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질 하다가 심심하다면서 가지고 있는 렌즈별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

처음으로 소개할 녀석은 이것!


Canon EF 75-300mm F4-5.6III USM

EOS 600D를 지를 때에 번들로 따라온 녀석입니다.

시야각이 조금 좁기는 하지만 망원 성능은 초보인 제게는 충분하고도 남을듯-;

75mm 샷입니다. 생각보다 시야가 꽤나 좁더군요.

300mm 로 찍은 사진입니다. 괜찮은 줌 성능!




그럼 두번째는 바로 이 녀석!


Canon EF-S 18-55mm f3.5-5.6 IS 입니다.

번들로 나오는 기본 렌즈죠.

광활한(!) 시야각과 적당한 성능. 그냥 찍으러 돌아다닐 때 쓸만한듯 합니다.

18mm 샷. ... 정말 넓은 시야각.

55mm까지 땡겨서 찍어봤습니다.



접사기능 (0.25m macro) 도 있어서 정말 무난하게 쓸 수 있는 렌즈인듯 하더군요.


마지막은 조금 괜찮은 녀석이죠!(...)


Sigma 24-70mm F2.8 IF EX DG HSM 입니다.

24mm에 놓고 찍은 사진 적당한 시야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70mm까지 당긴 사진. 줌 성능도 상당한!



물론 이제 DSLR로 사진 찍는 것을 막 배우기 시작한 초보로서는 과분한 렌즈이지만서도 (;)

이제부터 친하게 지내야겠죠.

... 물론 제게 아니라 회사 물건이지만요.


사진을 찍는 테크닉이나 읽을만한 관련 서적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


회사에서 찍은 선릉의 모습. 그래도 한창 꽃이 필 때에 찍은 사진인지라 지금의 푸르른 모습과는 조금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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