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가무씨가 굉장히 인상적인 한 화 였습니다.

괜찮은 액션신에, 간만에 나오는 개그까지.

진지한 분위기도 좋지만, 이런 개그도 적절하게 섞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메르카디스를 쓰러뜨리면 곧 끝나겠군요. .. 뭔가 끝나는것만 바라보는듯한 느낌이지만, 뭐.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Tears To Tiara 第24話 자막<<


  • 신스케 2009.09.14 15:55

    아직 영상 받기전인데...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 makura 2009.09.14 19:25

    으악...학교가기 전인데, 영상이 안떠서 갔다와서 봐야겠네요...ㅜ
    수고하셨구요.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5 00:06 신고

      티어즈 투 티아라 영상이 원래 조금 느린듯 합니다. ;; 앞으로 2화 남았군요. 조금 더 힘내서 조금 더 높은 퀄리티에 도전을 ... !

  • 페트리나 2009.09.14 23:04

    쿨럭... 오늘도 감사드립니다마는.. 11시를 돌파한 지금도 영상이 안뜨는 암울한 상황이..;ㅅ;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65s82 삼지광 2009.09.14 23:18

    영상을 해외사이트에서 받았는데
    스폰서 있는 영상은 광고가 하나 끼어서 7초정도 더 늦는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5 00:08 신고

      핫;; CF가 있는 영상을 받으셨나보군요;; CF까지 들어간 영상을 모두 싱크 맞추기는 사실 힘들답니다. 플레이어에서 싱크 조절이 가능하니, 그것을 사용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CF가 아닌 영상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제가 영상을 구하는 대로 추가토록 하겠습니다.

      어쨌건, 제보주셔서 감사합니다-!

  • Akari 2009.09.15 00:33

    도서관 알고난뒤 영상확보가 급 빨라진 TTT

    재밌게 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8 09:17 신고

      토렌트 사용자들은 일본쪽 영상은 도서관에서 거의 구하니깐요. .. 설마 토렌트 포트를 막는다던가 그런 엄한짓을 하진 않겠죠? ㄱ-;

  • Mojito 2009.09.15 01:15

    늘 재밌게 보고있답니다. !

    TTT 5개월여만에 처음 댓글쓰고 받아가네효 =_=
    재밌게 보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8 09:18 신고

      매번 찾아와주시는것도 모르고 있었군요!
      재미있게 보시고, 자주 흔적 남기세요. :3

  • 룡이 2009.09.15 01:49

    이것도 끝날때가 다되가네요^^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8 09:19 신고

      곧 끝이로군요.
      남은것은 2화인..

      다음주에 하늘 가는 대로가 끝나고, 티어즈 투 티아라, 사키 순으로 하나씩 끝나가겠군요. 왠지 시원섭섭한..~

  • makura 2009.09.15 06:09

    이게 다 제가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ㅜㅜ
    한국시간으로 아침에 뜨면 무리없이 보는데,오후넘어서 저녁께로가면
    제가 있는곳은 아침이고 주중엔 학교가야돼서 못맞추고 결국 미련을 남기면서 발걸음을 돌려야하는 사태가...!!
    그리고 TTT는 완결까지 무척 흥미진진하게 보는 작품인지라
    (은근히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나름 내용도 있게 재밌는 작품인데... 뭐랄까 취향을 타는것 같더군요 ㄷㄷ;)

    이작품 덕분에 요번에 우연히 셀틱 관련 소설책하고 그쪽 신화관련에 고대 언어책 (일명 마술언어만 싹 모아놓은 책이더군요 ㄷㄷ 히브리어에 라틴어에 고대 룬문자에 ㄷㄷ)도 구해봤는데,

    일단 TTT를 봐서 나름 이해도 되면서 보니까 재밌더라구요.

    확실히 이쪽 신화는 아더왕 이야기의 줄기를 타지만 엄연히 다른 분류로 속하는데, (잉글랜드에서도 켈트족하고 앵글로하고 갈리듯 말이죠...)


    그동안 북유럽신화같은건 잘 알려졋지만 이쪽 신화는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많았는데 TTT덕분에 관심을 갖게 된듯 합니다.ㅎㅎ


    아시다시피 TTT등장인물들은 실존 신화속 캐릭터들을 기반으로 했더군요.

    (이부분에 대해서 알려면 일본어판 위키 백과보다는 TTT영문판 위키백과를 참조하면 좀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8 09:27 신고

      지구반대편 이라고 하시면, 뉴질랜드쪽일 확률이 높겠군요. .. 아, 가보고 싶은 남반구. -_ㅠ;

      TTT가 기본 설정 같은것들이 미연시 답지 않게 무척이나 탄탄한 설정을 배경으로 하고있죠. .. 그래서 PS3 게임으로 리뉴얼 될 수 있었던 것일지도 모르지만요. (칭송받는~ 도 꽤나 탄탄한 배경이었던것으로 알고있지만, 그쪽은 잘 모르는 관계로)

      그러고보니, 저도 '아발론 연대기' 라고 하는 장편의 아더왕 이야기를 하나 구했군요. (조금 된 이야기지만) 워낙 어렸을 때 부터 환타지쪽 이야기를 좋아라하다보니.. 그리스 로마 쪽 신화는 진짜 어릴때 거의 대부분의 이야기를 독파하고, 북유럽, 인도, 중국, 이집트 쪽 이야기도 어느정도 이상은 다 알았었으니..;; 뭐, 상당히 오래되어서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것이 적지만서도 말입니다.

      TTT의 등장인물 대부분이 신화나 역사속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이나 분위기를 차용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영문판 위키에 자세히 나오는지는 모르고있었군요. ^^;;

    • makura 2009.09.18 21:32

      뉴질랜드까지라 ㄷㄷ
      전 그쪽은 가본적이 없어서;
      제가 말한곳은 미국입니다. 뉴욕살고 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담주에 뉴욕 애니메 페스티벌이 있는데
      AKB48하고 토미노 요시유키 옹하고 마키노 유이가 온대서
      3일동안 갈까 생각중입니다.

      이번에 다니고있는 학교에 아니메 동아리라는게 있어서
      가입했는데 TTT같은 작품도 소개해볼까 싶긴해요.

      미국애들은 이런 신화가 바탕이되는 판타지 꽤 좋아라하는 느낌이었으니...

      아발론 말씀하셔서 생각해봤는데,
      제가 사는 동네에 아발론이 유독 많이 들어가는 아파트 이름이 많습니다. 주변에 사과나무도 심어져있고해서 뭔가했는데 아발론 성에서 유래한게 아닐까 싶구요.ㅎㅎ

      그러고보니 제가 있는곳이 영국하고 별로 많이 안떨어진곳이라 (물론 대서양을 건너야하지만...)
      지명이나 거주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그쪽에서 건너온게 많은거 같습니다...;

      영문판 위키에는 오히려 일본판에 안나오는 부연 설명이나 서양 신화나 실재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의 경우 오히려 더 사실적인 디테일을 붙여주기때문에 간혹 참고할겸 보곤 합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9 16:56 신고

      앗앗, 뉴요커셨군요! 뉴욕이라.. 두번쯤 가본듯 합니다. (도쿄도 두번, 뉴욕도 두번이로군요 그러고보니) 한번은 마침 크리스마스던가 새해 퍼레이드를 할 때였어서 무척이나 재미있게.. ... ....

      재미있는것이, 제가 뉴욕에 가본것이 2001년 1월이었군요. (9.11 사건이 그해 9월에 일어났죠)

      어디 뒤져보면 쌍둥이타워를 찍어둔게 있을지도.. ... 그 때는 그 사진이 레어하게 될줄은 몰랐..

      그러고보니 최근에는 재페니메이션이 전세계적으로 엄청나게 많이 퍼진듯 합니다. 제가 있었던때만 해도, 애니메이션 자체가 그닥 퍼지지 않았던데다가 좋아라하던 TR같은 것도 즐기는 사람을 찾는것이 무척이나 힘들었었죠. .. 마이너 문화는 어디에가나 마이너였던겁니다(!)

  • makura 2009.09.15 06:12

    하튼 오늘 볼일이 있어서 학교를 평소보다 일찍갔다가 늦게와서 피곤한 와중에 결국 영상을 구해서
    뿌듯하네요.ㅎㅎ 운좋게도 저는 내일 학교를 쉬는지라 부담없이 시청할수 있게된듯 합니다.ㅎㅎ

    하튼 잘 보도록 하겠구요. 무척 기대되네요 ㅎㅎ
    (앞으로 2화 어떻게 마무리할지 기대됩니다...)

    P.S

    다른 등장인물들 영문 표기는 다 이해가 가는데 스이르만 Llyr라고 표기하더라구요...

    저걸 어떻게 스이르로 발음하는지 신기할따름이었습니다; (일본식 영어인지 아니면 원문 표기인지;;)

    심심해서 아마존에서 검색해본결과 Llyr가 주인공이 되는 판타지 소설이 몇개 있더라구요;;

    나름 물의 요정인가 해서 판타지 랜드에선 꽤 인기 있는 캐릭터 인가봅니다;;

    (그러고보면 라스티X스이르 콤비도 모르간X옥타비아에 견줄만큼 밸런스도 잘 잡힌 콤비이고 스이르도 개인적으로 조연급중에서 묻히기 아까운 캐릭터로 생각하는지라;;)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8 09:37 신고

      후후, 부담없을 때.. (금, 토) 가 가장 좋은 날이죠!

      스이르는 Llyr이어서 도대체 어째서 그런 발음을 하는걸까 항상 궁금해 했었는데, 어떤분 께서 바다표범을 뜻하는 'Seal' 에서 나온 말이다. 라고 지적해주신 분이 있었습니다. 확실히 '스이르' 라는 일본어를 영어로서 발음해보면 'Seal' 이라는 발음이 되니깐요. 원작에서의 영문표기가 Llyr 이고, 원작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그냥 '스이르' 로 표기하긴 했지만, 그분 말씀을 듣고나니 'Seal' 이 아닐까 생각되기는 하더군요.

      근데, 스이르가 주인공인 소설이 그렇게 많나보군요. 언젠가~ 시간이 되면~ (...) 한번정도 뒤져봐야겠어요. :3

      도지계 캐릭터는 그닥 좋아라 하지 않는지라 (척은 별개입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매력있는 캐릭터임에는 틀림없죠. 지금처럼 조금 튀는 조연급정도의 위치는 절대 아닌 캐릭터임에도 이렇다할 스토리가 없어서 많이 묻힌 캐릭터인듯 합니다. .. 라스티도 함께 말이죠. (남장을 한 라스티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나가면 코믹한 장면이 제법 나올듯 한데 말입니다.)

      모르간은 그렇다 쳐도 옥타비아가 그래도 그렇게까지 묻히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 makura 2009.09.18 21:38

      모르간이는 노출수위(?)에 비해 별로 색기(?)라는게 없어서 그냥 개구쟁이 소년같은 느낌이구요;;

      (그러고보니 신화에서 모르간도 나오더군요.. 무려 아더왕의 누이동생이었던가 뭔가로 기억되는데...)

      아무래도 TTT 최대 인기 캐릭터는
      옥타비아라고 사료되는데 이유를 나름대로 대보자면

      - 적에서 아군으로 전향한 강력한 캐릭터
      - 나름대로 아픈 과거를 가짐
      - 대립하는 라이벌이 있었음
      - 강함, 유연함, 우아함, 지적인 느낌

      게다가 성우라던가 몇가지 외적인 요소때문에 아주 완벽한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그 완벽함 때문인지 잘 안다뤄지더군요... 오히려 그래서인지 아로운의 마누라 후보에서 탈락하기까지...ㄷㄷ (제입장에서는 좋았긴 했습니다만... 그래서 아오안이 되었죠...ㄱ- 어떻게보면 애니메이션만 보면 진 히로인은 아루사루라는 말이 있었을정도로 아루사루X아로운 커플이었으니...ㄷㄷ)

      그나저나 저도 피규어를 사보고 생각했는데 아마존에서 설명이 나오길 마치 페이트의 린같이 우아한 코스츔을 갖춘 여검사라고 나옵니다만...

      실제로 저런 스커트 팔락대면서 싸울수 있을지도 모르겠더군요..ㅎㅎ;

      (옥티비아는 로마황제 옥타비아누스의 누이 옥타비아에서 따왔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실재인물인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9 17:02 신고

      일단, 옥타비아는 실존인물이 맞습니다. 옥타비아누스의 누이이자, 안토니우스의 처인 그 인물의 이름을 따왔다고 하는말을 어디에서 들은듯 합니다.

      모르간 x 옥타비아 의 인기는 원작에서도 대단했었으니깐요. ... ... 근데, 그 인기를 끌게된 씬이 삭제된 것은 정말 엄청난 실망을 했었답니다. llorz (포위되어있는 아바론에 두사람만으로 포위를 뚫고 들어가는 씬이죠. ... 애니에서는 '라스티 미사일' 밖에 생각이 안나는.;) 뭐, 리디아와의 서브스토리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일부러 삭제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살짝 들더군요.;

      그러고보니, 성검의 세실리가 나름 옥타비아랑 비슷한 이미지로군요. ... 지적인것을 제외하면. (원작에서 말투도 비슷했던한 느낌이었습니다.)

  • 랄라락 2009.09.15 20:35

    매번 자막 감사합니다~ 지금 막 감상했는데, 결론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ㅋㅋ
    근데, 위에서 댓글 다신분들 중에서..................도서관........이란게 무언인가요?ㅋ 그냥 궁금..ㅋ

    • Favicon of https://siris.kr Siris 2009.09.18 09:21 신고

      결론이야 뭐.. 이 작품은 '평범한' 권선징악형인 작품입니다. (여기서 시청자의 뒤통수를 치기 위한 반전이 준비되어있을지도!?)

      도서관은 .. ... 음..

      일본에 있는 도서관에서는 영상물도 대여를 해주죠. (펑)

      뭐, '어른의 사정' 이라는 것으로 (이렇게 말하면 난 어른이 아닌건가?!) 자세한 사안은 이메일로 물어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