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에게 사사받으렴!" (어느사이인가 미치는 누님계열..)

바이스 슈발츠의 카드가 드디어 공개되... 지 않는군요.
이상한 세계의 타케시는 할아범과 조우하였습니다.
... 그런데, 미치는 어떻게 그런 속 사정을 잘 알고 있는걸까요? - -)a

카드학원중에 나오는 바이스 서바이브, 뭔가 점점?! (.....)



4월부터 슬적 해봤던 주광의 스트레인도 바이스 서바이브와 함께 기억의 저편속으로 (.....) 소프트적인 문제와 시간적 문제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뭐! .. 어쨋건 스트레인도 여기에 슬적 꼽싸리 끼워두.. ... (....)

  • Favicon of http://rozena.tistory.com 프로즌 2009.06.15 08:21

    요새 새로나온 신작 인가봐요 ㅎㅎ..

    2화 자막 잘 받아가요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6.15 09:33 신고

      6월 신작입니다. '-');;
      뭔가 카드게임을 하는 애니라 조금.. 그렇긴 해도, 짧게 짧게 (러닝타임도, 방영 기간도) 갈듯 합니다.

      즐감하세요^^

  • 완소미쿠 2009.06.16 15:00

    알고보니 2분짜리ㅇㅅㅇ....
    전또 용량보고 낚시 파일이나 저화질코딩 영상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뭐 짧고 용량도 작으니 걍 한번 봐볼생각ㅋ
    자막은 감사히^^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6.16 18:14 신고

      카드학원이라는 방송중에 잠깐 나오는 짧은 애니랍니다.
      즐감하세요~!

 

....어쩌다보니 만들어버렸군요.
말 그대로 어쩌다 보니.. ;

어쨋건, 무시무시한 미치쨩이로군요. 평소에는 얌전한척 하다가 친한사람만 갈구는건 뭐라고 하나요?
그저 여우인거? ..
첫화부터 어디론가 빨려들어가버려선.. ... 바이스 슈발츠의 세계로 넘어가는걸까요?

여기서 나오는 카드게임, 『바이스 슈발츠』 라는 것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여러가지 애니메이션 (D.C 시리즈, 리틀 버스터즈 시리즈, 클라나드, 우주를 달리는 소녀, 페이트, 나노하, 러키스타 등등등) 을 주제로 하는 카드게임..;; 당연하지만, (당연한걸까?) 해본적 없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하나정도 구입해서 책갈피로 쓰면 괜찮을듯한..... (......)

어쨋건, 어쩌다보니 손을 대게 된 작품인지라 시간이나 완성도도 제멋대로가 될듯 하고, 어쩌면 중단을 할지도 모르기는 하지만, 일단 질러버렸군요.

덧붙임. 스샷의 Gif 는 쁘띠님의 블로그에서 아무말 없이 슬적 퍼왔습니다(!) 쁘띠님이 보시면 아주 좋아라 하실거라고 멋대로 상상하고... ... 뭐, 그런것으로!! (쁘띠님이 안보이는 곳 까지 도망가버린다)

>>ヴァイス サヴァイヴ 第01話 자막<<



  • 완소미쿠 2009.06.15 22:16

    흠 어쩌다 보니...
    1빠!?
    그나저나 이건 뭔애닐까요...?
    검색해 보고 볼지 판단을...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6.15 23:45 신고

      후후, 어쩌다 보니...
      .... 이렇다 보니 아무도 댓글을 안달아주시더군요(!)

      짧은 TCG (트레이딩 카드 게임) 을 주제로 한 애니입니다.
      뭐, 2분 30초밖에 안되니, 일단 한번 보시는것도. (....)

  • Favicon of http://sizuha.textcube.com 시즈하 2009.11.17 09:28

    저는 이 게임을 질렀죠. (책갈피로 쓰기엔 너무나 비쌉니다...)
    나노하, 카난, 마이돌 마스터 시리즈를 부스터 팩 포함해서 마구 질러대니 40만 이상은 가뿐히 깨진것 같습니다.
    게임 룰 자체는 쉽게 되어 있어서 주변에서 같이 놀아줄 사람만 있다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TCG가 늘 그렇듯 카드 수집에 열을 올리는 순간, 지갑이 텅텅비게 되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1.17 10:59 신고

      TCG는 초기의 MTG 시절 한창 하다가; 아쿠에리안에 대한 소문을 듣고 스타터덱 하나와 부스터 다섯개 정도를 지른기억이 있군요. .. 얘도 슬적 질러볼까도 했지만, 환율크리가. (환율크리 이후로는 책갈피로 쓰긴 무지 비싼 애가;)

      TCG는 정말. ;; 수집이 아니고 그냥 친구와 잠시 잠시 즐기는 정도로 생각해야.. 수집으로 방향을 트는 순간 지갑이 비는것은 말 그대로 순식간이니깐요-; .. 거기다 국내 정발이 안된데다가 환율크리까지 겹치면 .. .. ll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