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ura 님 께서 작성하신 2011년 1월 신작 프리뷰 입니다. :)

프리뷰만 읽고서도 보고 싶어지는 작품들이 몇몇 보이기는 하는군요.

.. 하지만 시간이. llorz

  • 베르서스 2011.01.07 15:29

    신작중에 몇개 눈에 들어오는 작품들 챙겨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8 17:37 신고

      재미있게 보세요. :3

      .. 물론 제가 쓴 글은 아니지만요. (먼산)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1.01.07 15:49

    지...진짜 올리셨네요;;;;ㅎㄷㄷ;;;;

  • makura 2011.01.07 17:05

    2010년 12월 10일부터 방영시작한 냐루코 2기도 TV방영중이구요. (이건 신작 TVA로 보기 그래서 제외했는데 나중에 짬내서 볼듯합니다. 크툴루신화를 얼마나 망쳤는지도 보고싶군요.ㅋㅋ 패러디도 기대하구요.)

    1분기는 저거 말고도 미츠도모에 2기 증량중하고 야마칸의 프랙탈을 볼듯 합니다. 2기의 경우 프리뷰는 개인적으로 하지 않으려하는데 미츠도모에는 저같은 경우 성우 팬이라서 보는 케이스이구요. (주된 이유가 그렇구요.ㅋㅋ)

    프랙탈은 일단 어떨지 봅니다. 야마칸의 능력은 알지만 은퇴드립만 아니었으면 그냥 너그러이 넘어갔을텐데말이죠.

    2분기의 경우

    1.마리아홀릭 2기
    2.A채널
    3.꽃피는 이로하
    4.30세의 보건체육
    5.신만세 2기
    6.슈타인즈 게이트
    7.일상
    8.롯테의 장난감!
    9.파랑의 엑소시스트
    10.전파녀와 청춘남
    11.우리들에게 날개는 없어
    12.별하늘에 걸린 다리
    13.비탄의 아리아
    14.바시소 2기(?) - 2분기일거 같은데 아직 모르겠더군요.
    15. DOG DAY: 츠즈키 마사키 (나노하 원작자)X세븐앜스X호화성우진 (미야노 마모루, 호리에 유이, 타케타츠 아야나,미즈키 나나, 코야스 타케히토, 히카사 요코, 아스미 카나, 코시미즈 아미, 카키하라 테츠야, 타카하시 미카코...) 이게 2분기 기대작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여러 의미로요(...)

    모시도라는 3월말쯤에 방영해서 2분기로 분류할듯 하고, 정식 TVA라기보다 TV에서 방영하는 특별편적 느낌이더군요.

    특별편이라하니 4월에 캠퍼 특별편 2편짜리 방영한다합니다. 첨에 보고 2쿨인줄 알고 충공깽이었는데 불행중 다행으로(...)

    3분기 작품은 지금으로서 발표된게 적지만

    1. 고양이신 야오요로즈
    2. 맹렬 우주해적 (?) 하나카나 나온대서 봅니다.

    *바쿠만 2기가 4분기였군요. 수정해둡니다.

    여기에 노매드의 쾌도천사 트윈엔젤이 3분기로 갈 가능성이 높구요. 아직 모르지만 분할 2쿨짜리 몇 작품들이 3분기에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연희무쌍의 경우 맹장전(萌将伝 ㅋㅋㅋ)이 나올정도이니 속편을 맘먹는다면 뽑아줄 공산도 있는데... 미연시원작 애니는 2분기에 오레츠바, 호시조라쯤 있고 3분기에는 어떨지... 소문으로 떠돌던 사쿠라 슈토라세, 루이는 토모를 부른다, G선상의 마왕 등등은 언제나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kyou.wo.tc Kyou 2011.01.07 13:36

      하나 잘못 알고 계신 게 있는데
      바쿠만 2기는 올 4분기로 알고 있어요.

    • makura 2011.01.07 17:06

      kyou님//바쿠만 2기가 바로 이어질줄 알았는데 2,3분기 쉬고 4분기에 다시 이어받는 거였군요. 정보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8 17:37 신고

      이번 분기에서 남은 기대작은 프랙탈 정도겠군요. (...)

      2분기는 슈타인즈 게이트와 꽃피는 이로하, 비탄의 아리아에 롯테의 장난감 정도를 생각하고 있고, 별하늘에 걸린 다리는 뭔가 제목의 의미심장해서 기다려 봐야겠군요(!) DOG DAY도 한 번 정도 체크를 해봐야 겠네요. ..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성우는 없으니 (응?)

      모시도라는 10부작으로서 2주간 방영합니다. .... 2분기가 아니라 -ㅁ-);; 그래서 점점 더 무서워지고 있죠. (....)

      저거 하면 2주일간 대략 머엉. (...)

      그나저나 소문으로만 돌고 있는 스바루 어쩌고는 언제 하나요?

    • makura 2011.01.08 20:06

      프랙탈은 백지상태에서 지켜볼거라 프리뷰를 안하고 볼 생각이에요. 그러면 최소한 프리뷰하고 보는거보단 낫지 않나 싶더라구요. (제가 봐도 참 놀라울정도로 보기전에 생각하고 본대로...원작을 본건 고식 하나밖에 없는데도 다 불길할정도로 예상대로 가더군요..ㄷㄷ)

      2분기가 좀 호화스탭도 더 나오는데다가 퀄리티나 성우진, 빠지지않는 곳이 많아서 행복한 고민에 겨워하고 있습니다. ㅜㅜ

      별하늘의 걸린 다리는 아카사카 원작 게임회사 신작이라는데 이거 마스터업하는데 연기하는바람에 1년넘게 걸려서 작년 10월에야 출시했는데 바로 애니화소식이 들려왔더랬죠 ㅋㅋ

      네임드 성우들이 좀 많이 나오는지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목때문에 천체관측물이 아니냐고 하시면 아니구요. 미연시 원작 작품인데 그냥 제목만 그럴싸해보이는걸껍니다.ㅎㅎ

      DOG DAY는 성우보다도 내용이나 세븐앜스의 작붕, 그리고 츠즈키 마사키의 그림체(...)라던가. 미즈키 나나와 호리에 유이 중 누가 노래를 부를것인가, 과연 유닛이 될것인가 등등... 화제를 부를 포인트는 많죠. 과연 기대작이 될지 아니면 빈수레가 요란할진 내용물이 나와봐야알겠지만요.


      모시도라는 2주동안 10부작...ㄷㄷ 주말빼고 매일해야한다는 분량이네요 ㄷㄷ 자막하는 분이 계시다면 엄청 빡시겠습니다..ㄷㄷ 다작하시는 분이라면 몰라도... 아니 일주일 하나 텀에서 매일하는거라면 정말 무섭겠군요..ㄷㄷ


      스바루라...

      https://www.youtube.com/watch?v=FTfz4LbyT2c&feature=player_embedded


      이거말씀하시는거죠?

      ㅋㅋㅋ

      이거

      1) 일본 차 메이커 스바루 (타봤는데 커브감 솩 내리깔아앉는게 죽이더군요. 코너웍이 참 적절하던...)스폰으로 가이낙스랑 콜라보레이션하는 거더군요.

      2) 그런데 실상은 천체관측 애니메이션? 헐퀴 ㄷㄷ

      放課後のプレアデス

      sbr-gx.jp가 공홈인듯 하니 자주 눈팅해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9 01:08 신고

      하지만 펴보면 변신 마법 소녀물. (.....)

  • Favicon of http://xenosium.com kimatg 2011.01.07 20:51

    글씨체 자비좀;; 쿨럭

    그나저나 makura님은 꽤나 전부터 여러 자막 제작자분들 블로그에 장문(...)의 코멘트/방명록글을 남기시는걸로 기억하는데, 이쪽 관련 지식도 빠삭하신거 같고.. 차라리 처음부터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왜 안 그러셨을까 좀 궁금하네요.

    • makura 2011.01.07 21:31

      1. 보기쉬운걸로 골랐는데도 역시 보기 불편하셨나보네요. 텍스트양이 좀 되는지라...^^;
      담번엔 예전에 해봤던거처럼 3줄 프리뷰라도 해봐야겠어요. 다만 리뷰할땐 3줄로 요약이 가능한데, 프리뷰는 기대치라때문에 할말이 늘어나는거 같네요.

      2. 뭐 올해로 이바닥에서 구른지 10여년이 넘어가니까요. 자랑은 아니지만요. 블로그는 몇 년전에 한 적이 있지만 업계에서 일한적이 있는데다 모종의 이유 (개인적인거라 밝히긴 좀 그렇군요)때문에 안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업중이라 블로그를 할 시간이 그다지 없어요...

      다만 그에 비례해서 댓글을 달긴 하지만요;

    • Favicon of http://xenosium.com kimatg 2011.01.07 23:18

      무슨 사연이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역시 그러셨군요. 뭐, 그쪽으로는 더이상 묻지는 않겠습니다^^

      글씨체 관련해서는.. 장문의 본문급 글에는 역시나 가장 '기본적인' 폰트가 낫습니다. 특히나 스크린에서는 말이죠.. 맥 등 폰트의 원형을 존중(?)하는 렌더링에서는 인쇄용 텍스트 (윤고딕 등)도 상관 없으나 윈도우 기반 클리어타입에서는 역시 맑은고딕이나 나눔고딕 외에는 없는것 같네요. 단지 이번에는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를 통째로 붙여넣으신거라 좀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아무튼 본문 서체로 필기체는 절대 비추천입니다^^;;

    • makura 2011.01.07 23:40

      예전엔 폰트도 몇개 받아서 썼었는데 한번 포맷한뒤로는 포샵을 예전만큼 만질일이 없어서 그냥 있는거 가져다 쓰는 편인데... 고딕계열은 딱딱해서 보기 좀 모양새가 안나서 그나마 고른건데 그랬군요. 참고하겠습니다. 다음번에 만약 하게된다면 참조해서 폰트 좀 괜찮은거 구해봐야겠군요. 언급해주신 폰트도 염두에 둬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8 17:44 신고

      자막용으로는 무척이나 읽기도 좋고 괜찮은 폰트임에 틀림 없는 필기체이지만, 장문의 글을 읽기에는 조금 조잡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죠.

      역시 장문은 기본폰트 만한 것이 드문듯 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다 읽기 나름입니다! (응?)

      정확하게 규격에 맡게끔 써야만 하는 리포트나 보고서 같은 것이라면 반드시 읽기 좋은 폰트를 써야한다지만, 자신이 취미삼아 쓰는 글이라면 어떠한 폰트를 쓰던 제약은 없으니깐요. 다만, 조금 가독성이 떨어지는 폰트라 하면 글간 간격을 조금 띠어주는 방식으로서 가독성을 조금쯤은 올려주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되긴 하지만서도요. 'ㅁ');; (그런 의미에서 첫번째 보다 두번째 뭉치가 폰트가 큼직큼직하여 보기는 더 편한듯 해요)

    • makura 2011.01.08 19:43

      siris님//그러셨군요. 문제는 컴퓨터가 후져서(...)띄어쓰기가 댓글다는것만큼 안 먹힙니다. 두줄띄기를 하면 분량이나 시간, 용량이 기하급수로 늘어나니까요...orz 괜히 이미지로 시도했나도 싶더라구요.

      확실히 저도 인정합니다. 띄어쓰기는 나름 못하는 편이라고 생각 안하는데 확실히 손가는대로 타이핑하는 성격이다보니 쓰다가 포샵에서 버벅거리고 그래서 조금 요상해진 감이 있었어요. 그부분은 좀 저도 빡빡했지만요.


      이게 원래 두개로 나눈게 포샵 일반적인 psd파일로 저장이 안되서 대용량 파일로 놓아야할만큼 분량이 길어져서 그래요.

      그거 하나만 55메가인가 그랬구요.

      두개로 잘라서 6/4로 나눈다음 4쪽 파일 앞에 프랙탈을 붙여넣으려 했는데, 어차피 귀찮아서 안넣었으니 그냥 5/5로 나누고 두번째 파일크기대로 크게 둘걸 그랬나봐요. 이역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포샵질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닌데다 처음 시도한거치고는 다행히 분량조절이나 내용보다 폰트정도로 선방해서 저로서는 불행중 다행이 아닌가 (물론 내용이나 분량도 추후 시도하게되면 좀 더 개량해보겠습니다)싶긴 하네요.

      뭐튼 의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9 01:09 신고

      ㄷㄷ 엄청 크군요-;;

      포샵으로 글을 쓰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은데..

      ... 아니 그 전에 포샵좀 배우기는 해야 할텐데 말이죠-;;; llorz

  • 애플파이 2011.01.08 10:45

    なんてこんなに詳しいだろう。。@

    • makura 2011.01.08 13:38

      ふふっ、これはヒミツです☆(キラっ)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1.01.08 17:33 신고

      このやりとりはいった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