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の日見た星空が僕を集がす
그날 보았던 밤하늘이 내 마음을 애태우네

いつからか忘れてた
언제부터인가 잊고 있었지

いつからか忘れてた
언제부터인가 잊고 있었지

風とゆく時の波だ 淡い記憶
바람과 같이 가는 시간의 파도 맑은 기억

さび付いた淚言葉
움직이지 않게된 눈물 섞인 말

宛名のない希望に
받을 사람도 없는 희망에

おびえては こころ隱してた
무서워서 마음을 숨겼지

宙のまにまに 願い事
하늘 가는 대로 바라는 일

滿天にほどけゆく
온 하늘에 퍼져나가지

とめどなく溢れる想いは
끝 없이 흘러넘치는 생각은

君のことを照らしては消える
너를 비추곤 사라지지

闇にさく星のように
어둠에서 피는 별과 같이

いつか輝くから
언젠가 반짝일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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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TV size 만 번역했습니다.

.. 라지만, 유일하게 나와있는 4 화의 영상이 뭔가 대사가 이래저래 많이 겹쳐있어서 추출하기가 조금.;

mp3 를 그냥 올리려고 보니깐 10메가가 넘더군요 (펑)

mp3를 편집하는건 해본적도 없는지라 (랄까, 방법을 찾기가 귀찮아서..)

나중에 그냥 ed가 흘러 나오게 되면.. 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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