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료 vs 관우!!

여포 vs 유관장 삼형제(?)의 싸움은 이루어 지지 않았지만, 장료가 대신하여 이 전투를 성립 시켜주는군요.

뭔가 갑작스레 이것 저것 복잡한 것이 많아졌다지만 뭐.

어쨌건, 오늘의 연희무쌍은 사람이 참 많이 나오는군요.

나오지는 않지만, 잠깐 언급되는 서복(徐福)이라는 사람에 대해 조금 설명하자면 BC 255년 제나라 태생의 진나라 방사로서 BC 219년 시황제에게 상소하여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건너간 사람이죠.

뭐 어쨌건, 재미있게 보시길-!!

∴ 살라딘 님의 지적으로 맞춤법 및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 진궁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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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真・恋姫†無双~乙女大亂~
                       第11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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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ithles 2010.06.11 08:41

    잉 ; 어째서 10화 자막이 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2 14:21 신고

      위쪽의 링크를 수정하지 않고 그냥 붙여넣어서 10화가 있더군요. 수정해 두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0.06.11 08:46

    이번주도 감사합니다. 드디어 이제부터 제대로 스토리가 전개 될거 같네요^^
    ㄳ합니다. 자막 감사

  • extra 2010.06.11 09:08

    이번화부터 본격적인 클라이맥스가 돌입되기 시작되었다는게 흥미롭다는~!!!
    과연 삼국지의 모든 미소녀들이 악당을 물리칠수 있을련지 기대됩니다.
    제작진들~!!! 이번기회에 미소녀 엑션신 잘만들어봐~!!!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2 14:21 신고

      슬슬 마지막 전투가 시작되는군요.

      이번에는 노래대결이 아니라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

  • 네코미미 2010.06.11 10:03

    자막이 10화 ㅠ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2 14:20 신고

      핫, 위쪽 것을 수정하지 않고 그냥 붙여넣어서 10화가 있더군요. 수정하였습니다.

  • 아이샤 2010.06.11 10:39

    고맙습니다. ^^

  • Favicon of http://cafe.daum.net/TECO 카르나인 2010.06.11 11:55

    감사합니다~

  • Silver 2010.06.11 13:26

    관우 vs 화웅 언제 안나오려나요..

    술식기전에 (...

    연희무쌍은 그런건 안나오려나..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2 14:15 신고

      연희무쌍을 꺄삐꺄삐하게 놀아야 해서 안나올지도요. (....)

  • 감사합니다. 2010.06.11 15:18

    ㅇㅅㅇ 감사합니다.

  • 레디언스 2010.06.11 16:25

    잘봤습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 해야할까요

    나름 기대했던 일기토씬이 좀 적었다고 생각하는건 저뿐일까요~? ㅋ

    연희무쌍에서 유일하게 캐릭터성격변화가 가장큰건 동탁 뿐이겠죠~? ㅋ

    그리고 연의에서 적벽의 싸움에서 패한 조조가 "곽가가 살아있었더라면..."

    말그대로 곽가의 지력은 이번에도 그대로 이어가는군요

    거기다 늘~ 중계를하는분의 이름을 오늘로써도 알게되었군요 ㅋ

    다음주는 클라이막스로군요... 다음주 클라이막스에선 4기에 대한 내용이 언급될까요?;

    4기까지 나오면 얼마전 발매예정인 진연희무쌍 맹장전의 내용을 담는거겠죠?

    여튼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2 14:20 신고

      전 2기에서 (진 연희) 일기토 신이 거의 안나온 것을 보고 이번에도 그러리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기대 이상이었죠. (....)

      동탁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캐릭터가 성격 변화가 무척이나 심하다 생각되는군요. 츤데레 가후라던가, 로리 장비라던가.. 아, 말괄량이 손상향은 그대로 반영 되었을지도요!

      뭐, if의 이야기 이지만, 곽가와 제갈량이 동시대에 살아서 각각의 군을 지휘했었으면 그것도 참 재미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렇긴 하지만, 조조 휘하에서는 너무나도 인재들이 많이 있어서 묻혀버린 사람도 적잖이 있었다는. (.....)

      그나저나 4기가 나오더라도 맹장전과는 다른 스토리라인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TVA 자체가 게임의 캐릭터만 차용해온 다른 이야기니깐 말이죠.

      그럼 다음화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진궁 2010.06.11 16: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4분18초 공손찬군에 어디서 많이보던분들이 계셬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2 14:14 신고

      어디선가 많이 보이던 분들이죠. (머엉)

      조자룡을 제외하면 공손찬 진영에서 이름을 댈 만한 사람이 없으니 뭐. (....)

  • 진궁 2010.06.11 16:54

    22 : 55 용을손톱 ->용의손톱 아닌가요

  • 진궁 2010.06.11 16:57

    중계하던분의 이름이 나왔군요.. 진림..
    관도대전때 조조를 헐뜯는 격문을 썼던걸로 기억하는데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2 14:14 신고

      원소 패망 뒤에 결국 조조를 섬기게 되죠.

      자신을 헐뜯는 글을 쓴 사람을 자신의 휘하로 등용을 한다는 것을 보면 조조도 참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러스 2010.06.11 17:22

    왜 안 찢어지는것이냐!!!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2 14:12 신고

      그러니깐, 일기당천의 화장지로 만든 옷이 아니라니깐요. (...)

      ... 라지만, 피부는 전혀 베지 않고 옷만 베어내는 신기는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네. (머엉)

  • 2010.06.11 21:3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2 14:11 신고

      아마 그 진림이 맞는 듯 합니다. (....) 물론, 다른 인물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유명하지 않은 인물인지라 확언은 할 수 없지만요. :3

      우길조차 참회한다는 내용이 되어버릴지도 모르죠! (.....)

      7월 신작인 전설의 용자의 전설이 '안티 히로익 환타지' 라고 하니, 권선징악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머엉)

      어쨌건, 재미있게 보세요-!

  • 레디언스 2010.06.12 18:59

    어찌보면 조조군에 그 사마의가 나오지 않는것은 시리스님이 말씀하신대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연의에서 제갈량만 유독 주목받은이유는 뭐 다들 잘 아실테고
    방통도 있지만 연의에서 금방 요절 했고
    연희에선 아직 외로운지 수경선생이 보내주질않죠?;
    지력 90급의 캐릭터가 촉에는 별로 없는지라.... (강유는..... 너무 꿈이크죠)
    제갈량 과 호각으로 지략다툼을 벌인 사마의가 주목받는건 어쩔수 없는거겠죠
    촉군에서도 제갈량이외에 많은 군사들이 있었다지만 제갈량만은 못하는거겠죠
    하지만 연희에서는 제갈량 vs 사마의 구도는 사마의의 등장자체를 안하므로써
    일기당천 심지어는 연의에서 다뤄지는 적자생존같은 날선 스토리보단 좀더 유들유들하게
    편하게 즐기라는 제작진의 의도도 다분히 느껴지기도 하네요
    사마의를 제외시킴으로써 순욱,정욱,곽가 같은 모사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키는군요
    (저는 삼국지 게임을 할때 저 3명은 꼭 등용시키려 안간힘을 썼던 기억이 ㅋ)
    동탁처럼 완전히 성격자체를 180도 다르게 묘사하여 사마의를 등장시켰으면 모르지만 말이죠

    4기를 바라는건 좀 허황된 꿈이려나요?
    하지만 엄안이 등장을 했습니다 엄안은 무쌍에서 촉 파군의 태수로 설정자체를 잡아놓은지라
    거기다 촉군으로써 연합군에 합류를 했다는것도 무시를 못하는거죠
    왜냐면 (어디까지나 추측이고 억측이고 허황된 내용이지만)
    연의에서 장송이 유비에게 촉에 입성을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장송은 등장하지 않죠
    대신 엄안과 유비가 연희에선 만날겁니다 (아마 다음편?)
    4기가 나온다면 유비의 입촉을 토대로 내용이 전개될거 같기도 합니다 (어디까지나 억측,추측,허황된꿈)
    이미 맹획도 잡혀(?) 있는 상황이구요
    이래저래로 연의와 연희를 비교하면서 보는 사람인지라 여러가지
    추측,억측을 많이 하고 있지만
    기대를 너무 많이 하는듯 합니다... - 3-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3 19:31 신고

      연희에 등장하지 않은 삼국지의 인물들 중 매력적인 인물들이 참 많이 있는데 말이죠. 공손범이라던가 (!) 특히나 삼국이 정립되기 전에 있던 인물들도 매력적인 인물들이 참 많은데 삼국지에서는 적벽대전 전후를 가장 촛점을 맞추어 그리고 있죠.

      4기는 나올 수도 있겠지만, 과연 어떻게 이어질지는. 말씀대로 촉오위 삼국의 정립과 원소, 원술의 몰락을 그리는 작품이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3

  • Favicon of http://venuseye.tistory.com 세인트 2010.06.12 19:09

    다음 주에는 유비 현덕이 드디어 이름값하나요.

    조연급으로 발탁된 애가 아니었죠. (...)

    원술이랑 조조 의상은 여러 번 봐도 최고 수준인듯.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3 19:24 신고

      이름만 유현덕이 아니라는거죠. (...)

      그러고보니 원술의 조조 코스튬도 귀여웠었던.. (응?)

  • Favicon of http://reva.tistory.com/ Caro The Distia 2010.06.13 21:21

    예전에는 동료(?) 아니었나요?

    • 진궁 2010.06.16 01:31

      장료는 동료로 안나왔죠. 연희무쌍에서 잠깐 나왔었는데..
      그냥 싸구려 용병으로 돌아다니다가 장비+허저+마초와 일기토 = 질뻔했는데 무승부됌

  • Favicon of http://clubbox.co.kr/bumsgun bums 2010.06.15 06:29

    수고 하셨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www.pandora.tv/333777114 꿈하룻밤 2010.06.17 20:23

    잘 받아 감니다 ^^*
    1기보다 2기는 왜 안땡기는 모르겠어요 ㅜㅠ??ㅎ
    퀘이서는 왜 땡기는 건지??ㅎ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18 16:57 신고

      뭔가 1, 2기 분위기가 조금 바뀐 듯한 느낌이죠, 진 연희는.

      1기가 그저 꺄삐꺄삐하게 놀러 다녔다고 하면, 2기는 조금 진지하게 전투도 하고 하니깐요. (...)

      그럼 재미있게 보시길-!

  • 하이셍 2012.05.19 06:26

    난 관우가 이길것 같에 장료는 문추를못 이기는데 관우는 1합에 베어버렷 으니까 관우가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