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覺めては繰り返す眠い朝は
눈을 뜨면 반복되는 졸린 아침엔

襟のタイをきずく締め
옷깃의 타이를 강하게 졸라매고

敎室のドアくぐると本の少し
교실의 문을 지나가면 조금이지만

胸を張って步き出せる
가슴을 펴고 걸을 수 있지

そんな日常に吹き拔ける風
그런 일상을 지나가는 바람

聞えた氣がした
들려온 것 같았어

感じた氣がしたんだ
그 런 느낌이 들은 것 같았었지.

震え出す今この胸で
떨려오는 지금 이 가슴에

もう來る氣がした
이제 찾아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

幾億の星が消え去てくるのを
수많은 별이 사라지는 것을

見送った
바라보았지

手を振った
손을 흔들었지

「良かったね」と
「잘 되었네」 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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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비츠의 오프닝 테마, My Soul, Your Beats! 입니다.

당연하지만 직접 들은 것을 적어둔 것이기에 틀릴 수도 있습니다.


 - 국내 저작권 작품인지라 포스팅을 할까 말까 하다가 TTT의 전례도 있고 해서 그냥 포스팅합니다. 저작권 문제가 있으면 영상을 그냥 막더군요, 지난번에 보니. (근데 궁금한 것은 Weeping alone (2nd ED) 은 막으면서 Free and Dream 이라던가 Blue sky, True sky 는 어째서 막지 않는걸까요.. ;;)

 - 번역한 것이 문제가 될 경우에 관련사 측에서 말씀 주시면 포스팅을 비공개, 혹은 삭제 토록 할테니 이야기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문제가 없을 시, 일본에서 싱글앨범이 나오면 차후 가사를 수정토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