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이가 우리집에 막 왔을때의 모습입니다. '-')
아직도 겁이 많고 혼자 두지말라고 울죠.;;

우리 긴이!!
카리스마 넘치는 척 해도 칫솔로 협박(!) 당하면 무서워하는..
그래도 집에서 제일 도도한 아이랍니다. '')



지금은 항상 같이 붙어서 자는 두 아이랍니다. ^^


- 샹그리라 영상을 기다리면서 심심한 길에 간만에 냥이들 사진 정리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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