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교역도시 하우스만의 자위기사인 세실리 캠벨은 기묘한 형태의 검을 가진 한 소년에게 도움을 받는다. 그의 이름은 루크 에인즈워즈. 도시에서 떨어진 대장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두사람의 만남에 의해 모든것이 시작된다!

벌써부터 스토리 다이제스트가 나왔군요. 뭔가 빠른듯한.. .. 그렇다고는 해도 정말 '다이제스트'로군요.

이번주 토요일이 기대가 되는.. +_+;


  • 완소미쿠 2009.09.30 01:00

    어ㅇㅅㅇ? 1화 아직 안한거죠?
    줄거리만 뜬건가요ㅋㅋ?

    저도 토욜을 기대해봅니다!ㅋ
    블랙스미스 얼른 떠라~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30 01:02 신고

      공식홈에 가보니 스토리 다이제스트가 올라와있기에 슬적. '')/ ;

    • 완소미쿠 2009.09.30 01:07

      네...
      다이제스트가 뭔지 모르는 제 무지에 좌절ㅠㅠ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답글엔 감사^^

      사전 찾아보니 간추리다. 요약하다. 정도 겠군요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30 01:11 신고

      포스팅하고 슬 AFK 로 가기 직전에 (응?) 두리번대다보니 글이 있기에.. (...)

  • 효천군 2009.09.30 08:29

    지금 원작 1권을 읽고 있는데... 여러모로 기대가 됩니다.
    약간 전형적인 판타지 물 같긴 한데...
    앞으로는 제목에 맞게, 검에 대한 이야기도 좀 많이 나왔으면 싶다는... ;;
    1권은 다른 여타 판타지 물과 별로 다를 게 없네요.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30 11:55 신고

      캐릭터성을 조금 강조한 환타지물 같긴 하지만.. 음. 나름 괜찮은듯한.. 뭐, 후반으로 가면 갈 수록 재미있을거에요! .. 아마도.

  • ARX8레바테인 2009.09.30 09:04

    역시 1화는 캐릭터 소개로 가는군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30 11:55 신고

      뭐, 아무래도 그럴 수 밖에 없겠죠?;;
      1권 전체가 캐릭터 소개같은 느낌도 없지않아 있긴 합니다.;;

  • makura 2009.09.30 16:32

    왠지 이것저것 다르지만 얼마전 끝난 발큐리아의 느낌도 나는데... 이작품은 그래도 인기랑 작품성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퀄리티는 무척 만족스럽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30 21:48 신고

      원작은 무척이나 괜찮았는데, 애니에서는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

      1화 작화도 만족할 정도이긴 한데.. 과연 저것이 어디까지 갈지는;

  • makura 2009.10.04 13:23

    저는 스크랩드 프린세스가 애니화되었던 때정도로만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원작팬으로서는 애니메이션이 조금 불만족이었지만

    지금와서보면 그만한 작품도 없었던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4:13 신고

      스테프리도 참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 원작을 다 사고 보기 시작하니깐 정발판이 나오더군요? 아하하하. llorz

      물론, 원판을 보는 쪽이 낫긴 하지만, 읽는 속도 차이가 거의 10배 가까이 나니 - -;; (책을 많이 읽은편이라 어느정도 속독이 된답니다. .. 하지만, 일본어는 무리)

      SF쪽이랑 살짝 겹쳐있어 정통환타지라고는 할 수 없을지 모르겠지만, 그 점이 오히려 재미있었다고도 볼 수 있으니. '');

  • makura 2009.10.04 16:20

    저는 참고로 스테프리로 라노베 원서를 시작했었는데
    난이도가 결코 쉽다고 볼수없는 작품이어서 꽤 좌절했던 기억납니다. 그래도 결국 재밌게 봤어요.
    본편이 13권에 외전이 5권인가 할껍니다. 다사느라고 혼났습니다.ㅋㅋ

    저도 한때 라노베도 열심히 심취해있었는데 해외왔다갔다하느라고 대부분 처분도 하고 그랬지요.
    그래도 집에 아마 가보면 100권정도 있을듯 한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저도 첨에 일본어 세로쓰기에 좌절했는데 그래도 많이 적응되었지요.ㅋㅋ

    저도 그건 몰랐는데 SF랑 겹쳐있더라니까요. 마치 우타와레루모노를 보는 느낌이었어요.ㄷㄷ

    뭐튼 참 재밌게 보았던 작품입니다. 그뒤로 작가분의 이런저런 작품을 보기도하고 뭐 그랬다죠...
    (꽤 예전일이네요 그러고보니... 그뒤로 라노베를 열심히 봐서 거진 500권정도 보기도 했고...
    정발본을 1년보다 원서로 한 2년보고...)

    (자랑은 아니고 그래서 모 회사에서 번역일도 했어요. 잠깐해서 그쪽에서 싫어했겠지만.)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7:45 신고

      외전도 있는거군요. 본편만 다 샀었던듯한. 한창 일본어 읽기를 공부하던 때라 재미있게 보.. 긴했었죠. 중간에 관뒀지만;

      번역일은 꾸준하게 하지 않으면 업체쪽에서는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더군요. :3

    • makura 2009.10.04 17:57

      아마 환율이 지금정도하거나 좀더 비쌀때여서
      1권을 아마 만원가까이주고 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땐 학생이라 별로 용돈이 많지 않아서 (지금도 학생이긴해도... 그땐 진짜 궁했죠;)
      한권사는데 진짜 한달넘게씩 걸리고 했었는데,
      어떻게보면 그동안 볼수있어서 좋았죠.

      그러다 환율 낮아지고 원서 구하기 쉬워져서 금새 다 구했던 기억이 납니다.

      주로 교보문고에서 구했던 생각이나네요.ㅎㅎ

      외전은 안팔던데 저는 온라인 서점에서 샀던거 같습니다.

      이작품 덕분에 각종 무기나 스펠에 대해 지식이 조금 생기기도 했지요;;

      아무래도 업체쪽은 오랫동안 꾸준히 그리고 빠른시간내로 하이퀄리티의 번역을 해주는 분을 선호하겠죠... 그리고 임금은 조금주려고 하고 -ㅅ-;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8:37 신고

      그러고보니 700원대로 떨어지기 전엔 더 비쌌었죠;;
      전 대행사에서 구했을거에요, 아마도.

      뭐, 양쪽의 니드는 서로 다른법이니깐요 '')!

    • makura 2009.10.04 18:41

      제가 마지막으로 2007년 8월에 나리타 공항에서 환율 체크해본게 달러는 850원인가 그렇고
      엔화는 775원이였습니다. 정확히. 그게 최저치였습니다. 제기억속에선.

      그뒤로는 뭐 아시다시피...orz

      한때 달러 1500원 넘을땐 진짜 고민 많이 했었어요.
      다행히 계속 떨어지고는 있습니다만...
      (지금은 1200원정도 할거에요. 달러의 경우. 1000원정도거나 그보다 좀더 싸야할텐데...;;)

  • makura 2009.10.04 16:36

    또 멀리갈거없이 요즘작품에서는 그냥저냥이었지만 그래도 곤조가 퀄리티하나 잘 뽑아줬던
    드루아가시리즈정도만 나와줘도...
    (근데 드루아가시리즈는 원래 티저이미지 공개되었을때 진짜 역사상에 남는 작품이 되리라 기대했을정도였는데
    조금 아쉬운 작품이긴 합니다만... 그런 기대심리를 걷어내고보면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이었죠.)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7:47 신고

      1기는 꽤 괜찮게 본거 같은데, 2기에서는 .. ;;

      거기다 ...

      .... 누가 여주인공이었던건가요?

      ... 이런 몇가지 문제점을 제외하면 꽤 괜찮은 작품이었죠. '');

    • makura 2009.10.04 17:58

      또 성우얘기가 되겠지만
      저는 카야역의 성우가 오리카사 후미코씨라서
      (스테프리의 파시피카 성우이기도 합니다;;)

      절대로 싫어할수 없었지만

      제 마음속의 히로인은 파티나 (츤데레+성우는 홋쨩.)였습니다..ㅡㅜ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19:25 신고

      파티나. .... ... 라고 하면 그 불꽃 마법사인건가요;;

      ... 뭐 결국 주인공으로 바뀌지 않았던가요!?

    • makura 2009.10.04 19:50

      형제에게 두번 바람맞고 결국 마지막엔 엉뚱한 사내하고 이어지는 분이죠. (2기 안보셨다면 네타려나요;;)

      뭐튼 히로인은 카야였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10.04 20:28 신고

      그러니깐, 어느사이인가 주인공은 바뀌었던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