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크루스가 드디어 활약을 하는군요, 네. ... 그런데, 뭔가 여기저기 구멍투성이.

어쨌건, 이것으로 니들리스가 종료되었군요.

... 남은것은 세인트 릴리 학원! (먼산)

∴ 살라딘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 띵하여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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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싱크 : 시리스 (Siris)
Blog : http://Siris.kr/

>>NEEDLESS 第24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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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링크 2009.12.11 09:43

    드뎌 최종화가 나왔군요...
    잘볼게요~

  • mumi 2009.12.11 10:07

    자막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09.12.11 10:26

    뜨아... 방금 바보개님 블로그에서 캠퍼 마지막화(스토리는) 다운받고 여기오니 이것도 마지막화군요(...)
    이러니 저러니해도... 감상은 다음주...
    어쨌든 자막 감사드립니다^^
    이제 세인트 릴리 학원을 구해야겠네요(...)
    그리고 니들리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막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수고하셨다는 말은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쓰는 말이니... 이렇게라도 써야...)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11 10:37 신고

      캠퍼도 마지막화인가보군요.
      세인트 릴리 학원은 BD 구하시면서 같이 구하시는게 가장 빠르지 싶어요.

      어쨌건,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분기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j3803 ARX8레바테인 2009.12.11 10:43

      캠퍼의 경우는 다음주는 외전이라네요;;;
      BD라... 집에 용량이 없어서 BD도 못받는 실정이라ㄷㄷ;;;
      포기해야하나(...)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12 10:57 신고

      그렇군요, 외전이로군요. (....)

      자자, 용량이 없을 때는 HDD를 하나 지르세요! (...)

      슬슬 SSD 를 지르면서 HDD 정리를 하긴 해야될텐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chube.wo.tc 츄베룹룹 2009.12.11 13:38

    완결까지 다 보고 머릿속에 남은건 팬티뿐.

    수고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12 10:58 신고

      .. 남는건 팬티로군요.;;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띵하여 2009.12.11 20:27

    금요일의 낙이 하나 사라져 버렸군요
    아아...
    이제 금요일의 낙은 '내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밖에 없게 되는건가요 OTL

    훌륭한 작화에 적절한 개그였지만
    마무리가 아쉽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특히나 이번 화는 안나오던 작붕도 꽤나 나온거 같고..

    하지만 정말 재밌게 봤다는 사실엔 변함이 없겠죠.

    지금까지 자막 감사했습니다!

    2:31초 즈음 '평범한 사람과는 다른 부분가 있어' -> '부분이'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12 11:00 신고

      하지만, 다음분기 이 시간에는 오오카미카쿠시가! (그리고 그 외에도 재미있는 작품들이 몇몇 더 하는거 같더군요)
      어떠한 작품에도 옥의 티는 있을 수 있으니깐요. 뭐 어쨌건, 재미있는 작품이었다는 데는 큰 이견이 없을거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지적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3

  • 머리만뉴타입 2009.12.11 20:57

    드디어 하나씩 끝나가는구요
    이제 1월 신작을!!
    자막 감사합니다.

  • makura 2009.12.12 10:06

    적당히 어린이들부터 청소년들까진 이런 결말과 전개가 먹힐수 있어도 문제는 이작품의 주요 시청연령대가 낮게는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어른들이라는것이 좀 미덥잖더군요... 요즘은 일부러 엔딩도 비비꼬고 반전을 집어넣고 캐릭터를 망가뜨려서 일부러 막장화를 유도하여 노이즈 이슈를 만드는 마당에 너무 깔끔한 엔딩이었던것 같습니다만, 뭐 이런작품도 하나둘쯤 있어주면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보다 가장 엔딩장면에서 인상적이었던건 그렇게 남동생을 갈구지 못해 안달하던 누나가 처음으로 데레모드를 보여줬던게...

    근데 그동안 이미지때문에 그닥 좋게 보이지만은 않네요;;

    뭔가 좀 아쉽지만 예전에 매드하우스에서 카오스헤드라던가 가면의 메이드가이의 아스트랄하고 안드로메다로 개념을 날려버리는 전개에 비하면 조금 나은것 같습니다만. 결국 도찐개찐...

    그나마 최근 방영하는 코바토정도가 볼만한데, 여기도 모순덩어리는 무지하게 많은지라 솔직히 조금 정상적인 관념으로 바라보면 아쉽긴 마찬가지였던것 같습니다;

    뭐튼 각설하고 이작품을 2쿨까지 끌어준 제작진의 끈기와 노고를 기리고 싶더군요.
    그러고보니 각본이 금서목록담당하셨던 분이었는데 이분의 특기가 금서목록에 나왔던것처럼 바로 이작품에도 반영되더군요. 뭐... 각본은 솔직히 좀 그랬지만, 작화는 크게 안무너진건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러고보니 이작품 메인 작화진이 거의 한국에서 하청했더군요.

    다시한번 느끼지만 이런 클래스의 작품이라도 한국에서 나왔다면 나름 괜찮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2.12 11:04 신고

      스토리도 그렇고, 작화도 그렇고 일본에 비해서 나무랄 데가 없는 한국의 스텝진입니다만, 이상스레 오리지널 작품만 맡으면 이상해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