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가 감동한 별.

정말 맑은곳에 가면, 진짜 별을 이을 수 없죠.

제가 처음으로 그런곳에서 별을 본 것은 플라네타리움이었습니다.

자신있게 북두칠성을 찾으려고 했지만, 찾을 수 없었죠.

그 다음 가장 기억에 남는 밤하늘은 'Northern light' 가 펼쳐진 밤하늘이었습니다.

대학시절에 딱 한번 볼수 있었던 그 'Northern light' (오로라) 는 정말 너무나도 멋있었죠!

.. 뭐,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오늘의 별이야기는,  베텔기우스 (Betelgeuse) 와 리겔 (Rigel) 그리고, 시리우스 (Sirius) 에 대해서 입니다. :3  히메가 겨우겨우 찾을 수 있었던 겨울의 대육각형과, 대삼각형의 별중 유명한 세개의 별이랍니다.

뭐, 최종화인 '밤하늘 루프' 에서도 대삼각형은 다시 설명할테니 그 때 다시 하는것으로 '')/

개인사정으로 조금(많이) 늦었습니다만, 재미있게 보시길-!!

∴ 비밀댓글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


>>宙のまにまに 第11話 자막<<


  • Favicon of http://chube.wo.tc 츄베룹룹 2009.09.18 20:11

    그것은 무려 1빠.

    그러고보면 제가 사는 곳에서는 맑은 날에도 그다지 밤에 별이 보이지 않는다는..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9 16:40 신고

      도시근교에서는 비가 막 내린 맑은날이 아닌이상 거의 보이질 않죠. 그래도 비가 막 내린 다음날의 새벽에는 제가 있는 서울에서도 꽤 많은 별이 보인답니다. .. 물론, 생각보다. 입니다만.;;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 Favicon of http://chube.wo.tc 츄베룹룹 2009.09.19 20:00

      같은 서울이지만 공감하지 못하는...T.T;;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20 08:57 신고

      새벽에 건물의 옥상등, 주변에 빛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곳에서 올려다보면 생각보다(!) 많이보인답니다.

      전에 말씀드린거 처럼 빛이 닿지 않는 곳에서 누워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서울에서도 꽤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죠. ^^

  • makura 2009.09.18 21:21

    자칫하면 설녀(?)될뻔한 히메...ㄷㄷ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9 16:41 신고

      원한을 품고 얼어죽었으면, 확실하게 설녀가 되었겠군요. (!)

  • Akari 2009.09.18 22:23

    감사합니다 재밌게보겠습니다

  • 2009.09.18 23:11

    무려 4등

  • 완소미쿠 2009.09.19 00:36

    아 미호시 둔감한것도
    어느정도 해야짓ㅋㅋㅋㅋ

    그나저나 히메짱은 클날뻔....
    동굴에 같이 있던게 미호시가 아니라
    사쿠였으면 좋았을뻔-ㅂ-;

    쨋든 소라노마니마니도
    이제 끝이군요.......
    좋게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ㅎ
    그럼 감사히^^

    • 2009.09.19 00:5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9 16:42 신고

      미호시는 '별'과 '사쿠'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관심이 없.. .. 근데 '사쿠' 에게 관심이 있다면, 이성적으로도 조금쯤은.. ... 뭐, 다 그런거겠죠. 이래저래 불쌍한 히메입니다.

      재미있게보세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9 16:43 신고

      낼름 수정했습니다.;

  • 린드버그 2009.09.19 10:03

    자막 수고하셨어요~^^

  • 2009.09.20 04:5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20 08:59 신고

      도시에서는 아무래도 광해때문에 보기 힘드니깐요. 도쿄에서도 모든 전등을 소등하는 행사를 년 1 회씩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때 도쿄에 있던 사람들이 입을 모아 '도쿄에서 이렇게 많은 별을 볼 수 있을지 몰랐다' 였죠. 별이 안보이는 것은 스모그 등의 공해보다 광해때문에 더 보기 힘든듯 합니다.

      .. 그러고보니, 제가 있던곳을 정확하게 짚어주시는군요(!)

  • 앨리스 2009.09.20 21:09

    다음화가 마지막이라니 눈에서 뭔가가 흐릅니다....ㅜ.ㅜ
    저도 과천과학관에서 본 플라네타리움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진짜 별이 쏟아질것 같은 밤하늘을 봐야 제맛(?)이죠.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21 07:06 신고

      그러고보니 벌써 다음화가 마지막화로군요.

      요즘에는 시골에도 광해가 심해서 별이 예전만큼 많이 보이지 않는거 같습니다. .. 정말 아무런 빛이 없는 곳을 찾는다는 것은 이제 한국에서는 무척이나 힘든일이 되어버린 것일지도요.;

  • makura 2009.09.23 13:31

    노던 라이트가 오로라였군요...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자주보인다해서 노던 라이트인듯...?!

    그리고 그전에 생각났던건 하야시바라 메구미씨가 부른 샤먼킹 오프닝 제목이 Northern lights더군요..ㄷㄷ

    (아니 이걸 아직도 기억하는 저도 놀랍고... 이거 기억하는 분 이제 얼마나 될지;;)

    (그전에는 나카지마 메구미의 성간비행이나 노던 크로스도 생각났는데... 쪼금 빗나갔을려나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23 16:13 신고

      오로라가 '극광' 이니 북쪽의 빛이라는 의미의 노던라이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고보니 전에 검색해보니 그런것도 나왔었던듯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