;

뭐,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간단한 짐을 챙기고 공항으로!

지금까지 언제나 다녔었던 인천 - 나리타 코스를 버리고 이번에는 김포 - 하네다 코스를 선택하였습니다.

미리 준비해둔 mp3에 가득 찬 여러가지 라디오 방송들.

이번에는 얼마전에 시작한 오레이모 라디오와 전라(학생회 임원들을 전부 알 수 있는 라디오를 줄여서 전라)! 등등을 준비해둔지라 남는 시간을 유용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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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내리기 시작한 폭우 때문에 일본행 첫 날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내일은 일단 지브리 미술관 + 만다라케 +α :3

  • 미즈키유이 2010.09.14 22:10

    1일차라 간단한 리뷰 군요 추후 리뷰도 기대할게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03 신고

      후후, 가능하다면 매일 여행기를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

  • Favicon of http://kyou.wo.tc Kyou 2010.09.14 22:11

    오우... 현지 여행기의 위엄.av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2010.09.14 22:13

    wwwwwwwww

  • Favicon of https://pjh3000.tistory.com §보물§ 2010.09.14 22:15 신고

    일본... 저도 언젠가는 가보고 싶군요. ㅠㅠㅠ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06 신고

      한국 사람이라면 일본이야 가보게 될 회가 많죠. (다른 나라에 비해서야;)

  • Favicon of https://twitter.com/ikeeh77 이케~~ 2010.09.14 23:39

    ㅋㅋ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 lernos 2010.09.14 23:54

    3번 독도 사진.. 순간 고기 굽는 건 줄 알았..;;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5 06:11 신고

    시리햄 저녁은 도시락 ㅋㅋ(먹고싶다!!) 그래도 잘 도착하셨나 보군요 ㅋㅋ 자자!! 10월 17박18일 배낭여행발 일본행 후발 출발자 저에게 많은 여행조언을♥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07 신고

      도시락 전문점이 있길래 'ㅁ')/ ;;

      조언이야 뭐-;;

      다만 난 도쿄에만 있을 얘정이라는 거지-;

  • Favicon of http://alicen.tistory.com/ 엘리슨 2010.09.15 12:31

    저도 언젠가 꼭 한 번 ㅠㅠ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15 17:09

    비행기는 표값이 비싸서...
    나중에 여행가면 배편으로 갈까도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라디오 방송들이라...
    지인이 공부할때 라디오 들으면 집중안된다고 듣다가 만것들이 생각나네요ㅠㅠ
    (스마갱,M의세계,데지스타,히토카나,라디오 문학소녀...ㅠㅠ)
    어쨌든 요즘은 마파하면 카나데군요(...)
    불과 몇달전만해도 코토미네 였을텐데(...)

    • makura 2010.09.15 19:42

      전 마파를 천사쨩때문에 먹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보다 배로 갔었는데요. 하루 잡니다. 도쿄로 가는 배편은 모르겠고 부산-오사카나 부산-후쿠오카는 있어요. 후쿠오카로 가는 배는 작지만 빨라서 3-4시간이면 가고 오사카 가는건 페리로 가는데 하루쯤 잡니다. 대신 세토우치의 아름다운 야경을 접할수 있죠...

      비행기는 제주항공같은 저가 항공사 이용하심 싸게 구하실수 있을거에요. 기내식이나 이런건 기대하심 안되지만요.

      수능치시고 한번 다녀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10 신고

      레바테인// 그래도 배편 보다는 비행기가 아무래도 편하죠-;; 가격도 약 5~10만원 정도 차이이니 도쿄행을 생각하신다면 비행기 쪽이 낫답니다. (오사카 - 도쿄 왕복을 하면 적어도 10만원 이상의 금액이 소요된다 하더군요.)

      그나저나 코토미네는 누구인가요?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11 신고

      makura// 오오! 야경이라. 오사카를 가게 되면 페리를 꼭 타고 가는 것이 낫겠다 싶군요. :3

  • makura 2010.09.15 19:40

    오오 갑자기 일본여행가신다해서 예전에 쓰신 리뷰를 올리시는줄 알았는데 진짜 가셨군요...ㄷㄷ

    몇박예정으로 다녀오시는건가요? 전 도쿄는 안 가봐서 나름 가보고 싶긴 하지만요.

    김포는 많이 바뀌었네요... 주로 인천만 이용한지라... 하네다는 가본적도 없어서 신선하구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고 여행기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12 신고

      일단 8박 9일 예정입니다.

      조금 늦게 예정을 잡게 되어서 오가는 표가 이미 없었던-;;

  • WelchsBr 2010.09.16 00:51

    건강히 잘 댕겨오신 후에 사진 많이 올려주십사와요~ㅎㅎ

    재미있는 여행 하세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6 01:08 신고

      넵 ^^;;

      이미 꽤나 많은 사진을 올린듯 한 기분도 들지만서도요-;;;;;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17 23:03 신고

    우왓 부럽네요
    저도 1월에 또 갈 수 있을 것 같은뎅 ㅎㅎ
    근데 TAG의 경단 마파두부가 신경쓰이는 건 저뿐인가요

  • GoldGun 2010.09.19 10:17

    소울 소사이어티로 가는 대문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1. 원문 주소는 이곳입니다.
2. 질문에 성실히 답변합니다.
3. 문답내용과 결과를 성실히(?) 공개합니다.
4. 다음에 넘겨줄 사람에게 전달합니다.

로리콤도 체크 (심리 테스트)

이 진단은, 당신의 [로리콤도]가 어느정도인지를 판정합니다.
10가지 질문에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답해주세요.


1. "좋아하는 여자의 타입은?"이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당신이 머릿속에 떠올리는 것은?

- 2차원 애니메 얼굴의 미소녀 (특정 캐릭터가 있음)
- 소꿉친구이자 인기가 많은 미소녀
- 미인이고 상냥한 교사
- 근처에 사는 어린 소녀
※ 근데 교사는 미인을 아직 못봤어요.

2. 그야말로 이상의 여자가 나타났다. 자,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 일단 벗기고 본다
- 일단 사진을 찍는다
- 일단 기쁘게 해준다
- 일단 지켜본다
※ 처음 본 사람을 지켜보는 거 말고 다른 짓을 하면 범죄입니다. .. 하지만 視姦도 나쁜 짓이에요. (응?)

3. 좋아하는 여자에게 어떤 옷을 입히겠는가?

- 코스프레
- 알몸에 앞치마 차림
- 세라복

- 차이나드레스
※ 제가 직접 코디해주면 안될까요? 왜 옷이 다 이모냥?

4. 좋아하는 여자에게서 어떤 호칭으로 불리고 싶은가?

- 이름을 편하게 (※ '씨', '쨩' 등등 없이)
- 이름에 '씨'를 붙여서
- 오빠아~
- 주인님
※ .. 다 좋은데 주인님은 뭔가요?

5. 당신이 좋아하는 여자는 어떤 성격인가요?

- 솔직하고 귀엽다
- 뭐든지 말하는대로 듣는다
- 제멋대로에 심술궂다
- 얼빵이라 한시라도 눈을 뗄 수가 없다
※ 너무 솔직한 것도 문제가 될 수도 있다지만서도.

6. 이상의 여자를 그리면서, 망상의 세계에 빠지는 경우가 어느정도 있나요?

- 일상
- 자주
- 때때로
- 가끔
※ 실존할 리 없는 사람을 망상해본들 나타나나요? (....) 하지만, 이따금씩 떠올려보는 경우도 있긴 하군요.

7. 당신을 불타오르게 하는 상황은 다음중 어느것?

- 「이거 좋아하지?」라고 하면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 줄 때
- 「어서오십시오」라고 하면서 자기를 맞아줄 때
- 「뭐 해도 돼?」라고 하면서 자신을 바라볼 때
- 「할 말이 있어」라고 하면서 머뭇머뭇거릴 때
※ 자취할 때 찾아와서 밥해주는 여자가 최고! (응?)

8. 당신의 이상의 여자가 처녀가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다지 상관없다
- 굳이 어느쪽이냐고 한다면 싫다
- 절대로 안된다
- 처녀이외에는 인정하지 않는다
※ 기왕이면 다홍치마 (먼산)

9. 로리콤이라는 존재가 부끄럽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렇다
- 그렇지 않다
- 있어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 자신을 포함한 자신의 주변에는 로리밖에 없다
※ 망상은 머릿속에서만 하세요.

10. 그렇다면, 당신은 자신을 로리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생각하지 않는다
- 조금은 그렇다
- 꽤 그렇다고 생각한다
- 로리 이외의 그 무엇도 아니다
※ 아무리 그래도 유아를 좋아라 하지는 않습니다.


결과보기



※ 테스트 후기
.. 뭔가 이상한 테스트로군요.
답안도 뭔가 비정상적인듯한 생각이 드는 것은 기분 탓? ..


※ 다음에 넘겨줄 사람

무서운닭 님
-
왠지 궁금하잖아요? 해보세요. (...)

알바레즈 군
-
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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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의 강림. My Self 2010. 8. 24. 22:38

MSI 라데온 HD 5870 Lighting Plus 라는 녀석을 질러버렸습니다. (....)

... 점점 미쳐가는거죠. 네. ㄱ-;;


01


개봉을 해보니 어마어마한 쿨러가!

HD 4870 TOXIC 의 검은빛도 괜찮지만 Lighting Plus의 메탈릭도 이쁘군요.

01


장착한 모습입니다.

높이가 빅타워형 치고는 조금 낮은편이라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잘 닫기는군요.

거기다 휘황찬란한 LED ! (머엉)

01


예전에 체크 했던 것과 비교해 보면 하드디스크의 속도가 조금 줄어들었군요. (7.7 → 7.6)

대신 메모리가 조금 빨라지고 (7.8 → 7.9) 그래픽은 당연히 증가. (笑)

가장 낮은 점수던 그래픽을 업그레이드 해주면서 전체적으로 하이엔드화 되어버린 시리스네 컴퓨터입니다.

온도도 60도에 불과한 아주 착한 온도로군요.

최근 4870의 온도가 미친듯이 올라가서 걱정되던길에 바꿔주었는데 ...

.... 이번에 확인을 해보니 냥이털이 쿨러에 끼어있더군요. -_-;;;;;;

필터등 여러가지 먼지 대책을 세워놓은 컴퓨터였지만 역시 냥이를 기르면 컴퓨터 청소를 제대로 해줘야 할 듯 합니다. ;

우측은 그래픽을 바꾼 기념으로 찍은 3DMARK 점수.

데네브를 쓸 때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올라갔지만 (당시 약 16000 점) 그래픽을 바꾸기 전 데이터가 없군요 ;;; (아마 2만점 초반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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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통의 발자취~☆
------------------------------------------------------------------------------------------------------
코코페리 -> 시리스
------------------------------------------------------------------------------------------------------

※ 바통의 규칙~☆
1. 본 바통의 내용은 요즘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한 한줄 감상평입니다. (^^ゞ
2. 받으신 분은 발자취에 이름을 씁니다.
3. 최근에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하서 간단한 감상평을 성실하게 논술합니다. (응!?)
4. 폭파, 패스, 유기, 폐기, 은폐, 은닉, 반출, 탈출, 회피 등의 꼼수는 불가능니다. ㅋㅅㅋ
5. 내용을 다 작성하신 분은 다음에 전해줄 두사람에게 '우파~☆'라는 소리와 함께 무책임하게 바통을 던져줍니다.

뭔가 계속해서 코○페리님에게서 뭔가 넘어오는듯한 느낌인데, 정말 기분 탓일까요? .. ㄱ-;

※ 특정 애니에 대한 스포일러가 듬뿍 담겨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1. Angel Beats!

-
자막제작을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슬슬 클라이막스임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떡밥 투척으로 어떤 식으로 끝맺을지 정말 궁금하기 그지없는 작품입니다. 물론 작붕 때문에 초기부터 무척이나 욕을 먹던 작품이니 만큼, 작화에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더욱 좋아했을텐데 말이죠.

그나저나 마에다씨는 매력적인 캐릭터만 사라지게 하는 멋진 스킬을 가지고 있네요. 이와사와님이라던가, 유이냥이라던가. 아, 매력이 없는 타카마츠 같은 캐릭터는 영구 봉인(!)을 하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2. 진 연희무쌍 ~소녀대란~
-
역시 제작을 하고 있는 작품이죠. 살짝 언급을 했던듯한 느낌도 들지만, 전작에 비해서 액션신이 늘어났긴 하지만 개그적인 요소를 조금 배제하면서 조금은 시리어스한 분위기로 전환을 한 점이 약간은 작품의 색깔을 바꾼듯 하더군요. (그렇다고 해도 그리 큰 차이는 없을지도요.) 이러한 삼국지 스토리도 있구나~ 하는 정도에, 이런 것은 역사와 비슷하잖아? 하는 것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 쓸데없는 서비스신은 좀 자제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요.

3. 기동전사 건담 UC
-
그 자그마하던 미네바양의 성장을 볼 수 있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응?) 여러가지 기체의 발전형도 볼 수 있으니 메카닉, 건담 팬들은 필견!! 근데, 각 편의 텀이 너무 길다는 단점이. ... 2편이 아마 9 ~ 10월경 공개던가요?;;

4. WORKING!
- 카타나시군과 포푸라양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이나미와 카타나시의 러브라인이... (사소한 오류나 잘못된 작품 이해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야마다의 참전으로 점점 흥미진진해져 가는데.. ... ... 근데, 한번씩 나오는 안경쓴 야마다양 같은 키큰 아가씨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5. K-ON!!
-
이 작품은 아즈냥만 보면 됩니다. 스토리 및 다른 캐릭터에 대해서는 신경을 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 그나저나 유이는 천재인가요?



최근 시간도 없는지라 몇 편 못챙겨 보고 있군요.

그래서 다음으로 바톤을 이어받으실 분은!!


 ∮ 이스렌느
 - 최근에 애니를 잘 안본다 하던데 과연 어떤 작품을 보고 있으려나!?

 ∮ 늑대향 님
 - 최근에 받으신 바통의 질문이 적다고 하셔서 간단하지만 장문이 될만한 것을 준비해 드렸습니다!! (!?)


그럼, 위의 두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 받는다, 못 받는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등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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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통의 목적은 이웃 분들의 애니 취향을 알아보고자 함입니다.
====================================================================================================
바통 전달 순서 우시오 -> 마히로 -> degl -> 메서슈미트 -> 쿼티 -> 로묘 -> ゆり -> 엘리슨 -> 코코페리 -> 시리스
====================================================================================================
룰설명

1. 바통을 받으시면 전달 순서를 반드시 써 주시기 바랍니다.

2. 폭파 패스 기타 등등 없으므로 무조건 받으셔야 합니다. - 아니면 링삭해버릴꺼야 니파~☆ -

3. 좋아하는 애니 장르와 캐릭터 타입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이유도 함께 (장르 ex 학원물 순정물 코믹물 하렘물 호러물 스릴러 등등등)

4. 다음 받으실 3분을 선정하셔서 바통을 넘기시면 됩니다

5. 20명까지 이 바통이 안돌아갈시

계획한 모든일이 안될것이며

수험생은 수험을 망칠것이고

여친이있다면 여자친구와 꺠질것이며

솔로일경우 평생솔로로 지낼것임

6. 약간의 규칙수정이 있었습니다.



1. 좋아하는 애니 장르...

- 가리지 않는 편이지만 굳이 고르자면 환타지물. 참고로 싫어하는 종류의 작품은 쓸데없이 벗기는 작품, 작품에 담긴 의미도 없고,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으며, 휘발적인 흥미조차 일으키지 못하는 작품.


2. 캐릭터 타입

- 이지적인 타입. 츤데레도 싫어하지는 않는편. (단 츤츤 거리기만 하는 쪽은 사양. 데레가 없는 츤은 팥 빠진 붕어빵) 뭐, 더 아시고 싶으시다면야 나중에 모에테스트라도 해서 ..



뭔가 짧아서 없는 시간을 쪼개서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코코페리님. (...)

언젠가 그 보답을 받게 되실듯. (...!)

자 그래서 이를 이어 받을 분은..

 - 미카 군
 - 쿄 군
 - 알바레즈 군

얼굴 본 사람에게 넘겨주는게 여러모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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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노예국가인 대한민국이 MS에게 반기를 들었다!!


64비트 이상의 VISTA 기반의 윈도우즈에서는 로그인 조차 되지 않는 우월한 병무청. (.....)

거기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접근조차 안되는 정부 사이트들..

정말 우울하기 그지없다.

아무리 돈이 들어간다고는 하지만, 정부 사이트에서는 편의를 위해서 다른 기업사이트 보다는 발빠른 대응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긴 하지만 .. ... .. 아무래도 힘드리라 생각된다.

거기다가 MS에서조차 거부하고 있는 ActiveX를 정부에서 솔선해서 사용을 하는 재미있는 현상.

구축해둔 인프라를 다시금 바꾸는데 드는 비용이 무척이나 많다고는 하지만, 다가오는 새로운 IT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인프라를 구성을 해야 할 시기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 언제까지 ActiveX 쓸건데?

anyway, 무사히 연기신청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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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6.04 16:07

    우리나라엔 엑티브X 덕분에 익스플로러와 파폭을 같이 돌리게 되는(...)
    어쨌든... 비스타는 역시 버려진 OS군요(...)

  • Favicon of http://coran.co.kr 또_탈퇴된코란 2010.06.04 16:10

    싸지방은 죄다 IE6이고 ㅋ

    랄라랄라

    채팅방 접속 불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05 08:35 신고

      좋은 IE6이로군요! (머엉)

      irc 쪽도 접속 불가인건가요?

      그쪽 부대는 뭔가 관리하는 사람이 조금 컴퓨터에 대해서 아는듯 (....)

      뭐 그래도 뚫을 방법은 있을 텐데 말이죠.

      웍스레이를 꺼버리고 접속한다던가. (......)

  • Favicon of http://venuseye.tistory.com 세인트 2010.06.04 20:46

    이제 몇 년차이신지도 알아내면 나이 추측이 가능하겠군요.

    저는 늙다리라 오늘 받고 와서 끝입니다. ㅡㅁㅡ

  • makura 2010.06.06 04:17

    저도 한국에 와서 이것저것 가입할때 쓸데없는 Active X라던가... 은행을 들어가는데 뭐이리 뜨고 하는지 참...

    적응이 잘 안되는데 설상가상으로 이런 부분까지 겹친듯 합니다.ㄷㄷ

2010 모에 적성 검사 My Self 2010. 1. 25. 09:23
심심해서 한번 해봤습니다.

다른거야 뭐, 취향이니 그렇다 치고. 가장 어울리는 캐릭터!!



무려 나나치(!)

미즈키 나나 씨가 제게 무척이나 어울리시는 분이라는 것이 많이 놀랍군요!

뭐, 연상이라는 데에서 조금 걸리긴 하지만, 그분이라면 연상이라도 상관없.. (응?)

린이나 그쪽은 무시하는 것으로.. (먼산)


어쨌건, 일찍 일어나서 뭔가  쓸데없는 짓(!) 을 해봤군요.

그 외에도 빨간머리 라던가, 칼이라던가, 츤데레라던가, 안경이라던가, 지적이라던가  .. 여러가지 요소가 있었다지만, 역시 위에서 언급한 대로 모든 것은 취향이니깐 말이죠. (먼산)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한번정도는 해봐도 괜찮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덧붙임. ... 애니 시험 성적이 1회에 비해서 비약적으로 올라갔더군요. ... 역시 자막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애니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게 된듯한 느낌이.; (이전에는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까지;)

덧붙임 둘. 미드는 정말 자막질 하기가 힘들군요. -_-;; 어순이 다르니 일본 작품처럼 바로바로 번역이 되는 것도 아니고;; 거기다 러닝타임도 더 기니 적어도 세배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야 겨우 가능할 듯한 느낌; 언젠가는 이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만들 수도 있겠죠. 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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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1.25 15:53 신고

    오.. 부럽네요 어울리는 캐릭터들 ㅋㅋ
    전 무려 츠나데 할머님이 나오셔서 (...)

    그나저나 놀랍군요. 미드까지 자막을 하려 하신다니..!!
    역시 대단한 분이시네요, 저 같은 잉여와는 다르게 ㅁㄴㅇㄹ..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25 19:27 신고

      미드쪽은 확실히 시간 소모라던가, 번역부분이라던가 손갈게 많아서 개인이 취미삼아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법 하더군요.
      물론, 계속 하다보면 시간이 줄기야 하겠지만요.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1.25 17:49

    하나 빼고 전부 맞더군요^^;;;
    제가 일반인이라는걸 증명해준 고마운 증명서(라고 지인들에게 설쳤다가 까였다죠... 그렇게 보면 일반인 맞는데..ㅠㅠ 대부분이 모에 평등주의자였는데...ㅠㅠ)
    마지막에 나나씨가 없어서 좌절...OTL...
    지인도 나오고 결과보면 거의다 보이는게 나나씨였는데...OTL...
    그외 캐릭터들도... 어쩜 그렇게 샥샥 피해서 걸리는지... 리나빠인데도 하루카가 걸리질 않나...
    그것 빼고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반인이니 까요...(하지만 블로그에 오시면..............)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25 19:29 신고

      그 테스트를 해본 시점에서 일반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먼산)

      나나씨는 혈액형 & 별자리 점을 보셔서 O형 이나 물병자리 여성과 어울리는 혈액형 이나 별자리를 가지신 분이라면 나오실듯 합니다. (나나씨 등장법?!)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1.26 09:14

      제가 O형에 물병자리 남성이에요(...)
      같은 물병자리인데...어째서...OTL...
      이거 말고 오타쿠 시험 점수까지 저를 괴롭힌다죠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26 19:49 신고

      저런; 여러가지를 해보셨군요.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kauki_ 레이 2010.01.25 20:51

    ㅋㅋ 저도 해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reva.tistory.com/ 캐로 2010.01.25 23:31

    아악..

    나나 씨나 나오셨어...ㅜ.ㅜ

    저는 그저 평범한 케릭터 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케릭터들이...

  • makura 2010.01.26 02:29

    그러고보니 노토, 미즈키는 동갑이고 (그말은 올해로 만 서른...) 유키노씨는 나이가 좀 있으시고

    엔도씨가 82년생인가 그 언저리로...

    저 모에적성검사 첨에 막 나왔을때 했었는데 바로 1등급찍어버려서 그뒤론 난이도 올라올때까지 안해봤는데

    간만에 해봐야겠네요.ㅎㅎ;


    전 딱히 미즈키까진 아니더라도 토마츠, 토요사키, 하나자와, 하야미 중에서 한명이라도 나와준다면 좋을텐데말입니다 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26 08:01 신고

      1, 1등급이시로군요;;

      뭐, 자막 작업을 하기 시작하면서 평소에 신경 안쓰던 부분도 신경쓰게 되긴 했지만, 1등급의 벽은 높더군요. (먼산)

    • makura 2010.01.27 07:13

      수능 1등급이나 SAT 1500점이나 GPA 4.0이면 몰라도
      이런거 1등급 맞아서 어디 내놓을데도 없죠 ㅋㅋ
      뭐랄까 평범한걸 입증해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막 아는것도 찍고 그랬는데 현실은 무자비...orz 그런데 주변 지인들은 안습이라서 일부러 낮춰서 얘기하고 그랬습니다 ㅋㅋ (시험점수를 일부러 낮추는 경우는 없죠? ㅋㅋ;)

      뭐튼 이분야에 조예가 깊으면 양덕들과 친해져서 재밌게 토론할수 있으니 그런건 좋더군요. 무려 난이도가 장난아닌 퀴즈에서도 몇개맞추니 영웅대접해주는 곳이니...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27 20:25 신고

      그러고보니 오버하던 친구들이 요즘들어 마구 생각이 나는군요. ;)

  • makura 2010.01.26 02:32

    그리고 생각해봤는데 저도 예전에 해보려다 말았던거지만

    영어 자막처리된 애니메이션을 영어만 보고 자막을 해보셔도 재밌을듯합니다.ㅎㅎ

    물론 중간에 오역이나 비역이 있을수 있지만 가끔씩 영어자막버전으로 보기도 하는데

    그렇게 썩 꿀리는 퀄리티는 아니더군요 ㅎ;


    만약 미드까지하시면 영상번역계의 레전드가 되실듯..ㄷㄷ

    뭐튼 해주신다면(!) 저야 라이브로 시청할수있으니 살펴보면서 감상도 가능하겠군요.

    겸사겸사 미드도 가끔씩 보고 말이죠; (채널 여러가지 나오는 TV가 있긴한데 정작 볼일이 가끔 스포츠 중계나

    풋볼 경기볼때말곤 별로 안본달까... 영화도 그러고보니 그렇게 많이 안보게되더군요; 예전에 더 섭렵한것들이 태반이라;)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26 08:05 신고

      이번에 슈퍼네츄럴이 (내츄럴?!) 자막이 참 늦게 나오길래 만들어 볼까 하다가 초벌번역 26분 정도에서 관둬버렸죠. -_-;; 다른 말장난이 많은 미드에 비해서 조금 쉬운편이라고는 하지만, 역시 말빠르기는 참. (먼산)
      거기다 애매한 것도 있고, 이해는 하겠는데 한국어로 옮기려고 하니 버엉 찌는것도 있고 (....)
      일어 번역하면서는 못느끼던 감정을 참 여러가지로 (....)
      차라리 영어로 된 대본을 만들라면 더 쉬울텐데 말이죠 -_-;;

      어찌되었건, 미드를 혼자서 작업 계속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정말 대단한 분이실듯; (미드 등 드라마는 대부분 번역파트, 싱크파트, 검수파트 등 작은 동아리에서 만드는 케이스가 대부분이더군요.)

    • makura 2010.01.27 07:11

      뭐랄까 미드는 그냥 보면 재밌는데 해석하거나 번역하자니 막히고 한국정서로 표현하기 힘든부분이 많죠 ㅎ;

      그부분을 막힘없이 의역을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원문을 죽이기도 그러니까요; (영화 번역가들이 까이는 이유중 하나가 원문 개무시하고 자기네 생각나는대로 갈겨적어서라고들 하더군요..ㄷㄷ;)

      그래도 왠지 미드하다보면 번역의 센스랄까 그런게 늘꺼 같긴합니다. 일본어번역은 아무래도 한국에서 쓰는 어순이나 단어도 많고하니 그냥 한국에서 쓰는대로처럼 해도 별 문제없지만 영어는 완전 문장을 재창조해야하니까요;;

      그러고보니 슈퍼 내츄럴이 뭐더라... 무지하게 웃긴거 아닌가요? 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그래도 백인들 말하는건 쉬운편이죠 흑인들은 ㄷㄷ

      예전에 윌 스미스가 어릴적에 나온 언덕위에 사는 프린스(맞나?) 이거 보는데 그저 ㄷㄷ...

      그래도 윌 스미스정도면 뉴요커라서 꽤 교육받은지라 준수한 영어를 쓰는거죠... 실제 흑인들 태반이 뉘앙스나 억양이 완전 ㄷㄷ하죠. 인종차별할려는게 아니고 현실이 그렇죠;; 교육수준하고 소득수준이 정비례하는 나라다보니... 흑인영어가 다 그게 그거같지만 듣다보면 얘는 좀 교육 받았겠다 아니겠다 싶은 경우가 나뉘니까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27 20:29 신고

      흑인들이 말하는 것 까지는 그래도 준수하죠.

      셜록홈즈 보면서 @%#$ㅆ^%$ 를 난무했답니다 =_=;

      아무래도 미국식 영어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버려서 영국식 영어 온리는 정말;;

      슈퍼 내츄럴은 말 그대로 귀신잡는 형제 이야기랍니다.

      영화 자막 하는 분들의 고충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지금은 좀 줄어들었다지만, 필름 영화는 글자 제한이 있었다 하더군요. 거기다 말씀하신 해석과 번역의 한계도 있었고) 역시 원본과 차이가 없이 가주면 그만큼 좋은게 없죠. :3

  • makura 2010.01.27 07:17

    그러고보니 이거하려고 가입도 하고 별짓 다했는데 컴퓨터 사양이 높아야해서 무지하게 속도느리길래 일단 접었습니다 ㅜ
    나중에 저사양모드로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이젠 이런거 할려해도 사양 자체가 높아야하는거봐서 이런것부터 덕도를 체크하나봅니다;

    그냥 무난한 컴을 써도 안되나보네요 ㅜ 못해도 혼자 사다가 튜닝도 하고 혼자서 업그레이드도 하고 부품도 사다끼고 그정도는 되야하나봅니다...ㅜㅜ

    전 컴퓨터가 그냥 무난한거라서 여기서 떨어져버렸으니 이번엔 아예 예선탈락이려나요 ㅜㅜ

지름신을 잘 버텨내나 했더니 어느순간 ... 터져버렸군요.

이번에는..


이런 물건을 질러버렸습니다-;;

이것으로 제 컴퓨터는 무적-! (......)



전에 아카군의 SSD 보다는 미묘하게 성능이 낮은듯한 느낌도 들지만.

.... 전 인간이지 벤치 기계가 아닙니다. -_-)!

벤치상으로는 조금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윈도우 진입속도가 미친듯이 빨라진데다가 몇몇 프로그램 실행속도도 엄청나게 빨라졌군요(!)


후후, 그래서 평가점수 5.9를 드디어 넘어갔군요 -_-)v

초 하이엔드급은 아니라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제게는 충분하고도 남을정도의 초 하이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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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kura 2010.01.10 08:01

    하드 새로 장만하신건가요 ㅎㅎ

    전 작년에 놋북 고장났을때 베스트바이에서 92불인가주고 250GB짜리 하드 사다 껴서 고쳐볼려했지만
    끝내 사망해서 현재쓰는 놋북을 400불인가 주고 (+20불해서 엡손 복합기까지) 업어온게 기억나네요;;

    컴퓨터 하나 잘쓰면 오래쓴다지만 놋북의 경우 잘쓰면 2-3년인듯 하더군요;;

    그래도 확실히 인텔사 제품이 좋긴하더군요. 예전 놋북 CPU가 AMD사꺼였는데 인텔사꺼보다 왜 80만원가량 쌌는지 이해가 가더라는...

    지금껀 인텔 듀얼코어인데 그럭저럭 쓸만하더군요. 뭣보다 저는 컴퓨터를 그닥 신경쓰지 않고 험하게 다루는 스타일인데

    나름 혹사(?)에도 잘 견뎌주고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400불에 업어온거치곤 말이죠 ㅎㅎ 그에 비해 100만원 넘게 나갔던 예전 hp놋북은...orz 결국 유해만 60불인가 컴퓨터 가게하는 분에게 맨하탄까지가서 넘겨드리고 왔는데 기차값+오며가며 식비차비 하니까 남는게 없더군요 orz)


    뭐튼 득템 축하드립니다.ㅎㅎ



    작년 블랙프라이데이에 1TB 하드를 월마트에서 75불인가에 팔아서 나름 화제였는데 요즘에도 100불 언저리에 그만한 하드 업어올수 있더군요;;

    확실히 이런 부품계열은 1년이 무섭게 발전하는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11 06:47 신고

      뭐; 힘들기는 하지만, 잘만 써주면!!

      그러고보니 미국이 부폼가격이 싸군요-;; 부품으로 사면. 이지만;

    • makura 2010.01.11 10:16

      부품가격 말고도 컴퓨터 본체가도 꽤 싼편이죠. 데스크탑의 경우 굳이 놋북에 매이지 않는다면 놋북살돈으로 1.5~2배좋은 성능의 데스크탑을 산다는.. (다만 학생들은 놋북이나 넷북이 좋긴하죠...)

      문제는 주변 전자 상가나 오프샵이 다 망해서 (온라인의 가격붕괴가 좀 ㅎㄷㄷ하죠;;) 뭐하나 살려면 발품팔기도 귀찮더랍니다... 아마존이런덴 싸긴해도 가끔 배송이 느리다던가 나름 문제가 있을때도 있어서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1.15 12:39 신고

      아무리 다 망해도, 우리의 BestBuy 가 있어요! (....)

      예전엔 그래도 한국에서 조립해서 가는게 완성품 보다 쌌었는데 (당시엔 미국에서 조립컴을 만드는 것을 몰라서..;) 지금 간다면 한국에서보다 싸게 조립할 수 있을지도요 (...)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1.10 18:11 신고

    시리햄도 이제 SSD족이군요 ㅋㅋ

  • Favicon of http://reva.tistory.com/ 캐로 2010.01.11 18:53

    저는 사도 어떻게 다는지 몰라서 못 사는...ㅜ.ㅜ

바톤 릴레이~ My Self 2010. 1. 1. 16:48
※ 이번 바통의 룰 설명

1. 먼저 바통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통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
참으로 잉여스러운 바통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루->Bearze->
하얀여우
->코나타의마음->쭈렛->용자->Siris
------------------------------------------------------------------------------------------------

로리VS누님 빈유VS거유 좋아하는 쪽은 어느쪽 이신가요??
 - 카테고리에 제 취향이 없군요. 굳이 고르자면, 누님 보다는 로리, 거유 보다는 빈유쪽이로군요. 참고로 극단적인 것은 어느쪽이나 싫습니다.

②가장 재미있게 보신 애니는 어떻게 되시나요?
 - Record of Lodoss War !

③자막을 접하시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 전에 썼던듯한 느낌이로군요. 혹시라도 아시고 싶으시면, '- 나에게 있어서 『자막』,『천체관측』 그리고, 『긴이』'이 글을 참조해주시길! (먼산)

④가장 힘들다고 생각 되신 작품은 어느 것인가요?
 - 진 연희 무쌍 .. 악랄한 대사량과 사람 머리 아프게 하는 시타개그! 거기다 마지막화는 캐릭터송 폭탄까지 던져주는 무시무시한 작품이었죠. 팬으로서는 연희무쌍에 비해서 나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번역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⑤포니테일등 취향이신 모에는?

 - 여러가지로 보는 것이 많기 때문에 '반드시 이거다!' 하는 것은 없군요. .. 굳이 고르자면, 도지 쪽은 싫어합니다. (단호)

※ 다음에 넘겨줄 두사람과 질문을 써주세요.


코코페리 님
 1. 이런 것을 만드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2. 듣보잡도 아니시면서 듣보잡이시라고 하시는 이유를 2천자로 요약해서 적어주세요.
 3. 여자친구분의 외모 및 성격, 장단점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여주세요.
 4. 여자친구가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지크로리와 누님연방에 대해 이야기 하신 저의가 무엇인지 2천자로 요약하여 적어주세요.
 5. 지금 기분을 적어주세요.

※ 설마 정말 2천자 채우실 것은 아니겠죠? ..


늑대향 님
 1. 자막을 만드실 작품을 선택을 하실 때 기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 가장 좋아하시는 동물과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3. 가장 좋아하시는 작품과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4. 가장 좋아하시는 미연시와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5. 안물어보면 코코페리 님께 혼날거 같아요. 지크로리와 누님연방중 자신이 속한 곳을 '반드시' 선택하시고 그 이유를 상세하게 적어주세요.


원래 질문이라는 것은 자세하게 할 수록 악랄하게 되는 것이죠. (먼산)

.... 이러다 그 영향이 자신에게 되돌아 올 것도 같지만.;

------------------------------------------------------------------------------------------------
참으로 잉여스러운 바통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루->Bearze->
하얀여우->코나타의마음->쭈렛->용자->Siris->코코페리->Siris
------------------------------------------------------------------------------------------------

1. Siris님의 새해 계획은??
 - 새해에는 꼭 XX 하자! (먼산)

2. 대체 바통제작자에게 2천자 드립을 날리며 바톤을 다시 보낸 이유가 뭡니까?
 - 제작자가 마음에 안들었어요! 귀찮게 하다니!!

3. 어째서 저보다 방문자도 많으신분이 제 듣보잡 타이틀까지 뺏어가려 하시는건가요?
 - 하루 유입을 보시면 코코페리 님이 더 많아요. 전 듣보잡임!

4. 네코미미 취향의 뱅태라는데 사실인가요?
 - 사실무근.
고냥이를 좋아라 하고, 평범한 사람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 하지만, 아즈사 같은 사람이 네코미미를 하고 '냥~' 하면 귀여울지도! +_+;


5. 윈도우 7 샀는데 부럽지 않으신지? ㅋㅋ

 - 이미 있는걸요. 훗.


... 정말 다시오다니. 상상조차 하지 못한.. ㄱ-;

연속으로 오는 것은 폭파 해주는 것이 인지상정!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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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cocoperi.wo.tc 코코페리 2010.01.01 17:45 신고

    제작자에게 다시 되돌리는 사기행각을 하시다니.

    늑대향님꺼에 전 왜 나옵니까? ㄷㄷ;;;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1.01 20:14

    앗...어느새 시리스님한테...
    이대로 가면 제가 다니는 자막가님 블로그에 전부 돌겠군요ㅋㅋ
    일단 코코페리님,쿄우님,시리스님에... 다시 코코페리님 늑대향님이니... 바보개님 남았(...)

  • 낭낭 2010.01.04 07:48

    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여 .... ㅋㅋㅋ

    함 해보고 싶긴한데 ㅋㅋㅋㅋㅋㅋ

일상다반사 Part-Ⅳ My Self 2009. 12. 15. 00:01
01


1. 얼마전에 우리집에 오게된 새로운 아이! 자그마한 것이 너무나도 귀여웠다죠.

이름은 '아나' 라고 지어주었답니다. :3


01


2. 바깥이 추워져서 간만에 집 안에서 놀아준.. 낚시대를 늘여뜰이니 좋아라하고 흔들어대는 아르군입니다.

한참 놀다가 지쳐서 침대(!?)에 누워서 흐느적 대고 있다던가 뭐라던가 (....)

어릴때는 정말 자그마한 녀석이 어느순간부터 거대해지기 시작했다죠 (먼산)


3. 싹 모인 성검 서적 + 코믹스

성검 7권, 코믹스 1,2권을 같이 주문 했는데도 불구하고 세권이 다 따로따로 왔다죠. (먼산)

코믹스는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그림체도 그림체지만, 내용도 소설과 애니메이션의 장점만 합쳐서 만든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거기다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 것은 카타나의 제조 방법.
소설에서는 슬적 언급만 하고 지나가는 것을 세세하게 전부 설명을 해놓았죠.

일본도 매니아시라면 사더라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상품인듯 합니다. :3

... 번역하는데 조금 힘들듯 해서 역자분의 고생이 눈 앞에서 가물거리긴 합니다만.;; (... 정발이 된다면 소설 역자이신 완형님이 번역할 확률이 꽤나 높을듯 하긴 합니다만, 정발이 되어봐야 알겠죠?)

... 뭐, 이렇게 있다 해도 최근 갑자기 바빠져서 4권을 읽다가 말았다는 사실은 비밀입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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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09.12.15 19:27

    앗!!! 고양이!!!
    저는 고슴도치나 페릿을 키워보고 싶다죠;;;
    어쨌든 성검 원작 소설의 표지는 세실리 코스프레만 있네요(...)
    요즘에는 라노베나 만화책을 사고싶어도 재정압박으로 못사게됬다죠;;;(나나상팬이 되어서 음반지르니;;;)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15 22:13 신고

      코스프레 소녀 세실리! (....)
      고슴도치나 페릿도 키우면 재미있다긴 한데, 아무래도 고냥이의 파워는 -ㅅ-)!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kayuki_ 레이 2009.12.16 16:22

    내년 1월 자막은 2개!?

    기대작만 하시는군요 ㅋㅋ

  • makura 2009.12.17 01:30

    고양이들을 보니 뜬금없이 냥코이가 생각나는건 저뿐이려나요;;;

    성검시리즈라, 멋지군요. 저도 한때 라노베보던시절이 있었는데 그땐 저작품이 안나와서 아직 못접해봤습니다만

    후에 기회가 닿으면 접해보고싶네요. 제로의 사역마가 나오는 MF문고 작품같은데 저쪽은 다음분기 바카테스도 애니화되는지라 이것저것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17 16:55 신고

      냐.. 냥코이.;;
      그러고보니 4월 시즌에 고냥이 관련 애니가 또 나오는거 같건데, 원작을 찾아보긴 해야 할텐데 말이죠.

      바카테스라.. (먼산)

      나리군님 덕분에 재미있게 보고 있다죠. 'ㅁ');

100k hit 축전-!! My Self 2009. 11. 21. 17:47
드디어! 10만힛을 달성했군요-!!



아래는 10만힛 축전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쁘띠™ 님의 축전입니다.

움직이는 축전이라니 정말 처음으로 보는듯! +_+;; 감사합니다, 쁘띠님. :3



페이나 님 께서는 축전을 대신하여 배너를 만들어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페이나 님. '')/



용자 님 께서 보내주신 축전입니다.

중앙에 엄청난 카리스마를 뿜으면서 멋진척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