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시작한 신 애니메이션, 'Love Live'의 오프닝 테마 송입니다.

뭔가 여자애들이 잔뜩 나와서 좋은 작품이죠. (!?)

과연 어디까지 해줄런지.

그런의미에서 에리치카 귀여워요! .. (코믹스판과 TVA1화를 보고선 우미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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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っ直ぐな思いが皆を結ぶ
항상 같은 마음이 우리를 이어주지

本気でも
최선이라도

不器用
서투르지

ぶつかり合う心
서로 부딪치는 마음

それでも
그렇더라도

抱いよう
품고있어

大きな夢を
커다란 꿈을

ここにあるよ
바로 여기에 있지

始まったばかり
이제 막 시작됐어

分かってる
알고있어

楽しいだけじゃない
즐겁기만 한 것은 아냐

試されるんだろう
힘겨울 때도 있어

分かってる
알고있어

だって!
그러니까!
その苦しさもミライ
그 때의 괴로움을 미래로

行くんだよ
나아 가는 거야

集まったら強い自分に成っていくよ
그런 것이 모이면 강인한 자신이 되는 거야

きっとね
분명 말이지

代わりつづけて
계속 바뀌어가면서

We'll be star!

各々が好きな事で頑張れるなら
모두가 좋아하는 것에 최선을 다 한다면

新しい場所がゴールだね
새로운 장소가 목표인 거야

各々の好きなことを信じていれば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믿어나간다면

どきめきを
두근 거림을

抱いて
품고서

進めるんだろう
나아갈 수 있겠지

怖がるクセは捨てちゃへ
두려워하는 버릇을 버려야해

飛び切りの笑顔で
최고의 미소로

飛んで飛んで高く
높이 높이 날아 올라

僕らは今の中で
우리는 지금 이 순간

輝きを待ってた
반짝임을 기다렸지
  • 애플파이 2013.01.24 13:28

    아 Siris 님,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이네요! :D

  • 무서운닭 2013.01.28 14:48

    으잌, 이거 정말 여자애들이 잔뜩 나와서 꺄삐꺄삐 하는 거로군요

  • 슈리 2013.01.30 03:20

    시리스님께
    무례함을 무릅쓰고
    "부서지기 시작한 오르골 엑스트라 버전" 자막을 복구 해주실수 없는지 문의 드립니다
    해당자막을 구하지 못하여 이홈페이를 찾아왔음에도
    홈페이지에서도 다운이 불가능하여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ㅜㅠ
    양해해주시고 꼭꼭 ㅜ_ㅠ 복구 해주세용 ㅜㅜ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3.02.01 08:50 신고

      확인해보았습니다만, 별 문제없이 내려받기 가능합니다. :)

  • 슈리 2013.02.02 10:47

    와 답글 감사드립니다..

    방금 해보니
    윈도우즈 7 IE 9에서는 다운로드가 불가능합니다 <UTF-8 체크여부와 상관없이>

    시리스님께서 되신다고 하시여

    크롬을 설치하여 다운로드해보니
    바로 다운이 가능하더군요 ㅜ_ㅠ


    감사합니다..

    정말 당혹스럽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3.02.02 22:13 신고

      컴퓨터 5대 정도로 점검을 해보았고, 크롬, 파이어폭스, IE9 세개의 브라우저로 점검해보았습니다만, 일단 전부 가능하더군요.

      일단 이유를 알 수 없으니;;;

      어쨌건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

  • 슈리 2013.02.03 21:48

    드뎌 원인을 알아냈습니다 ㅡㅜ
    avast! 안티바이러스<무료판>
    옵션중에 웹 감시 항목을 일시 정지하니
    IE에서도 다운 가능하네요 헐헐헐 -_-;;
    ㄴ그럼 크롬에서는 제대로 감시가 안되는건가
    --아님 IE일때 오류뜨는게 버그인겐가

    아무쪼록 잘 볼께용 감사드립니다
    PS.혹 저와 같은 문제를 가지신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3.02.05 09:59 신고

      저런. 백신프로그램 문제였군요.

      제보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sinmia.tistory.com 신미아 2013.02.22 06:58 신고

    와 되게 오랜만에 뵙네요! 아쉽게도 이어폰 안가져와서 듣는건 집에 가서나 해야할덧ㅜㅜ




不思議だね いまの氣持ち
정말 신기해, 지금의 기분이

空から降ってきたみたい
하늘에서 내려 온 것 만 같아

特別な季節の色が
특별한 계절의 색깔이

ときめきを見せるよ
두근거림을 보여주지

初めて出會った時から
처음으로 만났던 그 때부터

予感に騷ぐ心のMelody
예감에 휩싸인 마음 속의 멜로디

とめられないとまらない
멈추지 못 해, 멈출 수 없어

な·ぜ
왜·에

屆けて
전해줘

切なさには
이 애틋함을

名前をつけようか”Snow halation”
이름을 붙여볼까 "스노우 할레이션"

想いが重なるまで
이 마음이 쌓일 때까지

待てずに
못 기다리고

悔しいけど
분하긴 해도

好きって純情
좋아한다는 순정

微熱の中
미열이 올라도

ためらってもダメだね
망설이는 건 절대 안 돼

飛びこむ勇氣に贊成
벅차 오른 용기에 찬성

まもなくStart!!
이제 곧 스타트!!

音もなく 氣配もなく
소리도 없이 기척도 없이

靜かに運命は變わる
조용하게 운명이 바뀌지

これからの未來に
이제부터 찾아올 미래에

胸の鼓動が早くなる
가슴의 고동이 빨라지네

例えば
그러니까

困った時には
곤란할 때에는

すぐ驅けつけて
바로 달려와서는

抱きしめたくて
안아주고 싶어서

どこにいてもどこでも Fly high
어디라도 어디든지 플라이 하이

急いで
서둘러줘

いつの間にか
어느 사이인가

大きくなりすぎた”True emotion”
너무 커버린 "트루 이모션"

夢だけみてる樣じゃ
꿈만을 바라보고 있으면

つらいよ
괴롭잖니

戀人は君って言いたい
연인은 너라고 말 하고 싶어

優しい目が
부드러운 눈빛이

とまどってるイヤだよ
망설이면 정말 싫어

このまま一氣に愛情
이대로 한 번에 애정을

あずけてPlease!!
전해줘 플리즈!!

屆けて
전해줘

切なさには
이 애틋함을

名前をつけようか”Snow halation”
이름을 붙여볼까 "스노우 할레이션"

想いが重なるまで
이 마음이 쌓일 때까지

待てずに
못 기다리고

悔しいけど
분하긴 해도

好きって純情
좋아한다는 순정

微熱の中
미열이 올라도

ためらってもダメだね
망설이는 건 절대 안 돼

飛びこむ勇氣に贊成
벅차 오른 용기에 찬성

まもなくStart!!
이제 곧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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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님의 소개를 받고 나서 이따금씩 듣다가 최근 꽂혀버린(!) 뮤즈의 두번째 싱글, Snow halation 입니다.

1년도 전에 공개된 것인지라 이미 알고 계신 분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세요. :3



ずっと強く そう強く あの場所へ走り出そう
항상 강하게, 그렇게 강하게 그 장소를 향하여 달려 나아가자

過ぎてゆく時間 取り戻すように
지나가버린 시간을 되찾으려는 것처럼
駆けてゆく 輝く靴
빠르게 나아가는 반짝이는 구두
今はまだ届かない 背伸びしても
아직은 닿질 못해서 발돋움도 해보지만
諦めない いつかたどり着ける日まで
포기하지 않아 언젠가는 닿을 그 날까지

目を閉じれば 押さえきれない
눈을 감으면 전부 들어오지 않는
無限大の未来が そこにあるから
끝 없는 미래가 거기에 있으니까

振り返らず 前を向いて
뒤돌아보지 말고 앞을 향해
そして沢山の笑顔をあげる
그리고 가득한 미소를 줄 거야
ずっと ずっと 真っすぐに 見つめて
언제나 언제나 올곧게 지켜봐줘
弱気になったりもするよ
약한 마음을 품을 때도 있을거야
そんな時には強く抱きしめて
그럴 때에는 더욱 강하게 안아줘
強く そう強く あの場所へ 走り出そう
강하게 그렇게 강하게 그 곳으로 달려 나아가자

薄もやに 夢が溶けてく朝は
엷은 안개처럼 꿈이 녹아드는 아침엔
手探りで 光さがす
손을 더듬으며 빛을 찾아보지
今はもう擦り切れた思い出が
이제는 다 닳아 없어진 기억이
優しく明日への道 照らしてくれる
부드럽게 내일을 향한 길을 비추어주지

目を開けば すぐそばにある
눈을 뜨면 바로 옆에 있어
見つけ出した希望を信じているから
찾아낸 희망을 믿으니까

強くアスファルトを蹴って グラウンドのフェンス 軽く飛び越え
강하게 아스팔트를 박차고 그라운드의 펜스를 가볍게 뛰어넘어
遠く 遠く まだ見えない 明日へ
저 멀리, 저 멀리, 아직 보지 못 한 내일을 향해
キツい坂道にも負けない
아무리 험한 언덕길이라 해도 지지 않아
君がくれた勇気がここにある
당신이 준 용기가 있으니까
強く そう強く あの場所へ 走り出そう
강하게 그렇게 강하게 그 장소를 향해 달려 나아가자

愛に包まれて気付いた
사랑에 감 쌓여서 알게 되었지
いつも沢山の笑顔ありがとう
언제나 가득한 미소 고마워
ずっと ずっと 真っすぐに 見つめて
계속 그렇게 계속 올곧게 지켜봐줘
振り返らずに前をむくよ
뒤 돌아보지 말고 앞을 향해
だけどいつまでも見守っててね
하지만 언제나 지켜봐줘
強く そう強く あの場所へ走り出そう
강하게, 그렇게 강하게 그 장소를 향해 달려 나아가자

どこまでも走ってゆくよ いつか辿り着けるその日まで
어디까지라도 달려갈 거야 언젠가 도달할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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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노래 번역을 했군요.

참고로, 시부야 린은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로서 최근에 인기를 얻고있는 아이죠. :3

시리스가 이 CD를 세 장이나 구매했다는 것은 비밀. (.....)

그럼 좋은하루 되시길-!

  • 라이티스 2012.06.20 14:32

    아이마스 신데렐라 걸스 캐릭터가 총 몇 명이였더라?

    하여간 시리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2.06.20 14:34 신고

      100명 이상이라고 일단 광고를 하고 있더군요.

      일러스트 숫자는 총 566장(2012년 6월 20일 현재) 입니다만, 중복되는 캐릭터가 꽤 많습니다.

      라이티스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枕花 (twitter.com/@McQLa_Berna)라고 하는 중생입니다.

작년 이맘때도 프리뷰 (http://siris.kr/611)를 만들어본적이 있어서, 그뒤로 패스(...)했다가 마침 연말이라 시간도 나고,

큰이유라면 아니메이트에서 하나자와 카나 사진집 「KANA」를 사면서 얻은 캐러비 vol.6호를 보고

"어? 이거 시간표랑 다 나와있네?" "귀찮았는데 이걸로 때우면 작년처럼 3일내내 포샵만져가며 안해도 되겠다(..."라는

날로먹는 방식(...)이 생각나서 적당히 또 다시 1년만에 찾아오게되었습니다.

적당히

1 줄거리/장르

2 성우/스탭/제작사

3 OPED

4 비고/눈여겨볼점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정도로 적어보겠습니다.


주로 짤위주로 갈듯하니 텍스트는 그다지 신경 안쓰셔도 되실겁니다.ㅎㅎ(...)


먼저 1월 방영예정인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모든 작품을 다 보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

적당히 주관적으로 추려봤습니다.

행여 짤이 없는건 일러가 없었기때문에 (아노나츠같은게 왜 없는진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제가 만든 짤로 그건 대신하고 나머지는 대충 때우겠습니다.


아마가미 SS+plus

1 줄거리/장르

그전에 방영한적 있고요. 대충 동명의 엔터브레인 발매의 미연시를 위주로

페티쉬가 좀 쩔고요. 비유나 묘사 연출이 수준급이구요. 연애심리 묘사가 적당한데,

주인공이 시공을 넘나들며 (리플레이?) 모든 여자등장인물과 연애질을 합니다. (여동생하고 스토커랑도.)

기억나기로는

1 위원장
2 소꿉친구
3 동생 친구 후배 1 수영부
4 동생 친구 후배 2 로리거유
5 가운데 이름이 러브리인 혼혈인가 쿼터 선배 (오키 도키~)

이정도에 앞서 언급한 여동생하고 스토커도 곁들어 잡술수 있는 장르입니다.

이래도 모르시나요? 그냥 학원 러브코메디를 빙자한 염장물입니다.

2 성우/스탭/제작사

성우진은 그전하고 같고요.

감독이 워킹감독에서 티어즈 투 티아라 감독으로 바뀌었습니다.

스탭중에 캐릭터 디자인의 고우다 히로아키씨는 참고로 10년전에 오네가이 티쳐 시리즈의 캐릭터 디자인도 맡으셨는데,

아마가미 2기참여로 인해서 오네가이 시리즈를 정통 계승하는 아노나츠는 아노하나 캐릭터 디자이너가 합니다.

제작사는 옛날 천지무용때부터 할렘물에 일가견이 있는 AIC입니다. 딴데 망해도 여긴 절대 안 망할거예요. 사족으로.

3 OPED

OP Check My Soul/azusa  ED 告白/azusa

귀찮아서 아마존 직링 걸었습니다. 발매일같은거도 나와있고요. 사고 싶으시면 사세요.

엔화 비싸니까 염두에 두시구요. 괜한 기우겠죠?

둘다 azusa가 부릅니다. 저번에 아마가미로 데뷔한 처자같은데 뭐 본명이 아마미 아즈사라던가.

그뒤로 롯테 (롯데)의 장난감이나 모시도라라던가 이거저거 불렀더라고요.

적절한 싱어송라이터 같습니다. 기타 좀 치더군요.

4 비고/눈여겨볼점

1기는 함락편이었다면
2기는 결실편!!

"내아를 나도!!"

...그게 목적 아니면 이거 속편 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아, 그리고 전작은 아야츠지 츠카사 역의 나즈카 카오리씨 처녀로서 마지막 주연 작품이었고

이번 2기는 나즈카 카오리씨 결혼하시고 첫 주연 작품입니다.

85년생인데 벌써 기혼녀예요. 후덜덜. 여튼 경험(?)을 살리셔서 좋은 연기 부탁드립니다.

웹라디오:료코랑 카나의 아마가미 커밍스위트! (良子と佳奈のアマガミ カミングスウィート!)
퍼스널리티: 신타니 료코 (사쿠라이 리호코 역), 아스미 카나 (미야 역)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솔직히 시공을 넘나들며 오카베 린타로도 아니고 타임리프를 한 여자 공략하면 리셋해서 다른 여자 공략하고 그런 방식이

종전에도 있긴했지만, 여기 나오는 변태신사 자식은 좀 변태도가 덜합니다.

하지만 안심하세요. 하복부에 영 안 좋은 곳을 맞았는지 아직까진 별거 없더라고요.

하다못해 11년 4분기의 이슈 메이커, 우류 신고도 적어도 발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미연시 남캐인데 당연한가...)

여기 나오는 남주놈은 변태인데 고자인데다 덤으로 시스콘에 뭐 이래저래 막장이라서 사실 저렇게 살다간 다들 게이가 됩니다?

아마 스시집 아들내미랑 Ang got some? oh my shoulder? 를 할 지도 모릅니다? 우와아아앙?


Another

1 줄거리/장르

뭔가 유명한 카도가와 문고의 미스테리문고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했나봅니다.

한국에도 정발되었으니 방영 전 사전 지식을 얻고자하는분, 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은 정발본도 추천해봅니다.

상,하권으로 나눠져있으니 참고하시길.

왠 안대찬 여중딩이 나와서 "나는 신기한 사람이다"라고 온몸으로 주장하면서

뭔가 공포스럽고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내나봅니다.

2 성우/스탭/제작사

얼마전 엔젤 비츠!랑 꽃피는 이로하를 만든 P.A.WORKS에서 만듭니다.

작화는 좋네요. 어디선가는 이로하같다곤 하는데. 뭐 작화만 좋음 장땡이죠. 눈보신 감솨함다.

성우는 히로인 역에 타카모리 나츠미라고 87년생 신인성우를 썼더라고요. 왠지 내년 브레이크 예상되는 성우니

관심가져두실 분들은 체크해두세요. 유우키 아오이와 카야노 아이를 배출한 프로 핏이라는 사무소 출신입니다.

규모는 작아도 소수정예인곳 (남자는 오카모토 노부히코)인지라 이쪽에서 나오는 신인인만큼 기대해보셔도 좋을듯요.

그전까지 몇 번 이래저래 보긴했는데, 귀여운톤부터 얀데레도 가능하더라고요.

적어도 미래일기의 무라타 토모사보단 나을겁니다. (하긴 이건 전용전의 이리스데려다 유노해봐 you know?한 모양이니)

아 그리고 케이온의 우이 성우인 요네자와 마도카도 나와요.

얘는 나름 그라비아도 비키니로 찍고 열심히 사는데 케이온말고는 없네요. 게다가 비주얼이 딸려서 순전히 성우팔자.

좋아하시는 분이나 우이빠는 또한 체크해봅시다.

3 OPED

OP
凶夢伝染/ALI PROJECT  ED anamnesis/Annabel

역시 이런느낌의 작품은 아리프로가 강림해야죠.

"아싸! 애니메로 건수 건졌다!"하고 좋아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 angela...)

엔딩은 쓰르라미 해답편인가 OVA였나 노래불렀던 애나벨이라는 가수인데 그후로 간만에 애니 타이업 걸었더군요.

4 비고/눈여겨볼점

이거 원작 반전이 쩐다던데 그거 아느냐 모르고 보느냐가 좌우할거 같네요.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왠지 예전의 "오오카미카쿠시"랑 약간 비슷해보이면 착각일까요?

그냥 장르만 비슷해보이는걸지도요.


하이스쿨 DXD

1 줄거리/장르

뭔가 악마 나오고 마법나오고 미소녀들 나와서 할렘배틀학원물같아보이던데

그냥 누키물이네요. 흔히 말하는 "뽕빨물". (무시하는거 아닙니다. 이런게 얼마나 생각외로 잘 팔리는데요.) 

2 성우/스탭/제작사

제작사는 TNK. 스쿨데이즈 스태프가 손댔습니다.

고토 쥰지 당신 이런 작화 가능했던거야? 진즉에 스쿨데이즈 작화 좀 어찌해보지.

라는 생각은 듭니다.

성우는 이바닥에 있는 유명성우랑 뉴비의 절묘한 조화.

아이마스 유키호 대타뛴 아사쿠라 아즈미를 주목해보세요.

3 OPED

OP
Trip -innocent of D-/Larval Stage Planning  ED STUDY × STUDY/StylipS

오프닝은 I've의 타카세 카즈야랑 란티스가 손잡고 키우는 라발 스테이지 플래닝이라고

90년대 전후 출신 꼬꼬마 가희들 3명이 쪼르르 나와서 오토튠 남발하는 I've 특유의 맛으로 승부합니다.

노래 잘하는지는 선배들 비교해보면 잘 모르겠어요. 하긴 이쪽도 1세대가 서른줄이니 뉴비 발굴해서 키워야하긴했습죠.

엔딩은 스타이립스라고 읽어요. 이 역시 란티스랑 업프론트스타일이 손잡고 만든 유닛....

이라지만 기존의 유이카오리 (오구라 유이+이시하라 카오리)에서 두명(노땅 예능인출신 노토 아리사+뉴비 마츠나가 마호)추가.

작품유닛이라기보다 넷다 같은 사무소라서 차세대 사무소 유닛이네요. 스피어?가 되려면 좀 노력해야겠죠? 스폰도 받쳐줘야하고.

이 역시 빠른 비트에 영어랩 난무+오토튠 무쌍이라서 가사 알아먹기 힘든 곡이죠.

뭐 뽕빨물에 애시당초 가사나 시적 운율이 필요하던가요?

그냥 아드레날린 돋게 돋궈주는 비트면 되는거죠.

4 비고/눈여겨볼점

뭔가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랑 "언젠가는 대마왕"생각납니다.

매년 있어왔던 뽕빨물의 한자리 쿼터를 할당받았네요.

원작은 라노베던가 그런데 삽화가가 미연시쪽에서 이름이 있는 정도 (그러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된다고)이고

이 역시 BD가 본방이겠죠?

웹라디오: ハイスクールD×D 駒王学園 裏オカルト研究部
퍼스널리티:浅倉杏美、小倉唯、松永真穂、石原夏織、能登有沙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패스하고는 싶은데 아사쿠라 아즈미랑 타케타츠 아야나 나와서 간만 볼랍니다.


아쿠에리온 EVOL

1 줄거리/장르

몇 년전에 사테라이트가 마크로스F로 흥하기전에 카와모리 쇼지 감독이 직접 원안 담당해서만든

메카물, "창성의 아쿠에리온"을 계승하는 모양입니다.

SF/메카/할렘/연애물?

합체가 코드입니다. 캐치프레이즈가 "당신과 합체하기위해 태어났어요"던가...? 그럴겁니다 (으엌)

2 성우/스탭/제작사

역시 사테라이트가 또 만들고,

카와모리 쇼지 감독+오카다 마리 구성 (토라도라, 아노하나 각본 등)+음악 칸노 요코

이 셋이면 네임밸류로 먹고 가고요.

캐릭터 원안은 남자는 쿠라하나 치나츠, 여자는 이시다 카나가 담당.

쿠라하나는 토가이누의 피등으로 유명한 인기 BL게임 원화가구요.

이시다 카나는 오레이모 총작화감독 출신. 덤으로 EVOL에선 캐러디자도 합니다.

이게 얼마전에 발표할때 파문이 좀 일었는데 왜냐면 현재 방영중인 "길티 크라운"의 주역 성우진

5명하고 겹쳐요. (+거기다 아직 미공개인 로리캐 성우가 타케타츠라면 ㅎㄷㄷ)

당시 미코노 역 (길크에서는 이노리 역)의 카야노 아이는 "오디션 봐서 붙어서 기뻤다"고하는데

오디션을 실력으로 붙긴했겠지만 우연이라기엔 신기하네요. 스폰빨? 아니면 단순히 음향감독 인맥빨아니면

그냥 인기있는 성우쓰다보니 생긴 현상? 장르도 비스무리해서 노린거 같기도 하고말이죠.

여튼 음모론까진 아니고 그냥 염두에 보고 보시면 재밌을거예요.

대부분 길크랑 역할이 비슷한데 카야노만 대사적게치다가 명랑히로인이 되니 카야노빠는 기대해볼만해요.

3 OPED

OP
君の神話 ~アクエリオン第二章/AKINO with bless4  ED 月光シンフォニア/AKINO with bless4

창성때처럼 아라이 아키노가 부르나본데 4명은 누군가 싶네요. 성우일려나요?

4 비고/눈여겨볼점

합체가 모토인거봐서 "반드레드"도 생각나고 뭐 그밖에 이거저거 생각나네요.

전작을 보신 분들은 평가가 별로던데 역시 합체자체에 의의를 둬서일까요?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딱히 사테라이트발 메카물을 즐겨보진 않는데 성우버프로 봅니다.

카야노 아이는 그럴만한 이유가 충분히 되어요.


남자고등학생의 일상

1 줄거리/장르

원작 만화가 소소한 개그를 잘 쳐서 화제가 되었던 모양입니다.

남고딩 세놈 나온다고 BL같은거 아니고 어깨를 잡거나 등짝을 보진 않을테니 (적어도 2차창작에선 모르지만...)

안심하고 볼만할듯요. 현재 남고딩이거나 그러셨던 분들은 한번 비교해보시는것도 재밌는 감상 포인트가 될듯요.

탈력계 일상 개그물이라 봐야할까요?

2 성우/스탭/제작사

선라이즈가 만드는거치고 소소한 견적이 나오네요.

일단 개그물에 일가견이 있는 스기타 토모카즈를 위시해서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남자성우 3명이 나옵니다.

주로 대화위주의 (츳코미, 보케라던가) 개그를 구사할듯하니 성우팬이라면 볼만할듯요.

아, 저는 문학소녀가 히카사 요코인데다 다른 여자고딩 3명 성우가 유카나, 사이토 치와, 코바야시 유우라서

갑자기 흥미가 돋더군요.

3 OPED

OP
Shiny Tale/Mix Speaker's,Inc.  ED おひさま/雨先案内人

참고로 방영전부터 왜 화제가 되었냐면

원래 엔딩을 부르기로 했던 비주얼계 밴드 "인격 라디오"가 블로그에 성우 "호리에 유이'를 간접디스해서
(그냥 오타쿠 문화에 대한 무지+조소섞인 비하라고 봅니다만)

결국 강판된데다 해당 밴드는 지금 해체설도 돌더군요. 그러니까 천사는 까면 안됩니다.

여튼 덕분에 다른 아티스트를 부랴부랴 섭외하느라 시간이 좀 걸린 모양이더군요.

웹라디오:男子高校生の日常会話
퍼스널리티:入野自由(タダクニ役)、杉田智和(ヒデノリ役)

4 비고/눈여겨볼점

사춘기에 딱 한번 있다는 "인기있는 시기"를 노리는 남고딩 3명의 분투기...랄까,

그러고보니 "스쿨럼블 2기", "하늘가는대로"의 감독을 맡았던 타카마츠 신지 감독이다보니

소소한 일상 개그에는 적격인듯합니다. 이분은 선라이즈에서도 하도 건담을 만들다보니 어찌보면

손해본 감도 종종 있었을테고하니까요.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은혼이 질리기 시작하거나 스켓댄스만으로 스기타가 충분하지 않다면

이걸 보세요.


이누 X 보쿠 SS (시크릿 서비스)

1 줄거리/장르

귀신들하고 훈남에 미녀인 인외들이 나와서 뭔가 SM플레이를 하는듯한 주종관계를 맺고

풀어가는 이야기라고 할까요.

 

2 성우/스탭/제작사

성우진은 남녀 가리지않고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쪽으로 캐스팅.

주역의 히다카 리나는 센고쿠 무스메 이후로 제대로된 주역으로서 시험대에 오를듯하네요.
(조연으로는 몰라도 얘는 여기서 주연으로서 임팩트 없으면 한동안 조연으로만 만족해야할듯하네요.)

남자쪽 캐스팅도 만만치 않더군요. 무슨 BL 드라마 CD 보는듯.

제작사는 david production인데 11년 4분기 도시락 전쟁 만든데더군요.

신생같던데 외주스탭을 공격적으로 끌어오고, 모양새는 아직 괜찮아보이더군요.

아이마스/타마유라 등으로 알려진 캐러디자의 이이즈카 하루코씨의 귀여운 디자인도 인상깊습니다.

 

3 OPED

OP ニルヴァーナ/MUCC

오프닝도 아직 상품정보가 안뜨고 엔딩도 아직인데 뭐 방영전까진 나오겠죠.

어차피 방영하고 좀 있다가 음반도 나오니.

 

4 비고/눈여겨볼점

비슷한 느낌의 작품이라면 "워킹!"정도 있을라나요.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히다카 리나가 어떻게 주역으로서 끌어주느냐에 달릴듯한데 얘가 연기할 캐릭터가 굉장히 특이한고로

기대도 되고 잘 소화할수 있을지 걱정도 됩니다. 얘는 지금까진 딱 비음만써서 할수있는 역할이 제한되어있었는데

지음썼다간 펭귄무스메의 악몽이 재현되는게 아닐까하고 내심 노심초사해서요.

뭐, 그땐 진짜 뉴비였고 그뒤로 4년지났으니 뭔가 발전했고 음향감독이 저보단 많이 들어봤을테니 그냥 믿습니다.


킬 미 베이비

1 줄거리/장르

살벌해보이는 제목과 달리 뭔가 귀여운 그림체를 앞세은 개그물인듯합니다.

살인자랑 동급생이 츳코미+보케를 맡아서 뒤죽박죽인가운데 닌자도 껴든다네요.

얼마나 폭력적일지 봐야알겠지만 그냥 의외로 치유물+개그일지도요.

 

2 성우/스탭/제작사

제작은 다작으로 유명한 (다작하면서 퀄리티는 평준화시키기로 유명한) JC 스태프이고

원작이 치유+개그계의 산실로 불리는 호우분샤의 망가타임 키라라출신인가 감안하면

반타작은 쳐줄듯요. 일단 3등신 SD같지만 귀여운 캐릭터 작화가 받쳐줍니다.

성우는 주연 3명이 뉴비거나 경험이 적은 쪽이네요.

소냐 역을 맡는 타무라 무츠미의 역할이 중요해보입니다. (이 분도 여자성우인데 소년역전문으로 해온지라)

주연의 아카사키 치나츠는 신인성우더군요. 요즘 유루유리, 밀키홈즈 비롯해서 신인성우가 상당히 많아졌는데

이처자도 그렇게 버프 받을수 있을지 봐야겠습니다. 다만 잘못하면 일상처럼 버프는 커녕 떡밥이 상하는 (아...혼다 마리코)

경우도 있으니, 일단 뚜껑 열어볼랍니다.

덤으로 코시키 아기리 역의 타카베 아이는 세이크리드 세븐의 SP역으로 최근 출연했는데

그당시 연기가 인상깊지 않았다는거보면... 확실히 스폰을 잘 물었는지 (일단 예능인 출신)

여튼 적당히 중박정도의 브레이크를 노려볼만하네요. 마침 연기하는 캐릭터도 대사 적게치고

국어책 좀 읽어도 용서가 될법한 캐릭터이고...

뭐 성우는 각설하되 JC 공무원인 쿠기밍이 나옵니다. 쿠기미안, 쿠기미리스트, 쿠기미니스 여러분들은 꼭 보세요.

덤으로 작화쪽은 "소녀요괴 자쿠로"등의 개성있는 작화로 유명한 하세가와 신야가 캐러디자.

이 분이 이런 디자인이 가능하다니 새삼스러운 발견이네요. 하긴 3등신에 SD화시키면 되는지라

어지간한 애니메이터라면 그정도는 식은 죽 먹기일듯.

(뭐 마켄키의 캐러디자 유우키 노부테루씨 생각하면 말이죠.ㅎㅎ) 

 

3 OPED

OP キルミーのベイベー!/やすなとソーニャ(赤﨑千夏・田村睦心)  ED曲 ふたりのきもちのほんとのひみつ/やすなとソーニャ(赤﨑千夏・田村睦心)


성우들끼리 때우네요. 우왕. 싸게먹힌다.

4 비고/눈여겨볼점

성우들이 초짜에 비경험자라서 상대적으로 경험이 많은 타무라 무츠미의 역량에 기댈수밖에 없는게 아쉽네요.

일단 아카사키 치나츠의 가능성과, 감독데뷔하는 애니메이터 출신 야마카와 요시키씨의 역량 (작화면으로)이 기대됩니다.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JC가 1월엔 제로의 사역마에 올인하나봐요. 바쿠만도 있겠다. 아, 바쿠만 3기 나온다고하더라고요. 이거랑 관계없지만(...)

그래도 밀키홈즈처럼 고정팬이 소수라도 생기지 않을까 봅니다.


맹렬 우주해적

1 줄거리/장르

뭔가 미니스커트에 교복+캡틴하록 코스프레한 해적선장이 상식을 바꾼다고 합니다.

정의의 해적이라는거보니 의적컨셉? 근데 알고보면 평범한 여고딩이라는것도 묘미.

일단은 SF 스페이스 오페라를 표방하고 있긴합니다. (감독 덕택에...)

 

2 성우/스탭/제작사

성우는 히어로맨하고 유희왕 제알로 알려진 코마츠 미카코가 여자캐릭터로서 제대로 주연데뷔를 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성우는 주로 소년연기일때는 여성스러워서 찰지구나, 등짝을 보자, 남장여자드립이 흥했는데 (그냥 조이의 생김새때문일지도)

정작 여자연기를 하면 평범하더군요. 일단 나름 예능인출신이라 그런지 인맥이나 스폰이 투철합니다.

사토 타츠오 감독하고 안면도 있고해서 발탁된듯. 다만 성우로서는 아직 초짜나 다름없기에
(주연에 장기작을 여럿했지만 발전없는 비슷한 경우의 오미가와 치아키를 보세요.)

캐릭터 버프를 오히려 받아야할지도 모릅니다. 그보다는 티안나지만 하나자와 카나가 백업을 해주네요.

사실 성우진이 조연이 이만큼 화려한 작품도 드뭅니다.

열거해봐요?

토마츠 하루카/카이다 유코/이토 시즈카/호리에 유이/미즈하라 카오루/미모리 스즈코/사토 사토미/카야노 아이/ 난죠 요시노/이세 마리야/카네모토 히사코

등등... (남자쪽은 하도 유명해서 생략합니다.)

주연이 신인급이긴해도 조연에도 덕분에 신인급이 많이 들어가있습니다.

킬미 주연인 아카사키 치나츠, 언고에서 가창력을 어필한 야스노 키요노, 부쩍커버린 타케타츠를 바라만보는 타츠미 유이코,

유루유리로 약간 어필했던 우치다 마아야, 어나더 주연인 타카모리 나츠미, 앞서 언급한 오미가와 치아키 (얘가 이런애들하고 나란히할 짬은 아닌데...ㅜㅜ)라던가 말이죠.

제작은 같은분기에 아쿠에리온 EVOL도 제작하는 사테라이트에서 만들고 감독, 구성, 각본 전부

나데시코, 스텔비아의 사토 타츠오 감독이 합니다.

원작이 있긴한데 (라노베) 일러스트도 아예 갈아버리고 새롭게 창조하는 수준인가보더라고요.

그런거치고 70~80년대 복고풍 아저씨맛이 진하게 우러나오는 편인데 분명 아저씨네타나 캡틴하록 찬양같은거해서

장년층 오덕의 호주머니를 털 생각인가봐요. 근데 그 생각하는건 같은 처지인 사토 타츠오 감독이나 생각하는것일듯.

친정인 지벡에서 닛산 스폰 받아다가 사토 감독의 장기이자 똑같은 SF메카물인 윤회의 라그랑제만 봐도 

뭔가 스케일이 커보이잖아요? 

 

3 OPED

아직 정보 없음요. 추후 공개되면 낑겨넣을게요.

 

4 비고/눈여겨볼점

왠지 감독 자신의 셀프 추억레이프 겸 자기랑 같은 세대의 위안용 애니메이션 같긴해요.

그러기 위해서 벌이는 판이나 기용된 성우는 생각보다 호화롭지만 역시 쓸데없어보이기도 하달까요.
(아, 아직 어려서 그렇습니다. 역시 글쓴이의 주관. 장년층 메카오덕여러분들의 심심한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저요?

토마츠 나오는장면만 볼랍니다.

 

가짜이야기 (니세모노가타리)

1 줄거리/장르

대포풍 히트를 치고 샤프트를 일거 양지로 이끌어준 전작 "바케모노가타리"의 후일담격.

뭐 있어요. 자신이 동정에 반은 흡혈귀라고 주장하는 아라라기 코요미가 갑자기 "난 불사신이다 우와아앙"이라며

중2병에 걸리더니 갑자기 인기가 많아져서 (트와일라잇?) 주변 녀성동지들에게 인기를 끌어요.

대부분 연하라는것도 뱀파이어는 로리콘이라는 공식을 확립시켜줄까요? (어디서 나온겨?)

뭐 로리콘하니 생각났는데 전작에서는 모자른 오빠 기상셔틀로 활약한 아라라기 자매가 메인으로 등단해서

활약도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메인 캐릭터의 외모가 바뀌었으니 유의+참고 부탁드려요. 

 

2 성우/스탭/제작사

샤프트 공무원은 실적도 좋고 내구성도 좋고 성덕들한테 평가도 후하죠.

근데 확실히 좋긴해요.

작화도 와타나베 아키오. 종종 캐러디자인 셔틀 (제작엔 참가안한다거나)+에로게 원화 알바 등등하면서

돈을 와방 벌었나봐요. 헐, 포요용 록쿠 시절이 어제같은데. 하긴 그때이미 많이 벌었겠죠.

지금은 그냥 취미로 하는듯. 기부라지만 토요사키 아키가 만든 가방을 2천만원 주고 사는 사람이니까요. 멋지다.

아 희소식 오시노 시노부 역에서

평야능(=히라노 아야)이 짤렸어요.

왠지 모르게 최근 있었던 누군가의 사망소식과 동급으로

대부분의 오덕들에겐 희소식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아, 물론 대부분 그렇다는 소리지 전부는 아닐겁니다.

고로 히라노 아야팬 여러분 (=라이프 라이너. 이거 아는 팬이라면 팬을 그만두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과 더불어 그래도 너무 보고싶어! 야능아! 으엌! 숨막혀! 이러시는 분들은

간만에 성우로 어필하려고 "리코더와 란도셀"이라는 작품에 출연하는 모양이니 그쪽을 이용해주시길바랍니다.


3 OPED

ED
ナイショの話/ClariS

으엌! 클라리스 강림요!

이미 와타나베 아키오에게 미화버전을 받아들고 포섭된 클라리스 (사실 마마마때부터였지만...)가

참전합니다. 그리고 오프닝은 저번처럼 성우들이 번갈아 부르지 않을까 싶기도하네요.

 

4 비고/눈여겨볼점

이거 말고도 극장판 키즈모노가타리인가도 개봉한다더군요. (지인의 제보로 수정했습니다)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자 그분이 오십니다. 실적과 인기를 겸비한 인기 작품이 돌아옵니다

터미네이터가 알뷔백하는거만큼 듬직하네요

각자 캐릭터빠들은 열심히 수고해주시고

신보감독빠들은 으엌 신보감독 킹왕짱 카와이이하다능을 외쳐주시고

나머지는 저처럼 "신만세 3기에 카야노 아이랑 오구라 유이 캐스팅할꺼죠?"라고 물어봅시다. (왠 헛소리여)

 

아빠 말 좀 들어라! (제발)

1 줄거리/장르

몇년전에 이토 카나에 츤데레 셔틀로 써먹고 흥했던 마츠 토모히로라는 라노베 글쟁이가 그거에 고무되어서

써갈긴 후속작이래요. 일러스트는 동인계서 좀 먹어주는 분인가보고요.

장르요? 로리 키잡물? (삼녀만) (사실 다 불법로리)

왠 동정 야로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딱 삼자매가 떨어져서 얘네를 훌륭하게 키워봐라는 미션하달.

본격 프린세스 메이커 으엌. (패륜엔딩은?)

 

2 성우/스탭/제작사

제작사는 2011년 요스가로 돈 많이벌은 feel.이구요.

작화는 왠지 feel.특유의 작화가 많이 보이네요. (볼 발그레한거, 가늘고 섬세한 선터치 등)

성우는 둘째의 키타에리가 리딩해주고 맏이는 우에사카 스미레라고 평야능이 나간 스페이스 크래프트의 가장이 된 91년생

성우예요. 집안 좀 살고 죠치대 다니고 전공이 러시아어? 아 그래서 말인데 얘가 중딩인가 고딩때 러시아 장갑전차보고

뿅가서 러시아 빠예요. 러브플러스빠 아니고 오마니 로씨야빠.

성우외적으로 좀 유명한데 라디오만 나오면 자신의 애정 (덕심)과시에 여념이 없어요.

트위터도 하는데 허구헌날 덕질만해요. 심지어 픽시브도하고 별짓다해요. 다행히 존잘러 도령만큼 하늘은 그녀에게

그림실력을 주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는 모양새나 입고다니는 모양새보면 편하게 살아온 오죠같아보여요.

일단 이정도만해놓고, 성우로서는 데뷔나 다름없는데 (아역출신이라 드라마는 오구라 유이랑 나온적있음요 둘다따로나왔지만)

작품전부터 캐릭터송발매나 이래저래 띄워주네요 거품이 좀 끼긴했는데 성우로서는 좀 지켜봐야하지 않을까싶어요

그래도 크게 망삘이 안나는거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성우아이돌이 될 가능성도 있어요 (왠지 흉부도 발달해있는듯하고)

그밖에도 막내역의 이가라시 히로미는 별로 유명하진 않은데

사실 이처자가 아키소라때 나미로 가명쓰고 나왔드랬어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 그뒤로 에로게같은건 안나왔지만

88년생 성우가 에로씬 경험이 있다는건 값진거예요 한때 키타에리도 에로씬연기 경험해보고싶어서 나올려다가

(무려 아키소라의 아키 역으로) 아쉽게도 사무소 옮기면서 무산된 전력이 있던걸 감안하면말이죠.

몇년전 코토부키 미나코랑 함께 조연셔틀 (정확히 말하면 둘다 토마츠 꼬봉으로 나옴)도 했고

일본 성덕 지인말에 의하면 이벤트에서 속곳이 살짝쿵 보였대나 말았대나 뭐 그정도예요

조연셔틀경력이 길어서인지 로리부터 누님까지 소년역도 종종해요

마침 남는 자리가 삼녀 로리밖에 없었던가봐요 일단 이거라도 브레이크 하고 봐야겠지 않겠어요? (아니면 지옥 아니 미연시행)

몇몇분은 유일한 누님쭉빵캐인 라이카 역의 홋짱도 기대하나보네요

그러고보니 홋짱이 간만에 타이업을 걸었어요 제작사때문인지 카나메모도 생각나네요

 

3 OPED

OP
Happy Girl/喜多村英梨  ED Coloring/堀江由衣

성우팬들에겐 이보다 좋을수 없는 구성이네요

오프닝 키타에리 엔딩 홋짱

키타에리는 얼마전 씨큐브 타이업 건지 얼마나됐다고 바로 거네요

성우로서 자질이나 실적은 순위권인지라 가수활동 연착륙만 잘하면 포스트 5대성우로서 가능성도 보이네요
(노래도 그다지 딸리지도 않고 해서요)

홋짱은 이번이 14번째인가 싱글일껀데 생각보다 수는 적긴하죠
(미즈키 나나는 둘째치고 산술적인 페이스만 보면 토마츠 하루카보다도 느린편)

여튼 둘대 기대합니다. 

 

4 비고/눈여겨볼점

뭔가 뽕빨물이어야할텐데 알고보니 페이크고 저번에 마요이네코때처럼 훈훈한 미담식으로
(세상에 이런일이 보는듯한)

진행될거 같네요 뭐 있어요 얼마전 토끼드롭스도있고 대충 로리들 부양시키면서 눈보신도 좀 하고

덤으로 연애질도 좀 해보고 하는거죠

뭐 2D니까 소수의 특정한 분들은 존중을 취향해드립니다 그렇고말고요

다만 그걸 현실로 옮기시면 안되니까 픽션으로 자제해주세요

아 근데 이 이상 뭐 말할게 있던가 여튼 이정도로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뭔가 어중간한데 그 어중간함을 살려서 전방위적으로 활약하면 좋겠고

우에사카 스미레가 덕질을 좀 더 열심히할수있게끔 많이 팔리면

나중에 우에사카 스미레가 제가 이 포스팅을 하게된 간접적 원인이었던

하나자와 카나 스위스 루체른 로케 사진집발매처럼 꿈에 그리던 마음의 고향인 오마니 품 로씨야로 안겨서

붉은 광장에서 사진찍을걸 생각하니 오싹해지네요

아 그렇다해서 스미페가 빨갱이라는건 아니니 오해마세요 그냥 전차랑 장엄한 군가나 뭔가 중후함이 좋대요 (그게 그거아닌가)


전희절창 심포기어

1 줄거리/장르

뭔가 아이돌 가수인 캐릭터들이 나와서 노래로 싸운다는 컨셉같아요
(그러고서 음반 및 캐릭터송을 팔겠지 예정된 수순)

SF적인 느낌도 들고 수수께끼의 적을 맞아서 근미래의 도쿄에서

보컬 유니트로 활약하는 처자들이 노래불러서 격퇴시키는듯해요
(으어 무슨 민메이도 아니고)

2 성우/스탭/제작사

노래가 테마다보니 노래가 되는 성우를 주연으로 써야했고

일단 부동표 미즈키 나나 확보해서 이목을 끌고 건담빠라면 알듯한 TWO-MIX 보컬출신

전 명탐정 코난 작가 부인이시기도했던 타카야마 미나미씨도 나오시네요 으어 멤바 화려하다

거기다 조연으로도 유우키 아오이나 이구치 유카나 타카가키 아야히 (사실 이분이 제대로 가희인데)도 나오고

뉴비중에선 세토 아사미, 코마츠 미카코, 토야마 나오 (성우아티스트 계의 기대주 합창부출신)에 아카사키 치나츠도 나오네요

스탭은 원작자체가 음악집단 엘리먼츠 가든의 아게마츠 노리야스 (미즈키 나나를 키운 작곡가)가 맡았고

제작은 인커리지필름즈라고 신생집단인듯해요 사실 애니메이션용도라기보다는 노래팔아먹으려고 만든게 맞아보여요 ㅇㅅㅇ

3 OPED

OP
Synchrogazer/水樹奈々  ED Meteor Light/高垣彩陽

미즈키 나나의 26번째 음반 타이틀 곡이 바로 이작품의 오프닝이구요

음대 성악과나와서 역시 우월한 가창력을 갖고있는 타카가키 아야히도 이작품의 엔딩을 맡습니다.

둘다 노래대결 쩌네요 엔카VS정통성악. 양악과 국악의 갭이라고 할까요? ㅎㅎ

4 비고/눈여겨볼점

미즈키 나나 싱글이 얼마나 팔릴까.

코난누님의 여장부연기.

유우키 아오이의 캐릭터송. (나와랏!)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얼마전 유우키 아오이의 플라티나 커버송을 들었습니다.

왜 2ch 성덕들이 계속 돌려듣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아, 그나저나 전 오프닝/엔딩 둘다 사야되네요. 헐퀴. (바로 이걸 노린거야)


제로의 사역마 F (파이널?) (왜 나는 파이널보다 더 강한 포르테를 생각했지 이게다 유실물때문이야)

1 줄거리/장르

뭐 있어요 1~3기처럼 루이즈가 바보 똥개 사이토 근데 나에게만은 친절한 이국의 중2병 남자이길 바라는

전형적인 이중깽 러브코메디죠 쿠기밍의 쿠기밍에 의한 쿠기밍으로 구성된 애니메이션이라고하면

과언이 아닐.... (으엌 시에스타랑 타바사 빠들에게 끌려간다)

2 성우/스탭/제작사

JC스태프에서 2008년인가 9년에 삼미희윤무 낸뒤로

간만이네요. 으어. 제사 1기부터 리얼타임 정주행달리는데 시간 너무 빨리간듯요. 엉엉.

그보다 원작자분이 수술을 받으셨는데 다시 악화되셔서 탈모가 될정도의 약을 드신댑니다

항암제인듯 ㄷㄷ

여름까지 사니마니 했다가 어찌저찌 생존해계시긴한데 부랴부랴 애니메이션 만든것도

바로 원작자의 건강문제라는 설도 있어요

하여튼 감독은 역시 이와사키 요시아키에 캐러디자도 후지이 아키히로 같고

거의 다 같아요

신캐릭이 좀 나와서 그중의 여캐가 있는데 타카모리 나츠미가 연기하는것도 인상깊네요

3 OPED

OP I'LL BE THERE FOR YOU/ICHIKO  ED キスシテ↑アゲナイ↓/ルイズ(釘宮理恵)

1~3기랑 마찬가지로 오프닝과 엔딩의 가수는 같습니다

오프닝의 이치코씨는 시원하게 질러주는게 청량감있어서 좋고 (이거말고 딱히 애니송은 안부르시는듯해요 요즘은 거의...)

엔딩의 쿠기밍노래는 항상 그래왔듯 똑같은 레파토리에 뽀뽀를 해주니 마니하다가 입술 부비고 화내고 그런거겠죠 뭐

4 비고/눈여겨볼점

앞서 언급했던 최종장이라는 분위기가 강하네요

1~3기가 기억안나시면 정주행 추천요

근데 저는 다른건 다 기억안나는데 제로의 사역마 시리즈는 애니로만 봤는데도 스토리라인자체는 얼개는 기억하고있네요

캐릭터가 왔다리갔다리할뿐 (어이 벌써 치매냐)

웹라디오:ゼロの使い魔 on the radio ~トリステイン王国へようこそ~
퍼스널리티:釘宮理恵(ルイズ役)、日野聡(平賀才人役)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어 왜 루이즈가 인덱스 코스하지?

그리고 JC공무원 쿠기미야 리에
(타이가, 루이즈, 샤나, 그리고 아리아.)

블랙☆락 슈터

1 줄거리/장르

요즘 길크 기획에도 참여했던 슈퍼셀의 ryo가 원안단계부터 참여했고 이미 영상화도 되고 피규어계에선

어찌보면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작품의 애니화이죠

특이하게도 노이타미나계열에서 방송하는것도 특이사항이고

캐릭터원안은 슈타게로 알려진 huke씨가 맡습니다

내용은 뭐 베프끼리 우정을 걸고 동전의 양면처럼 세계를 교차하며

상반된 삶을 살아간다는 왠지 판타지+약간 중2병요소가 있는 작품이지요

 

2 성우/스탭/제작사

제작사는 야마칸이 세운 오르뎃에서 만드는데 다행히도 야마칸은 저번 영상화와 달리

직접적으로 참여는 안하는 모양입니다 (역시 프랙탈이 실패하고 바위에서 뛰어내린게 컸어)

성우는 쿠로이 마토 역의 하나자와 카나를 비롯해서 사와시로 미유키, 아스미 카나
(엥? 신만세랑 바케모노시리즈와 공통점이? 하나카나는 교집합일뿐이고)

이작품도 길크나 같은 분기의 심포기어처럼 노래가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을듯합니다

 

3 OPED

아직 발표는 안됐는데 슈퍼셀이다보니 길크노래부른 보컬참여도 예상되네요

(야나기 나기 떠나고나니 재주는 나기가 넘고 얘가 득보는듯)

4 비고/눈여겨볼점

역시 그전부터 유명한 기획이었던만큼 노이타미나계열의 저력을 믿고

얼마나 매력적인 세계관을 표출해주느냐가 관건일듯하네요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으어 피규어 또 팔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윤회의 라그랑제

1 줄거리/장르

닛산 스폰받아서 (본격 도요타 [미쿠], 스바루 [방과후 프레아데스]나 마쯔다 [내여귀]에 대한 닛산의 도전인가)

만드는 SF메카백합(?)물인듯한데 메카디자인을 닛산측 디자이너가 참여한걸로 알려졌죠

그리고 원작하고 협력을 IG에서 해줘서인지 노하우도 공유할듯하고 지벡도 나데시코나 스텔비아도 만들어봤으니
(정작 감독은 다른데가서 경쟁작하고있지만 스케일의 격차가...)

나름의 노하우를 접목해서 적절한 작품 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뭔가 여고딩의 평범한 성장 스토리같고 (근데 여주인공 이름이 마도카인건 뭔가 우연이라기엔 묘한데)

청춘메카물이라하네요 실제 로케도 치바 현을 무대로해서 우주에서 습격하는 적을 맞아 싸우는

"싸우는 소녀들"에 대한 이야기랩니다. (으엌 백합꽃냄새)

2 성우/스탭/제작사

역시 지벡에다가 IG협력이니 메카는 기대할만한 부분이고

캐릭터 조형도 대부분 지벡의 우월한 미소녀 작화를 담당하는 라인이 맡기때문에

캐릭터별로 특징은 제대로 뽑아주지 않을까 싶어요

성우도 오구라 유이에 이어 12년을 쌈싸먹을 기세의 이시하라 카오리 (근데 카오리가 2살 연상이라는)

그리고 11년 뉴비계에 홀연히 나타나 나름대로 무쌍을 보여준 카야노 아이

그리고 소년역과 쿨뷰티계를 넘나들며 유망주로 자리매김하고있는 세토 아사미

적절한 조합이네요

일단 보기에는 다른 메카물보다 샤방샤방하니 부담이 덜될지도요 (다만 백합꽃을 들고있을뿐이지)

3 OPED

OP TRY UNITE!/中島愛  ED HELLO!/中島愛

오 란카성님께서 올킬하셨당께

라고해야하나

여튼 노래준수하고 포스트 5대성우레벨인 마메구가 불러주니 기대해야죠

다만 성우로서는 아직 성장이 지지부진한게 약간 아쉬울정도.

4 비고/눈여겨볼점

음 역시 성장물이다보니 여자들끼리 흔히들 있는 고뇌 사춘기 번뇌

다툼 갈등 그런거죠 마마마같이 여자들도 대판 싸우거나 혹은 서로 우정을 갈고닦으면

오 마이 숄더보다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지도 모릅니다. (으엌 안돼 하지만 눈보신이)

웹라디오:ラグラジ!
퍼스널리티:石原夏織(京乃まどか役)、瀬戸麻沙美(ラン役)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왠지 히로인 이름때문에 마마마의 메카물버전 같지 않을까하고 예상해보긴함.

으어 무기나미 찬양해야죠

물론 쿨뷰티계는 란으로 대동단결하시구요



 

*주: 오네가이 티챠에대한 빠심과 애정과 추억을 가득담아 직접 만든 비교표.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1 줄거리/장르

으어 정통 적자가 오셨으요

때로는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저는 그때 순수하고 퓨어한 학생이었습니다

아 그때 미즈호 선생님을 만나뵙지 않았으면 제 인생이 이렇게 급진적으로 변하지도 않았겠죠

아 그때 카렌짱을 알지 못했다면 제가 동인지를 그렸거나 일본가면서 Second Flight 듣고 가지도 않았을테구요
(정작 가서 본거는 흑역사로 기억되는 다카포 1기 5화. 요리코짜응! 미에코씨!)
(덕분에 주변 여럿 오덕으로 만들어서 같이 타락했습니다. 으엌)


뭐 서론은 무시하시고 진짜 도우무라는 제작사가 존재할수 있었던 작품

쿄애니는 저는 지금와서보면 AIR였구요

그전의 도우무는 진짜 이데 야스아키 감독과 우온 타라쿠 원화X쿠로다 요스케 각본에 배경은 쿠사나기고...

연애물의 정석입니다 그냥

다른 아마가미나 고자들이 판치는거랑 달리 여기는 진짜 남정네들이 "합니다".

으어 진짜 이작품 보면서 본고장 성지순례 처음으로 하고싶다고 느꼈구요
(프리시스님인가 가신거 보고 순수한 열폭및 부러움을 처음 느꼈습니다)

제 애니메이션 시청 인생 10여년에 있어 기억될 몇 안되는 작품입니다.

왠지 써놓고보니 찬양만 썼는데,

그럴만해요. 그당시 작화 지금와서 봐도 별로 시간적 괴리가 안느껴지는데다

내용마저도 사춘기와 청춘의 심금을 울리는 아련한 여름 연애이야기였습니다

이런거에 훅가는거죠

단지 약점이라면 7월 신작이었으면 좋았을게 1월에 방영하는거정도.

2 성우/스탭/제작사

그로부터 10년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호리에 유이랑 타무라 유카리 이노우에 키쿠코씨는 변함없지만요

여튼 제작사는 도우무에서 JC 스태프로 바뀌고

캐릭터 디자인도 고우다 히로아키씨에서 아노하나의 다나카 마사요시씨로 바뀌었습니다

감독도 이데 야스아키씨에서 아노하나 감독인 나가이 타츠유키씨로 바뀌었구요

오네가이 시리즈와 아노하나의 하이브리드라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왜 찬양하냐구요?


토마츠 하루카

아 깜빡하고 제소개를 안했는데 아노나츠가 방영될 12년에 이르러서 토마츠 하루카 데뷔때부터 빠 6년차입니다.

감사합니다.

각설하고, 토마츠 하루카의 안경+백치+누님+거유+선배+치유+청순 으엌

이것은 절 모에사시키기 위한 사전정지작업일 뿐입니다

저는 심장에 페이스 메이커를 달고 이작품의 시청을 하루살이하는거마냥 감당해야할테니 벌써부터 바지를 수십번 갈아입고

손발에서 땀이나서 흥건할정돕니다

그밖에도 보시는거처럼 성우진 흥합니다 (결론:토마츠만 있으면 누가와도 돼요)

여튼 요번에 아노하나 지인에게 보여주고 BD살만큼 빠져든거보고 ㅋㅋㅋ이랬다가

제가 그 역관광 맞았습니다

죄송합니다.

3 OPED

OP sign/Ray  ED ビードロ模様/やなぎなぎ

으엌ㅋㅋ 비록 코토코 누님과 슈팅스타는 추억이 되었지만

그 코토코누님께서 작사하신 리릭과 I've sound 프레젠트/이우치 마이코로 뭔가 신인이 나온모양인데

기대됩니다. 게다가 엔딩도 야나기 나기 으엌ㅋㅋ

영혼까지 빨려들어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정신이 혼미합니다.

4 비고/눈여겨볼점

비교표보시면 캐릭터는 대충 예상가능하시구요.

아, 이건 뭐 말로 표현이 안 되네요.

봐야 알아요.

누가 아노하나 처음 봤을때 알았겠어요?

저야 토마츠때문에 그냥 자동시청이었지만요.

여튼, 이건, 진퉁,입니다.

웹라디오:イチカとりのんのなつまちラジオ
퍼스널리티:戸松遥、日高里菜
 
(으엌 하루에 2번 아니다 10번씩 재탕해서 들어주갔어 내래 그냥)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충! 성!






기타 작품 코멘트

에리아의 기사: 오 이토 시즈카 나오네요

신 테니스의 왕자: 얘네 언제 못보던새에 일본 국대됐냐

나츠메 우인장: 이것도 스테디셀러네

브레이브 10: 참고로 여기서 캐러디자하시는 분이 암네지아도 하신댑니다

리코더와 란도셀: 나름 기대는 하는데 야능이 나와요. 그래도 오키아유 형님의 초딩연기와 쿠기미스트들은 두번보세요 (2)

포요포요 경찰일기: 우왕 미모리 나오네 오오타니 이쿠에씨 아직도 계시구나 가라 피카츄 피카피카~
(국내 성우중에 피카츄 목소리 내는 성우가 없어서 피카츄는 오오타니씨 목소리 그대로 갔다고들하죠)

밀키홈즈 2기: 으어 누님들 오셨당가 근데 4명은 쫄려보이니까 어여들 테라카와 아이미 넣어서 가창력보충겸 남바투 영입하랑게



* 주: 편파 찬양적인 주관적 프리뷰를 쓴데에 대한 필자의 블로그 주인장분께 드리는 상납짤(?)



끝으로 이렇게나마 허접한 프리뷰를 할수있게끔 도와준 하나자와 카나양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주관적이고 많이 편파적이고 많이 맘대로 휘갈긴 프리뷰 여기서 마칩니다. Adios!






추신





덤으로 저번에 만들었다가 약간 짤교체+명단 수정하여 최종본으로 올리는 2012년도 자체선정 성우유망주리스트 풀어봅니다.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댓글이나 트위터 계정으로 멘션주세요. 그럼 진짜로 終わり。
  • Favicon of https://koinichi.tistory.com 코이치 2011.12.23 14:38 신고

    오오 잘 보고 갑니다~

    (스미페~~~ (?))

    • Favicon of https://koinichi.tistory.com 코이치 2011.12.24 08:24 신고

      아니, 모른다는 게 아니라 그냥 반 찬양이었...달까요 ㅎㅎ;;
      산이 아닌 러시아로 가는 라디오 듣(보)다보면 그냥 재밋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2.01.22 11:57 신고

      그건 무엇인가요? (....)

    • Favicon of https://koinichi.tistory.com 코이치 2012.01.23 05:51 신고

      그것이라뇨??
      라디오 말씀하시는 건가요??
      우에사카 스미레 라디오 들어보시면 이게 정말 성우 라디오 방송인지 아니면 러시아 찬양 방송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러시아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요 ㅎㅎ;;
      그냥 멍~~하니 듣게 되네요 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2.01.23 19:38 신고

      그렇군요. :)

  • Favicon of http://clubbox.co.kr/illidanstormrage illidan 2011.12.23 14:53

    참고로 블랙 락☆슈터 방송일이 2012년 2월 2일 24시 45분에 후지TV에서 첫 방송입니다.
    니코동에 "2012년 아니메 소개"라는 동화가 올라와 있어서 소개할게요.
    http://down.clubbox.co.kr/illidanstormrage/pqic82 <- 제 클박에 업로드 해둔거고요.
    http://www.nicovideo.jp/watch/sm16437108 <- 니코동 URL입니다.
    【ニコニコ動画】2012年 冬アニメ紹介</a>
    참고해주세요.

  • Favicon of http://se7enntim.blog.me/ 나나카 2011.12.23 18:58

    우와! 멋지군요.
    저도 저렇게 글 쓰고 싶은데 -ㅅ-ㅋㅋ

    잘보고 갑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 블로그에도 한번..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2.01.22 11:58 신고

      제가 아닌 마쿠라 님께서 작성하신 글이라 제가 전적으로 단언키는 힘들듯 합니다. :)

  • 베르서스 2011.12.25 11:56

    정말오랜만에 글올리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딱히 이번에는 끌리는건 없지만 보다보면 도 계속보겠죠? 에에라디아 ㅠㅠ

  • 띵하여 2012.01.13 07:45

    좋은 글인거 같아서 보고 있다가 히라노 아야 부분에서 멈칫.
    저거 2ch 안티들이 조작한 사건입니다. 원래 멘트는 좋은 의도로 한 건데 그냥 트집 잡아서 까는 거에요. 제대로 찾아보시지 않은 상태에서 저런식으로 사람을 매장하는듯한 말투는 좀 아닌듯 하네요.

  • 띵하여 2012.01.13 07:47

    애초에 '트위터가 라이프 라인'이란 말에서 '팬들은 그냥 돈줄'이란 해석이 어떻게 나올수 있는지 부터가 신기. 그냥 까고 싶어서 안달난 녀석들이 곡해한건데 이게 어느샌가 정설처럼 퍼져버려서 ;;

  • 띵하여 2012.01.13 07:48

    글은 굉장히 괜찮네요. 신작 고를때 참고용으로 유용할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枕花 2012.01.15 11:13 신고

      http://bit.ly/yTNCR3
      http://bit.ly/xqw4y2
      尊敬します。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2.01.22 12:09 신고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죠.

    • 띵하여 2012.01.29 13:03

      거참 비꼬시니까 뭐라 할 말은 없네요.
      성우가 누구랑 섹스를 하던 누구랑 사귀던 뭔 상관이 있다는 건지 ;; 칸나기 비처녀 드립도 그렇고 토요사키 아키 동거설도 그렇고 그런거 나올때마다 대체 저런거가지고 왜 난리지 이해가 안갔는데 진짜 이런 분이 있을 줄이야. 오히려 미친놈은 저걸 유포한 사람이겠죠.
      설사 공인은 자신의 사생활도 관리를 해야한다는 말이 나올지라도 그건 본문에서 언급하신 라이프라인과는 아무 관계가 없잖습니까 ^^
      전 애초에 그쪽한텐 별 악의 없이 리플 썼던건데 그런식으로 나오시니 참 기분 좋군요. 평소에 자막 감사하게 받았던 시리스님 블로그라서 더 기분이 좋고요 ㅎㅎ;



二人で見た 遥か彼方の流星
후타리데 미타 하루카 카나타노 류우세이
너와 함께 봤던 아득한 저 너머에 흐르는 유성

ハートのプロミス 愛と言えるほど信じて…
하ー토노 프로미스 아이토 이에루호도 신지테…
가슴 속에 피어난 이 감정이 사랑이라 말할 수 있도록 믿으며…

風に揺れる髪 抑えるように 君は戸惑い
카제니 유레루 카미 오사에루 요우니 키미와 토마도이
바람에 흐트러진 머리칼을 정돈하려는 듯이 너는 멈춰섰어

恋の始まりと 気づかないで 頬を赤くした 
코이노 하지마리토 키즈카나이데 호오오 아카쿠시타
사랑의 시작이란 걸 눈치채지 못하길 바라며 나는 뺨을 붉혔어

幾千の光 両手でほら 星をすくって
이쿠센노 히카리 료우테데 호라 호시오 스쿳테
양손으로 수많은 빛들을 모아서

一人の夜でも 笑えるように
히토리노 요루데모 와라에루 요우니
홀로 있는 밤에도 웃을 수 있도록

思い出の花火にして
오모이데노 하나비니시테
추억의 불꽃놀이를 만들어서

君と僕の唄になれ
키미노 보쿠노 우타니나레
나와 그대만의 노래가 되어라

さあ天まで届け この気持ち 心をぎゅっと繋ごう
사아 텐마데 토도케 코노 키모치 코코로오 귯토 츠나고우
자아, 하늘까지 닿아라 내 사랑아. 우리 둘의 마음을 이어줘

弱くたっていいんだ 僕の手で その夢をひっぱっていく
요와쿠탓테이인다 보쿠노 테데 소노 유메오 힛팟테이쿠
나약해도 괜찮아, 내가 그 꿈을 이끌어줄게

架け橋になりたいよ 君一人の
카게하시니 나리 타이요 키미 히토리노
너만을 위한 오작교가 되고 싶어

キラリ虹になるでしょう
키라리 니지니 나루데쇼우
아름다운 무지개가 될 거야

僕に君を…永遠に
보쿠니 키미오…에이엔니
나와 그댈… 영원히

たぶん僕たちは 手探りして 明日を求め
타분 보쿠타치와 테사구리시테 아시타오 모토메
아마 우리들은 여러 일들을 겪으며 나아가겠지

時に怒ったり 泣いたりして 絆に変えるよ
토키니오콧타리 나이타리시테 키즈나니 카에루요
때론 화내고 울기도 하면서 그것들이 유대로 바뀔 거야

ホロスコープには 未来地図は 書いてないけど
호로스코ー푸니와 미라이 치즈와 카이테나이케도
홀로스코프에 미래지도는 그려져있지 않지만

二人指差した 大空には
후타리노 유비시타 오오조라니와
우리 둘의 손 끝에 닿는 이 넓은 하늘은

物語の始まりが 産声をあげるでしょう
모노가타리노 하지마리가 우부코에오 아게루데쇼오
이야기의 시작을 고하겠지

さあ輝く丘で 飛び立とう 僕についておいで
사아 카가야쿠 오카데 토비타토오 보쿠니 츠이테 오이데
자아, 빛나는 저 언덕에서 날아올라 보자, 내 뒤를 쫓아와

例え涙しても この翼 濡らさぬように包むから
타토에 나미다시테모 코노 츠바사 누라사누 요우니 츠츠무카라
설령 무슨 일이 있어도 네 날개가 눈물로 젖지 않도록 감싸 줄 테니까

「おんなじ道をずっと歩いてゆこう」
「온나지 미치오 즛토 아루이테 요코오」
"영원히 함께 걸어가자"

ゴメン見つからないんだ
고멘 미츠카라나인다
미안, 모르겠어

これ以上の言葉なんて…
코레 이죠우노 코토바난테…
이것보다 좋은 말은…

さあ天まで届け この気持ち 心をぎゅっと繋ごう
사아 텐마데 토도케 코노 키모치 코코로오 귯토 츠나고우
자아, 하늘까지 닿아라 내 사랑아. 우리 둘의 마음을 이어줘

弱くたっていいんだ 僕の手で その夢をひっぱっていく
요와쿠탓테이인다 보쿠노 테데 소노 유메오 힛팟테이쿠
나약해도 괜찮아, 내가 그 꿈을 이끌어줄게

架け橋になりたいよ 君一人の
카게하시니 나리 타이요 키미 히토리노
너만을 위한 오작교가 되고 싶어

世界終わるその日まで
세카이가 오와루 소노 히마데
삶이 끝나는 그날 까지

キスで君を…塞ぎたい
키스데 키미오…후사기타이
너에게… 키스하고 싶어

-----------------------------------------

최근 애니메이션을 뒤늦게 감상하게 되었는데

노래가 마음에 들어서 번역해 보았습니다. :3

인코딩이 좀 애먹이네요. (먼산)
  • 얀제로 2011.09.01 10:35

    무플 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 앙고르똠띠아 2011.09.01 11:39

    오마이갓드 잇츠 쏘 뷰티풀 'ㅠ')

  • Favicon of https://pjh3000.tistory.com §보물§ 2011.09.03 00:46 신고

    정작 애니는 아유무만 흥했던 애니군요.

  • makura 2011.09.06 12:52

    이거 10가지로 요약해봅니다

    1. 연희무쌍 만든 도가코보 작품 (이거 다음 작품이 요즘 흥하는 유루유리)
    2. 연희무쌍에 나온 성우 대거 기용 (어쩔수 없는듯? 에로게 원작이니)
    3. 원술X장훈 콤비 (각각 히로인과 서브 히로인을 맡음, 각각 유이랑 무기랑 기믹이 겹친다는것도, 다만 이름만 유이가 아닌 우이. 무기쪽은 생긴거만 보면 무기+샤를에 성격은 누님계 ㄷㄷ 그리고 이름도 같음.ㅋ)
    4. 그냥 시골 깡촌에서 벌어지는 친환경 무농약 러브코메디
    5. 소꿉친구 플래그 격파 (아... 마도카쨩)
    6. 아유무 ㄷㄷ (성우는 오오하시 아유루 [구 나카이 에리카], 스트위치 에리카 성우) *오토코노코 (男の娘)기믹채용
    (전작 아카사카는 근친플래그 섰는데 이번엔 여자애 그려놓고 남자애라 우기기 플래그가....)
    7. 사냐도 나옵니다 (=마이타)
    8. 이부키 안습 (푸른 사과쨩...)
    9. 나카무라 에리코 3종 세트 (원술-우이-하루카) *유리시ㅡ 타락의 간접적 원인을 제공
    10.기타 등등
    (아카사카 주인공으로 나온 성우가 호시카카에서 주인공 친구로 나온다던가 등등.)
    (다만 관심을 모은 아카사카의 미나토랑 미나토 친구 욧짱이 안나와서 성우 강림을 바랬던 소수의 성덕에게 아쉬움을 남김)
    (TVA 성우 미나토=야능, 욧짱=아이나마, 게임판 성우 미나토=밍고스. 하루히대신 크리스라도 바랬건만.)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06 12:57 신고

      오오하시 아유루 씨라면 에리카 하트만이 아니라 에이라 일마타르 유티라이넨 이죠! (.....)

    • makura 2011.09.07 02:45

      ㅋㅋㅋ 나카이 에리카가 예전 명의라서 알면서도 다시 확인하고 적었는데 다시 보니 에리카라고 썼네요 으잌ㅋㅋ 에이라가 맞습니다.

전파녀와 청춘남
이루마 히토마 씨가 전격문고에서 연재했던 소설이다
현재 원작 소설은 전 8권으로 결말이 난 상태이며
8권과 함께 1권의 페러렐 월드같은 분위기가 풍기는
전파녀와 청춘남SF가 발매 되었다.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작품의 주인공인 니와 마코토가
우주인이라 자칭하는 사촌 에리오를 만나면서 그려가는
파란만장 스토리라 할 수 있다.
스토리는 다소 러브 코메디 경향이 강한 편이다.

작품 상세 정보                                                    성우 캐스팅
원작 : 이루마 히토마                                                토와 에리오 역 : 오오가메 아스카
원작 일러스트 : 브리키                                             니와 마코토 역 : 이리노 미유
총감독 : 신보 아키유키                                             미후네 류코 역 : 카토 에미리
시리즈 구성 : 아야나 유니코                                      마에카와 역 : 후치가미 마이
캐릭터 디자인 및 총 작화 감독 : 니시다 아사코             토와 메메 역 : 노나카 아이
작화 감독 : 스기야마 노무히로                                   하나자와 역 : 하나자와 카나
음악 제작 : 스타차일드 레코드
제작 : 샤프트
화수 : 12화(미방영 분 1화 미포함)

오프닝 곡                                                          BD&DVD
『OS-우주인』 Song by 에리오를 보살펴줘               전 7권 구성이며 7권에는 미방영 분인 제13화가 수록 예정.
                                                                           
엔딩 곡
『루루』Song by 야쿠시마루 에츠코


작품에 대해서.
전파녀와 청춘남이 애니메이션화 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글쓴이는 이것은 반드시 히트를 칠 것이다 예상을 했었다.
전체적으로 4차원 적인 분위기인 원작 소설의 느낌을 100% 끌어낼 수 있는 샤프트에서 제작을 맡았기 때문이다.
거기에다 총감독을 맡으신 건 신보 아키유키 씨. 작품에 대한 완성도는 따 놓은 당상이었다.
그런 기대 속에 4월 14일 제1화가 방영 되었고.
글쓴이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전체적인 작품의 완성도는 좋은 편.
거기다 중간중간 영상에서 샤프트의 향기를 느낄 수가 있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원작 소설에서 여주인공인
토와 에리오가 이불을 말고서 웅얼거리 듯이 내는 소리를 그대로 재현해낸 것. 일본인들 조차 알아듣기 어렵다는 평을
내릴 정도로 듣기가 어려웠다. 실제로 공식 트위터에서도 미리 자막방송을 한다고 통보할 정도.
그리고 그 목소리를 연기한 오오가메 아스카 씨에게도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솔직히 글쓴이는 처음 캐스팅 정보를
보았을 때 오오가메 아스카? 누구지? 신인인가?  라고 했을 정도로 이 성우에 대해서 몰랐었으며
솔직히 큰 기대도 하지 않은 편이었기 때문이다.  그 외에 다른 캐릭터들을 연기하는 성우들도 각 캐릭터에 매치가
잘 되는 느낌이라 상당히 만족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작품 내 동네 야구 편에서 등장하는 하나자와 역을 하나자와 카나 씨가 연기한 이름 캐스팅(ナマカス) 같은 점에선
제작사의 센스를 느낄 수 있었다.
 

작화는 캐릭터 디자인 및 작화 총감독을 맡으신
니시다 아사코 씨가
브리키 씨 특유의 작화를 잘 살려서 표현해주어서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브리키 씨가 일러스트를 맡은 다른 작품인 나는 친구가 적다(올해 4분기 방영 예정)의 애니메이션 감독을 맡은 사이토 히사시 씨가 니시다 아사코 씨에게 헬프를 요청(장난)했을 정도.
특히 1화에서 토와 에리오 캐릭터가 처음으로 말았던 이불을
풀고 등장할 때의 연출은 상당히 감명깊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1화 뒤로 상당한 양의 작화 붕괴. 흔히들 작붕이라 말할 만한 장면이 상당히 많았으며. 그 와중에서도 토와 에리오와
토와 메메 캐릭터의 작화에는 작화 붕괴가 없었기에
"토와 모녀에게만 신경쓰는 것 아니냐" 라는 말까지 나오기도
했었다. 
이런 얘기가 나온 뒤 몇 화 후에는 토와 에리오 캐릭터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마져 작화 붕괴 신이  나옴에 따라 시청자들은 "드디어 샤프트가 토와 모녀까지 버린 것인가" 라는 얘기를
했었던 게 유머이다.  
 





오프닝과 엔딩 곡도 작품의 분위기에 잘 스며드는 느낌이다.
전파녀라는 타이틀에 딱 어울리는 분위기의 오프닝                   『OS-우주인』은 한 번 들어보면 푹 빠져버리게 되어서
중독성이 있다는 의견과 이건 너무 닭살 돋아서 못 듣겠다는
의견 등 호불호가 나뉘는 편.

반면에 엔딩 곡인 『루루』는 전체적으로 평온한 리듬과 함께
몽환적인 영상으로 딱히 꺼리낌 없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는
평이 많은 편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들자면 다른 것은 다 만족스러운
신보 감독이 혐한적인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다른 작품에서도 다소 문제가 될 만한 요소를 자주
보여왔으며 이번 전파녀와 청춘남에서도 아니나 다를까
작품 내에 나왔던 텔레비전의 씨름 선수 이름을
『겐카이나다』『다케시마』로 짓는 혐한성이 짙은
연출을 보여주었다.




마치며…
올해 봄. 많은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줬던 전파녀와 청춘남.
니시다 아사코 씨의 트위터에서 원래는 전 13화 방영 예정이었지만 지진의 여파로 12화로 TVA 방영을 종영하였고
블루레이 디스크 제 7권에 미방영 분인 제13화를 따로 수록하게 된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으니
아직 전파녀와 청춘남은 끝나지 않았다고도 할 수 있다.
원래 계획을 제작사에서 전 13화 방영으로 잡고 있다가 자연재해라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13화를 따로 수록하게 된 것이니 오리지날 스토리는 기대할 수 없다는 게 아쉬운 점이다. 
그럼 올해 12월에 발매 됄 블루레이 디스크 제 7권에 수록 될 13화를 기대하며 리뷰를 마쳐본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1.07.23 02:09

    츠나님... 건전한거 하시겠다더니 드디어 일을 내셨군요!!!!!ㅠㅠ

  • 애플파이 2011.07.23 10:56

    이불에서 웅얼거리는 장면에선 뭐라고 하는지 들리지도 않아서 그냥 영상만 봤다는 후문이..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23 14:38 신고

    그러고보니 저도 이거 아직 안 본듯 해요-;;

    이 기회에 시간 나면 마저 봐야겠군요.

  • makura 2011.07.25 00:32

    재밌게 잘 봤어요. 원작을 보고싶었는데 1권만 없어서 결국 대타로 나친적을 집어들었던 기억이.

    이번에 현지갔을때 10~11화를 봤던게 생각나네요.ㅎㅎ
    (원래 11~12화 할 텀인데 간사이 지방은 한 화씩 밀리는지라.orz)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23 23:37 신고

      저런.ㅋㅋ

      저도 이번에는..!

      유루유리와 슈타게를 실시간으로 볼겁니다!!! ... 근데 나오려나. ㄱ-);

    • makura 2011.07.25 00:34

      ㅎㅎ 료칸이라 모르겠지만 도쿄지역이면 거의 실시간으로 보실수 있으실듯요. 저처럼 간사이지방 지연방송보단 낫죠.

      그런데 거기도 공중파, CS,케이블방송 있는데

      흔히 AT-X나 와우와우같은게 케이블로 유료채널이고

      CS는 잡히는데도 있긴한데 보통 호텔같은데서는 안나오더군요

      공중파밖에 없는데


      저는 그전에 시간을 잘 따졌죠 ㅎㅎ

      근데 대신 주로 새벽에 하니까 시간을 잘 맞춰서 보셔야할겁니다 ㅎㅎ


      저만해도 전파녀볼려고 새벽 3시까지 안자고 버텼어요

      (결국 그날 올나이트를 깠습죠.ㅋㅋ)

    • makura 2011.07.25 00:38

      그러고보니 http://www.twitpic.com/5lkq05

      신사이바시에 묵을때 북퍼스트를 가서 보니 유루유리가 있길래 찍어봤더랬죠 ㅋㅋ

      매장내서 찍다가 걸렸지만 제가 찍은게 아니라서 슬쩍 나왔지만요 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28 00:53 신고

      대놓고 찍거나 폰으로 살짝 찍은게 조금 있긴 한데;; 잘 나왔나 모르겠네요.

      결국 슈타게는 못 봤.. llorz

      .. 아니 피곤해서 거의 못 봤군요.;

  • Favicon of http://altrouzwei.egloos.com 아피세이아 2011.07.27 09:36

    애초에 이 작품은 오리지널 스토리가 끼여들수가 없는게, 이미 원작이 완결이 나 있거든요. 따라서 애니라고 해도 오리지널 스토리를 집어넣는 무리수는 힘들지요.

    • 츤데레츠나 2011.07.28 00:15

      오리지날 스토리가 꼭 본편 스토리에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는 없지요. 잡지 부록 등으로 수록되는 수준의 간단한 오리지날 스토리라면 큰 상관은 없을 것이라 봅니다.:D)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28 00:54 신고

      본편이 완결 되었다 하더라도 따로 오리지널로서 애니메이션 작품을 이끌어 나갈 수도 있으니까요. :)

      물론 이런 경우는 대부분 옴니버스식의 작품에서 시도되는 것이니 전파녀에선 조금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



4월신작까지 보고 정할려다가 신인이 대거 나오는 거 같지도 않고해서 대충 집어봤습니다.
카야노 아이 (茅野愛衣/87년생/프로핏)
금서목록 2기의 이츠와로 발탁되어 2011년들어 주연 4작품, 이츠와까지치면 5작품을 맡으며 신성으로 떠올랐습니다.
꽤 포근한 목소리로, 로리/츤데레/누님 등등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면서 연기력이 안정적이라는 평가.


사쿠라 아야네 (佐倉綾音/94년생/아임)
꿈먹메의 메리로 주연 발탁. 솔직히 아직 연기나 노래는 풋풋한데, 라디오 돗토아이 45대 진행자로 뽑힌것에 점수를
줬습니다. 그 말은 앞으로 어떻게든 자주 나오겠죠. 오미가와 치아키정도는 아닌지라 일단 나오는거 봐야겠습니다.
토야마 나오 (東山奈央/92년생/아트비전)
신만세의 나카가와 카논으로 노래하는 아이돌역할을 맡아서 안정적인 연기, 적당한 노래를 어필했죠. 꽤 철두철미한 성격에 꼼꼼한 이미지랄까. 자기관리가 철저하더군요. 노래도 성우 평균치는 웃도는 느낌.
무라타 토모사 (村田知沙/미디어 포스)
전용전의 이리스로 사실상 데뷔, 그리고 미래일기의 히로인, 가사이 유노 역을 맡아서 생각보다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미래일기의 TVA화가 이루어지면 나름 조명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오구라 유이 (小倉唯/95년생/업프론트스타일)
키스시스에서 엔딩을 불렀던 중학생 유닛, 유이카오리의 일원. 내여귀에서 쿠로네코 여동생으로 잠깐이나마 나왔고, 꿈색파티시엘, 회장님은 메이드에도 나왔습니다. 귀여운 외모에 댄스도 소화가능. 아키바 아이돌 자리를 놓고 열심히 연마중인 모양입니다. 목소리도 로리캐릭터에 맞게 특화된 느낌이니, 자주 애니메이션에 출연한다면 차세대 아이돌 자리를 노려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시하라 카오리 (石原夏織/93년생/업프론트스타일)
마찬가지로 유이카오리의 일원. 오구라 유이와 함께 조연으로 나왔던 적이 많고, 비탄의 아리아에서는 꽤 비중있는 역할로 나오는 모양입니다. 목소리는 약간 코토부키 미나코랑 비슷한데, 오구라 유이와는 또다른 매력을 가진 처자같습니다.
테라모토 유키카 (寺本來可/93년생/아임)
아역, 패션모델 출신. 케이온으로 데뷔해서 키스시스의 케이타 아역 등, 조연으로 나오면서 경험쌓는 중입니다. 아임에서 영입한 성우 중 경력이 많고 푸싱받는 성우 중 하나인지라, 주연을 맡고나서 평가가 좋으면 금새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치다 아야 (内田彩/86년생/JTB엔터테인먼트)
탤런트로도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주요작품은 키디걸랜드의 아스쿨 등. 주로 로리캐릭터나 여동생 캐릭터를 연기하며 꽤 귀여운 목소리를 갖고 있습니다. 최근들어서는 1인 2역이나 아가씨 역이라던가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도전하고 있는데 괜찮은 시도 같습니다.
하라 사유리 (原紗友里/88년생/81프로듀스)
LISP의 막내. 성우로서는 경험이 일천했지만 주로 조연으로서 출연해왔고 냐루아니의 냐루에를 비롯해서, 2분기 신작중에 LISP이 오프닝 부르는 작품에 주연급으로 나오더군요. 목소리는 꽤나 귀여운 느낌.
타츠미 유이코 (巽悠衣子/87년생/아임)
키스시스에서 같이 짝을 이뤘던 타케타츠 아야나가 2010년을 기점으로 포텐이 터지고, 여러모로 비교되는 가운데에서도 조연으로나마 간간히 이름을 알렸죠. 올해는 퀘이서 2기에 주연급으로 나올 전망이고, 타케타츠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됩니다.
후치가미 마이 (渕上舞/시그마 세븐e)
몇 년전부터 조연으로서 갈고 닦아온 연기력으로 오오카미 카쿠시의 아사기리 카나메역으로 첫 주연 발탁. 그뒤로도 조연으로 나오면서 기회를 엿보다가, 2분기 신작 "전파녀와 청춘남"의 히로인 중 하나로 나옵니다. 오오카메 아스카와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고, 둘이 함께 출연하는 것도 주목해볼만할 것 같습니다.
츠다 미나미 (津田美波/89년생/아오니)
전통의 명가, 아오니의 기대주. 사토 사토미, 이토 카나에를 비롯, 최근 잘나가는 성우들도 연착륙시키면서 기세를 올리는 아오니에서 내보내는 유망주이며, 프랙탈의 히로인, 프류네 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토 아사미 (瀬戸麻沙美/93년생/시그마 세븐e)
방랑소년의 히로인 역으로 발탁되면서 이름을 알리고 있고, 시그마 세븐e는 주로 시그마 세븐에서도 젊고 유망한 성우들을 모아서 푸싱해주는 자회사인데 이쪽 성우들 중 유망한 성우들이 많은 관계로. 주목해볼만할 것 같습니다. DOG DAYS에도 출연한다더군요.
킷타 이즈미 (橘田いずみ/히비키)
주로 조연급으로 출연하고 있지만 최근들어 주연 비중도 높아지고, 라디오나 기타 미디어 매체 노출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작품은 둘째쳐도 "밀키홈즈" 성우 4인방을 대표해서 꼽아봤습니다. (나머지는 어리고 유망하다고 볼순있어도 진짜 초짜인지라. 그나마 경험이 있고 요즘 조연으로나마 자주 보이는 킷타 이즈미를 꼽았습니다.)
우치야마 유미 (内山夕実/87년생/아트비전)
원래 우치야마 유우코로 활동하다가 예명을 바꿨습니다. 데뷔는 2005년 아리아로 했지만 그후로 출연이 없다가 2010년부터 차츰 다시 나오기 시작. 2분기 신작 중 하나인 A채널의 히로인 중 하나로 발탁되었습니다.
야마구치 리에 (山口理恵/86년생/81프로듀스)
이번분기 작품 이것은 좀비입니까? 의 엔딩을 manzo와 함께 부르고, 본인도 조연캐릭터로 출연했습니다. 아직 주연경험이 없이 조연출연만 하고 있는데 의외로 노래실력이 괜찮고, 연기력이 검증되면 주연도 능히 맡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키도 큰 편 (165cm)이며, 나름 얼굴 노출이 되는 이벤트에 자주 나오면서 어필할 가능성이 큽니다.
코마츠 미카코 (小松未可子/88년생/히라타 오피스)
원 아이돌 멤버로, 배우를 겸하다가 본즈의 히어로맨의 주인공, 조이로 데뷔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유희왕에 출연하고 있고, 3분기 신작인 맹렬우주해적의 히로인으로 발탁되었습니다. 보이쉬한 느낌을 주면서도 쿨한 계열의 여성연기가 어울리는 듯 한데, 소년연기를 하면 소년같다기보다 무척 여성스러운 소년같다는 평가입니다. 같은 사무소 소속으로는 미야자키 아오이 등이있고, 성우전문 사무소라기보다 배우 사무소인데, 성우로서 연기는 아직 어색하지만 경험, 트레이닝에 따라 적절한 성우로서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야자와 리에카 (矢澤りえか/87년생/앱트프로)
탤런트와 배우를 겸하면서 성우로도 활동하기 시작한 처자입니다. 본인도 꽤나 오타쿠 문화에 익숙한 편이라하고, 그래도 마을은 돈다의 콘 선배로 괜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막 성우를 시작했을때의 코바야시 유우가 생각나는듯한 목소리와 이미지를 지녔습니다. (목소리와 외모가 갭이 좀 있다는 것도 비슷.) 그리고 가수로서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오오쿠보 루미 (大久保瑠美/89년생/81프로듀스)
오디션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스카웃되어 데뷔한 처자라고 합니다. 주로 조연전문이지만 이번분기 프리징에 주연급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다음분기 신작중 한 작품에도 주연으로 출연할거라고 합니다. 아직 무명이지만, 실력파라는 부분을 입증하고 검증된다면 보다 많은 작품에 발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야마무라 히비쿠 (山村響/89년생/전 람즈소속, 현 프리)
성우로서도 활동중이지만, hibiku라는 예명으로 가수로도 활동중입니다. 댄스 인 더 뱀파이어번드의 엔딩을 불러 주목받았고, 성우로서도 조연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중입니다. 꽤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일품이고, 노래를 하거나 연기할때에도 꽤 인상에 남는 목소리인 듯 합니다. 성우로서보단 가수로서 매력이 큰 편인데, 마침 람즈를 나와서 프리가 되었으니, 차기 소속사에 따라 난죠 요시노처럼 가수로서도 주목받을 기회가 있는 멀티 탤런트 유망주라고 보여집니다.

...

음... 별러오던 유망주 리뷰를 마쳤는데, 작년만큼 거물은 없군요. 그래도 앞날은 아무도 모르는거니, 저중에서 현재 잘나가는 성우들과 어깨를 나란히할 성우가 나올수도 있을테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지만... 주로 나이가 어린 성우면서 멀티탈렌트+비주얼+스타성을 골고루 고려해서 뽑아봤습니다. 그래서인지 성우로서 실적이 적어도 기타 요소에 의해 뽑아본 성우도 몇몇 있군요.

원래 2년마다 한번씩 했었는데 2008년부터 주로 나오기시작했던 성우들 (토마츠, 하나카나, 하야밍,카나에 등등)하고 그이후로도 나오기시작한 성우들에 비해 아직 올해 꼽아본 성우들이 좀 모자라보이고 어설퍼보이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꼽아본다면 왠지 카야노 아이, 오구라 유이는 꽤 거물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미 카야노 아이는 엄청난 속도로 캐스팅되고 있지요...)




덤으로 이성우 왜 없나? 하실까봐 그전 만들었던 유망주 리스트도 같이 링크해봅니다.



2008년버전





2010년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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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에 작성한 글입니다만

현재

카야노 아이 - 멘마로 포텐 폭발

사쿠라 아야네 - 꿈먹는 메리 이후 조연으로 출연중. (아노하나의 3화에 나온 점원 등)

토야마 나오 - 신만세의 카논으로 흥하다가 크로와제의 유네 역 및 엔딩담당.

무라타 토모사 - 미래일기의 유노 역으로 기대중

오구라 유이 - 쿠로네코 여동생 역, 로큐부의 히나타, 하느님의 메모장의 앨리스 역으로 시동 걸기 시작.

이시하라 카오리 - 비탄의 아리아의 레키.

테라모토 유키카 - 유닛활동을 겸하며 출연작을 늘려나가며 인지도를 쌓는중

우치다 아야 - 귀요미 로리캐릭터말고도 다양한 히로인 (조신한 숙녀 역할 등)에 도전중.

하라 사유리 - LISP의 막내. 약간 아이유 닮은 외모에 귀여운 목소리로 주목을 받았으나 LISP의 활동중지로...orz

타츠미 유이코 - 키스시스 동기였던 타케타츠 아야나에 비해 출연이 더딘감이 들지만 꾸준히 어필중

후치가미 마이 - 오오카미카쿠시의 카나메, 전파녀와 청춘남의 마에카와씨 등.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성우로서 어필중. 다만 최근 소속사를 나와서 현지 프리상태.

츠다 미나미 - 프랙탈의 프리네 이후로 유루유리의 후나미 유이 등으로 출연중

세토 아사미 - 방랑소년 이후로 각종 작품에서 조연 출연중

킷타 이즈미 - 경력이 꽤 길었던 경력자로 애니메이션보다도 게임, 라디오 등의 출연이 많은편

우치야마 유미 - A채널이후에도 청엑, 토끼드롭스, 고식, 로큐부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중

야마구치 리에 - 신의 인형, 세이크리드 세븐, 바쿠만, 비탄의 아리아, 모리타씨는 과묵 등 조연으로 다양히 출연중

코마츠 미카코 - 유희왕 제알의 미츠키 코토리, 맹렬 우주해적의 카토 마츠리카 등 앞으로 히어로맨의 조이 말고도 여자캐릭터로 종종 나올듯

야자와 리에카 -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이후로 헨제미, 마리아 홀릭 얼라이브, 니코동 디지캐럿 뇨코뇨코의 라비안 로즈 등 출연

오오쿠보 루미 - 유루유리의 요시카와 치나츠, 프리징의 히이라기 카호 등 주조연을 넘나들며 출연중.

야마무라 히비쿠 - 람즈를 작년 10월 탈퇴하여 그뒤로 프리로서 활동중. 핑드럼, 쓰리몬 등에 출연했음. 뱀파이어번드때 보여줬던 가창력도 기대됨.






extra.
그밖에도 지켜보는 성우
쿠노 미사키 (久野美咲/93년생)
내여귀 10화에서 양덕로리소녀로 나왔습니다. 그전부터도 외화전문 더빙을 해왔고, 딱 천성적으로 로리보이스를 타고난 처자라고 합니다. 들어봤을땐 좀 오묘했는데, 앞으로 애니쪽에도 출연기회가 많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야마 이쿠미 (葉山いくみ/84년생)
최근 성우들에 비해 나이가 좀 있는 편이지만, 원래 성우로 시작해서 중간에 배우/그라비아를 거쳐서 다시 성우로 돌아온 케이스. 꽤 몸매가 좋아서 검색해보면 그라비아 수영복 사진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주로 예전엔 코토부키 미나코와 함께 조연으로서 활동했었는데, 코토부키 미나코가 주연으로서 출연하기 시작하면서 홀로(...)조연으로서 음지에서 묵묵히 기회를 엿보는 중입니다. 나이가 적은 편이 아니긴해도 일단 상품성이 크고, 주연을 맡겨볼만한 위치가 되지 않았나 싶은 성우입니다.
타카모리 나츠미 (高森奈津美/87년생)
최근 주가를 올리는 프로핏 소속이며, 조연으로서 다양한 역할에 나오고 있습니다. 배역을 가리지않고 연기력을 검증받는 단계이며, 캐릭터를 잡아서 정기적으로 출연하게 된다면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유망주입니다.
꿈먹는 메리의 문예부 부장, 데드맨 원더랜드의 하나비, 주얼펫 팅클의 사쿠라 아카리, 그리고 방과후 플레아데스의 스바루 등 다양한 톤과 느낌을 지닌 성우입니다.

아라나미 카즈사 (荒浪和沙/88년생)
원래 여배우로서, 성우도 겸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방영중인 오빠좋아 (...라기보다 오빠헐떡)에 주연급으로 출연중입니다. 연기는 좀 아직 오묘하고, 목소리는 평범한 축이지만, 역할 개발, 트레이닝에 따라 괜찮은 아이돌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활동해온 경력에 비해 출연작이 적어서 표본이 적다는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

미모리 스즈코 (三森すずこ/85년생)

일찍이 쿠로카와 스즈코라는 예명으로 예능계 경험 있는 처자입니다. 덕분에 다른 신인성우보다 나이가 좀 많은게 흠.
아이돌 유닛 경험도 잠깐이지만 있습니다. 덕분에 그 때의 경험을 밀키홈즈 활동시 십분 살렸다는 평가.
2채널 등지에서는 활동경력이 짧음에 불구하고 미모로 먼저 주목받았습니다.
사실 애니메이션쪽보다는 최근엔 게임이나 라디오쪽에서 활동이 많은편이나 신인성우의 기용이 많은 유루유리 등, 점차 성우로서 필모그래피를 늘려가는 중입니다.

닛타 에미 (新田恵海)

얼마전 공개된 러브라이브!로 성우 및 가수 데뷔한 처자입니다. 아이마스와 비교되긴했지만 일단 신인이라는 점으로 어필하여 최근 들어 캐스팅횟수가 늘어나는 편입니다. 아직 애니메이션계열 활동은 적지만 가을에 방송되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에 마르가 나루세 역으로 출연예정입니다.

미카미 시오리 (
三上枝織/89년생)

생각보다 출연경력, 횟수 등은 오래되고 많은편이나 주연경험이 적은고로 지명도는 낮은편인 성우. 그러나 기본기나 연기력은 대체로 괜찮은 편. 라디오쪽에서의 활동도 있는 편이라 라디오를 체크하는 분들은 낯익은 성우일지도 모릅니다.
2011년 들어서는 소프테닛, 세이크리드 세븐, 디지몬 크로스워즈등에 출연했던것 과 동시에 유루유리 의 아카자 아카리로 주연을 맡았습니다. 그전에는 캠퍼의 니시노 마스미 (주로 사회보던 캐릭터)로 알려졌으나 드디어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킬수 있는 작품을 따낸듯 싶군요.

아라카와 미호 (荒川美穂)

맴도는 핑드럼에 기용된 신인 성우입니다. 그전엔 배우/아이돌 생활을 했던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도쿄 배협 소속이며,
아직 잘 안 알려진 성우이나 최근에 2채널에서 전 남친과 찍은 사진을 발굴하여 이슈가 되었던 성우입니다.

후지타 마미 (藤田麻美/89년생)

아임 소속으로, 2008년부터 조연으로 주로 나오는 성우입니다. 케이온!과 토라도라 등의 작품에서 조연급으로 출연했고 그밖에도 조연급으로 자주 얼굴을 비춘 적이 생각보다 잦은 성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11년 들어서는 성흔의 퀘이서 2, 드래곤 크라이시스, 로큐부 등에서 조연급으로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호리카와 치카 (堀川千華)

프로덕션 에이스 소속. 그전에는 홀리피크 소속. 홀리피크 재적시에 명의는 카시마 아이 (鹿嶋 あい).
식령을 시작으로 TVA에 얼굴을 비추더니 아예 카도가와 산하의 프로덕션 에이스 소속이 된 이후로는 카도가와 스폰서 작품에 자주 출연중입니다. 2011년만 봐도 언젠가 천마의 까만 토끼, 이것은 좀비입니까?, 데드맨 원더랜드, 일상, 프리징 등인데 거의 다 카도가와 산하의 작품입니다. 프로덕션 에이스 성우들은 이렇게 카도가와 산하 작품에 정기적으로 나올수 있는 메리트가 있지만 단점은 그반대로 그 이외의 작품에서는 보기 어렵다는 단점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한 장단점을 이 성우가 어떻게 살려낼지 주목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츠키미야 미도리 (月宮
みどり)

이 성우 역시 프로덕션 에이스 소속의 신인성우입니다. 마찬가지로 이것은 좀비입니까?의 유ㅡ의 성우로 밝혀진 이래로 그 당시에는 꽤나 반향이 컸지만 최근 R-15, 언젠가 천마의 까만 토끼 등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경쟁이 심한 프로덕션 에이스 소속 성우들중에서 과연 어떻게 경쟁을 이겨낼지 사뭇 기대되는 성우입니다. 

토쿠이 소라 (徳井青空/89년생)
나름 진성 오타쿠라고 자칭하는 성우이며 밀키홈즈의 일원입니다. 성우가 되기 이전에는 넷활동과 더불어 코스플레이어, 꽤 유명한 블로거였다는 제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밀키홈즈 성우들과 마찬가지로 성우로서 뚜렷한 족적을 남기진 않았지만 역시 게임이나 라디오쪽, 이벤트 출연이 잦은 편입니다. 음반쪽 활동도 밀키홈즈로서 활발한 편입니다.


토가시 미스즈 (富樫美鈴)
프로덕션 에이스 소속이며 프로덕션 에이스 내에서도 성우로서, 가수로서 다양한 능력을 가진 몇 안되는 인재입니다.
학생회의 일존의 시이나 미나츠 역으로 데뷔했으며 그밖에도 Veil의 일원으로서 포츈 아테리얼 엔딩 등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일상의 미나카미 마이, 미래일기의 아마노 유키테루 등 각각 말수적은 캐릭터와 소년역을 맡으면서 음악적인 재능 말고도 성우로서의 재능도 선보일 기회가 다가온 듯 합니다.








그밖에도 많은 신인성우가 있다지만 일단 3분기 신작이 막 신작을 방영한 찰나이고, 4분기와 내년 1분기까지 봐야

내년 성우 리스트를 꼽아볼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꼽게된다면 따로 소개해드린 성우 중에서 꼽아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들어 성우들의 평균 연령층은 갈수록 낮아지는데다 신인, 무명성우들도 날이 갈수록 발굴되는 중이라

제 2의 하나자와 카나, 제 2의 타케타츠 아야나, 제2의 토요사키 아키, 제 2의 토마츠 하루카 등을 노리는 어린 유망주들이 나오길 빌면서 성우 유망주 리뷰는 이쯤으로 마쳐둘까 합니다.


시간이 닿는대로 저번에 여행가느라 미처 못했던 성우 직필 프로파일도 꾸준히 이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12 08:02 신고

    오오오 어마어마한 자료로군요 @_@);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오구라 유이는 저도 풍문을 들인 기억이 있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枕花 2011.07.12 13:10 신고

      오구라 유이는 속칭 "그 분이 오셨다"죠.

      예전 이미 미쿠댄스로 오덕들을 낚은바 있는 처자.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1.07.12 12:48

    은근히 아는 성우들이 많고 저와 동갑이 많아서 뿜었습니다ㅎㅎ;;;
    아야리의 경우는 라디오 칸사이 '모쟈 선배와 사쿠라군'에서 미친 존재감을(...)(특히 라디오 돗토아이 시절 쓰던 백합기믹이라던가...백합기믹이라던가...백합기믹이라던가...)
    세이크리드 세븐에서 못찾은건 아직도 한이네요...ㅠㅠ(찾기는 한거같은데 확신이(...))
    유이카오리야 뭐(...) 그런데 키스시스 OP 부른적이 있었던가요? 후타리나 스테디보이나 전부 ED이고 OP은 아야치와 타츠미 유이코씨가 부른걸로(...)
    어쨌든... 이시하라 카오리씨 저랑 동갑이었군요. 푸시들어가야(이놈은 정말 목소리가 아니라 이런걸로 푸시하냐!!!ㅡㅡ)
    우치다 아야씨는 스탭롤 보다 보면 때때로 보이는편이라(...)
    타츠미 유이코씨... 유이코, 히사코의 저질렀다 RanQueen!에서 히짱과 같이 퍼스널리티를 하시다보니...
    뭐... 그 이전에 아코 성우로 알긴했지만... 위의 라디오가 영향이 크긴하네요;;;
    문제는... 이게 제가 듣는 라디오중 가장 적게 알아듣는 라디오라는게...ㅠㅠ
    아직도 히짱이랑 유이코씨 분별 못하는 시점에서 Fail...OTL...
    야마구치 리에씨... 어디선가 본적있다 했더니... 코레존 ED이었나요(...)
    그리고 뭐... 츳키는... 이츠텐에 나왔지만 찾을 도리가 없는 꺄꺄대사(...)
    코레존에는 대사도 적고(...)
    R-15도 대사가... 그저 안습이죠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枕花 2011.07.12 13:09 신고

      저도 다시써놓고 정독하는 과정에서 유이카오리가 오프닝을 부른거 같지 않았는데 생각해보니 엔딩이 2개였군요. (키스시스를 안보고 유이카오리만 본 사람의 폐해)
      (그러나 오프닝을 듣고 한동안 좋아하던건 기억이...응?!?!?)

      수정했습니다. 제가 아직 세이크리드 세븐을 안봤는데 한번 찾아보죠.ㅎㅎ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1.07.12 13:17

      보다보면 에구치 타쿠야씨도 나왔습니다... 학생 4명중 한명인데도 못찾았네요(...) 아니 이쪽도 찾기는 했는데 확신이(...)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13 08:27 신고

      조금 시간이 있으면 성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작품을 보는 것도 무척 재미있을듯 합니다.

      제가 아는 성우야 하나카나 키타에리 타무라 유카리 쿠기밍. ... 요정도이니 =_=);; (조금 정도는 더 있지만서도-;)

  • 애플파이 2011.07.12 14:24

    와 엄청난 정리네요;;

    makura 님(..맞으시죠?!) 정리는 언제 봐도 대단하시네요 =.=;;

    저도 죽 찬찬히 읽어보니 거의 대부분의 성우들이 제가 시청했던 작품들에서 활약을 했군요!

    이런 정리는 의외로 잘 올라오지도 않고 이렇게 정리하기도 쉬운 일도 아닌데

    항상 좋은 자료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D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7.13 08:28 신고

      후후. makura 님은 대단합니다!

      이 기회에 애플파이 님께서도 성우의 세계로 빠져들어가 보심이..!

    • 애플파이 2011.07.13 20:21

      Siris 님 // 헉 =;; 저도 makura 님처럼 하고는 싶지만.. 저는 위키나 makura 님 같은 분들이 정리를 해주시면
      그걸 보는 걸로 만족하는 수준이랍니다 llorz

      가끔 작품에 뭔가 알던 목소리가 나오면 찾아보거나 앞으로 볼 작품들의 성우들을 찾아보는 정도라고 해야할까요 =.=;;

카이다 유키

*
주요 출연작: 후지 슈스케 (테니스의 왕자), 크라피카 (HUNTER X HUNTER), 아베 마사히로 (소년 음양사), 포르피 (포르피의 기나긴 여행)

별명 : 카이다 씨

탄생일 : 11
30

별자리 : 사수자리

혈액형 : A

출신지 : 도쿄 도

소속 : 프리랜서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인연이 있어서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HUNTER X HUNTER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스튜디오에 있으면 항상 즐겁다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조금만 무리를 하자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Queen), UZA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프렌즈 (Friends), 그란 토리노 (Gran Torino)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닥터 하우스

(미드 닥터 하우스의 주인공)

최근 웃었던 적

<테니스의 왕자 이벤트에서> 모든 공연자분들의 훌륭한 연기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장인 페치

지금 가보고 싶은 곳

야쿠 섬

(세계유산에 선정된 가고시마 현의 섬)

마이붐

정리정돈 관련 책의 정리

자신의 챠밍 포인트

으음... 소탈함?

존경하는 사람

최근에 이미 만나뵌 대부분의 사람들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The Power of Now

(에크하르트 톨레 저)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보다 약간 적은 정도! 젊네요. 더욱더 발전하시길 빌겠습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앞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카타오카 아즈사

*
주요 출연작: 타카미네 미온 (프리티리듬 오로라드림), 유메노 우타 (부탁해 마이멜로디 시리즈), 사이토 나기사 (침략! 오징어소녀)

별명 : 아즈코, 아즈쨩, 아즈아즈, 아즛치, 장인

탄생일
: 1988316

별자리 : 물고기자리

혈액형 : O

출신지 : 치바 현

소속 : 주식회사 81 프로듀스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들어가보고싶어!!”라고 생각했던 것이 계기입니다.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주얼 펫 팅클사라, “히메첸! 동화틱 아이돌 리루프릿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계속 하고 싶었던 남자 아역을 맡게 되어서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즐거웠습니다.

(: 思考錯誤라고 적었으나 試行錯誤가 맞는 표기. 많은 일본인들이 틀리는 표기 중 하나.)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정신 제일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시이나 링고씨, 애니송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무한의 리바이어스”, “소녀혁명 우테나”,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헤비 로우 텐션” (AKB48 출연)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나루토의 나라 시카마루

최근 웃었던 적

걸음마를 배우기 시작한 1살짜리 조카 여자아이가 모두들 보고 있는지 확인하면서 손을 놓고 자신감이 넘치는 표정을 지었던 것.

나만 그런 것? 같은 기호

여과하는 걸 보면 참을 수 없는 기분이 된다.

지금 가보고 싶은 곳

나가노의 산

마이붐

버섯

자신의 챠밍 포인트

부드러워 보이는 피부

존경하는 사람

어머니. 존재감이 있는 배우분.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별의 왕자님”, “우니 일기 시리즈”, “후르츠 바스켓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처음으로 샀던 애니메이션 잡지가 아니메디아였고, 여기서밖에 볼 수 없는 캐릭터의 표정 같은 것도 있어서 꿈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프리티리듬 오로라드림이라는 애니메이션에서 타카미네 미온 역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성우 유닛 “LISP"으로서 오프닝 테마도 부르게 되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카토 에미리

*
주요 출연작: 미후네 류코 (전파녀와 청춘남), 캇피 (해피 캇피), 큐베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별명 : 에미링

탄생일
: 1126

별자리 : 사수자리

혈액형 : B

출신지 : 도쿄 도

소속 : 81 프로듀스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첫 애프터 레코딩 체험 때의 자신의 서투름에 분했기 때문에?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꼽지 않아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로케로 홋카이도에 갔었다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어떻게든 된다!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Capsule, Daft Punk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시끌별 녀석들 완결편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장난스런 키스의 이리에 (나오키), 시끌별 녀석들의 모로보시 아타루

최근 웃었던 적

친가에 있는 수컷 강아지가 코타츠에 상반신만 들어가 있었던 것. (위를 향하고)

나만 그런가? 싶은 기호

강아지의 손목을 발가락으로 끼우는 것!!! <-개 다리 (소형견만)

지금 가보고 싶은 곳

바다가 아름다운 곳!!

마이붐

고양이, 강아지의 우스꽝스런 영상을 찾는 것.

자신의 챠밍 포인트

눈의 반점

존경하는 사람

아빠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시끌별 녀석들 (넘 좋아)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멋진 책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봄에도 여기저기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봐주세요


카네모토 히사코
* 주요 출연작: 오징어 소녀 (침략! 오징어 소녀), 아스나 (별을 좇는 아이), 소라미 카나타 (하늘의 소리), 토모노리 (이것은 좀비입니까?)

별명 : -, 오히사

탄생일
: 1216

별자리 : 사수자리

혈액형 : B

출신지 : 오카야마 현

소속 : 프로덕션 바오밥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애니메이션이나 외화를 좋아했던 것과 말하는 것이 서툴렀기 때문입니다.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첫 레귤러 작품이며 주역을 맡게 되었던 하늘의 소리의 소라미 카나타 역입니다!!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어떤 일이든 즐겁고 귀중한 체험뿐이었습니다.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가능한 자연스럽게, 있는 힘껏 달려들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최근에는 K-POP을 자주 듣고있습니다.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해리포터, 플라네테스 등등 잔뜩!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애니메이션 명탐정 홈즈의 홈즈

최근 웃었던 적

만담개그 DVD를 보며 웃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튼실하고 예쁜 손이 좋아요

지금 가보고 싶은 곳

뉴질랜드랑 인도랑 톳토리 사구입니다.

마이붐

액션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챠밍 포인트

자기주관적인 부분....인거 같습니다.

존경하는 사람

가족 모두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어릴 적에 읽었던 아동도서 패스워드 탐정단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니메디아에 이름이 실릴 정도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훌륭한 연기를 할 수 있도록 좀 더 열심히 하려고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카노 유이

*
주요 출연작: 세실 라피트 (GOSICK), 세렌 그레이시 (메탈파이트 베이블레이드 폭), 쿠즈류 모모코 (스모모모모모모 지상최강의 신부), 이루마 (퀸즈 블레이드)

별명 : 윤윤

탄생일
: 1222

별자리 : 사수자리

혈액형 : O

출신지 : 도쿄 도

소속 : 아오니 프로덕션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어느 날, 갑작스런 타이밍이었습니다.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스모모의 모모코와 라디오 마사카노

(모여라 마사카노 편집부. 성우 오노자카 마사야, 카노 유이 진행의 라디오)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모든 일이 즐겁습니다.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감사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유니콘, 도쿄 에스무지카, 인디고 블루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서스페리아, 파우스트, 시끌별 녀석들, 리틀 니모, 로키 호러 쇼, 0Z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지식이 풍부하고 개성적인 사람.

최근 웃었던 적

친구랑 같이할 때에는 항상 즐겁습니다.

나만 그런가? 싶은 이성에게 신경 쓰이는 신체 부위

지금 가보고 싶은 곳

핀란드

마이붐

독서

자신의 챠밍 포인트

눈 사이의 간격

존경하는 사람

선배분들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11월의 문

(타카도노 호우코 저)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선배!!

앞으로 예정된 일 &PR

블로그에서 소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카야노 아이

*
주요 출연작: 멘마=혼마 메이코 (그 날 보았던 꽃 이름을 우리들은 아직 모른다.), 타치바나 이사나 (꿈을 먹는 메리), 사오토메 로만 (SKET DANCE), 쇼소인 사사나 (고양이신 팔백만)

별명 : 딱히 없습니다. 좋으실 대로 불러주세요.

탄생일
: 913

별자리 : 처녀자리

혈액형 : O

출신지 : 도쿄 도

소속 : 프로 핏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ARIA라는 작품을 보고...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그날 본 꽃 이름을 우리들은 아직 모른다.”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훌륭한 연기자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마이페이스!

(자기주관적으로 살자!)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많이 있지만 YUKI (이소야 유키)씨의 곡을 곧잘 듣습니다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아멜리아 (프랑스 영화 너무 좋아)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미각이 맞는 사람이 좋아요

최근 웃었던 적

그 꽃” (아노하나)의 애프터 레코딩에서는 모두들 재밌는 분들뿐인지라 곧잘 웃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머릿결

지금 가보고 싶은 곳

에게 해! 한번 가보고싶어요

마이붐

커피

자신의 챠밍 포인트

강한 모발...일려나?

존경하는 사람

미하엘 소바 (Michael Sowa)

(독일의 초현실주의 화가)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유리가면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아직은 신인입니다만, 있는 힘껏 열심히 하겠사오니 응원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카와스미 아야코

*
주요 출연작: 노다 메구미 (노다메 칸타빌레), 세이버 (Fate/Zero), 시노미야 마이 (배틀 스피리츠 브레이브), 아오키 코우 (바쿠만.), 레이나 (퀸즈 블레이드 유랑의 전사)

별명 : 공백

탄생일
: 330

별자리 : 양자리

혈액형 : B

출신지 : 도쿄 도

소속 : 오오사와 사무소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TV방송을 보고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전부입니다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항상 즐겁습니다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울지 않아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플리퍼즈 기타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뭔가 다큐멘터리 (같은 것)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조르주 생피에르

(UFC 파이터. 웰터급 챔피언)

최근 웃었던 적

매일같이 완전 웃고 지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갑빠

지금 가보고 싶은 곳

남쪽 나라

마이붐

perfume

(일본의 테크노 걸즈 팝 그룹)

자신의 챠밍 포인트

발바닥

존경하는 사람

효도르

(에밀리야넨코 효도르)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화성연대기

(레이 브래드버리 저)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30! 굉장하네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칸다 아케미

* 주요 출연작: 키리 나나미 (마리아 홀릭), 츠키시마 와카바 (크로스게임), 아와라 치카코 (GA 예술과 아트 디자인 클래스), 카구라자카 아스나 (마법선생 네기마!), 후지바야시 료 (CLANNAD)

별명 : 칸다씨, 아케쨩, 칸치, 아케 etc

탄생일
: 1110

별자리 : 전갈자리

혈액형 : B

출신지 : 아이치 현

소속 : 아오니 프로덕션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초등학교 5학년 때 봤던 오페라의 유령에 감동해서, 연기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두근두근 메모리얼 3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대체적으로 즐겁습니다.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뮤지컬 노래, 안사리 (Ann Sally)

(재일교포 재즈가수)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스탠드 바이 미, 악인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어떻게 생각해보더라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최근 웃었던 적

8할 정도 웃고 지내고... 나머지 2할은... 자고 있어서요. (웃음)

나만 그런가? 싶은 이성에게 신경쓰이는 신체 부위

신체 부위... 굳이 말해본다면 냄새?

지금 가보고 싶은 곳

일본 전역과 영국

마이붐

샤미센

자신의 챠밍 포인트

약간 줄었지만 먹이주머니 ()

존경하는 사람

타카미네 히데코

(일본의 여배우, 가수, 수필가)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요시와라 면허장

(류우 케이이치로 저)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내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트위터 하고 있습니다!!


키타무라 에리

*
주요 출연작: 아오노 미키/큐어베리 (프레쉬 프리큐어!), 스즈츠키 카나데 (마요치키!), 미키 사야카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타카나시 나오 (오빠따윈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니까!)

별명 : 키타에리

탄생일
: 816

별자리 : 사자자리

혈액형 : A

출신지 : 일본
(도쿄 도 출신이나 카나가와 근방에서 살았던 고로 거주경험이 길다고 함)

소속 : 얼리윙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좋아하는 세계에서 일하고 싶어서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타티아나 (라스트 엑자일)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나레이션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적어도, 자신답게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DJ KAYA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이브의 시간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외견은 가녀리나 알고 보면 진성 새디스트 계열인 미소년

최근 웃었던 적

여러분들의 오덕질로부터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넥타이

지금 가보고 싶은 곳

쿄토

마이붐

다트

자신의 챠밍 포인트

몰랴요

존경하는 사람

부모님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천상천하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30주년!!

앞으로 예정된 일 &PR

나날, 노력, 연구, 정진

쿠와시마 호우코

*
주요 출연작: 유키무라 치즈루 (박앵귀), 묘도인 이츠키/큐어 선샤인 (하트캐치 프리큐어!), 아마노 네네 (디지몬 크로스워즈), 오카모토 미도리/프로페서 그린 (STAR DRIVER 빛의 타쿠토)

별명 : -

탄생일
: 1212

별자리
: 사수자리

혈액형
: A

출신지 : 이와테 현 (문화대사 하고 있습니다)

소속 : 아오니 프로덕션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변신욕구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나데시코의 유리카 (미스마루 유리카)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한국 드라마. 위험했지만 재밌었습니다.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마음을 담아서...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최근 좋아하는 건 현악합주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성균관 스캔들

(420일까지는 렌탈 비디오로 감상, 22일부터는 사서 봤습니다. 꼭 봐보세요.)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비밀입니다.

최근 웃었던 적

매일 웃습니다.

나만 그런가? 싶은 이성에게 신경쓰이는 신체 부위

손이랄까

지금 가보고 싶은 곳

가본 적 없는 곳

마이붐

섬 부흥운동,  아마미 카레 (중간 매운맛)

자신의 챠밍 포인트

엄지손가락 (예전에도 썼었을지도...)

존경하는 사람

멋지게 살아가는 분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코믹 이와테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길이길이 함께해요.

앞으로 예정된 일 &PR

박앵귀 OVA 시리즈도 기대해주세요.


쿠와타니 나츠코

*
주요 출연작: 아사쿠라 료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카스가 (전국 바사라), 칸나즈키 미야비 (프리징), 독고미나 (한국판 장난스런 키스), 아야세 유에 (마법선생 네기마!)

별명 : 낫쨩

탄생일
: 88

별자리 : 사자자리

혈액형 : O

출신지 : 도쿄 도

소속 : 아임 엔터프라이즈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애니메이션이 좋아서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시스터 프린세스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즐겁지 않다고 여겼던 일은 없어요. 항상 즐거워요.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한 번에 승부하자!!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그다지 음악을 듣지 않아요. 소리 없는게 좋아요.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프리티 우먼 너무 좋아요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온화한 사람

최근 웃었던 적

항상 왠지 시시껄렁한 것으로 웃어요.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손 페치?

지금 가보고 싶은 곳

눈이 내린 산!

마이붐

스노보드

자신의 챠밍 포인트

생각해본 적 없네요... 랄까 이제 와서 딱히 없다고 하기도...

존경하는 사람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은 그것만으로 멋지네요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모모 (미하엘 엔데 저)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아니메디아는 어릴 적부터 매달 사서 읽고 있기에 저로서도 30주년은 기쁘네요.

앞으로 예정된 일 &PR

자기 주관적으로 일을 즐기며 하고 싶네요.


고쿠분 유카리

*
주요 출연작: 사와다 츠나요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아이, 서주의 노인 (SD 건담 삼국전 브레이브 배틀 워리어스), 피키 (충사), 이이지마 나오미 (부탁해 마이멜로디), 우가진 료 (KI-FOMM)

별명 : 분쨩

탄생일
: 28

별자리 : 물병자리

혈액형 : O

출신지 : 사이타마 현

소속 : -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애니메이션에 감동해서 나도 그 세계에 들어가고 싶어라고 생각해서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사와다 츠나요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딱하고 떠오르지 않을 정도. 항상 즐거워요.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지금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마음을 담아서.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그 때 그 때 취향을 탑니다. 지금은 딱히 없어요.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일본의 전원풍경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진지하고 지적인 사람

최근 웃었던 적

친구가 미끄러질 뻔할 때 정색하면서 폭소한 것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등허리 아랫부분

지금 가보고 싶은 곳

오키나와, 이세

마이붐

손톱, 연장 속눈썹

자신의 챠밍 포인트

긴 속눈썹, 연장눈썹을 붙이고 있지만 원래 속눈썹도 길어요

존경하는 사람

잔뜩 있어서 적을 수 없네요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아사노 아츠코 씨의 작품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중학생 때 투고했었습니다. 그로부터 10여년...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오피셜 블로그

(http://beeworld.blog20.fc2.com/)


코시미즈 아미

*
주요 출연작: 호죠 히비키/큐어멜로디 (스위트 프리큐어), 호로 (늑대와 향신료), 카렌 슈타트펠트/코우즈키 카렌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니치 케이트 (스타 드라이버 빛의 타쿠토)

별명 : 아밋케, 아미스케, 콧씨

탄생일 : 215

별자리 : 물병자리

혈액형 : AB

출신지 : 도쿄 도

소속 : 프로덕션 바오밥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어릴 적부터 동경하고 존경했던 선배의 존재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내일의 나쟈, 나쟈 역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어떤 것이든 재밌어서 어쩔 수 없네요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나는 나. 사람은 사람.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동방신기, w-inds, 요정제국, 아라이 아키노 씨, ALI PROJECT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고스트 (TV 시리즈), 바이오해저드, 금발이 너무해,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 잔뜩.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노무라 만사이 씨, 유노 윤호 씨, 후지이 리나 씨

최근 웃었던 적

잔뜩 있어서 쓰기 어려워요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개 페치

지금 가보고 싶은 곳

해외

마이붐

식빵, 매실 전병, 전골

자신의 챠밍 포인트

다리의 사마귀

존경하는 사람

쿄다 히사코 씨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스바루 문 (소다 마사히토 저)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데뷔한뒤로 지금까지 신세를 지고 있을뿐입니다!!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스위트 프리큐어!! DOG DAYS!! 올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토 사오리

* 주요 출연작: Q (C), 이나무라 유즈루 (마리아 홀릭 얼라이브), 키류 모에카 (슈타인즈;게이트)

별명 : 사오리, 삿쨩, 사오링

탄생일 : 18

별자리 : 염소자리

혈액형 : 모릅니다

출신지 : 카나가와 현

소속 : 81 프로듀스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연극이 좋아서...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전부 소중해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잔뜩 있어요.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산보다 커다란 사자는 없다, 이기고 나서 투구 끈을 조여라.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RADWIMPS , BUMP OF CHICKEN 씨 등.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여러 가지로 있습니다.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의연한 사람

최근 웃었던 적

오빠의 잠꼬대

나만 그런가?싶은 기호

무심결에 킁킁거립니다.

지금 가보고 싶은 곳

아름다운 곳.

마이붐

두루뭉술한 잠옷. 옅은 색. 전자레인지.

자신의 챠밍 포인트

목소리, 머릿결.

존경하는 사람

비밀입니다.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차가운 밤에 (에쿠니 가오리 저)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창간 3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부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토 유코

*
주요 출연작: 아사히나 미쿠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코부시 아비루 (안녕 절망선생), 히로 (히다마리 스케치), 아냐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별명 : 고투더님 (황송합니다.)

탄생일
: 828

별자리 : 처녀자리

혈액형 : O

출신지 : 아이치 현

소속 : 프로덕션 바오밥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TV방송국의 AD를 하고 있을 때. 선배에게 추천받아서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신기한 별의 쌍둥이 공주님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첫 라이브를 했습니다.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마이크 앞에서는 전력.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갑자기 퍼퓸 여러분들이 좋아졌습니다.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대부, 나비효과, 쇼생크 탈출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AKIRA의 카네다와 바다가 들린다의 (모리사키) 타쿠를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최근 웃었던 적

친구의 애견이 엄청 못난이라서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수염하고 목소리.

지금 가보고 싶은 곳

남쪽 나라.

마이붐

세련된 카페에서 독서. 왠지 도회적이고 멋져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조촐한 조명에서는 읽기 어렵더군요.

자신의 챠밍 포인트

존경하는 사람

비교적으로, 대략적으로, 부지런한 많은 분들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삼국지, 악의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일러스트 들어간 엽서 등, 뽑히신 분들이 대체적으로 소식을 보내주십니다. 그것도 기쁘네요.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이제 그만 시집가고 싶어요.



코토부키 미나코

*
주요 출연작: 카리나 라일 (블루 로즈), -(A채널), 아스티 (드래곤 길들이기), 토토 (사랑전투), 코토부키 츠무기 (케이온!)

별명 : 미나쨩, 코토부키쨩

탄생일
: 헤이세이 3(1991) 917

별자리 : 처녀자리

혈액형 : B

출신지 : 효고 현

소속 : 뮤직레인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지진 (관련의) 애니메이션을 본 것.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첫사랑 한정. 도바시 리카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정말 많았어요!! 끝날 때 미소 지을 수 있게 되는 현장이 최고예요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소중한 것을 이해하고 성심성의를 다해 임해가는 것.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보아 (BoA), 머룬 5 (Maroon5), 채리스 (Charice)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화이트 올랜더, 캇파 쿠우와 여름방학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최근 웃었던 적

촬영할 때 과자가 잔뜩 있었던 것.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장딴지부터 발목

지금 가보고 싶은 곳

마이붐

마스킹 테이프 모으기

자신의 챠밍 포인트

한 쪽 보조개

존경하는 사람

오드리 햅번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자기 프로듀스 력(시마다 신스케 저), 즉답하는 바보 (카지와라 시게루)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30주년은 간단히 나아갈 수 있을 리 없겠죠. 그러니 정말 대단해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지금 이어져있는 인연들을 소중히, 표현하는 이로서, 사람으로서, 깊이가 더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코바야시 사나에

*
주요 출연작: 알렌 워커 (디그레이맨), 라이몬 나츠미 (썬더 일레븐), 캐시 글라스 (마크로스 F), 나츠메 레이코 (나츠메 우인장)

별명 : ?

탄생일
: 126

별자리 : 물병자리

혈액형 : B

출신지 : 시즈오카 현

소속 : 프로덕션 바오밥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스카우트되어서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히카루의 바둑, 유리가면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사쿠라 대전 라이브 쇼에서 팬 여러분들을 만났던 것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밝게, 진심으로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miwa씨가 맘에 드네요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디그레이맨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제시카 알바

최근 웃었던 적

여동생의 어떤 한 마디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근육

지금 가보고 싶은 곳

뉴욕하고 아키타

마이붐

요구르트하고 보리

자신의 챠밍 포인트

웃는 얼굴?

존경하는 사람

부모님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오토 씨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책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30주년!! 멋지네요!!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저답게 힘내겠습니다~


코바야시 유우

* 주요 출연작
: 시도 마리야 (마리아홀릭 얼라이브), 쿠우소우 단마 (슈팅 바쿠간 뉴 베스트로이아), 사루토비 아야메 (은혼), 아사히나 키쿠노 (스켓 댄스), 클레인 (프랙탈)

별명 : 유우 도령

탄생일 : 2
5

별자리 : 물병자리

혈액형 : O

출신지 : 도쿄 도

소속 : 홀리 피크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연기에 흥미를 갖게 된 것이 계기입니다.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지금까지 출연했던 모든 작품. 연기하게 된 모든 역할들로부터 소중한 것을 잔뜩 받았습니다.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신세지고 있는 모든 일 하나 하나에 다양한 즐거움이 있어서 감사하면서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Never too late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절대로 늦은 것이 아니다)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레드 핫 칠리 페퍼스 (Red Hot Chili Peppers), (QUEEN)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출연했던 모든 작품들이 보물입니다.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배려심 깊은 분

최근 웃었던 적

만담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웃는 얼굴

지금 가보고 싶은 곳

동물원

마이붐

수건 돌리기

자신의 챠밍 포인트

손바닥

존경하는 사람

부모님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마츠모토 세이쵸씨의 책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아니메디아 여러분, 30주년 축하드립니다. 부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좋아하는 일을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봄부터도 훌륭한 작품들에 출연하게 되었기에, 부디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코마츠 미카코

*
주요 출연작: 조이 (히어로맨), 미츠키 코토리 (유희왕 제알), 카토 마리카 (맹렬 우주해적), 이안 (고식), 다나카 (침략! 오징어 소녀)

별명 : 코마미카, 코마미, 미카코 씨

탄생일
: 19881111

별자리
: 전갈자리

혈액형
: B

출신지
: 미에 현

소속
: 히라타 오피스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히어로맨의 오디션을 받게된 것이 계기입니다.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히어로맨의 조이 역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애프터 레코딩은 물론이고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거나 라디오를 시작하게 된 것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초심을 잃지 않을 것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보니 핑크 (BONNIE PINK), 가넷 크로우 (GARNET CROW)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나츠메 우인장, 오란고교 호스트부, 명탐정 코난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환상게임의 유수 (누리코), 야옹선생... 상냥하고 진지한 사람!

최근 웃었던 적

길가에 파가 떨어져있던 것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냄새

지금 가보고 싶은 곳

스노우보드 타러가고 싶어요!!

마이붐

모모야의 부드러운 죽순절임을 먹는 것, 팟타이 (Pad Thai, 태국식 볶음면)

자신의 챠밍 포인트

귀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사람

사카모토 마아야씨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바람의 검심, BANANA FISH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30주년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비상해보자구요

앞으로 예정된 일 &PR

유희왕 제알에서 미츠키 코토리 역, 맹렬 우주해적에서 카토 마리카 역으로 출연예정입니다! 그리고, A&G에서 라디오 넥스트 제너레이션 레이디 고! 월요 MC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부디 봐주세요!


콘노 히로미

*
주요 출연작: 박사 (일상), 나카타 사에 (아마가미 SS), 코가미 아키라 (러키스타), 리투샤 (키디 걸랜드), 고양이 소녀 [5] (게게게의 키타로)

별명 : 히이~

탄생일
: 913

별자리 : 처녀자리

혈액형 : O

출신지 : 홋카이도

소속 : 아오니 프로덕션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괴인이 되고 싶어서.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가 되었던 역할 및 작품

마미무메모가쵸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소중하게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카라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특촬작품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남자다운 사람.

최근 웃었던 적

개그 프로그램을 보고

나만 그런가? 싶은 이성에게 신경 쓰이는 신체부위

지금 가보고 싶은 곳

벚꽃이 아름다운 곳

마이붐

특촬, 카라

자신의 챠밍 포인트

발가락

존경하는 사람

부모님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수필집 같은 걸 좋아합니다.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아니메디아에는 데뷔 전 도라콘에 출연했던 적이 있어서 무척 깊은 추억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PR

일상에 출연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옮긴이 枕花입니다. 원래 한 행마다 일주일씩 올리려했는데 개인적 사정 (감기몸살, 학업, 여행준비, etc...)으로 좀 늦어진 점 양해바랍니다.

앞으로는 1주일씩 올릴수 있도록 해보겠지만 늦어지면 격주로 갈 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6월 말~7월초에는 여행을 가는고로 아마 그 시기 전까지 한 행 더 할 수 있도록 힘내보겠습니다.

그럼 좋은 감상 되시길 바라고,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리옵고, 지적/오타 등도 환영합니다.

  • 베르서스 2011.06.19 11:05

    어째 얼굴들이 비슷비슷하신거 보니 전부 같은곳에서 복톡스들 맞으신듯.....(왤케 다 비슷해 보일까요..)
    뭐 우리야 감사해야할 판이지만. ㅋ

    • Favicon of https://siris.kr 枕花 2011.06.19 19:42 신고

      ㅎㅎ 농담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보톡스라니..ㅋㅋ 분명 나이드신 올드 성우들은 그럴수 있지만 대부분 어린 성우 위주로 요즘 세대교체가 개편된지 오래죠. 얼굴이 비슷비슷해보이는건 비 성덕이면 아무래도 그래보이실듯. 성덕은 얼굴생김새 사소한걸로 다 판별 가능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枕花 2011.06.19 19:50 신고

      그리고 원래 전문용어로 "각도질 쩐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반대로 "역변 쩌네" "보정빨 못받네" 등등. 성우도 사람이고 또 예전 아역을 하던 연기자출신도 (물론 지하아이돌이란 말을 듣는레벨의 무명급이 대다수.) 성우를 겸해서 최근엔 그나마 성우계 표준 수질(?)이 올라간겁니다. 뭐, 비 성우팬중에는 "과학의 힘" "역변" 등등 단순히 성형의혹을 제기하시는데 성우팬들은 (특히 해당성우 팬)그런데 민감하니 확실한 케이스를 증거를 대서 논파할 자신이 있다면말이죠.ㅎㅎ 그래서 다들 그렇게 한 명씩 쉴드치다보면 성우팬이 되가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6.19 23:35 신고

      뭐, 뭔가 심오한 이야기가.

      그러고보니 하나카나가 얼짱... 하나카나 각도에 능숙하다는 말이 있더군요.

  • 애플파이 2011.06.19 14:57

    이런 정보 되게 좋아요~

  • 썩은환타 2011.06.19 17:31

    성우들에게 터닝포인트의 뜻을 이해시켜주고싶어졌음..

    • Favicon of https://siris.kr 枕花 2011.06.19 20:04 신고

      아무래도 그작품으로 확실히 "먹고 산다" "대표작" 정도가 아니라면 아무래도 확실히 이거다 싶은게 없겠죠. 아니라면 대부분 데뷔작을 거론하거나, 뭔가 고생을 하거나 했던 작품. 터닝포인트라는게 분기점, 즉 성우로서 전환점이 되어서 분발하거나 브레이크 (포텐셜이 터지는)하는 계기가 되는 작품을 일컫는데 음... 생각하신 터닝 포인트의 뜻과 그다지 다를거 같진 않습니다만... 역시 좀 두리뭉실하게 표현하는 감이 적지 않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6.19 23:37 신고

      뭐, 그렇다고는 해도 해당 성우분을 자세히 알게 되는 작품 같은것도 있을테니까요 ^^);; 물론, 성우 자신이 느끼는 것과 타인이 느끼는 것은 다를지도 모르겠지만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1.06.19 21:12

    이미지가 업로드 안된게 꽤나 있군요;;;;
    아는 성우가 너무 많아서 보다가 GG치고 좋아하는 성우 위주로 봤네요...
    우선...대표작들은 마쿠라님이 하시는건가요?
    에미링에 카가미가 없는게 약간 아쉬웠어요(...)
    히짱은... K-POP이면... 점점 더 짙어지는 의혹이(...)
    키타에리는 필체에서 뿜었습니다ㅋㅋㅋ
    쿠와시마 호우코씨 한국 드라마에서 느낀건... 막장이 많은데 왜 보시나요...ㅠㅠ
    부키밍은... 지진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실제 지진으로 아는데... 뭔가 달랐군요;;;
    고투더사마나 고토 사오리, 화백등도 보고 싶기는 한데... 너무 분량이 많다보니... 나중에 시간나면 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枕花 2011.06.19 22:00 신고

      이미지는 다 올렸는데 뭔가 문제라도 있나요? 저는 문제없이 보이는데...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대표작은 밑줄에 나옵니다. 제가 정한건 아니고요.

      키타에리는 차라리 저렇게 쓰니까 알아보기 쉽더군요.

      진짜 번역은 둘째치고 필체가 가끔 알기 어려운 분들이 종종있어서 그부분 애로사항이 가끔 있는거 빼고는 뭐 전반적으로 괜찮은듯 합니다.

      부키밍은 실제로 고베 대지진을 겪었고 그 뒤에 방영된 지진관련 애니메이션을 보고나서라고 하죠. 95년 고베대지진이면 부키밍이 4살때인데 뭘 아나요. 어릴때니까 어땠는지는 어렴풋이 기억을 할진 몰라도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1.06.19 22:11

      어라? 이번에는 보이네요(...) 아무래도 로딩이 되다 말았었나 봅니다...
      알아보기 쉽지만 왠지 웃음이 나오더군요ㅎㅎ
      지진 관련하면 생각나는게 제작년 도쿄 매그니튜드 뿐인지라(...)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6.19 23:39 신고

      키타에리는 뭔가 글씨체가.. .. 귀엽군요 -ㄱ-);

      근데, 의외로 토라도라의 아미에 대해서 언급 자체가 없군요. 전 토라도라의 아미 때문에 키타에리를 눈여겨보기 시작하게 되었는데 말이죠. (.....)

    • Favicon of https://siris.kr 枕花 2011.06.20 00:48 신고

      레바테인님//사실 지금 방사능+쓰나미가 부각되어서 그렇지 10년전 고베 대지진피해도 엄청났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뒤로 일본 학교에선 지진대책이나 대비 교육을 철저히 시키죠. 뭐튼 그때 이후로 생명의 소중함?그런걸 깨달아서 뭔가 세상에 남길 수 있는 일을 해보려고 하다가 성우가 되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시리스님//여자치곤 글씨가 큼직하면서 대범(?)한 스타일이라도 뭐 귀엽고 알아보기 쉬우면 좋죠. 토라도라가 어떻게보면 키타에리의 지금을 있게한 브레이크 작품중 하나이긴 하지만, 역시 작품 하나하나 세세히 따지다보면... 라스트 엑자일이야 키타에리 데뷔작이었으니까요. 하나카나 데뷔작이었기도 하구요.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枕花 2011.06.20 01:26 신고

      보이스 뉴타입이나 뉴타입잡지 지면상에서나 하튼 카도가와 계 잡지였다면 십중팔구 카토 에미리 프로필상에 가장먼저 카가밍이 올라갔겠지만 아니메디아는 각켄 (학연)에서 나오는 잡지라서 옛날 작품위주라기보다 최근 출연하거나 출연중인 작품위주에 대표작정도로 들어가는 듯 합니다. 히짱은 뭐 거의 확인사살이죠. 金元라고 쓰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金本이쪽은 김씨가 원래 본디된다해서. 金元는 원래 김씨라서 그렇다더군요. 하늘가는대로때 쓰던 아이카와 쥬리 예명으로 줄곧 나왔다면 모를뻔했겠지만 하튼 아라이 사토미에 이은 재일계 성우(?) 루트 확정수순을 가지 않나 싶지만... 요즘은 오히려 자이니치가 더 나은 대접을 받고 일본 내에서 한국 브랜드 파워가 괜찮아졌기때문에 사실 국적이 일본이라도 한국 성덕이라면 짚고 넘어갈 부분이긴하죠...다만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어디까지나 밝히지 않아도 되는 사안인만큼 혹시 나중에 개인적으로 질문하게 되지 않는한 공식석상에서는 자제해야겠지만요.

      쿠와시마 호우코씨 말고도 콘노 히로미씨, 아미스케 등 한류가 생각보다 은근 거셉니다. 다만 왜 한국방문 공연을 안하는지, 생각보다 수면 밑에서 암약하는(?) 성덕 무리들이 많은데 말이죠.ㅎㅎ


      저도 솔직히 이거 행 별로 한번 하고나면 진이 빠지는데 (하루에 다 할수도 있지만 그러면 다른걸 못하기때문에 시간날때마다 짬짬이하죠 그리고 번역자체보다는 스캔까지 해야하기때문에 그것도...)

      뭐... 저야 나름대로 번역본을 해두면 좋지 않을까해서 해두는건데 성덕뿐만아니라 애니메이션 보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바람으로 간만에 사서 고생하고 있습니다.ㅎㅎ

  • 미이군 2011.06.22 20:21

    이거 아니메디아 5월호에서 부록으로 준겁니까? 아악... 사고싶다.. 중고나라 뒤져야하나...

    • makura 2011.06.23 19:36

      영풍문고 가시면 10100원에 팔고 있을겁니다. 산지 몇주 된지라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6.24 12:52 신고

      오오오 영풍에서 파는군요.


시작에 앞서

※ 아니메디아 5월호 부록이었던 "성우 직필 데이터 파일 2011" 여성성우편에서 직접 스캔을 떠서 해석해서 올려봐봅니다.

※ 일본어 행렬순으로 모아서 올릴 계획입니다.

※ 혹시 스캔이미지가 잘 안 보이거나 할 시에는 댓글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형식 설명

후리가나 - 이름을 히라가나로 적는 공간입니다.

닉네임 - 애칭, 별명을 적는 곳입니다. 성우 본인이 적기때문에 주로 알려진 별명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탄생일 - 생일입니다. 연도를 안 적고 월일만 적는 경우가 많은데 혹시 출생년도 (나이)가 궁금하신 분은 댓글 다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별자리 - 태어난 월, 일에 따라 별자리가 정해집니다

혈액형 - 혈액형을 적는 공간입니다

출신지 - 성우가 태어난 곳을 적는 공간입니다. 가끔 태어난 곳과 실제 자라난 지역이 다른 경우도 있곤 합니다.

소속 - 성우가 현재 소속해있는 성우 사무소 (소속사)를 뜻합니다.

주요 출연작 - 해당 성우의 대표작 목록입니다.

※ 가끔 공백으로 놔두거나 하면 "공백"으로 표기했습니다. 별명은 주로 부르는 별명이 있더라도 성우 자신이 적는 것이기 때문에 즉 본인 인정 별명이 되겠습니다. 주로 불리는 별명과 다르더라도 양해를 바랍니다.
 (성우 팬이거나 해당성우의 팬이라면 가급적 그 성우가 꼽은 별명으로 부르는 게 좋습니다.)






아케사카 사토미

* 주요 출연작: 에도가와 미호 (레벨 E), 마루이 후타바 (미츠도모에), 아르세느 (탐정오페라 밀키홈즈), 크롬 로쿠도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별명 : 아케, 아케코

탄생일 : 1988년 1월 2일

별자리 : 염소자리

혈액형 : B형

출신지 : 사이타마 현

소속 : 스페이스 크래프트 엔터테인먼트 (애니메이션 섹션)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2차원의 주민이 되고 싶었다.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 (분기점)이 되었던 역할 및 작품

- 어떤 의미로... 초겨울의 따뜻한 날씨
(OVA, 코하루비요리. 이 작품에서 아케사카는 스미토모 미노리라는 천연 거유 아가씨를 연기했었다)

요 1년간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쓰리몬 (미츠도모에)에서 평소 자주 안 쓰는 말을 잔뜩 말했다.

일하는데 있어서의 모토 (motto), 좌우명

- 도망치지 않아, 지지않아, 포기하지 않아!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시이나 링고, 도쿄지헨, aiko, THE SCRIPT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너에게 닿기를, 드라마 "스카이 하이" 제 1기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의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나 OK)

- 길티기어의 자토님. 뇌쇄 정키 (뇌쇄미인)의 우미

최근 웃었던 적

- 매니저분께서 본인이 나온 신문기사를 컬러 복사를 뜨고 마커로 체크해서 잘라다 준 것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웃을 때의 갭이 큰 사람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멀리.

마이붐 (최근 열중하는 것)

- 아로마오일

자신의 챠밍 포인트

- 찾아줘!!

존경하는 사람

- 잔뜩.

감명 받은 책 (만화라도)

- 사탕과자 탄환은 뚫을 수 없어, 문학소녀 시리즈, 슬픔이여 안녕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특집이 나와서 기뻤던 적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그에 대한) PR

- 4월부터 시작하는 애니메이션 "소프테닛"의 후유카와 쿠루스 역, "전국처녀~복숭아빛 패러독스~"의 도쿠가와 이에야스 역을 연기하게되었습니다! 봐주세요!





아사노 마스미

* 주요 출연작: 손책 백부 (일기당천), 나가타 유리 (GIANT KILLING), 미유키 아유카와 (바스쿼슈!), 사쿠마 레이코 (괴담 레스토랑), 카시와기 오보로 (절대가련 칠드런)

별명: 마스밍

탄생일: 8월 25일

별자리: 처녀자리

혈액형: O형

출신지: 아키타 현

소속: 아오니 프로덕션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취직빙하기에 취직이 어려워보여서 (성우) 양성소에 다니게 된 것부터.

성우로서 터닝포인트 (분기점)이 된 역할 및 작품

- 어떤 작품이든 제게 이런저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요 1년 사이 일하며 즐거웠던 것

- 일은 뭐든지 재밌어서요...

일하는 데 있어서의 모토, 좌우명

- 무지의 지
(주:소크라테스의 철학을 특징짓는 유명한 말)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Mr. Children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장르 불문)

- "프로페셔널 직업의 양식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의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라도 OK)

- 지적이면서 냉정, 긍정적인 사람

최근 웃었던 적

- 아니스파 (아사노 마스미가 메인 퍼스널리티인 라디오)에서는 매주 2시간, 웃겨죽겠어요!

나만 그런가? 이성에게 신경쓰이는 파츠 (신체부분 등의)

- 파츠와 생김새에는 취향이 없습니다. 내용물이 중요!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프랑스! 파리엥느가 진짜 화려한지 보고 싶어요.

마이붐

- 트위터. 다양한 사람과 사귀어서 즐거워요.

자신의 챠밍 포인트

- 뭘까요? 여러분께서 정해주세요 (웃음)

존경하는 사람

- 딱히 한 사람을 꼽기 어렵네요.

감명받은 책 (만화라도)

 - 사채꾼 우시지마 군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 30년이나 이어져온 건 정말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증거일테죠. 대단해요!!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NHK 교육방송에서 "내일을 붙잡아라"라는 방송의 나레이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봐주세요!



아스미 카나

* 주요 출연작: 하루네 아이라 (프리티리듬 오로라드림), 하나와 카오루 (타마유라), 유키카제 파네토네 (DOG DAYS)

별명: 아스밍, 아스미스, 미ㅡ쨩, 카나치, 카나쨩, 모코땅 등.

탄생일: 8월 12일

별자리: 사자자리

혈액형: A형 (의외로 성실함.)

출신지: 후쿠오카 현 (좋은 곳이예요!)

소속: 81프로듀스 (축 30주년!)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애니메이션과 라디오를 정말 좋아해서 어느새 목소리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성우로서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역할과 작품

- 히다마리 스케치겠죠. 역시 애니메이션에서 이름이 붙은 역할을 얻어서 커다란 한 걸음.

요 1년 사이 일하며 즐거웠던 것

- 자~안뜩!!!!!이랄까, 일 그 자체가 즐거워요.

일하는데 있어서의 모토, 좌우명

- 만나온 캐릭터를 위해서, 작품을 위해서. 제 전력으로 항상 부딪쳐가고싶습니다.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최근 그다지 음악을 듣지 않았습니다만... JUDY AND MARY나 유즈라던가 aiko나 marble이나 신타니 료코씨랄까. 좋네요.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장르 불문)

- 영화라면 "Amy"나 "빅 피쉬"나 "4월 이야기"도 좋았죠. " 가위손"도요! 애니메이션은 "세일러문", "붕붕챠챠", "신기한 마법 펀펀 약국" (길다)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나 OK)

- "보이!"의 타이라쨩 (아마노 타이라)같은 느낌이라면 꼭 좀! (웃음) 그 담엔... 뭐랄까 살아있는 지혜같이 똑똑한 사람이 좋네요.

최근 웃었던 적

- 유모차에 탄 아기가 정말 진지한 표정으로 지휘자같이 다양한 곳을 가리켜서 귀여워서 웃었습니다.

나만 그런것?같은 기호

- 에이프런! 최근 여기저기 나와서 귀여워요. 에이프런 좋아! 에이프런 모습이랄까가 아니고 에이프런.

지금 가고 싶은 곳

- 바 (bar). 혼자서... 갈수 있다면. 술같은 건 안 마시지만요.

마이붐

- 카페 순회랑 카메라 (사진). 둘다 대충하는 느낌이지만요.

자신의 챠밍 포인트

- 목소리!! 라는걸로 한 가지!!

존경하는 사람

- 아버지 어머니 성우분들 그 밖에도 수많은 분들. 아니다. 모든 분들이다.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이거라고 할만한 한 가지를 들기가 어려워요. 읽은 책은 대개 그럴려나.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81 (프로듀스)와 동갑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을 두근거리게해주는 지면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앞으로도 성우로서, 사람으로서, 좀 더 성장해갈수 있도록 정진하고 싶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햐햐)




아라이 사토미

* 주요 출연작: 시라이 쿠로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나레이션 (오오카미 씨와 일곱명의 동료들), 하타 란코 (학생회 임원들), 낫토우 코조우 (누라리횬의 손자)

닉네임: 밋코

탄생일: 7월 4일

별자리: 게자리

혈액형: AB

출신지: 사이타마 현

소속: (주) 유린프로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컴플렉스였던 목소리를 일하는데 쓰자고 번쩍 떠올라서

성우로서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역할이나 작품

- Z 건담 극장판 파 유이리 역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뮤직 페스티벌에서 시라이 쿠로코로서 숨은 나레이션을 하게 되었던 것

일하는데 있어서의 모토, 좌우명

- 겸허히, 그리고 다이나믹하게!!!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공백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장르 불문)

- 뜨거운 오빠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의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라도 OK)

- 맛있게 밥을 먹는 활발한 사람

최근 웃었던 적

- 가족과의 회화 (내용은 비밀)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등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이탈리아로 파스타 반죽수업

마이붐

- 검정깨밥

자신의 챠밍 포인트

- 코 옆의 사마귀

존경하는 사람

- 아버지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나는 공부를 못 해
(야마다 에이미 저)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 30주년인가요!? 어머, 제 나이랑 가깝네요. 여러가지 있었죠~. 앞으로도 여러가지 있을 거예요.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예정은 미정. 하게 된 일을 전력으로 하겠습니다.





이구치 유카

* 주요 출연작: 인덱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오카자키 노리에 (타마유라), 엔리 (프랙탈), 우메노모리 치세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미즈노 카에데 (냥코이!)

별명: 유카치 (냐아냐-앙)

탄생일: 1988년 7월 11일

별자리: 게자리

혈액형: AB형

출신지: 도쿄 도

소속: (주) 오오사와 사무소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영화도 봤다가~ CM으로 두근거리다가~ 라디오를 듣다가~ 좋아했어요.

 성우로서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역할이나 작품

- 어떤 작품이든 어떤 역할이든 새로운 발견뿐입니다

요 1년 사이 일하며 즐거웠던 것

- 전부.

일하는 데 있어 모토, 좌우명

- 지기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NEWS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불문)

- 아메토크
(TV 아사히 매주 목요일 11시 15분부터 하는 토크쇼)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의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마스다 타카히사
(NEWS의 멤버)

최근 웃었던 적

- 언니의 잠꼬대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근육!! 그리고 후두부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NEWS 콘서트의 엄청 좋은 자리 (씨익)

마이붐

- 과자 만들기

자신의 챠밍 포인트

- 최근 파마를 했습니다.

존경하는 사람

- 어머니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그림책 좋아해요.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과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 대단해요!! 축하드립니다!! 저, 그동안 쭉 읽고 있어요. 이 앙케이트를 쓰는 것도 영광이예요.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목표>> 어엿한 여성이 되자!!



이세 마리야

* 주요 출연작: 카스가노 우라라 (Yes! 프리큐어 5GoGo!), 스타킹 (Panty&Stocking with Garterbelt), 쿠시나다 네무루 (오오카미 카쿠시), 키리시마 사키 (꿈을 먹는 메리), 미네 리코 (비탄의 아리아)

별명: 마리야

탄생일: 9월 25일

별자리: 천칭자리

혈액형: A형

출신지: 요코하마 시

소속: 아크로스 엔터테인먼트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영화감독을 목표로 했던 것으로부터.

성우로서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역할이나 작품

- 전부.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전부.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 예의바르게.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하우스 음악
(1980년 중반부터 시작된 여러 전자 댄스 음악 스타일의 총칭)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만담 DVD를 좋아합니다.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의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라도 OK)

- 키가 크고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

최근 웃었던 적

- 매일 웃습니다. (웃음)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등, 목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사이판

마이붐

- 요리

자신의 챠밍 포인트

- 눈

존경하는 사람

- 주변에 있는 사람 전부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시크릿
(The Secret, 론다 번 저)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블로그 체크해주세요.




이토 카나에

* 주요 출연작: 마츠마에 오하나 (꽃피는 이로하), 엘시 (신만이 아는 세계), 하루카제 아스나 (소프테닛), 히나모리 아무 (수호캐릭터! 시리즈), 세리자와 후미노 (길잃은 고양이 오버런!)

별명: 카나에쨩... 평범해요...

탄생일: 11월 26일

별자리: 사수자리

혈액형: B형

출신지: 나가노 현

소속: 아오니 프로덕션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좋아하는 라디오 방송에 "동료로 들어가고싶어!!"라고 생각한 것이 계기.

성우로서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역할이나 작품

- 모든 만남이 멋진 만남입니다!!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항상 즐거워요~

일하는 데 있어 모토, 좌우명

- 이루고자 하면 이룬다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nano. RIPE, 타니자와 토모후미 씨, RADWIMPS, 하타 모토히로 씨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지브리 작품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의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저보다 오래 살아온 사람

최근 웃었던 적

- 하늘을 보면서 걷다가 발이 채여 넘어질 뻔해서, 창피해서 웃었습니다;;

나만 그런가? 싶은 이성에게 신경쓰이는 신체일부

- 눈하고 손....일까나?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지금... 지금... 쿄토!!

마이붐

- 토이카메라

자신의 챠밍 포인트

- 응~. 뭘까요?

존경하는 사람

- 인생의 선배!!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너에게 닿기를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여러분들과 잔뜩 웃는 얼굴로 만나고파요!!




이토 시즈카

* 주요 출연작: 힐데가르다 (베르제바브), 벨 (포켓몬스터 베스트 위시즈), 오오카미 료코 (오오카미 씨와 일곱명의 동료들), 모리시마 하루카 (아마가미 SS), 오오타 나나미 (아이언맨)

별명: 없습니다

탄생일: 1980년 12월 5일

별자리: 사수자리

혈액형: O형

출신지: 도쿄 도

소속: (주) 켄프로덕션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재밌어보여서

성우로서 터닝포인트가 된 역할이나 작품

- 어떤 역할이라도 뭐든지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항상 즐거워요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 즐기자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그 때 그 때 좋은 것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현실적이지 않은 것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커다란 사나이

최근 웃었던 적

- 자주 웃는다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커다란 혈관 (핏줄)에 참을 수 없어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우주라던가

마이붐

- STAR WARS

자신의 챠밍 포인트

- 찾는 게 힘드네요

존경하는 사람

- 긍정적인 사람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잔뜩 있어요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 저와 동갑이네요 (헤헷)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죽지않는 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노우에 마리나

* 주요출연작: 키비츠 모모카 (SKET DANCE), 라우라 보데비히 (IS 인피티니 스트라토스), 리오 롤린즈 (Rio RainbowGate!), 세노우 나츠루 (캠퍼)

별명: 마리-나

탄생일: 쇼와 60년 (1985년) 1월 20일

별자리: 염소? 물병자리? (1월 19일출생까지 염소자리, 1월 20일부터 물병자리. 고로 물병자리가 맞다)

혈액형: AB형

출신지: 도쿄 도

소속: 시그마 세븐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남자 역할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가 되었던 역할이나 작품

- 블루 드래곤의 슈우, 그렌라간의 요코.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저~언부

일하는데 있어서 모토, 좌우명

- 캐릭터에게 애정을 갖는 것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최근에는 AKB48, KARA, 소녀시대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비디오 CATS
(뮤지컬)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검은 머리

최근 웃었던 것

- MAD
(비디오)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목소리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운전면허) 교습소

마이붐

- 마유유
(AKB 48의 와타나베 마유)

자신의 챠밍 포인트

- 귀, 사마귀

존경하는 사람

- 잔.뜩!!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너무 많아서 꼽을 수 없어요!!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많은 역할들과 만날수 있도록 열심히하겠습니다.



이마이 아사미

* 주요 출연작: 키사라기 치하야 (아이돌마스터), 마키세 크리스 (steins;gate), 키류 유즈키 (kiss X sis)

별명: 아사밍고스 or 밍고스

탄생일: 5월 16일

별자리: 황소자리

혈액형: O형

출신지: 야마구치 현

소속: (주) 얼리 윙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분위기를 탄 기세죠 (웃음)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가 되었던 역할이나 작품

- 아이돌마스터의 키사라기 치하야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적

- 일은 기본적으로 즐거워요. 구태여 더 든다면, 솔로라이브에서랄까.

일하는데 있어서 모토, 좌우명

- 항상 열심히 (그래도 힘은 빼도록하자!!)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음악: 켈트 풍 전통음악, 뮤지션: KOKIA씨, arp의 사다 마사시씨, 나카지마 미유키씨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퍼스트 건담, Z, ZZ, 신기한 바다의 나디아, 은하철도의 밤,  깜깜한 숲의 노래, 풀하우스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라도 OK)

-  알고보면 과격한 사람 (까도남). 그래도 (나한테는) 달콤한 사람. 노다메의 치아키 신이치같은.

최근 웃었던 적

- 항상 꽤나 웃어요. 그렇다고할까 웃는 얼굴로 지내고 있지요.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냄새 페치. 향수는 별로예요.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남국의 섬. 몰디브.

마이붐

- 휴대게임 (팩맨 같은)

자신의 챠밍 포인트

- 웃으면 뺨에 생기는 보조개. 고양이같은 부분?

존경하는 사람

- 매일 제대로 이 땅에 발붙이고 살아가고 있는 분들 전부.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카네코 미스즈 시집
(일본의 20세기 초엽의 여류시인)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 30주년 축하드립니다!! 특히 저도 중학교때 여름에 열심히 (기사의) 스크랩북을 모았더랬습니다. 대단하네요...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2011 5월 15에 시부야 O-EAST에서 두번째 라이브를 할 예정입니다. 무사히 생일을 맞을수 있도록!!



우에다 카나

* 주요 출연작: 후쿠자와 유미 (마리아님께서 보고 계셔), 미야나가 사키 (사키 -Saki-), 토오사카 린 (Fate/stay night), 야가미 하야테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테레테레보우즈 (하나캇파)

별명: 카나님, 농농

탄생일: 6월 9일

별자리: 쌍둥이자리

혈액형: 불명

출신지: 나라현

소속: 아임 엔터프라이즈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TRPG의 CD 드라마

성우로서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역할이나 작품

- 마리아님께서 보고 계셔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좋아하는 헤일로 시리즈에 출연할 수 있었던 것

일하는데 있어서의 모토, 좌우명

- 적극적으로 기다리는 것.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CUNE, 램지 (Lambsey)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Bones!!!
(미국 드라마)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씨일리 부스 (미드 .Bones에 나오는 캐릭터. FBI 조사관),
  켄시로우 (북두의 권), 
  사에바 료우 (시티 헌터)

최근 웃었던 적

- 매일 웃다가 지칠것 같아요.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마우스 가능) 컨트롤러를 쥐는 손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보라보라 섬
( 남태평양 중부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타히티섬 북서쪽에 있는 섬)

마이붐

- 트위터, 페이스북

자신의 챠밍 포인트

- 온라인

존경하는 사람

- 부모님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만화 "아사키 유메미시" (겐지 이야기, 야마토 와키 그림)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 옛날에 한 번 일러스트를 투고했던 적이랄까 (웃음)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올해도 즐거운 것만 잔뜩 하고 싶구나~!



엔도 아야

* 주요출연작: 셰릴 놈 (마크로스 F), 효도 켄조/팬 (배틀 스피릿츠 브레이브), 엔기 스리피스 (꿈을 먹는 메리), 리에라 (전장의 발큐리아 3)

별명: 없음 (공백)

탄생일: 2월 17일

별자리: 물병자리

혈액형: O형

출신지: 야마가타 현

소속: 오피스 PAC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다양한 일들이 겹쳐져서...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가 된 역할이나 작품

- 20대~30대에 걸쳐 연기하게 해주셨던 S씨 (셰릴?)에게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전 항상 즐거워요

일하는 데 있어 모토, 좌우명

- (그렇게) 할 마음이 드는 것.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Sheryl
(= May'n?)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적기 어렵네요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의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리더쉽 있는 사람
(주:직역하면 후전대장인데 전대장은 리더, 후대장은 2인자? 마크로스F관련 네타라면 제보 요망.)

최근 웃었던 적

- 저 항상 싱글벙글하고 있어요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응?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타이완

마이붐

- 어쩌지... 없어요;

자신의 챠밍 포인트

- 에?

존경하는 사람

- 대표
(주:사무소 대표인가 싶었는데 혹시나해서 이것도 마크로스 관련 네타라면 제보 바랍니다)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공백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저와 동급생이었군요. (대략)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계속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오오우라 후유카

* 주요 출연작: 바신 단 (배틀 스피릿츠 브레이브), 오타케 (납치사 고요), 렌/룬 (To Love루 -트러브루-), 이브 티룸 (FAIRY TAIL), 호시카와 스바루 (유성의 록맨)

별명: 후유쨩, 후윳치

탄생일: 1월 13일

별자리: 염소자리

혈액형: A형

출신지: 홋카이도

소속: 아크로스 엔터테인먼트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자신이 아닌 다양한 것이 되는 것이 즐거워보였기때문에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가 되었던 역할이나 작품

- 메이져의 토시야 (사토 토시야) 소년 역. 첫 남자아이 역할이었다.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배틀 스피릿츠의 이벤트. 아이들과 소통하는 건 즐거워요...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 감사!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보사노바, 피아노 소리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줄다람쥐 삼형제 "앨빈과 슈퍼밴드" 테오도르가 귀여워 죽겠어요.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의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미소가 귀여운 사람

최근 웃었던 적

- 응~... 뭐였더라... 만담방송을 좋아해요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팔근육... 몸짱 좋아요 (웃음)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온천. 1주정도 유유히 보내고 싶어요

마이붐

- 카비댄스. 한류드라마에 감동해요.

자신의 챠밍 포인트

- 얼굴이 하얀 것...일려나

존경하는 사람

- 누구를 대하더라도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카야마 리카 씨의 "죽음이 보이지 않게 사는 방법"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 30주년 축하드립니닷! 거의 동갑이네요 (웃음) 앞으로도 서로 힘내봅시다.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여러분께서 즐겨주시는 것처럼 앞으로도 폭넓게 힘내보겠습니다. 기다리고 계세요!!



오오가메 아스카

* 주요 출연작: 토와 에리오 (전파녀와 청춘남), 다이달로스 (하늘의 유실물), 키류 미카즈키 (kiss X sis), 리즈릿트 L 첼시 (수호천사 히마리), 다이고 (하나마루 유치원)

별명: 카메쨩, 아스카쨩 등등.

탄생일: 12월 18일

별자리: 사수자리

혈액형: A형

출신지: 히로시마 현

소속: 시그마 세븐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성우분이 나오셨던 뮤지컬을 보고.

성우로서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역할이나 작품

- 데뷔작이었던 강각의 레기오스의 메이셴 토린덴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수많은 만남. 행복해요!!

일하는데 있어 모토, 좌우명

- 넘버원보다 온리원. (최고가 되기보다 유일한 내가 되자)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시이나 링고씨. 애니송도 좋아해요.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최근이라면 "카이지". 두근거리네요.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의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남녀관계없이 바가지머리한 사람에 LOVE

최근 웃었던 적

- 몬헌. 하위 아오아시라를 50분 안에 잡지 못했어요.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허... 허벅지!?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무인도. 바다에 가고 싶어요

마이붐

- 네일.  (네일) 젤에 빠져있어요.

자신의 챠밍 포인트

- 손, 발이 작은 것...일려나?

존경하는 사람

- 아버지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하늘의 유실물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4월부터 전파녀와 청춘남에 토와 에리오 역으로 나옵니다. 부디 꼭 체크해봐주세요. 블로그도 하고 있어요.



오오쿠보 아이코

* 주요 출연작: 토도 코요리 (별하늘에 걸린 다리), 코케 공주 (누라리횬의 손자), V.쥬리.F (밤벚꽃사중주), 주태 (진 연희무쌍 ~소녀대란~), 코치카제 유리카 (아키칸!)

별명: 아직 없음.

탄생일: 11월 14일

별자리: 전갈자리

혈액형: A형

출신지: 도쿄 도

소속: TAB 프로덕션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로봇에 타고 싶어서!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가 되었던 역할, 작품

- "쿠레나이". 첫 레귤러 작품입니다!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일 하나 하나가 즐겁습니다

일하는데 있어서 모토, 좌우명

- 인물의 마음의 움직임을 소중히! 그리고 즐기는것!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T.M.Revolution 씨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톱을 노려라!" 이것을 보고 성우분들과 애니메이션이란 건 굉장하다고 느꼈습니다.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모토키 마사히로씨랑 쇼우에이씨
(둘다 일본의 남성 배우)

최근 웃었던 적

- 왠진 모르겠지만 항상 웃고 지냅니다 (웃음)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냄새페치...입니다!!!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오로라를 보러가고 싶네요

마이붐

- 길들여지지않은 새를 길들이는 것

자신의 챠밍 포인트

- 금방 까먹는것!!

존경하는 사람

- 타카야 노리코! (건버스터의 히로인) 노력과 근성!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타무라 유미씨의 BASARA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 옛날부터 읽어왔기에 이렇게 쓰게 되다니 꿈만 같네요. 기뻐요!!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홈페이지에 이것저것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놀러와주세요.
 

 



오오하라 사야카

* 주요 출연작: 이치하라 유코 (xxxHOLiC), 엘자 스칼렛 (FAIRY TAIL), 아이리스필 (Fate/Zero), 디아나 월쉬 (24 - TWENTY FOUR- 파이널 시즌)

별명: 사아야, 사야사야

탄생일: 12월 6일

별자리: 사수자리

혈액형: B형

출신지: 요코하마 시

소속: 배협 (도쿄도 배우생활협동조합의 준말)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연극이 좋았기때문에

성우로서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역할, 작품

- 카레이도스타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기모노 기획에 관여했던 것

일하는데 있어서의 모토, 좌우명

- 일기일회
(일생에 단 한 번 뿐인, 두 번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인연을 뜻함)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보사노바, 레게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시간을 달리는 소녀 (호소다 마모루 감독판)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배려의 의미를 알면서 심지굳은 사람

최근 웃었던 적

- 뱃살이 낑겨서 펜스의 구멍으로 지나갈 수 없는 뚱땡이 고양이와의 만남.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손, 냄새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베네치아

마이붐

- podcast
(인터넷 개인 방송국)

자신의 챠밍 포인트

- 마음에 드는 대로

존경하는 사람

- 부모님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시집 "자신의 감수성정도는" (이바라키 노리코 저)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 축하드립니다ㅡ!!

앞으로의 예정된 일 & PR

- "오오하라성~벚꽃" sayaka-ohara.com
(오오하라 사야카 공식 홈페이지)




오미가와 치아키

* 주요 출연작: 마카 알반 (소울이터), 카미가모 쥰 (여름의 폭풍!), P코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아라시야마 호토리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츠루기 민코 (꽃피는 이로하)

별명: 치이쨩, 오ㅡ미ㅡ, 오민츄, 오미가스

탄생일: 11월 11일

별자리: 전갈자리

혈액형: O형

출신지: 카나가와 현

소속: 히라타 오피스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오디션

성우로서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역할, 작품

- 소울이터의 마카 알반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전부예요...옷!! 라디오가 좋아진 한 해였습니다.

일하는데 있어서의 모토, 좌우명

- 성실히 마음을 담아서.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사카모토 마아야, 안도 유우코, salyu, 상대성 이론, 혼다 미나코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발레와 뮤지컬 작품. 라이브 DVD도 좋아해요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치바 유우스케 씨, 후지와라 케이지 씨

최근 웃었던 적

- 매일 어쩐지 웃고있네요

단도직입적으로, 무슨 페치?

- 동물의... 손발! (너무 좋아)

지금 가보고싶은 곳

- 이와테요!! 국외라면 오스트리아일려나

마이붐

- 홍차와 커피 (마실 수 있게 되어서)

자신의 챠밍 포인트

- 특별히 없지만..... 입술은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려나?

존경하는 사람

- 사카모토 마아야 씨, 쿠와시마 호우코 씨, 유카나 씨, 혼다 미나코 씨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미야자와 겐지 씨의 작품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 30주년 축하드립니다. 60주년 무렵에도 부디 불러주세요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오미가와 (omigawa).net을 체크!해주세요.



오리카사 후미코

* 주요 출연작: 쿠치키 루키아 (BLEACH), 노베루 시오리 (Hook Book Low), 미나미노 카나데 (스위트 프리큐어), 키노 아키 (이나즈마 일레븐), 야규 큐베에 (은혼)

별명: 오리쨩

탄생일: 1974년 12월 27일

별자리: 염소자리

혈액형: A형

출신지: 도쿄 도

소속: (주) 아토믹 몽키

성우가 되려고 마음먹은 계기

- 말하자면 길어질지도...

성우로서 터닝 포인트가 된 역할, 작품

- 뭐든지 그런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요 1년 사이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 잔뜩.

일하는데 있어서의 모토, 좌우명

- 직구승부.

좋아하는 음악, 뮤지션

- 로로로...랄까

(주:입소리로 흥얼거리는것? 아니면 별의 커비? 자세한것 제보 바람.)

좋아하는 영상작품 (애니메이션, 실사 등 장르 불문)

- 코러스라인...랄까

선호하는 타입 (역사상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누구든지 OK)

- 정직한 사람.

최근 웃었던 적

- 친구들의 이상한 표정.

단도직입적으로, 어떤 페치?

- 동그라미 페치

지금 가보고 싶은 곳

- 비밀이예요...

마이붐

- 목욕탕에서 혼자서 독창회

자신의 챠밍 포인트

- 누군가 가르쳐 주세요...

존경하는 사람

- 마미코 선생님
(노토 마미코?)

감명을 받은 책 (만화라도)

- 잔뜩.

아니메디아에 대한 추억이나 30주년에 대한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예정된 일 & PR

- 오피셜 블로그가 새로워졌기에 괜찮으시다면 보아주세요.










추후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베르서스 2011.06.05 01:23

    대......대단한 분들이시네.......요
    2차원 주민이 되고싶다는지........등....... 나하고는 경지가 틀리신..............할할....
    그러니까 성우하시는것 겠지만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6.05 11:15 신고

      최근 성우분들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성우계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늘어난 것 같더군요. :3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1.06.05 01:27

    두세분빼고 다아는 사실에 좌절...OTL...
    그나저나... 길어서 카메짱과 치이짱만 봤는데...
    역시 이쪽 동네의 기본 소양은 몬헌이군요(...)
    이번 여름에 꼭 PSP와 몬헌 서드를 구입해야겠습니다(...)
    카메짱 좌우명은... 더블오에서 본듯한 기억이(...)
    그거 말고라면... 허벅지라... 운동해야겠군요(...)
    게다가 바가지머리라니... 록리가 되겠네요(...)
    치이짱은... 케이지씨라니... 아라카와에서 꿈을 이뤘네요ㅎㅎㅎ
    유카나씨라니... 뭐... 이쪽은 어떻게든 연관점 붙이려는 짓이니 자제하도록 하고...
    라디오... 좋아졌으면 퍼스널리티인 라디오를 해주세요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6.05 11:16 신고

      라디오를 어떻게 계속 듣기는 해야할텐데 귀찮아서-;;;

      근데 어째서 몬헌?!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1.06.05 14:06

      저는 등교시간에 듣는다죠ㅎㅎ;;;
      왜 몬헌인지는 카메짱 항목을 보시면 알게 됩니다(...)

  • 애플파이 2011.06.05 02:55

    잘 봤습니다 :)

    그래도 새벽컴은.. 피곤해요 ㅇ-<-<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6.05 11:15 신고

    오오오!

    이거 성우분들이 직접 작성하셨나봐요.

    체크중인 성우분(오오하시 아유루 씨)이 빠진 느낌이긴 하지만-;;;;

    어쨌건, 정성스런 포스트 감사합니다-!!

    성우들에 대해서 입문(!)하시려는 분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자료가 될듯 하네요 ㅎㅎㅎ

    • makura 2011.06.05 16:34

      오오하시씨는 안타깝게도 설문 대상에 없으시더군요;;

      제가 아는대로 적자면 예전 예명은 나카이 에리카이고, 음반도 3장쯤 냈고, 저번 음반이 오리콘 63위인가 그렇고 천2백장인가 팔았다는거 정도?랑

      요즘 호시카카 (별하늘에 걸린 다리)에 귀요미 돋는 남자동생(!!)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에로게에도 종종나와요.

      그때의 예명은 우이.



風邪引くの 風邪引くの
카제히쿠노 카제히쿠노
감기 걸릴 것 같아, 감기 걸릴 것 같아


おふとんなくて寒い
오후톤 나쿠테 사무이
이불이 없어서 추워


おふとんはがされて寒い
오후톤 하가사레테 사무이
이불이 벗겨져서 추워


夜明けにあなたが来る あなたが笑っている
요아케니 아나타가 쿠루 아나타가 와랏테이루
새벽에 네가 날 찾아 왔어. 넌 나를 보며 미소짓고 있었어

きっと僕には見えないと思っている
킷토 보쿠니와 미에나이토 오못테이루
분명 넌 내가 자고 있을 거라 생각하겠지

そっと手を延ばして一体なにをするつもり?
솟토 테오 노바시테 잇타이 나니오스루 츠모리?
살며시 손을 뻗어오며, 넌 도대체 뭘 할 셈인 거야?


風邪引くの 風邪引くの
카제히쿠노 카제히쿠노
감기 걸릴 것 같아, 감기 걸릴 것 같아


寝たふりをして過ごす 少しだけ暖かくなる
네타후리오 시테 스고스 스코시다케 아타타카쿠나루
그냥 그대로 자는 척을 했어, 조금은 몸이 따뜻해졌어

隣であなたが眠る うるさい寝言は無視して
토나리데 아나타가 네무루 우루사이 네고토와 무시시테
옆에서 네가 잠들어, 시끄러운 잠꼬대는 무시할 거야



あーぁ 昨日の夜ごはん何食べたか思い出せない
아ー아 키노우노 요루 고한 나니 타베타카 오모이다세나이
아ー아 어제 저녁으로 뭘 먹었었는지 기억나지 않아

あーぁ いつも通りの朝 どうか世界が滅ばぬように
아ー아 이츠모도오리노 아사 도우카 세카이가 호로바누요우니
아ー아 평소와 다름 없는 아침, 부디 세계가 멸망하지 않기를


風邪引いたって 知らないの
카제히잇탓테 시라나이노
감기 걸려도 몰라


おふとんなくて寒い おふとん隠されて寒い
오후톤 나쿠테 사무이 오후톤 카쿠사레테 사무이
이불이 없어서 추워, 이불을 숨겨놔서 추워

ふるえる指先タッチ 吐息はストーブみたい
후루에루 유비사키탓치 토이키와 스토ー부 미타이
추워서 손이 덜덜 떨려, 입김은 스토브의 증기 같아


きっとすぐには起きないと思っている
킷토 스구니와 오키나이토 오못테이루
분명 너는 금방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있겠지

ずっとそばで見てる 一体なにをするつもり?
즛토 소바데 미테루 잇타이 나니오스루 츠모리?
계속 곁에서 나를 바라보며, 넌 도대체 뭘 할 셈인 거야?


ふっかふかー
훗카후카ー
푹신 푹신ー


ハクシュン!
하쿠슛!
엣취!


是が非でも僕はタヌキ[각주:1] 伝わるぬくもりは高熱?
제가히데모 보쿠와 타누키 츠타와루 누쿠모리와 코우네츠?
무슨일이 있어도 나는 계속 차는 척을 할 거야, 전해지는 따뜻함은 고열?

丸まる体ふたつ この際 悪夢は無視して
마루마루 카라다 후타츠 코노사이 아쿠무와 무시시테
둥글둥글한 모양의 두 사람, 이 참에 악몽은 무시하고서


寝たふりをして過ごす 少しだけ暖かくなる
네타후리오 시테 스고스 스코시다케 아타타카쿠나루
그냥 그대로 자는 척을 했어, 조금은 몸이 따뜻해졌어

隣であなたが眠る うるさい寝言は無視して
토나리데 아나타가 네무루 우루사이 네고토와 무시시테
옆에서 네가 잠들어, 시끄러운 잠꼬대는 무시하고서


重なるおでこにキスして
카사나루 오데코니 키스시테
맞닿은 너의 이마에 키스를 해


はぁ
하아
하아

-----------------------------------------

처음으로 팀블로그에 쓰는 음악 번역 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영상의 일어자막을 정식 앨범으로 교체했습니다. 

  1. 여기서 タヌキ는 狸寝入り의 약자로 쓰인 듯 하여 狸寝入り의 뜻으로 번역했습니다. [본문으로]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5.24 23:07 신고

    오오. ass 로군요! 직접 작업 하시다니!

    수고하셨어요. :3

    • Favicon of https://siris.kr 츤데레츠나 2011.05.25 00:07 신고

      글에 사진 파일을 넣으면 메인에서 저런식으로 뜨는 거였군요. 티스토리는 처음이라 배울 게 많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5.25 07:59 신고

      뭔가 허전해서 약간 편집을 하였죠. :)

  • 베르서스 2011.05.25 21:59

    흐음 새로운 방식인가부네요.
    개인적으로는 보기 더 좋네요 ㅎㅎ ㅅㄱ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5.28 08:59 신고

      ass 방식의 자막이 보기에는 무척 좋죠.

      단 너무 손이 많이 갈 뿐-;




사키 역으로 출연했던 우에다 카나씨께서 2차원 학원 마작부라는 "부활"을 하고 계신데, 그 곳의 대회에서 57명중 3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제 1국의 대전결과. 우에다씨의 경우 1국부터 5위에 랭크.

명단이 흐릿해서 보이지 않지만 주로 라이트 노벨 작가들, 편집자, 애니메이터, 그리고 성우들 등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모양입니다.

같이 출연했던 후쿠야마 쥰씨는 6위, 아마에 코로모 역으로 출연했던 후쿠하라 카오리씨도 명단에 보이네요. 55위.


(출처: 미즈시나 타카유키씨의 트위터)
최종결과로 우승은 만화가 겸 배우인 미즈시나 타카유키, 2위는 라이트 노벨 작가 미나세 하즈키. 3위는 성우 우에다 카나.

 그밖에도 프로 마작사이기도한 성우 칸다 치로, 마작실력이 뛰어난 시미즈 카오리, 쿠와타니 나츠코 등이 있지만

시미즈씨와 쿠와타니씨는 라이브때문에 불참. 시미즈씨와 우에다씨는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에서 같이 출연하셨고 쿠와타니씨는 사키에도 출연하신 적이 있지요.

칸다 치로씨는 본직이 이제 거의 프로마작에 가까워졌기때문에 논외. (마찬가지로 마작때문에 사키에 출연하셨습니다)

뭐튼 우에다씨의 마작 실력이 급속도로 늘고 있네요. 이른바 천재유형? 속 안의 사람마저 그렇다니 싱크로가 대단합니다.

그중에는 프로 마작사도 섞여있었던 모양인지라, 우에다씨의 선전은 일명 비기너즈 럭이라고만 보기엔 엄청난 것이 아닐까 싶네요.


출처: http://koenews.blog9.fc2.com/blog-entry-1128.html
 
  • 유이나 2011.05.23 00:30

    저 어려운 마작을 어떻게... 고스톱은 맥시멈 3명에 패도 기본 48장이라 치다 보면 상대방이 슬슬 뭘 가지고 있는지 눈에 선하지만 마작은 역을 다 외우지 않는 이상은 버리는 패만 보고 무슨 패를 만들고 있는지 예측하기 힘들것 같네요 =ㅅ=..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5.23 09:36 신고

      .... 뭘 가지고 있는지 다 아시다니 무시무시하시군요. ㄷㄷ;

      어쨌건 제대로 마작을 하려면 기본 역은 다 외워야. (머엉)

  • 애플파이 2011.05.23 00:39

    사키.. 제목은 들어봤는데 본적은 없네요 =.=;

    예전에 마작 룰을 한 번 본적이 있는데 엄청 복잡하던걸요!? llorz

    그런데 그 성우 분이 대회 3위라니.. 후덜덜하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5.23 09:38 신고

      마작을 조금 배우면서 사키를 한 번 보시면 무척이나 재미. .. .. 있을겁니다. 모르시더라도 꽤나 재미있게 볼 수 있고요. :)

      캐릭터가 사기적인 능력을 가지면 성우도 가지는가봐요 (...)

  • 루인00 2011.05.23 01:17

    막 사키볼때는 열심히 외워대고 하루에 2시간씩도하고 그랬는데 이거 이제 어떻게 하는지만 살짝 기억나고 전혀 못할것 같네요..
    수능 끝나고 나면 할것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5.23 09:39 신고

      그러고보니 저도 사키 자막을 만들때만 해도 마작을 제법 많이 했었는데 사키 끝나면서 시간도 별로 없어지고 하니 마작을 안 한지도 꽤나 되었군요.

  • Favicon of http://clubbox.co.kr/illidanstormrage illidan 2011.05.23 01:31

    마작 열심히 배워봤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는 1人

    우에다 카나 상 대단하군요. 존경스러움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5.23 09:39 신고

      뭐, 어떤게임이든 조금 해보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5.23 09:37 신고

    사키만 사기치나 했더니 그 안의 사람도 사기치나보군요. (.....)

    대단한 성우 ~_~);;



신작 애니메이션, 아쿠아리온 EVOL의 PV 영상입니다.

하나카나 마지 텐시!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1.04.23 15:02

    오오오!!! 아쿠에리온 신작!!!
    근데... 등장인물이 바뀌었...
    설마... 전작으로부터 또 1만 2천년은 아니죠?ㄷㄷ;;;
    어쨌든... 전작 OP인 창성의 아쿠에리온을 능가하는 곡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ㅠ=
    一万年と 二千年前から 愛して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4.23 16:11 신고

      전작으로부터 1만2천년 같은데 말이죠 (....)

      노래는 정말 최강이었죠.

      슈로대 할 때도 계속 듣.. ... 아, Z2에도 나오는구나 빨리 나와라 아쿠아리온. @_@)

  • 애플파이 2011.04.23 20:32

    리포트 쓰기 전에 잠시 들렸어요~ @

    그러고보니 시리스 님이 작업 하시는 것들중에 로봇이 나오는 애니메이션들도 꽤 되네요!? 'ㅡ'



    ..그럼 전 다시 리포트 노가다와 시험 준비를 하러 llorz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4.23 20:36 신고

      미소녀 메카닉물을 꽤나 즐기는 편이랍니다. :)

      그럼 시험 잘 보시길-!!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2011.04.24 19:35

    1만 2천년이 무슨 애이름도 아니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4.25 12:57 신고

      뭐, 아틀란티스, 뮤 대륙이 멸망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지. (...)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2011.04.25 17:11

    햇님 덕분에
    현재 조금씩 회복중입니다
    1인실에서 지내는 병실은 역시
    너무나 심심해서 미치겠군요
    그나마 불행중 다행인 게 와이파이가 잡혀서
    놋북으로 놀고 있지만요...
    4일 뒤 퇴원한다고 하네요
    자막을 하고 싶어도, 담당 의사 님이 가능하면
    반대 쪽 귀도 이어폰은 쓰지 말라는 주의를 받아서
    덕분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고 있죠[...]

    이러다 혼자 놀기의 달인이 될 기세 꺼이꺼이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4.26 13:37 신고

      저런. ㅋㅋ

      스피커를 사용해 이제. ㅋㅋ

      어쨌건 잘 끝나서 다행.




信じてるものを强く引き寄せる
믿을 수 있는 사람을 강하게 끌어들이는

凍えた眼差しも守ってあげるから
얼어붙은 그 눈빛도 지켜줄 테니까

願いは緋の螺旋に舞い降りてく
소원은 붉은 나선을 따라 내려온다

ちっぽけなもの映さない空
자그마한 것을 비추지 않는 하늘

獨り走れば怖くなかった
혼자서 달릴때는 무섭지 않았지

ここで明日を裏切れば
여기서 미래가 어긋난다면

もうどこにも行かれない
더 이상 어디에도 갈 수 없어

現實罪に彷徨う街 ただ求めて光を
죄악이 떠도는 거리에서 지금은 그저 원할 뿐, 그 빛을─

信じてるものを强く引き寄せる
믿을 수 있는 사람을 강하게 끌어들이는

凍えた眼差しも守ってあげるから
얼어붙은 그 눈빛도 지켜줄 테니까

兩手に握った思いは輝き
양손으로 붙잡은 반짝이는 그 추억을

終わらない調が眞實に屆くまで
끝나지않는 선율이 제대로 닿을 때 까지

アタシという微熱で擊ちぬいてく
나라고 하는 미열로서 꿰뚫어 나간다


-----------------------------------------
오랜만에 가사 번역 포스팅을 하는 것 같군요.

뭔가 두 부분이 애매하네요. .. 뭐, 싱글이 5월에 나온다고 하니-

근데, 이거 수입한다 했었나?
  • Favicon of http://starlight41.tistory.com/ 星屑 2011.04.12 02:52

    아아.. 오랜만에 돌아와서 보니까 읽을 글이 꽤 많이 쌓인것같던데..

    시리스님이 비탄의아리아 포스팅을 올리시길래 꽤 놀랐는데 그냥 op가사 번역이었군요.. (멍..)


    오프닝부터 판치라를 보여주는건가? 싶더니 역시..

    절대영역 준수!!

  • 베르서스 2011.04.12 23:36

    오오~ 이작품 하시네요~~.
    꼭 볼려고 한건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2011.04.13 04:47

    가사 잘 받으신 거 같네여 '';
    비탄의 아리아도 애플이 수입했다는 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저 웃지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4.13 09:48 신고

      가사? .. 걍 썼는데 내가. (물론 모 님의 도움을 조금 받기는 했지만서도)

  • 영상개화 2011.04.14 11:14

    으앙~~초기대중인 ㅠ.ㅠ

    몇일 안남았군요 우후후훗...

    포스팅 잘봤습니다.

  • 영상개화 2011.04.14 11:19

    그러고보니 내일하네요...하하하하....

  • 애플파이 2011.04.14 17:02

    요즘 애플 애플 하길래 제 닉네임이랑 비슷해서 눈팅 할 때마다 뜨끔뜨끔.. =.=a

    그건 그렇고 쿠기밍 씨가 오랜만에 여러작품으로 활동을 재개 하는 듯하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4.17 14:38 신고

      아스타롯테랑 이 작품 두군데서만 나오시죠?

      그나저나 애플^^);;;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1.04.14 17:30 신고

    아니 근데 스칼렛 발레(!)라니...
    총알이라면 bullet일 텐뎀
    번역 수고하셨습니당 ' ㅁ'~

  • makura 2011.04.16 06:02

    선홍의 춤이라고 쓰셨던데 그후로 계속 생각해본결과

    발레리나를 무용수라고 쓰는걸 생각해내고 선홍의 무용...정도는 어떤가 싶었습니다.

    발레라는 뜻을 살린다면요. 그때는 생각이 안나다가 나중에서야 생각이 나버렸습니다.orz

    뭐 그냥 선홍의 춤도 괜찮더군요. 저도 처음엔 불렛인가 싶었는데 다시보고 발레... 아차 싶었죠 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4.17 14:39 신고

      무용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어감상 춤이 가장 맞는듯 하여서 그냥 춤으로 하였답니다. ^^);;

      블릿이라 생각하고 가사를 치는데 뭔가 이상한.. ... ballet 이란걸 보고 뒤통수를 맞은 듯한 느낌이 들었었죠-;




makura 님 께서 작성하신 2011년 1월 신작 프리뷰 입니다. :)

프리뷰만 읽고서도 보고 싶어지는 작품들이 몇몇 보이기는 하는군요.

.. 하지만 시간이. llorz

  • 베르서스 2011.01.07 15:29

    신작중에 몇개 눈에 들어오는 작품들 챙겨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8 17:37 신고

      재미있게 보세요. :3

      .. 물론 제가 쓴 글은 아니지만요. (먼산)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1.01.07 15:49

    지...진짜 올리셨네요;;;;ㅎㄷㄷ;;;;

  • makura 2011.01.07 17:05

    2010년 12월 10일부터 방영시작한 냐루코 2기도 TV방영중이구요. (이건 신작 TVA로 보기 그래서 제외했는데 나중에 짬내서 볼듯합니다. 크툴루신화를 얼마나 망쳤는지도 보고싶군요.ㅋㅋ 패러디도 기대하구요.)

    1분기는 저거 말고도 미츠도모에 2기 증량중하고 야마칸의 프랙탈을 볼듯 합니다. 2기의 경우 프리뷰는 개인적으로 하지 않으려하는데 미츠도모에는 저같은 경우 성우 팬이라서 보는 케이스이구요. (주된 이유가 그렇구요.ㅋㅋ)

    프랙탈은 일단 어떨지 봅니다. 야마칸의 능력은 알지만 은퇴드립만 아니었으면 그냥 너그러이 넘어갔을텐데말이죠.

    2분기의 경우

    1.마리아홀릭 2기
    2.A채널
    3.꽃피는 이로하
    4.30세의 보건체육
    5.신만세 2기
    6.슈타인즈 게이트
    7.일상
    8.롯테의 장난감!
    9.파랑의 엑소시스트
    10.전파녀와 청춘남
    11.우리들에게 날개는 없어
    12.별하늘에 걸린 다리
    13.비탄의 아리아
    14.바시소 2기(?) - 2분기일거 같은데 아직 모르겠더군요.
    15. DOG DAY: 츠즈키 마사키 (나노하 원작자)X세븐앜스X호화성우진 (미야노 마모루, 호리에 유이, 타케타츠 아야나,미즈키 나나, 코야스 타케히토, 히카사 요코, 아스미 카나, 코시미즈 아미, 카키하라 테츠야, 타카하시 미카코...) 이게 2분기 기대작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여러 의미로요(...)

    모시도라는 3월말쯤에 방영해서 2분기로 분류할듯 하고, 정식 TVA라기보다 TV에서 방영하는 특별편적 느낌이더군요.

    특별편이라하니 4월에 캠퍼 특별편 2편짜리 방영한다합니다. 첨에 보고 2쿨인줄 알고 충공깽이었는데 불행중 다행으로(...)

    3분기 작품은 지금으로서 발표된게 적지만

    1. 고양이신 야오요로즈
    2. 맹렬 우주해적 (?) 하나카나 나온대서 봅니다.

    *바쿠만 2기가 4분기였군요. 수정해둡니다.

    여기에 노매드의 쾌도천사 트윈엔젤이 3분기로 갈 가능성이 높구요. 아직 모르지만 분할 2쿨짜리 몇 작품들이 3분기에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연희무쌍의 경우 맹장전(萌将伝 ㅋㅋㅋ)이 나올정도이니 속편을 맘먹는다면 뽑아줄 공산도 있는데... 미연시원작 애니는 2분기에 오레츠바, 호시조라쯤 있고 3분기에는 어떨지... 소문으로 떠돌던 사쿠라 슈토라세, 루이는 토모를 부른다, G선상의 마왕 등등은 언제나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kyou.wo.tc Kyou 2011.01.07 13:36

      하나 잘못 알고 계신 게 있는데
      바쿠만 2기는 올 4분기로 알고 있어요.

    • makura 2011.01.07 17:06

      kyou님//바쿠만 2기가 바로 이어질줄 알았는데 2,3분기 쉬고 4분기에 다시 이어받는 거였군요. 정보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8 17:37 신고

      이번 분기에서 남은 기대작은 프랙탈 정도겠군요. (...)

      2분기는 슈타인즈 게이트와 꽃피는 이로하, 비탄의 아리아에 롯테의 장난감 정도를 생각하고 있고, 별하늘에 걸린 다리는 뭔가 제목의 의미심장해서 기다려 봐야겠군요(!) DOG DAY도 한 번 정도 체크를 해봐야 겠네요. ..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성우는 없으니 (응?)

      모시도라는 10부작으로서 2주간 방영합니다. .... 2분기가 아니라 -ㅁ-);; 그래서 점점 더 무서워지고 있죠. (....)

      저거 하면 2주일간 대략 머엉. (...)

      그나저나 소문으로만 돌고 있는 스바루 어쩌고는 언제 하나요?

    • makura 2011.01.08 20:06

      프랙탈은 백지상태에서 지켜볼거라 프리뷰를 안하고 볼 생각이에요. 그러면 최소한 프리뷰하고 보는거보단 낫지 않나 싶더라구요. (제가 봐도 참 놀라울정도로 보기전에 생각하고 본대로...원작을 본건 고식 하나밖에 없는데도 다 불길할정도로 예상대로 가더군요..ㄷㄷ)

      2분기가 좀 호화스탭도 더 나오는데다가 퀄리티나 성우진, 빠지지않는 곳이 많아서 행복한 고민에 겨워하고 있습니다. ㅜㅜ

      별하늘의 걸린 다리는 아카사카 원작 게임회사 신작이라는데 이거 마스터업하는데 연기하는바람에 1년넘게 걸려서 작년 10월에야 출시했는데 바로 애니화소식이 들려왔더랬죠 ㅋㅋ

      네임드 성우들이 좀 많이 나오는지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목때문에 천체관측물이 아니냐고 하시면 아니구요. 미연시 원작 작품인데 그냥 제목만 그럴싸해보이는걸껍니다.ㅎㅎ

      DOG DAY는 성우보다도 내용이나 세븐앜스의 작붕, 그리고 츠즈키 마사키의 그림체(...)라던가. 미즈키 나나와 호리에 유이 중 누가 노래를 부를것인가, 과연 유닛이 될것인가 등등... 화제를 부를 포인트는 많죠. 과연 기대작이 될지 아니면 빈수레가 요란할진 내용물이 나와봐야알겠지만요.


      모시도라는 2주동안 10부작...ㄷㄷ 주말빼고 매일해야한다는 분량이네요 ㄷㄷ 자막하는 분이 계시다면 엄청 빡시겠습니다..ㄷㄷ 다작하시는 분이라면 몰라도... 아니 일주일 하나 텀에서 매일하는거라면 정말 무섭겠군요..ㄷㄷ


      스바루라...

      https://www.youtube.com/watch?v=FTfz4LbyT2c&feature=player_embedded


      이거말씀하시는거죠?

      ㅋㅋㅋ

      이거

      1) 일본 차 메이커 스바루 (타봤는데 커브감 솩 내리깔아앉는게 죽이더군요. 코너웍이 참 적절하던...)스폰으로 가이낙스랑 콜라보레이션하는 거더군요.

      2) 그런데 실상은 천체관측 애니메이션? 헐퀴 ㄷㄷ

      放課後のプレアデス

      sbr-gx.jp가 공홈인듯 하니 자주 눈팅해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9 01:08 신고

      하지만 펴보면 변신 마법 소녀물. (.....)

  • Favicon of http://xenosium.com kimatg 2011.01.07 20:51

    글씨체 자비좀;; 쿨럭

    그나저나 makura님은 꽤나 전부터 여러 자막 제작자분들 블로그에 장문(...)의 코멘트/방명록글을 남기시는걸로 기억하는데, 이쪽 관련 지식도 빠삭하신거 같고.. 차라리 처음부터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왜 안 그러셨을까 좀 궁금하네요.

    • makura 2011.01.07 21:31

      1. 보기쉬운걸로 골랐는데도 역시 보기 불편하셨나보네요. 텍스트양이 좀 되는지라...^^;
      담번엔 예전에 해봤던거처럼 3줄 프리뷰라도 해봐야겠어요. 다만 리뷰할땐 3줄로 요약이 가능한데, 프리뷰는 기대치라때문에 할말이 늘어나는거 같네요.

      2. 뭐 올해로 이바닥에서 구른지 10여년이 넘어가니까요. 자랑은 아니지만요. 블로그는 몇 년전에 한 적이 있지만 업계에서 일한적이 있는데다 모종의 이유 (개인적인거라 밝히긴 좀 그렇군요)때문에 안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업중이라 블로그를 할 시간이 그다지 없어요...

      다만 그에 비례해서 댓글을 달긴 하지만요;

    • Favicon of http://xenosium.com kimatg 2011.01.07 23:18

      무슨 사연이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역시 그러셨군요. 뭐, 그쪽으로는 더이상 묻지는 않겠습니다^^

      글씨체 관련해서는.. 장문의 본문급 글에는 역시나 가장 '기본적인' 폰트가 낫습니다. 특히나 스크린에서는 말이죠.. 맥 등 폰트의 원형을 존중(?)하는 렌더링에서는 인쇄용 텍스트 (윤고딕 등)도 상관 없으나 윈도우 기반 클리어타입에서는 역시 맑은고딕이나 나눔고딕 외에는 없는것 같네요. 단지 이번에는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를 통째로 붙여넣으신거라 좀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아무튼 본문 서체로 필기체는 절대 비추천입니다^^;;

    • makura 2011.01.07 23:40

      예전엔 폰트도 몇개 받아서 썼었는데 한번 포맷한뒤로는 포샵을 예전만큼 만질일이 없어서 그냥 있는거 가져다 쓰는 편인데... 고딕계열은 딱딱해서 보기 좀 모양새가 안나서 그나마 고른건데 그랬군요. 참고하겠습니다. 다음번에 만약 하게된다면 참조해서 폰트 좀 괜찮은거 구해봐야겠군요. 언급해주신 폰트도 염두에 둬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8 17:44 신고

      자막용으로는 무척이나 읽기도 좋고 괜찮은 폰트임에 틀림 없는 필기체이지만, 장문의 글을 읽기에는 조금 조잡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죠.

      역시 장문은 기본폰트 만한 것이 드문듯 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다 읽기 나름입니다! (응?)

      정확하게 규격에 맡게끔 써야만 하는 리포트나 보고서 같은 것이라면 반드시 읽기 좋은 폰트를 써야한다지만, 자신이 취미삼아 쓰는 글이라면 어떠한 폰트를 쓰던 제약은 없으니깐요. 다만, 조금 가독성이 떨어지는 폰트라 하면 글간 간격을 조금 띠어주는 방식으로서 가독성을 조금쯤은 올려주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되긴 하지만서도요. 'ㅁ');; (그런 의미에서 첫번째 보다 두번째 뭉치가 폰트가 큼직큼직하여 보기는 더 편한듯 해요)

    • makura 2011.01.08 19:43

      siris님//그러셨군요. 문제는 컴퓨터가 후져서(...)띄어쓰기가 댓글다는것만큼 안 먹힙니다. 두줄띄기를 하면 분량이나 시간, 용량이 기하급수로 늘어나니까요...orz 괜히 이미지로 시도했나도 싶더라구요.

      확실히 저도 인정합니다. 띄어쓰기는 나름 못하는 편이라고 생각 안하는데 확실히 손가는대로 타이핑하는 성격이다보니 쓰다가 포샵에서 버벅거리고 그래서 조금 요상해진 감이 있었어요. 그부분은 좀 저도 빡빡했지만요.


      이게 원래 두개로 나눈게 포샵 일반적인 psd파일로 저장이 안되서 대용량 파일로 놓아야할만큼 분량이 길어져서 그래요.

      그거 하나만 55메가인가 그랬구요.

      두개로 잘라서 6/4로 나눈다음 4쪽 파일 앞에 프랙탈을 붙여넣으려 했는데, 어차피 귀찮아서 안넣었으니 그냥 5/5로 나누고 두번째 파일크기대로 크게 둘걸 그랬나봐요. 이역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포샵질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닌데다 처음 시도한거치고는 다행히 분량조절이나 내용보다 폰트정도로 선방해서 저로서는 불행중 다행이 아닌가 (물론 내용이나 분량도 추후 시도하게되면 좀 더 개량해보겠습니다)싶긴 하네요.

      뭐튼 의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9 01:09 신고

      ㄷㄷ 엄청 크군요-;;

      포샵으로 글을 쓰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은데..

      ... 아니 그 전에 포샵좀 배우기는 해야 할텐데 말이죠-;;; llorz

  • 애플파이 2011.01.08 10:45

    なんてこんなに詳しいだろう。。@

    • makura 2011.01.08 13:38

      ふふっ、これはヒミツです☆(キラっ)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8 17:33 신고

      このやりとりはいったい...




どこまでも續く 世界の果て
어디까지나 계속되는 세상의 끝에

どんなことがあるなんて 誰にも分からない
어떠한 일이 있을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

偶然でいい この先が見れるなら
우연이라도 좋아 앞을 볼 수만 있다면

あなたのもとへ 行ってみたくなるよ
당신이 있는 곳으로 가보고 싶어져

戀しくて 悲しくて 愛しさが つのった
사랑스러워서 슬퍼져서 그리움이 쌓였어

切な想いを 重ね綴った
안타까운 기억을 계속 쌓아갔지

願いは今 あなたのもとへと
소망은 지금 당신이 있는 곳 까지

屆いていますか?
닿았나요?

夢見てた 色あせない 想い出綴った
꿈꾸어왔던 바래지 않은 기억을 엮어갔지

心までは あなたに送れない
마음까지는 당신에게 보낼 수 없어

時間だけが通りすぎるよ
시간만이 계속 지나가네

つないだ手を 强く握って
마주잡은 손을 강하게 쥐면서

あなたの溫もりを もう一度 知るの
당신의 온기를 다시 한 번 깨닫지

時間さえも消せなかったこの傷
시간마저도 없앨 수 없었던 이 상처

癒すように二つの心 重ねてよ
나아지게끔 어긋나는 마음을 다잡아줘.

離れても 忘れない まっすぐな その瞳
떨어지더라도 잊을 수 없어 그 올곧은 눈동자

切な想いを 重ね綴った
안타까운 기억을 계속 쌓아갔지

願いは今 あなたのもとへと
소망은 지금 당신이 있는 곳 까지

屆いていますか?
닿았나요?

守りたい 神樣 この悲しみを消して
지키고 싶은 하느님 이 슬픔없애주오

あなたを傷つけるもの全て
당신을 상처 입히는 것 전부다

たどり着く この世界の果てまで
이 세계의 끝에 닿을 때 까지

强く願う事に出會えば
강하게 바라는 것으로 만나게 되면

自分らしく生きられる
자신답게 살아갈 수 있어

いつの日か誰かのため 何かを見つけたら
언제인가 누군가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찾게 되면

信じている道を選ぶ
믿고 있는 길을 선택하지

いつの日か たどり着く この世界の果てまで
언제인가  이 세계의 끝에 닿을 때까지

切な想いを 重ね綴った
안타까운 기억을 계속 쌓아갔지

願いはきっと あなたのもとへと
소망은 지금 당신이 있는 곳 까지

屆いていますか?
닿았나요?

信じてる この願いが 奇跡を 起こすの
믿고 있는 이 소망이 기적을 일으키지

夢を見るわ 永遠の愛を
꿈을 꾸지 영원한 사랑에 대한

たどり着く この世界の果てまで
이 세계의 끝에 닿을 때까지

夢を見るわ この世界の果てまで
꿈을 꾸지 이 세계의 끝 까지

--------------------------------

자막에는 조금 수정하기는 하였지만, 거의 그대로의 가사입니다.

본편 자막은 조금 뒤에. (머엉)




そんな優しくしないで
그렇게 상냥하게 대해주지 마

どんな顔すればいいの
어떤 얼굴을 하면 되는 거야?

積み重ねた言葉で 見えないよ
쌓여만 가는 말로는 보이지 않아

君の橫顔
너의 옆모습

どこだっけ?
어디일까?

失くした鍵は見つからないままで
잃어버린 열쇠는 찾지 못한 채

ため息
한숨 쉬고

すれ違いに意地はって疲れちゃう
스쳐지나가는 것에 고집 피우고 지쳐버렸어

ほんの少し近く 君との距離が
조금쯤 가까워진 너와의 거리를

うまくつかめないんだ
정말 잘 모르겠어

あとなのに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そんな優しくしないで
그렇게 상냥하게 대해주지 마

ほらまた傷つけあって
거봐 서로 또 상처 주잖아

積み重ねた虛で もう動けなくなってる
계속되는 거짓말에 이제 못 움직이게 되었어

すぐに會いに行きたいけど
곧 바로 만나러 가고 싶지만

言葉は見つからないし
할 말은 떠오르지 않고

最後の1ペ-ジぐらい
마지막 한 페이지 정도

君には笑顔見せたい
네게는 미소를 보여주고 싶어

---------------------------------------------

오레이모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오프닝 입니다.

노래 자체가 꽤나 괜찮다죠.

참고로 전 추출해서 나흘동안 무한 반복 했었습니다. (머엉)

  • Favicon of http://sinmia.tistory.com 신미아 2010.10.10 17:25

    빠르시네여!
    라디오 들어보니 저 보컬그룹이 중학생이라네요!
    세-상에;;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10.10 19:55 신고

      넵. 얘네들 중학생.

      PV에 꼬맹이들이 나와서 춤추는데, 가수 본인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 참 애매하더군요.

      .. 뭐 노래는 좋으니까 상관 없.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2010.10.10 17:27

    오프닝 버전이 나왔군요ㅎ
    잘 감상했습니다 월요일날 좋은 영상과 자막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10.10 19:56 신고

      에-;; 벌써 2화가 유출되어 자막도 완료 했습니다.

      영상이 삭제된 거 같은 느낌도 들지만, 이미 국내에서 돌아다니고 있으니 구하는 데에는 크게 힘들지 않을 거라 생각되는군요. :3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 빠르네여ㅎㅎ 2010.10.10 20:31

    유출되서 벌써 떳네요

    위에 가사 좀 퍼갈께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10.10 21:30 신고

      가사는 유출이 아니라, 저와 Unknown 님, 얀제로 님이 작업을 한 것입니다. :)

      가사는 얼마든지 퍼가셔도 무관합니다.

      출처정도는 표기하여 주시면 감사하고요^^;;

      그럼 좋은시간 되세요-!

  • 베르서스 2010.10.10 21:45

    역시 내용은 감동적이네요. 할아버지... 잘받아감~

  • makura 2010.10.11 18:44

    내여귀 미국에서 동시 방영예정.

    PV 상영했습니다.

    걸개도 걸려있구요.

    이번에 갔다가 놀랐습니다. 우왕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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