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길을 떠나는 유비군!

진정한 삼국지의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반 동탁 연맹의 결성이 드디어 시작되었군요.

물론, 몇몇은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 때겠지만요. (반 동탁 연맹 결성이 약 190년 정도죠? 181년생인 제갈량이 아직 열살도 안되었고, 183년생인 육손은 ...)

어쨌건, 이번의 장양의 대사중에 혼고 카즈토의 소환을 암시하는 말이 슬적 포함되어있습니다!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지만요)

.. 어쩌면 4기까지 나오는 기염을 토하는 연희무쌍, 이번에는 카즈토가 소환되는걸지도요. (머엉)

어쨌건, 재미있게 보세요~

 - 거의 마지막 부분의 조운의 대사중『'とんとん'などとう言う威名を名乗る娘が』  이부분에서 동탁을 지칭하는 '톤톤'의 정확한 의미를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는 도무지 알 수가 없군요;

∴ 레디언스 님의 제보로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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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真・恋姫†無双~乙女大亂~
                       第09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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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ㅂㅈㄷㄱㅁㄴㅇㄹ 2010.05.28 07:58

    따끈따끈한 자막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cafe.naver.com/animeimage 어떤오덕의 이데아 2010.05.28 08:46

    자막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 보통사람 2010.05.28 10:22

    고맙습니다.~~ 후훗~

  • makura 2010.05.28 12:05

    카즈토가 나오면 이작품의 매력이 조금 반감 될 것 같다고 생각하는건 저뿐만이려나요... 남주가 나와버리면 바로 할렘이 될테고 나름 백합요소도 있지만 개그물로서 빛을 발하는 연희무쌍에서 카즈토가 나온다면 좀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반동탁동맹이나 나이에 신경쓰면... 지는걸려나요? ㅎㅎ 이미 많이 갈아엎었잖아요.ㅋㅋ 대표적인 케이스 중 하나인 초선쨩(?)은 언제, 어느 타이밍에 나올지도 신경쓰입니다.ㅋㅋ (별걸다 신경쓰게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5.29 07:09 신고

      뭔가 다들 카즈토 출연 반대를 하는 듯 하군요.

      물론 원작대로의 하렘계로 가면 망작이 되겠지만, 잘만 살리면 충분히 괜찮은 소재라고 생각됩니다.

      나오지도 않은 것을 평가할 수는 없는 문제이니 넘어가는 쪽이 낫겠죠.;;

      나이 같은 것을 신경쓰는 순간 지는 것일까요 (..)

      그나저나 초선이나 히미코는 지나가면서 자주 나오다가 소녀대란에선 한번도 안나온 느낌인데, 어디선가 등장 시킬지도 모르겠군요. ... ... 나와도 에러인데.;;;

  • 레디언스 2010.05.28 17:26

    톤톤

    혹여 1기 때의 동탁이 자신의 가명을 톤톤 이라고 해서
    한게 유래 아닐까요?
    조운이다보니 특별히 의미를 담아서 부른거 같지 않은거같은데

    카즈토 나오면 안봄 -0-;
    연희무쌍이
    아더왕을 여자로 만들더니 삼국지장수들까지
    여자로 만들었냐? 라면서 혀를 차던 몇몇 분들에비해
    (본인도 한때 그랬음)
    나름 역사와 삼국지연의에 기록된것과
    유사하게 잘 엮어가면서 한때 삼국지 게임을
    즐겼을당시 이벤트나 전체적인 캐릭터간의 상성등을
    연의와 엮어가는거보니 저도 처음엔
    나름 역사 바탕으로 스토리가 탄탄하네?
    라고 생각할정도랍니다..

    이번화에서 장료에 역사를참고하면서도
    연희무쌍 답게 희화화 한구절이
    '울던 아이 장문원 온다는 말에 울음 그친다'
    '장료 가슴이 흔들리는 소리만 들어도 우는 아이도 그친다'
    장료의 실제인물의 특징을
    연희무쌍이 잘엮었다고 볼수 있네요
    어떻게 보면 장료는 실 역사에서 비할데 없는
    맹장이었구요
    1기때 장료의 실력 다들 보셨을거구요

    여튼 카즈토 안나오면 안봄 -_-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5.29 07:12 신고

      그때의 그 '톤톤' 이로군요. ;;

      그렇다면 위명도 위명이 아니라 '가명'이 되겠군요.

      제보 감사합니다.


      연의의 삼국지와 차이점을 찾아내거나 오마쥬 같은 것을 찾아내는 재미도 무시 못하긴 하죠 ^^;;

      카즈토는 등장하지 않는 것이 나을듯 하고, 소재 자체는 그리 나쁜 것이 아니니 등장 시킨다 해도 잘 활용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Favicon of http://cafe.daum.net/TECO 카르나인 2010.05.28 20:14

    감사합니다

  • 청섬백 2010.05.29 12:25

    언제나 자막 잘 받아가고 있습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clubbox.co.kr/hsb6508 bums 2010.05.29 18:21

    수고 많으셨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손님 2010.05.29 18:22

    잘 받아 갑니다.

  • Favicon of http://reva.tistory.com/ Caro The Distia 2010.05.31 00:49

    에, 에?

    그 남주 드디어 나오는 건가요?!

  • JinGung 2010.06.03 07:31

    진궁이 진연희 6화이후 15화만에 드디어 나왔군요.

    여포는 도통 나오지않네.

    카즈토가 소환됀다는건 좀 억측인듯.

    제가볼땐 장양의 대사는 암시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듯하고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6.04 11:57 신고

      뭐, 억측이 있긴 하지만, 재미있는 유추인거죠-;;

      이제 슬슬 종막인데 ... 과연 어떻게 끝맺으련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