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가 높으면서 더우면 짜증이납니다. (.....)

어쨌건, 시원한 가운데 린을 보니 일주일의 피로가 날아가는군요.

그나저나, 어린시절에는 왜 그리 비가 좋던지.

비가 올때도 정전에 촛불 켜놓고 있으니까 왠지 두근두근 거리고, 비가 그친 다음에는 물이 가득 차서 스폰지 배를 타고 돌아다니고. (......)

물론, 수재민 분들이야 화가 나실테지만서도요. (;;)

일교차가 무척이나 많이 납니다.

건강 관리 잘 하세요.


덧붙임. 하느님의 메모장은 오늘 약속이 있는 관계로 일요일 정도에 작업을 하게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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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うさぎドロップ 第9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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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파이 2011.09.03 09:56

    あ。。嵐が来た!!?

    아 오늘도 린이라는 태풍이 저의 마음을 휩쓸고 지나...ㅋ


    요즘 정말 일교차가 심하네요; 이제야 늦더위가 오는건가..

    계절상으론 이미 가을이건만..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05 08:00 신고

      린은 태풍이었군요! ㅋㅋ

      슬슬 초가을 날씨로 변해가는것 같기는 하더군요.ㅎㅎ

  • 조군 2011.09.03 10:05

    받아가요 ㅋㅋ
    요새 밀려서 언제 보게될지는 모르겠지만 ㅠ

  • 프로메 2011.09.03 14:32

    잘 볼게요

    매번 감사합니다.

    동영상 버전별 자막이 있어 참 좋네요

    그럼 계속 수고요

  • 베르서스 2011.09.03 22:37

    개강하고...너무바쁘네요. 올만에 들어와서 싹다 받아갑니다 ㅠㅠ 수고하세요~

    요즘 더운대 몸건강 잘챙기세요 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05 08:02 신고

      베르서스님도 일교차가 심한데,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

      재미있게 보세요-

  • Favicon of https://pjh3000.tistory.com §보물§ 2011.09.04 23:42 신고

    현실 : 야, 더워! 뒤에 좀 붙잡지마!!! 비 오는데 땀 나니 에휴 미치겠네;;;

  • makura 2011.09.06 12:42

    얼마전 허리케인 아이린때문에 미국 오자마자 정전 일주일 되고 그와중에 이사하고 뭐튼 정신없이 보낸지라 전기의 소중함이 참으로 절실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항상 침수된데 가서 알바를 한다던가 뭐튼 그랬던지라 수해대책은 반드시 필요하고, 당하기전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더군요.
    (선진국과 차이라면 그런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뉴욕도 다 저지대에 섬이라서 침수된다면 여지없거든요. 실제로 그렇게 예방을 했다지만 침수되어서 기차가 끊긴 지역도 있고요. 그나마 대비를 했기 망정입니다만 그래도 5만가구의 절반이 정전으로 피해를 보았다는게 그저 ㅎㄷㄷ.... 거기다 여기도 아열대 기후로 바뀌어가는지 몇년전만 해도 벌레도 없고 날씨도 선선했는데 벌레도 생기고 장난아니네요;; 한국에서 있을때 뉴욕의 좋은 점 중 하나가 모기 없다는 거였는데 말입니다...)

    (그러고보니 일본가서도 오사카 도톤보리에서도 모기에 물렸던게 기억나네요.ㅋㅋ 강가 모기라서 엄청 지독했는데 문제는 한국와서 이사하고나니 산 근처라 그런지 몰라도 전투모기가...ㄷㄷ 그런거보면 왜 다들 삼디다스 모기니 전투모기니 그러는지 알것만 같았습니다;;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9.06 13:02 신고

      그래서 가장 무서운 생물의 랭크 1위가 바로 모기죠! ..

      그나저나 기후가 정말 1년 1년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