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트 군이 수고해주었습니다. .. 최근 바쁘다고 하더군요.


페이나 님이 작업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주변에 있는분들이 많이 도와주어서 이런것까지 받게 되는군요. '')!

배너를 만들어주신 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 언제라도 더 만들어주셔도 대환영입니다. (콜록 콜록)





그래서 페이나 님 께서 작업해주신 진연희무쌍과 니들리스 배너입니다.

후후, 이것으로 작업하는 작품의 모든 배너는 확보했군요(!)

도와주신 두분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성검의 도공! 이라고 하고 싶었다는 것은 뒤로하고, 이렇게 PV 영상이 올라왔군요.

세실리의 성우이신, 후지무라 아유미 씨가 상당히 이미지가 괜찮군요.

私の仕事はこの街を守ること。
내가 하는 일은 이 마을을 지키는 것.
貴方を守ること…。
당신을 지키는 것.
見届けてくれ、ルーく·エインズワース
지켜봐줘, 루크·에인즈워스
これが私だ!
이것이 나다!
セシリー·キャンベルだ!
세실리 캠벨이다!


PV에서부터 열혈틱한 세실리냥이로군요. :3

벌써부터 10월이 기다려지는~♬


기사인 소녀와, 도공인 소년.
모든 것은, 두 사람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된다.



『대륙을 뒤흔들며 무수한 희생을 낳은 대리 계약 전쟁으로부터 수십년……. 독립 교역도시 하우스만의 자위 기사단에 소속하는 세실리·캠벨은, 어느 때 한명의 소년에게 궁지로부터 구해진다. 소년의 이름은 루크·에인즈워스. 도시에서 떨어져있는 공방에 소속하는 대장장이였다.  루크가 가지고 있는 기묘한 검 -- 대검도 잘라버리는 그 「칼」에 매료되고 세실리는 부러진 애검의 대신이 될 새로운 검을  만들어 달라고 루크에게 부탁한다. 그와의 만남이, 성검을 둘러싼 가혹한 운명에 자신을 말려 들게 할것이라고는 알지 못한채 …….


이번 가을에 애니화 되는 성검의 도공.
처음에는 한국에 정발도 되지 않은 작품이라 궁금함이 앞섰었습니다.
PV를 보고 괜찮은 느낌이 들어, 바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원작을 주문했.. (모 사이트에서는 4권밖에 안나왔다고 거짓정보를 보내주고, 어떤 사이트에서는 1권이 일본에서조차 구할 수 없다하고 .... 다행히 전부 완료되어 오고있는 중이지만. ; .. 책은 구매대행을 이용하면 대략 5만원 정도가 턱 하고 가격이 늘어나버리니 구매대행도 이용 못하고 서적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겨우 주문.. ...; )

칼을 둘러싼 환타지, 어릴 때나 지금이나 환타지에서 벗어나는 것은 힘들듯 하군요.(笑)

어쨋건, 10월에 가장 우선작은 성검의 도공이 될듯 합니다. 그 다음은 진 연희무쌍이나 츤데레포? (....) 뭐, 아직 전부 예정되지 않았으니, 일단 지켜봐야겠지만요. '');





성검의 도공. 우선은 가을 방영 예정이다.

주인공은, (어째서인지 메이드복 틱한 차림의) 붉은 머릿칼을 가진 기사, 세실리 캠벨 과, 엄청난 칼솜씨를 지닌 대장장이, 루크.

한국에서는 아직 발매되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이미 6권까지 라노베가 나온 작품이다.

제법 괜찮아 보여서 일단 문고판을 주문. .. .. .... 할까 고민중.

최근에는, 매 분기마다 괜찮은 환타지 작품들이 나오는듯 하다. 드루아가의 탑도 나쁘지 않은 느낌이었고, 티어즈 투 티아라도 괜찮은 느낌의 환타지. 거기다 TTT 가 끝나는 시점에 나올 이 『성검의 도공』

시간적으로 허락을 한다면 10월 작품중 1순위가 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