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갔었을 때 마저 버텨낸 지름신이 한국에 와서 다시 ..

너무나도 귀여운 타카나시 요미쨩입니다. +_+);;

같이 지른 애니메이션 버젼보다 되레 더 섹시한듯한 느낌이 멋지네요 - -)b

촬영회를 한답시고 이래저래 찍어보았지만 뭔가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더군요;

그래서 저 사진과─


Animation Ver. 의 데드 마스터, 요미쨩입니다.

더위에 포커스가 죄다 흔들려버려서 만족스러운 것이 별로 없더군요. llorz

어쨌건, 마코만 있으면 되겠는데.. 락 슈터는 구하기가 더 힘들더군요.;

뭐 어쨌건, 그런것으로-!


덧붙임. 두 장 뿐이라고 불만을 표하는 분이 계셔서 한 장 더 추가해봅니다.
세이버 백화 x 데드 마스터 와 관상용(!) 메루루 입니다. (먼산)
지름신의 강림. My Self 2010.08.24 22:38

MSI 라데온 HD 5870 Lighting Plus 라는 녀석을 질러버렸습니다. (....)

... 점점 미쳐가는거죠. 네. ㄱ-;;




개봉을 해보니 어마어마한 쿨러가!

HD 4870 TOXIC 의 검은빛도 괜찮지만 Lighting Plus의 메탈릭도 이쁘군요.



장착한 모습입니다.

높이가 빅타워형 치고는 조금 낮은편이라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잘 닫기는군요.

거기다 휘황찬란한 LED ! (머엉)



예전에 체크 했던 것과 비교해 보면 하드디스크의 속도가 조금 줄어들었군요. (7.7 → 7.6)

대신 메모리가 조금 빨라지고 (7.8 → 7.9) 그래픽은 당연히 증가. (笑)

가장 낮은 점수던 그래픽을 업그레이드 해주면서 전체적으로 하이엔드화 되어버린 시리스네 컴퓨터입니다.

온도도 60도에 불과한 아주 착한 온도로군요.

최근 4870의 온도가 미친듯이 올라가서 걱정되던길에 바꿔주었는데 ...

.... 이번에 확인을 해보니 냥이털이 쿨러에 끼어있더군요. -_-;;;;;;

필터등 여러가지 먼지 대책을 세워놓은 컴퓨터였지만 역시 냥이를 기르면 컴퓨터 청소를 제대로 해줘야 할 듯 합니다. ;

우측은 그래픽을 바꾼 기념으로 찍은 3DMARK 점수.

데네브를 쓸 때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올라갔지만 (당시 약 16000 점) 그래픽을 바꾸기 전 데이터가 없군요 ;;; (아마 2만점 초반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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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을 잘 버텨내나 했더니 어느순간 ... 터져버렸군요.

이번에는..


이런 물건을 질러버렸습니다-;;

이것으로 제 컴퓨터는 무적-! (......)



전에 아카군의 SSD 보다는 미묘하게 성능이 낮은듯한 느낌도 들지만.

.... 전 인간이지 벤치 기계가 아닙니다. -_-)!

벤치상으로는 조금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윈도우 진입속도가 미친듯이 빨라진데다가 몇몇 프로그램 실행속도도 엄청나게 빨라졌군요(!)


후후, 그래서 평가점수 5.9를 드디어 넘어갔군요 -_-)v

초 하이엔드급은 아니라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제게는 충분하고도 남을정도의 초 하이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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