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옥타비아의 등장입니다!
라지만, 원작의 그 불쌍해보이는 첫등장에 비해서 매우 카리스마 넘치는군요.

스이르 + 옥타비아가 등장해서 드디어, 마지막 하나를 남기고 주연급 캐릭터가 모두 등장했군요.

리디아는 어떻게 등장하려나~

바다표범 가죽의 사용법은 장작 대용인겁니다.
아무리 비싸보이고 윤기가 난다고 하여도 장작 대용으로 쓸 수 밖에 없는 바다표범 가죽인겝니다. (.......아까운거. -_ㅠ;)

샹그리라 6화가 제법 어려웠던지라 ... ㄱ-; 번역작업을 어느정도 하다가 머리아프다면서 TTT를 마무리 지어버렸군요. (역시 TTT가 훨신 쉽...;;)

그런 것으로, 샹그리라는 조금 더 기다려 주셔야 할듯 합니다.;


>>Tears To Tiara 第06話 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