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야의 화려한 등장입니다.

역시 위연이 처음 등용되었을 때의 이야기와 비슷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키쿄우도 린린과 참 잘 어울리는군요. .. 이 역시 장비의 돌출을 엄안이 막기 위해서 부장으로 .. ... 뭔가 이 두사람이 있으면 어디까지 돌출을 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요.

그나저나 가장 기대되는 신은 역시, '나를 무찌를 자 누구냐!' '여기에 있다!' 로군요. 진 연희 탄포포와 엔야의 공식 멘트가 저것이니 어떻게 보여줄지 .. 그러고보니 탄포포의 '여기에 있다!' 는 마초한테 써먹었군요.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 살라딘 님의 지적으로 맞춤법에 맞게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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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真・恋姫†無双~乙女大亂~
                       第04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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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essai.egloos.com 궁그닐 2010.04.22 23:29

    기다렸어요~ 잘볼게요.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4.23 16:36 신고

      그냥 저화질 싱크로 해서 포스팅 할까 하는 순간 고화질 영상이 올라오더군요.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 Favicon of http://nephelai.tistory.com Nephelai 2010.04.22 23:30

    잘 보겠습니다

  • 쩡이 2010.04.22 23:37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루체 2010.04.22 23:42

    자막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4편은 그야말로 유비X위연의 편, 게다가 애니의 엔야는 원작보다 훨씬 귀여운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4.23 16:40 신고

      무기를 바꾸는 것이 저렇게 쉬운일이었나 싶기도 하지만..

      어쨌건, 엔야가 왠지 더 귀엽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듯 하군요.

      생각해보니 엔야 하면 탄포포의 함정에 언제나 걸리는 바보라는 이미지였는데 말이죠. (....)

  • 보통사람 2010.04.22 23:44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

  • 행인1 2010.04.22 23:55

    고마워요~ 잘 볼꼐요.^^^

  • Favicon of http://tooth.wo.tc/ 투스상 2010.04.23 00:26

    잇힝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ㅎ

  • 호루 2010.04.23 02:12

    수고하셨어요^^
    요번주도잘받아갑니다~

  • extra 2010.04.23 02:44

    "나를 죽일자 있느냐~!!!!"
    "내가 널 죽여주마~!!!!" 라고 원작에서는 그렇게 말했던데.....
    확실히 위연이라면 상당한 무장이죠..... 하도 반역의 상을 가진자라고 하도
    주변으로부터 의심 많이 받고......촉의 무장중 오래 살아남아서 활약하고 했더니만.....
    아쉬움도 많이 남는 캐릭터더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4.23 16:47 신고

      연의에서도 마대가 대답한 것이 '여기에 있다!' 아니었던가요? 세번 '나를 죽일자 있느냐!' 라고 말하면 촉의 대장군이던가 재상 자리를 준다 했었죠 아마.

      오호대장군에 비하면 조금 뒤처지는 데다가 장군의 재목이 아닌 장수의 제목이었죠. 뭐 인재가 부족한 촉의 입장에서라면 위연도 없어서 안되는 인재였긴 하지만요.

      차라리 일찍 죽었으면 훌륭한 무장으로서 기록되었을텐데 너무 오래 살아남아서 공명에게도 버림말 취급받고, 아군에게도 배신자 취급받은 불운한 무장이죠.;

  • 2010.04.23 10:1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4.23 16:35 신고

      헛;; 그런 오타가 있을 줄이야 꿈에도 몰랐군요 -_-;;;;

      3화 이전은 .. 귀찮으니 내버려두더라도 (먼산) 4화부터는 수정해두었습니다.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cafe.daum.net/TECO 카르나인 2010.04.23 13:50

    감사합니다^^

  • 오이세개 2010.04.23 16:24

    잘 보겠습니다...

  • 2010.04.23 23:1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4.24 08:13 신고

      -ㅂ디다
      「어미」『'이다'의 어간, 받침 없는 용언의 어간, 'ㄹ' 받침인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 하오할 자리에 쓰여, 보거나 듣거나 겪은 사실을 전달하여 알릴 때 쓰는 종결 어미.

      일단은 '하더라고 합니다' 의 줄임으로서 사용한 것입니다.

      저도 인간인지라 실수를 범하곤 한답니다. :3

      지적글이 들어오면 감사히 수정할 따름이죠 ^^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시간 되세요.

  • makura 2010.04.24 03:08

    유비는 검이라도 들고가지 괜히 갔다가 검열삭제 당할뻔했군요. 뭐...서비스 담당이려나요?

    뭐튼 다음화에서도 못보던 캐릭터가 몇몇 등장하던것 같은데 오나라 캐릭터들인거 봐서 등장한지 오래되어서 기억을 못 하는것일런지도 모르겠군요.

    일단 손상향이 나와준다니 기대될 따름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4.24 08:24 신고

      후후후. 그중 한명은 민메이!

      드디어 주태의 등장입니다!!

      그외의 인물은 아마 다 전작(연희무쌍)에 나왔었지 않나 싶지만..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다른것 보다 고냥이를 무척이나 좋아라하는 주태가 나와주니 정말 기대되는군요!

  • 2010.04.24 03:1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10.04.24 08:23 신고

      지적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합디다는 '하더라고 합니다' 를 줄인 말이고, 마지막 것은 엄안의 말투와 원래 대사를 생각하여 한 것입니다. (조금 수정하였습니다만 그것도 역시 풀어서 쓴 것이 불과할듯 합니다.;)

      손권이 말을 한 것이 아마 양임에게 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그 양임이 제갈량에게 승상직을 위임받아 위연을 벌한 것은 정말 아이러니 한 일이죠.

      비록 반골의 상이라는 것은 연의에서 만들어낸 일일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자신이 인정한 사람에게만 충의를 바치는 충직한 인물이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얼핏 드는군요. 역사나 역사 소설이라는 것은 무척이나 주관적인 것이니깐 말입니다. ^^;

  • 저질체력 2010.04.25 16:15

    수고하셨습니다.
    잘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