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마전에 우리집에 오게된 새로운 아이! 자그마한 것이 너무나도 귀여웠다죠.

이름은 '아나' 라고 지어주었답니다. :3




2. 바깥이 추워져서 간만에 집 안에서 놀아준.. 낚시대를 늘여뜰이니 좋아라하고 흔들어대는 아르군입니다.

한참 놀다가 지쳐서 침대(!?)에 누워서 흐느적 대고 있다던가 뭐라던가 (....)

어릴때는 정말 자그마한 녀석이 어느순간부터 거대해지기 시작했다죠 (먼산)


3. 싹 모인 성검 서적 + 코믹스

성검 7권, 코믹스 1,2권을 같이 주문 했는데도 불구하고 세권이 다 따로따로 왔다죠. (먼산)

코믹스는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그림체도 그림체지만, 내용도 소설과 애니메이션의 장점만 합쳐서 만든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거기다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 것은 카타나의 제조 방법.
소설에서는 슬적 언급만 하고 지나가는 것을 세세하게 전부 설명을 해놓았죠.

일본도 매니아시라면 사더라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상품인듯 합니다. :3

... 번역하는데 조금 힘들듯 해서 역자분의 고생이 눈 앞에서 가물거리긴 합니다만.;; (... 정발이 된다면 소설 역자이신 완형님이 번역할 확률이 꽤나 높을듯 하긴 합니다만, 정발이 되어봐야 알겠죠?)

... 뭐, 이렇게 있다 해도 최근 갑자기 바빠져서 4권을 읽다가 말았다는 사실은 비밀입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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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손에들어온 Z-Gundam MG (Ver.2)

과연 만들 시간이 있을까? 했지만, 어느사이인가..


상부가 완성되고..


하부도 완성..


해가 뜨고.. 얼마지 않아..


그래서 전부 완성(!)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건프라이지만, 왠지 버릇이 될거 같군요.;;

하지만, 부품의 퀄리티는 높은데, 조립 스킬이 떨어져서인지 무척이나 어설픈 ㄱ-; 저 대가 없으면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안습한 건프라가 완성되어버렸네요. (중간에 들어가있는 새벽노을 사진은, 전에 그냥 찍어둔..)

어렸을 때, 전투기 프라모델을 조립했을 때에 비해서 손이 많이 안가더군요. .. 그 때는 본드 때문에 정말 무지x3 귀찮았었죠;


저거때문에 한동안 신경 못써줘서 캔을 하나 따줬더니 세마리가 서로 달려들어서.. ;;

얼마전 까망이가 동생 친구에게 분양간 덕분에 저렇게 까지 붐비지는 않겠지만, 한동안은 계속 쓸쓸할지도. ;


그러고보니 제목은 일상다반사면서, 평소에 하지 않는것만 포스팅을 하는군요(!)

.... 저런거 만든다고 늦어진거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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