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손에들어온 Z-Gundam MG (Ver.2)

과연 만들 시간이 있을까? 했지만, 어느사이인가..


상부가 완성되고..


하부도 완성..


해가 뜨고.. 얼마지 않아..


그래서 전부 완성(!)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건프라이지만, 왠지 버릇이 될거 같군요.;;

하지만, 부품의 퀄리티는 높은데, 조립 스킬이 떨어져서인지 무척이나 어설픈 ㄱ-; 저 대가 없으면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안습한 건프라가 완성되어버렸네요. (중간에 들어가있는 새벽노을 사진은, 전에 그냥 찍어둔..)

어렸을 때, 전투기 프라모델을 조립했을 때에 비해서 손이 많이 안가더군요. .. 그 때는 본드 때문에 정말 무지x3 귀찮았었죠;


저거때문에 한동안 신경 못써줘서 캔을 하나 따줬더니 세마리가 서로 달려들어서.. ;;

얼마전 까망이가 동생 친구에게 분양간 덕분에 저렇게 까지 붐비지는 않겠지만, 한동안은 계속 쓸쓸할지도. ;


그러고보니 제목은 일상다반사면서, 평소에 하지 않는것만 포스팅을 하는군요(!)

.... 저런거 만든다고 늦어진거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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