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버렸습니다, 네.

동생것을 빌려서 한 번씩 썼었던 DSLR. 친구녀석의 추천을 받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질러버련 캐논 EOS 600D

최근에 나온 녀석인데다가 디스플레이 화면도 꽤나 클리어하고, 마음에 들더군요. :3

갤스도 나름 클리어하게 찍히기는 한다지만 뭐. (먼산)

어쨌건, 어머님께서 자주 쓰시는데 포커스를 맞추시는데 무척이나 힘들어 하신다든가 뭐라든가. (...)



하얀 악마 나노하 대위님과 그 딸입니다. (...)

Force 와 Vivid 3권 한정판 부록으로 딸려나온 넨드로이드 프치인데 제법 괜찮은 퀄리티로군요.

Vivid 4권에 나올 아인하르트의 넨도 프치도 왠지 .. (츄릅)


Vivid 한정판 특전 책자로군요.

어쩌다보니 두권이 되어버려 하나를 마구 다루고 있습니다. (...)

남는 한 권은 같은 회사에서 포교용으로 배포... 를 해버렸죠-;

그나저나 비비오보다 끌리는 것은 역시 아인하르트. (....)

나노하 시리즈에서 나왔던 캐릭터중 가장 마음에 듭니.. ....


... 뭐, 바쁘다면서도 이래저래 잘 놀고 있는 시리스입니다.

자막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집중할만한 시간이 별로 없어서 못 하고 있다는 변명을 해보기도 하고-;

뭐 그런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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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arlight41.tistory.com/ 星屑 2011.03.20 06:25

    아.. 카메라 결국 지르셨군요..

    1800만화소라니..

    멍...

    카메라쪽은 잘 안다뤄봐서 모르겠는데 일단 가격대가..

    ...




    한정판 특전 책자를 회사에 포교용으로 배포했다는게 굉장히 신경쓰입니다만..

    포교용이라니.. 역시 시리스님이군요 ㄲㄲ

    같은 취미를 가진사람이 늘어난다는건 좋은일이죠.

    저도 주변에 추천해보고싶은 작품이 몇개 있긴 하지만, 선입견때문에 선뜻 추천하진 못하겠네요.


    일단 저도 비비오보다는 아인하르트에 한표.


    가끔씩은 힘들다싶으면 자막연기 공지도 한번씩 띄워보시는것도..
    (라고 말해도 다른분들이 화내실것같지말입니다.)

    이번주 애니휴방인줄 알았더니 바쿠만 영상이 뜬걸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rss리더랑 트위터에 시리스님 게시물이 찍히더군요.

    바쿠만도 슬슬 완결날것같고..


    요즘은 자막을 안봐서 덧글이 없다는 변명을 해보기도 하고..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3.20 23:24 신고

      뭐, 이미 같은 취미이긴 하지만요.

      .. 저런거 아무한테나 못 던져줘요.

      거기다 원판은 줘도 못 읽는 케이스가 있기도 한다죠 (...)

      자막 지연은 아마도 전에 해두었을 거예요.

      아마. (....)

  • 애플파이 2011.03.20 09:45

    커헉.. 책 정중앙에 있는 넨드로이드가 몹시 눈길을 끄네요(후후후)

    DSLR은 저도 언젠간 사고 싶긴 한데 막상 사도 처음 일주일만 쓰다가 그냥 내팽겨쳐 질 것 같아 두렵네요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3.20 23:25 신고

      넨도 뿌치는 귀여워요.

      왜 악마의 인형인지 알것같은 느낌이 살짝 든다든가. (...)

  • makura 2011.03.21 11:11

    확실히 아이폰은 카메라로서 기능이 빵점인거 생각해보면 갤스찬양하는 분들의 의견이 많이 공감가더군요. (아이폰을 사서 쓰긴해도 솔직히 장점보고 사긴했지만 단점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더군요.orz)

    DSLR은 나중에 여유되면 마련해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이런저런 컨벤션이나 페스티벌 같은데 가다보면 실감하게 되더군요.orz 우선 캠코더라도 살까 싶긴합니다만...) 언제가 될지...;; (중고라도 사볼까해요. 확실히 니콘에서 일해본적이 있어서 니콘은 왠지 이런저런 비리를 아는지라 꺼리게되는... 캐논 아님 올림푸스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바쁘다면서 어찌저찌 잉여짓은 하고 있군요. 근데 뭔가 진득하니 시간들이기엔 촉박하고, 뭐 진퇴양난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3.21 12:50 신고

      올림푸스, 캐논을 추천해주었는데 캐논을 지르게 되었군요. ㅎㅎㅎ

      아이폰의 장점이라면 여러가지 앱인데 저로서는 솔직히 그정도까지 앱 활용을 할 일이 없어서 (...)

      갤스라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으로서는 만족하고 잘 쓰고 있군요.ㅎㅎ;;

      ..근데 니콘의 비리는 무엇일까요!?!

    • makura 2011.03.21 15:09

      refurbishing하는게 많고요. 기술적으로 중요한 결함이 있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refurbishing 공장에서 일해봤는데, 사람 할 짓이 안되더군요... 기술자라면 몰라도요. 아니, 작업장이 완전 여름엔 사우나보다 더 더웠던...

      뭐 여기 한국인 사장들은 가급적 싸게 오래 많이 부려먹으려하니 (어디가든 똑같죠...)

      좋은 대우는 못받았지만요.

      제 지인이 제대하자마자 갤스를 질러서 갤스 찬양하고 있는데 (일명 공밀레들의 영혼이 담긴 물건이라던가..ㅎㅎ; )

      음... 솔직히 스맛폰이 아직까진 사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긴 한가봐요.

      여기는 스맛폰 아닌 사람 찾기가 드문지라..

      (한국에 스맛폰 들어가기전부터 이미 많이들 쓰고 있었다죠... 아이폰도 몇년 별러서 2대정도 써보고 사본건데 솔직히 그 돈으로 보태서 아이패드나 살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3.25 08:26 신고

      아이패드2라면 그래도 쓸만하다는 소리를 듣긴 했어요.

      뭐 어쨌건, 전자기기는 늦게사면 계속 더 나은 것이 나오니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