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의 타이틀과, 지금까지 티어즈 투 티아라를 봐오신 분이라면 누가 사용할 지는 눈에 보이는 전개였죠.

예상대로 봉인(!)이 풀리고, 여러가지 결말을 보여주며 막을 내리는군요.

... 결국 가장 불쌍한 것은 스이르 x 라스티

기억에 남는 것은 '라스티 미사일' 밖에 없는듯한 느낌이;


어쨌건, 긴 기간동안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월에도 계속 찾아와주시면 좋겠군요.

∴ 힘의 언어 원문 입니다. Levin 님의 제보로 수정, 추가하였습니다.

Non est ad astra mollis e terris via.
지상에서 별으로 가기 쉬운 길은 없다.

Nutritur vento, vento restinguitur ignis.
불은 바람으로 일어나고, 바람으로 꺼진다.

Dona nobis pacem.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Tears To Tiara 最終話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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