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낮은 서열 : 박스로 어설프게 만들어서 바닥에 던져둔 (....) 냥이집. 그래도 안에 들어가면 방석이 있어 나름 아늑하다. 지금은 아르가 거의 독차지 하고 있는 곳.










→ 중간 서열 : 식탁의 의자 위에 올려둔 쿠션. 나름 푹신하고, 겨울에는 보온성까지(!) 까망이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저기서 보내고 가끔씩 긴이가 놀러가서 같이잔다. (....)



↑ 가장 높은 서열 : 뭐니뭐니해도 우리집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바로 위에 천장이 닿는 ... ... 장농 위! ㄱ-;; .. 긴이밖에 못올라간다. 편안한 자세로 다리미를 껴안고 자다가 사진찍으니 신경쓰였는지 부스스 일어나던 참에 찍혔다.



서비스 사진으로 아르의 아크로바틱한 포즈! .. 저 자세로 자는 아이란 상상하기 힘들다. =_=;;


  • 아를르페 2009.06.15 14:00

    마지막 사진에서 한타방 웃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6.15 15:53 신고

      아깽이들이 저정도까지 아크로바틱하게 몸부림을 잘 안치는데 말이죠^^;;;

  • 완소미쿠 2009.06.15 22:18

    마자막사진...
    목아프겠다 ㄱ-
    그나저나 고양이 많이 키우시네요ㅇㅅㅇ?
    귀엽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6.15 23:46 신고

      다들 마지막 사진에 반응을 하는군요^^;;

      옥탑방에서 거주하다 보니, 이런저런 취미활동을.. 이제 다음 목표는 천체망원경! 서울 바닥에서도 과연 별이..? (- -)

  • 또랑위의 포뇨 2009.06.17 21:25

    뭐야뭐야뭐여~~~ 언제 또 냥이 한마리를 추가하신거임???? 아르라니..-ㅅ-;;;; 고녀석도 긴이랑 같은 아메인 것 같군요...암튼...이뿐 냥이들...부럽@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