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々が思い描く宇宙、その物…』


작은 우주, 플라네타리움의 이야기입니다.

장마이긴 하지만, 여름인지라 전갈좌의 안타레스 와 궁수좌 케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언급하는군요.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덧붙임. 우선, AT-X 버젼으로 싱크를 잡았습니다. MX, CS 버젼은 싱크를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덧붙임 둘. 졸립다고 중간중간 졸아버렸군요. ; .. 좀있다 일어나서 과연 일식을 볼 수 있을까나. ~_~);

덧붙임 셋. 수정하다가 포스트가 이상해져서 다시 포스팅 했습니다. .. 자유업로더님께는 죄송하다는 말을 드릴 수 밖에;

 ∴ 환상 님의 지적으로 오타를 수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