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만 (土, 18:00)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日, 23:30)


일단 확정작은 이 두 작품 입니다.

슈퍼 로봇 대전 OG 쪽도 작업을 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서도 (응?)

어쨌건, 이번 분기도 3~4 작품이로군요.

그럼 이번 4분기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덧붙임. 이번에도 이스렌느 님 께서 배너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3 바쿠만을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시는 TRAP 으로 만들어주셨군요.

오레이모 배너도 대, 대, 대! 모집중입니다!

덧붙임 둘. 어째서 키리노가 아니라 쿠로네코인지는.. ... (먼산)

덧붙임 셋. 마후유 님과 이스렌느 님 께서 오레이모 배너를 보내주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덧붙임 넷. 너무 내려가서 일단 위로 살짝.. (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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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Ruko.kr 루코-♬ 2010.09.09 15:19

    역시 바쿠만 잡으셨군요 'ㅇ'
    요번에 올 때 바쿠만 질르시고 가시면 딱 좋지 않으시려나?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10.09.09 18:11

    흐음... 슈로대하시면 2작품이 겹치겠네요...
    그래봤자... 어흑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09 20:38 신고

      응? 다른 분들과요? (...)

      뭐, 10월 신작이니 한달 반 정도만 더 하시면! :)

  • makura 2010.09.09 20:49

    쿠로네코랑 버지나 본명이 원작에서 공개된듯 싶던데... 그쪽 떡밥도 애니에서 기대해봐야겠군요.

    아야냥!하고 하나카나랑 슈가링이 나와서 무척 기대중입니다.

    그리고 바쿠만의 경우 최근 원작을 정주행했는데 정말 몰입도가 ㅎㄷㄷ하더군요. 히카루의 바둑, 데스노트와는 또 다른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원작자를 뭐 기정사실화된거지만 럭키맨 작가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왠지 읽으면서 언제 많이 본 느낌인데 싶었는데 럭키맨의 그것..ㅋㅋ 뭐 그거까지 아니더라도 콘티나 몇 가지 증거가 뒷받침해주지만요...)

    뭐튼 바쿠만, 금서목록 2기 둘다 JC인데 공교롭게도 플래그마스터와 액간지의 대결이 볼만할듯 싶습니다.ㅋㅋ

    한쪽은 천재형 대충사는 주인공 (한쪽은 불행하다하고, 한쪽은 대충 살다가 취직하려는 유형) 한쪽은 광기의 천재를 뛰어넘는 수재형 싸이코...라고 봐야할까요..ㅋㅋ

    액간지와 니즈마의 광기어린 웃음소리를 꼭 접하고 싶네요. 금서목록쪽은 PV에서 여실히 보여준듯 싶지만요...

    그밖에 JC단골인 또다른 플래그 마스터도 플래그마스터와 태그먹고 나오니 기대해봅니다.

    전 히로인과 그 성우가 적절해보여서 좋다고 생각하지만요.ㅎㅎ


    그러고보니 애니메이션 발표후 꽤 나중에 안 건데 오레이모 소설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이너가 같더군요.

    칸자키 히로=오다 히로유키...ㄷㄷ;

    뭐, 아시는 분들은 대부분 아실법한 이야기입니다만...

    어쩐지 쓸데없이 완성도가 높다했어요 (笑) 알고보니 그게 동일인물이었을줄이야...;;

    뭐튼 이미 선행방영한 것을 보았더랬는데 제가 피규어까지 지름을 감행했던 백화요란은 제 기대치를 적절히 충족시켜주었습니다. 선행판의 경우 보통 퀄리티가 떨어지게 마련인데 많이 준비한 모양이더라구요.

    그리고 OVA 타마유라는 나름 힐링물이고 아리아 제작진이 뭉친데다 아야냥이 나와서 또 적절히 본 거 같습니다.

    아야냥은 오레이모 말고도 엠엠!이라는 작품에도 히로인으로 나오는데 요즘 인기절정이더군요. 이쪽에선 주제가도 부르는 모양이지만요.

    그밖에 신만이 아는 세계는 샤프트가 제작하고 바케모노가타리 스탭이 대거 참여해서 기대를 받고 있던데 원작을 본 결과 그림체는 이쁜데 내용은 그렇게 와닿진 않는다...였습니다만 애니화를 과연 어떻게 뽑아낼지 체크는 해봐야겠더군요.
    다만 소스가 별로 없어서 방영전 그리 알려지지 않았던 바케모노가타리에 비해 이 쪽의 경우는 플롯이나 구성이 밝혀진데다 조금 단순한지라 어떨지... 물론 퀄리티나 기타 부수적 요소는 맘에 드는지라 볼 듯 하지만요.


    그밖에 제가 기대하는 작품이라면 침략! 돌고래아가씨가 있습니다. 나름 재밌어보이는 설정이라 관심을 갖고 지켜볼려고 해요.

    스토리적으로는 박앵귀나 토가이누의 피 같은것도 재밌어보이지만... 스토리적으로 완성도는 뛰어난데 비해 역시 오토메 게임+BL게임이라 그런지 사람에 따라 거부감이 있을 수 있겠더군요. 다만 전 박앵귀 1기는 나름 재밌게 본데다 2기는 해답편...이라기보다 발악편(?)이라 부르고 싶을정도로 처절한 장면이 나올 예정이라 (픽션이 아니고 팩트라서 어쩔수 없지만요...) 어떻게 풀어나갈지도 기대되구요. (막부의 마지막이랄까말이죠...) 토가이누의 피는 꽤 하드하고 디스토피아를 다루는데 이쪽도 하드한거 빼면 꽤 매력적인 플롯이긴 하더군요...


    10월 분기는 나름 7월에 비해 풍요로운 편인데 역시 굵직굵직한 작품들이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바쿠만, 금서목록2기, 오레이모정도는 기본으로 깔고 개인의 선호도나 성향에 따라 몇가지 더 골라잡는 형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전 7월보다 10월분기 작품이 볼게 많아져서 좋아해야할지 걱정해야할지 이래저래 심란합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0 09:46 신고

      6권에서 사오리의 본명은 나온 거 같던데 쿠로네코는 ... .. 그냥 넘어가 버려서 인걸까요. (머엉)

      오레이모는 1쿨 이라서 진도를 많이 빼지는 못할 거 같더군요.

      솔직히 쿠로네코 스토리가 주를 이루는 5권 이후가 더 좋은데! ~_~)!!!

      타마유라는 .. 자막을 만들고 싶은 마음도 엄청 ;;; 아직 1화만 방영되어서 현재 고민중이랍니다.

      이카무스메 (오징어 소녀) 는 살짝 취향이 아닌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 하지만 개그 파트는 재미있는 부분도 제법 있긴 하더군요. :3

      이번 10월 분기는 뭔가 ;; 정말 엄청나게 많은 작품들이 공개되어서 (그것도 괜찮은 작품들이 대거 참여한;) 무엇을 잡아야 할지 참 고민이 많았다죠. ^^;; .. 물론 아직 고민중이긴 하지만요.

    • makura 2010.09.10 21:58

      쿠로네코도 본명 공개된다고합니다.

      오레이모는 1쿨이었군요. 다만 인기요소는 충분하니
      분할 2쿨로 갈 소지도 있다고 봅니다.

      타마유라는 OVA이고 분기 텀이 적절한지라 (카타나가타리 같은 형식이더군요) 느긋하게 만드셔도 좋을듯 싶더군요. 이미 로케장소는 성지랍시고 순례도 도는 모양입니다.ㅎㅎ

      이카무스메는 일단 봐볼듯하지만 이카무스메 성우가 소라오토의 카나타 성우라서 나름 관심깊게 볼듯 합니다.
      이분이 가끔 나오면 하나자와 카나를 연상케하는 목소리라서 흠칫 놀라곤해요.ㅋㅋ (하늘가는대로에서도 그랬고, 얼마전에 오오카미씨와 7인의 동료들 볼때도 그러했다죠...)

      신만이 아는 세계 (카미노미)에 하나자와 카나 출연 결정되었더군요. 바케모노가타리때와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 (나데코라기보다는 조형은 야마토 나데시코의 느낌입니다만... 나데코도 일단 나데시코니까요..ㅋㅋㅋ)인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하나카나가 가을분기 5작품이고 아야냥도 만만치 않던데 그와중에 제가 미는 하야미 사오리는 바쿠만, 하늘의 유실물, 엠엠!해서 3작품 나오더군요. 나름 적절한듯 싶지말입니다.

      그나저나 금서목록 2기는 신캐릭터 대거 투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개가 어찌될지 궁금하더라구요. 대략 14-15권까진 뽑아줄거 같은데 저번때처럼 속사포로 진행할것 같습니다..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3 15:54 신고

      역시 성우 기용은 대세에 따르는 거 같군요.;;

      금서목록 니코동 선행방송이 18일에 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3

  • 2010.09.09 22:0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0 09:38 신고

      이런 저런 사건이 있어 클럽이 닫긴듯 하더군요. ;;

      뭐, 그래도 최근에는 자막 찾기가 쉬우니까요. 특히 신작은. ;)

  • GoldGun 2010.09.10 18:48

    두 작품 모두 시리스님 자막으로 보겠네요 ~_~

  • 루인00 2010.09.10 23:36

    요번에도 하나군요..//바쿠만은 안볼듯하네요;;
    동생입니다. 시리스님 자막은 꼭 하나는 봐야해요.ㅋㅋ
    자막을 많이 하시면 (전)좋을텐데 아마 이유가 있으시니 조금씩만 하시는 거겠죠.하하
    아무튼 여동생 잘 부탁드립니다.
    자막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9.11 10:08 신고

      바쿠만은 한 번 보시면 빠져들어가 버리실지도!! ;)

      분기당 여러작품을 하고 싶기는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이 조금 ^^;;

      그럼 이번 분기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zulet.tistory.com 쭈렛 2010.09.17 23:19 신고

    오오?
    바쿠만이 애니화가 된다는 것은 처음 들었군요
    기대되네요 ㅎㅎ

  • 깐디루 2010.10.01 00:50

    쿠로네코는 긔엽긔

    소설은 다봤는데 애니는 그다지 안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