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판에는 아예 등장조차 하지 않았던, 코믹한 설정이로군요.
꼬마마녀 기나!!!
분위기를 보아하니, 나기코 할머니의 과거와 매우 관련이 깊을 듯한..
.... 저 캐릭터의 모델 이었다던가, 저 캐릭터의 성우였다던가, 저 캐릭터의 코스를 미친듯이 하던 아시아의 날쎈 용이었다던가... (나기코 할머님의 별명이 아시아의 날쎈 용이죠.)

.... 이렇게 간다면, 아키하바라의 세 할아범도 타르샨과 얽히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ㅁ-;

어쨋건, 최악의 S&M 사요코의 커밍아웃과 여자를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는 모범을 보이고 있는 쿠니코입니다! (펑)



-シャングリ·ラ 第05話 자막 -


  • 사사사 2009.05.04 13:16

    코스를 미친듯이 하던 아시아의 날쌘 용 ㅋㅋ
    자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