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쉬어가는 페이지.

다음편 부터는 예상대로 아야카의 이야기로군요.

생각보다 스토리 구성이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2편의 4대 x 나루미의 갑작스런 돌출행동만 없었다면 말이죠.

어쨌건 재미있게 보세요.


덧붙임. .. 광교산을 '달려서'오르니까 온 몸이 만신창. ㄱ-);

∴ 루하 님의 지적으로 오류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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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神様のメモ帳 Page.9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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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차코 2011.09.05 01:06

    잘 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해요 !

  • 루하 2011.09.05 01:24

    17분 33초 세입이 아닌 스윙이 맞는듯 합니다 ^^

  • 애플파이 2011.09.05 02:46

    요즘 몸이 너무 피곤하네요..=.=;

    으아 미치겠습니다.. ㅇ-<-<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05 10:33 신고

      그 피곤한 가운데 광교산 정상까지 '뛰어서'갔다왔더니 몸이 만신창. llorz

  • Favicon of http://rinne.wo.tc/ Rinne 2011.09.05 12:21

    음..!! 내 아리아의 표정이 왜 저래욧!!!
    너무 슬픈표정을 하고 있잖아요!!!
    뭔짓 했어요~!!!?

    ps. 시리스님 강철 체력..!?
    산을 달려서 오르다니..상상할수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05 17:51 신고

      저런. (....)

      근데 뭔가 이상한 말이 들린듯한 기분이.. (....)


      어쨌건, 제가 강철이 아니라 같이 가셨던 분이 강철이라서. ㄱ-);; 겨우겨우 쫓아갔다죠. llorz

  • makura 2011.09.05 15:03

    뜬금없이 야구나오니 클라나드+AB+전파녀 등등 생각나네요.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05 17:52 신고

      전 어째서인가 아다치 씨가! ㅎㅎ

    • makura 2011.09.06 12:38

      그런데 아무리 애니라도 그렇지 30여년전이라해도 고시엔 출장 준우승 선발 투수의 포크볼을 노려서 칠 레벨이라면...............

      나루미의 재능은 쩌네요.ㄷㄷ 뚝 떨어진다는게 단순히 기다려서 칠수 있는게 아닌데 말입니다.역시 주인공 보정쩌네요.

      전파녀의 11화 오마쥬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다치씨가 보시면 예끼!라고 하실지도요.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06 13:00 신고

      1. 나루미가 동체시력이 장난 아닙니다. (원작에는 나오지만 애니에서는 안 나오죠)

      2. 포크볼은 다른 공들에 비하여 속도가 느리고 자유낙하를 하는 것과 '비슷'하여 일반인 입장에서는 되레 치기가 쉽다고 합니다. (원작에서 그렇게 설명했었던듯 하군요)


      그러고보니 전파녀, 아직 안 봤네요-;

    • Favicon of https://corean12.tistory.com 효천군 2011.09.06 21:47 신고

      일단 시형도 말씀하셨지만, 나루미의 동체 시력은 상당히 좋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안 나오지만, 원작에서는 나루미가 시력과 관찰력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묘사가 몇 번이나 나오죠. 원작에서 나오는 나루미의 장점은 '시력과 관찰력을 기반으로 한 상황 파악 능력과 말빨'입니다.

      그리고 포크볼 같은 경우, 제대로 제구가 되지 않거나 타자가 예상한 상태라면 굉장히 치기 쉬운 구종으로 분류가 됩니다.
      프로 야구 선수들이 포크불 같은 체인지업 계통의 변화구에 잘 속는 것은, 패스트 볼과 똑같은 투수폼에서 나오지만 패스트 볼과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속게 되는 거죠. 하지만 구종 자체에는 힘도 없고 다른 변화구들에 비해서 변화도 적기 때문에, 예측이 가능하거나 변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장타를 맞을 수 있는 변화구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네모 씨의 변화구를 나루미가 쳐냈다는 것은 확실히 주인공 보정이 좀 들어간 내용이긴 하죠. 야구에서는 시력이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만, 그것도 기본적인 운동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거니까요.

    • makura 2011.09.07 02:42

      시리스님//그렇군요. 원작을 안봤더니 새로운 사실 알고 갑니다. 그렇긴해도, 학창시절 제대로 된 팀은 아니지만 여튼 학교에서 야구를 잠깐 해본적이 있는지라 분명히 변화구, 뻔히 떨어지는 게 보이는 느린 변화구라도 치기 어려워요. 저정도면 못해도 110~120km/h대일텐데 직구 120km/h는 일반인이 봐도 속구입니다. 동체시력이 아무리 좋아도 운동능력이 안받쳐주면 말짱 황이죠. 그리고 포크볼이나 싱커같이 떨어지는 브레이킹볼은 빚맞은 땅볼을 양산하는겁니다. 제구가 잘 안되면 뭐 슬라이더나 심지어 너클볼도 그냥 똥볼이죠.ㅋㅋ 그냥 야구를 해본지라 타석에서 프레셔를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리고 거기다 승부처의 대타라. 저도 보결이었던지라 대타로 간혹 나가면 일단 어떻게든 맞고라도 나가야겠다는 생각말고 없었습니다. 정말 긴장되더군요) 그걸 훅 쳐내는걸보고...

      하긴 주인공보정이라해도 그전에 이미 난데없는 유코의 난입부터 전 짐작했지만서도요.ㅋㅋ

      포크볼도 반포크냐 뭐냐 종류가있지만 원류는 스플리터 (SF볼, 스플릿 핑거볼로 불립니다)라는 공에서 출발하죠

      일종의 체인지업 계열인데 이쪽이 직구보다 확실히 구속도 낮고 예측하면 그나마 치기 쉽다는데 동의하지만,

      나루미같은 야구 초심자가 단순히 동체시력만가지고 쳐낼수 있다는데 의구심을 표합니다.ㅋㅋ


      하긴 이런거 따지고보면 금서목록같은거 태클걸데가 하도 많아서 못보겠지만서도요.ㅋㅋ


      효천군님//한가지 실제로 경험한걸 말씀드리면 고등학교때 다니던 학교가 야구로 유명한 학교였습니다 (초중고 다 야구부가 있는 학교)

      고등학교때 클럽활동을 했던지라, 친구들, 선,후배들모아서 테니스볼로 야구를 했는데, 테니스볼이었다지만 초등학생도 장난아닙니다. 속절없이 깨졌던게 생각나네요.

      초등학생선수들은 근력만 뒤쳐질뿐이지 기본기나 폼, 특히 받쳐놓고 친다는 부분이 쩔었습니다. 수비도 에러 하나없이 군더더기없이 정확했고요. (반대로 초심자끼리 모였으니... 낙구는 기본, 송구에러 필수. 등등..........)


      저는 싱커하나 그립 안다고 자원등판했다가 쉴새없이 얻어맞았는데 그나마 선전한 편이었고... 뭐튼 선출은 원래 사회인 야구에서도 제한을 두거나 우대를 합니다. 하물며 고교야구의 꽃인 고시엔 준우승팀 선발투수라...

      30년이 흘렀고, 그뒤로 제대로 운동을 안했겠지만

      어지간한 일반인보다는 구속도 더 나왔을겁니다.


      그보다 되레 궁금한건 프로야구선수도 아닌 일개 고교야구 선수 데이터가 있었다는것도 신기하네요. 그것도 "게임"에 말이죠.

      미국같은곳이야 고교는 아니더라도 워낙 대학 스포츠가 인기가 좋은지라 대학농구, 야구, 풋볼등의 게임이 있다지만...


      왠지 어설프게 갖다맞춘거 같으면서 네모씨가 행여나 선출이었다면 더 말이 안맞을테니 적당히 고교선출로 한것 같네요.

      근데 아예 할려면 선출이었지만 어깨부상을 당했다던지, 뭔가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는쪽이 그나마 있을법한 이야기였을텐데...

      뭐, 애니니까 픽션은 픽션대로 즐겨야겠지만요.ㅋㅋ


      뭐 언급한 작품들 다 보다보면 야구가 야구로 안보이더군요...

      하긴 모시도라도 야구를 하는거 같진 않았고요.ㅋㅋ (뭐 이건 야구를 하는것보다 매니지먼트가 주된 내용이었지만요)

      역시 크로스게임레벨을 기대하는건 억측일려나요. 이것도 160km/h에 가깝게 던지는 고교야구선수가 있다는것도 솔직히 현실성 제로긴하지만요 (일본에 이가라시, 야마구치라는 선수가 160km/h에 가깝게 던지고, 한국에 임창용선수나 엄정욱선수 등이 있다지만... 사실 160km/h레벨은 거의 미국이나 쿠바, 도미니카쪽 선수들의 전유물이니까요. 그것도 제구가 되면서 던지는 레벨은 극히 드물고... 그래서 얼마전 쿠바에서 망명해서 미국에서 뛰는 채프먼이라는 좌완투수가 164km/h가 나왔다해서 다들 깜짝놀란거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07 10:01 신고

      우선, 나루미는 권투선수의 펀치를 눈으로 쫓을 수 있는 동체시력이니 노리고 포크볼만 노리고 갔다고 하면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닐 수도 있겠다 싶군요.

      물론, 일반인이라면 노크볼을 친다고 해도 홈런을 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는 하지만서도요. -_-);;

      어쨌건 더 이상 자세한 이야기를 하면 네타의 가능성이 있는 관계로 여기까지! ㅎㅎ

    • Favicon of https://corean12.tistory.com 효천군 2011.09.10 08:19 신고

      makura//시형이 다 말씀을 하시긴 했지만, 나루미의 동체 시력도 일반인을 넘어 섰으니... 그 부분은 원작을 보시면 그나마 납득이 가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애니메이션 쪽은 편집한 부분이 좀 많아서, 그대로만 보면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너무 많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원작 설정도 전부 납득이 가는 건 아니지만요.)

      그리고 운동 선수는 1~2달만 운동을 쉬어도 근육이 일반인으로 돌아온다고 하고, 네모 씨는 30년이나 야구를 안 했으니... 구속이 나온다고 해도 120~130km정도 나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예를 보면, 선동열 전 감독이 은퇴한 후에 레전드 올스타 같은 경기에 나와도 130대의 패스트 볼을 던졌었죠. 선동열 전 감독은 현장에 계속 있었던 사람이지만, 작중에서 나오는 네모 씨는 야구를 그만둔 지 30년이 지났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기껏해야 120대 중반 정도가 나오지 않았을가 싶네요. 물론 그 정도도 사회인 야구에서는 꽤 빠른 속도지만, 아예 못 칠 구속은 아니죠. 사회인 야구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반인 중에서도 어깨가 좋은 사람들은 120km 대의 볼을 던집니다. 물론 야구도 모르는 초짜들이 상대하기에는 너무나도 빠른 볼이지만, 언터처블 수준은 아니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아다치 씨의 만화가 스포츠 만화라기보다는 청춘 연애물에 가깝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크로스 게임의 설정이 현실성 제로인 건 아닐 겁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한기주 선수가 고등학교 시절에 150대 중반을 던진 적도 있었으니까요. 게다가 주인공인 코우는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투수를 시작했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혹사를 당하지 않았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현실성이 없을 정도로 과장된 건 아닌 듯싶네요. 물론 아다치 씨의 작품도 일단은 만화인 만큼, 과장된 부분이 많긴 하지만요. ;ㅁ;

    • makura 2011.09.14 15:48

      브레이킹볼 (포크볼같은)걸 천운으로 얻어걸린 뜬금포가 나올순 있다는데 동의는 하지만, 그걸 운동도 안하던 素人가 시력가지고만 운동능력이 전혀 안따라주는 상태에서 받아쳤다는것도 신기하죠. 그정도 근력이 있었다면 그동안 야쿠자랑 험한 사내들 상대로 최소한의 반항이라도 했을텐데말이죠. 뭐 알루미늄 배트 반발력등이라하면 가능하겠지만요.

      여튼 결론은 주인공 보정이라는건 쩝니다. 전 단순히 전파녀에서 봤던 니와라는 주인공의 오마쥬를 본거 같아요. 그게 단순히 전파녀뿐만아니라 야구가 에피소드가 된 작품에선 여지없죠. 그나마 트라우마를 다룬건 AB정도밖에 없었을려나요. (하긴, 다이쇼 시대에 여자가 야구를 해서 남자랑 대등한 시합을 하는 작품도 있긴하니까요. 픽션은 뭐든지 가능하게 해줍니다.)


      효천군님//원작설정도 사실 스기이 히카루라는 작가가 자극적인 소재로 갖고노는게 많아서, 이분의 말빨이 평균의 라노베 작가를 넘어서긴하지만 아직 갖고노는 스킬은 버섯이나 우로부치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라노베작가로서는 반숙급인데 찬양해주는게 좀 그래서요. 이작품은 솔직히 키시다 메루+오구라 유이가 반은 먹고 갑니다. 원작 팬도 있겠지만요.

      그런데 복싱이나 대부분의 운동은, 야구는 그나마 낫다지만.

      체격이랑 (즉 싸이즈라 하죠) 근력이 좌우합니다.

      네모씨가 아무리 운동을 안했다해도 야쿠자를 하면서 기본적인 근력은 갖췄을거고.

      사이즈부터가 일반인을 넘어섰죠.

      농구정도로 절대적이진 않지만, 어느정도 진리입니다.


      일본 야구만화가 왜 어이없는지 말하자면,


      미국이나 쿠바 등지의 야구선수들 사이즈는 대개

      190cm이상에 100kg급의 투수들이고.

      이런선수들은 물론 우습게도 100마일 (160km/h이상)을 찍습니다.

      한경기에 수십회를 찍기도하니까요.


      물론 동양인의 신체조건으로도 찍을순 있죠.

      체격이 왜소해도 투구폼으로 극복한 팀 린스컴이라는 투수도 있으니까요.

      다만 그런선수들은 프레임 (즉 골격구조랄까요)이 받쳐주질 못해서, 쉽게 망가집니다.

      빅 사이즈 투수들은 웨이트나 폼이 어설퍼도

      기본적으로 구속이 나옵니다.

      다만 일본 몇몇 투수들은 순전히 어깨가 타고났던가,

      아니면 혹사를 덜받았던가, 그 혹사를 이겨냈던가,

      그중의 하납니다. 메카니즘으로 던질수 있는 투수는 몇 없습니다. 그 소수만이 던질수 있고요.


      뭐튼 120~130km/h은 일반인이 운빨로 칠순 있습니다. 갖다 맞춰서요.

      다만 야구는 멘탈게임입니다. 대타로 나가서 승부처에 21구씩 커트해내면서 (아무리 네모씨의 체력이 떨어졌어도 꾸준히 120km/h는 들어왔을겁니다)

      기어이 결승타를 만들어낸다는 모습은, 경기인의

      입장으로 보면 좀 괴리가 있더군요.

      물론 전 전문 프로 선수는 아니었지만, 그때 마인드를 갖고 보니까 아무래도 따지게 됩니다.ㅋㅋ


      아예 못칠수 있는건 아니지만, 바꿔서 말하자면 거의 9할정도는 갖다맞추기 급급하거나 (번트도 쉬운게 아닙니다. 다시 말하자면.) 진짜 눈에 안보입니다.

      그건 타석에 실전에 서본사람만이 체험할수 있는거라서요.


      저도 아다치씨만화가 제대로된 야구를 다룬다고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승부만 따지면 원아웃같은게 야구라고 보긴어렵지만 더 승부근성도 드러나죠.

      물론 어쩌다 한번 얻어걸리면 150km/h 던지고, 160km/h에 육박하는 직구를 던지는 고교생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댓가는 부상의 위험이 항상 따릅니다.

      한국에서 야구하는 선수들도 기본적으로 한국인 일반인 체격보다 대부분 큽니다.


      뭐튼, 픽션은 픽션으로 받아들여야하고, 주인공 보정 (특히 JC STAFF가 만들면 그 정도가 심해지더군요)이란걸 감안해야겠지만


      일개 고교생이 선출의 공을 21구나 커트해내고 안타를 만들어냈다면 차라리 초구에 우연히 눈감고 쳤는데 내야안타라도 됐다는게 실제 경기에서 그나마 더 확률적으로 있을법한 일이겠죠.

      뭔가 극적성을 가미하려고 21구라는걸 적은것 같은데,

      현지에서는 그닥 반응이 안좋았던 에피소드였기도 합니다.

      거기다 이제 엔젤 픽스편 이어지니 좀 궤도이탈한게아니냐는 말도 있고요.

      뭐 이작품이 원래 이랬거니하고보면 이해는 가겠지만, 역시 애니로서는 앨리스에 의존한 (그림과 목소리) 별다른 모에물로서 차이는 없게 나올거 같습니다. 로큐부가 히나타를 앞세우는거나 뭐 내용물은 똑같지만서도요 (목소리가 지음이냐 고음이냐의 차이겠지만요)

  • hellokitty 2011.09.05 16:19

    자막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히 받아가겠습니다.^^

  • helltie 2011.09.06 00:14

    서점에 1권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2권부터 봤습니다만
    메오편이 꽤나 길었군요~!
    지금 애니 나오는 순서도 꽤니 뒤죽박죽이고...
    그래도 재미있고 앨리스는 귀여우면 장땡입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06 10:36 신고

      보는 중에는 조금 앞뒤가 안 맞는 느낌도 들지만 모르는 상태서 보면, 혹은 다 함께 보면 되레 잘 맞는듯한 느낌도 든답니다. ㅎㅎ;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 sewitz 2011.09.06 20:16

    매번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corean12.tistory.com 효천군 2011.09.06 21:39 신고

    아아... 진짜 2화만 아니었으면 꽤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2화에서 이린 누님을 빼버리더니, 거기다가 아무 개연성 없이 갑자기 나루미x4대의 의형제 술잔 나누기...
    그것 때문에 초반 평가가 바닥으로 곤두박질 쳤었죠.
    그래도 5화 이후로는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2화에서 뻘짓한 것만 보면 전체적으로 스토리 구성도 꽤 괜찮은 듯...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07 10:04 신고

      2화에서의 무리수만 아니었으면 정말 괜찮은 작품이라 평할 수 있을거 같은데, 고평가를 하기에는 2화가 계속 마음에 걸리네-;

  • Favicon of https://ephcd.tistory.com 너나들이 블로그 2011.09.07 12:27 신고

    감사 합니다!

    서버가 꺼지셧나봐용~

    9월 7일 12시 25분 다운로드 안됨 ㅠㅡㅠ

  • ANG 2011.09.07 16:05

    감사합니당 ㅋㅋ

  • herblotion 2011.09.07 17:36

    잘받아가겠습니다~

  • LittleBoy 2011.09.07 21:07

    자막 감사드려요!! 자막이 늦어서 모르는 사람의 자막으로 일단 보긴 했는데..
    역시 시리스님의 자막과는 비교가 안됩니다ㅜㅜ 시리스님 자막으로 다시 보려구요;;

    아 그리고 광교산이라 하시면 저랑 매우 가까이 사시는 듯 ㅇㅅㅇ!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10 11:23 신고

      수원, 분당 근처에서 사시나 보네요 ^^);;

      재미있게 보세요-

  • Favicon of http://nalary77.tistory.com BK-201 2011.09.10 14:48

    제 기억에 성검의 블랙스미스때 처음으로 시리스님 자막을 접했던 것 같은데,
    어느덧 중견(?) 자막 제작자가 되어 계신 듯...ㅋ

    이번편 보니 야구 하고 싶네요~~^^
    재밌게 감상 잘 했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13 20:28 신고

      중견이라니 ^^);

      과한 칭찬이십니다.

      더욱 열심히 하라는 말로 듣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야구하는 작품을 잡아보고 싶긴 했는데, 갑자기 야구를 해서 기뻐했다죠 ^^);;

  • ㅇㅇ 2011.09.15 01:00

    14:30에
    과거의 기억이 아니라 과거의 기록이에요

    18:04에
    세입이 아니라 세이프가 정확한 표기 아닌가 싶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19 10:10 신고

      빨리 듣다 넘어가 버렸나 보군요. 확인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어 표기는 생각해본 뒤 반영토록 하죠.


      지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