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된 니들리스입니다.
아무생각 없이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에 비해서 생각했던 것에 비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

그건 그렇고,

아밍이 변신했습니다.

" 이브 노이슈반슈타인 님이라고 부르렴 "

... 이 장면만 보면 안변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얼핏.

무대포 폭력녀에 괜스레 있는 누님 (여왕) 인척.. ... 의외로 여왕분장(?)이 잘 어울리던 아미의 모습이 괜스레 겹치는군요.

어쨋건, 야마다로 고정시키려고 노력한 결실이 벌써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름 주인공인 크루스는 이미 야마다화가 되어서 모든 등장인물이 야마다라고 부르기 시작했군요. .. 본인은 아직 인정하고 있진 않지만.

※ 이브의 성을 한참 고민했습니다만.. - -; 결국 공식 홈에 있는.. 노이슈반슈타인(Neuschwanstein) 으로! ; (네 독일어는 전혀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모릅니다.;)

※ .. 근데 블레이드는 이름일까요, 성일까요? 왜 아크라이트를 알기 전 부터 아담이라 안부르고 블레이드라고... (괜한데서 츳코미)

>>NEEDLESS 第01話 자막<<



하늘 가는대로 (火, 10:30) :

宙のまにまに, 한국명 하늘 가는대로.
천문부를 빙자한 러브스토리 입니다.

간단한 유래 등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긴 하지만, 과연.. - -;

다행스럽게도 화요일 낮(!) 10시 30분에 해주는 덕분에 별 부담없이 할 수 있을 듯.

어쨋건 이번 3분기에는 도쿄 진도 8.0 , 소라마니, NEEDLESS 세 작품중 1~2 작품정도 손댈 듯 하군요.

또 다시 세개다 질러버리는 만행을 저지르더라도, 화, 목, 토의 절대적인 시간 분할로 큰 부담도 없을듯 하니.. (지금 하고 있는 세 작품도 전부 2쿨 인듯한...)

어쨋건, 어렸을 때 부터 별 이야기를 좋아라 했던 지라, 소라마니는 제작할 확률이 매우 높을 듯 합니다. :3

항상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시길-.


「私たちの瞳が宙に届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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