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TGS 로!

라지만, 피로가 쌓였던 것인지 8시간이나 잠을 자 버렸군요-;

덕분에 치바에 도착한 것은 11시 경. ll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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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바퀴를 돌면서 여러가지 goods 를 받아들고 (....) 드디어 대망의 발큐리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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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장 해보고 싶었던 발큐리아 플레이를 못해보고 llorz

아쉬운 마음에 또 다시 방황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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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의 전적은 1:2 .. 그래도 1승을 하고, 마지막 판에서는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졌군요.

... 근데, 어째서 조작이 플스보다 엑박이 더 힘든 걸까요?

블레이블루(BlazeBlue) 발표회가 끝난 뒤 또 다시 방황하다가 어제는 코스프레를 한 것 밖에 못찍은 것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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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뒤 잠시 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큐리아 3의 발표회!!

플레이는 못 해 보았지만, 이거는 빼먹을 수 없다! 라는 의지로 다시 세가 부스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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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지 말라고 부탁을 계속 하길래, 더 이상의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이번 스테이지에서는 프로듀서, 개발자와 함께 두 여주인공, 리에라와 이무카의 성우이신 엔도 아야 씨와 아사노 마스미 씨가 등장!!


이미 유투브에 퍼지기는 하였지만, PV 도 공개 하였다죠.

그리고 중간에 이무카의 코스를 하신 분이 등장하셔서 엔도 아야씨를 우연찮게 공격을 하셨던 해프닝도 있었고. (....)

그 외에도 11월에는 다운로드 형식으로 체험판을 공개한다는 군요.

이 체험판에는 이번 TGS 에서 공개한 체험판 + 그것과 이어지는 내용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요소와 함께 기존의 1, 2의 캐릭터도 등장하는 등 재미있는 요소가 무척이나 많다고!

내년 1월 27일 공개이니 예약 구매를 할 수 밖에 없.. (머엉)

피로도 많이 쌓였던지라 이대로 숙소에 돌아오고는 저녁을 먹으러 고고싱.

숙소 근처에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에 가서 무척이나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

... 뭔가 올 때 마다 샤브샤브를 먹는 느낌-;

그래도 이번에는 지난번 보다는 조금 싸더군요. (머엉)

어쨌건, 그래서 이것이 오늘 얻은 물품.


다른 goods 를 넣기 위한 감마니아 가방!

케이온을 비롯한 부채 씨리즈. (참고로 어제는 이미 다 떨어져서 받질 못했었죠-;)

하나가 더 추가가 된 아르카나 하트3의 포스터와 마피아 열쇠고리. 클리어 바인더에 VS 카드가 한 장 더 추가! (머엉)

무엇을 하면 무엇을 얻는 다 하는 정보가 적어서. (.....) 별로 받질 못하였군요-;

그래서 내일은 아사쿠사등을 가볼까 생각중인데 몸이 피곤해서 원.

컴퓨터 상태나 피로도 등을 생각하면 자막 작업은 귀국 뒤에나 할 수 있을 거 같군요. =ㅅ=)/ ;

  • Favicon of http://akrateu.tistory.com 아카라트 2010.09.19 23:15 신고

    ㅋㅋ 이제 자막 쥐쥐군요 아 내일은 어디 가실건가요? 블블블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9 23:35 신고

      아사쿠사랑 우에노, 황거 정도 가볼까 생각중. 거기에 수산시장 + 아키바 까지 해서 내일 & 모레 에 가볍게 다니려고. ~_~);; 슬슬 피곤해서 좀 쉬고 싶음. ㅋ

  • 얀제로 2010.09.20 00:22

    이걸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얼른! 더더더더!! 정보를 뽑아오세염!!

  • GoldGun 2010.09.20 01:32

    오오카미 넷북....
    나나미가 많군요~_~

  • makura 2010.09.20 02:34

    이번에 가신분 글을 봤는데 성우분 (아사노 마스미, 나카무라 유이치, 다나카 리에 등등)보러 가셨더군요 ㅋㅋㅋ

    저도 아마 갔으면 게임쪽보다도 그러하지 않았을까 싶지만요...ㅋㅋ

    그보다 감마니아 아직도 살아있는건가요? 대만회사로 아는데 아직도 있다니...ㄷㄷ

    니폰바시 프로젝트라는건 일러스트가 이토 노이지씨로군요 이걸로 또 얼마나 울궈먹을진...

    마소는 진짜 마도베 나나미를 정식채용해서 세계정복을 노려야합니다. 그럼 일단 오덕계에서는 승부를 본다고 할수가(...)

    판타 저 모양은 나름 신기하더군요. 학교 매점에서 봤는데, 살려다 포도맛보다 오렌지를 좋아해서 안 샀지만요.

    야키소바... 저도 먹고싶은 욕망이 스멀스멀 피어오릅니다.

    근데 어제 비스무리한 중국음식 (Lo Mein인가...)을 먹어서 그럭저럭 괜찮지만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3 07:05 신고

      성우분들이 많이 오셨었나봐요-;;

      스테이지 쪽은 워낙에 사람들이 붐비는 지라 -_-;; 그리고 보아도 누군지도 모르는지라. (....) 몇몇 관심있는 게임의 스테이지쪽만 들렀었다죠-;;

      .. 야키소바가 또 먹고 싶군요.;

    • makura 2010.09.23 12:34

      이번 TGS의 최대 화제는 하라다 히토미씨의 북반구라고들 하더군요

      저도 사진을 찾아봐서 뭔가 싶어 본순간
      http://pds20.egloos.com/pds/201009/21/57/e0048157_4c982eace1c59.jpg

      ...그저 할말을 잊었습니다.

      역시 92 G (H에 가까운)라는건 2.5차원이로군요...!!

  • 베르서스 2010.09.20 14:21

    언제 복귀 하시는지 ㅠㅠ . ~ 아직도 지름신 강림중이신?

  • by냥꼬 2010.09.20 16:11

    발큐리아 포스 쩔긔 ,, 나도 해볼까 ,,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2010.09.20 16:26

    발큐리아 3 ps3로 나올줄 알았지만
    그 기대를 저버리고 psp로 나온다는거에 일단 실망[...]
    (뭐로 나오든 일단 살 예정이었지만)
    친구 왈로는 4도 나온다는 소리가 있다능[...]
    3도 안나왔는데 무슨-ㅅ-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20 16:30

    이...이토 소음씨(...)
    처음에 보고 면시 신작인줄 알았네요;;;
    (유니존 소프트 소속 일러스트레이터시죠;;; 이쪽이 본업이고 부업이 소설 일러가(...))

    • makura 2010.09.21 06:29

      자기 일러로 만화그린 사사쿠라 아야토랑 의기투합해서 둘이서 미연시하나 내놓았었죠.ㅋㅋ 뭐... 이분은 미연시 안해도 화보집하고 일러만 내도 먹고 살거 같은데 게임까지하니 수입이 ㅎㄷㄷ할듯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3 07:07 신고

      정말 유명하신 일러스터 이신듯.

      전에는 저 분의 일러스트 모음집 CD를 파는 것을 본 적 있는 거 같군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23 12:10

      마쿠라님//그랬나요;;; 제가 아는건 일곱빛깔 드롭스랑 앨리스 퍼레이트,플라이어블 하트가 다인데 말이죠(...)
      시리스님//뭐... 하루히와 샤나의 위력이죠^^;;;

    • makura 2010.09.23 12:50

      시리스님//저분의 인기는 세계적이라죠. 저도 저분의 화보집을 종종 여기서 봅니다. 미연시 타이틀도 엄연히 팔던데요...

      레바테인님//제가 말한 그작품이 flyable heart일겁니다.ㅎ 그전에 Peace Pieces인가해서 유니존 소프트에서 하나 나온것도 기억나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24 12:46 신고

    으.... 야키소바 못 먹어 봤는데 맛있겠어요
    발큐리아는 애니도 그럭저럭 재밌게 봤는데 애니는 망작이라고 하더군요 -_-;;
    게임은 한 20분 해봐서 그것만으로 애니와 차이를 몰겠심

    그나저나 러브플러스는 일본에서 꽤 인기가 있나 보네요
    그림채가 현실적이라고 해야 하나.. 독특해서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 것 같은 작품
    전 첨엔 이상했는데 보다 보니 플레이 해보고 싶기도 한 ㅇㅅㅇ...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4 13:05 신고

      러브플러스는 그림체 보다는 그 시스템 때문에 인기가 있다고나 할까요. (...)

      거기다 이번에 나온 플러스플러스 때문에 또 한 번 사람들의 혼을 빼놓고 있..

      그나저나 발큐리아는 무척이나 재미있죠.

      게임을 해본 사람은 망작이라는 말도 하기는 하지만서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 그보다 대박은 발큐리아 애니 BD에 발큐리아2 히든 캐릭터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둔 거. (머엉)

  • herblotion 2010.09.24 22:31

    부럽습니다... 저도 어서 알바를 뛰어서 이런 생활력을!!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25 14:42 신고

      ㅎㅎ;; 알바보다는 직업을 구하셔서. ... 라지만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 시간을 내는 것이 점점 더 힘들어 지기는 하군요 -_-;

  • 헬커스텀 2010.09.30 18:06

    발큐리아는 날더러 질르라고 PSP로 나오나...지른게 많아서 돈도 없고만...(fate/extra 한정판이랑 노트북 지름)
    흑흑...

    시리스님 10월 신작(여동생) 자막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