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こ行く君も誘って
거기에 있는 너도 불러내서

滿天の星を見上げたいんだ
하늘 가득찬 별을 올려다 보고 싶어

今夜も寢かさないぞっ (かんそく)
오늘 밤도 안재울거야 (관측)

解說なら任せてね
해설이라면 맡겨줘

煌めきへとご招待するよ
반짝이는 곳으로 초대 할께

一緖なら絶對樂しいんだっ !
함께라면 절대로 재미있을거야!

春夏秋冬
춘하추동

いつも感じてたい
언제나 느끼고싶어

トキトキ座流星群☆ 驅けてくよ
두근두근 자리 유성군☆ 흩뿌리네

この世界を皆で共有したいな
이 세계를 다 함께 공유하고 싶어

今 煌めきへと急ごう
지금 반짝임으로 서두르자

雨上がり虹を越えて
비가그친 뒤의 무지개를 넘어서

光の世界が私を呼んでる
빛의 세계가 나를 부르고 있어

ほら月のいない闇には
자, 달이 없는 어둠에는

搖らめく無數の物語(スト-リ-)
흔들리는 무수한 Stroy

結んで描こう
이어서 그려보자

言葉が生まれてゆくよ
말이 만들어진다

----------------------------------

DVD 영상특전 제 2 탄은 미호시의 캐릭터송 이로군요.

혹시 자막이 필요하신 분을 위해서! (...)


>>宙のまにまに 映像特典 Vol.2 자막<<


  • kimys 2009.09.30 13:55

    잘보고 잘듣고 갑니다. 이게 앨범으로 발매되었다는건가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30 21:45 신고

      영상은 DVD에 포함된 영상이랍니다. 노래는 캐릭터 앨범에 포함되어있죠.

  • Favicon of http://baby2003.textcube.com/ 소마쿄우 2009.09.30 14:56

    유성군이라길레 니코니코같은 즐거운곡이라생각햇는데 'ㅅ' 뭔가가 낚인듯한 느낌이듭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30 21:46 신고

      그래도 하늘 가는 대로의 노래치고는 꽤나 즐거운 노래 아닐까요? (笑)

  • makura 2009.09.30 16:46

    오늘 막 앨범떴더라구요. DVD에 수록된 영상특전인가요?

    뭐튼 저는 이토 카나에씨도 좋고 토마츠, 하야미 대부분 다 좋아하니 만족합니다.ㅎㅎ


    P.S

    괴물이야기 캐릭터송은 DVD특전으로 나오던데 이렇게 나와놓고 설마 캐릭터송 음반 나오지 않는건 아니겠죠?

    나름 유명한 작곡가 코우사키 사토루 프로듀스인데 나올 확률이 높긴하지만 만약 안나오면 좀 실망할지도...?!

    (그러고보니 아직 홋쨩의 하네카와 캐릭터송을 못들어봐서...;)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30 21:47 신고

      괴물이야기도 나오지 않을까요? 나데코의 OP는 정말.. 메로메로! +_+;;

      mp3를 추출해서 계속 반복해서 들었었죠. .. 엄청난 중독성이라는;

    • makura 2009.10.01 06:57

      저는 하나자와 카나씨를 무시우타에선가 처음 뵌뒤로 무척 좋아하는 분이었는데 생각보다 곡의 상성이 있는거 같아요. 그다지 가창력은 좋다고 보기 힘든 분인데 확실히 목소리가 개성있고 귀여우신분이라 모에계 전파송을 부르시면 좀 쩔더라구요. 이번 나데코의 캐릭터송은 완전히 신내림을 받은듯한 프로듀싱이었습니다.
      역시 코우사키 사토루씨의 프로듀스라서 가능한게 아닐까 싶네요.ㅎㅎ

      그전까지는 하나자와씨하면 아리아 엘시에로던가 PS게임의 캐릭터송인가 엔딩인가를 좋아했는데 이제 이곡이 베스트로 될듯 합니다..ㅋㅋ

    • makura 2009.10.01 07:00

      그러고보니 막판에 안 역으로 나왔었죠...하나자와씨.ㄷㄷ 그전에 나왔던 에도가와의 동생 (미쿠던가요?)이 하나자와씨랑 비슷하길래 혹시싶었는데 하나자와씨가 아니고 신인성우... (근데 이분도 1월신작 소라노 오토에서 첫 주인공으로 데뷔하는 분입니다. 성우이면서 배우도 하는 분이던듯...나이도 젊구요.)

      하튼 안이라는 성이 특이하긴했지만 무척 좋았습니다. 근데 또 사쿠한테 낚여버려서 사쿠에게 조금 질투심을 느껴버렸구요.ㅜㅜ

      그러고보니 하늘가는대로도 성우진이 참 훈훈하네요.
      폐활량 좋은 성우들은 어지간히 다있는거 같습니다.ㅋㅋ

      (이토 카나에, 토마츠, 하야미, 아미스케, 미유키치, 아야히메, 코토부키 미나코, 토요사키 아키, 하나자와 카나 등등... 제가 좋아하는 분들만 있으니 원..ㄷㄷ)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1 19:01 신고

      세노~ 데모 손난쟈 다메, 모오 손나쟈 호라~ ... (머엉)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1 19:04 신고

      어라, 안역의 성우가 나데코역의 성우였나보군요.

      뭐, 사쿠는 여기저기 플래그를 흩뿌리고 다니는 녀석이니깐요. ... 쳇.

      성우분들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지라. ;; 조금쯤은 알고서 보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지도.

  • makura 2009.09.30 20:13

    별로 관련은 없지만... 며칠동안 기다린끝에 마키노씨 블로그에 새 포스팅이 떴습니다.

    귀국 잘 하셨더라구요. 뭐튼 근데

    세상에 제가 드린 초콜렛과 치즈케익 얘기는 없고 대신 장미꽃을 든 사진이 있지 뭡니까 OTL

    헉... 저는 지금까지 여자는 장미꽃보다는 달콤한것을 좋아한다는 진리를 믿어왔었는데

    이번계기로 그 마인드를 바꿔야해야할까요...ㅜㅜ


    뭐튼... 이로서 제 꿈은 3일만에 끝났습니다. 새하얗게 불탔지만 이래도 저래도 좋습니다.

    (아...근데 이 매콤한 콧물과 쌉싸름한 눈물이란...)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30 21:47 신고

      오오, 드디어 포스팅이 떴군요!
      근데, 장미꽃이라니.;

      여자분들은 보여지는 이미지와, 내부 이미지가 다른 경우가 많으니깐요. 거기다 예인이니 어쩔 수 없는거에요. 사실은 그분도 쵸코가 더 좋았을거에요! (....)

    • makura 2009.10.01 07:11

      그렇군요. 근데 제가 들은 어드바이스에 의하면 여성분들은 의외로 무드에 약하다고 하시네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대충 짐작은 가는데...
      그런케이스는 저도 좀 진지한 때 (못해도 데이트정도라던가)가 아니면 너무 화려한거 같아서
      (물론 꽃은 시들고 버릴거라고 생각하니 아깝더라구요 ㅜㅜ)

      하튼 장미라면 100송이라도 보내드릴수 있었건만 조금 아쉬웠습니다.
      제가 딱 사시이레라고 말씀드리면서 딱 꺼낼때 ありがとー라고 감격해하시던 모습은 어디로..ㅜㅜ
      아니면 이미 다 맛있게 드셔서 사진을 미처 못찍으신거려나요?
      ...뭐 그렇게라도 일단 생각하고 있습니다.orz

      근데 마키노씨하면 장미보단 백합같은 순결하고 깨끗한 느낌이 좋을듯한데...

      뭐튼 다음에 혹시 연이 닿아 뵙게되면 그땐 저도 좀 단단히 준비를 해야될것 같습니다.

      (이게다 처음 뵈는거라 저도 당황해서...ㅜㅜ)

      그동안 포스팅도 참고해보니 초콜렛이나 케익 사진도 많고해서 딱 이거다 싶었고, 마침 시간대가 막 오후였고 그전에 마키노씨께서 라이브를 1시간정도 하신지라 점심도 제대로 못드셨을거 같아서 간식거리로 하는게 딱 좋겠다싶어서 나름대로 실용적으로 생각했던거라서요.


      뭐튼 일단 댓글은 블로그가 사전에 확인하고 승인하는지 승인제라서 도중에 설마 필터링 되지않나 조마조마했지만 무사히 올라왔으니 일단 그부분만 살짝 기대해보고 이제 적당히 정리하면서 다음번 기회를 노릴까 합니다. 블로그보면 내키는대로 답글도 달아주신다니 그거라도 어디겠습니까...ㅜㅜ


      그러고보니 일단 사인받고 직접 뵙고 얘기도 한것도 참 부러운 일인데 이거 좀더 염장스럽게 더 바라는거 같아서 이래저래 면목이 없습니다;;

      그래도 미국에 살면서 이런 셀러브리티는 뭐 만날 팔자가 아니겠다하고 지레 공부나 하면서 살아야지하고 조용히 있었는데 운좋게 이런 기회가 생겨서 좋긴했습니다.ㅎㅎ

      제가 만약 마키노씨에게 어필이 되었다면(?) 조금더 친해져보도록한다음 기회가 되면 한국에 가보실 의향은 있는지 한번 떠보도록할게요..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1 19:06 신고

      수많은 팬들을 만나는 예인이다보니 아무래도 한사람에 대해 기억하는 것이 힘드리라 생각은 듭니다.
      어쨌건, 친해지셔서 한국에 놀러(!) 오라고 해보세요. (笑)

  • makura 2009.10.01 07:18

    그러고보니 이김에 미국에서 열리는 컨벤션이나 페스티벌 등을 조사하던 와중 은근히 성우분들이나 가수분들,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나 만화가, 관련 업계 관계자들도 많이 방문하시더라구요...

    특히 서부쪽이 아무래도 일본 2세나 교포도 많고 일본하고 가까워서 그쪽으로 주로가지

    동부쪽은 거의 안오는 편인데 역시 뉴욕이다보니 오시는거 같습니다.ㅎㅎ

    작년부터 꽤 네임밸류 있는 분이 오신듯 한데 작년엔 다나카 리에씨였는데 그땐 제가 내공이 부족해서 못갔어요.

    이번 TTT마지막화에 얼마 안되지만 옥타비아의 대사가 나올때마다 가슴이 메이더군요...;

    그밖에도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오타콘이라던가 시카고 등지에서 열리는 애니메 센트럴이라던가

    노스캐롤라이나쪽의 페스티벌도 나름 제입장에서는 여행겸해서 가볼만할듯 합니다.

    일단 내년에 정보를 좀 입수해서 가볼려구요.


    올해는 일단 대충 정리된 느낌이고 내년초쯤에 센트럴 파크에서 재팬데이라고해서 일본에서 파는 굿즈등

    이것저것 판다던데 그때 한번 가볼까 합니다.


    확실히 한국에서 부르면 왜인지 안오시다가 미국하면 만사천리 달려오시는 성우분들 보면서

    일본의 미국에 대한 동경심을 다시한번 확인해볼수 있었습니다...

    (이번 마키노씨의 경우도 마키노 유이 원정기라고 해서, 마키노씨의 해외활약상들이 실려있지요. 확실히 이런 부분이 몸은 고달퍼도 지명도가 해외뿐아니라 일본에서도 올라가게되는 계기가 될듯 하니까 말이죠;;)


    ...그래도 한국을 무시하지 않았으면 하는 제 바램이기도 합니다...

    (마침 오늘 수업하다가 한국을 중국과 똑같이 취급하는 의견이 있어서 뜻하지않게 한국을 대변해서 반론을 펼치다가 어느새 뜻하지않게 패트리어트가 되어버렸기에;;)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1 19:10 신고

      일본에는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이 퍼져있으니깐 말이죠. 뭐, 그래도 얼마전까지는 한류열풍이라해서 이래저래 긍정적인 이미지도 많이 퍼졌지만요. :3

      그래도 한국이라는 나라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긴 했나봅니다. 제가 있을 때만 해도 '한국이 어디야?' 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으니깐요.

  • 완소미쿠 2009.10.01 17:45

    오옷ㅋ
    캐릭터송 그세 떳네요ㅋㅋ

    기왕이면 개인적으론
    하루카씨랑 아미씨 캐릭터송이 얼른
    떳으면 합니다ㅋㅋ

    그나저나 수호캐릭이 102화 완결 낫길래
    요즘 몰아보는데요...
    아무랑 미호시랑 자꾸 겹치는ㅋㅋㅋ

    그나저나 이제 70편 보는데 언제 나머지
    32편을 볼까나..........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1 19:12 신고

      하루카씨(히메)와 아미씨(후밍)의 캐릭터송도 앨범에는 포함되어있습니다. .. 그저 DVD 특전영상으로는 미호시것 뿐이지만요.;;

      수호캐릭 같은 것은! KMP의 훌륭한 기능이 있죠. "다음 싱크까지 넘기기"

      -ㅅ-)b ..

  • makura 2009.10.04 13:18

    들어봤습니다. 하야미씨의 노래는 눈물겹도록 좋아요. 이토 카나에씨는 발랄한 느낌 그대로이고...
    토마츠는 적당히 히메느낌나서 좋았어요. 아미스케도 뭐 한곡절하는 분이니 좋았구요.

    덤으로 찌질해보일지 몰라도 후일담을 말씀드리면
    그뒤로 마키노씨는 관광잘하시고 귀국하셔서 시차때문에 피곤하셨는지 아침,점심을 거르시고 주무신다음
    저녁에 일어나셔서 저녁에 오뎅을 드시고 그리고나서 어머니께 선물을 드리고 (하필이면 드린게 네코미미 -ㅅ-;)
    그리고나서 그담날 12월엔가 있을 콘서트에서 부를 리퀘스트를 받은다음 그리고 미용실에 (일본에서는 에스테라고 하죠? 네일하고 머리랑 다해주는곳...)가서 머리를 노랗게 염색한다음 (이미지 체인지라고 하지만 왠지 미국갔다와서 노랗게 물들이는거 보면 조금 컬쳐쇼크와 더불어 금발에 대한 동경심을 가지신듯? ㅋㅋㅋ) 뭐튼 잘 지내시더라구요.

    ...다음엔 오뎅, 무, 당근 등 해서 전골세트를 드리면 좋아하실지도...?! (풋)
    문제는 오늘 학교갔다오니 방문앞에 뭐가 있길래 보니까 예전에 주문해놓은 마키노씨의 2번째 앨범...

    타이밍이 안맞았지만 여러가지 주옥같은 곡이 실려있는 음반이고 이제 구하기힘든 초회한정반이라
    잘 들어볼려고 합니다.

    게다가 아마존에서 또 싱글을 주문했기때문에 이왕이면 내년에도 오셨으면(탕)하는 바램이네요.ㅎㅎ


    덕분에 저는 이번 일로 인해 훈남프로젝트에 돌입했습니다. 일단 운동도 하고 해서
    덕분에 자극받은것 같아요.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4:15 신고

      .. 어째서 네코미미? ;;

      훈남프로젝트는 항상 좋은것이죠. 네. 좋은거에요. .. 귀찮은것만 제외하면.

    • makura 2009.10.04 16:12

      주최측의 피터씨라는 분이 초콜렛하고 함께 주셨다더군요 (아 이사람 뭘 아시는...이 아니고 ㅎㄷㄷ)

      그리고 네코꼬리도 주셨던데 블로그에 마키노씨의 어머님께서 착용하시고 계신 사진이 올라와서 ㄷㄷ했습니다.

      저는 마키노씨가 하시는걸 바랬는데요.

      차라리 그런걸 사갈껄 그랬나싶긴하네요.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7:19 신고

      . ..

      그 어머님이란 분이 적어도 40대는 되셨을 텐데;;;;

      네코미미에 네코싯포까지.; .. 그 어머님도 무섭군요.

  • makura 2009.10.04 13:21

    보통 위키피디아 같은데 성우들이 좋아하는거나 취미나 심지어 이상형이 나오는 부분도 있는데
    마키노씨는 정보가 별로 없어서 블로그에 실린 단편적인 정보를 삼고 갔더니 조금 어필하는데 실패한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먹는걸 좋아하시는듯 하니 맛있게 드셨을거라고 생각해요. 스탭이랑 같이먹었던 어쨌던 저는 그냥 어린아이처럼 좋아하시던 모습을 가슴속에 그리고 있습니다.ㅎㅎ

    하나자와 카나씨의 경우 이상형이 검은 수트에 안경을 끼고 흑발에 쿨하고 지적인 남성이라고 하시는 부분이 있던데
    하나자와씨가 오시면 그렇게라도 하고 가야할것 같습니다.ㅎㅎ (마침 안경도 끼고, 쿨하고 지적인건 모르겠지만 수트는 마련할수 있겠구요.) 근데 하나자와씨는 같은 아역출신 남자친구가 있다고 알려져서 어필이 될진 모르겠습니다만서도.ㅋㅋ

    뭐튼 이제 살면서 누굴 만날지 모르니까 특훈을 해놔야할것 같더군요.
    뭐튼 이번 계기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된것 같습니다. 그래도 솔직히 기뻐요. 즐거웠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4:16 신고

      이.. 이상형까지 나오나요. 무시무시한 위키로군요 역시;
      .. 수트까지 준비하고 가시려고 하시다니; 무서운분.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을 경험한다는 것은 항상 재미있는거 같아요. :3

    • makura 2009.10.04 16:16

      전 지금이야 토마츠지만
      작년 이맘땐 하나자와 카나에 무척 빠져있었거든요.
      (뭐 그때도 토마츠였지만... 굳이따지면 토마츠X하나자와)

      그래서 열심히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이런저런 코스츔을 하셨더군요. 좋았어요.
      귀여웠구요.

      심지어 아역시절 사진이나 그런것도 다 찾아봤습니다.
      CM도 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nApx78xQksg

      예전에 잠깐 블로그 했을때도 메인 사진이 하나자와씨였습니다.

      (그때 무척 신경써서 디자인했던게 생각나네요. 지금은 그때 뭔일이 좀 있어서 안하고 있습니다만.)

      근데 남친있다는걸알고 일단 좌절했긴한데

      그뒤로 하나자와보다 토요사키가 떠버리는바람에
      그동안 자주 보진 못했지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7:31 신고

      성우분들을 무척 좋아하시는듯 ^^;;;

    • makura 2009.10.04 17:50

      솔직히 예전에 홋쨩, 아야코 등등과 키쿠코 교주님이라던가 이럴땐 뭔가 선망의 누님과 같은 느낌이었는데...
      (그때 제가 좋아하던 분은 코우다 마리코씨. 제가슴속의 영원한 누님이죠...)

      어느새부터인가 제또래의 성우들이 마구 등장하고 또 저보다도 어린 성우들이 등장하면서
      재기발랄하고 외모도 괜찮고 연기력이나 목소리도 우월한 분들이 막 나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성우에 관심을 갖은건 꽤 됐지만 잡지를 사보고 지켜볼정도...라고 싶은건 몇년 안됐어요.

      그래서 조금 예전분들 (실례지만...)에 대해서는 디테일하게는 잘모르고...

      요즘분들도 제가 관심있는분들만 좋아하지 (그래봤자 대다수지만;;) 그렇게 잘아는 것도 아니라서요;;

      뭐튼 성우분들을 좋아하는건 사실입니다.

      어떻게보면 애니메이션을 보는 원동력이라고 볼수도 있어서요.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8:45 신고

      성우에 대해서도 조금쯤은 알아보고 싶긴 하지만, 역시나 어릴때부터 별로 신경을 안쓰다보니;;

      그러고보니 자막만들기를 시작하고나서부터는 성우분들에 대해서도 약간씩 알아가는듯 해요. ... 특히 makura 님 에게서요. (笑) 뭐 덕분에 모르던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지만요 ^^;

  • makura 2009.10.04 16:41

    우리의 만능사전 위키를 보니까 CM의 내용을 소개도 해주더라구요.
    カンコー学生服「転べ、青春」編に出演時、「言葉を体で表現します。」と言い、ザーサイ、エビチリ、小籠包をポーズで表現しようとした。

    귀엽지 않나요? ㄷㄷ

    하나자와가 드라마에 2번 나왔는데 나오는 편만 구해서 봤습니다.한번은 2001년에 나온 학교의 선생으로, 킨키 키즈의 도모토 츠요시가 주연한 드라마인데 우리나라에선 아이엠 샘같은 느낌같은거에요. (미국 영화말고 드라마랄까. 그밖에도 무슨 드라마 있는게 기억이 안나네요;) 거기에 멀대같고 체격큰 여자애로 나왔는데 이땐 좀 커보였달까요. 실제로 그럴것이 2001년이면 만으로 12살, 즉 못해도 중1이라는 소린데 초등학교 5학년 연기를 할려니...

    그리고 2006년에 怨み屋本舗라는 만화 원작 드라마의 9화에 까메오로 나왔는데 그것도 비중있는 역도 아니고 중증의 불치병을 갖고있는 여고생 환자역할이었습니다. 결국 까메오라서 극중에선 사망처리.ㅜㅜ

    영화로 나왔다는건 2004년에도 있더라구요. 근데 이건 최신정보라서 저도 찾아봐야할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7:41 신고

      어릴때야 1년 1년이 차이가 많이 나니깐요.
      ..해리포터를 보면 후덜덜 하죠 그 차이가.

  • makura 2009.10.04 16:44

    참고로 무척 어릴때부터 아역으로 나왔어요. 어릴때가 무척 귀여웠지요... 진짜 보석이었는데
    크면서 살도 찌고 그러면서 성장기엔 좀 살이 찐듯... 아직은 애교살이 남아있는지 몰라도
    조금 통통해보이죠. 나름 그런부분이 귀엽습니다만.
    성우중에 비슷한 느낌으로 노나카 아이씨가 있죠. 근데 노나카씨는 80년생인가 82년생인가 그렇고
    하나자와씨는 89년생이니... 대학에 다니고있고, 문학을 전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スケッチブック 〜full color's〜』での共演者、中世明日香、牧野由依と互いの呼び方を決めた際、牧野を「由依ちゃん」と呼ぶと決めた直後に「牧野さん」と呼んだため突っ込まれた。また、原作新巻が発売された際、「(ランダム封入の特典しおり数種が)全部揃うのを見たい」と言った後、リスナーに向けて「全部揃えて送ってください」と言い突っ込まれたが、後日本当にしおりを全種類そろえたリスナーから番組宛てに画像が送られてきた(『スケッチブック ほんわからじお』より)。


    마키노씨랑 친하다고 하는거봐서 마키노씨가 좀 잘 얘기해줘서 내년에 오셔서 나데코 캐릭터송을 부르거나 하신다면
    무척 좋겠지만요. ㅋㅋ 희망사항일듯합니다.

    수츠 얘기는 그렇게 빈말은 아닙니다. 일단 저야 좋아하는 분이고 그분이 이상형을 꼽아놨다면 최소한 맞춰볼려고라도 해야죠.ㅋ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7:43 신고

      상 요바와리 했다가 츳코미를 당하다니. 역시 일본은 뭔가!

      헉헉. 나데코.. +_+)! 캐릭터는 몰라도 노래는 정말 정말 좋은듯한!

      ... 뭐, 맞춰볼만 하군요!

    • makura 2009.10.04 17:47

      왠지 저부분에서 이해가 갔습니다.
      마키노씨보다 어린 하나자와에게 유이쨩이라고 불러달라는거보면, 저도 그랬어야했나봅니다.
      그래서 기분이 안좋았나봐요.ㅜㅜ
      (참고로 저는 하나자와보다 연상이고, 마키노씨보다 연하에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8:47 신고

      쨩으로 불리우는것을 좋아라 하는분인가보군요;; 역시 그렇게 불러주길 원했을지도!

    • makura 2009.10.04 18:50

      근데 유이쨩이라하면 좀 중복되기도 하고 그래서...OTL

      유이라고치면

      호리에 유이
      사카키바라 유이
      이츠키 유이

      일단 이렇게나 생각나버리는데말입니다...ㄷㄷ;

      게다가 유이라고하면 케이온의 영향으로...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9:19 신고

      많은 일본이름이 그렇듯, '유이' 도 그런가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