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枕花 (twitter.com/@McQLa_Berna)라고 하는 중생입니다.

작년 이맘때도 프리뷰 (http://siris.kr/611)를 만들어본적이 있어서, 그뒤로 패스(...)했다가 마침 연말이라 시간도 나고,

큰이유라면 아니메이트에서 하나자와 카나 사진집 「KANA」를 사면서 얻은 캐러비 vol.6호를 보고

"어? 이거 시간표랑 다 나와있네?" "귀찮았는데 이걸로 때우면 작년처럼 3일내내 포샵만져가며 안해도 되겠다(..."라는

날로먹는 방식(...)이 생각나서 적당히 또 다시 1년만에 찾아오게되었습니다.

적당히

1 줄거리/장르

2 성우/스탭/제작사

3 OPED

4 비고/눈여겨볼점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정도로 적어보겠습니다.


주로 짤위주로 갈듯하니 텍스트는 그다지 신경 안쓰셔도 되실겁니다.ㅎㅎ(...)


먼저 1월 방영예정인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모든 작품을 다 보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

적당히 주관적으로 추려봤습니다.

행여 짤이 없는건 일러가 없었기때문에 (아노나츠같은게 왜 없는진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제가 만든 짤로 그건 대신하고 나머지는 대충 때우겠습니다.


아마가미 SS+plus

1 줄거리/장르

그전에 방영한적 있고요. 대충 동명의 엔터브레인 발매의 미연시를 위주로

페티쉬가 좀 쩔고요. 비유나 묘사 연출이 수준급이구요. 연애심리 묘사가 적당한데,

주인공이 시공을 넘나들며 (리플레이?) 모든 여자등장인물과 연애질을 합니다. (여동생하고 스토커랑도.)

기억나기로는

1 위원장
2 소꿉친구
3 동생 친구 후배 1 수영부
4 동생 친구 후배 2 로리거유
5 가운데 이름이 러브리인 혼혈인가 쿼터 선배 (오키 도키~)

이정도에 앞서 언급한 여동생하고 스토커도 곁들어 잡술수 있는 장르입니다.

이래도 모르시나요? 그냥 학원 러브코메디를 빙자한 염장물입니다.

2 성우/스탭/제작사

성우진은 그전하고 같고요.

감독이 워킹감독에서 티어즈 투 티아라 감독으로 바뀌었습니다.

스탭중에 캐릭터 디자인의 고우다 히로아키씨는 참고로 10년전에 오네가이 티쳐 시리즈의 캐릭터 디자인도 맡으셨는데,

아마가미 2기참여로 인해서 오네가이 시리즈를 정통 계승하는 아노나츠는 아노하나 캐릭터 디자이너가 합니다.

제작사는 옛날 천지무용때부터 할렘물에 일가견이 있는 AIC입니다. 딴데 망해도 여긴 절대 안 망할거예요. 사족으로.

3 OPED

OP Check My Soul/azusa  ED 告白/azusa

귀찮아서 아마존 직링 걸었습니다. 발매일같은거도 나와있고요. 사고 싶으시면 사세요.

엔화 비싸니까 염두에 두시구요. 괜한 기우겠죠?

둘다 azusa가 부릅니다. 저번에 아마가미로 데뷔한 처자같은데 뭐 본명이 아마미 아즈사라던가.

그뒤로 롯테 (롯데)의 장난감이나 모시도라라던가 이거저거 불렀더라고요.

적절한 싱어송라이터 같습니다. 기타 좀 치더군요.

4 비고/눈여겨볼점

1기는 함락편이었다면
2기는 결실편!!

"내아를 나도!!"

...그게 목적 아니면 이거 속편 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아, 그리고 전작은 아야츠지 츠카사 역의 나즈카 카오리씨 처녀로서 마지막 주연 작품이었고

이번 2기는 나즈카 카오리씨 결혼하시고 첫 주연 작품입니다.

85년생인데 벌써 기혼녀예요. 후덜덜. 여튼 경험(?)을 살리셔서 좋은 연기 부탁드립니다.

웹라디오:료코랑 카나의 아마가미 커밍스위트! (良子と佳奈のアマガミ カミングスウィート!)
퍼스널리티: 신타니 료코 (사쿠라이 리호코 역), 아스미 카나 (미야 역)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솔직히 시공을 넘나들며 오카베 린타로도 아니고 타임리프를 한 여자 공략하면 리셋해서 다른 여자 공략하고 그런 방식이

종전에도 있긴했지만, 여기 나오는 변태신사 자식은 좀 변태도가 덜합니다.

하지만 안심하세요. 하복부에 영 안 좋은 곳을 맞았는지 아직까진 별거 없더라고요.

하다못해 11년 4분기의 이슈 메이커, 우류 신고도 적어도 발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미연시 남캐인데 당연한가...)

여기 나오는 남주놈은 변태인데 고자인데다 덤으로 시스콘에 뭐 이래저래 막장이라서 사실 저렇게 살다간 다들 게이가 됩니다?

아마 스시집 아들내미랑 Ang got some? oh my shoulder? 를 할 지도 모릅니다? 우와아아앙?


Another

1 줄거리/장르

뭔가 유명한 카도가와 문고의 미스테리문고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했나봅니다.

한국에도 정발되었으니 방영 전 사전 지식을 얻고자하는분, 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은 정발본도 추천해봅니다.

상,하권으로 나눠져있으니 참고하시길.

왠 안대찬 여중딩이 나와서 "나는 신기한 사람이다"라고 온몸으로 주장하면서

뭔가 공포스럽고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내나봅니다.

2 성우/스탭/제작사

얼마전 엔젤 비츠!랑 꽃피는 이로하를 만든 P.A.WORKS에서 만듭니다.

작화는 좋네요. 어디선가는 이로하같다곤 하는데. 뭐 작화만 좋음 장땡이죠. 눈보신 감솨함다.

성우는 히로인 역에 타카모리 나츠미라고 87년생 신인성우를 썼더라고요. 왠지 내년 브레이크 예상되는 성우니

관심가져두실 분들은 체크해두세요. 유우키 아오이와 카야노 아이를 배출한 프로 핏이라는 사무소 출신입니다.

규모는 작아도 소수정예인곳 (남자는 오카모토 노부히코)인지라 이쪽에서 나오는 신인인만큼 기대해보셔도 좋을듯요.

그전까지 몇 번 이래저래 보긴했는데, 귀여운톤부터 얀데레도 가능하더라고요.

적어도 미래일기의 무라타 토모사보단 나을겁니다. (하긴 이건 전용전의 이리스데려다 유노해봐 you know?한 모양이니)

아 그리고 케이온의 우이 성우인 요네자와 마도카도 나와요.

얘는 나름 그라비아도 비키니로 찍고 열심히 사는데 케이온말고는 없네요. 게다가 비주얼이 딸려서 순전히 성우팔자.

좋아하시는 분이나 우이빠는 또한 체크해봅시다.

3 OPED

OP
凶夢伝染/ALI PROJECT  ED anamnesis/Annabel

역시 이런느낌의 작품은 아리프로가 강림해야죠.

"아싸! 애니메로 건수 건졌다!"하고 좋아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 angela...)

엔딩은 쓰르라미 해답편인가 OVA였나 노래불렀던 애나벨이라는 가수인데 그후로 간만에 애니 타이업 걸었더군요.

4 비고/눈여겨볼점

이거 원작 반전이 쩐다던데 그거 아느냐 모르고 보느냐가 좌우할거 같네요.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왠지 예전의 "오오카미카쿠시"랑 약간 비슷해보이면 착각일까요?

그냥 장르만 비슷해보이는걸지도요.


하이스쿨 DXD

1 줄거리/장르

뭔가 악마 나오고 마법나오고 미소녀들 나와서 할렘배틀학원물같아보이던데

그냥 누키물이네요. 흔히 말하는 "뽕빨물". (무시하는거 아닙니다. 이런게 얼마나 생각외로 잘 팔리는데요.) 

2 성우/스탭/제작사

제작사는 TNK. 스쿨데이즈 스태프가 손댔습니다.

고토 쥰지 당신 이런 작화 가능했던거야? 진즉에 스쿨데이즈 작화 좀 어찌해보지.

라는 생각은 듭니다.

성우는 이바닥에 있는 유명성우랑 뉴비의 절묘한 조화.

아이마스 유키호 대타뛴 아사쿠라 아즈미를 주목해보세요.

3 OPED

OP
Trip -innocent of D-/Larval Stage Planning  ED STUDY × STUDY/StylipS

오프닝은 I've의 타카세 카즈야랑 란티스가 손잡고 키우는 라발 스테이지 플래닝이라고

90년대 전후 출신 꼬꼬마 가희들 3명이 쪼르르 나와서 오토튠 남발하는 I've 특유의 맛으로 승부합니다.

노래 잘하는지는 선배들 비교해보면 잘 모르겠어요. 하긴 이쪽도 1세대가 서른줄이니 뉴비 발굴해서 키워야하긴했습죠.

엔딩은 스타이립스라고 읽어요. 이 역시 란티스랑 업프론트스타일이 손잡고 만든 유닛....

이라지만 기존의 유이카오리 (오구라 유이+이시하라 카오리)에서 두명(노땅 예능인출신 노토 아리사+뉴비 마츠나가 마호)추가.

작품유닛이라기보다 넷다 같은 사무소라서 차세대 사무소 유닛이네요. 스피어?가 되려면 좀 노력해야겠죠? 스폰도 받쳐줘야하고.

이 역시 빠른 비트에 영어랩 난무+오토튠 무쌍이라서 가사 알아먹기 힘든 곡이죠.

뭐 뽕빨물에 애시당초 가사나 시적 운율이 필요하던가요?

그냥 아드레날린 돋게 돋궈주는 비트면 되는거죠.

4 비고/눈여겨볼점

뭔가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랑 "언젠가는 대마왕"생각납니다.

매년 있어왔던 뽕빨물의 한자리 쿼터를 할당받았네요.

원작은 라노베던가 그런데 삽화가가 미연시쪽에서 이름이 있는 정도 (그러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된다고)이고

이 역시 BD가 본방이겠죠?

웹라디오: ハイスクールD×D 駒王学園 裏オカルト研究部
퍼스널리티:浅倉杏美、小倉唯、松永真穂、石原夏織、能登有沙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패스하고는 싶은데 아사쿠라 아즈미랑 타케타츠 아야나 나와서 간만 볼랍니다.


아쿠에리온 EVOL

1 줄거리/장르

몇 년전에 사테라이트가 마크로스F로 흥하기전에 카와모리 쇼지 감독이 직접 원안 담당해서만든

메카물, "창성의 아쿠에리온"을 계승하는 모양입니다.

SF/메카/할렘/연애물?

합체가 코드입니다. 캐치프레이즈가 "당신과 합체하기위해 태어났어요"던가...? 그럴겁니다 (으엌)

2 성우/스탭/제작사

역시 사테라이트가 또 만들고,

카와모리 쇼지 감독+오카다 마리 구성 (토라도라, 아노하나 각본 등)+음악 칸노 요코

이 셋이면 네임밸류로 먹고 가고요.

캐릭터 원안은 남자는 쿠라하나 치나츠, 여자는 이시다 카나가 담당.

쿠라하나는 토가이누의 피등으로 유명한 인기 BL게임 원화가구요.

이시다 카나는 오레이모 총작화감독 출신. 덤으로 EVOL에선 캐러디자도 합니다.

이게 얼마전에 발표할때 파문이 좀 일었는데 왜냐면 현재 방영중인 "길티 크라운"의 주역 성우진

5명하고 겹쳐요. (+거기다 아직 미공개인 로리캐 성우가 타케타츠라면 ㅎㄷㄷ)

당시 미코노 역 (길크에서는 이노리 역)의 카야노 아이는 "오디션 봐서 붙어서 기뻤다"고하는데

오디션을 실력으로 붙긴했겠지만 우연이라기엔 신기하네요. 스폰빨? 아니면 단순히 음향감독 인맥빨아니면

그냥 인기있는 성우쓰다보니 생긴 현상? 장르도 비스무리해서 노린거 같기도 하고말이죠.

여튼 음모론까진 아니고 그냥 염두에 보고 보시면 재밌을거예요.

대부분 길크랑 역할이 비슷한데 카야노만 대사적게치다가 명랑히로인이 되니 카야노빠는 기대해볼만해요.

3 OPED

OP
君の神話 ~アクエリオン第二章/AKINO with bless4  ED 月光シンフォニア/AKINO with bless4

창성때처럼 아라이 아키노가 부르나본데 4명은 누군가 싶네요. 성우일려나요?

4 비고/눈여겨볼점

합체가 모토인거봐서 "반드레드"도 생각나고 뭐 그밖에 이거저거 생각나네요.

전작을 보신 분들은 평가가 별로던데 역시 합체자체에 의의를 둬서일까요?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딱히 사테라이트발 메카물을 즐겨보진 않는데 성우버프로 봅니다.

카야노 아이는 그럴만한 이유가 충분히 되어요.


남자고등학생의 일상

1 줄거리/장르

원작 만화가 소소한 개그를 잘 쳐서 화제가 되었던 모양입니다.

남고딩 세놈 나온다고 BL같은거 아니고 어깨를 잡거나 등짝을 보진 않을테니 (적어도 2차창작에선 모르지만...)

안심하고 볼만할듯요. 현재 남고딩이거나 그러셨던 분들은 한번 비교해보시는것도 재밌는 감상 포인트가 될듯요.

탈력계 일상 개그물이라 봐야할까요?

2 성우/스탭/제작사

선라이즈가 만드는거치고 소소한 견적이 나오네요.

일단 개그물에 일가견이 있는 스기타 토모카즈를 위시해서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남자성우 3명이 나옵니다.

주로 대화위주의 (츳코미, 보케라던가) 개그를 구사할듯하니 성우팬이라면 볼만할듯요.

아, 저는 문학소녀가 히카사 요코인데다 다른 여자고딩 3명 성우가 유카나, 사이토 치와, 코바야시 유우라서

갑자기 흥미가 돋더군요.

3 OPED

OP
Shiny Tale/Mix Speaker's,Inc.  ED おひさま/雨先案内人

참고로 방영전부터 왜 화제가 되었냐면

원래 엔딩을 부르기로 했던 비주얼계 밴드 "인격 라디오"가 블로그에 성우 "호리에 유이'를 간접디스해서
(그냥 오타쿠 문화에 대한 무지+조소섞인 비하라고 봅니다만)

결국 강판된데다 해당 밴드는 지금 해체설도 돌더군요. 그러니까 천사는 까면 안됩니다.

여튼 덕분에 다른 아티스트를 부랴부랴 섭외하느라 시간이 좀 걸린 모양이더군요.

웹라디오:男子高校生の日常会話
퍼스널리티:入野自由(タダクニ役)、杉田智和(ヒデノリ役)

4 비고/눈여겨볼점

사춘기에 딱 한번 있다는 "인기있는 시기"를 노리는 남고딩 3명의 분투기...랄까,

그러고보니 "스쿨럼블 2기", "하늘가는대로"의 감독을 맡았던 타카마츠 신지 감독이다보니

소소한 일상 개그에는 적격인듯합니다. 이분은 선라이즈에서도 하도 건담을 만들다보니 어찌보면

손해본 감도 종종 있었을테고하니까요.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은혼이 질리기 시작하거나 스켓댄스만으로 스기타가 충분하지 않다면

이걸 보세요.


이누 X 보쿠 SS (시크릿 서비스)

1 줄거리/장르

귀신들하고 훈남에 미녀인 인외들이 나와서 뭔가 SM플레이를 하는듯한 주종관계를 맺고

풀어가는 이야기라고 할까요.

 

2 성우/스탭/제작사

성우진은 남녀 가리지않고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쪽으로 캐스팅.

주역의 히다카 리나는 센고쿠 무스메 이후로 제대로된 주역으로서 시험대에 오를듯하네요.
(조연으로는 몰라도 얘는 여기서 주연으로서 임팩트 없으면 한동안 조연으로만 만족해야할듯하네요.)

남자쪽 캐스팅도 만만치 않더군요. 무슨 BL 드라마 CD 보는듯.

제작사는 david production인데 11년 4분기 도시락 전쟁 만든데더군요.

신생같던데 외주스탭을 공격적으로 끌어오고, 모양새는 아직 괜찮아보이더군요.

아이마스/타마유라 등으로 알려진 캐러디자의 이이즈카 하루코씨의 귀여운 디자인도 인상깊습니다.

 

3 OPED

OP ニルヴァーナ/MUCC

오프닝도 아직 상품정보가 안뜨고 엔딩도 아직인데 뭐 방영전까진 나오겠죠.

어차피 방영하고 좀 있다가 음반도 나오니.

 

4 비고/눈여겨볼점

비슷한 느낌의 작품이라면 "워킹!"정도 있을라나요.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히다카 리나가 어떻게 주역으로서 끌어주느냐에 달릴듯한데 얘가 연기할 캐릭터가 굉장히 특이한고로

기대도 되고 잘 소화할수 있을지 걱정도 됩니다. 얘는 지금까진 딱 비음만써서 할수있는 역할이 제한되어있었는데

지음썼다간 펭귄무스메의 악몽이 재현되는게 아닐까하고 내심 노심초사해서요.

뭐, 그땐 진짜 뉴비였고 그뒤로 4년지났으니 뭔가 발전했고 음향감독이 저보단 많이 들어봤을테니 그냥 믿습니다.


킬 미 베이비

1 줄거리/장르

살벌해보이는 제목과 달리 뭔가 귀여운 그림체를 앞세은 개그물인듯합니다.

살인자랑 동급생이 츳코미+보케를 맡아서 뒤죽박죽인가운데 닌자도 껴든다네요.

얼마나 폭력적일지 봐야알겠지만 그냥 의외로 치유물+개그일지도요.

 

2 성우/스탭/제작사

제작은 다작으로 유명한 (다작하면서 퀄리티는 평준화시키기로 유명한) JC 스태프이고

원작이 치유+개그계의 산실로 불리는 호우분샤의 망가타임 키라라출신인가 감안하면

반타작은 쳐줄듯요. 일단 3등신 SD같지만 귀여운 캐릭터 작화가 받쳐줍니다.

성우는 주연 3명이 뉴비거나 경험이 적은 쪽이네요.

소냐 역을 맡는 타무라 무츠미의 역할이 중요해보입니다. (이 분도 여자성우인데 소년역전문으로 해온지라)

주연의 아카사키 치나츠는 신인성우더군요. 요즘 유루유리, 밀키홈즈 비롯해서 신인성우가 상당히 많아졌는데

이처자도 그렇게 버프 받을수 있을지 봐야겠습니다. 다만 잘못하면 일상처럼 버프는 커녕 떡밥이 상하는 (아...혼다 마리코)

경우도 있으니, 일단 뚜껑 열어볼랍니다.

덤으로 코시키 아기리 역의 타카베 아이는 세이크리드 세븐의 SP역으로 최근 출연했는데

그당시 연기가 인상깊지 않았다는거보면... 확실히 스폰을 잘 물었는지 (일단 예능인 출신)

여튼 적당히 중박정도의 브레이크를 노려볼만하네요. 마침 연기하는 캐릭터도 대사 적게치고

국어책 좀 읽어도 용서가 될법한 캐릭터이고...

뭐 성우는 각설하되 JC 공무원인 쿠기밍이 나옵니다. 쿠기미안, 쿠기미리스트, 쿠기미니스 여러분들은 꼭 보세요.

덤으로 작화쪽은 "소녀요괴 자쿠로"등의 개성있는 작화로 유명한 하세가와 신야가 캐러디자.

이 분이 이런 디자인이 가능하다니 새삼스러운 발견이네요. 하긴 3등신에 SD화시키면 되는지라

어지간한 애니메이터라면 그정도는 식은 죽 먹기일듯.

(뭐 마켄키의 캐러디자 유우키 노부테루씨 생각하면 말이죠.ㅎㅎ) 

 

3 OPED

OP キルミーのベイベー!/やすなとソーニャ(赤﨑千夏・田村睦心)  ED曲 ふたりのきもちのほんとのひみつ/やすなとソーニャ(赤﨑千夏・田村睦心)


성우들끼리 때우네요. 우왕. 싸게먹힌다.

4 비고/눈여겨볼점

성우들이 초짜에 비경험자라서 상대적으로 경험이 많은 타무라 무츠미의 역량에 기댈수밖에 없는게 아쉽네요.

일단 아카사키 치나츠의 가능성과, 감독데뷔하는 애니메이터 출신 야마카와 요시키씨의 역량 (작화면으로)이 기대됩니다.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JC가 1월엔 제로의 사역마에 올인하나봐요. 바쿠만도 있겠다. 아, 바쿠만 3기 나온다고하더라고요. 이거랑 관계없지만(...)

그래도 밀키홈즈처럼 고정팬이 소수라도 생기지 않을까 봅니다.


맹렬 우주해적

1 줄거리/장르

뭔가 미니스커트에 교복+캡틴하록 코스프레한 해적선장이 상식을 바꾼다고 합니다.

정의의 해적이라는거보니 의적컨셉? 근데 알고보면 평범한 여고딩이라는것도 묘미.

일단은 SF 스페이스 오페라를 표방하고 있긴합니다. (감독 덕택에...)

 

2 성우/스탭/제작사

성우는 히어로맨하고 유희왕 제알로 알려진 코마츠 미카코가 여자캐릭터로서 제대로 주연데뷔를 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성우는 주로 소년연기일때는 여성스러워서 찰지구나, 등짝을 보자, 남장여자드립이 흥했는데 (그냥 조이의 생김새때문일지도)

정작 여자연기를 하면 평범하더군요. 일단 나름 예능인출신이라 그런지 인맥이나 스폰이 투철합니다.

사토 타츠오 감독하고 안면도 있고해서 발탁된듯. 다만 성우로서는 아직 초짜나 다름없기에
(주연에 장기작을 여럿했지만 발전없는 비슷한 경우의 오미가와 치아키를 보세요.)

캐릭터 버프를 오히려 받아야할지도 모릅니다. 그보다는 티안나지만 하나자와 카나가 백업을 해주네요.

사실 성우진이 조연이 이만큼 화려한 작품도 드뭅니다.

열거해봐요?

토마츠 하루카/카이다 유코/이토 시즈카/호리에 유이/미즈하라 카오루/미모리 스즈코/사토 사토미/카야노 아이/ 난죠 요시노/이세 마리야/카네모토 히사코

등등... (남자쪽은 하도 유명해서 생략합니다.)

주연이 신인급이긴해도 조연에도 덕분에 신인급이 많이 들어가있습니다.

킬미 주연인 아카사키 치나츠, 언고에서 가창력을 어필한 야스노 키요노, 부쩍커버린 타케타츠를 바라만보는 타츠미 유이코,

유루유리로 약간 어필했던 우치다 마아야, 어나더 주연인 타카모리 나츠미, 앞서 언급한 오미가와 치아키 (얘가 이런애들하고 나란히할 짬은 아닌데...ㅜㅜ)라던가 말이죠.

제작은 같은분기에 아쿠에리온 EVOL도 제작하는 사테라이트에서 만들고 감독, 구성, 각본 전부

나데시코, 스텔비아의 사토 타츠오 감독이 합니다.

원작이 있긴한데 (라노베) 일러스트도 아예 갈아버리고 새롭게 창조하는 수준인가보더라고요.

그런거치고 70~80년대 복고풍 아저씨맛이 진하게 우러나오는 편인데 분명 아저씨네타나 캡틴하록 찬양같은거해서

장년층 오덕의 호주머니를 털 생각인가봐요. 근데 그 생각하는건 같은 처지인 사토 타츠오 감독이나 생각하는것일듯.

친정인 지벡에서 닛산 스폰 받아다가 사토 감독의 장기이자 똑같은 SF메카물인 윤회의 라그랑제만 봐도 

뭔가 스케일이 커보이잖아요? 

 

3 OPED

아직 정보 없음요. 추후 공개되면 낑겨넣을게요.

 

4 비고/눈여겨볼점

왠지 감독 자신의 셀프 추억레이프 겸 자기랑 같은 세대의 위안용 애니메이션 같긴해요.

그러기 위해서 벌이는 판이나 기용된 성우는 생각보다 호화롭지만 역시 쓸데없어보이기도 하달까요.
(아, 아직 어려서 그렇습니다. 역시 글쓴이의 주관. 장년층 메카오덕여러분들의 심심한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저요?

토마츠 나오는장면만 볼랍니다.

 

가짜이야기 (니세모노가타리)

1 줄거리/장르

대포풍 히트를 치고 샤프트를 일거 양지로 이끌어준 전작 "바케모노가타리"의 후일담격.

뭐 있어요. 자신이 동정에 반은 흡혈귀라고 주장하는 아라라기 코요미가 갑자기 "난 불사신이다 우와아앙"이라며

중2병에 걸리더니 갑자기 인기가 많아져서 (트와일라잇?) 주변 녀성동지들에게 인기를 끌어요.

대부분 연하라는것도 뱀파이어는 로리콘이라는 공식을 확립시켜줄까요? (어디서 나온겨?)

뭐 로리콘하니 생각났는데 전작에서는 모자른 오빠 기상셔틀로 활약한 아라라기 자매가 메인으로 등단해서

활약도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메인 캐릭터의 외모가 바뀌었으니 유의+참고 부탁드려요. 

 

2 성우/스탭/제작사

샤프트 공무원은 실적도 좋고 내구성도 좋고 성덕들한테 평가도 후하죠.

근데 확실히 좋긴해요.

작화도 와타나베 아키오. 종종 캐러디자인 셔틀 (제작엔 참가안한다거나)+에로게 원화 알바 등등하면서

돈을 와방 벌었나봐요. 헐, 포요용 록쿠 시절이 어제같은데. 하긴 그때이미 많이 벌었겠죠.

지금은 그냥 취미로 하는듯. 기부라지만 토요사키 아키가 만든 가방을 2천만원 주고 사는 사람이니까요. 멋지다.

아 희소식 오시노 시노부 역에서

평야능(=히라노 아야)이 짤렸어요.

왠지 모르게 최근 있었던 누군가의 사망소식과 동급으로

대부분의 오덕들에겐 희소식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아, 물론 대부분 그렇다는 소리지 전부는 아닐겁니다.

고로 히라노 아야팬 여러분 (=라이프 라이너. 이거 아는 팬이라면 팬을 그만두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과 더불어 그래도 너무 보고싶어! 야능아! 으엌! 숨막혀! 이러시는 분들은

간만에 성우로 어필하려고 "리코더와 란도셀"이라는 작품에 출연하는 모양이니 그쪽을 이용해주시길바랍니다.


3 OPED

ED
ナイショの話/ClariS

으엌! 클라리스 강림요!

이미 와타나베 아키오에게 미화버전을 받아들고 포섭된 클라리스 (사실 마마마때부터였지만...)가

참전합니다. 그리고 오프닝은 저번처럼 성우들이 번갈아 부르지 않을까 싶기도하네요.

 

4 비고/눈여겨볼점

이거 말고도 극장판 키즈모노가타리인가도 개봉한다더군요. (지인의 제보로 수정했습니다)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자 그분이 오십니다. 실적과 인기를 겸비한 인기 작품이 돌아옵니다

터미네이터가 알뷔백하는거만큼 듬직하네요

각자 캐릭터빠들은 열심히 수고해주시고

신보감독빠들은 으엌 신보감독 킹왕짱 카와이이하다능을 외쳐주시고

나머지는 저처럼 "신만세 3기에 카야노 아이랑 오구라 유이 캐스팅할꺼죠?"라고 물어봅시다. (왠 헛소리여)

 

아빠 말 좀 들어라! (제발)

1 줄거리/장르

몇년전에 이토 카나에 츤데레 셔틀로 써먹고 흥했던 마츠 토모히로라는 라노베 글쟁이가 그거에 고무되어서

써갈긴 후속작이래요. 일러스트는 동인계서 좀 먹어주는 분인가보고요.

장르요? 로리 키잡물? (삼녀만) (사실 다 불법로리)

왠 동정 야로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딱 삼자매가 떨어져서 얘네를 훌륭하게 키워봐라는 미션하달.

본격 프린세스 메이커 으엌. (패륜엔딩은?)

 

2 성우/스탭/제작사

제작사는 2011년 요스가로 돈 많이벌은 feel.이구요.

작화는 왠지 feel.특유의 작화가 많이 보이네요. (볼 발그레한거, 가늘고 섬세한 선터치 등)

성우는 둘째의 키타에리가 리딩해주고 맏이는 우에사카 스미레라고 평야능이 나간 스페이스 크래프트의 가장이 된 91년생

성우예요. 집안 좀 살고 죠치대 다니고 전공이 러시아어? 아 그래서 말인데 얘가 중딩인가 고딩때 러시아 장갑전차보고

뿅가서 러시아 빠예요. 러브플러스빠 아니고 오마니 로씨야빠.

성우외적으로 좀 유명한데 라디오만 나오면 자신의 애정 (덕심)과시에 여념이 없어요.

트위터도 하는데 허구헌날 덕질만해요. 심지어 픽시브도하고 별짓다해요. 다행히 존잘러 도령만큼 하늘은 그녀에게

그림실력을 주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는 모양새나 입고다니는 모양새보면 편하게 살아온 오죠같아보여요.

일단 이정도만해놓고, 성우로서는 데뷔나 다름없는데 (아역출신이라 드라마는 오구라 유이랑 나온적있음요 둘다따로나왔지만)

작품전부터 캐릭터송발매나 이래저래 띄워주네요 거품이 좀 끼긴했는데 성우로서는 좀 지켜봐야하지 않을까싶어요

그래도 크게 망삘이 안나는거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성우아이돌이 될 가능성도 있어요 (왠지 흉부도 발달해있는듯하고)

그밖에도 막내역의 이가라시 히로미는 별로 유명하진 않은데

사실 이처자가 아키소라때 나미로 가명쓰고 나왔드랬어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 그뒤로 에로게같은건 안나왔지만

88년생 성우가 에로씬 경험이 있다는건 값진거예요 한때 키타에리도 에로씬연기 경험해보고싶어서 나올려다가

(무려 아키소라의 아키 역으로) 아쉽게도 사무소 옮기면서 무산된 전력이 있던걸 감안하면말이죠.

몇년전 코토부키 미나코랑 함께 조연셔틀 (정확히 말하면 둘다 토마츠 꼬봉으로 나옴)도 했고

일본 성덕 지인말에 의하면 이벤트에서 속곳이 살짝쿵 보였대나 말았대나 뭐 그정도예요

조연셔틀경력이 길어서인지 로리부터 누님까지 소년역도 종종해요

마침 남는 자리가 삼녀 로리밖에 없었던가봐요 일단 이거라도 브레이크 하고 봐야겠지 않겠어요? (아니면 지옥 아니 미연시행)

몇몇분은 유일한 누님쭉빵캐인 라이카 역의 홋짱도 기대하나보네요

그러고보니 홋짱이 간만에 타이업을 걸었어요 제작사때문인지 카나메모도 생각나네요

 

3 OPED

OP
Happy Girl/喜多村英梨  ED Coloring/堀江由衣

성우팬들에겐 이보다 좋을수 없는 구성이네요

오프닝 키타에리 엔딩 홋짱

키타에리는 얼마전 씨큐브 타이업 건지 얼마나됐다고 바로 거네요

성우로서 자질이나 실적은 순위권인지라 가수활동 연착륙만 잘하면 포스트 5대성우로서 가능성도 보이네요
(노래도 그다지 딸리지도 않고 해서요)

홋짱은 이번이 14번째인가 싱글일껀데 생각보다 수는 적긴하죠
(미즈키 나나는 둘째치고 산술적인 페이스만 보면 토마츠 하루카보다도 느린편)

여튼 둘대 기대합니다. 

 

4 비고/눈여겨볼점

뭔가 뽕빨물이어야할텐데 알고보니 페이크고 저번에 마요이네코때처럼 훈훈한 미담식으로
(세상에 이런일이 보는듯한)

진행될거 같네요 뭐 있어요 얼마전 토끼드롭스도있고 대충 로리들 부양시키면서 눈보신도 좀 하고

덤으로 연애질도 좀 해보고 하는거죠

뭐 2D니까 소수의 특정한 분들은 존중을 취향해드립니다 그렇고말고요

다만 그걸 현실로 옮기시면 안되니까 픽션으로 자제해주세요

아 근데 이 이상 뭐 말할게 있던가 여튼 이정도로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뭔가 어중간한데 그 어중간함을 살려서 전방위적으로 활약하면 좋겠고

우에사카 스미레가 덕질을 좀 더 열심히할수있게끔 많이 팔리면

나중에 우에사카 스미레가 제가 이 포스팅을 하게된 간접적 원인이었던

하나자와 카나 스위스 루체른 로케 사진집발매처럼 꿈에 그리던 마음의 고향인 오마니 품 로씨야로 안겨서

붉은 광장에서 사진찍을걸 생각하니 오싹해지네요

아 그렇다해서 스미페가 빨갱이라는건 아니니 오해마세요 그냥 전차랑 장엄한 군가나 뭔가 중후함이 좋대요 (그게 그거아닌가)


전희절창 심포기어

1 줄거리/장르

뭔가 아이돌 가수인 캐릭터들이 나와서 노래로 싸운다는 컨셉같아요
(그러고서 음반 및 캐릭터송을 팔겠지 예정된 수순)

SF적인 느낌도 들고 수수께끼의 적을 맞아서 근미래의 도쿄에서

보컬 유니트로 활약하는 처자들이 노래불러서 격퇴시키는듯해요
(으어 무슨 민메이도 아니고)

2 성우/스탭/제작사

노래가 테마다보니 노래가 되는 성우를 주연으로 써야했고

일단 부동표 미즈키 나나 확보해서 이목을 끌고 건담빠라면 알듯한 TWO-MIX 보컬출신

전 명탐정 코난 작가 부인이시기도했던 타카야마 미나미씨도 나오시네요 으어 멤바 화려하다

거기다 조연으로도 유우키 아오이나 이구치 유카나 타카가키 아야히 (사실 이분이 제대로 가희인데)도 나오고

뉴비중에선 세토 아사미, 코마츠 미카코, 토야마 나오 (성우아티스트 계의 기대주 합창부출신)에 아카사키 치나츠도 나오네요

스탭은 원작자체가 음악집단 엘리먼츠 가든의 아게마츠 노리야스 (미즈키 나나를 키운 작곡가)가 맡았고

제작은 인커리지필름즈라고 신생집단인듯해요 사실 애니메이션용도라기보다는 노래팔아먹으려고 만든게 맞아보여요 ㅇㅅㅇ

3 OPED

OP
Synchrogazer/水樹奈々  ED Meteor Light/高垣彩陽

미즈키 나나의 26번째 음반 타이틀 곡이 바로 이작품의 오프닝이구요

음대 성악과나와서 역시 우월한 가창력을 갖고있는 타카가키 아야히도 이작품의 엔딩을 맡습니다.

둘다 노래대결 쩌네요 엔카VS정통성악. 양악과 국악의 갭이라고 할까요? ㅎㅎ

4 비고/눈여겨볼점

미즈키 나나 싱글이 얼마나 팔릴까.

코난누님의 여장부연기.

유우키 아오이의 캐릭터송. (나와랏!)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얼마전 유우키 아오이의 플라티나 커버송을 들었습니다.

왜 2ch 성덕들이 계속 돌려듣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아, 그나저나 전 오프닝/엔딩 둘다 사야되네요. 헐퀴. (바로 이걸 노린거야)


제로의 사역마 F (파이널?) (왜 나는 파이널보다 더 강한 포르테를 생각했지 이게다 유실물때문이야)

1 줄거리/장르

뭐 있어요 1~3기처럼 루이즈가 바보 똥개 사이토 근데 나에게만은 친절한 이국의 중2병 남자이길 바라는

전형적인 이중깽 러브코메디죠 쿠기밍의 쿠기밍에 의한 쿠기밍으로 구성된 애니메이션이라고하면

과언이 아닐.... (으엌 시에스타랑 타바사 빠들에게 끌려간다)

2 성우/스탭/제작사

JC스태프에서 2008년인가 9년에 삼미희윤무 낸뒤로

간만이네요. 으어. 제사 1기부터 리얼타임 정주행달리는데 시간 너무 빨리간듯요. 엉엉.

그보다 원작자분이 수술을 받으셨는데 다시 악화되셔서 탈모가 될정도의 약을 드신댑니다

항암제인듯 ㄷㄷ

여름까지 사니마니 했다가 어찌저찌 생존해계시긴한데 부랴부랴 애니메이션 만든것도

바로 원작자의 건강문제라는 설도 있어요

하여튼 감독은 역시 이와사키 요시아키에 캐러디자도 후지이 아키히로 같고

거의 다 같아요

신캐릭이 좀 나와서 그중의 여캐가 있는데 타카모리 나츠미가 연기하는것도 인상깊네요

3 OPED

OP I'LL BE THERE FOR YOU/ICHIKO  ED キスシテ↑アゲナイ↓/ルイズ(釘宮理恵)

1~3기랑 마찬가지로 오프닝과 엔딩의 가수는 같습니다

오프닝의 이치코씨는 시원하게 질러주는게 청량감있어서 좋고 (이거말고 딱히 애니송은 안부르시는듯해요 요즘은 거의...)

엔딩의 쿠기밍노래는 항상 그래왔듯 똑같은 레파토리에 뽀뽀를 해주니 마니하다가 입술 부비고 화내고 그런거겠죠 뭐

4 비고/눈여겨볼점

앞서 언급했던 최종장이라는 분위기가 강하네요

1~3기가 기억안나시면 정주행 추천요

근데 저는 다른건 다 기억안나는데 제로의 사역마 시리즈는 애니로만 봤는데도 스토리라인자체는 얼개는 기억하고있네요

캐릭터가 왔다리갔다리할뿐 (어이 벌써 치매냐)

웹라디오:ゼロの使い魔 on the radio ~トリステイン王国へようこそ~
퍼스널리티:釘宮理恵(ルイズ役)、日野聡(平賀才人役)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어 왜 루이즈가 인덱스 코스하지?

그리고 JC공무원 쿠기미야 리에
(타이가, 루이즈, 샤나, 그리고 아리아.)

블랙☆락 슈터

1 줄거리/장르

요즘 길크 기획에도 참여했던 슈퍼셀의 ryo가 원안단계부터 참여했고 이미 영상화도 되고 피규어계에선

어찌보면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작품의 애니화이죠

특이하게도 노이타미나계열에서 방송하는것도 특이사항이고

캐릭터원안은 슈타게로 알려진 huke씨가 맡습니다

내용은 뭐 베프끼리 우정을 걸고 동전의 양면처럼 세계를 교차하며

상반된 삶을 살아간다는 왠지 판타지+약간 중2병요소가 있는 작품이지요

 

2 성우/스탭/제작사

제작사는 야마칸이 세운 오르뎃에서 만드는데 다행히도 야마칸은 저번 영상화와 달리

직접적으로 참여는 안하는 모양입니다 (역시 프랙탈이 실패하고 바위에서 뛰어내린게 컸어)

성우는 쿠로이 마토 역의 하나자와 카나를 비롯해서 사와시로 미유키, 아스미 카나
(엥? 신만세랑 바케모노시리즈와 공통점이? 하나카나는 교집합일뿐이고)

이작품도 길크나 같은 분기의 심포기어처럼 노래가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을듯합니다

 

3 OPED

아직 발표는 안됐는데 슈퍼셀이다보니 길크노래부른 보컬참여도 예상되네요

(야나기 나기 떠나고나니 재주는 나기가 넘고 얘가 득보는듯)

4 비고/눈여겨볼점

역시 그전부터 유명한 기획이었던만큼 노이타미나계열의 저력을 믿고

얼마나 매력적인 세계관을 표출해주느냐가 관건일듯하네요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으어 피규어 또 팔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윤회의 라그랑제

1 줄거리/장르

닛산 스폰받아서 (본격 도요타 [미쿠], 스바루 [방과후 프레아데스]나 마쯔다 [내여귀]에 대한 닛산의 도전인가)

만드는 SF메카백합(?)물인듯한데 메카디자인을 닛산측 디자이너가 참여한걸로 알려졌죠

그리고 원작하고 협력을 IG에서 해줘서인지 노하우도 공유할듯하고 지벡도 나데시코나 스텔비아도 만들어봤으니
(정작 감독은 다른데가서 경쟁작하고있지만 스케일의 격차가...)

나름의 노하우를 접목해서 적절한 작품 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뭔가 여고딩의 평범한 성장 스토리같고 (근데 여주인공 이름이 마도카인건 뭔가 우연이라기엔 묘한데)

청춘메카물이라하네요 실제 로케도 치바 현을 무대로해서 우주에서 습격하는 적을 맞아 싸우는

"싸우는 소녀들"에 대한 이야기랩니다. (으엌 백합꽃냄새)

2 성우/스탭/제작사

역시 지벡에다가 IG협력이니 메카는 기대할만한 부분이고

캐릭터 조형도 대부분 지벡의 우월한 미소녀 작화를 담당하는 라인이 맡기때문에

캐릭터별로 특징은 제대로 뽑아주지 않을까 싶어요

성우도 오구라 유이에 이어 12년을 쌈싸먹을 기세의 이시하라 카오리 (근데 카오리가 2살 연상이라는)

그리고 11년 뉴비계에 홀연히 나타나 나름대로 무쌍을 보여준 카야노 아이

그리고 소년역과 쿨뷰티계를 넘나들며 유망주로 자리매김하고있는 세토 아사미

적절한 조합이네요

일단 보기에는 다른 메카물보다 샤방샤방하니 부담이 덜될지도요 (다만 백합꽃을 들고있을뿐이지)

3 OPED

OP TRY UNITE!/中島愛  ED HELLO!/中島愛

오 란카성님께서 올킬하셨당께

라고해야하나

여튼 노래준수하고 포스트 5대성우레벨인 마메구가 불러주니 기대해야죠

다만 성우로서는 아직 성장이 지지부진한게 약간 아쉬울정도.

4 비고/눈여겨볼점

음 역시 성장물이다보니 여자들끼리 흔히들 있는 고뇌 사춘기 번뇌

다툼 갈등 그런거죠 마마마같이 여자들도 대판 싸우거나 혹은 서로 우정을 갈고닦으면

오 마이 숄더보다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지도 모릅니다. (으엌 안돼 하지만 눈보신이)

웹라디오:ラグラジ!
퍼스널리티:石原夏織(京乃まどか役)、瀬戸麻沙美(ラン役)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왠지 히로인 이름때문에 마마마의 메카물버전 같지 않을까하고 예상해보긴함.

으어 무기나미 찬양해야죠

물론 쿨뷰티계는 란으로 대동단결하시구요



 

*주: 오네가이 티챠에대한 빠심과 애정과 추억을 가득담아 직접 만든 비교표.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1 줄거리/장르

으어 정통 적자가 오셨으요

때로는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저는 그때 순수하고 퓨어한 학생이었습니다

아 그때 미즈호 선생님을 만나뵙지 않았으면 제 인생이 이렇게 급진적으로 변하지도 않았겠죠

아 그때 카렌짱을 알지 못했다면 제가 동인지를 그렸거나 일본가면서 Second Flight 듣고 가지도 않았을테구요
(정작 가서 본거는 흑역사로 기억되는 다카포 1기 5화. 요리코짜응! 미에코씨!)
(덕분에 주변 여럿 오덕으로 만들어서 같이 타락했습니다. 으엌)


뭐 서론은 무시하시고 진짜 도우무라는 제작사가 존재할수 있었던 작품

쿄애니는 저는 지금와서보면 AIR였구요

그전의 도우무는 진짜 이데 야스아키 감독과 우온 타라쿠 원화X쿠로다 요스케 각본에 배경은 쿠사나기고...

연애물의 정석입니다 그냥

다른 아마가미나 고자들이 판치는거랑 달리 여기는 진짜 남정네들이 "합니다".

으어 진짜 이작품 보면서 본고장 성지순례 처음으로 하고싶다고 느꼈구요
(프리시스님인가 가신거 보고 순수한 열폭및 부러움을 처음 느꼈습니다)

제 애니메이션 시청 인생 10여년에 있어 기억될 몇 안되는 작품입니다.

왠지 써놓고보니 찬양만 썼는데,

그럴만해요. 그당시 작화 지금와서 봐도 별로 시간적 괴리가 안느껴지는데다

내용마저도 사춘기와 청춘의 심금을 울리는 아련한 여름 연애이야기였습니다

이런거에 훅가는거죠

단지 약점이라면 7월 신작이었으면 좋았을게 1월에 방영하는거정도.

2 성우/스탭/제작사

그로부터 10년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호리에 유이랑 타무라 유카리 이노우에 키쿠코씨는 변함없지만요

여튼 제작사는 도우무에서 JC 스태프로 바뀌고

캐릭터 디자인도 고우다 히로아키씨에서 아노하나의 다나카 마사요시씨로 바뀌었습니다

감독도 이데 야스아키씨에서 아노하나 감독인 나가이 타츠유키씨로 바뀌었구요

오네가이 시리즈와 아노하나의 하이브리드라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왜 찬양하냐구요?


토마츠 하루카

아 깜빡하고 제소개를 안했는데 아노나츠가 방영될 12년에 이르러서 토마츠 하루카 데뷔때부터 빠 6년차입니다.

감사합니다.

각설하고, 토마츠 하루카의 안경+백치+누님+거유+선배+치유+청순 으엌

이것은 절 모에사시키기 위한 사전정지작업일 뿐입니다

저는 심장에 페이스 메이커를 달고 이작품의 시청을 하루살이하는거마냥 감당해야할테니 벌써부터 바지를 수십번 갈아입고

손발에서 땀이나서 흥건할정돕니다

그밖에도 보시는거처럼 성우진 흥합니다 (결론:토마츠만 있으면 누가와도 돼요)

여튼 요번에 아노하나 지인에게 보여주고 BD살만큼 빠져든거보고 ㅋㅋㅋ이랬다가

제가 그 역관광 맞았습니다

죄송합니다.

3 OPED

OP sign/Ray  ED ビードロ模様/やなぎなぎ

으엌ㅋㅋ 비록 코토코 누님과 슈팅스타는 추억이 되었지만

그 코토코누님께서 작사하신 리릭과 I've sound 프레젠트/이우치 마이코로 뭔가 신인이 나온모양인데

기대됩니다. 게다가 엔딩도 야나기 나기 으엌ㅋㅋ

영혼까지 빨려들어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정신이 혼미합니다.

4 비고/눈여겨볼점

비교표보시면 캐릭터는 대충 예상가능하시구요.

아, 이건 뭐 말로 표현이 안 되네요.

봐야 알아요.

누가 아노하나 처음 봤을때 알았겠어요?

저야 토마츠때문에 그냥 자동시청이었지만요.

여튼, 이건, 진퉁,입니다.

웹라디오:イチカとりのんのなつまちラジオ
퍼스널리티:戸松遥、日高里菜
 
(으엌 하루에 2번 아니다 10번씩 재탕해서 들어주갔어 내래 그냥)

5 개인적 코멘트/주관/예상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충! 성!






기타 작품 코멘트

에리아의 기사: 오 이토 시즈카 나오네요

신 테니스의 왕자: 얘네 언제 못보던새에 일본 국대됐냐

나츠메 우인장: 이것도 스테디셀러네

브레이브 10: 참고로 여기서 캐러디자하시는 분이 암네지아도 하신댑니다

리코더와 란도셀: 나름 기대는 하는데 야능이 나와요. 그래도 오키아유 형님의 초딩연기와 쿠기미스트들은 두번보세요 (2)

포요포요 경찰일기: 우왕 미모리 나오네 오오타니 이쿠에씨 아직도 계시구나 가라 피카츄 피카피카~
(국내 성우중에 피카츄 목소리 내는 성우가 없어서 피카츄는 오오타니씨 목소리 그대로 갔다고들하죠)

밀키홈즈 2기: 으어 누님들 오셨당가 근데 4명은 쫄려보이니까 어여들 테라카와 아이미 넣어서 가창력보충겸 남바투 영입하랑게



* 주: 편파 찬양적인 주관적 프리뷰를 쓴데에 대한 필자의 블로그 주인장분께 드리는 상납짤(?)



끝으로 이렇게나마 허접한 프리뷰를 할수있게끔 도와준 하나자와 카나양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주관적이고 많이 편파적이고 많이 맘대로 휘갈긴 프리뷰 여기서 마칩니다. Adios!






추신





덤으로 저번에 만들었다가 약간 짤교체+명단 수정하여 최종본으로 올리는 2012년도 자체선정 성우유망주리스트 풀어봅니다.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댓글이나 트위터 계정으로 멘션주세요. 그럼 진짜로 終わり。
  • Favicon of https://koinichi.tistory.com 코이치 2011.12.23 14:38 신고

    오오 잘 보고 갑니다~

    (스미페~~~ (?))

    • Favicon of https://koinichi.tistory.com 코이치 2011.12.24 08:24 신고

      아니, 모른다는 게 아니라 그냥 반 찬양이었...달까요 ㅎㅎ;;
      산이 아닌 러시아로 가는 라디오 듣(보)다보면 그냥 재밋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2.01.22 11:57 신고

      그건 무엇인가요? (....)

    • Favicon of https://koinichi.tistory.com 코이치 2012.01.23 05:51 신고

      그것이라뇨??
      라디오 말씀하시는 건가요??
      우에사카 스미레 라디오 들어보시면 이게 정말 성우 라디오 방송인지 아니면 러시아 찬양 방송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러시아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요 ㅎㅎ;;
      그냥 멍~~하니 듣게 되네요 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2.01.23 19:38 신고

      그렇군요. :)

  • Favicon of http://clubbox.co.kr/illidanstormrage illidan 2011.12.23 14:53

    참고로 블랙 락☆슈터 방송일이 2012년 2월 2일 24시 45분에 후지TV에서 첫 방송입니다.
    니코동에 "2012년 아니메 소개"라는 동화가 올라와 있어서 소개할게요.
    http://down.clubbox.co.kr/illidanstormrage/pqic82 <- 제 클박에 업로드 해둔거고요.
    http://www.nicovideo.jp/watch/sm16437108 <- 니코동 URL입니다.
    【ニコニコ動画】2012年 冬アニメ紹介</a>
    참고해주세요.

  • Favicon of http://se7enntim.blog.me/ 나나카 2011.12.23 18:58

    우와! 멋지군요.
    저도 저렇게 글 쓰고 싶은데 -ㅅ-ㅋㅋ

    잘보고 갑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 블로그에도 한번..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2.01.22 11:58 신고

      제가 아닌 마쿠라 님께서 작성하신 글이라 제가 전적으로 단언키는 힘들듯 합니다. :)

  • 베르서스 2011.12.25 11:56

    정말오랜만에 글올리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딱히 이번에는 끌리는건 없지만 보다보면 도 계속보겠죠? 에에라디아 ㅠㅠ

  • 띵하여 2012.01.13 07:45

    좋은 글인거 같아서 보고 있다가 히라노 아야 부분에서 멈칫.
    저거 2ch 안티들이 조작한 사건입니다. 원래 멘트는 좋은 의도로 한 건데 그냥 트집 잡아서 까는 거에요. 제대로 찾아보시지 않은 상태에서 저런식으로 사람을 매장하는듯한 말투는 좀 아닌듯 하네요.

  • 띵하여 2012.01.13 07:47

    애초에 '트위터가 라이프 라인'이란 말에서 '팬들은 그냥 돈줄'이란 해석이 어떻게 나올수 있는지 부터가 신기. 그냥 까고 싶어서 안달난 녀석들이 곡해한건데 이게 어느샌가 정설처럼 퍼져버려서 ;;

  • 띵하여 2012.01.13 07:48

    글은 굉장히 괜찮네요. 신작 고를때 참고용으로 유용할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枕花 2012.01.15 11:13 신고

      http://bit.ly/yTNCR3
      http://bit.ly/xqw4y2
      尊敬します。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2.01.22 12:09 신고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죠.

    • 띵하여 2012.01.29 13:03

      거참 비꼬시니까 뭐라 할 말은 없네요.
      성우가 누구랑 섹스를 하던 누구랑 사귀던 뭔 상관이 있다는 건지 ;; 칸나기 비처녀 드립도 그렇고 토요사키 아키 동거설도 그렇고 그런거 나올때마다 대체 저런거가지고 왜 난리지 이해가 안갔는데 진짜 이런 분이 있을 줄이야. 오히려 미친놈은 저걸 유포한 사람이겠죠.
      설사 공인은 자신의 사생활도 관리를 해야한다는 말이 나올지라도 그건 본문에서 언급하신 라이프라인과는 아무 관계가 없잖습니까 ^^
      전 애초에 그쪽한텐 별 악의 없이 리플 썼던건데 그런식으로 나오시니 참 기분 좋군요. 평소에 자막 감사하게 받았던 시리스님 블로그라서 더 기분이 좋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